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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8시30분쯤 경기도 남양주시 일패동 농가 비닐하우스 단지에 육군 항작사 109항공대대 소속 500MD 공격헬기 1대가 추락했다.

헬기에 탑승해있던 박정찬(45) 준위와 양성운(32) 준위 등 2명은 사고 직후 구리 한양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모두 사망했다. 군 당국은 야간 부조종사 평가비행 중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측은 추락으로 인한 민간인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3/03/2010030301818.html?Dep0=chosunmain&Dep1=news&Dep2=headline1&Dep3=h1_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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