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Loading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7일 동생인 박지만 EG회장과 신삼길 삼화저축은행 명예회장 관계를 둘러싼 야당의 의혹 제기에 대해 “본인이 확실하게 말했으니 그걸로 끝난 것”이라고 말했다.

원본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6/07/2011060700885.html?news_Head2
박 전 대표는 이날 본회의 참석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야당이 계속 지만씨에 대해 의혹을 제기할 것 같다”는 질문에 대해 “어제 보도 안보셨느냐”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 전 대표는 “‘친구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는 언급을 말하는 것이냐”는 질문에 “그렇다”라면서 “누구보다 본인이 잘 알텐데 본인이 이미 언급을 했다”라고 덧붙였다.

박 전 대표는 “박지만 회장의 해명을 믿는다는 말씀이냐”라는 질문에도 “네”라고 밝혔다.

이런 언급은 삼화저축은행 비리에 박지만씨가 연루됐다는 야당의 의혹 제기를 근거없는 것으로 일축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논란의 당사자인 지만씨는 이번 논란과 관련, 조만간 자신의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