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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오브 코리아'에 해당되는 글 858건

  1. 2012.12.14 김형욱 및 장남 김정한, 비서 이백희등 측근 사진 2매
  2. 2012.04.16 북한 열병식서 러시아제 S-300 선보여 - 진짜냐 가짜냐 주목
  3. 2011.06.20 13년전 빈라덴 기소한 미국, '오사마 죽었다' 17일 재판종결요청
  4. 2011.04.12 1988년 주한미군 시바스리갈소비량, 유럽주둔미군의 46배 (1)
  5. 2011.04.10 김정일 확실히 중국 눈밖에 났다?- 중국, '북한 따돌리고' 미국과 북한관련 정보공유: 위키리크스 공개 전문
  6. 2011.04.07 이건희 전용기, 7일 오전 10시 이륙-런던공항 향해
  7. 2011.03.25 재산1등 전혜경, 예금만 1백억,주식 1백96억등 [재산신고 원문파일]
  8. 2011.03.23 지난해 한국법원 유죄선고 주한미군범죄자 98.5% 석방 - 2명만 실형
  9. 2011.03.15 평양 지하철-이발소등 담은 몰래카메라 동영상 인기 - 여자이발사 '꼭 조국에 다시 오시라요' 쪽지도 (24)
  10. 2011.03.14 미 경호실, 30년만에 레이건 피격당시 무전내용 음성파일 및 녹취록 공개 (1)
  11. 2011.03.14 SIPRI 전세계 무기수입현황 20110314 원문
  12. 2011.03.01 1997년 북한인 19명 미국에 불법체류중 망명 신청 - 1997년부터 2010년까지 망명신청현황
  13. 2011.03.01 전술핵무기감축협정 어떻게 될까- 오늘[3월1일] 오후 1시 조지타운대서 토론회 Next Step After New START: A Treaty on Tactical Nuclear Weapons?
  14. 2011.02.21 일본, 북한정보 수집위해 비밀첩보대 창설 - 위키리크스 비밀전문
  15. 2011.02.18 USSTRATCOM Operational Plan (OPLAN) 8010-08, Global Deterrence and Strike, 1.February 2008 (S)
  16. 2011.02.18 부산저축은행 계열 3곳 추가영업정지 - 최대주주는 박형선 : BIS비율5% 미만 모두 문닫나 ?
  17. 2011.02.10 미국가정보국, '대포동 2호 미국영토 일부까지 도달 가능-우라늄농축시설가동은 불가능'
  18. 2011.02.09 CSIS, 남북한및 주변강국 군사력보고서[원문] - 20110207 공개
  19. 2011.02.09 이대통령, 오바마 딸에게 삼성디지탈카메라-곰인형등 선물 - 미국관보 2011년 1월 18일자
  20. 2011.01.24 [전문자료]미의회조사국, 북한핵관련 최근 보고서 3건 [원문]
  21. 2011.01.23 미국도피 성원건설 전윤수회장 26일 추방재판 - 아마도 안나타날듯 (1)
  22. 2011.01.23 이건희 강남주택부지는 삼성동 84-3번지; 당일 2번유찰끝에 예정가 80%에 매입
  23. 2011.01.20 천안함 폭침 북 연어급 잠수함 추정단면도 업데이트
  24. 2011.01.19 소말리아 해적이 그렇게 강한가 - (1)
  25. 2011.01.19 후진타오 전용기는 기령 10.8년 495인승 개조 B747-4J6 -ACARS 흔적 안남겨 (1)
  26. 2011.01.16 박정권, '청와대 도청설'에 항의는 커녕 '부인해달라' 미국에 통사정 - 미국무부 비밀전문[13] (1)
  27. 2011.01.13 위키리크스, 브래들리 매닝 변호위해 1만5천달러 기부
  28. 2011.01.12 아프카니스탄전 전투사례연구 - 미육군성 전투사례연구소 [274P] (3)
  29. 2011.01.11 [양상훈칼럼]대통령 인사 이렇게 잘못할 수 있나-반성없으니 계속될 것 - 백%동감
  30. 2011.01.10 WHAT IS SIPRNET? - 미국방부 인터넷망 The Secret Internet Protocol Router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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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욱 유족이 저에게 전달한 김형욱 딸 김신혜 결혼식때의 사진입니다.

아래왼쪽 첫번째 김형욱 장남 고 김정한씨, 아래두번째 김형욱 비서 [처가친척] 김용길(현 김길 목사.현재 한국체류)
위 왼쪽 첫번째 김형욱 비서 고 이백희씨, 위 두번째 김형욱 비서 이모씨


 

연미복 차림의 김형욱 뒤로 이후락의 옆모습이 보이고 10,26당시 김계원 비서실장의 얼굴이 보입니다.

 

2009/09/06 - [의혹사건 진상 보고서 전문/김형욱 실종사건] - '김형욱 어디 있소, 아는 것 없소' 국무부 비밀해제문서 1

2009/09/08 - [의혹사건 진상 보고서 전문/김형욱 실종사건] - 이게 바로 김형욱 사망 판결문

2009/09/11 - [의혹사건 진상 보고서 전문/김형욱 실종사건] - 브루스 커밍스, '김형욱 청와대 지하에서 죽었다'

2009/09/20 - [의혹사건 진상 보고서 전문/김형욱 실종사건] - 김형욱 전 중정부장 여기 잠들다 - 실종 30년만에 뉴저지서 발견

2009/10/04 - [의혹사건 진상 보고서 전문/김형욱 실종사건] - 미국 법원, 김형욱 사망판결 근거는 무엇인가

2009/10/05 - [의혹사건 진상 보고서 전문/김형욱 실종사건] - 김형욱, 71년이전부터 치밀한 망명준비 -71년 1월 부인명의 호화주택 준비

2009/10/05 - [의혹사건 진상 보고서 전문/김형욱 실종사건] - 김형욱,72년 1월 변호사통해 법인 설립 -알고보니 사장은 김형욱 부인

2009/10/06 - [의혹사건 진상 보고서 전문/김형욱 실종사건] - 김형욱 실종 30년 - 방준모 전 감찰실장 육성증언

2009/10/11 - [의혹사건 진상 보고서 전문/김형욱 실종사건] - 김형욱 실종 직전-직후 김영순명의 땅 구입 - 회고록 협상 대가인가?

2009/10/12 - [의혹사건 진상 보고서 전문/김형욱 실종사건] - 김형욱 실종뒤 유족들 경제적으로 풍족 - 개인적으론 아픔도

2009/10/12 - [의혹사건 진상 보고서 전문/김형욱 실종사건] - 김형욱 재산 천5백만-3천5백만달러 추정 [미국언론등 종합]

2009/10/25 - [의혹사건 진상 보고서 전문/김형욱 실종사건] - 김형욱 유언장 원문 : 아내와 3자녀에게 나눠주되 만약 모두 죽으면 '이백'에게 맡긴다

2009/10/25 - [의혹사건 진상 보고서 전문/김형욱 실종사건] - 김형욱 유언장 증인 3명은 누구인가? '이백'은 이백희씨

2009/10/28 - [의혹사건 진상 보고서 전문/김형욱 실종사건] - 김형욱 부인 김영순씨, 1981년 5월 12일 유언장 집행인 지정 판결

2009/10/28 - [의혹사건 진상 보고서 전문/김형욱 실종사건] - 김형욱 유족, 1981년 4월 유언장 집행 재판청구

2009/11/03 - [의혹사건 진상 보고서 전문/김형욱 실종사건] - '김형욱에게 돈 빌려준 사람 다 나오시오' 채권자신고 광고

2009/11/04 - [의혹사건 진상 보고서 전문/김형욱 실종사건] - 김형욱 며느리, '유언장 존재 사실 몰랐다' 법정 진술

2009/11/04 - [의혹사건 진상 보고서 전문/김형욱 실종사건] - 김형욱 외동딸, '큰 오빠 정한도 유언장 존재사실 알았다' 법정 진술

2009/11/04 - [의혹사건 진상 보고서 전문/김형욱 실종사건] - 김형욱 차남, '형 정한 유언장 존재 잘 알았다' 법정 진술

2009/12/21 - [의혹사건 진상 보고서 전문/김형욱 실종사건] - 김형욱 전 중앙정보부장 어떻게 죽었나 - 1981년 3월 31일 데이빗 뉴스타트기자

2009/12/22 - [의혹사건 진상 보고서 전문/김형욱 실종사건] - 김형욱 전 중앙정보부장 어떻게 살해됐나 - 1981년 4월 1일 스타레저

2009/12/30 - [의혹사건 진상 보고서 전문/김형욱 실종사건] - 비밀은 없다 - 김형욱 전 중앙정보부장의 미국 주식투자내역서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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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지난 10일 평양에서 개최된 노동당창건 65주년 기념 열병식에서 S-300 이라는 미사일 요격미사일을 선보였다고 
외국의 한 군사전문가가 이메일을 통해 알려왔습니다 

이 군사전문가는 중국의 군사전문사이트에 소개된 사진등을 통해 북한이 처음으로 S-300을 선보였으나 아직까지 북한이
S-300을 도입했다는 소식을 듣지 못해 이 S-300이 군사력과시를 위한 위조품 [DUMMY MISSILE] 일 수도 있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이 전문가는 S-300은 미국의 패트리어트 미사일과 비슷한 미사일 요격 미사일이며 러시아에서 생산되는 것이라고 밝혔고
중국은 비슷한 기능을 수행하는 HQ-9 이라는 미사일을 갖추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전문가는 또 군사전문가들은 S-300이 패트리어트 미사일을 능가하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전문가는 북한이 만약 S-300 을 도입했다면 이는 획기적인 전력증강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한편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은 열병식 기념촬영사진을 보도하면서 열병식이 열린 장소와 시간등을 공개하지 않았으나
중국 군사사이트에 이사진등이 게재된 시점이 10월 11일 아침 8시경인 것으로 미뤄 열병식은 10월 10일 개최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http://military.china.com/zh_cn/important/11052771/20101011/16179956.html
 

hi
 
You already possibly know about this. DPRK show S-300 lookalike SAM system. http://military.china.com/zh_cn/important/11052771/20101011/16179956.html
 
I don't know whether to believe it's real or not. Might be a fake as per Iran's similar system. Skillfully done fake images maybe?? No idea.
 -------------

Well S-300 is a family of SAM systems from Russia. China has it and also a local similar system called HQ-9. Many other countries also operate S-300 but DPRK was never reported (or thought likely) to have it. Pics here http://www.militaryphotos.net/forums/showthread.php?162240-Bluffer-s-Guide-North-Korea-strikes!-(2009)&p=5240933&viewfull=1#post5240933
 
In general S-300 is similar to US made Patriot SAM. Many people say it's better than Patriot which may be true but depends on which exact model etc.
 
