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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측 “재산 8000억등 이명박 X파일 있다”…

조선일보 | 기사입력 2007-06-06 02:55 | 최종수정 2007-06-06 10:10

이명박측“음해성 흑색선전… 허위사실 유포” 한나라당의 박근혜 전 대표 캠프가 5일 ‘이명박 전 서울시장 8000억 재산 소유설(說)’을 비롯한 ‘이명박X파일’을 거론하고, 384억원 횡령사건 관계회사인 BBK 투자회사와 이 전 시장의 관련성 등을 제기하자 이 전 시장측이 “음해성 흑색선전”이라고 맞받으며 양측의 공방이 본격화되고 있다.

박 전 대표 캠프 소속인 곽성문 의원은 기자들과 만나 “(이 전 시장이) 18∼19명의 친척들에게 명의신탁을 해놓은 재산이 8000억∼9000억원이라는 소문이다. 1조원에 가깝다. 외환도피도 있고, 성 접대 관련 탤런트 이름도 두어명이 나온다”고 말했다.

곽 의원은 “참여정부 이전 정부 때 이런 내용이 담긴 ‘이명박 X파일’을 만들었다”면서 “X파일을 본 적은 없지만 X파일이 있다는 근거는 모레쯤 댈 수 있다”고 말했다. 곽 의원은 “이런 의혹들이 당연히 당의 검증위원회에서 조사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명박 전 시장 캠프의 장광근 대변인은 이에 대해 “한 마디로 대꾸할 만한 가치가 없는 음해성 흑색선전”이라며 “이 전 시장에겐 공직자 신고 당시 재산 이외의 다른 어떤 재산도 없다”고 했다. 이 전 시장은 작년 서울시장 재직 때 178억9000만원의 재산을 등록했다. 이 전 시장 캠프의 정두언 기획본부장은 “(곽 의원의 발언은) 선거법상 허위사실 유포이고 후보비방”이라며 “거기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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