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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가전제품 유통업체가 삼성-LG-소니-도시바-히타찌를 상대로 광학 디스크 드라이브 가격담합혐의로
집단소송을 제기햇습니다

가전제품 유통업체인 프리스코[PRISCO] 지난 24일 캘리포니아주 북부 연방법원에 이들 5개 업체를 대상으로
CD,DVD, 블루레이등의 가격을 담합한 혐의로 집단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프리스코는 31페이지의 소송장에서 이들 광학디스크드라이브 생산업체들이 ODD가격하락이 시작됐음에도 일정수준의
가격을 지키기 위해 불법적인 합의를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프리스코는 삼성과 LG, 소니등이 전체시장의 90%를 장악하고 있으며 DRAM과 LCD 등에서도 오랫동안 가격담합을
일삼아 왔다고 주장했습니다

프리스코는 적어도 2005년 10월부터 이들 업체들의 가격담합이 시작됐다고 소송장에 명시했습니다

프리스코의 소송제기에 따라 법무부는 삼성에 소환장을 발부했으나 삼성측은 ODD 가격담합에 대해 언급을 회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