If DPRK really has S-300 SAMs then it is a massive increase in air defense capability and technology.
분류없음2011.06.20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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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전 오사마 빈라덴을 테러혐의로 기소했던 미국검찰이 지난 17일 오사마 빈라덴이 죽었다며 연방법원에 재판 종결을 요청했습니다

미 연방검찰은 지난 17일 연방법원 뉴욕남부지원에 제출한 재판종결[nolle prosequi] 요청서를 통해 오사마 빈라덴이 지난 5월 1일 파키스탄 아보타바드에서 미군 작전으로 사망했다며 재판 종결을 요청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사마 빈 라덴에 대한 사건은 완전히 종결됐습니다
 
미 연방검찰은 13년전인 지난 1998년 6월 8일 오사마 빈 라덴을 미국내 군사시설에 대한 테러를 모의한 혐의로 기소했었습니다

연방검찰은 재판종결요청서에서 오사마 빈 라덴은 미군의 기습작전으로 사살됐고 빈 라덴의 DNA를 채취, 아프카니스탄내 미군기지에서 미 국방부가 보내온 DNA와 대조한 결과 오사마 빈 라덴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알카에다도 오사마 빈 라덴의 사망을 공식 인정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오사마 빈 라덴의 기소서류에 따르면 오사마 빈 라덴은 7개의 가명을 사용했으며 감독, 계약자등 3개의 별명으로 불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Nolle prosequi (pronounced /ˌnɒli ˈprɒsəkwaɪ/;[1] Classical Latin: [ˈnolːe ˈproːsekwiː]) is a Latin legal phrase meaning "to be unwilling to pursue"[2] a Latin construction that amounts to "please do not prosecute". It is the term used in many common law criminal jurisdictions to describe a prosecutor's application to discontinue criminal charges before trial, or up until, but before verdict.[3]


 

osama bin laden dead
분류없음2011.04.12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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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1 - [분류 전체보기] - 20여년전에도 꼬리곰탕재료 상당부분이 미군부대서 유출 : 1989년 한해만 544톤-36만마리분

지난 1988년 주한미군의 미국산스카치 '시바스 리갈' 구매량이 유럽주둔 미군 구매량보다 46배나 많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미 회계감사원[GAO]이 1990년 10월 작성한 '한국에서의 미군PX물품 암시장유통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987년 10월 1일부터 1988년 9월 30일까지 1988회계연도에 주한미군이 구매한 12년상 시바스 리갈 스카치 1리터짜리 31만5천병에 달했습니다

주한미군 1인당 12년산 시바스 리갈 1리터짜리 구매량은 6.93병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이에 반해 주한미군보다 주둔병력이 6.8배나 많았던 유럽주둔 미군의 12년산 시바스리갈 구매량은 4만7천병, 1인당 구매량은 0.15병에 그쳤습니다

즉 주한미군은 주둔병력이 유럽주둔 미군의 6.8분의 1에 불과했지만 12년산 시바스리갈 구매량은 무려 46배나 많은 것입니다

또 750밀리리터짜리시바스 리갈 21년산 로얄 살루트[21년산 스카치는 로얄 살루트급으로 분류]도 유럽주둔 미군은 1천5백여병 구매한 반면 주한미군은 1만9천2백여병을 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미 회계감사원에 따르면 시바스 리갈은 전세계 미군PX를 통해 팔리는 주류중 20개 최고인기품목에 들어가지 않는 술로 주한미군에게만 특히 인기를 끌었다고 전했습니다 

회계감사원은 12년산 시바스리갈 1리터짜리 한병은 미군PX에서 23달러에 팔리는 반면 시중에서는 45달러에 거래돼 이 술을 시중에 내다팔 경우 2배 정도 이득을 남길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위키리크스2011.04.10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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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0 - [분류 전체보기] - MB처남 김재정씨일가, 다스 최대주주 지위 상실 - 줄어든 5%는 MB 청계재단으로 넘어가

2011/02/13 - [분류 전체보기] - 아론 바의 어노니머스 조사보고서원문 AARON BARR'S REPORT ABOUT ANONYMOUS
2011/02/12 - [분류 전체보기] - 멕시코 마약조직, 한화가 만든 한국제 수류탄 사용 – 위키리크스 한국전문
2011/02/08 - [분류 전체보기] - 삼성 컨테이너서 방사능물질 검출경보로 미국정부 '초비상' 해프닝 - 위키리크스 한국전문
2011/02/07 - [분류 전체보기] - 한미 찰떡공조로 보잉기 이란 인도저지 '쾌거' - 위키리크스 한국전문
2011/02/05 - [분류 전체보기] - 영국주재 북한대사관도 돈줄 끊겼다 - 위키리크스 한국비밀전문
2011/01/03 - [위키리크스] - 중국대사, "북한은 30년전이라 여겨야 편안- '한국사단' 고위관료도 서울근무 선호" -위키리크스 한국전문
2011/01/02 - [위키리크스] - 북한등 망나니 미사일막으려면 MD 필요 - 위키리크스 비밀전문
2011/01/01 - [위키리크스] - 현정은, '북보다 남이 더 큰 장애'불평-김정일은 중국 불신 : 위키리크스 한국전문
2010/12/31 - [분류 전체보기] - 김성환장관, '북 붕괴하면 임시자치정부 허용' 시사 :위키리크스 한국전문
2010/12/15 - [위키리크스] - [위키리크스 전문]MB, 북핵문제만큼은 단호, 지난해 스웨덴방문 유엔결의 준수 촉구 - 스웨덴, 북 추방우려 09STOCKHOLM425: DEMARCHE DELIVERED: IMPLEMENTING UN SECURITY COUNCIL RESOLUTION 1874
2010/12/07 - [위키리크스] - 위키리크스전문 : 북한 망명자7명 유엔고등판무관실 접근 -모스크바대사관 2007년 1월전문
2010/12/05 - [위키리크스] - 위키리크스전문 : 전세계 해저케이블망 파악 [한국부분은 삭제-양해요]
2010/11/30 - [위키리크스] - MB제소한 '소송의 달인' 미 재소자, 위키리크스상대 민사소송

2010/11/29 - [위키리크스] - 미-러, 북한 미사일전력 공동평가 비밀전문원문 - 위키리크스비밀전문 2010년 2월 24일 보고

2011/04/10 - [분류 전체보기] - MB처남 김재정씨일가, 다스 최대주주 지위 상실 - 줄어든 5%는 MB 청계재단으로 넘어가


김정일의 후계자 김정은의 단독방중설이 나도는 가운데 중국이 미국과 북한관련 정보를 공유했던 것으로 드러나 '김정일이 중국의 눈밖에 났다'는 분석에 더욱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

오늘 공개된 위키리크스 비밀전문에 따르면 미국과 중국, 양국의 국방관련 고위관리들이 지난 2009년 7월 중국의 안방인 북경에서 만나 북한과 관련한 정보를 광범위하게 교환하고 앞으로도 긴밀한 협조를 유지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호주 언론 'THE AGE'는 11일 위키리크스 비밀전문을 단독입수했다며 이 회의에 참석한 관리들은 미국에서는 미셀 플루노이 국방부 정책담당 차관, 중국에서는 중국 인민해방군 정보담당 총책임자인 양휘장군라고 보도했습니다
 
이들은 그야말로 양국의 핵심관리들이어서 김정일이 느끼는 충격은 더욱 클 것으로 보이며 더구나 후계자지위를 공고히 하기 위한 김정은의 단독방중설이 나도는 미묘한 시점에 공개됨으로써 향후 김정은의 행보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됩니다
 
특히 미국의 대만 무기판매에 대한 중국의 불만과 중국의 미국내 스파이행위 증대에 따른 미국의 불만에도 불구하고 중국과 미국 양국은 사실상 김정일이 이끄는 북한이 양국의 공동의 적이라데 인식을 같이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 회담에서 양휘는 최근 인민해방군 정보담당자들이 미국 CIA를 방문해 북한정보를 교환하는등 긴밀한 관계를 유지했음을 강조하고 북한이 도발을 계속하는 동기가 무엇이냐는 미국측의 질문에 대해 평양의 고립된 체제의 최우선과제는 언제나 생존이었다고 답했습니다

양휘는 북한은 국력평가의 모든 면에서 열세를 면치 못했다며 북한은 미국의 이라크침공을 보면서 핵무기 개발을 결코 포기할 수 없다고 결론내린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양휘는 특히 북한의 위성발사와 핵실험은 북한의 지배체제를 안정화시키기위해 획책된 것이며 특히 김정일 건강문제와 그에 따른 후계체제 마련의 시급성등에 따른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양휘는 또 북한내부의 정치적 문제도 두번째 핵실험을 감행한 북한의 결정에 영향을 미쳤으며 북한 경제에 대해 북한은 최근 10년간 매년 단 1% 성장에 그칠 정도로 경제불황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양이 미국대표단에게 북한문제는 북한이 중국에 가까이 있어 중대한 현안중 하나가 되어 왔을뿐 아니라 역사적으로도 한국에서 1592년과 1892-94년, 1950-53년등 세번의 전쟁을 치르며 값비싼 댓가를 치렀다고 강조했으며 이는 북한에 대한 기득권이 있음을 주장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에 대해 플루노이 차관은 북한이 핵과 미사일 능력을 계속 증강시킬경우 이는 중국과 미국에 중요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플루노이차관은 또 북한이 이같은 정책을 계속할 경우 인접국가들은 미사일방어[MD], 동맹강화, 공격능력배양등을 통해 자구책을 강구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 회담에서 미국과 중국양국은 북한이슈에 대해 긴밀히 공동작전[CO-OPERATION]을 펼치자는데 합의하고 가장 중요한 목표는 긴장고조를 막는 것이라데 의견을 같이 했습니다

이에 앞서 공개된 위키리크스전문에서도 허 야페이[何亞非)] 중국외교부 부부장이 북한을 '빗나간 아이'[SPOILED CHILD]라고 표현하는가 하면 취 티엔카이 [崔天凯] 중국외교부 부부장도 중국이 북한의 새로운 체제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히는등 중국이 북한의 현체제에 대해 비판적인 관점을 견지하고 있음이 드러났었습니다

분류없음2011.04.07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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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5 - [분류 전체보기] - 이건희회장 전용기, 영국가면서 라트비아간다며 비행계획 신고
2011/04/05 - [분류 전체보기] - LG전용기 이란가고 SK전용기 카타르서 들어오고 - 재벌전용기 동향
2011/04/04 - [분류 전체보기] - 이건희이어 김승연회장 보잉전용기타고 그리스로 - 한화전용기 비행계획서확인
2011/04/03 - [분류 전체보기] - 이건희회장 전용기 영국 FARNBOROUGH공항 포착사진 - 트랩아래 밴 '인상적'
2011/03/29 - [분류 전체보기] - LG 지난달 걸프스트림 전용기 1대 더 구입 - 김승연회장도 보잉737 대형전용기 도입 확인
2011/03/31 - [분류 전체보기] - 로열패밀리 출연 헬기 HL9228 은 누구 헬기?

