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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아'에 해당되는 글 34건

  1. 2010.06.22 전두환 무주리조트서 골프포착 - 전재만등 동행
  2. 2010.02.16 전재용-박상아 LA호화주택, 친척에게 안 넘겼다 (1)
  3. 2010.02.14 전두환 전재용 일가의 아리송한 9백70억원 - 전두환 장인 용인 땅 매입도 의혹투성이 (1)
  4. 2010.02.14 전재용 용인에 4백억원대 땅 팔고 수익권 설정 (2)
  5. 2010.01.21 조현준, 회사자금 횡령 포착 - 소송하면 수표-계좌 다 밝혀진다 (2)
  6. 2010.01.20 전두환 팔순잔치 참관기 - '큰 구경 했구먼, 언제까지 이꼴 봐야되나' (6)
  7. 2010.01.20 전두환 삼남 전재만-이희상, 뉴욕와인바 투자액은 50만달러 [계약서 사본] (1)
  8. 2010.01.12 전재용- 박상아 소유 부동산회사 비엘에셋 감사보고서
  9. 2010.01.12 전재용-박상아, 무슨 돈으로 부동산 개발 ? - 비엘에셋 주주현황 공개
  10. 2010.01.12 전재용, 서소문땅 개발사업나서 - 매경이코노미 펌
  11. 2010.01.11 박상아 미국주택 무상증여서류에 전재용 'WITNESS'로 서명 [계약서 첨부]
  12. 2009.12.21 '외환거래법 위반 시인' 이희상이 중견기업위원장
  13. 2009.12.16 이희상 동아원 회장, 마야카마클럽 가입
  14. 2009.12.14 이희상 특수관계인도 법 어기고 1987년 뉴욕콘도 매입 (2)
  15. 2009.12.13 동아원, 소송운운 나흘만에 외환거래법 위반 시인 (4)
  16. 2009.12.08 이희상이 포도밭 넘긴 SFC HERSHEY LLC의 정체는
  17. 2009.12.08 동아원 매입 포도밭일부, 알고 보니 원래주인은 '회장님'
  18. 2009.12.08 다나-고도, 라벨기계등 수입 - 그런데 왠 FOOTWEAR? (2)
  19. 2009.12.07 전재만, 2007년부터 와이너리 운영 관여 [양조면허대장 확인] (5)
  20. 2009.12.07 이희상회장 SF에 2백48만달러 콘도매입, 전재만부부에게 매도하다
  21. 2009.12.07 동아원의 입장 '사실무근' : 과연 그럴까요 지켜보면 압니다 (7)
  22. 2009.12.06 전두환 비자금 - 동아제분 포도밭 매입 전재만 서명 계약서
  23. 2009.12.06 고도 포도밭 관련 동아제분 감사보고서 (1)
  24. 2009.12.06 동아제분 고도 나파밸리 포도밭 5개 공시지가
  25. 2009.12.05 전두환 비자금 - 1987년 재용 결혼식 축의금 3천만원은 표시도 안났다 - 동아일보 펌
  26. 2009.12.05 전두환 비자금 - 29만원아니라 드러난 것만 3백억대 [2004년당시] - 동아일보 펌
  27. 2009.10.11 조현준 빌라는 빌 게이츠 즐겨찾는 곳 - 출입자 엄격통제 '그들만의 왕국' (8)
  28. 2009.10.08 조현준 사장, 2006년 10월 호화콘도 2채 동시 매입 확인[게약서등 공개] (44)
  29. 2009.10.08 효성 공식사과요청 - 오전 10시 30분 조현준사장 문서 추가공개 (12)
  30. 2009.10.07 '그분은 남쪽으로 가셨다' 그분과 MB 사돈 효성-효성비자금은 어떤 관계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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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이 22일 낮 전북 무주리조트 골프장에서 골프를 즐겼다고 합니다
이날 골프에는 전재만등 3남가족과 지인등이 동행했다고 하며 뉴시스의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푸른 초장 맑은 물가 -----' 완전 신선놀음이군요

전두환일가 사진 보기
http://photo.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6/22/2010062201459.html?Dep1=contents&Dep2=multimedia&Dep3=photo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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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문 인터넷 게재 - 일부법원 유명무실 : 6개월이상 게재 '0건' http://andocu.tistory.com/1024
삼성이 일본회사? - 뉴욕타임스 대실수? NYT내 블로그군요 http://andocu.tistory.com/1042
동아원 매입 포도밭일부, 알고 보니 원래주인은 '회장님' http://andocu.tistory.com/644
내일 노태우 재산싸움 판결문 공개하겠습니다
노태우 재산싸움 판결문 1 : 노태우 백60억 줬다 - 노재우 'NO' 백20억 '옥신각신' http://andocu.tistory.com/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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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용씨가 서대문세무서장을 상대로 증여세 부과처분 무효소송을 냈다가 지난 10일
'증여세 77억원을 납부하라'는 패소판결을 받으면서 다시 한번 전두환 비자금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전재용-박상아는 지난 2003년 비자금사건으로 구속되기 전 미국 조지아주 아틀랜타에 집을 샀다가 매도한데 이어
지난 2005년9월27일 박상아 이름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뉴포트비치에 주택을 구입했었습니다

박상아는 매입계약서에 미혼여인으로 기재했지만 2003년이전부터 전재용과의 사실혼 관계였습니다

PARK SANG AH - ORANGE -
당시 2백24만달러를 주고 주택을 매입한 사실은 잘 알려져 있고 지금까지는 매입 1주일뒤인
같은해 10월 4일 박상아의 친척으로 추정되는 [모친] 윤양자씨 이름을 딴 윤영자 트러스트[윤양자 신탁]으로
명의가 변경된 것으로 말씀드렸었습니다

그러나 소유관계 요약본이 아닌 계약서 원본을 매입해 검토해본 결과 이 집은 전재용의 장모인
윤양자씨 명의를 딴 윤양자 트러스트로 넘어간 것이 아니라 집주소 [1825 PORT MANLEIGH PL, NEWPORT BEACH
CA 92660]중 거리이름을 딴 THE PORT MANLEIGH TRUST로 넘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그리고 박상아의 친척으로 추정되는 윤양자씨는 단순히 이 트러스트[신탁]의 신탁관리인이지 
이 신탁의 수혜자가 아니었습니가 

PARK SANG AH - YOON YANG JA 06_059_1296629 -
결국  이 집은 윤양자씨에게 넘긴 것이 아니라 THE PORT MANLEIGH TRUST로 넘겨졌고
이 트러스트가 이 집을 박상아가 구입하기 전인 2005년 9월 21일 설립된 것으로 미뤄
수혜자는 전재용-박상아로 추정됩니다

따라서 이 집은 아직도 전재용 박상아가 소유주이며 윤양자씨는 관리인인 셈입니다

만약 전재용이 증여세 77억원을 내지 않으면 국가에서 이 집을 압류해 처분할 수 있고
전재용에게 개인적으로 채권이 있는 사람도 해당사건의 판결문 정본등을 제시하면
이 집을 압류, 매도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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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00 농장등이 조성돼 있는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 산 19-91번지를 전두환의 장인 이규동이 소유했다가
전두환의 처남 이창석에게 증여한 것이나 이규동이 이 땅을 소유하는 과정에서도 의혹이 많았습니다 
수많은 선량한 사람들의 피눈물이 이 땅에 녹아있습니다  
전두환 일가는 장인-본인-자녀-사돈-며느리-사위등 이른바 3-4대에 걸쳐 부정한 돈을 축적했습니다
'법대로 했다-법대로 해라' 그야말로 눈가리고 아웅입니다 철저히 조사해야 합니다

아래 출처 : http://blog.joins.com/media/folderlistslide.asp?uid=corea8124&folder=11&list_id=10508400



http://blog.joins.com/media/folderlistslide.asp?uid=corea8124&folder=11&list_id=10508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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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전 대통령의 차남 재용(46)씨가 경기도 용인 소재 2만1540㎡(6500여평)의 땅에 800억원대의 수익권을 설정해 놓은 것으로 드러났다. 수익권이란 땅이 팔리거나 개발돼 수익이 났을 경우 수익금을 배정받을 권리를 뜻한다. 전씨의 수익권이 설정돼 있는 땅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900번지 일대 6500여평 규모로 늘푸른오스카빌이라는 한 건설업체 소유로 돼 있다. 이 땅은 물류집배송단지로 개발이 예정돼 있는 요지로 시가가 3.3㎡당 1500만원에 이른다.  

원본출처 : 주간조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2/11/2010021100585.html?Dep0=chosunmain&Dep1=news&Dep2=headline1&Dep3=h1_03

이 땅에 재용씨의 수익권이 설정된 것은 2008년 12월. 이 땅에는 재용씨뿐 아니라 전 전 대통령의 처남이자 재용씨의 외삼촌인 이창석(60)씨의 수익권도 함께 설정돼 있다. 두 사람의 수익권을 합하면 1000억원대에 이른다.

본지가 입수한 문제의 용인 땅 신탁원부에 따르면, 이 땅에는 재용씨를 비롯한 전두환 전 대통령 일가의 수익권이 복잡하게 설정돼 있다. 우선 이창석씨에게는 개인 앞으로 130억원의 수익권이 설정돼 있고, 이씨와 재용씨 등이 소유한 ㈜삼원코리아 앞으로도 500억원이 설정돼 있다. 재용씨의 경우는 그와 가족들이 소유한 ‘비엘에셋’이라는 법인 앞으로도 340억원의 수익권이 설정돼 있다. 비엘에셋은 재용씨와 탤런트 출신 부인 박상아씨, 자녀 4명이 주주로 등재돼 있는 사실상 재용씨의 개인회사다.

㈜삼원코리아도 전체지분 중 60%를 비엘에셋이 소유하고 있어 사실상 재용씨 회사로 볼 수 있다. 결국 전체 970억원의 수익권 중 이창석씨 앞으로 설정된 130억원을 제외한 840억원이 재용씨 앞으로 설정된 수익권 규모라 할 수 있다. 삼원코리아는 음향기기 판매회사이고 비엘에셋은 부동산개발업체다. 이 용인 땅에 전 전 대통령 일가의 수익권이 처음 설정된 것은 2004년으로, 당시에는 이창석씨와 이씨 소유의 회사이름으로만 수익권이 설정돼 있었지 재용씨 이름은 등장하지 않았다. 그러다 2008년 신탁원부가 변경되면서 재용씨 앞으로도 느닷없이 수익권이 설정된 것이다.     

