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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쇼핑 리스트'에 해당되는 글 30건

  1. 2009.09.15 친일파도 빠질수 없다, 친일파도 미국 부동산 쇼핑 가세 (22)
  2. 2009.09.10 송혜교 - 장영신 애경회장 - 박용만 두산회장 뉴욕서 이웃되다
  3. 2009.09.09 박용만 두산 인프라회장도 뉴욕 콘도 매입 (3)
  4. 2009.09.09 박태준일가 미국 부동산쇼핑 시리즈 8 [이래서 보유만 5채-아 참 기분 더럽다] (4)
  5. 2009.09.09 박태준일가 미국 부동산쇼핑 시리즈 7 [에고 에고 하루에 2채-투런홈런이요]
  6. 2009.09.09 박태준일가 미국 부동산쇼핑 시리즈 6 [2008년에만 2채] (1)
  7. 2009.09.09 박태준일가 미국 부동산쇼핑 시리즈 5 [50억짜리 하나더] (13)
  8. 2009.09.09 박태준일가 미국 부동산쇼핑 시리즈 4 [2006년 박씨집에 콘도하나 추가요] (9)
  9. 2009.09.09 장영신 애경 회장의 수상한 뉴욕콘도 거래 [25억에 사서 공짜로 팔아, 나를 주지] (7)
  10. 2009.09.09 박태준일가 미국 부동산쇼핑 시리즈 3 [38억에 사서 75억에 팔다] (2)
  11. 2009.09.08 공직자 재산공개 -- 이제는 해외부동산을 파헤쳐야 한다 (2)
  12. 2009.09.06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 : 미국서도 부동산 투기 [시리즈 9] : 공부하러 갔나? 콘도사러 갔나? (9)
  13. 2009.09.06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 : 미국서도 부동산 투기 [시리즈 8] : 공부하러 갔나? 콘도사러 갔나?
  14. 2009.09.06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 : 미국서도 부동산 투기 [시리즈 7] : 공부하러 갔나? 콘도사러 갔나?
  15. 2009.09.06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 : 미국서도 부동산 투기 [시리즈 6] : 공부하러 갔나? 콘도사러 갔나?
  16. 2009.09.04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 : 미국서도 부동산 투기 [시리즈 5] : 공부하러 갔나? 콘도사러 갔나?
  17. 2009.09.04 노태우 아들 노재헌 법인명의로 뉴욕호화콘도 매입 3단계 브레이브 오션 (2)
  18. 2009.09.03 포브스지 선정 가장 성공한 재미동포 25인 : 아메리칸 드림을 이룬 25인의 재미동포 (3)
  19. 2009.09.03 보스턴 한국인 주택 소유주 리스트 : 해외부동산투자 (1)
  20. 2009.09.02 신명수 동방회장의 노태우 아들 노재헌 미국 집사주기작전 2단계 코드명 ‘하우스 이글’ –꼬리를 밟히다 (2)
  21. 2009.09.02 신명수 동방회장의 노태우 아들 노재헌 미국 집사주기작전 1단계 코드명 '하우스 이글'
  22. 2009.08.31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 : 미국서도 부동산 투기 [시리즈 4] : 공부하러 갔나? 콘도사러 갔나?
  23. 2009.08.31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 : 미국서도 부동산 투기 [시리즈 3] : 공부하러 갔나? 콘도사러 갔나?
  24. 2009.08.31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 : 미국서도 부동산 투기 [시리즈 2] : 공부하러 갔나? 콘도사러 갔나? (2)
  25. 2009.08.31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 : 미국서도 부동산 투기 [시리즈 1] : 공부하러 갔나? 콘도사러 갔나?
  26. 2009.08.30 노무현 아들 노건호, 스탠포드동문 청와대 초청-노대통령 면담 추진 : 2007년 남한방문계획서 입수 (25)
  27. 2009.08.29 노무현 아들 노건호에게 보내진 화물 15박스의 정체 : 가회동 집의 비밀 (20)
  28. 2009.08.29 박상아 전재용 X 파일 - 전두환 며느리 아틀란타 주택 소유권 내역[증거자료 첨부] (8)
  29. 2009.08.29 그걸 왜 케리를 줘, 29만원 시아버지를 줘야지 - 박상아 정치헌금 내역 공개 [자료첨부] (1)
  30. 2009.08.26 노무현 딸 노정연 매입의혹 호화콘도, 건립이후 전체 소유자 리스트 [26AVE] 2/2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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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친일파 후손의 미국 부동산에 대해 얘기해 볼까 합니다