이건희 회장전용기가 현지시간 7일 오전 10시 영국 팬보로우공항을 이륙, 영국 런던공항으로 출발했습니다

지난달 31일 서울을 떠나 현지시간 31일 오후 영국 팬보로우공항에 도착, 북부계류장에 머물렀던 이건희 회장 전용기는 현지시간 7일 오전 10시 팬보로우공항을 이륙했습니다

익명의 소식통은 이회장 전용기 비행계획서에 따르면 영국 런던 스텐스테드 공항[EGSS]로 향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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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03.25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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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경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장이 3백32억원의 재산을 신고, 고위공직자중 가장 재산이 많았습니다
전원장은 지난해에만 42억원의 재산이 늘었다고 합니다


분류없음2011.03.23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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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범죄행위로 한국법원에서 유죄를 선고받은 주한미군범죄자 1백29명중 실형을 선고받은 미군은 단 2명으로 전체 유죄선고자의 1.6%에 그쳐 솜방망이처벌이라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주한미군사령부가 매달 자체 웹사이트[http://www.usfk.mil/usfk/default.aspx]에 게재하고 있는 한국법원 주한미군범죄자 선고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강도,폭행등 각종 범죄를 저질러 서울지방법원등에 재판이 회부된 주한미군은 모두 1백30명이었으며 이중 무죄가 선고된 1명을 제외하고 1백29명에게 유죄가 선고됐습니다

그러나 한국법원에서 유죄가 선고된 주한미군범죄자중 실형을 선고받은 사람은 단 2명뿐이었습니다
의정부지방법원이 지난해 11월 30일 재물파괴, 절도, 무면허음주운전 그리고 사실상의 강간혐의로 유죄가 인정된 주한미군에게 징역 3년6개월을,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지난해 12월23일 폭행상해로 유죄가 인정된 주한미군에게 징역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을 뿐입니다

2010년 한국법원 주한미군범죄 유죄선고일지 [USFK 웹사이트 취합- 상세선고내역 하단파일 참조]
 월/구분 선고건수   실형 집행유예    벌금
 1  10  0  1  9
 2  5  0  0  5
 3  14  0  0  14
 4  7  0  2  5
 5  10  0  2  8
 6  9  0  0  9
 7  9  0  0  9
 8  12  0  1  11
 9  8  0  0  8
 10  17  0  1  16
 11  7[1건 무죄제외]  1  0  6
 12  21  1  1  19
2010년 전체  129[1건 무죄제외]  2  8  119
*주한미군사령부 웹사이트에 게재된 전체 선고건수는 130건이나 무죄가 선고된 1건은 제외하고 전체 129건임

한국법원은 1백29명의 유죄선고자중 92,2%에 달하는 1백19명에게 벌금형만 선고했으며 8명은 징역형과 함께 집행유예를 선고, 석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집행유예사건 8건을 살펴보면 지난해 1월 폭행상해, 도주, 공무집행방해로 유죄가 인정된 주한미군에게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으며 지난해 4월 마약혐의로 유죄가 인정된 주한미군에게는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그리고 5천5백원의 피해배상이 선고됐습니다 

지난해 4월 수원에서도 절도죄로 유죄가 인정된 미군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지난해 5월 의정부에서 향정신성의약품위반혐의로 유죄가 인정된 미군에게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 지난해 5월 수원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내고 뺑소니친 혐의가 인정된 미군에게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습니다 

같은해 8월 대구에서도 뺑소니 교통사고를 낸 미군에게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고 같은해 10월 의정부에서 가중폭행, 재물파괴등의 죄를 저지른 미군에게 징역 2년,집행유예 3년,  같은해 12월 향정신성의약품위반혐의로 유죄가 인정된 미군에게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피해배상 60만원이 선고됐습니다

지난해 한국이 사법권을 행사한 사건중 이른바 경찰이 5대 중범죄로 꼽고 있는 사건이 강도 9건, 강간 1건, 절도 14건, 폭행 24건등 모두 48건이나 됐지만 실형 2건과 집행유예 8건등 모두 10건을 제외하면 중범죄 38건이 벌금형으로 마무리된 것으로 보입니다

폭행에도 가벼운 정도의 폭행이 있고 절도에도 경절도가 있을 수 있으므로 양형에 획일적인 잣대를 들이댈 수는 없습니다만
혹시라도 죄질에 비해 낮은 죄값이 주어진 것은 아닌지 의문이 입니다 

특히 전체 유죄선고자의 92.2%가 벌금형이라는 것은 범죄자 10명중 9명은 벌금만 내고 석방되고 6.2%도 집행유예가 선고됨으로써 무려 98.4%의 미군범죄자가 자유의 몸이 됐다는 쉽사리 이해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한편 한국법원에 회부돼 유죄선고를 받은 미군범죄자수가 지난 2007년 48명, 2008년 66명, 2009년 87명, 2010년 1백29명으로
늘었습니다 

이는 주한미군 범죄가 급격히 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한국 사법당국이 미군범죄에 대해 적극적으로 기소권과 재판권을 행사하고 있다는 긍정적 측면을 보여주는 자료로도 해석됩니다 

한국법원 주한미군범죄 유죄선고일지 – 2010년 전체

분류없음2011.03.15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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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시내 몰래카메라 시크릿오브코리아

평양시내 몰래카메라-평양이발사 김혜선


2010/06/05 - [분류 전체보기] - 북한 여대생, 유투브에 삐라 뿌리다 - 우리집 자랑 ㅋ
2010/08/02 - [분류 전체보기] - 북한판 사랑의 미로 동영상, 김정일 찬양가요로 인기 = 데일리 NK
2011/03/14 - [분류 전체보기] - 동아원 미국은 전씨몫?- 나라식품 CEO는 이희상, CFO는 전두환 며느리, SECRETARY는 전두환 아들

평양 지하철 내부와 지하철역, 이발소등을 몰래 카메라에 담은 동영상이 인터넷에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스티브 공[STEVE GONG]이라는 사진작가가 찍은 이 동영상은 10분43초길이로 지난 2월 13일 VIMEO라는 사이트에 처음 올려진뒤 어제[14일]부터 이 동영상이 널리 알려지기 시작해 오늘[15일] 하루만 이 동영상을 본 사람이 4만명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평양 스타일-북한 이발' 이라는 이 제목의 동영상은 스티브 공씨가 지난해 10월 두번째로 평양을 방문, 감시원의 눈길을 피해서 찍은 동영상으로 평양 이발소에서 스티븐 공 자신이 머리깍는 모습을 이어가며 군데 군데 평양의 일상생활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스티븐 공은 카메라에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기능을 이용, 이 동영상을 찍었으며 북한 방문 수주전부터 카메라를 목에 걸고 걸어가면서 자연스럽게 동영상을 찍기 위해 연습에 연습을 거듭했다고 합니다

이 동영상은 지하철 내부모습으로 시작돼 지하철에서 내릴때는 '조심 조심' 이라고 외치는 평양시민들의 목소리가 들리며 이발소 에서는 '어케 깍으시갔습니까' 하는 이발사의 물음에 '평양, 평양 스타일로 깍아주세요' 라는 말이 들립니다 

이 이발사는 김혜선 이라는 아가씨로 동영상 중간을 보면 사진[사실은 비디오]이 촬영되고 있음을 어렴풋이 알고 '왜 찍나요, 왜 왜 찍나 왜 사진찍나요 왜 왜 으응응 속상해' 하는 애교 가득한 말도 들을 수 있습니다

머리 깍는 모습 중간중간에 나오는 평양의 모습, 먼저 지하철역이 나오고 끝없이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를 볼 수 있습니다 
내려 가도 내려 가도 끝이 없는 에스컬레이터는 마치 거대한 동굴로 한없이 빨려들어가는듯한 느낌을 줍니다 

에스컬레이터가 끝나는 곳에서 만나는 지하철역의 복도, 그 복도를 걸어가는 사람들, 한복입은 여성들이 많이 눈에 띄는 것도 색다른 모습입니다 

어머니의 전화를 받는 여자 이발사의 자연스런 모습도 담겨 있고 면도를 하고 머리를 감겨주는 모습도 우리의 이발소와 똑같습니다. 접히는 세면대는 상당히 이채롭습니다

'진달래야 진달래 조선의 진달래'하는 배경음악은 너무나도 애잔합니다   
 그 음악속에 차에서 찍은 듯한 평양시내의 모습들이 영화의 흑백필름처럼 지나갑니다

김일성과 김일성이 나란히 서있는 모습아래로 펼쳐진 엄청난 화단에는 '65돐'이라는 글이 선명합니다
그리고 1946-2010 이라는 숫자가 보이는 것으로 봐서 지난해 북한건국 65주년을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그 뒷부분에는 관광버스, 아마도 외국인 관광객을 태운 것으로 보이는 관광버스에서 한복을 입은 안내원이 노래[아마도 중국노래인듯]를 부르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관광버스에는 TV모니터가 달려있어 마치 우리의 관광버스를 보는 듯 합니다

조금 놀라운 부분, 약간은 가슴이 찡하기도 한 부분은 맨 마지막부분입니다
놀랍게도 이 여자 이발사가 스티븐 공에게 써준 쪽지가 공개됩니다
2010년 10월 9일 김혜선이라고 쓰여진 쪽지에서 그녀는 '나의 조국에 더 자주 방문해 달라'고 적었습니다
평양여자이발사 김혜선, 환하게 웃는 그녀의 모습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동영상을 본 느낌, 글쎄 뭐라고 할까요 '사람이 살고 있었네' 라는 말이 적당하다고나 할까.


Pyongyang Style - North Korean Haircut from Steve Gong on Vimeo.


Pyongyang Style - North Korean Haircut from Steve Gong on Vimeo.

