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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의 아들부부인 박상아 - 전재용 커플이 로스앤젤레스 소재 호화주택을 매도하기 위해
시장에 내놓은 상태이며 현재 이 집은 텅빈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상아 전재용은 전두환 비자금 수사가 한창이던 지난 2003년 조지아주 애틀란타에 집을 샀다가 되판데 이어
지난 2005년 9월 말 로스앤젤레스 오렌지카운티 뉴포트 비치에 2백24만달러짜리 호화주택을 매입했었습니다

현재 이 집은 미국 굴지의 부동산 중개회사인 P 모사에 매도를 의뢰한 상태로 매도 희망가격은
2백32만5천달러이며 매물번호는 U9002408 입니다

이 부동산 회사의 J모씨가 담당자로 현재 인터넷등 온라인과 부동산 잡지등 오프라인을 통해
매입자를 찾는 광고를 내고 있는 상태입니다

또 이 집은 현재 비어있는 상태[VACANT]로 월 임대료가 5천9백75달러에 달합니다
약 6천달러 우리돈으로 한달 월세가 약 7백20만원이나 됩니다
조금 과장애서 말하면 대궐같은 집이 텅빈 상탭니다

박상아 전재용이 2백24만달러에 사서 윤양숙 트러스트에 넘겼습니다만
2백32만5천달러에 되판다면 적지 않은 손해를 보게 됩니다

매도자가 부동산 매매가격의 6%인 복비를 내야 하고 변호사 비용등을 고려하면
수십만 달러 손해를 보며 또 일반적으로 입주전에 새 주인이 대대적 수리를 하는 것을
감안하면 그 손실은 엄청날 것으로 보입니다

박상아 전재용의 이 호화주택은 오렌지카운티 주택평균가격 69만9천달러보다
3배이상 비싼 고급주택이며 이 집의 우편번호 92660 지역의 주택평균가격 84만9천5백달러보다도
약 2.6배 이상 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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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어떻게 해야 합니까 두 눈 크게 뜨고 있는데도 
팔고 사고, 펑펑 퍼주고,
추징금 내야될 사람은 29만원밖에 없다는데 
탤런트 며느리는 집사는 것도 모자라 미국 대통령후보에게 까지  돈을 대주고
참 많이 많이 안타깝습니다 저 집 어떻게 해야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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