전재용- 박상아 소유 부동산회사 비엘에셋 감사보고서 http://andocu.tistory.com/entry/전재용-박상아-소유-부동산회사-비엘에셋-감사보고서 [4백억원대 땅거래 기록돼 있음]

전재용-박상아, 무슨 돈으로 부동산 개발 ? - 비엘에셋 주주현황 공개 http://andocu.tistory.com/entry/전재용-박상아-무슨-돈으로-부동산-개발-비엘에셋-주주현황-공개

문제의 용인 땅은 그동안 복잡한 법적분쟁의 대상이 돼온 2만평 규모의 물류집배송단지 중 일부다. 이 물류집배송단지는 1990년대 초반 상공자원부(현 지식경제부)가 개발을 추진했던 곳으로, 민간인들의 투자가 이뤄지면서 개발사업이 착수되기도 전에 투자자들의 소유권 분쟁으로 몸살을 앓아왔다. 지금도 다수의 소송이 진행되면서 나대지 상태로 방치돼 있다.

원본여기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2/11/2010021100585.html?Dep0=chosunmain&Dep1=news&Dep2=headline1&Dep3=h1_03

부지 주변의 주민들은 “신도시개발이 진행돼 주변이 모두 주택가로 변했지만 물류센터부지가 흉물스런 나대지로 방치돼 경관을 해치고 있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지식경제부 노영식 사무관은 “대한물류센터가 물류집배송단지 사업계획 승인을 추진해 왔지만 십수 년 동안 주주간 싸움으로 나대지로 방치돼왔다. 지금에 와서 이 일대의 용도를 풀어주는 것도 불가능하다. 땅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았기 때문에 특혜시비에 시달릴 것”이라고 말했다.

전씨 일가의 수익권이 설정된 6500평은 물류집배송단지 사업을 추진했던 대한물류센터가 소유해 오다 지난 2002년 건설업자 박모씨가 운영하는 늘푸른오스카빌에 매각된 상태. 현재 늘푸른오스카빌은 이 토지를 물류집배송단지로 개발하는 대신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2008년 워크아웃 대상이 되면서 주채권은행인 신한은행 등이 부지매각을 통한 채무변제를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만약 이 토지가 팔리면 신한은행뿐 아니라 수익권을 설정해 놓은 전씨 일가 모두 큰 돈을 움켜쥐게 된다. 현재 신탁원부상으론 전씨 일가는 신한은행 등 금융권(전체 채권 규모 300억원)에 이어 후순위로 수익권을 행사하도록 돼 있다. 이 토지가 시가대로 팔리기만 하면 후순위라도 수익권을 행사하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는 셈이다.

재용씨와 이창석씨가 용인 땅에 1000억원대의 수익권을 설정하게 된 데는 용인 땅 매각을 추진 중인 늘푸른오스카빌과의 또 다른 땅 거래가 배경이 됐다. 늘푸른오스카빌은 1990년대 후반부터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 산19-91번지 일대 땅 약 40만평을 단계적으로 매입해 왔는데, 당시 이 오산 땅의 소유자가 이창석씨였다.

늘푸른오스카빌이 사들인 이씨의 오산 땅은 이씨의 부친이자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장인인 고 이규동씨가 1984년 아들 이씨에게 증여한 것으로 등기부상 기재돼 있다. 군 장성 출신인 이규동씨는 퇴역 후 부동산사업을 통해 막대한 부를 축적해온 것으로 알려졌는데, 오산 땅도 이 과정에서 사들인 것으로 보인다. 이 오산 땅은 지난 5공 비리 청문회 당시 전 전 대통령의 비자금으로 사들인 은닉재산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세간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용인 땅 수익권은 이씨와 늘푸른오스카빌의 오산 땅 거래가 꼬이면서 등장했다. 늘푸른오스카빌은 이창석씨 땅을 매입하면서 일부 계약금만 지불하고 잔금은 오산 땅을 개발한 근린시설 상가부지 2000여평을 환지해 갚기로 약정을 맺었다. 하지만 택지개발이 지지부진해지면서 잔금 확보에 어려움이 예상되자 자신들이 소유한 용인 땅에 이창석씨 앞으로 수익권을 설정해준 것이다.

그렇다면 재용씨의 용인 땅 수익권은 왜 갑자기 등장했을까. 재용씨가 주간조선과의 인터뷰를 통해 직접 밝힌 바에 따르면, 용인 땅 수익권은 자신이 이창석씨로부터 사들인 오산 땅을 늘푸른오스카빌이 매입하면서 발생한 것이라고 한다. 이와 관련된 재용씨의 해명이다. “2004년 말 (아버지 비자금 사건과 관련해 옥살이를 한 후) 출소했을 때 마땅히 출근할 곳이 없어서 외삼촌 사무실에 나오게 됐다. 당시 외삼촌이 음향기기 판매와 수산물 유통사업에 잇따라 실패하면서 모든 재산이 담보로 잡혀 있었다.

동아건설 부도 당시 인수한 부실자산(골프회원권)도 회사에 큰 부담이 됐다. 그래서 내가 외삼촌에게 제안을 했다. 회사의 어려운 상황을 정리해주는 대가로 오산 땅 중 일부를 내게 넘겨달라는 것이었다. ‘오케이’ 사인을 받고 나서 동아건설이 시공을 하던 서원밸리 골프회원권 142개를 대신 팔아서 정리하고 물류창고 등도 좋은 가격에 매매해서 외삼촌 회사의 담보를 모두 정리해줬다. 이 과정에서 보전녹지와 공원지역으로 용도가 제한된 오산 땅 중 일부(14만평)를 ‘28억원 + 경영난해소 대가’를 주고 사들였다. 2006년 소유권을 확보한 뒤 나는 이 땅을 다시 2008년 늘푸른오스카빌에 400억원에 매각했고 잔금을 받기 위한 담보로 용인 땅에 신탁 수익권을 설정하게 된 것이다.”

즉 재용씨는 외삼촌 회사의 경영난을 타개해 주는 대가로 400억원의 가치를 지닌 땅을 불과 2년 전에 28억원에 매입했다는 얘기가 된다. 제대로 된 직업을 한번도 가져보지 못했던 40대 후반의 전직 대통령 아들이 수백억원대의 재력가로 올라선 과정이 너무나 손쉬워 허탈하기까지 하다. 

늘푸른오스카빌 측도 재용씨 소유의 오산 땅을 매입했다는 사실은 부인하지 않았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이창석씨가 우리에게 매각한 땅 외에 그 주변 땅 14만평을 재용씨가 우리한테 400억원에 판 것은 사실이다. 이미 계약금 60억원을 줬고 잔금 340억원을 담보하기 위해 용인 땅 수익권자로 설정했다”고 말했다.

용인 땅 수익권 설정 배경에 대한 재용씨의 설명을 사실로 받아들인다고 해도 의혹은 여전히 남는다. 무엇보다 외삼촌 소유의 오산 땅을 넘겨받는 과정에서 등기상 소유권 변동사항이 전혀 드러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재용씨는 ‘28억원’을 주고 외삼촌 소유의 오산땅 14만평을 사들였다고 했고 늘푸른오스카빌은 해당부지를 재용씨로부터 400억원에 매입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양쪽 부지 모두 부동산신탁이 이루어지면서 거래흔적이 남아있지 않다. 이와 관련 국세청의 한 관계자는 “땅을 사고파는 과정에서 세금을 내야 하는데, 등기상 소유권 이전이 없다면 미등기전매 등의 불법매매가 이루어졌을 가능성도 있다”고 지적했다.

재용씨가 외삼촌에게 제공했다는 ‘+알파’도 석연치 않기는 마찬가지다. 부실자산의 경우 통상 대법원 확정판결이 나기 전까지 매입자를 찾기 어려운데 재용씨는 이창석씨가 소유하고 있던 부실자산인 골프회원권 142장을 2억원 안팎에 모두 매각했다고 주장했다. 효력여부를 최종 판단해야 할 대법원에 해당사안이 계류 중임에도 회원권을 매입한 인물이 누구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재용씨가 오산 땅 매입자금으로 외삼촌에게 제공했다는 28억원의 출처에 대해서도 의문이 제기된다. 한 사정기관 관계자는 “28억원은 결코 적은 액수가 아닌데, 재용씨가 자금을 어디서 조달했다는 건지 모르겠다”고 했다.

14만평의 부지를 28억원에 확보한 재용씨가 이것을 400억원에 매각하는 과정도 석연치 않다. 재용씨는 “외삼촌이 늘푸른오스카빌에 매각하고 남은 쓸모 없는 공원용지를 오히려 내가 적지 않은 비용을 지불하고 산 것으로 봐야 한다”고 해명했지만, 늘푸른오스카빌이 왜 그렇게 ‘쓸모없는’ 공원용지를 400억원이나 주고 매입했는지 의문이다. 이와 관련 재용씨는 “오산 땅을 사들여서 아파트 개발을 하려면 그 배후지 땅도 같이 사서 개발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사용하라고 제안을 했고 이를 늘푸른오스카빌 박 회장이 수용해서 매각된 것이다. 14만평을 잘만 활용하면 택지의 가격을 훨씬 올릴 수 있기 때문에 400억원은 결코 많은 금액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늘푸른오스카빌의 한 직원은 “개인적 견해로는 재용씨 소유의 땅은 필요 없는 땅이다. 그럼에도 우리 오너가 그걸 샀는데, 그건 오너가 나름의 생각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늘푸른오스카빌 박모 회장은 현재 중국에 거주하고 있는데, 각종 소송에 얽혀 입국을 미루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재용씨는 지난 2008년부터 서울 중심가에서 부동산 재개발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개인 회사인 비엘에셋을 내세워 중구 서소문동 85번지(서소문구역 5지구) 일대 3000㎡(1000여평)의 재개발 시행을 맡고 있다. 이 재개발 사업은 현재 지구지정이 확정됐고 비엘에셋이 이 일대 건물 7개 중 6개의 매입을 완료한 상태다. 비엘에셋 엄길희 전무는 “현재까지 투입된 자금은 브릿지론 등을 포함해 모두 250억원 정도다. 모든 자금은 지나칠 정도로 투명한 절차와 과정을 밟아 집행됐기 때문에 의혹의 눈초리를 거두고 잘 봐줬으면 좋겠다”고 했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비엘에셋의 실체와 재용씨의 사업 자금출처에 대한 의문을 계속 제기하고 있다.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고 있던 자본금 5억원 정도의 개인회사가 어떻게 대규모 도심 재개발 사업에 뛰어들 수 있느냐는 것이다. 전두환 전 대통령의 비자금 관련 의혹에 다시 시선이 쏠리고, 재용씨의 용인 땅 수익권이 주목받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부동산 재개발 사업과 용인 땅 수익권에 대한 의문점을 물어보기 위해 지난 2월 3일 오후 서울 서초동 H빌딩 비엘에셋 사무실에서 전씨를 직접 만났다. 전씨는 한 시간 가량 진행된 인터뷰에서 모든 질문에 대해 거리낌 없이 대답했다. 