분류없음2011.03.1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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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5 - [분류 전체보기] - 평양 지하철-이발소등 담은 몰래카메라 동영상 인기 - 여자이발사 '꼭 조국에 다시 오시라요' 쪽지도
2011/03/14 - [분류 전체보기] - 동아원 미국은 전씨몫?- 나라식품 CEO는 이희상, CFO는 전두환 며느리, SECRETARY는 전두환 아들

미 대통령경호실이 30년전 발생한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 저격사건 발생당시의 긴박한 상황을 담은 무전내용 음성파일등을 공개했습니다

미 대통령경호실 [SS:SECRET SERVICE]는 지난 11일, 약 30년전인 지난 1981년 3월 30일 오후 워싱턴 DC 힐튼호텔앞에서 발생한 로널드 레이건대통령 저격사건 당시 경호원간에 주고 받은 무전내용을 담은 음성파일을 녹취록과 함께 공개했습니다



assassination attempt on President Ronald Reagan TRANSCRIPT: U.S. SECRET SERVICECOMMAND POST RADIO TRAFFIC -

이 음성파일은 10분 21초 분량으로, 총격사건 발생 약 30초후인 1981년 3월 30일 오후 2시 27분부터의 무전내용으로 그린요원이 '우리가 총을 맞았다 총을 맞았다 부상자가 있다. 조치 바란다'라는 다급한 음성으로 시작됩니다

그뒤 일부 경호요원들은 대통령 리무진에 레이건을 태우고 조지 워싱턴 대학병원으로 달려갔고 일부는 현장을 정리합니다
아직도 당시 TV뉴스에서 레이건 대통령이 쓰러지자 경호원들이 겹겹이 둘러싸고 대통령을 리무진에 '구겨 넣듯이' 신속히 태우고 달려가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만 바로 그 당시의 무전입니다

이순간에 일부 요원들이 자신들은 병원으로 따라가서 경호를 할지, 백악관으로 복귀할지 묻기도 하고 '최대한 빨리 조지 워싱턴 대학병원 응급실로 가자'고 외치는 소리도 들립니다

또 음성파일 3분정도에는 용의자를 잡아서 호송중이라며 지원을 요청하는 소리도 들려오며 정확히 무전이 시작된지 3분 54초만에 레이건 대통령이 조지 워싱턴대학병원으로 후송을 완료했다는 무전이 들려옵니다 

이 저격사건은 조디 포스터 라는 여배우를 짝사랑하던 존 힝클리라는 청년의 범행으로 하마트면 레이건 대통령의 심장에 총알이 박히면서 절명할뻔한 아찔한 사건이었습니다

레이건대통령은 응급수술끝에 생명을 건졌으나 제임스 브래디 백악관 대변인은 하반신 불수가 됐고 그이후 총기관리를 더욱 강화하는 법안이 제출되면서 브래디 대변인의 이름을 따 '브래디 빌'로 불렸습니다

미 대통령 경호실은 백악관 상황실과 힐튼호텔 임시상황실, 그리고 현장요원들간의 무전을 담은 음성파일과 녹취록외에도 
3백98페이지분량의 경호실 자체 진상조사기록도 공개했습니다 

유투브에서 당시 상황을 촬영한 화면과 함께 경호원들의 인터뷰가 담긴 동영상을 발견했습니다 자세히 살펴보니 이 동영상에 등장하는 경호원이 무전녹음파일에 등장하는 당시 그 경호원이어서 링크를 걸어봅니다
 


Reagan Assassination Attempt Interview Reports -US Secret Service -
분류없음2011.03.14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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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RI 전세계 무기수입현황 20110314 원문

sipri 2010 무기수입연례보고서 원문 -
분류없음2011.03.01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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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Y00AsyStats.pdf

FY01AsyStats.pdf

FY02AsyStats.pdf

FY03AsyStats.pdf

FY04AsyStats.pdf

FY05AsyStats.pdf

FY97AsyStats.pdf

FY98AsyStats.pdf

FY99AsyStats.pdf

Immigration Courts FY 2006 Asylum Statistics.pdf

Immigration Courts FY 2007 Asylum Statistics.pdf

Immigration Courts FY 2008 Asylum Statistics.pdf

Immigration Courts FY 2009 Asylum Statistics.pdf

Immigration Courts FY 2010 Asylum Statistics.pdf


북한인에 대해 난민자격을 통한 미국망명신청지위가 부여되기 훨씬 이전부터 다수의 북한인이 미국에 입국, 불법체류를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미 법무부가 해마다 발간하는 이민재판에 회부된 망명신청자 현황을 살펴본 결과 북한인에 대한 난민망명자격이 주어지기 8년전인 지난 1997 회계연도에 북한국적자 19명이 미국에 불법체류하다 적발되자 이른바 방어적 망명을 신청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국망명은 난민자격을 통한 망명신청[AFFIRMATIVE ASYLUM]과 불법체류중 이민재판에 회부된뒤 망명을 신청하는 방어적 망명[DEFENSIVE ASYLUM]등 2가지 방법이 있으며 북한국적자의 난민자격 망명신청은 지난 2004년 북한인권법이 통과된 뒤부터 허용되고 있습니다

미 법무부가 발표한 지난 1997 회계년도부터 2010 회계연도까지 14년동안의 국적별 방어적 망명신청현황을 살펴본 결과 
지난 1997년 북한국적자 19명이 미국에 불법체류중 적발됐으며 이들이 추방을 피하기 위해 망명을 신청했지만 단 1명도 망명이 허용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북한국적의 미국 불법체류자는 1998년에도 8명, 2000년에도 2명, 2001년 1명으로 집계됐으며 2001회계연도까지는 단 1명도
망명이 허용되지 않았습니다

또 2002년에는 3명, 2003년에는 7명, 2004년에는 5명이 불법체류중 적발되자 망명을 신청했으며 2002년에 5명, 2003년에 3명, 2004년에 1명등 9명이 방어적 망명허락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는 지난 2004년 미국 정부가 북한인권법 발효에 즈음해 이 법 발효이전인 2002년부터 2004년까지 모두 9명의 북한인에게 미국망명이 허용됐다는 발표와 일치하는 것입니다

1997년부터 2010회계연도까지 14년간 방어적망명을 신청한 북한국적자는 92명이며 이중 4분의 1정도인 21명에게 망명이 허용됐습니다

1997년부터 북한인의 방어적 망명신청이 존재했다는 것은 적어도 1997년부터 북한인들이 미국에 불법체류 하고 있었음을 의미하는 것이며 그 인원도 1997년 최소한 19명이상이었던 것임을 뜻합니다

1990년대 후반 미국에 불법체류한 북한인들은 북한과 미국이 수교가 이루어지지 않아 미국입국비자를 받을 수 없음을 감안하면 밀입국등을 통해 미국에 입국한 것으로 추정되며 이중 일부는 탈북자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 북한이 남미에서 국적을 세탁한뒤 서방국가로 우회침투하는 것을 감안하면 남미를 거쳐 입국했을 가능성도 큽니다


분류없음2011.03.01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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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xt Step After New START: A Treaty on Tactical Nuclear Weapons? 

On March 1, 2011 at 1:00 pm the Center and the Federal Legislation and Administrative Clinic are please to present Next Step After New START: A Treaty on Tactical Nuclear Weapons?  The U.S. Senate's resolution approving the New START treaty calls for negotiations with Russia regarding tactical nuclear arms, and President Obama has renewed his promise to pursue discussions.  However, due to the special challenges associated with extending nuclear arms control to tactical warheads and a host of complicated contextual factors - from missile defense, to NATO nuclear policy, to politics in Moscow and Washington - negotiating a treaty or other agreement will require careful thought and analysis starting now. 

1:00 – Welcome

Laura Donohue

Associate Professor, Georgetown University Law Center

Incoming Acting Director, Center on National Security and the Law

 

1:05 – Keynote Address

Dr. Edward L. Warner III

Senior Advisor to the Under Secretary of Defense for Policy

Former Secretary of Defense Representative to the New START Negotiations, and Deputy Head of the U.S. Delegation

 

1:30 – Panel Discussion

Hans Kristensen

Director, Nuclear Information Project, Federation of American Scientists

Dr. Michael M. May

Professor of Management Science and Engineering, Emeritus, Stanford University

Director Emeritus of the Lawrence Livermore National Laboratory

Paul Dean

Attorney Advisor, Office of the Legal Advisor, U.S. Department of State

New START Delegation Legal Advisor

Madelyn Creedon

Counsel, Senate Armed Services Committee

Tim Morrison

National Security Legislative Assistant, Office of U.S. Senator Jon Kyl (R-AZ)

Dakota S. Rudesill

Visiting Associate Professor, Georgetown University Law Center

Interim Director, Federal Legislation and Administrative Clinic

Moderating

 

Please RSVP to rsvp2@law.georgetown.edu.

위키리크스2011.02.21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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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김정일 요리사에게만 의지할 수 없다, 2008년 대북비밀첩보대 창설 - 시드니 모닝 헤럴드
http://www.smh.com.au/technology/technology-news/wikileaks-unveils-japanese-spy-agency-20110220-1b17a.html
분류없음2011.02.18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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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핵무기 철수를 최우선하라' - 미 태평양사령부 1991년 비밀문서 http://andocu.tistory.com/2864

한국 핵무기 배치이전 의정부-안양리 핵예비기지로 지정 - 미 극동사령부 자료 http://andocu.tistory.com/2854

미 태평양함대 제9잠수함전단 임무 일부 변경 - 7월 1일부터 시행 : 명령서 원문 http://andocu.tistory.com/2451

미국이 오바마행정부 출범이전으로 부시행정부 마지막연도인 2008년 2월 1일 (OPLAN) 8010-08, Global Deterrence and Strike 수립됐으며 2009년 1월 수정됐습니다

핵확산핵확산저지를 위한 미국의 글로벌 스트라이크 전략은 오래된 전략이며 조금씩 내용이 바뀌고 있습니다.

