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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언론보도2009. 11. 23.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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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가(家) 3세와 결혼한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가 원정출산 구설수에 올랐다.

여성지인 퀸 12월호에 따르면, 노현정은 다음달 둘째 아이 출산을 앞두고 두 달 전 미국으로 건너갔다. 노현정은 현재 미국에서 남편 정대선씨와 함께 생활하면서 태교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현정은 결혼 이후 한때 불화설이 나돌기도 했지만, 지난 5월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불화설이 잠잠해졌다.

노현정이 출산을 앞두고 미국으로 건너갔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출산을 축하하면서도 "원정출산을 위해 미국으로 건너간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하고 있다. 한 네티즌은 "남편이 유학생인데 유학하는 남편과 같이 있는 게 무슨 잘못인가"라는 변호글을 올리기도 했다.

노현정은 지난 2006년 8월 고(故) 정몽우 전 현대알루미늄 회장의 셋째 아들 대선씨와 결혼한 뒤 KBS를 퇴사, 보스턴에서 유학 중인 남편과 함께 미국으로 떠났다가 2008년 6월 한국으로 돌아왔다. 한국에서는 서울 성북동에서 거주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