지난 1월 한 경제주간지가 서소문5지구 시행사업에 뛰어들었다는 보도를 하면서 부동산개발업자로 변신했다는 것이 화제가 됐다. “그동안 언론에 대해 일절 대응하지 않았다. 아버님께서도 줄곧 그렇게 하셨다. 다만 1월 경제주간지 보도에서 내가 증여세를 안 냈다고 했기에 거기에 대해서는 정정을 요청했다. 보는 눈이 많아 사업을 투명하게 진행하고 있다.”

전씨는 2004년 2월 외조부 이규동씨로부터 받은 채권 170억원에 대한 증여세를 물지 않았다는 혐의 등이 유죄로 인정돼 8개월간 옥살이를 했다. 전씨는 출소 후 문제가 된 증여세를 완납했다.   

언론에 대한 불편한 감정도 있을 것 같은데. “그런 건 없다. 다만 나로 인해 인연을 맺거나 주변에서 사업을 하는 분들이 오해가 생겨 피해를 보는 일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런 부분 외에는 특별히 감정이랄 게 없다.”

오산 땅 잔금은 용인 땅이 팔리면 설정된 수익권을 행사해 받게 되는 건가. “지금 내가 받은 돈은 (오산 땅을 판) 계약금(60억원)이 전부다. 용인 땅이 좀 꼬여서 잔금을 받을지도 불투명하다. 내돈을 받으려면 늘푸른오스카빌도 잘 되고 모든 게 잘 풀려야 한다. 자칫 기사가 나가서 오해를 사면 어쩌나 하는 근심이 든다.”

늘푸른오스카빌과는 어떤 관계인가. “그 회사 대표가 외삼촌과 십수 년 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라고 들었다. 나는 외삼촌 소개로 얼마 전에 알게 됐다.

원본여기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2/11/2010021100585.html?Dep0=chosunmain&Dep1=news&Dep2=headline1&Dep3=h1_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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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효성사장이 미국에서 부동산을 구입하면서 효성 자금 일부를 가져다 쓴 단서가
검찰에 포착됐다고 전해졌습니다
이처럼 아무도 모를 것 같지만 은행을 통한 자금거래등은 다 밝혀지게 됩니다
공권력이 있는 기관이면 수사를 통해 밝히겠지만
일반인들도 법이 정하는 권리행사를 통해 밝힐 수 있습니다

한가지 자료만 보여드리겠습니다
아래 사진은 김형욱 전 중정부장의 부인인 김영순씨가 사용한 수표로 지차체에 세금을 낸 것입니다
계좌주인인 김씨의 이름이 보이고 이름아래에는 주소, 해당은행, 계좌번호, 수표번호가 다 나옵니다

이 수표는 소송을 통해 밝혀낸 것입니다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소송이 시작되면 원고 변호사가 법원의 허가를 받아
피고에게 재산공개를 요청하게 됩니다
피고 또한 맞소송을 제기하고 법원허가를 받는다면
소송상대편의 재산공개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 한국의 재산명시제도입니다

피고가 재산을 공개하지 않더라도 변호사는 법원허가아래
이들이 구입한 부동산의 전 주인에게 서피나를 보내
피고에게 받은 부동산 구입대금을 밝히라고 요구했고
전 주인은 자신이 받은 수표를 제출했습니다

변호사는 이 수표에서 유족들의 은행과 계좌번호를 찾고
또 은행에 서피나를 보내 이를 모두 공개하라고 요구한 것입니다

부동산 전주인이 오래전 수표를 어떻게 보관할까 생각할 수 있지만
이 수표를 입금받은 은행에서 수표카피를 일정기간 보관하도록 법에 규정돼 있어
수표카피는 쉽게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부동산 전주인을 예로 들었지만
소송대상과 거래관계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개인과 법인을 대상으로
재산 명시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특히 미국에서는 대부분 현금이 아닌 수표로 거래하기 때문에 찾기가 용이합니다

수십만, 수백만달러의 미국 부동산 거래에서
극히 일부 한국인들이 현금 거래를 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자기계좌 또는 법인계좌의 수표를 사용하게 되며
이는 고스란히 증거로 남게 됩니다

또 법원 경매를 통해 부동산을 매입할 경우
경매 법정에 매입대금을 수표로 납입하게 되므로
이때는 소송등의 절차 없이도 경매 법정 서류 열람을 통해
누구나 서류에 첨부된 수표사본을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세상에 비밀은 없는 것입니다
전직 대통령과 전직 대통령의 자녀, 친인척등이 '비자금'으로 의심되는 돈으로
미국에서 부동산등을 매입했다면
정당한 사유를 바탕으로 국민이 원고가 돼 미국에서 소송을 제기하고
돈의 뿌리를 밝힐 수 있는 것입니다
기업비자금은 주주들이 주주자격으로 소송하면 될 것입니다
시간이 걸릴 뿐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법적 절차를 하나 하나 밟아가며 실체에 접근할 것입니다
조만간 뜻을 같이 하는 분들의 도움을 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소송으로 법정에 제출된 서류는 누구나 열람하고 공개가능합니다
김씨 주소와 은행 계좌번호등은 제가 노란색으로 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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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대 전두환 대통령 팔순잔치 참관기 낙서장

2010/01/20 11:49

복사 http://blog.naver.com/dabanggu/100098048332

                   "국운 개척의 80년 생애"

                12대 전두환 대통령 팔순잔치 참관기-

-제 12대 전두환 대통령 팔순잔치 참관기-

이법철, bubchul@hotmail.com

등록일: 2010-01-19 오전 11:39:33

 

제12대 전두환 대통령이 18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영동호텔 옆 ‘빌라드 베일리’ 6층에서 재임시절 각료와 국회의원, 군 후배, 예술인, 언론인, 종교인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팔순 축하연을 가졌다. 팔순잔치는 전두환씨의 자녀들이 마련하였는 바 장남 전재국씨는 인사말에서 “아버님은 극구 사양하시고, 집안에서 가족끼리”만의 잔치를 말씀했으나 자녀들이 뜻을 모와 이렇게 자리를 만들었다고 밝히고, 축하객들에게 환영의 인사를 드렸다. 전두환 전 대통령과 이순자여사는 함께 연회장의 입구에서 서서 참석자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고 인사를 나는 등 건강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사회는 왕종근 아나운서가 보았는데, 노련하고 유머가 넘치는 사회로 참석자들을 즐겁게 하였다. 축가로는 전두한 전 대통령의 육사동기인 정호용씨의 맏따님인 성악교수 정꽃님씨가 피아노 반주에 맞추어 '선구자'를 불렀다. 축가에 앞서 정꽃님씨는 아버지의 백으로 축가를 부르게 되었다고 조크를 하여 참석자들의 웃음과 박수갈채를 받았다.

단상의 대형 화면에 내걸린 팔순잔치의 주제는 ‘국운 개척의 80년 생애’였다. 또 연회장에서는 전두환 전 대통령의 지난 일생을 편편의 흑백사진을 슬라이드 화면으로 보여주었다. 합천의 초가집 생가를 위시해서 낙동강 전선이 위태로워 대구시내에 북한군의 박격포가 작렬하는 것을 목도한 홍안(紅顔)의 대구공고 졸업생인 전두환 학생이 구국전선에 나서기 위해 태극기를 들고 애국가를 부르며, 마침내 진해 육군사관학교를 향해 떠나는 모습은 영상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하였다.

한국의 전선에서, 베트남의 전선에서 군인 전두환은 조국을 위해 충의(忠義)를 다 바쳤다. 공수부대 여단장 시절 준장 계급장을 달고서 직접 비행기에서 낙하하는 모습은 그의 군인정신이 투철함을 보여주는 압권이었다. 또한 그는 베트남에서 연대장으로 근무를 마치고 귀국할 때, 그 흔한 라디오, 녹음기, 냉장고, TV 등을 하나도 가지고 나오지 않은 에피소드에 청중은 갈채를 보냈다.

이날 5공시절 국무총리를 지낸 노신영씨가 축사에 5공시절을 회고했다. 그는 5공시절 6년이 넘는 세월을 각료로서 재직할 수 있었다고 회고하고, 당시 전두환 대통령이 오매불망 경제건설을 위해 각료들을 독려하시어 최초 외환보유고와 함께 흑자시절을 만든지가 엊그제 같은데, 30년이 흘렀다고 그 시절을 감격적으로 회고했다. 노신영씨는 말미에 “이명박정부를 도와주실 것”을 바랐다.

뜻밖의 축사가 있었다. 노구를 무릅쓰고,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대한민국 수호와 발전을 외치는 김동길 교수의 축사였다. 김교수는 유머스러운 음색으로 “노신영씨는 5공의 덕을 보았지만, 자신은 덕보기는커녕 남산 중앙정보부 지하실에 끌려가는 신세였고, 당시 대학 부총장의 직위에 있었는데 강제 사표를 내게 하는 고통이 있었다고 전제하여 청중을 긴장시켰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고 보니 전두환 대통령은 우국충정으로 나라를 위해 일을 많이 한 분이라고 밝혔다.

김교수는 예를 들어 설명했다. 첫째, 만성적자에 시달리든 대한민국 경제에 흑자시절을 만들었고, 둘째, 88 올림픽을 유치하여 한국을 세계만방에 알려 국위를 선양했으며, 셋째, 토사와 쓰레기의 적체로 썩어 죽어가는 한강을 살려 한강문화시대를 열었고, 넷째, 대통령 임기를 마치고 살아서 청와대를 나온 최초의 대통령이 되었으며, 다섯째, 조국에 충의를 다 바친 전두환 대통령을 왜곡시키고 비난을 업으로 삼는 자들은 있는데, 대한민국을 수호하지 않는 좌파들이라 것과 여섯째, 전두환 대통령의 의리론(義理論)을 강조했다. 전두환 대통령의 삶은 의리를 목숨보다 더 중히 여기는 삶이었다고 강조했다. 김교수는 정몽주가 선죽교에서 피살을 자초한 것은, 망한 고려국에 대한 의리였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전두환 대통령은 의리를 지켰지만, 친구는 의리를 지키지 않았다고 강조하여 지적했다. 그 친구는 누구인가? 청중은 김교수의 주장에 찬동의 뜻에서 오랜 박수갈채를 보냈다.

끝나가는 연회순서에 이순자 여사가 촉하객들에게 거듭 감사함을 표하며 소망을 밝혔다. 앞으로 “8년만 더 살았으면 한다”는 것이었다. 왜냐면 8년이면 자신의 팔순잔치가 되고, 부군이 미수(米壽:88세)가 되니 함께 자녀들에게 잔치를 받고 싶다는 소망이었다. 소망이 이루어진다면, 오늘 참석해주신분 모두 잔치에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는 소망에 하객들은 화답의 뜻에서 뜨거운 박수갈채를 보냈다.

