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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3. 6. 2.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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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2 - [분류 전체보기] - 원세훈 개인비리포착, 건설업체서 금품수수

 

2013/06/02 - [분류 전체보기] - 이미경 CJ부회장, 오바마에 거액 정치헌금 확인-영주권자나 시민권자냐?

 

 

- 회사명 : 황보종합건설주식회사

- 대표이사 : 황보

- 설립일 : 1977년 7월 7일

- 사업내용 : 건설

- 직원수 : 60명

- 위치 : 서울 중구 남산동 2가 49-15번지

- 그룹웨어 버전 : LG데이콤 온넷21 ASP버전

원본출처 http://cafe.naver.com/onnet21/233

# 방문기

황보건설주식회사 사옥입니다. 일반 가정집을 개조하여 사옥으로 이용중인것으로 보이며 건물에서 풍겨지는 이미지처럼

담당자인 이사님 뿐만 아니라 모든 임직원분들이 한 가족처럼 지내는것 같았습니다.

황보건설주식회사에 방문하여 그룹웨어 도입을 추진하시고 현재 담당하고 계시는 이사님과 그룹웨어 활용도 및 사용현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최초 그룹웨어를 도입한 목적은 본사와 현장 인원들간의 업무 협업을 위하여 도입하게 됬다고 합니다. 출퇴근부의 경우 본사인원은들 사무실에 있는 지문 인식기를 통하여 체크하고 있으나 현장인원들은 따로 처리할 부분이 없어 고민하고 계시다 LG데이콤 그룹웨어의 근태관리 기능을 통하여 대체를 할 수 있을것으로 판단되시어 도입하게 되셨고 현재는 근태관리를 통해 이런 고민들이 많이 해소 되었다고 하십니다.

근태관리 뿐 아니라 일정관리, 업무일지 등을 통해 본사, 지사, 현장간의 업무를 효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앞으로 도입하신 그룹웨어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업무처리를 바라며, 황보건설 주식회사의 무궁한 발전은 기원합니다.

카테고리 없음2013. 6. 2.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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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이 한 건설업자로부터 수천만원의 금품을 받은 정황이 포착돼 검찰이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SBS가 2일 보도했다. 검찰은 또 이와 별도로 원 전 원장이 국정원의 선거개입 의혹 사건에도 깊숙이 개입했다고 결론 내리고 곧 구속영장을 청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6/02/2013060202131.html?news_Head1

 

2013/06/02 - [분류 전체보기] - 황보건설 :mb 정부들어 급성장 - 세종시-원전공사등 수주, 지난해 부도 : 앞으로 더 유명해질 회사입니다

 

2013/06/02 - [분류 전체보기] - 이미경 CJ부회장, 오바마에 거액 정치헌금 확인-영주권자나 시민권자냐?

 



보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서울에 사무실을 뒀던 한 건설업자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그의 옛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해 원 전 원장에게 10여 차례에 걸쳐 선물을 건넸다는 내용 등이 적힌 선물 리스트를 확보했다.

리스트에는 건설업자가 상당량의 순금을 포함해 고가 해외 브랜드의 가방과 의류, 고가의 건강식품 등 수천만원 어치 선물을 원 전 원장에게 건넨 것으로 기재돼 있다.

검찰은 이 건설업자가 공기업 발주 공사수주 등을 위해 원 전 원장에게 금품을 건넸을 것으로 보고 대가성 여부를 집중 조사하고 있다.

특히 건설사 측이 수백억원대 분식회계를 해 비자금을 조성한 정황을 포착하고, 이 돈 가운데 일부를 원 전 원장 등 정관계 로비 자금으로 사용했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조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또 국정원 댓글 사건 배후에 원 전 원장이 있었던 것으로 결론 내리고 개인 비리와 별도로 선거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이번 주초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관계자는 '원장님 지시 말씀' 등 국정원 내부 문건과 인터넷 댓글 활동을 비교 분석한 결과 원 전 원장이 불법 행위를 지시한 증거를 상당량 찾았다고 말했다고 SBS는 전했다.

검찰은 특히 국정원 직원들이 정부 정책 홍보나 대북 심리전용 댓글 외에, 대선을 즈음해 야권 후보 등을 비난하는 글을 올린 것은 공직선거법에도 저촉된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선거법 공소시효가 만료되는 19일 전에 국정원 관련 사건을 마무리하고 원 전 원장의 개인 비리 의혹에 대해서는 수사를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방송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