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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8 - [분류 전체보기] - 이라크 대사 내정자- 약혼자 지나 전 이메일파문 : 미국무부 브리핑내용 [촬영금지]

2012/06/08 - [분류 전체보기] - 이라크 대사 내정자, 약혼자 지나 전 이메일파문으로 낙마하나 - 이메일 전문


'13억 돈 상자 사건'을 수사 중인 대검 중수부(부장 최재경)는 13억원을 미국으로 밀반출해 재미교포 경연희(43)씨에게 준 혐의(외환관리법 위반)로 노무현 전 대통령 딸 정연(37)씨를 다음 주 초쯤 소환 조사할 것으로 8일 알려졌다. 검찰은 최근 정연씨에게 검찰에 나와 조사받으라고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6/09/2012060900159.html?news_Head1 


이 사건은 경씨가 단골이던 미국 폭스우드 카지노 전직 매니저 이달호씨 형제가 올해 초 "정연씨가 지난 2009년 1월 경씨의 요청으로 건넨 13억원을 환치기하는데 우리가 개입했고 미국의 경씨가 100만달러로 받았다"고 폭로해 불거졌다. 검찰은 지난달 귀국한 경씨를 세 차례 불러 조사하는 과정에서 "정연씨에게 100만달러를 요청해 받은 것이 맞고, 돈은 2007년 5월 정연씨에게 팔기로 계약한 미국 뉴저지주 허드슨빌라 400호 매매대금 가운데 일부"라는 진술을 확보했다.

검찰은 정연씨를 상대로 13억원이 어디서 난 돈인지와 경씨에게 돈을 전달하는 데 개입한 사람이 누구인지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