또 이순자여사는 51년간의 결혼생활의 내조를 언급하며 속마음을 공개했다. 1, 청와대에 갈 계획없었다. 2, 청와대에서 나올 때 비판받을 각오 있었다. 3, 장기집권 할것이라는 모함이 빗발쳤지만, 우리 부부는 카운터 다운을 하듯이 3년, 2년, 1년, 1달, 떠나는 날을 서로 확인시켜주었다고 회고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들은 장기집권의 폐해를 반복하지 않았다는 것을 증언한 것이다.

이날 참석한 종교인은 불교에서는 진천제스님(부산 해월정사 회주), 도후스님(전 백담사 주지스님), 무원스님(천태종 총무부장 겸 서울 명락사 주지), 홍천스님(전 백담사 총무), 필자였고, 기독교측에서 김장환 목사, 조용기 목사, 김삼환 목사 등이 축하에 동참하였다.

이날의 축하연을 두고 좌파들은 무례한 언사와 필치로써 대응하고 있다. 그들은 한반도에 김일성왕조를 세우기 위해 ‘혁명’운위하면서 중공군, 소련군의 외세를 끌어들여 ‘6,25 동란’을 일으켜 수백만의 무고한 동포를 죽인 김일성과 그 아들 김정일은 찬양하고 추종하면서 자유대한의 수호를 위해 신명을 바쳐오는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제정신이 아닌 소리를 해대고 있다. 누가, 자유대한을 위한 애국자인가? 누가, 대한민국을 조국으로 일편담심 충의(忠義)를 바치는가. 세상은 환히 알고 있다.


작금의 대한민국은 연이은 좌파 대통령들의 공작에 의해서 한국은 과거 좌우 대립,대결의 불행한 시대로 회귀해있다. 이에 고무되어 북한정권은 북핵과 각종 미사일, 장거리 포들을 진열해놓고 연일 대한민국을 향해 협박공갈이다. 한국은 좌익, 좌파라야 정부의 위원회에 위원으로 간택되어 국고금을 두둑히 받을 수 있고, 좌파 시민단체라야 천문학적 국고 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 망조(亡兆)의 세상이 되어 버렸다.

맥아더는 미의회에서 "노병은 죽지 않는다. 사라질 뿐이다"는 명언을 남겼다. 간절히 바라건대 전두환 전 대통령은 사라지는 노병이 되어서는 안된다. 은퇴하여 산수(傘壽)에서 미수(米壽)를 기다려서는 안된다. 홍안(紅顔)의 학생으로 태극기를 들고 애국가를 부르며 구국전선으로 나갔듯이, 이제 또한번 자유대한 수호를 위해 반공의 지도자로써 출사표가 있기를 간망한다. 낙동강 전선에서 전우의 시체를 넘고 넘어 북진하는 국군처럼, 좌익 창궐의 대한민국을 구하는 지도자가 되시어 대한민국이 만세에 한반도는 물론, 세계에서 영광되도록 지도해주시기를 간망하는 바이다.◇


이 법 철(bubchul@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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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ㅓ동아원이란 상장 기업을 이끌고 있는 이희상이 전두환의 삼남 전재만과 함께 캘리포니아주 나파밸리에서
와이너리를 운영하고 있음은 이미 알려드렸습니다

이들이 설립한 KODO INC 라는 부동산 회사가 와이너리를 소유하고 있으며 이 회사가 뉴욕 맨해튼
타임워너빌딩에 와인바 'CLO'에도 투자했다고 전해드렸습니다

KODO가 FALCON 이라는 회사에 투자한 계약서가 입수돼 공개합니다

2008년 5월 30일 작성된 계약서는 두장짜리 계약서로 KODO 가 FALCON에게 투자의사를 밝히며
이를 받아들이면 이 제안서를 계약서로 대체하고 싶다는 서류였습니다
FALCON에서 이 서류에 서명해 재발송함으로써 계약이 성립됐습니다

계약서를 훑어보니 KODO는 50만달러를 투자한 것으로 돼 있습니다

KODO INC 의 CFO 자격으로 HM CHANG 이라는 분이 작성했으며 이 장모씨는
모 미국은행 지점장을 역임한 인물입니다

계약서 내용은 이렇습니다

1. KODO가 FALCON 주식 10만주를 인수한다
2. KODO는 1주당 5달러를 지불한다
3. KODO가 FALCON 전체지분의 5%이상을 유지하는 동안 KODO가 지정하는 사람 1명을 회사 BOARD OF MANAGER 에 포함시킨다
4. FALCON이 아시아지역에 CLO 와인바를 개설할 경우 KODO에 먼저 알리고 자문을 구한다
   아시아지역은 한국 일본 중국 싱가폴 홍콩 마카오 인도 등이다

아마 곧 전두환 일가가 운영하는 와인바를 서울에서 구경할 수도 있겠네요

http://www.clowines.com/

KODO-FALC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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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용이 대표이사로, 박상아가 감사로 재직중인 비엘 에셋의 2008 감사보고서 입니다
주석을 살펴보면 기백억원대의 부동산 매매도 나타납니다
이 회사는 주주가 전체 6명으로 모두 전두환 인척입니다
뚜렷한 직업도 없었던 친구가 적지 않은 돈을 가졌다면
전두환의 비자금이 아닌가 의심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bl asset audit repo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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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엘에셋 주주는 전재용-박상아-전우성-전우원-전혜현-전가현등 6명으로 전두환 일족입니다
아래는 주주명단과 지분율입니다

주주명 소유주식수 지분율 비고
전재용 30,000 30% 대표이사
박상아 10,000 10% 감사
전우성 20,000 20%
전우원 20,000 20%
전혜현 10,000 10%
전가현 10,000 10%
합계 100,000 100%
핫이슈 언론보도2010.01.12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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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10&no=14741

전두환 전 대통령 차남인 전재용 씨가 부동산개발사업을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재용 씨는 부동산개발업체인 비엘에셋(BL Asset)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이 회사는 2000년 10월 설립돼 부동산의 개발, 시행, 건설을 주요 사업으로 정했다. 전재용 씨가 회사 지분 30%(주식 3만주)를 보유해 최대주주이며 2007년 7월 전 씨와 결혼한 탤런트 박상아 씨가 감사로 등재돼 있다. 박상아 씨의 보유 지분은 10%(주식 1만주)다. 전재용 씨를 비롯한 일가친척 6명이 지분 100%를 나눠 갖고 있다. 현재 직원은 6명뿐이다.

비엘에셋은 서울 태평로 옛 삼성 본관 인근 서소문구역 5지구(서소문동 85번지 일대) 부지를 매입해 오피스빌딩으로 개발하는 자체 사업을 추진 중이다. 서울 도심을 재개발하는 일명 ‘도시환경정비사업’이다. 비엘에셋 관계자는 “대지면적 기준으로 2436㎡(800평) 정도 규모이고 연면적은 3만6363㎡(1만1000평) 수준”이라며 “서울 도심 4대문 안에 들어 있는 핵심부지라 사업성이 높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도시환경정비사업은 주택 재개발사업과 달리 부도심에 위치한 상업·공업지역을 개발해 주거환경,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노린다. 일반상업지구로 용적률이 500% 이상이라 초고층 주상복합, 오피스텔이 들어설 수 있다.

비엘에셋 관계자는 “사업에 필요한 부지매입을 완료했고 현재 차질 없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털어놓는다.

사실상 이번 사업이 비엘에셋의 첫 프로젝트인 만큼 실적은 미미한 수준이다. 금감원 전자공시 자료에 따르면 2008년 말 현재 납입자본금은 5억원 수준. 2008년 매출액은 3억2481만원으로 전액이 임대료 수입이다. 하지만 영업손실은 12억4032만원, 당기순손실은 27억2477만원이나 된다.

그런데 회사 실체에 대한 논란은 여전하다. 사실 비엘에셋은 재용 씨의 전처인 최모 씨가 2001년 10월까지 대표이사로 있던 회사다. 수년간 휴면 상태로 방치돼 있다가 재용 씨가 2008년 4월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그 후 특별한 사업이 없던 비엘에셋에 10개 이상 사업 목적이 추가됐다. 발행 총 주식 수도 4만주(5000만원)에서 100만주(5억원)로 늘어났다. 이는 전재용 씨가 본격적인 사업에 뛰어들기 위한 절차로 보인다. 비엘에셋은 새해에도 도심 유망부지를 매입해 부동산 개발사업을 지속할 방침이다.

[김경민 기자 kmkim@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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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아 전재용의 지난 2003년 조지아주 애틀란타 주택 매매와 관련, 전두환의 둘째아들 전재용이 일부 서류에
직접 서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박상아는 지난 2002년 5월 15일 조지아주 아틀랜타  5725 LAKE HEIGHTS CIRCLE, ALPHARETTA GA 30022 에 있는 원패밀리 하우스를 매입했었습니다

이 주택은 2층 건물로 방이 4개 화장실 4개로 1994년 지어진 붉은 벽돌집입니다

주택관련서류에는  박상아 PARK SANG AH 가 2003년 5월 15일 머니 애서니씨로 부터 36만5천달러를 주고 이 집을 구입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집구입당시 박상아만 나타날뿐 전재용의 흔적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박상아는 이 주택 구입 6개월뒤인 같은해 11월 7일 자신의 주택을
주소지를 따서 설립한 법인에 단돈 10달러에 넘기면서 전재용의 흔적이
나타납니다

박상아가 주택은 넘긴 법인은 5725 LAKE HEIGHTS CIRCLE TRUST 였으며
이 TRUST의 관리인 즉 TRUSTEE가 PARK YANG JA 씨로 기록돼 있었습니다

조지아주 풀턴카운티 등기소에 보관된 매도서류를 살펴본 결과
박상아가 법인에 주택을 매도한 서류 둘째 페이지에
전재용으로 추정되는 'CHUN JAE' 이라는 사람이 WITNESS로 서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결국 박상아가 구입한 주택이 전두환의 둘째 아들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는 추측에 더욱 신빙성을 더하는 자료인 셈입니다

박상아 전재용은 아틀란타외에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에 2백30만달러상당의 주택도 구입, 소유하고 있으며
관련내용은 이 블로그 다른 페이지에 게재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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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중견기업위원회 위원장에 이희상 임명 - 연합뉴스 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3034403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중견기업들의 이해를 대변하기 위한 `중견기업위원회'가 지난 18일 대한상공회의소 산하에 창립됐다.

위원장을 맡은 운산그룹 이희상 회장은 20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연합뉴스 기자와 만나 중견기업위원회의 출범 배경과 앞으로의 포부 등에 대해 밝혔다.

이 회장은 "많은 중견기업들이 많은 대기업이 되도록 도와주고 많은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이 되도록 지원해야 우리 경제가 발전한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자신이 경영하고 있는 운산그룹 산하에 제분(밀가루가공)업체인 동아원과 한국제분을 계열사로 두고 있어 한국제분공업협회의 회장직도 맡고 있다.