대표적인 친일파로 거론되는 인물중 한명이 바로 민영휘입니다
민영휘는 2차대전당시 일제에 비행기 1대를 헌납한 공로등으로 인해 조선총독부로 부터 작위를 받아 귀족생활을 했으며
해방뒤에는 재빠르게 변신해 민족지도자 김규식선생에게 자신의 집인 삼청장을 헌납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민영휘는 적자인 형식, 양자인 대식, 천식, 규식등 네아들을 두었다고 합니다
이중 네째 아들인 규식은 병순, 병서, 병유등 1남 2녀를 두었고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병서는 일본에 귀화했습니다

이중 병유는 등기부등본등에 의하면 5남매를 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니까 민병유는 민영휘의 손자인데요 이 민병유가 연세대 교수인 자신의 딸과 함께 뉴욕에서 2채의 콘도를
매입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친일파가 멀리 해외에 까지 부동산을 사들였던 것입니다

민병유는 자신의 딸인 선주씨와 함께 50대 50의 공동지분으로 지난 1989년 3월 17일 미국 뉴욕 맨해튼
200 EAST 61 ST 의 사보이콘도 20A 호를 매입합니다 [아래 계약서 참조]


1415-1989 민병유 매입 계약서 -

사보이콘도는 김병국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이 매입했던 콘도이기도 합니다
김 전수석의 사보이 콘도는 20D 로 바로 같은 층 이웃이었던 셈입니다

매입단가는 44만6천여달러, 당시 38만달러정도의 은행융자를 얻어 실제 투자금은 6만 6천여달러정도였습니다
이과정에서 이들은 서로 위임장을 작성하기도 했으며 이 위임장에 민병유의 주소가 '서울 삼청동 145-20'으로 기록됐고


1415 1989 민병유 사보이콘도 위임장 -

등기부 등본 조회결과 이 주소지는 바로 삼청장이었습니다 [아래 등기부등본 참조]


1415-1092 MINNKYUSIK SAMCHUNG 145-20 -

이들 부녀는 이 콘도를 10년남짓 소유하다 1999년 6월 25일 매도하게 됩니다
매도금액은 74만달러로 두배에 조금 못미치는 약 30만달러정도의 시세차익을 거둘수 있었습니다 [아래 계약서 참조]


1415 1999 민병유 매도 계약서 -

중앙일보가 최근 보도한 해외부동산 취득규정에 의하면 이때는 미국에 2년이상 체류할때
10만달러이하의 주택 1채를 구입할 수 있고 국내로 돌아올때는 팔도록 돼 있었습니다 

실제 투자액수가 6만6천달러정도 였으나 10만달러 이하규정에는 부합했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콘도 1채 매입에 그치지 않았습니다  

첫번째 콘도를 구입한 1989년 3울 17일에서 약 보름도 지나지 않은 같은 해 4월 3일
또 한채의 뉴욕 맨해튼 콘도를 구입합니다

이번에는 민병유의 딸인 민선주씨가 단독소유주가 됩니다 [아래 계약서 참조]


1483 1989 민선주 매입계약서 -

구입한 콘도의 주소는 524 EAST 72 ST 의 24F 호 였습니다
매입가격은 24만5천달러였고 이중 약 18만달러를 은행융자로 충당, 실제 투자액은 6만5천달러정도 였습니다

