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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연 환치기의혹의 핵심인물인 경연희가 지난 2009년 10월 자신이 매입한 고급주택의 소유권 절반을 지난해 7월 자신의 어머니 한초자씨에게 넘김으로써 자신명의 부동산 두채 모두를 자신과 어머니 앞으로 돌려놓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연희는 지난 2009년 10월 8일 노정연 매입의혹이 일고 있는 허드슨클럽 콘도에서 약 10분 거리에 있는 2층 주택을 2백60만달러에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었습니다  2011/01/05 - [노무현 친인척 관련서류] - 경연희, 두개이상 이름사용 - 천만불 잃고도 또 고급주택 매입

이 주택 주소는   12 HENLEY PL, WEEHAWKEN, NJ 07086 의 3C호로 허드슨강과 맞붙어 있어 맨해튼 월스트릿등 마천루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2011/01/04 - [노무현 친인척 관련서류] - 노정연, 경연희에 '비자금'약점잡혀 끌려다녔나? - 이게 콘도계약서[첨부]
2012/03/01 - [분류 전체보기] - 노정연 콘도 이면계약서 경연희 서명, 법인서류서명과 일치-노정연서명은 오리무중 
2010/10/12 - [노무현 친인척 관련서류] - '노무현비자금 백만달러 환치기 직접 개입'폭로 : 삼성 전 임원 딸 관여-검찰수사와 일부 일치  
2012/03/01 - [분류 전체보기] - 이면계약서 공증인 엘리사 서는 바로 이사람 - 현재 포트리서 부동산브로커

경연희는 이주택 계약서에 허드슨클럽구입때의 이름과는 스펠링이 다른 영문이름을 사용했으며 이는 자신의 부동산에 대한 추적등을 따돌리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경씨는 자신이 설립한 2개 법인에도 허드슨클럽구입때와 다른 이름을 사용했었습니다

경연희는 시크릿오브코리아가 지난해 1월 이같은 사실을 보도하자 약 6개월정도 지난 7월 27일 자신이 단독소유주였던 이주택을 자신과 어머니 한초자씨 공동소유로 바꾼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씨는 이 서류를 지난해 8월 11일 허드슨카운티등기소에 등기했으나 어머니 한초자씨[경초자]의 이름을  조자경으로 잘못 기재, 지난해 10월 25일 이를 수정해 재등기를 마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로서 이 주택은 경연희와 한초자가 50대 50의 지분을 소유하게 됐습니다

경연희는 이 외에도 허드슨클럽 435호도 자신이 구입한뒤 어머니에게 절반의 지분을 넘기는등 자신명의의 부동산 2채를 어머니와 공동소유로 돌려놓았으며, 자신이 실제 소유주로 추정되는 허드슨클럽 400호는 왕모씨에게 매매하는 형식으로 소유권을 넘겨 놓고 있습니다

경연희가 이처럼 자신명의 부동산을 공유형식으로 보유하는 것은 노정연씨와의 법적 분쟁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경연희 한초자 부동산매매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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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펌 동아일보 채널a

지난 2009년 '박연차 게이트' 수사때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딸
정연 씨가 미국 허드슨 아파트를 매입한
것으로 드러났는데요.

대검 중수부가 당시 매입 자금을
미국에 송금한 것으로 알려진
은 모씨를 체포해
조사 중입니다.

노 전 대통령의 서거로
내사종결됐던 이 사건을
검찰이 전면 재수사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박성원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2012/02/26 - [분류 전체보기] - 노정연환치기수사 이미 깊숙히 진행됐다 ? - 'F카지노 최근 공문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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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6 - [노무현 친인척 관련서류] - 노무현 딸 노정연 매입의혹 호화콘도, 건립이후 전체 소유자 리스트 [26AVE] 2/2 

▶ [채널A 영상][단독]‘노무현 딸 100만 달러’ 재수사?
[리포트]

지난 2009년 '박연차 게이트' 수사 때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딸 정연 씨가
미국 맨하탄 허드슨 강변의 고급 아파트를
매입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당시 박연차 회장의 돈 140만 달러가
아파트 대금으로 건네졌는데,
2009년 100만 달러가 추가로 건네졌다는 의혹이
최근 제기됐습니다.

이 아파트의 원래 주인인 경모 씨와 가깝게 지낸
미국 카지노 매니저 돈 리 씨는
최근 거액이 담긴 돈 상자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이 돈이 바로 정연 씨가 경 씨에게 보낸
아파트 대금 잔금이라는 겁니다.

[녹취 : 돈 리/ 카지노 매니저]
“‘정연아, 돈이 좀 급하게 됐다’ 하니까 저쪽에서 ‘알았다’ 그러는 거 같았어요. 그래 갖고, 자기(경모 씨) 말로는 ‘2,3일 주려고 했는데 하루에 (100만 달러가) 된다’고 하더라.”

경 씨는 리 씨에게 돈 심부름을 부탁했고,

리 씨의 동생이 경기도 과천역 근처에서
만 원짜리로 13억원 어치가 담긴 상자 7개를 건네받았습니다.

이후 은모 씨에게 이 돈을 전달했고, 은 씨가 이 돈을 외화로 바꿔 미국에 있는 경 씨에게 보냈다는 겁니다.

은 씨는 외제차 수입판매업자로,
은 씨의 인척이 경 씨와 가까운 사이로 알려졌습니다.

[녹취 : 돈 리/카지노 매니저]
"경○○가 얘기했어요. 삼촌이 다 해결했다고. 은○○, 은○○를 지칭해서 삼촌 하거든요."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어제 은 씨를 체포해 조사했습니다.

검찰은 미국 송금 경위 등을 조사한 뒤 정연 씨 소환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채널A 뉴스 박성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