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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언론보도2010. 7. 20.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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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부인만 없었으면 [대통령이] 내 전화번호를 따갔을 것'이라고 강용석이 언급한 청와대 만찬,
그 청와대 만찬은 지난해 2월 12일 mb가 한나라당 청년위원회를 초청한 만찬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네이버에 개설된 한나라당 청년위원회 카페에는 이 당시의 사진 2장이 게재돼 있었습니다
이 카페에서 강용석의원의 비서관은 '개인별로 모두 사진을 받았을 것'이라며 '[강용석] 의원실에서는
2장의 사진만 받았으므로 2장을 올린다'고 설명했습니다

강용석의원이 이대통령의 오른쪽에 서있습니다만 mb는 강용석이 이날 만찬을 이런 식으로
['영부인만 없었으면 [대통령이] 내 전화번호를 따갔을 것'] 말하리라곤 꿈에도 생각지 못했을 것입니다

강의원 말마따나 사진에는 영부인도 보이고 영부인옆에는 안경률이 서 있었습니다

MB가 강의원에게 따뜻한 밥 사고 여대생만 뚫어지게 쳐다보는 이상한[?] 사람으로 몰려버린
문제의 그날 만찬 사진입니다

강용석은 자기는 절대 그런말 한적 없다고 주장하고 있으니 어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