민선주씨는 이 콘도를 약 6년뒤인 1995년 7월 25일 26만달러에 매도하게 됩니다 [아래 계약서 참조]


1483 1995 민선주 매도 계약서 -

그러니까 1989년 두채의 콘도를 한꺼번에 사들인 것입니다
개별콘도에 대한 실질적 투자금액은 한채당 6만여달러 정도로 정부의 10만달러규정을 넘지 않았지만
두채를 합한 금액은 13만여달러였으며 더구나 미국에 2년이상 체류하더라도 한사람이 한채이상 살 수 없던 규정을
어긴 셈입니다 

이야기가 잠깐 옆으로 빗나갔습니다만 이런 식으로 친일파 민영휘가 일제때 축적했던 재산의 일부가
미국땅에 까지 번져 나온 것입니다

일설에 의하면 이들 일가중 일부가 캘리포니아쪽에 더 많은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는 소문도 있습니다

민영휘 일가는 자손들 사이에 재산을 둘러싼 소송을 벌이기도 했고
또 민영휘가 친일행적이 드러남으로써 친일반민족행위 재산조사위원회가 재산을 국고에 환수하기도 했습니다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는 2007년 조사보고서 제2권에서 민영휘의 친일반민족행위 결정이유서를 통해
친일행적을 아래와 같이 기술했습니다 [아래 참조] 


민영휘 친일반민족행위 결정이유서 -

이들 민영휘의 후손들은 재산이 국고에 환수되자 소송을 제기하는등 재산찾기에 나섰지만
결국은 패소하고 맙니다 [아래 참조]


20081014보도자료_민영휘민상호_후손_패소_위헌심판제청기각_[1] -

한때 이화장, 경교장등과 함께 해방후 3대 정치공간으로 불렸던 민규식 소유의 삼청장도
민규식 사망뒤 민규식의 자녀들인 병순 병서 병유등 3자녀에게 돌아갔다 병유가 2001년 6월 26일
사망함으로써 민선주등에게 대습상속되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 삼청장도 결국 국고에 환수됐고 올해초 공매를 통해 삼청장의 소유권은 모 유명인사에게
넘어갔습니다

또 한가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유명인물이 바로 민규식의 손자였습니다
그 이야기는 차차 하겠습니다

 

* 참고자료 다운로드를 원하실때는 참고자료 화면창 아래 파일명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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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송혜교씨와 장영신 애경회장, 박용만 두산인프라 회장이 뉴욕의 한 호화콘도에 입주,
서로 이웃이 됐습니다

이들이 입주한 콘도는 '세필드'콘도로 뉴욕 맨해튼 322 웨스트 57 스트릿,
그러니까 센트럴파크의 서쪽 입구, 콜럼버스서클 바로 앞에 있는 콘도입니다

센트럴파크가 57스트릿에서 시작되니까 바로 코앞에 있는 콘도입니다

탤런트 송혜교씨는 이 콘도 33층에, 장영신 애경 회장은 39층, 박용만 두산 회장은 43층에
각각 둥지를 털었습니다


송혜교씨가 가장 먼저 구입한 선배입니다
송혜교씨는 등기소에 비치된 계약서에 따르면 백75만달러 현금을 주고 지난해 2월말
이 콘도를 구입했습니다


그 다음 선배는 장영신 애경회장입니다
장영신회장은 지난해 5월 이 콘도를 구입했습니다 백95만달러 정도를 들였습니다
그러나 장영신 회장은 이 콘도를 구입한지 단 하루만에
이상한 법인앞으로 단돈 한푼도 받지 않고 소유권을 넘겨줬습니다
참 수상한 거래입니다

장영신 회장은 애경 부회장인 아들이 지난해 횡령혐의등으로 적발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이 거래도 매우 수상한데 혹시 모전자전?