오하이오급 잠수함의 트라이던트2 미사일이 1시간에 2만킬로를 날아가니 태평양사령부가 있는 하와이연안에서 쏘더라도 북한까지 20분이요, 태평양중간에 있다면 10분-15분에 도달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B2 폭격기가 북한 타격에 8시간이 걸린다는 것은 최근의 이야기가 아니라 1998년 11월 전략사령부가 언급한 내용입니다 
 

Reinvigorating the Air Force Nuclear Enterprise


USSTRATCOM Operational Plan (OPLAN) 8010-08, Global Deterrence and Strike, 1
Obama and the Nuclear War Plan
분류없음2011.02.18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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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저축은행 계열 3곳의 저축은행이 추가로 영업정지됐습니다
보해저축은행도 영업정지됐습니다

부산저축은행 최대주주는 박형선으로 전남 여수 H건설의 실소유주로 알려져 있습니다

BIS비율 5% 미만인 저축은행이 이미 영업정지된 은행외에도 3개가 더 있어 귀추가 주목됩니다

분류없음2011.02.10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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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자료]미의회조사국, 북한핵관련 최근 보고서 3건 [원문] http://andocu.tistory.com/3432

미-러, 북한 미사일전력 공동평가 비밀전문원문 - 위키리크스비밀전문 2010년 2월 24일 보고 http://andocu.tistory.com/3148

 CSIS, 남북한및 주변강국 군사력보고서[원문] - 20110207 공개http://andocu.tistory.com/3461


북한의 대포동 2호 미사일이 지난 200년 시험발사에 실패했음에도 불구하고 대포동 2호 미사일은 적어도 미국영토의 일부까지 도달할 정도의 기술수준을 입증했으나 북한이 우라늄 농축시설을 가동하고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제임스 클래퍼 미 국가정보국국장이 밝혔습니다

제임스 클래퍼 미 국가정보국장은 미국시간 10일 하원 정보위원회에 제출한 전세계위협평가보고서 ]Worldwide Threat Assessment of the U.S. Intelligence Community ]에서 이같이 밝히고 또 대포동 2호 미사일 또는 관련기술을
다른 나라에 수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추정했습니다

미 국가정보국은 CIA등 미국내 16개 정보기관을 지휘하며 매년 위협평가보고서를 상원과 하원에 각각 제출하고 있습니다

클래퍼국장은 34페이지짜리 보고서의 6페이지와 7페이지에서 북한 핵능력과 미사일 능력등을 평가하면서 '소형통신위성을 궤도에 진입시킨다는 명분으로 실시된 2009년 4월의 시험발사가 실패했음에도 불구하고 2009년 시험발사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과 관련된 기술을 성공적으로 테스트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2000년 시험발사가 실패했지만 2006년보다는 더 많은 기술을 성공시켰음을 입증했다고 평가했습니다

클래퍼국장의 이같은 평가는 위키리크스가 공개한 미 국무부 발송 비밀전문 10 STATE 017263 중 대포동 2호 미사일의 사정거리가 탄두 무게에 따라 3천5백킬로미터에서 6천킬로미터까지 도달할 수 있다는 내용과 일치합니다

또 일본정부가 발행한 2010년 국방백서에도 대포동 2호는 사정거리가 6천킬로미터로 북극은 물론 미국 앵커러지까지 미칠 수 있다는 분석과도 일치합니다 CSIS, 남북한및 주변강국 군사력보고서[원문] - 20110207 공개http://andocu.tistory.com/3461


클래퍼국장은 그러나 북한이 영변에 우라늄농축시설을 만들고 우라늄을 농축하고 있다는 주장은 불가능한 이야기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북한이 사전에 집중적인 연구, 개발, 실험등을 하지 않았거나 외부지원없이 20개월이 채 안되는 짧은 기간에 우라늄 농축시설을 만들었다는 주장은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한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또 북한이 2006년과 2009년 5월 [1차실험 2006년 10월 9일, 2차 실험은 2009년 5월 26일 // 대포동2호 1차실험은 2006년 7월 5일, 2차실험은 2009년 4월5일] 두차례 핵장치 실험을 했지만 북한이 핵무기를 생산했는지 알 수 없다, 그러나 북한은 핵무기 생산능력은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북한이 지난해 11월 방북한 미국인사[핵커박사]에게 2012년 완공을 목표로 1백메가와트급 경수로를 자체기술로 건설중이라는 설명을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아래 보고서 원문을 첨부하오며 전문가들이 보다 상세한 내용을 전해주기를 희망합니다 
 

20110210_testimony_clapper dni
분류없음2011.02.09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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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S 남북한 군사력 보고서-안치용

황장엽박사를 미국으로 초청하기도 했던 미 전략국제문제연구소가 남북한과 주변강국의 군사력을 비교한 보고서를 지난 7일 공개돼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앤서니 코즈먼 박사가 작성한 이 보고서의 제목은 'THE KOREAN MILITARY BALANCE [남북한 군사력균형?]로 '남북한 군사력과 주변강국의 비교'란 부제를 달고 있으며 164페이지에 달하는 장문의 보고섭니다

지난 1일 마지막검토를 거친뒤 지난 7일 공개된 이 보고서는 남북한과 북동아시아국가의 군비지출비교, 남북한과 북동아시아국가의 재래식무기, 한국및 태평양지역주둔 미군전력, 특수군및 비대칭전력과 치안요원-예비군등 유사전력 비교, 남북한 테러및 테러억지전력 비교, 남북한의 미사일과 대량살상무기 비교, 중국 미국등 주변국의 미사일과 대량살상무기등 한국과 북한, 나아가 미국, 일본, 중국의 전체 군사력을 상세하게 비교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전세계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북한 미사일 개발현황, 미사일 시험발사현황, 종류별 사정거리등과 북한 핵개발상황,
한반도 전쟁가능성에 대한 시나리오 그리고 비대칭전력에 대한 분석등도 담고 있습니다 

또 한국과 북한의 육해공군과 그들이 보유한 무기등에 대해 상세히 수록돼 있으며 주한미군, 주일미군, 태평양사령부등의 전력분석등 동북아 주둔 미군에 대한 전체 전력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본이나 중국정부등이 지난해말 발간한 국방백서등 최신 자료들도 수록돼 있으며 북한 미사일에 대한 일본정부의 평가등도 실려 있습니다  

CSIS는 또 164페이지짜리 보고서외에 이 보고서를 40페이지로 줄인 요약보고서를 함께 공개했습니다

관심있는 사람들을 위해 메인보고서와 요약보고서 전문을 첨부하며 전문가들이 보고서를 꼼꼼히 살펴보고 더욱 자세한 내용을 전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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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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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02.09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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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대통령이 오바마 대통령의 딸들에게 삼성디지탈카메라와 테디 베어등을 선물한 것으로 미국관보를 통해 밝혀졌습니다

지난달 18일 발행된 미국관보에 따르면 이명박대통령은 지난 2009년 6월 미국방문때와 2009년 11월 오바마대통령의 서울방문때 오바마대통령의 두 딸인 말리아와 샤샤에게 자그마한 선물을 전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09년 미국 정부인사들이 외국정부 관계자로 부터 받은 선물에 대한 신고를 접수, 이를 수록한 이 관보에는 이명박대통령이 지난 2009년 6월 12일 미국을 방문, 오바마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을때 오바마의 두딸을 위해 오렌지색과 분홍색등 두가지 색깔의 스카프 4장,테디 베어 곰인형 1개,검은색 주얼리박스 1개등을 선물했으며 이는 5백70달러정도의 가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명박대통령은 또 지난 2009년 11월 19일 오바마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했을때 말리아와 샤샤에게 자주색의 삼성디지탈카메라 2개와 실크로 된 수공예품 2개를 한국방문기념품으로 전달했으며 약 7백40달러정도의 가치가 있다고 기록돼 있습니다

오바마대통령의 딸들에 대한 이대통령의 선물은 5백달러에서 7백달러정도,한화로 60만원에서 80만원정도로 엄청난 액수라고 할 수 없는 자그마한 기념품이지만 공직자 윤리규정에 따라 안타깝게도 현재 외국선물 보관실에 보관돼 있습니다

관보에는 이들 선물을 받게 된 이유에 대해 선물을 거절할 경우 선물증정자와 미국을 곤란하게 할 수 있기 때문에 받았다고
기재돼 있습니다 

특히 사우디 아라비아 왕은 오바마의 어린 딸들에게 두차례에 걸쳐 3천5백달러와 3천7백75달러에 달하는 다이아몬드 목걸이등을 선물, 우리보다 약 7배나 값비싼 보석으로 선물공세를 펼치며 오일부국의 면모를 과시했지만 이들 보석도 외국선물 보관실로 직행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대통령은 또 지난 2009년 9월 2일 로버트 게이츠 국방장관에게 4백50달러상당의 추녀마루 데스크탑 세트를 전달했습니다
아마도 책상에 놓을 수 있는 한국전통 기와집 모형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한승수국무총리는 지난 2009년 2월 20일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에게 클린턴 장관의 이름이 새겨진 도장과 인주, 그리고 창호지 두루마리등을 선물했으며 한덕수 주미대사의 부인 최아영씨는 지난 2009년 6월 17일 로라 윌지 미국의전장대리에게 한국풍경이 그려진 5백50달러 상당의 유화 1점을 선물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한국해군 관계자는 2009년 6월 5일 마이클 뮬렌 미 합참의장에게 그의 이름이 새겨진 5백60달러 상당의 명판[NAME PLATE]를 증정하고 한미 양국군의 우의를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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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01.24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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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의회조사국 [CRS]가 지난해 11월과 12월 북한 핵실험과 미사일등과 관련된 3건의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2010년 11월 10일 보고서는 북한핵문제와 관련된 외교정책과 내부상황을 다룬 미북관계 보고서입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은 일본및 일본내 미군기지까지 직접 공격이 가능한 사정거리 1860마일의 미사일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서해안등 본토공격이 가능한 대륙간탄도미사일의 배치가 임박했다고 분석했습니다

2010년 11월 24일 보고서는 2009년 북한 핵실험과 관련된 종합보고서로 특히 탐지방법등이 이채롭습니다
2006년과 2009년 북한 핵실험을 비교검토하며 핵실험을 확인할 수 있었던 증거, 핵실험관련 탐지시설 위치등이 상세히
설명돼 있습니다
 

2010년 12월 7일 보고서는 포괄적 핵실험금지조약[CTBT]의 배경과 현재상황을 다룬 문서로 북한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핵실험 실태를 잘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지금까지 미국은 1천30회, 소련은 7백15회, 영국은 45회, 프랑스는 2백10회, 중국은 45회 핵실험을 실시했으며 북한은 2회 핵실험을 한 것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North Korea U.S. Relations_ Nuclear 20101110

North Korea’s 2009 Nuclear Test 20101124

Comprehensive Nuclear-Test-Ban Treaty 20101207
분류없음2011.01.23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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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건설 전윤수 26일 추방재판

2011/09/27 - [분류 전체보기] - 전윤수 성원건설회장 방문 병원 - 미국도피중 웨체스터카운티 병원서 진료
2011/09/27 - [분류 전체보기] - 전윤수 성원건설회장 방문 골프장 - 미국도피중 크리스탈스프링스리조트골프장 즐겨찾아