그는 밀가루의 안전성에 대한 대중들의 오해에 대해 안타까워하며, 식량자원 개발 필요성에 대해서도 역설했다.

다음은 이 회장과의 문답.

--중견기업위원회를 만들게 된 배경은.

▲중견기업은 일반적으로 종업원이 300~1천명 사이인 기업들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중간에 끼어 정책적인 지원이나 혜택을 못 받고 있다. 중소기업 범위를 벗어나면 시설투자비 세액공제, 연구인력개발비 세액공제 등 혜택이 없어진다. 또 금융권 자금대출에 대한 신용보증 등 금융.여신 측면에서도 불리하다. 많은 중소기업들이 회사를 안 키우려고 하는 것도 이때문이다. 지난 10년간 중소기업에서 대기업 된 게 웅진과 NHN밖에 없다. 중산층이 많아야 경제가 원활히 돌아가는 것처럼 중견기업이 많아야 경제가 건강해진다.

--중견기업들의 호응은.

▲부위원장 맡은 4개 회사들 빼고 67개 회사들이 위원으로 위촉됐는데, 창립총회에 참석한 것을 보니 50개 이상 회사들에서 대표들이 직접 왔더라. 그만큼 관심이 있단 얘기 아닌가. 위원장을 맡은 바에야 정말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말은 안 해도 애로점을 느낀 기업들이 많았던 것 같다.

--중소기업에 비하면 중견기업은 훨씬 더 사정이 나은데, 정부의 지원을 계속 바라는 것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도 있을 수 있다.

▲중견기업이 성장해야하는데 규제만 있고 혜택은 없는 상황에 대해 좀 더 정책적인 배려를 해달라는 것이다. 예를 들자면, 홍콩이 와인에 대한 세금을 많이 받다가 최근 크게 낮췄는데, 와인 사업이 커지면서 영업세로 돌아오는 게 더 많아졌다. 정부는 자꾸 세수 걱정만 하는데, 사업을 더 활성화시켜서 세금으로 거둬들이는 부분이 클 수 있다.

(중견기업위원회 활동에 대해) 중소기업협동조합은 걱정할 수 있는데, 그들의 것을 뺏자는 것이 아니라 파이를 더 키우자는 거다.

--앞으로 구체적인 계획이 있나.

▲중견기업 정도면 이미 실력이 좋은 회사들이니 인맥도 좋을 것 같고 잠재력도 클 것으로 본다. 과제는 힘을 모으는 일인데, 일단 자주 만나서 상의하고 정부에 이런저런 건의들을 할 계획이다.

--제분협회 회장도 맡고 있는데, 요즘 어떤 활동을 하고 있나.

▲요즘 `밀가루 정말 괜찮으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많다. 밀가루에 대한 오해가 정말 심각하다. 일부 TV프로그램 등에서 위험한 해석들이 많았는데, 우리가 너무 홍보를 안 해서 그런 것 같다. 밀가루를 수입해오면서 방부제 같은 것을 뿌린다는 것은 사실과 완전히 다르다. 미국, 캐나다 등에서 우수한 밀을 수입해 국내에서 가공하는데, 그 과정에서 품질관리가 철저하게 이뤄진다. 일부 회사들이 질이 안 좋은 완제품 밀가루를 수입해서 쓰고 있는데, 국내 가공 밀가루와 완제품 수입밀가루의 차이를 소비자들이 구분해줬으면 한다.

--최근 우리밀 살리기 운동이 확산되고 있는데, 어떻게 보나.

▲우리밀을 안 쓰려고 외국에서 밀을 들여오는게 아니라 국내 식량자급률이 워낙 낮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을 들여오는 것이다. 식량자원도 무기인 시대에 우리 자원이 많이 나오는 것을 당연히 환영한다. 그러나 그 양이 워낙 제한적이고, 절대적인 양을 국내에서 담보할 수가 없다. 태풍이나 자연재해가 나면 라면이 동나는 것을 보지 않나. 최근 쌀이 워낙 많이 나오다보니 그런 것을 잊고 밀가루가 천대받는 입장이지만, 중요한 식량이라는 점을 알아야 한다.

개인적으로 해외 식량자원 개발이나 국내 자급률에 대해 큰 관심을 갖고 있다. 맨 처음 우리밀을 수매해서 가공하기 시작한 것도 우리 회사였다. 현재 우리밀 생산량의 50% 정도를 수매계약하고 있다. 우리가 하니까 다른 회사들도 다 따라하고 붐이 일기는 했다. 작년에 특히 환율때문에 수입밀이 비싸지면서 우리밀로 많이 갔다. 앞으로는 우리밀 생산라인을 따로 만들어 제품을 차별화하려고 한다.

--해외 식량자원 개발은 어떤 것을 말하나.

▲농사라는 게 국내에서 흉작일 경우엔 속수무책이니까 해외에서 이를 개발하자는 것이다. 사실 이게 엄청나게 힘들다. 한번은 중국 산동에 대규모로 고구마를 심었는데, 나중에 수확할 때 보니까 그 많던 고구마가 다 없어졌더라. 땅이 워낙 넓으니까 그걸 관리하기가 어려운 거다. 지금은 캄보디아에서 옥수수를 사 가공해서 들여오는 사업을 하고 있는데, 일단 현지에서 유통쪽으로 먼저 접근하고 나중에 농장까지 만들려고 한다. 밀은 중국 연해주쪽에 진행 중인데, 땅 개간에 돈이 엄청나게 들어 어려움이 많다. 제대로 하려면 정부 지원도 필요하다.

mina@yna.co.kr

<뉴스의 새 시대, 연합뉴스 Live> <연합뉴스폰> <포토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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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상 논산여상 이사장, 국민훈장 모란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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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상 운산그룹[동아원]회장은 캘리포니아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명사클럽에도 가입하고 와인옥션에서 한때 연간 랭킹 5 위내에 랭크되기도 했답니다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통이 크고 인심이 좋아[?] '한국의 큰손' 'BIG SPENDER' '산타'등으로 통한다는 전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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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상 운산그룹회장과 전두환의 3남 전재만이 운영하는 포도밭의 비밀을 풀다가
재미난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정의자씨가 1987년 7월 17일 뉴욕 맨해튼 2000 BROADWAY UNIT 20 E 콘도를 매입했습니다
매입계약서에 기재된 세금은 1460달러로 매입가격은 37만5백달러입니다 [계약서 첨부]

정의자씨는 1987년 7월 17일 이 콘도 매입과 관련, 시티뱅크로 부터 10만달러를 15년만기로 빌렸습니다
그러므로 현금은 27만5백달러가 들어간 셈입니다 [계약서 첨부]
이 당시 해외부동산 취득이 금지된 시기였습니다

정의자씨는 1년뒤 1988년 7월 25일 정영옥씨를 소유주로 추가합니다 
그래서 이 콘도는 정의자 정영옥 공동소유가 됐습니다
두사람의 관계가 친인척등 특수관계여서 세금이 0달러였습니다[계약서 첨부]

정의자씨는 1992년 9월 9월 정영옥씨에게 이 콘도 전체를 매도함으로써 
정영옥씨가 단독소유주가 됐습니다
두사람의 관계가 친인척등 특수관계여서 세금이 0달러였습니다 [계약서 첨부]
이계약당시 정의자,정영옥등 매도 매입 당사자가 미국에 없어 곽모씨에게
위임장을 작성 곽모씨가 이들 두사람을 대리해 매도자 매입자 양측에 모두
서명했습니다
공교롭게 매도 매입자 모두가 첨예한 이해관계가 걸린 콘도매입계약서작성을
동일인에게 위임함으로써 매입 매도자가 특수관계임을 짐작케 합니다
정의자씨는 이 콘도를 정영옥에게 완전히 넘기면서 15년만기로 빌렸던 
10만달러도 모두 완납해 버립니다  


단독소유주가 된 정영옥씨는 8년뒤인 2000년 2월 11일 외국인에게 매도합니다
매도계약서에 기재된 양도세는 2148달러, 따라서 매도액은 53만7천달러였습니다
[계약서 첨부]
이계약당시 정영옥씨는 미국에 있는 신모씨에게 위임장을 작성했습니다
정씨가 미국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주한미국대사관에서 작성된 이 위임장에 기재된 정영옥씨의 주소는
대구시 동성로 3가 27-1번지였습니다 [위임장 첨부]

정영옥씨의 위임을 받은 신모씨는 이희상 동아원 회장의 뉴욕콘도매입과 관련,
위임을 받았던 분과 이름과 주소가 동일합니다

결국 정의자씨가 1987년 뉴욕에 37만달러짜리 콘도를 매입한뒤
특수관계인 정영옥씨를 거쳐 13년뒤인 2000년 53만달러에 매도한 것입니다
정의자 정영옥 모두 해외부동산 취득이 금지된 시기에 뉴욕 부동산을 사들였고
13년만에 16만달러정도의 이득을 올렸습니다

동아원의 2009년 3분기 보고서 81페이지와 82페이지에는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주식소유현황이 나와있습니다

이희상씨의 부인 정영화가 13만여주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주주현황에서 정영옥, 정의자의 이름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정영옥은 8만여주, 정의자는 2만7천여주를 가지고 있다고 금감원에 보고돼 있었습니다

이희상의 부인 정영화씨와 정영옥 정의자씨가 무슨 관계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이희상씨와 각별한 관계가 있는 사람이다 이렇게 추정하는 것은 무리가 아닌 것 같습니다



 


정의자 1987 매입계약서 -
정의자 정영옥 1988 매매계약서 -
정영옥 1992 매매계약서 -
정영옥 2000 매도계약서 -
정영옥 2000 신영수 위임장 -
동아원 2009 3분기 보고서 최대주주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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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원이 캘리포니아주 나파밸리 포도밭 운영과 관련, 외환거래법 위반을 시인했습니다

동아원은 지난 7일 이희상 동아원 회장과 전두환의 3남 전재만이 공동 운영하는 캘리포니아주 나파밸리 와이너리에 대한 괴자금의혹, 해외반출자금의 사용처 의혹등이 제기되자 즉각 사실무근 이라며 여차하면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큰 소리 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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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원의 와이너리 사업은 전적으로 동아원의 자금을 통하여 정상적인 투자 절차에 의해 이루어졌습니다. 더불어, 동아원은 와이너리 취득 및 보유 등 모든 과정에 대한 관련 자료를 보유하고 있으며, 필요할 경우 해당 자료를 공개할 것입니다. (중략)

[동아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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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동아원은 소송운운한지 불과 나흘만인 지난 10일 외국환거래법 위반을 시인했습니다

동아원은 이날밤 방송된 MBC의 후플러스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이희상회장이 외국환 거래법을 어기고 포도밭을 구입했고 이 포도밭이 모법인에게 넘어갔다 불과 몇시간뒤에 이희상이 설립한