박용만 두산 인프라회장은 올해 1월 43층의 콘도를 구입했습니다
가격이 제일 셉니다 2백74만달러
대신 은행에서 전체의 85% 정도 대출을 받았고
두산인프라 미주지사의 모이사가 위임장을 받아 처리했습니다
3명중 유일하게 모게지를 받아 구입하는등
아주 정상적인 , 미국관행에 따른 거래입니다

송혜교씨와 장영신 애경회장은 전액 현찰로 구입했습니다

한층 한층 높아지면서 가격이 비싸졌습니다
전망이 좋기 때문이죠

이들 3명의 부동산 구입계약서와 위임장등은 이 블로그 다른 페이지에 기재돼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다운로드 받으셔도 됩니다

3분 서로 인사하시고 좋은 이웃으로 지내길 바랍니다
세금은 대신 꼬박꼬박 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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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송혜교씨가 지난해 2얼 27일 뉴욕 맨해트에 약 백75만달러, 제반경비 포함해 2백만달러상당의
멋진 집을 구입했다고 말씀드렸었습니다

또 장영신 애경그룹 회장도 지난해 5월 19일 바로 이 콘도를 백95만달러, 제반경비포함 약 2백15만달러 정도에
구입했다고 설명드려씁니다
그리고 이 콘도에 재벌회장이 한분 더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그 분이 바로 박용만 두산 인프라 회장입니다

박용만 두산 인프라회장은 지난 1월 9일 뉴욕 맨해튼 웨스트 57가 콘도를 매입했습니다
43층 P2호,. 그러니까 43P2호입니다

NYC PARKYONGMAAN BUY DEED -
매입가격은 놀라지 마시라 2백74만9천여달러 그러니까 33억원입니다
여기다 세금이 8만달러, 복비가 6%니까 17만달러 정도 들었습니다
도합 딱 3백만달러입니다

박용만 두산회장은 두산중공업 미국지사 관계자에게 위임장을 작성해 주고
두산중공업관계자가 계약서 서명까지 다했습니다

박회장은 두산중공업 미국지사 관계자들이 열심히 뛴 덕분인지
33억원짜리 콘도대금의 약 85%정도를 은행 대출로 충당했습니다

NYC PARKYONGMAAN BUY WIWIM -
미국인들처럼 은행 모기지를 받아서 콘도를 구입한 것입니다
송혜교씨와 장영신 애경회장이 올 캐시로 처리한 것과는 매우 다른 모습이고
다행스런 모습입니다

일반적이고 정상적인 관행대로 잘 처리한 것 같습니다
단 한가지 서브프라임 모기지 문제로 대출액이 집 가격의 85%까지 나오기는 매우 힘든 상황이었는데
미국지사 관계자들이 매우 열심히 은행을 찾아다닌 덕분인지
가격대비 융자비율이 꽤 높은 편이란 것이 눈에 뜁니다

어쟀든 이 콘도에 확인된 분만 송혜교씨, 장영신 회장, 박용만 회장 3분이 이렇게 이웃이 됐습니다
아마 3분도 서로 이웃이란 사실을 잘 모르셨을 수도 있구요

우리 송혜교씨가 33층, 장영신 회장은 39층, 박용만회장은 43층입니다
집값을 봐도 층수가 올라갈수록 전망이 좋기 때문에 비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송혜교 장영신 두분은 전혀 대출이 없었고 장영신회장은 앞서 언급했더니
2백만달러짜리 집을 산지 하루만에 공짜로 법인에 양도한 점이 조금 찝찝합니다

아마도 관련법규에 따라 위법여부가 가려지리라 생각합니다

차차 다른 회장님들의 미국 부동산 쇼핑 리스트도 공개하겠습니다

이 자료는 백% 공개된 자료이며 해당등기소에서 누구나 열람 복사 배포 가능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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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일가의 미국 부동산 쇼핑 여덟번째 순섭니다

7번재에 설명드렸듯이 올해 새해 벽두에
'아 씨 귀챦다. 뛰엄뛰엄 사는 것도 힘들다 한방에 끝냈뿌라'
이래서 1월5일 한날 한시에 그냥 두채를 사버립니다
뒤도 안돌아보고

