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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제트리 삼성상속녀2010. 10. 26.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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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제트 리에 대한 보석청문회 오후 심리가 조금전인 오후 1시 15분부터 속개됐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개정된 보석청문회에서 리제트 리의 이모인 이진미씨는 리제트 리는 코린 리의 딸이며 코린 리는 이병철 삼성 창업주의 딸로서 리제트 리가 이 전회장의 손녀가 된다'고 증언했습니다

알게넌 마블리 연방판사 주재하에 열린 오늘 심리에서 이진미씨는 이병철회장의 딸인 코린 리는 한국 서울에 살고 있으며
자신과 리제트 리는 지난 1985년 미국 뉴욕으로 이민, 1년간 뉴욕에서 살다가 캘리포니아로 이주해 정착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이진미씨는 리제트 리의 생물학적 아버지는 요시 모리타씨로 일본 갱단의 일원이라고 밝혔으며 코린 리가 영어를 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영국식 액센트의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한다고 답했습니다

오늘 심리에는 리제트 리의 변호사인 제임스 오웬 변호사와 연방검찰에서는 프리차이드 연방검사가 출석, 증언자들의 진술을
들은뒤 세부사항을 질문하고 있으며 가끔식 마블리 판사도 직접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리제트 리와 4년여동안 남자친구로 지낸 와인업계의 거물 크리스챤 나바로도 오늘 심리에 출석, 증언자로 나섰습니다

나바로는 리제트 리의 생물학적 부모인 코린 리와 요시 모리타를 직접 만났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한편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코린 리의 생모, 즉 이병철 전회장과 법적으로 혼인을 하지는 않았지만 이전회장과의 사이에서
코린 리를 출산한 생모의 생존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리제트 리가 지난 5일 제임스 오웬변호사를 면담한 자리에서 할머니에게 미안하다고 밝힌 점을 감안, 코린 리의 생모가
생존해 있을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