지난해 3월 임직원 4백여명의 임금을 체불하고 미국으로 도피한 전윤수 전 성원건설회장이 미국에서 불법체류혐의로 적발돼
오는 26일, 뉴욕이민법원에서 추방재판을 받게 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전윤수는 지난해 3월 9일 해외로 도피했으며 같은해 8월 25일 미국이민국에 체포돼 불법체류혐의로 이민국 구치소에 수감됐으나 약 20일뒤인 9월 17일 보석으로 풀려났었습니다

전윤수는 오는 26일 오전 뉴욕 맨해튼의 뉴욕이민법원에서 추방청문회가 예정돼 있으나 청문회가 열리면 한국추방이 불가피해
청문회에 출석치 않고 도피생활을 계속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성원건설 전윤수회장은 채무규모가 무려 1조2천억원에 달하고 종업원 4백99명에 대한 임금 1백23억원을 체불하는등 막대한 피해를 입혔으나 지난해초 성원건설 소유 골프장 2곳을 매각, 그 자금을 자신이 챙켜 해외로 도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전윤수는 자신은 회장, 부인 조애숙은 부회장, 처남도 부회장, 사위는 사장, 큰딸 전정원은 자금본부장, 작은딸 전순원은 기획조정실장, 형은 성원건설계열 골프장 사장을 시키는등 자신의 가족 전체를 성원건설 임원으로 임명하는 등 그야말로 구멍가게식 족벌체제로 성원을 운영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윤수가 뉴욕 뉴저지에 체류중이라는 정보를 입수, 행적을 추적했으나 본인명의로 집-전화-전기-휴대폰등 일체의 흔적을 남기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아마도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뉴욕 뉴저지외 다른 지역에서 도피생활을 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따라서 26일 추방청문회에도 나타나지 않을 가능성이 더 크지 않나 생각됩니다 


 

  




 

분류없음2011.01.23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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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삼성동 단독주택 안치용

이건희회장 아이파크 매입자는 27세 여성 길정*씨[등기부등본 첨부] http://andocu.tistory.com/1486

친일파 재산 삼청장, 홍석현회장이 감정가 절반에 낙찰 http://andocu.tistory.com/349

이건희매입 트라움하우스, 전 소유주와 어떤 관계 [등기부등본 첨부] http://andocu.tistory.com/1501

이건희 회장 집값 전국최고 : 이태원집 등기부등본 http://andocu.tistory.com/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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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삼성회장을 비롯한 삼성그룹이 강남구 삼성동 봉은중학교 뒷편으로 제2의 삼성타운을 만들려한다는 이야기가 증권가 정보지에 나돌았습니다만 이회장이 신축중인 주택은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84-3번지로 확인됐습니다

오늘자 조선일보에도 이건희 회장이 강남구 삼성동 봉은중학교 뒷편에 주택을 신축중이라며 상세히 보도됐습니다만 이회장 신축주택의 정확한 지번은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84-3번지, 지목은 대지였으며 지난 2008년 6월 30일 공매를 통해 65억원에 매입했습니다

이건희 삼성동 주택신축 약식등기부

대법원 인터넷등기소에서 이 지번을 조회한 결과 소유주가 이건*로 나왔으며 이건희 회장이 맞다고 판단돼 등기부등본을 별도로 열람하지는 않았습니다

국제자산신탁주식회사는 지난 2008년 6월 24일 이곳 토지 823.1 평방미터[249.4평]와 2층 근린생활시설 건물 246.82 평방미터등을 80억천4백만원에 공매처분한다고 공고했으며 2008년 6월 30일 1차와 2차 입찰이 유찰되면서 이날 오후 5시 실시된 3차입찰에서 1차 예정가보다 20% 낮은 65억원에 이건희 회장에게 낙찰됐습니다

즉 삼성동 삼성금융플라자 20층에 사무실을 둔 국제자산신탁 회의실에서 실시된 공매에서 이건희 회장은 이날 오전 10시 1차, 오후 2시 2차 입찰에는 참여하지 않고 오후 5시 입찰에 참가, 이 부동산을 낙찰받았습니다  

이회장의 낙찰가는 평당 2천6백만원이며 현재 이지역시세 평당 4천만원의 65% 수준으로 낙찰 2년여만에 땅값에서만 약 35억원을 번 셈이 됐습니다

지난 2010년 1월 1일현재 세금부과의 기준이 되는 이 땅의 공시지가는 평방미터당 3백92억원, 평당 1천2백94만원으로 공시지가가 실제 시세의 약 3분의 1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이 땅은 정사각형또는 직사각형은 아니지만 길모퉁이에 위치해 2면이 도로와 맞닿아 있으며 도로 건너 바로 맞은편은 삼성동 85번지로 443평 규모의 '삼성까치공원'이었습니다

한국최고재벌 부동산으로서는 대지가 2백50평이라 좀 작다는 생각도 듭니다
공원과 마주한 그 바로 옆집도 관심을 좀 가져야 되는 것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이건희 회장은 현재 거주지인 용산구 이태원동 자택외에 중구 장충동 저택, 그리고 서초동 T하우스 1채를 소유하고 있으며 이 신축주택 바로앞의 삼성동아이파크를 소유했다 2009년 매각했었습니다

이회장은 서초동 T하우스의 3층을 소유한 반면 노정연 콘도와 관계있는 것으로 알려진 경모 전 삼성계열사 회장은 바로 아래아래층인 1층에 살고 있습니다













분류없음2011.01.20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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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폭침에 동원된 것으로 보이는 북한의 연어급 잠수함 단면도입니다

이 단면도는 북한이 처음 이란에 수출한 4척의 연어급 잠수함에다 이란에서 자체 건조된 연어급 잠수함 7척에 관한
공개정보를 이용, 추정한 것입니다

이 단면도를 작성한 사람은 익명을 요구하는 외국 아마츄어 군사전문가로 80%정도 정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MS-20 또는 IS-120으로 불리는 이 연어급 잠수함은 길이가 29미터, 높이가 3.2미터로 추정되며
이 도면에는 잠수함 앞부분과 뒷부분은 물론 어뢰등 무기가 여러무기가 장착된 중간 3개 지점의 단면도가 그려져 있습니다  

또 533mm 어뢰 2기의 위치를 포함해 잠수함의 23개 부분의 기능등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아마츄어 전문가는 지난해 12월 25일 시크릿 오브 코리아에 이메일에 이메일을 통해 이 단면도를 전해 왔으며
그동안에도 이메일을 통해 여러 소식을 전해 왔었습니다

아마추어 전문가에게 감사드리며 익명을 밝힐 수 없는 데 대해 양해를 바랍니다

연어급잠수정 단면도-안치용

분류없음2011.01.19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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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채울수 없어 안타까울 뿐입니다
분류없음2011.01.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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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진타오 주석을 위시한 중국대표단이 미국을 방문한 가운데 후진타오주석이 이용한 비행기는 지난 2000년 4월 첫 비행을 한
기령 10.8년의 B747-4J6 기종으로 확인됐습니다

후진타오 주석 비행기의 편명은 B2472 로 보잉사의 제작번호CN 는 30158, 조립라인넘버는 1243 으로 미 연방항공청에 따르면
이 항공기는 엔진 4개에 좌석수 495개로 등록돼 있었습니다 
그러나 중국은 이 비행기의 좌석수를 줄이고 VIP 편의시설을 갖추는등 내부를 개조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비행기는 상업적 용도보다는 주로 후진타오 주석이 이용하며 그외 중국 고위층의 해외방문때 이용하는 비행기로 드러났습니다 

지난해 11월초 후진타오 주석의 포르투갈등 유럽방문, 지난해 7월 중국 권력서열 2위인 우방귀 전국인민대회 상임위원장의 프랑스 방문때에도 이 비행기가 이용됐습니다

특히 이 비행기는 ACARS에 일체의 신호를 남기지 않은 것으로 확인돼 비행기 행적이 노출되지 않도록 철저한 주의를 기울이는 것으로 보입니다

[하단 사진출처 www.airliner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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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규 미국과 어떤 관계 - 김재규 면담전문은 모두 비공개명령 : 미국무부 비밀전문[14] http://andocu.tistory.com/3407

 

 

2013/07/03 - [분류 전체보기] - 삼성 새전용기, B737기 비행속도 세계신기록 수립 - 보잉사 발표 [발표원문첨부]

2012/09/16 - [대통령 후보] - 안치용,‘박정희 대미로비 X파일’출판 : 미국의 청와대도청은 실재- 박정희 방탄차 알고보니 CIA가 제공



2014/01/27 - [분류 전체보기] - 재외공관 기강해이 이정도일 줄이야!!- 영사가 공관장도 모르게 공관명의 소송: 뉴욕총영사 '나는 전혀 몰랐다' v 영사 '내 잘못'

2014/01/27 - [분류 전체보기] - 정신나간 뉴욕총영사관, 소송장에 피고회사-사장이름등 모두 잘못 기재- 고의냐? 실수냐?

 

지난 1970년대 박정희정권이 미국 CIA의 청와대도청설이 불거지자 항의는 커녕 이를 부인해 달라며 '애절할' 정도로 미국정부에 통사정을 했던 것으로 미국무부 비밀전문을 통해 드러났습니다

특히 박동진 당시 외무부장관은 박정희 대통령이 '겁에 질려 있다'는 말까지 해가며 '공식 부인을 해달라'고 미국에 수차례 요청했고 미국은 '노코멘트'가 원칙이라는 끝까지 고수했으며 한국정부입장을 고려, 구두로 부인입장을 전달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국의 청와대도청설이 국내에 널리 알려진 것은 1977년 6월말이었지만 이보다 8개월앞선 1976년 10월 28일 워싱턴포스트가
'코리아게이트'를 다루며 일부 정보가 도청을 통해 입수됐다고 보도하면서 시작됐습니다

미국무부 비밀전문에 'BLUE HOUSE BUGGING' 이라고 표현되는 청와대도청설은 1976년 10월 28일 미국무부가 아태지역 공관에 보낸 '보도요약'에서 시작됩니다

이 전문[국무부 265696]에 따르면 워싱턴포스트에 청와대 도청설이 언급됐으며 이 신문은 한국 김포공항에서 압수됐다고
기록돼 있습니다

또 1976년 11월 1일자 미국무부발 보도요약 자료에도 '전 CIA요원이 전세계 30개 이상의 수도에서 도청을 하고 있지만 청와대를 도청했는지는 모른다 하지만 한국은 CIA가 도청을 할만한 가치가 있는 지역이다'라는 보도가 있었다고 기록돼 있습니다

이처럼 한국전체를 뒤흔들고 한미관계를 망가뜨릴 정도의 대형사건이 터지자 한국정부와 미국정부의 입장조율이 활발해지기 시작합니다

청와대 도청설이 처음 알려진뒤 약 닷새가 지난 76년 11월 2일 스나이더 주한 미국대사는 박동진 외무부장관을 만난뒤 국무부로 비밀전문을 보냅니다

