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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29일 밤 천안함 함미에 대한 실종자 수색과정에서 함정에 산소를 일부 주입했다고 밝혔다.

원본출처 http://news.joins.com/article/549/4085549.html?ctg=1000
합참 관계자는 30일 침몰한 함미를 수색하던 해군 해난구조대(SSU) 요원들이 전날 오후 8시14분부터 13분간 일종의 함정 굴뚝인 '연돌' 부분에 금이 가 있는 것을 발견하고 이 부분에 산소통 1개 분량을 주입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생존자 확인을 하던 중 연돌 부분에 약간의 금이 가 있는 것을 발견하고 이 구멍을 통해 산소를 주입했다"며 "선실을 찾아 산소를 주입할 상황이 아니었기 때문에 일단 최소한의 가능성이라도 살리기 위한 조치였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에 처음으로 침몰한 함정에 산소를 주입했지만 아직 실종자 생존 여부를 확인하지 못하는 등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