법인에 팔렸음을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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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상 회장측은 다른 회사에다 포도밭 관리를 맡기려고 했다가 직접 하는게 낫겠다 싶어 계획을 바꿨지만 이미 다른 회사에 맡기겠다고 구두로 약속한게 있어서 부득이하게 다른 회사에다가 팔았다가 다시 사는 일이 벌어졌다고 해명했습니다

 

외환 거래법 위반 사실에 대해서는 시인했습니다

 

이희상 회장 대리인 왈 포도밭 거래당시 법률자문을 구했었는데 미국 현지 변호사여서 국내법을 잘 파악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당시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고받으시고 진행하신 건인데 이번에 취재과정에서 확인중에 문제가 있어 제반조치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MBC 후플러스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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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상회장이 법을 어기고 포도밭을 구입한 것은 2006 5, 3백여만달러의 뉴욕 맨해튼 호화콘도매입사실이 2004년 적발돼 국세청 조사를 받은지 채 2년만에 또 다시 보란듯이 법을 어기고 미국 부동산을 구입한 것입니다

 

상습적으로 외화를 밀반출한 것이며 그에게는 대한민국의 법이 우스웠던 모양입니다

 

더욱 기가 찬 것은 이렇게 구입한 포도밭을 10만달러정도를 더 붙여 사실상 자신이 설립한 회사에 되팔았다는 것입니다

 

외환관리법 위반을 시인한 것을 보면 이때 챙긴 10만달러정도의 양도차익에 대한 세금도 내지 않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구입사실을 숨겼으니 종합소득세신고때 양도차익을 신고하려고 해도 신고근거가 없었을 것입니다

 

해명도 황당합니다 다른 회사에 맡기려했다가 직접 하려고 계획을 바꿨지만 구두로 약속한게 있어서 팔았다가 다시 사는 일이 벌어졌다

 

부동산 거래에는 세금이 따르게 마련입니다 다른 회사라는 그 회사가 세금을 내면서까지 몇시간 부동산을 소유했다 다시 팔았다, 이해가 안되는 대목입니다

 

이렇게 됐을 경우 가장 유리한 것은 이희상 회장입니다

자신이 설립한 회사 KODO는 중간에 몇시간[몇분?] 포도밭을 소유했던 회사와 매입계약을 체결하고 그 회사로부터 포도밭을 구입한 것으로 나오기 때문에 계약서상에 이희상 자신이 원소유주 였다는 것을 감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외환거래법을 어기고 포도밭을 구입했다가 10만달러 붙여서 자신의 회사에 되팔았다는 창피한 부분을 숨길 수 있는 것입니다

 

동아원은 50년전통을 가진 회사요, 상장회사를 함부로 모함할 수 있냐고 말했다는데 이희상씨야말로 상장회사 재산을 이런 식으로 관리한다는 것은 지탄받아 마땅할 것입니다

 

하지만 동아원은 외환거래법위반에 대해서만 시인했습니다

 

이제 더 중요한 일들이 남아있습니다

신고를 거쳐 750억원상당을 반출해 설립했다는 포도주회사 KODO,

신고된 750억원상당이 모두 이희상과 전재만이 운영중인 KODO에 투자됐는지,
그중 많은 부분이 다른 데로 빠져나간 것은 아닌지, 남미로 간 것은 아닌지 하는 의문을 풀어야 합니다

 

다행히 지금 몇몇 전문가들도 조사에 힘을 보태고 있는 만큼 이 같은 의혹을 푸는데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리진
않으리라 기대합니다

 

또 이희상씨 친인척도 외환거래법을 위반했다는 제보가 있어 이 부분도 관련서류를 입수, 차차 공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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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MBC 후플러스 프로그램 포도밭부분 방송내용]

이 양조장의 포도밭 매입관련 서류입니다

매입자는 한국제분의 이희상 회장, 등기비용으로만 부동산가격의 0.11% 1919달러 5센트가 든 걸보면 포도밭 가격은 1745천달러, 당시 환율로 166천만원 가량입니다

매입시점은 2006 5 19, 달러유출을 막기 위해 투자목적의 해외부동산 취득이 금지됐을 때입니다 외국환 거래법을 어긴 겁니다

 

이후에 이상한 거래도 눈에 뜁니다 이희상회장은 1년정도가 지나서 이 포도밭을 SFC 허쉬 라는 법인에게 파는데 매도시점이 2007 8 14일이고 SFC 허쉬는 같은 날 이 포도밭을 코도라는 이회장측의 현지법인에 넘깁니다 이 셔류를 등기소에 접수한 날도 2007 8 15일 아침 8 36분으로 똑 같습니다 8 14일 같은 날 거래가 이루어지고 다음날 같은 시각에 이 서류가 등기소에 접수된 겁니다

 

이희상회장이 자신이 회사에 포도밭을 팔았지만 최종 서류엔 자신의 이름을 지운 셈이 돼 외환거래법 위반 사실을 숨기기 위한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는 대목입니다

 

이에 대해 이희상 회장측은 다른 회사에다 포도밭 관리를 맡기려고 했다가 직접 하는게 낫겠다 싶어 계획을 바꿨지만 이미 다른 회사에 맡기겠다고 구두로 약속한 게 있어서 부득이하게 다른 회사에 팔았다가 다시 사는 일이 벌어진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외환관리법 위반에 대해서는 시인했습니다

 

(한국제분 이희상 회창측 대리인) 포도밭 거래 당시 법률자문을 구했는데 미국 현지 변호사라 국내법을 잘 파악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회장님이) 당시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고 받으시고 진행하신 것인데 이번 취재과정에서 확인중에 문제가 있어 제반조치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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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밭의 비밀, 이번에는 이희상과 이건훈의 포도밭을 사들였다 하루만에 동아원에 매도한
SFC HERSHEY LLC 의 정체를 알아보겠습니다

세금까지 2천여달러 내고 포도밭을 샀다가 하루만에 다시 되판 SFC HERSHEY LLC.
'내 마음인데' '남이사' 하면 할 말은 없습니다만
정상적인 거래로 이해되지 않습니다

캘리포니아주 국무부에서 법인을 찾아봤더니
이미 일찌감치 문을 닫은 뒤 였습니다

이 법인은 2007년 7월 17일 그러니까 포도밭 사기 약 한달전 설립됐는데
현재 상태는 이미 CANCELED 였습니다

포도밭 샀다가 하루만에 넘긴 법인이 이미 문을 닫은 것입니다
이희상과 동아원고도와의 중간다리 역할이라는 소임을 완벽히 수행했으므로
더 이상 존재의미가 없어진 것일까요
뻔한 이유겠지만 그래도 그 이유가 궁금해 집니다

또 하나 비슷한 종류의 법인이 2개나 더 있었습니다
차차 기회가 되면 밝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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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밭의 비밀, 알고 보니 정말 큰 비밀이 있었습니다

전두환의 3남 전재만과 그의 장인 이희상은 2005년과 2006년 2007년
3개년에 걸쳐 캘리포니아 나파밸리의 포도밭 5곳을 인수했습니다
 
그러나 알고 봤더니 2007년 인수한 포도밭중 한곳이 어이없게도
원래 이희상 소유였습니다

이희상은 투자용 부동산 투자가 금지돼 있던 2006년 5월 19일
11.44 에이커의 포도밭을 매입했습니다

계약서상 1919.50 달러의 세금을 납부함으로써 매입가격은
백74만5천달러로 추정됩니다

구입당시 융자는 전혀 없었습니다

명백한 외환관리법 위반입니다
이희상의 주특기입니다 이미 1980년대에 뉴욕과 뉴저지
2000년대초 뉴욕에 당시규정을 어기고 주택을 구입했던 사람입니다

이중 1건은 조사받고 세금을 낸 것이 확인됐으며
나머지 2건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이 와중에 다시 이희상의 외아들 이건훈이 개입됩니다

이희상이 포도밭을 사고 2개월도 채 지나지 않은 2006년 7월 11일
자신의 지분중 29%를 아들 이건훈에게 매도합니다

세금 5백50달러를 낸 것으로 미뤄 매입가는 50만달러로 추정됩니다

아버지가 규정어기고 미국에서 포도밭을 샀고
이중 일부를 아들에게 되판 것입니다

그러나 1년뒤 더욱 이상한 거래가 일어납니다

2007년 8월 14일 하루에 이 포도밭이 두번씩이나 팔리게 됩니다

2007년 8월 14일 [문서번호 26803- 등기 8울 15일] 
이희상과 이건훈이 이 포도밭을 SFC HERSHEY  LLC라는 법인에 매도합니다

똑 같은 날 SFC라는 법인은 이 포도밭을 동아원이 설립한 KODO라는
법인에게 다시 매도합니다
계약서 문서번호는 26804입니다

두계약의 번호가 바로 앞뒤이며 서류를 보면 접수시간이
2007년 8월 14일 오전 8시 36분으로 동일했습니다

동일인이 서류를 접수하지 않고서야
신이 아닌 이상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여기서 'SFC 위장법인의혹'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희상이 창피해서인지 아니면 외환관리법 위반 사실이 밝혀질까
두려워서인지 자기회사에 자기 부동산을 팔기 전에
다른 법인을 하나 살짝 넣은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을 지울 수 없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어떻게 이 일이 설명될 수 있나요

결국 이희상은 외환관리법을 어기고 포도밭을 샀습니다
또 무엇이 마음에 안 들었는지 자기 부동산을 자기회사에 되팔았습니다

이것이 한국정부의 훈장까지 받은 사람의 행동이 아니지요
동아원이 이러고도 자랑스런 50년 운운하는 것은
대한민국 정부와 국민을 우습게 본 것이다 감히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2006 17746 LEE HI SANG -
2006 35797 LEE GUN HUN -
2007 26803 LEE HI SANG -
KODO INC 2007 26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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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밭의 비밀 오늘은 고도 와 다나등 동아원소유 법인의 수입품들을 살펴보겠습니다

KODO INC 는 지난해 6월 경기도 부천의 라벨-패킹회사인 유화산업으로 부터
라벨링과 패킹기계를 수입해 와인출하를 준비합니다

부산항에서 현대디스커버리호에 실린 이 기계는 지난해 6월 26일
캘리포니아주 롱비치항에 도착합니다  [첨부사진 1]

또 지난해 8월 28일에는 프랑스에서 'WOODEN OAK BARRELS'
5 UNIT을 수입했습니다

DANA ESTATES INC 는 지난해 11월 프랑스로 부터 'GALVANIZED RING' 이라는
기계를 수입합니다

이 물품은 프랑스 르 하브 항구를 떠나 지난해 11월 29일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항에 도착했습니다 [첨부사진 2]

또 프랑스에서 포도주 원액을 담는 오크통도 수입하게 됩니다

한가지 특이한 물품은 올해 1월 3일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항에 도착합니다
출발지는 프랑스로 추정됩니다 [첨부사진 3]

