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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 관련서류/박태준 전 포철회장

박태준일가 미국 부동산쇼핑 시리즈 4 [2006년 박씨집에 콘도하나 추가요]


박태준일가의 미국 부동산 쇼핑 네번째 순섭니다

박태준일가가 뉴욕에서 두번째로 구입한 콘도는 2101 브로드웨이에 있는 콘도의 9-012 호입니다

박태준일가는 2006녀 8월 8일 이 콘도를 60만달러에 구입해 현재 보유중입니다

NYC YOOAHPARK 1165 BUY DEED - 그러니까 2006년 이시기에는 앞서 구입한 3백20만달러 부동산과 이집을 동시에 소유하는 셈입니다

세번째 부동산을 3백20만달러에 사서 6백25만달러에 판 것과 비교하면
60만달러니까 코끼리 비스킷이지요

많이 실망하고 시시해 하실 겁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그러나 --- 이분들이 어디 우리를 실망시키실 분입니까
앞으로 다섯번째도 있고 여섯번째도 있고 죽 있습니다 걱정마십시요

다섯번재부터는 다시 다이[?]가 엄청 세집니다 현재 나온 사람들중에는 최댑니다

그럼 토요일과 일요일은 쉬고 월요일 오전에 다섯번째 부동산을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월요일 오전에 김병국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에 대한 중요자료를 공개하겠습니다

이 자료는 백% 공개된 자료이며 해당등기소에서 누구나 열람 복사 배포 가능합니다
큰 화면이나 다운로드는 화면창 아래 파일명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 당당 2009.09.17 19:53

    부산의 김진재를 돈진재라고 다들 했지요.

    88년도 총선시 김영삼 총재의 통일민주당이 부산경남을 휩쓸고, 김대중 총재의 평화민주당이 전라도를 휩쓸 때,
    부산에서 통일민주당이 휩쓸었지만 딱 한석만 민정당이 차지했는데 당시의 금정구에서 돈진재 의원이 당선됐죠.

    상대는 부산대 교수인 이대우였고, 돈진재 정말 돈을 엄청 뿌렸죠. 나도 선거유세에 갔다가 양산을 하나 받았는데
    당시 국민학교(금정국민학교?)에서 엄청난 사람들이 모였는데 일일이 하나씩 양산을 나눠줬죠.

    그 당시 이대우 교수의 유세가 아직도 기억나는데 금정산을 가리키면서 4월을 갈아엎는 달, 4월을 새롭게 피어나는 달이라고 사자후를 토하던 기억이 납니다.

    그 뒤에 다른 유세장에서 유세를 기다리다, 내가 양산받은 이야기를 주변사람들에게 했더니(며칠뒤에 다른 지역 어디서 돈을 주다가 걸려서 시끄러웠음) 돈진재의 선거운동원들이 언제 줬느냐고 하면서 협박을 했던 기억도 나네요.

    그 돈진재의 아들이 김세연인데 국무총리 한승수의 사위라고 하는군요.

  • partia 2009.09.17 20:30

    제 처가가 부산 금정구여서 대충 들었는데.. 돈진재 아들래미이신 김세연씨도 지난 선거때 국회의원 당선 되었다죠?
    그런데 한승수 총리의 사위인 줄은 몰랐네요 돈만 많은 집안인지 알았더니 결혼도 잘했네 ㅋㅋ

  • 익명 2009.09.25 21:13

    비밀댓글입니다

  • 익명 2009.09.25 23:31

    비밀댓글입니다

  • 광야에서 2009.09.26 00:50

    대단하시네요. 자료가 너무 방대해 시간을 두고 틈틈이 읽어야겠습니다.^^
    그런데 내용에 조금 애매한 부분이 있는 것 같군요.
    문맥상 박유아씨가 고승덕씨와 이혼한 후 김형수씨와 재혼한 것 처럼 보이는데, 김씨가 결혼한 것은 박유아씨의 동생이랍니다. 그러니까 고씨와 김씨는 서로 동서지간이었던 거죠.
    웹에 보면 가끔 똑같은 내용이 여기저기 돌아다니던데, 아마도 처음 박정희대통령 가계도를 그린 사람의 착오가 그대로 반복인용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아무튼, 앞으로도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

  • Tiger 2009.10.22 21:13

    고승덕의원은 박태준씨의 둘째딸 박유*씨 남편이었고, 김형수씨는 박태준씨의 셋째딸 박근*씨의 남편일겝니다.

    • 안치용 AN CHI YONG 2009.10.23 17:38 신고

      댓글 감사합니다 아 네 그렇군요 제가 잘못 알았나 봅니다, 다른 분들도 그런 지적을 해주셨는데 제가 확인을 못해서--.
      죄송합니다 다시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오셔서 날카로운 비판을 부탁드립니다 안치용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