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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원 미국은 전씨몫?- 나라식품 CEO는 이희상'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5.03 동아원 올것이 왔도다 - 다 사필귀정입니다 (1)
  2. 2011.03.14 동아원 미국은 전씨몫?- 나라식품 CEO는 이희상, CFO는 전두환 며느리, SECRETARY는 전두환 아들 (1)
분류없음2011.05.03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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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원-이희상-전두환-전재만 검색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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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원 (3,340원 상승360 -9.7%)이 전날 종가 급변에 따라 투자주의 종목으로 지정되자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동아원 (3,340원 상승360 -9.7%)은 4일 오전 9시 39분 현재 전일 종가에서 8.78% 하락한 3375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 창구에서 매도 주문이 나오고 있다.

원본출처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1050410154244178&outlink=1

전날 동아원은 장 마감을 앞두고 동시호가 주문이 몰리면서 종가가 직전가격 대비 16.35% 급등했다. BNP파리바증권 창구에서만 5만8880주의 매수주문이 쏟아졌다.

이날 하루 전체 거래량 10만주의 58%에 달하는 물량이 동시호가 주문으로 단일 외국계 창구에서 나온 것. 이에 따라 한국거래소는 4일 하루 동아원을 투자주의 종목으로 지정했다.

동아원 관계자는 "원인을 파악하고 있지만 5만8000여주면 지분율이 적어 공시의무가 없다. 누가 샀는지 파악하기 쉽지 않다"며 "특별한 호재가 없는데 동시 호가로 무더기로 주문하는 경우는 드물어 주문실수일 가능성이 높지 않느냐"고 밝혔다.

최근 동아원은 내달 코스피200지수에 새로 편입될 후보 종목으로 증권업계에서 언급돼왔다. 코스피200에 새로 편입된 종목의 과거 주가수익률을 분석한 결과, 편입 전에 매수하면 초과수익을 거둘 수 있다는 보고서가 잇따르기도 했다.

하지만 특별히 동아원에 한정된 전망이 아니고, 코스피200 지수에 신규 포함되는 전 종목에 해당되는 분석 내용이라 이번 동시호가 대량매수와 무관한 것으로 회사 측은 판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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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의 사돈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와이너리를 운영중인 동아원회장 이희상씨가 동아원 자회사인 나라식품의 미국법인을 설립하면서 핵심임원 3명으로 자신과 자신의 딸, 자신의 사위를 임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캘리포니아주 법무부에 정보공개를 요청, 입수한 나라식품 NARA FOOD CO LTD의 보고서에 따르면 전두환의 3남 전재만은 2009 3 6일 캘리포니아주 법무부에 자신이 이회사의 SECRETARY를 맡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법무부가 이름을 밝히기를 요구한 3자리의 핵심보직은 CEO CFO 그리고 SECRETARY, CEO에는 전두환의 사돈인 동아원 회장 이희상, CFO에는 전두환의 세째며느리로 이희상의 큰 딸인 이윤혜, SECRETARY에는 전두환의 3남인 전재만이라고 기록돼 있습니다

 

동아원이 우회상장형식으로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회사입니다만 그 자회사인 나라식품 미국법인이 그야말로 아버지와 사위 며느리가 핵심요직을 독차지하고 모든 것을 요리하는 족벌체제로 운영되고 있음은 물론 그 면면이 전재만중심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보고서 하단에는 전재만이 2009 2 28일자로 보고내용이 사실임을 확인하고 서명했으며 업종은 와인수입이라고 기재돼 있습니다

 

동아원이 포도밭 구입액보다 몇배 많은 77백만달러를 미국으로 반출해 설립한 와이너리가

전두환 비자금이라는 의혹이 일고 있는 가운데 동아원 자회사인 나라식품 핵심임원 3명이 모두 전재만과 그의 아내, 그리고 장인이라는 사실은 와이너리와 함께 미국쪽 재산은 누구 몫인지를 다시 한번 생각케하는 대목입니다

 

예를 들어 여러 개의 포도밭을 1천만달러에 매입한다면 통상적인 미국부동산매입형태를 따른다면 매입가의 70% 7백만달러는 은행융자를 받게 되므로 3백만달러면 구입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돈많은 사람은 백% 현금으로 구입할 수 있지만 빌 게이츠도 그런 식으로는 거래하지 않습니다.
결국 다른 목적이 있다는 것이지요.

 

부동산을 전액 현금으로 매입하고 그것도 모자라 그 매입금액보다 몇배나 많은 돈을 반출한다면 그것은 투자형식을 빌린 재산밀반출일 것입니다

 

더구나 그 당사자가 수차례나 재산을 해외로 밀반출했던 사람이라면 의혹은 더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희상은 자신의 처남 정소영이 장관으로 재직할 때 외화를 밀반출, 미국에 부동산을 구입하는등 수차례에 걸쳐 해외부동산을 불법 매입했으며 같은 혐의로 형사처벌을 받은 조현준 효성사장의 장인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