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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7 - [분류 전체보기] - 리제트 리 생부생모 모습 드러내다 - 코린 리씨 부부, 6일 법원에 탄원서 제출

마리화나를 대량 운반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리제트 리에게 예상보다 낮은 징역 6년형이 선고됐습니다 

미연방법원 오하이오법원은 오늘 오전 리제트 리에 대한 선고공판을 열고 징역 6년에 석방뒤 보호관찰 5년, 벌금 2만달러, 체포당시 소지현금 6천5백여달러 압수를 선고했습니다 

오늘 공판에서 앨게넌 마블리 판사는 리제트 리는 '순진한 운반자'였다고 밝히고 지난 2월 유죄를 시인한 점등을 고려,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리제트 리에게는 현행법상 최대 10년형 선고가 가능하고 유죄시인에 따라 약간 형량이 낮아질 수 있다는 전망이 있었으나 예상을 깨고 최대형량의 절반정도인 6년형이 선고됨에 따라 리제트 리는 이미 복역한 1년을 제외한 5년을 복역하게 됩니다

오늘 공판에는 리제트 리의 양부모인 이범걸씨와 로렌 리, 그리고 이모인 이진미씨등이 참석했으며 6년형이 선고되자 리제트 리는 울지 않고 담담한 표정이었던 반면 양모 로렌 리씨와 이모 이진미씨는 울음을 참지 못하고 엉엉 소리내 울었습니다 

한편 리제트 리는 변호인을 통해 가족들이 살고 있는 캘리포니아주의 교도소로 이감시켜 줄 것을 정식 요청했습니다  

지난 6일 재판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친부모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던  리제트 리의 생부인 요시 모리타씨와 생모 코린 리씨는 오늘 공판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