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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언론보도2010. 8. 16.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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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여러가지 복잡한 문제가 산적한 가운데 세계적 시사잡지인 뉴스위크가 이명박대통령을 존경받는 세계 10대 지도자중
1명으로 선정했습니다
여러가지 문제가 많지만 이번 일은 축하해야 할 일임에 틀림없습니다
또 이번 일로 대한민국에 대한 이미지도 더욱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축하할일은 축하해야죠 축하드립니다, 세계인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국정운영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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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위크는 현대 CEO를 역임한 이명박 대통령이 민간기업에서의 관리기술과 다양한 경험등을 토대로 주식회사 대한민국 [KOREA INC]이 역경을 이겨낼 수 있도록 바르게 인도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뉴스위크는 한국이 OECD국가중 가장 빨리 금융위기를 이겨냈고 올해 경제성장률이 5.8퍼센트로 선진국중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습니다

뉴스위크는 제2의 글로벌 경제위기를 방지하기 위해 올해 11월 한국에서 열리는 G20정상회의에서도 이대통령의 능력이 발휘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아래는 뉴스위크 기사 원문입니다

http://www.newsweek.com/2010/08/16/go-to-the-head-of-the-class/the-ceo-in-charge-lee-myung-bak.html

The global financial crisis provided a showcase for South Korean President Lee Myung-bak's management skills. Drawing on his experience as a former Hyundai CEO, Lee guided Korea Inc. through the storm, slashing interest rates to historic lows, setting up funds to save troubled banks and companies, and striking currency-swap deals to secure dwindling foreign-currency reserves. The result: the fastest economic recovery among OECD nations, and forecasts of 5.8 percent growth in 2010 (the highest rate among developed economies). His talent will again be on display at the upcoming G20 summit in November in Seoul, which South Korea will host and chair. Given that the summit's main purpose is to prevent another global economic crisis, Lee's skills will surely be in high dem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