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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국무, '피습' 박근혜에 위로서한- 오리지날에 서명없었다 : 위키리크스 비밀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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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6년 5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피습사건과 관련, 콘돌리자 라이스 당시 국무장관이 위로서한을 보내며 국무부는 이같은 사실을 공개할 계획이 없었던 것으로 위키리크스가 공개한 전문에서 드러났습니다

미 국무부가 지난 2006년 5월 26일 주한미국대사관에 보낸 전문에 따르면 라이스 국무장관의 위로서한을 즉각 박근혜에게 전달하라며 국무부는 이를 공개할 계획이 없지만 만약 한나라당측이 공개를 원한다면 반대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또 라이스 국무장관은 박근혜 위로서한 원문에 서명을 하지 않았다고 명기돼 있습니다 
 
라이스장관은 이 메시지에서 '지난 20일 박대표가 피습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크게 상심했다, 당신의 용기와 결단력이 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믿는다, 완벽하고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보도를 보면 이 위로서한은 실제 전문날짜보다 닷새뒤인 31일 한나라당에 의해 공개된 것으로 보입니다
주한미국대사관이 박근혜 전대표에게 며칠 지난뒤 전달한 것인지, 박대표가 이사실 공개여부를 고민하다 뒤늦게 공개한 것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당시 라이스국무장관 위로서한 관련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