청와대도청설 미국무부 비밀전문


이 전문[서울 8757]에 따르면 박동진 외무부장관은 스나이더대사를 불러 미국정부가 청와대 도청설이 사실이 아님을 공식적으로 부인해달라고 강력히 요청한 것으로 돼 있습니다

박장관은 이 자리에서 11월 4일 개최 예정인 국회 외무위원회에서 박동선의 의회로비, 즉 코리아게이트와 청와대 도청설등이 논의될 수 있으며 코리아게이트는 쉽게 처리할 수 있으나 청와대 도청설은 정말 걱정거리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스나이더 대사는 박장관에게 미국이 한국의 우방임을 강조하며 청와대 도청설은 확인되지 않은 많은 추측성보도중의 하나라고 설명하고 도청이 존재한다면 조사할 수 밖에 없다는 입장을 표명하면 되지 않겠느냐고 제의했지만 박장관은 불만스럽게 이를 거절하며 국회나 언론에서 문제가 된다면 부인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돼 있습니다

박장관은 스나이더대사에게 국회에서 답변할 수 있도록 미국정부가 공식부인해달라고 다시 한번 강력히 요청하고 빨리 이 문제를 워싱턴에 보고해 내일[11월 3일]까지 답변을 받았으면 좋겠다. 그래야 11월 4일 오전에 열리는 국회 외무위 회의에 대비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박장관은 스나이더대사와의 면담에 배석한 사람이 듣지 못하도록 대사를 잠시 옆으로 불러 오늘 [11월2일] 박대통령을 면담했다며 박대통령이 청와대 도청설로 불안해하고 있다, 미국이 공식부인하지 않으므로 대통령이 어려운 상황에 처했고 두려워하고 있다, 우리의 공식부인요청을 검토할때 박대통령의 깊은 우려를 워싱턴에 분명히 전달해달라고 말한 것으로 전문에 기록돼 있습니다 

주권국가인 대한민국의 대통령 업무공간인 청와대를 미국이 도청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정부에 이를 강력히 항의하기는 커녕 사실상 미국정부에 매달리며 이를 부인해달라며 '애절하게' 통사정을 했던 것입니다 
한마디로 충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스나이더대사는 이 전문 마지막에 '미국 정보기관의 도청등의 활동에 대해 공식적으로 부인하는 데 어려움이 많다고 설명하고 있지만 미국이 부인하지 않는 것을 한국은 이해하지 못하며 사실상 대통령을 심각한 어려움에 빠지게 하려는 미국의 간접적 공격이라고 보고 있다. 그러므로 여러 문제가 있더라도 이 문제에 대해 어떤 형태로든 공식부인하는 것이 좋겠다'라고 자신의 의견을 덧붙였습니다 


이에 대해 미 국무부는 같은날 주한미국대사관에 보낸 이 전문에 대한 답신[국무부 269983]을 통해 청와대도청설에 대한 공식부인여부를 한국정부입장에서 면밀히 검토했다. 그러나 언론의 특정기사에 대해 선별적 부인하는 것은 오히려 의혹을 부추길 수 있다'며 공식부인요청에 대한 명백한 거부입장을 밝혔습니다

국무부는 또 다른 나라의 그같은 요청에 대해서는 우리는 부인한다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스나이더대사는 이같은 지침에 따라 11월 3일 박장관 면담결과를 보고한 비밀전문[서울 8800]에 따르면 11월 3일 박동진장관에게 심각한 고려끝에 우리는 청와대 도청설에 대한 공식부인을 할 수 없다고 결론 내렸다, 이것은 예외가 없는 미국부무의 정책[STANDING GLOBAL POLICY]이다, 만일 우리의 대화내용이 새나가고 질문을 받더라도 노코멘트 할 것이다고 말한 것으로 돼 있습니다

이에 대해 박장관은 [미국정부로 부터] 은밀하게[PRIVATE, 비공식적으로] 도청을 부인한다는 입장을 전달받았다는게 알려진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라고 질문하자 스나이더대사는 그 주장에 대해서도 노코멘트할 수 밖에 없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그러자 박장관은 한미우호관계를 고려해서라도 미국정부는 공개적으로 도청설을 부인해야 한다고 또 다시 요청했으나 스나이더대사는 다시 한번 거절하는등 '웃지 못할 광경'이 계속됐습니다 

스나이더대사는 박장관이 지난번 만남때보다 더 불안해 보이고 차가워졌으며 내 대답[미국정부의 공식부인 거부입장]에 대해 대단히 놀랍다고 말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이전문에는 뉴스위크 크리스퍼기자가 우리[미국정부]의 비공식 도청부인통보사실을 알고 컨펌요청을 해왔지만 노코멘트했다, 앞으로 우리 대화가 더 많이 새나갈것으로 보인다는 전망도 보고했습니다

미국정부의 이같은 입장은 지난 76년 12월 9일 미국무부가 주한미국대사관에 보낸 전문[국무부 299568], PRESS GUIDELINE, 즉 보도대응지침을 통해서도 드러납니다

언론이 주한미국대사관에 청와대 도청설에 대해 시인또는 부인을 확인할 경우 오로지 노코멘트로 답하라고 돼 있습니다

이처럼 미국정부의 공식부인입장 거부에도 불구하고 열흘뒤 한국정부는 또 다시 한번 간절하게 요청합니다


지난 76년 12월 11일 주한미국대사관이 미국무부에 보낸 전문[서울 9791]에 따르면 박장관은 다시 한번 스나이더대사를 만나
미국정부는 청와대도청설보도에 대해 한미양국관계를 고려, 이를 공식적으로 부인해달라고 한국정부의 요청을 전달합니다
 
박장관은 또 명예훼손적이고 추측성 보도는 한미 양국관계를 훼손하는 것이며 종종 이같은 보도내용은 미국정부관리를 통해
유출된다며 미국측을 압박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한국정부가 미국이 청와대를 도청했고 청와대도청설의 발설자 또한 미국정부관리임을 잘 알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박정권의 12월 11일 요청에 대해서도 미국정부는 구두로 부인입장을 전달했다며 공식부인을 거부합니다
미 국무부는 12월 16일 주한미국대사관에 보낸 비밀전문[국무부 305442]을 통해 청와대 도청설에 대해 우리의 기존 입장을 재확인해주라, 지난 10월 29일 함병춘 주미한국대사에게도 대통령 대화에 대한 도청이 없었음을 묵시적으로 전했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마침내 닷새뒤에는 키신저 국무장관까지 나섭니다
미국무부는 12월 21일 주한미국대사관에 보낸 비밀전문[국무부 308063]에서 국무부고위관리들은 '국무부장관과 상의한 결과 문서로 된 공식부인입장표명은 불가하며 한국정부는 스나이더대사로 부터 구두공식입장을 통보받은 것으로 만족해야 한다'고 말했고 키신저국무장관은 공식부인문서요청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결정을 내렸다고 통보합니다

한마디로 한대 얻어 맞은 피해자가, 그것도 급소를 얻어맞은 피해자가 자신을 때린 가해자에게 '제발 때렸다고 하지 말아달라'고 울면서 사정하는 꼴입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당시 이같은 청와대 도청설은 정부통제등으로 언론에 보도되지 않았고 미국정부는 12월 16일 전문에서 한국에서는 왜 이 문제가 보도되지 않느냐 이상하다는 전문도 오고 갔습니다

이시기는 프레이저청문회가 본격 시잠됨으로써 박동선을 통한 의회로비, 청와대 도청설과 거의 동시에 터진 김상근 망명사건등에다 주한미군철수를 부르짖던 카터대통령이 당선되는등 한미관계가 복잡한 시기였습니다
 
그렇다면 미국은 청와대 도청을 당한 피해자인 한국이 도청을 안했다고 부인해달라는, 미국으로서는 더 없이 달콤한 제의를 받고도 왜 거절했을까요,
예민한 외교문제에 대해 노코멘트를 외치는 것이 미국의 기본입장입니다만 다른 요인은 없었을 까요

아마도 그시점이 바로 미국의 정권이 공화당에서 민주당으로 넘어가는 시기라는 점과 관련이 있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카터행정부가 출범, 행정부가 개혁된뒤 CIA가 청와대를 도청한 증거가 발견되고 일부 관련자들의 증언이 있기라도 하면
'청와대 도청설 공식부인'요청을 받아들여 이를 공식부인한 공직자들은 철창신세를 면치 못했을 것입니다
이처럼 위증의 죄는 무서운 것입니다

그러므로 미국이 청와대 도청설을 공식부인하지 못했으며 거꾸로 말하면 미국이 청와대를 도청한 것은 사실임이 틀림없어
보입니다

결국 청와대 도청설은 이보다 8개월정도 지난 1977년 6월 19일 뉴욕타임스의 1면보도로 다시 한번 이슈화되고 국내언론도 1977년 6월 21일부터 이를 보도함으로써 국민들은 경악하게 됩니다

그러나 한국정부가 8개월전 청와대 도청 안했다고 부인해 달라고 미국정부에 매달리며 통사정한 사정은 34년이 지난 현재까지 국민들에게 알려지지 않았고 우리들은 오늘 또 한번 '불편한 진실'앞에 가슴이 '뻥' 뚫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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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리크스2011.01.13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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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리크스가 미 국무부 비밀전문의 유출범으로 지목돼 미국정부의 수사를 받고 있는 브래들리 매닝을 위해 1만5천달러를 전달했습니다

브래들리 매닝 지원연대는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10일 위키리크스가 브래들리 매닝의 변호를 위해 1만5천1백달러를 보내왔다고 밝혔습니다

브래들리 매닝 지원연대는 비자, 마스터카드, 페이팔등이 위키리크스의 계정을 폐쇄함으로써 위키리크스가 재정적 위기해 직면했음에도 불구하고 매닝의 변호기금 일부를 보내준데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고 전했습니다

브래들리 매닝 지원연대는 위키리크스내부인사 보호를 위해 누가 어떤 방식으로 돈을 전해왔는지는 밝히지 않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브래들리 매닝 지원연대는 매닝의 변호팀에게 10만달러를 모금, 이미 전달했으며, 매닝의 변호에는 최소 11만5천달러가 들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FOR IMMEDIATE RELEASE

MEDIA:

Jeff Paterson
Bradley Manning Support Network
press[at]bradleymanning.org
+1-202-640-4388

WikiLeaks fulfills pledge to support accused whistle-blower Bradley Manning

Providence, RI, January 13, 2011 -- On Monday, WikiLeaks fulfilled its pledge to contribute toward the legal defense of accused whistleblower Bradley Manning by transferring $15,100 to the legal trust account of Manning's attorney. WikiLeaks publicly solicited donations specifically for the expenses of Manning's legal defense following his arrest in May 2010. 