역시 뉴욕 맨해튼 2109 브로드웨이 호수는 8-87 호입니다
2009년 1월 5일 58만달러에 사들였습니다

이래서 박씨 아저씨는 집 8채 사서 3채 팔고
아직도 5채나 남았다 이런 사연입니다

여러분 혹시 공통점 하나 못 느끼셨나요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이 한 콘도내에 4채를 구입해서 보스턴 인촌타운을 만들었듯
박씨 아저씨 일가도 같은 콘도를 집중 구입했습니다

암캐도 포철 타운 만들라 카는 갑다

4번째 60만달러짜리와 5번째 4백20만달러짜리 그리고 8번재 58만달러짜리
다 같은 콘도단지입니다

NYC YOOAHPARK 1165 BUY DEED -
또 7번째 콘도 역시 몇 걸음 안 떨어진 곳입니다

가까운 곳에 모다 사가지고 하루에 한군데씩 가서 잘라카나

얼마전 읽었던 한겨레 21의 기사가 생각납니다
엑스파일 폭로이후 4년간은 대한민국의 철옹성을 확인한 시간 이었다 하는 기사입니다

우연한 기회에 궁금한 것을 알고 싶어 계속 뒤지다보니
제게 떠오르는 생각은 아 우리랑은 다른 사람들이구나
도저히 도저히 우리가 따라잡을 수는 없어 하는 자괴감입니다

미안합니다 넋두리를 늘어놔서
그래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보다는 낫겠지요
한발이라도 나가봅시다 한발이 아니면 반발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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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일가의 미국 부동산 쇼핑 일곱번째 순섭니다

박태준일가 현재 스코어 뉴저지 2채, 뉴욕 4채,
이제 더이상 다른 곳은 안 돌아보고 무조건 뉴욕 맨해튼
무조건 GO합니다

이분들 특성이 한번 작다 싶으면 꼭 일을 냅니다
뭔가를 보여준다는 거죠

지난해 2008년 3개월 간격으로 4백20만달러와 64만달러짜리를 구입했던
박태준일가는 이제는 여러차례 나누어 사는 것도 귀챦아 졌나 봅니다

올해 새해벽두 그러니까 2009년하고 시무식 시작하자 마자 1월 5일
1타 2피, 2채를 동시에 구입, 투런홈런을 날립니다

자 7번재 부동산은 2250 브로드웨이 역시 뉴욕 맨해튼 이고요 11D 호입니다
가격은 백35만달러, 역시 백만달러 넘어서 호화세 맨션택스 구입가 1% 더 냈습니다

NYC YOOAHPARK 1228 BUY DEED -
이로써 현재 보유주택은 4채가 됩니다

저는 힘들어서 투런홈런을 못치겠습니다
정리하는게 장난이 아니라서--- 죄송합니다

나머지 한채는 내일 정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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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일가의 미국 부동산 쇼핑 여섯번째 순섭니다

박태준일가 현재 스코어 뉴저지 2채, 뉴욕 3채,
이제 더이상 다른 곳은 안 돌아보고 무조건 뉴욕 맨해튼
무조건 GO합니다

다섯번째에 4백20만달러 50억이라는 홈런을 친 박태준일가는
불과 3개월뒤 콘도 1채를 더 구입합니다

뉴욕 맨해튼 200 웨스트 109 스트릿에 있는 콘도로서 호수는 C7입니다 

NYC YOOAHPARK 1880 BUY DEED -
2008년 5월에 4백20만달러짜리 구입하고 같은해 9월 11일
이 콘도를 구입합니다

매입가격은 조금 약소합니다 64만9천달러였습니다
지금도 계속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보유중 콘도 모두 3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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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일가의 미국 부동산 쇼핑 다섯번째 순섭니다

