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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2. 3. 4.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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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달러는 BY사또 & CH아무개외 2명]


대검 중수부는 2009년 초 경연희씨가 13억원을 환치기해 100만달러로 받을 때 한국과 미국 카지노에서 활동하는 환치기 전문업자가 개입한 사실을 확인, 수사 중이다. 검찰과 '13억 돈상자 사건'을 폭로한 미국 폭스우드 카지노 전직 매니저 이달호씨 형제 등에 따르면, 이 돈 환치기에는 '사또'라는 별명을 가진 50대 환치기 전문업자가 개입했다. 사또는 서울 강남 세븐럭 카지노와 미국 폭스우드 카지노를 오가면서 도박을 하는 사람에게 도박자금을 대주는 이른바 '꽁지'역할도 하는 인물로 알려졌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3/05/2012030500060.html 

이씨 형제는 검찰에서 "경씨에게 사또의 연락처를 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경씨가 받은 100만달러 가운데 30만달러가량을 사또가 환치기했고, 나머지 70만달러는 경씨와 동업자인 수입차 딜러 은모(54)씨가 환치기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검찰은 13억 환치기에 등장하는 '선글라스와 마스크를 쓴 인물'의 신원을 파악하기 위해 국내 환치기 조직 등을 상대로 탐문 수사도 하고 있다. 이달호씨의 동생 이균호(42)씨는 "경씨가 시키는 대로 2009년 1월 10일쯤 과천의 지하철역에 갔더니 선글라스와 마스크를 쓴 사람이 나타났고, 그와 함께 비닐하우스에 가서 돈 상자를 실어왔다"고 검찰에서 진술했다. 검찰은 4일 이균호씨와 함께 과천 비닐하우스를 현장 검증했다. 국내의 환치기는 서울 남대문 시장에서 가장 많이 이뤄지며, 외국인 카지노를 무대로 활동하는 전문 환치기 조직이 있다고 한다.

검찰 관계자는 "선글라스 쓴 인물이 과거에도 다른 돈을 환치기했을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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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펌 동아일보 채널a

지난 2009년 '박연차 게이트' 수사때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딸
정연 씨가 미국 허드슨 아파트를 매입한
것으로 드러났는데요.

대검 중수부가 당시 매입 자금을
미국에 송금한 것으로 알려진
은 모씨를 체포해
조사 중입니다.

노 전 대통령의 서거로
내사종결됐던 이 사건을
검찰이 전면 재수사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박성원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2012/02/26 - [분류 전체보기] - 노정연환치기수사 이미 깊숙히 진행됐다 ? - 'F카지노 최근 공문받았다' 

2011/01/04 - [노무현 친인척 관련서류] - 노정연, 경연희에 '비자금'약점잡혀 끌려다녔나? - 이게 콘도계약서[첨부]
2010/10/12 - [노무현 친인척 관련서류] - '노무현비자금 백만달러 환치기 직접 개입'폭로 : 삼성 전 임원 딸 관여-검찰수사와 일부 일치
2012/01/18 - [분류 전체보기] - 검찰, 사실은 2010년 10월 이미 '노무현환치기의혹' 정보수집나서 


2009/08/25 - [노무현 친인척 관련서류] - 노무현딸 노정현콘도 소유의혹설 뉴저지 콘도 전체 소유자 리스트
2009/08/26 - [노무현 친인척 관련서류] - 노무현 딸 노정연 매입의혹 호화콘도, 건립이후 전체 소유자 리스트 [24AVE] 1/2
2009/08/26 - [노무현 친인척 관련서류] - 노무현 딸 노정연 매입의혹 호화콘도, 건립이후 전체 소유자 리스트 [26AVE] 2/2 

▶ [채널A 영상][단독]‘노무현 딸 100만 달러’ 재수사?
[리포트]

지난 2009년 '박연차 게이트' 수사 때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딸 정연 씨가
미국 맨하탄 허드슨 강변의 고급 아파트를
매입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당시 박연차 회장의 돈 140만 달러가
아파트 대금으로 건네졌는데,
2009년 100만 달러가 추가로 건네졌다는 의혹이
최근 제기됐습니다.

이 아파트의 원래 주인인 경모 씨와 가깝게 지낸
미국 카지노 매니저 돈 리 씨는
최근 거액이 담긴 돈 상자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이 돈이 바로 정연 씨가 경 씨에게 보낸
아파트 대금 잔금이라는 겁니다.

[녹취 : 돈 리/ 카지노 매니저]
“‘정연아, 돈이 좀 급하게 됐다’ 하니까 저쪽에서 ‘알았다’ 그러는 거 같았어요. 그래 갖고, 자기(경모 씨) 말로는 ‘2,3일 주려고 했는데 하루에 (100만 달러가) 된다’고 하더라.”

경 씨는 리 씨에게 돈 심부름을 부탁했고,

리 씨의 동생이 경기도 과천역 근처에서
만 원짜리로 13억원 어치가 담긴 상자 7개를 건네받았습니다.

이후 은모 씨에게 이 돈을 전달했고, 은 씨가 이 돈을 외화로 바꿔 미국에 있는 경 씨에게 보냈다는 겁니다.

은 씨는 외제차 수입판매업자로,
은 씨의 인척이 경 씨와 가까운 사이로 알려졌습니다.

[녹취 : 돈 리/카지노 매니저]
"경○○가 얘기했어요. 삼촌이 다 해결했다고. 은○○, 은○○를 지칭해서 삼촌 하거든요."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어제 은 씨를 체포해 조사했습니다.

검찰은 미국 송금 경위 등을 조사한 뒤 정연 씨 소환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채널A 뉴스 박성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