In light of WikiLeaks' current fiscal challenges -- due in large part to the shameful actions of Visa, MasterCard and PayPal in cutting off services to WikiLeaks at the behest of the US government -- the Bradley Manning Support Network commends WikiLeaks for their contribution at this time. "This donation from WikiLeaks is vital to our efforts to ensure Bradley receives a fair, open trial," says founder and steering committee member Mike Gogulski.

The Support Network does not name donors as a matter of course. However, WikiLeaks' pledge and anticipated contribution have been a matter of public record and ongoing interest.

This contribution by WikiLeaks brings the total funds raised and transferred to Bradley's civilian legal defense team, led by attorney David Coombs, to over $100,000. The minimum amount necessary to mount a vigorous defense for Bradley Manning is estimated to be $115,000.

Having funded nearly the entire legal bill months prior to court-martial, the Support Network is now turning its efforts to broadening a public education campaign regarding the charges against Bradley as well as the inhumane conditions that he currently endures in confinement at the brig in Quantico, Virginia. The issues at hand include government transparency, online freedom of expression, the content of the leaked materials in question and the urgency of bringing an end to America’s wars of occupation.

The components of this campaign will include the public "Stand with Brad" declaration at www.standwithbrad.org, nationwide events to coincide with Bradley's pre-trial Article 32 hearing, expected in March, and another round of events in conjunction with the court-martial itself, anticipated for this summer.

"We have seen an enormous outpouring of support internationally, in donations as well as volunteers," stated Jeff Paterson, steering committee member for the Bradley Manning Support Network. "Internationally, people are speaking out against the unjust imprisonment of Bradley Manning, who is for all intents accused of acting out of moral conviction. Our network applauds WikiLeaks for making this donation and urges others to protest any attempt by the government to use Manning as a scapegoat or to hold a secret tr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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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01.1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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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카니스탄전 전투사례연구 - 미육군성 전투사례연구소 [274P]


아프칸전 전투사례 연구 -
분류없음2011.01.1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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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人事)는 사람이 하는 일 중에서 가장 어려운 일 중의 하나인 만큼 노벨물리학상처럼 노벨인사상도 하나 있으면 어떨까 상상을 해본다. 그 상상 속 노벨인사상은 인사를 아주 잘하는 사람에게 주는 상이 아니라 인사를 잘못해도 어떻게 이토록 잘못할 수 있느냐고 '감탄'을 불러일으킬 정도의 사람에게 주는 상이다. 그런 노벨인사상이 있다면 이명박 대통령이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대통령을 두고 이렇게 경망스러운 상상을 하는 것은 이 대통령의 인사가 사람들을 어이없게 만들고, 화나게 하고, 짜증나게 만드는 데 있어서 거의 '예술'의 경지에까지 이르렀다고 보기 때문이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1/11/2011011102338.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04

이 대통령이 이렇게 인사를 하는 것은, 인사라는 것을 어떻게 하는지 모르기 때문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사람들은 이 대통령의 첫 인사로 '고소영'이니 뭐니 하는 말들로 엉망이 돼버린 첫 내각을 떠올리지만, 취임하자마자 했던 한나라당의 전국구 의원 인선도 그에 빠지지 않는다. 지금 그 리스트를 다시 보아도 어떻게 이렇게 무의미하고 어지러운 인선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시작부터 그랬다.

이 대통령은 인사로 만들어지는 전체 그림을 볼 줄 모른다. 인사는 말로는 "능력 위주"라고 하면서도 실제로는 '안배'를 해서 큰 그림을 균형있게 만들어야 한다. 사람의 능력이란 것이 그렇게 큰 차이가 나는 것이 아닌 반면, 안배가 잘못되면 몇백만명을 단번에 적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금 육군·공군·해군 참모총장이 모두 같은 지역 출신이다. 이 대통령은 첫 비서진을 단 두 개 지역 출신만으로 구성했다. 인사의 결과로 전체 모양이 어떻게 되고, 그것이 국민에게 어떤 인상을 남길 것이라는 생각을 조금이라도 한다면 이렇게는 하지 않을 것이다.

인사엔 명분이 있어야 한다. 많은 사람 중에서 왜 하필 그 사람을 골랐느냐는 질문에 답을 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 대통령이 헌법기관인 감사원장에 자신의 비서 출신을 시키려 했다는 것은 명분이 없는 게 아니라 명분을 짓밟는 것이다.

인사를 하려면 사람을 볼 줄 알아야 한다. 이 대통령은 사람을 볼 줄 모른다. 이 대통령이 이번에 국방장관을 시키려고 했던 사람은 김관진씨가 아닌 자신의 비서였다. 그 비서가 신상에 문제만 없었으면 이 대통령은 분명히 그를 시켰을 것이다. 군인들을 만나보았더니 "정말 그 사람만은 아니다"라고 한다. 이 대통령은 '딴 사람은 몰라도 그 사람만은 안 된다'는 바로 그 사람을 고른다. 그것도 안보가 이토록 위중한 상황에서 그런 판단을 내린다.

이 대통령은 서울시장이 되기 전까지 인사를 제대로 해본 적이 없었다. 그렇다면 인사를 잘하는 것을 목표로 할 것이 아니라, 잘못하지는 않겠다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사실 인사는 잘못하지 않으면 잘하는 것이다. 인사를 잘못하는 대표적인 것이 자신이 알고 친한 사람, 편한 사람만 쓰는 것이다. 그런데 이 대통령은 아는 사람, 친한 사람, 편한 사람만 골라서 쓴다. 왜 그러는지 궁금해서 물어보았더니 한 사람이 "대통령은 알고 보면 수줍음을 타는 성격"이라고 했다. 모르는 사람과 금방 잘 어울리지 못하고, 전에 알던 사람들과 계속 교유하고 싶어하는 성격이란 것이다. 결국 이 대통령이 자신의 마음에 따라 인사를 하면 앞으로도 계속 이럴 것이란 얘기다.

마지막으로 이 대통령은 '인사를 잘못한다', '할 줄 모른다'는 평가를 인정하지 않는다. 자신은 잘하는데 다른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다고 생각할 가능성이 크다. 그렇지 않고서는 계속 이렇게 할 리가 없다.

이 대통령이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근거는 40~50%의 국정 지지율일 것이다. 청와대에선 이 국정 지지율이란 것을 대단히 중시하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반대로 한나라당 수도권 의원들은 "이러다 내년 총선에서 전멸한다"는 위기감을 토로하고 있다.

전화 여론조사로 '지금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느냐'를 물어서 국민의 진짜 심중을 얼마나 측정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이 대통령의 업적, 예컨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났던 금융위기 극복이나 세계에서 가장 양호한 수준의 경제회복은 높은 점수를 받아 마땅하다. 한나라당 의원들을 두렵게 하는 것은 그런 업적이 아니라 대통령의 인사와 같이 사람들을 화나게 하고 짜증나게 만든 일들의 누적이다.

내년 총선에서 민심은 어느 쪽으로 표출될까. 이 대통령식 인사를 한두 번만 더 하면 물어볼 필요도 없을 것이다.


위키리크스2011.01.10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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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리크스에 미 국무부 비밀전문등을 넘겨준 것으로 알려진 브래들리 매닝은 미 국방부 인터넷망에도 접속해
이라크전과 아프카니스탄전 비밀문서도 빼냈습니다

브래들리 매닝이 접속한 미 국방부 인터넷망이 SIPRNET  입니다
아래는 미 국방부 인터넷망 '시크릿 인터넷 프로토콜 라우터 네트웍'이 무엇인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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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cret Internet Protocol Router Network (SIPRNET) is the Department of Defense's largest network for the exchange of classified information and messages at the SECRET level. It supports the Global Command and Control System, the Defense Message System, and numerous other classified warfighting and planning applications. Although the SIPRNET uses the same communications procedures as the Internet, it has dedicated and encrypted lines that are separate from all other communications systems. It is the classified counterpart of the Unclassified but Sensitive Internet Protocol Router Network (NIPRNET), which provides seamless interoperability for unclassified combat support applications and controlled access to the Internet.

Access to the SIPRNET requires a SECRET level clearance or higher and a need to have information that is available only on the SIPRNET. Because the SIPRNET is an obvious target for hostile penetration, a number of strict security procedures are applied. All users must be approved and registered. Passwords must be changed at least every 150 days and must have at least 10 characters including two upper case letters, two lower case letters, two numbers, and two special characters. When a person is using the SIPRNET, he/she must not leave the workstation unattended.

A computer with a non-removable hard drive used to access the SIPRNET must be located in an area approved for open storage of SECRET information.  A computer with a removable hard drive does not have to be in an open storage location, but the hard drive must be appropriately marked with the classification of the material it contains and, when not in use, must be removed and stored in a container approved for the storage of SECRET information. If physical keys are used, they will be numbered and stored in a container approved for the storage of SECRET material.

Linking a computer with access to the SIPRNET to the Internet or to any other computer or media storage device that has not been approved for use with SECRET information is a serious security violation. Once any media storage device such as a CD, floppy disk, or memory stick has been connected to a computer with access to the SIPRNET, it becomes classified at the SECRET level. It must be protected accordingly and shall not be used on any unclassified computer.  Classified information retrieved from the SIPRNET should not be accessed via NIPRNET 

Technological advances in storage devices are making it easier for classified information to be removed from secure areas. Data-storage devices such as Personal Digital Assistants (PDA), Key-chain drives, Memory watches etc, should not be allowed in an environment where classified information is processed because of their infrared and similar recording capabilities. For computers used to process classified information, it is recommended that infrared (IR) port beaming capability be disabled. If the IR port is unable to be disabled, cover the IR port with metallic tape.

A SIPRNET workstation cannot be attached to a shared or networked NIPRNET printer.  It can only be attached to a local printer directly connected to the workstation in a secure area. You are responsible for ensuring that all classified printed material is properly marked and for complying with appropriate procedures for removing that material from the vaulted or other secure area. Personnel with access to the SIPRNET must receive security awareness training at least once a year tailored to the SIPRNET system and the kinds of information accessed on that system.

The SIPRNET system maintains an audit trail of all users. This includes the identity of all persons accessing or attempting to access the SIPRNET, date and time of logon/logoff, and any noteworthy activities that might indicate an attempt to modify, bypass, or negate security safeguar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