그런데 물품은 중국산 FOOTWEAR 라고 돼 있습니다

포도주 양조장에서 FOOTWEAR 라는 물품을 어디에 쓰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량이 무려 17,464 킬로그램, 즉 17톤에 이릅니다

정말 궁금한 포도밭의 비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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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밭의 비밀 오늘은 전두환의 3남 전재만과 와이너리의 관계를 조금 더 알아보겠습니다

전재만은 지난달 동아원 미국사무소 부장에 임명되기 약 2년 6개월전부터
동아원의 와이너리 사업에 참여해 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동아원은 지난달 [11월] 16일 금감원에 제출한 3분기 보고서를 통해
지난 9월 1일자로 전재만을 동아제분 미국사무소 부장에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비상근 상무이사라고 합니다

캘리포니아주 나파 등기소에 제출된 서류에 전재만의 이름과 서명이 등장한 것은
지난해 12월 16일
그러니까 동아원이 숨기고 숨기다 약 11개월만에
전재만의 존재를 노출시킨 것입니다

그러나 전재만은 동아원의 와이너리 사업 초기부터
사실상 사업을 함께 시작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캘리포니아 주류국의 양조면허발급 서류에 따르면
동아원이 양조사업을 위해 설립한 회사 다나 에스테이트의
양조면허에 전재만의 이름이 등재돼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발급번호 447706, 내년 6월 30일이 만기인 이 양조면허에
이희상은 PRESIDENT, 전재만은 SECRETARY 로 돼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주류국이 양조면허를 발급해 준 날은 2007년 2월 21일,
그러나 통상 양조면허 발급에 6개월이상 소요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전재만은 2006년 하반기부터 와이너리사업에 관여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니까 전재만이 동아원에 입사, 미국으로 발령받은 것으로 알려진 것보다
약 3년이나 먼저 이 사업에 참여한 것입니다

결국 전재만은 이희상과 함께 공동으로 와이너리 사업을 시작한 것입니다




다나 주류면허 Californ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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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밭의 비밀'을 풀다보니 이희상회장과 부동산이 불가분의 관계임을 다시 한번 알 수 있었습니다

이희상회장은 지난 2007년 12월 6일 자신의 외동아들 이건훈과 함께
188 MINNA ST, SAN FRANCISCO, CA  소재 콘도 30F 호를 매입했습니다

매입당시 세금은 18,600 달러, 매입가격은 2백48만달러였습니다

이 콘도는 현재 스퀘어피트당 매매가격이 1,370달러 내외이며
이같은 스퀘어 피트당 매매가격은 뉴욕 맨해튼 고급 콘도가 1,500 달러 내외인 점을 감안하면
샌프란시스코 최고급 콘도중의 하나입니다

계약서에 따르면 이희상은 지분의 68.1%, 아들 건훈은 31.9% 를 소유하게 됩니다 
2000년 연세대 입학당시 주위를 떠들썩하게 했던 이건훈은 당시 미국에 없었던지
이희상이 아들 건훈의 서명을 대신했습니다

당시 이들은 30년 만기로 백만달러를 은행에서 대출했습니다

이집은 돌고 돌아 올해 5월 전재만부부의 차지가 됩니다

이희상은 올해 4월 24일 자신의 딸 이윤혜에게 지분 일부를 백만달러에 양도합니다
캘리포니아주법상 결혼한 사람이 부동산을 소유할 경우 부부공동소유가 되므로
올해 4월 24일 전재만은 자신의 지분전체를 무상으로 이윤혜에게 양도합니다

전재만이 자신의 지분을 포기한 것은 전재용의 경우와 동일합니다

전재용은 2003년 비자금 사건직전 조지아주 아틀란타에 집을 살때
자신의 이름은 뺀채 박상아의 이름으로 구입했습니다

또 2년뒤인 2005년 캘리포니아주 뉴포트비치에 2백24만달러짜리 집을 살때도
자신의 이름은 뺀채 박상아[당시 독신]의 이름으로 매입했습니다

전재용 전재만 2사람 모두 부동산 서류에서 이름을 제외시킨 것입니다
아마도 혹시 있을지도 모를 재산환수에 대한 대비책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들은 현재 렉서스 승용차에 몸을 싣고 샌프란시스코와 나파밸리를
오가고 있다는 것이 목격자들의 증언입니다

과연 이희상과 이건훈, 전재만, 이윤혜등은 무슨 돈으로 고급 콘도를 샀을까요
과연 이돈에 대해 해당은행에 외국환 반출신고를 하고
해당세무서에 종합소득세 신고를 했기를 바랍니다

동아제분 감사보고서를 다시 보니 2007년에만 2백32억정도가 고도에
투자됐다 합니다

혹시라도 고구마줄기처럼 부동산이 주렁주렁 나오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여러 나라에서






06_075_1229144 이희상 샌프란시스코 매입 2007 -
2009 760894 이희상 전재만이윤혜 -
06_075_1229129 전재만 이윤혜 샌프란시스코 매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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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일 동아원 와이너리 사업과 관련된 기사에 대한 동아원의 입장


금일 귀 매체를 통해 인용된 블로그에 언급된 동아원의 미국 현지 와이너리 투자에 대한 사항은 전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동아원의 와이너리 사업은 전적으로 동아원의 자금을 통하여 정상적인 투자 절차에 의해 이루어졌습니다. 더불어, 동아원은 와이너리 취득 및 보유 등 모든 과정에 대한 관련 자료를 보유하고 있으며, 필요할 경우 해당 자료를 공개할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사실과 다른 의혹 제기 수준의 글을 소재로 일방적인 언론 보도가 이루어 진 데에 대해서는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이러한 보도를 통해 동아원 및 관련 인사에게 명예 훼손 및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저희는 이러한 일방적인 기사를 온라인 포털 등에서 즉시 내려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한편, 무책임한 주장을 통해 동아원 및 자사와 관련된 인사의 심각한 명예 훼손을 초래한 안치용 씨에 대해서는 법적 조치를 포함한 다양한 대응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동아원은 지난 50여년간 그랬듯이 앞으로도 건전한 기업활동을 유지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아원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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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무근이란 동아원의 해명입니다
과연 그럴까요 내일부터 지켜보시면 알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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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O INC MTGE 2008 31976 -
다나 에스테이트 2008 31977 06_055_1209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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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분 감사보고서입니다 2008년 감사보고서, 2008년 연결감사보고서, 2009년 3분기 보고서는 EBOOK 형태로 올리며 2005년, 2006년, 2007년은 올려지지 않아 원본 파일을 첨부합니다
2196060 200812 감사보고서 -
2276416 200812 연결감사보고서 -
2456326 2009 3분기 보고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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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7 440 007 공시지가 -
027 190 001 공시지가 -
021 010 060 공시지가 -
039 670 008 공시지가 -
024 300 078 공시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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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사장이 2006년 2채를 동시에 매입한 샌디에고 란초 발렌시아 빌라는
빌 게이츠등 세계적인 부호들이 즐겨찾는 곳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10일 금요일 란초 발렌시아 빌라를 찾아갔던 한 한인인사는
출입자가 엄격히 통제돼 빌라단지 내로 들어가는 것이 불가능했다고 전했습니다

5만평의 대지에 단 12채의 빌라, 12팀의 고객을 위한 란초 발렌시아

이 인사는 경비원에게 빌라와 관련해 여러가지 질문을 했지만
경비원들은 단 한마디 '관리사무소로 가라'는 말만 되풀이했다고 합니다


이 빌라 인근의 한 한인여성은 이 빌라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이 즐겨찾는 곳이라며
마이크로 소프트 설립자인 빌 게이츠 회장이 1년에 서너번 방문한다고 전했습니다

이 여성은 워낙 세계적 거물이 많아 한국에서 누가 왔는지는 거억하지 못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특히 이 빌라에서 유명한 것은 테니스 코트라고 말했습니다 


이 빌라는 구글어스에서도 입구가 명확히 표시안될 정도로 은폐돼 있어
입구를 찾는 것도 쉽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 인사는 이에 앞서 조현준 사장이 2002년 매입한 4백50만달러짜리
뉴포트코스트 해변의 호화별장도 방문했습니다

조현준 집 관련사진 모음 -
이 별장도 근접조차 불가능했던 것은 마찬가지

캘리포니아 남부 최고의 골프장인 펠리칸 힐 골프장과 맞붙어 있었습니다

근접이 불가능해 바깥에서 별장단지 내부를 들여봤지만
조현준 사장 콘도를 볼 수 없었고
단지 펠리칸 힐 골프장쪽에서 조사장 콘도를 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조현준 집 가격지도 -
조사장 벼장 앞마당이 골프장 페어웨이이기 때문에
골프장쪽에서 웅장한 별자을 쳐다보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고 합니다

조사장의 별장은 골프장과 맞붙은 펠리칸 포인트 드라이브를 따라
늘어선 10채 가량의 별장중 가장 큰 별장이었다고 합니다

참고로 조사장이 2006년 10월 매입한 란초 발렌시아 빌라는
2007년 1월 15일부터 입주가 시작됐다고 합니다

앞서 언급한 모전직이 LA에 도착한 것이 2007년 1월 10일 혹은 11일 이라고 합니다

혹시 모전직이 2007년 1월 10일 도착뒤 뉴포트 코스트 호화별장에 머물렀다
란초 발렌시아 오픈일인 1월 15일부터 이 빌라로 옮긴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때 조현준씨의 장인인 이희상 동아제분회장도 전직을 수행했었습니다

우연의 일치겠지만 뉴포트코스트 호화별장에서 2005년 박상아 전재용이 구입한
뉴포트비치의 2백20만달러짜리 주택과는 3.9마일 거리로
넉넉잡아 10분 거리였습니다 [박상아 전재용 LA주택구입은 이 블로그에 게재돼 있습니다]


뉴포트 코스트의 호화별장 1채, 란초 발렌시아 빌라 2채는
현재 주인이 모두 펠리칸 포인트 프라퍼티 법인 소유입니다

조현준사장이 설립한 법인이지만
법인의 지분 구성이 어떻게 돼 있는지는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 법인의 지분구성을 알고 싶지만 쉽지가 않습니다
그렇지만 할 수 있는데까지 해 볼 각오입니다

효성비자금의혹인가 효성 - 전직 공동비자금 의혹인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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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효성사장이 20028450만달러[현시세 650만달러 추정]의 미국 로스앤젤레스소재

별장을 구입한데 이어 2006년말 샌디에이고소재 호화리조트의 빌라 2채를 구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사돈인 조현준 효성 사장은 2006 10 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소재 호화리조트인 THE VILLAS AT RANCHO VALENCIA의 빌라 2‘3-C-7’‘3-C-8’을 동시에 매입한 것으로 샌디에이고 카운티 등기소 서류검색결과 드러났습니다

 

