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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호 준위의 사망위치가 당초 알려진 함수 부위가 아니라 백령도 용트림바위앞 해상이라고 2010년 4월 7일 KBS 9시 뉴스가 보도했습니다

KBS는 한주호 준위의 사망위치가 함수도, 함미도 아닌 백령도 용트림바위앞 부표가 설치된 지점이라고 한준위와 함께
수색작업에 나섰던 UDT 동지회 회원의 말을 인용 보도했습니다

직접 용트림바위앞에서 수색작업을 벌였던 UDT동지회 회원은 해저에 구조물이 있었고 문을 열고 들어가자 소방호수가
엉켜 있었으며 5미터까지 들어갔다 왔다고 밝혔습니다

구조물 일부만 진입했는데 5미터라면 구조물이 적지 않음을 의미합니다

KBS 화면에 비친 용트림바위앞 부표지점은 백령도에 매우 근접한 지점으로 보였고 함수와 함미로 부터는 수킬로씩 떨어진 지점이었습니다

천안함의 일부로 추정할 수도 있지만 그렇다면 '국방부가 왜 이 위치를 공개하지 않았는 가' 를 생각하면 의문이 생기지 않을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