조현준 사장이 구입한 빌라의 정확한 주소는 ‘6113 VALENCIA CIRCLE. RANCHO SANTA FE CA 92067이며 유닛은 3-C-7 3-C-8 입니다 [아래 매입계약서 2건 참조]


2007 30635 06_073_1175540 -
2007 30636 06_073_1175541 -

 

3-C-7 의 매매계약서 등기소 접수번호는 2007-30635 이며 3-C-8의 등기소 접수번호는 2007-30636 입니다

 

이 두개의 서류에서 매입자는 ‘PELICAN POINT PROPERTIES LLC’ 로 조현준 사장이 지난 2002 8월 뉴포트 코스트 별장을 매입해 10월 소유권을 넘긴 법인과 동일한 법인입니다

 

계약서에 기록된 매입법인의 주소또한 910 COLUMBIA ST, BREA CA 92821 로 효성아메리카의 주소와 일치했습니다

 

이 빌라는 콘도식 빌라로 조현준 사장은 자신이 설립한 법인을 통해 이 두 빌라의 지분을 각각 8분의 1씩을 매입했습니다

 

매입가격은 한 빌라당 475천달러로 타임쉐어 즉 1년에 4주이용조건 입니다

 

조현준 사장은 또 뉴포트 코스트 별장 구입때 효성 유모상무에게 권한을 위임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번 빌라 매입때도 2006 10 18 2개의 콘도에 대해 2개의 위임장을 작성해 유모 상무에게 권한을 위임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아래 위임장 2건 참조]


2007 30637 06_073_1175542 -
2007 30638 06_073_1175543 -

 

위임장 등기소 접수번호는 2007-30637 2007-30638 로서, 위임장에는 이 빌라 소유법인 ‘PELICAN POINT PROPERTIES LLC’의 멤버 조현준이 유모씨에게 권한을 위임한다는 대목이 명시돼 있습니다

 

특히 조현준 사장은 유모씨에게 자신을 대리해 서명할 수 있는 권한[ATTORNEY-IN-FACT] 까지 위임했습니다

 

유모상무는 이 위임장을 근거로 2007 1 10일 은행으로부터 조현준사장을 대신해 50만달러의 융자를 얻었습니다 [아래 융자서류 참조]


2007 30639 06_073_1175546 -

 

그렇다면 과연 이 리조트는 어떤 리조트이고 어느 정도 고급일까

 

이 호화리조트의 이름은 THE VILLAS AT RANCHO VALENCIA 로서 웹사이트 등에서 확인한 결과

샌디에이고 최고의 호화리조트중 하나로 확인됐습니다

 

http://www.villasranchovalencia.com/index.php 리조트 웹사이트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이 리조트는 40에이커, 5만평 대지위에 단 12개의 빌라로 구성돼 있으며 이 12빌라의 이용자를 위한 테니스 코트가 18, 4천만달러[5백억원]를 들인 호화스파등이 완비돼 있습니다 [아래 리조트 전체 배치도 참조]

 

이 콘도는 12개의 빌라를 1빌라당 각각 8명에게 1년에 4주를 이용할 수 있는 지분을 판매, 전체 소유자를 96명으로 한정했습니다

 

빌라 1개당 건평은 약 35백스퀘어피트이며 방이 3, 화장실을 겸한 욕실이 3개씩 설치돼 있습니다 [아래 각 빌라 평면도 참조]

 

수영장이 완비된 것은 물론이고 일류 요리사들이 대기, 요리를 대신해 주기도 한다고 웹사이트에 설명돼 있습니다

 

조현준 사장은 이 리조트 12개의 빌라중 나란히 붙은 2개의 빌라를 매입한 것입니다

 

*** 이 빌라를 찾게 된 것은 LA거주 P씨가 2채중 1채의 소유권을 직접 확인해 알려주셨습니다 적당한 때가 오면 이분들의 동의하에 신원을 공개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아직 조현준 사장 소유의 부동산이 더 있을 가능성이 많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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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조현준 효성 사장의 위임을 받은 유모 효성상무가 펠리칸 법인을 설립하고, 아스카 홀딩스 법인을 설립해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 식당인 사간의 주류판매 면허를 사들이고 사간상호를 등록하는등 사실상 사간을 관리해 왔음을 알려드렸습니다

 

사간의 웹사이트를 확인한 결과 영어 이름은 ‘SAGAN’ 이었습니다

스펠의 순서를 바꿔서 N을 가운데로 보내면 ‘SANGA’ 상아였습니다

 

‘SAGAN’ 사간  순서 바꾸면 ‘SANGA’ 상아

 

여러분의 판단에 맡깁니다 유모상무를 중심으로 얽힌 물권은 드러난 것만 별장이 3개. 식당이 1개이며 소유주가 동일인으로 추정됩니다. 부동산 몇 개를 더 찾으면 조금 더 진실에 가까워 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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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공식사과 공개요청

 

주식회사 효성과 조현준 사장에게 공개요청합니다

 

[안치용]가 운영중인 andocu.tistory.com에 한국시간 200910 5일과 6일 게시한 2건의 게시물과 관련해 귀사가 아래와 같이 DAUM 측에 명예훼손게시물삭제요청을 제기, 10 6일 오후 6시부터 네티즌들이 이를 볼 수 없도록 하는 '임시접근제한조치'가 취해졌습니다

 

저는 주식회사 효성과 조현준 사장이 명예훼손이라고 이의를 제기한 이상 이를 당장 밝혀주기를 원합니다

 

명예훼손주장의 정당한 이유를 밝히지 못하신다면 당장 공개사과를 해줄 것을 요청합니다

 

이와 아울러 DAUM측에 명예훼손게시물삭제요청을 취소해 임시접근제한조치를 해제해 줄것을 공식 요청합니다

 

2009 1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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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9) 오전 10 30분 조현준관련 문서 추가공개

 

2009 10 9일 오전 10 30분 조현준 효성사장 관련 문서를 추가공개할 예정입니다

문건 정리관계상 조금 늦어질 수도 있습니다 안치용백

 

 

 

 

안녕하세요, Daum 권리침해신고센터입니다.



안녕하세요, Daum 권리침해신고센터입니다.

고객님께서 작성하신 게시물에 대해 권리침해신고가 접수되어 아래와 같이 처리 결과를 안내하여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주소 : http://andocu.tistory.com/365
문제 된 게시물 : 이명박 사돈 조현준 효성사장 호화주택구입에 효성 상무 개입 2009/10/06 00:46

주소 : http://andocu.tistory.com/358
문제 된 게시물 : 이명박 사돈총각 조현준 효성사장, LA 54억 주택 매입 2009/10/05 07:25

신고 일자 : 2009 10 6

신고 내용 : 명예훼손 게시물 삭제 요청

신고자 : ()효성

조치 일자 : 2009 10 6

조치 방법 : 임시조치 (30)

안내사항. 꼭 읽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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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일 이내에 복원 신청이 접수되지 않으면, 해당 게시물은 삭제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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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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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사장의 4백50만달러짜리 호화주택, 새 주인이 된 법인, 그리고 정체불명의 식당.

과연 어떤한 연관관계가 있을까요

 

2007년 새해 벽두인 1월 10일 전두환 이순자 부부가 갑자기 LA 국제공항에 나타납니다

전두환의 사돈인 이희상 동아제분회장도 사돈어른을 함께 수행한 것으로 당시 보도에 나타납니다

 

전두환 일행은 이날 공항에서 LA 총영사의 영접을 받은뒤

자신들이 준비한 차로 홀연히 공항을 떠나 어디론가 사라집니다

 

언론에는 전두환 일행이 약 한달간 기후좋은 캘리포니아에 머문 것으로 추측했지만

전두환 일행이 과연 어디에 머물렀는가는 끝내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LA총영사관측은 전씨의 행적을 묻는 기자들에게

'그분은 남쪽으로 갔다. 우리도 정확한 소재지를 모른다'는 말만 되풀이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그분이 가셨다는 남쪽은 어디인가

전두환 일행이 한국으로 돌아간뒤 LA한인사회에서는

전씨가 로스앤젤레스와 샌디에고 사이의

3남집 즉 전재만씨 집에서 머물렀다는 소문이 났다고 합니다

 

당시 LA에는 전두환의 2남인 전재용과 박상아 부부가 구입한 집도 있었는데

2남이 아니라 3남집에 머물렀다 하는 소문이 난 것이지요

 

이명박 사돈총각 조현준 사장의 4백50만달러짜리[시가 6백50만달러] 주택을 발견한뒤

머리속을 맴돌던 이 소문이 불현듯 떠 올랐습니다

 

저는 전두환일행이 동행한 사돈 이희상의 안내로 공항에서 사라져 도착한 집이

바로 이 집이 아닌가 짐작합니다


기후좋고 위치좋은 한적한 별장지대, 
옆집에 누가 드나들어도 전혀 알 수 없는 곳인 뉴포트코스트 조현준 별장
 

전두환의 3남 전재만, 이희상 동아제분 회장의 큰 사위 전재만

조석래 효성회장의 장남 조현준, 조현준은 이희상 회장의 세째 사위.

미국내 여러곳에서 부동산쇼핑을 한 이희상이 중간에 있다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주택은 해변인근에 바짝 붙었을뿐 아니라

앞마당이 골프장이라는 점에서 단순한 주거용 주택이라기 보다는

호화별장이라고 보는 것이 맞지 않나 생각됩니다

 

이 주택에서 효성 본사까지의 거리는 26.4 마일,

LA 에 문의한 결과 편도로 적어도 1시간이상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주택보다는 별장, 누구를 위해 특별한 경우에만

사용되는 별장이다, 혹시 누군가가 주인은 아닐까
 
 

또 하나 효성이 총대를 메고 나서 아스카 홀딩스 법인을 세우고

사간이라는 식당을 운영하는 것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조석래 전경련회장이 운영하는 기업이 밥장사에 나섰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오늘 LA 친구 이야기를 들어보니 사간은 좀 말못한 사정이 있는

식당인 것 같더라 하더군요

 

결국 누군가를 위해 관리만 대행한 것이 아닐까

그렇다면 호화별장과 마찬가지로 이 식당도 모 전직과 관련있지 않을까

 

호화별장 구입시기는 2002년 8월, 식당 사간을 위한 법인이 설립된 것은 2003년 5월

공교롭게도 시기상으로도 별장과 식당사이에는 우연이라고 말하기 힘든 연관성이 나타납니다

 

효성이 자신들의 비자금도 해외로 빼돌리고 모 전직의 무기명채권도 현금화해 미국 일본으로 보낸 것은 아닐까

 

물론 이것은 하나의 추리이자 가설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개연성이 있는 추리이자 사법당국이 검증을 해볼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만일 조현준사장의 주택구입이 실정법에 저촉된다면 이를 조사하고

조사과정에서 이 문제를 알아봤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