잠깐 중간정리를 하면 90년대에는 뉴저지에 두채를 사고 팔고
2003년 부터는 전세계 부동산시장의 핵, 맨해튼에 집중하게 됩니다

이미 맨해튼에 2채를 사들였고 4번째 쇼핑백은 예상보다 작아서 조금 실망스러웠습니다

그러나 역시 이사람들은 큰 손 이었습니다

박태준일가는 와신상담하던 끝에 2008년 홈런을 칩니다 

2008년 5월 15일 네번째 부동산과 동일한 콘도입니다 2101 브로드웨이
바로 이콘도의 5-109 호를 매입합니다 

매입가격은 무려 4백20만달러, 우수리떼고 환율 1200원만 계산해도 시원하게 50억원
입이 딱 벌어집니다 

NYC YOOAHPARK 11651483 BUY DEED -
이 콘도는 2천6백25스퀘어피트로 그리 크지 않지만 역시 요지인지라
가격이 셌습니다 

지금 이 콘도를 보유중입니다 
한채는 중간에 또 팔게 되니까 2008년 5월에는 2채를 보유중인 셈입니다 

앞으로 보유중인 콘도가 더 늘어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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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일가의 미국 부동산 쇼핑 네번째 순섭니다

박태준일가가 뉴욕에서 두번째로 구입한 콘도는 2101 브로드웨이에 있는 콘도의 9-012 호입니다

박태준일가는 2006녀 8월 8일 이 콘도를 60만달러에 구입해 현재 보유중입니다

NYC YOOAHPARK 1165 BUY DEED - 그러니까 2006년 이시기에는 앞서 구입한 3백20만달러 부동산과 이집을 동시에 소유하는 셈입니다

세번째 부동산을 3백20만달러에 사서 6백25만달러에 판 것과 비교하면
60만달러니까 코끼리 비스킷이지요

많이 실망하고 시시해 하실 겁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그러나 --- 이분들이 어디 우리를 실망시키실 분입니까
앞으로 다섯번째도 있고 여섯번째도 있고 죽 있습니다 걱정마십시요

다섯번재부터는 다시 다이[?]가 엄청 세집니다 현재 나온 사람들중에는 최댑니다

그럼 토요일과 일요일은 쉬고 월요일 오전에 다섯번째 부동산을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월요일 오전에 김병국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에 대한 중요자료를 공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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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신 애경그룹 회장 하면 한국을 대표하는 여성기업가입니다

오늘날 LG그룹의 모태가 된 '락희화학'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애경유지가 바로 애경그룹의 모회사입니다

옛날에 애경유지 세수비누, 빨래비누 안 쓴 사람이 거의 없었을 겁니다

장영신 애경그룹회장이 지금도 애경그룹의 총수인지는 모르겠지만
대주주임은 분명하므로 편의상 장영신 애경그룹 회장으로 호칭하겠습니다

장영신 애경그룹회장이 지난해 뉴욕에 콘도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그 콘도가 어떤 콘도냐 하면 바로 탤런트 송혜교씨가 구입한 콘도와 같은 콘도입니다

그러니까 장영신 회장이 송혜교의 이웃인 셈인데요
이른바 송혜교 콘도에 또 다른 재벌그룹 회장 한분도 더 계시는데 차차 밝히겠습니다

아뭏튼 장영신 애경회장은 지난해 5월 19일 웨스트 57 스트릿의 콘도를 구입합니다
호수는 39F1호 그러니까 39층 F1 호입니다

NYC CHANG BUY DEED -
매입가격은 얼마냐 백94만9천9백48달러
여기에다 뉴욕주와 뉴욕시 양도세, 그리고 백만달러이상 주택에 부여되는 맨션택스까지 세금이 약 5만5천달러
이외에도 또 있습니다
주택을 구입하면 매입자가 복비가 주택구입가의 6%를 부동산중개업자에게 줘야 합니다
복비지요 2백만달러짜리니까 복비만 12만달러, 그러니까 우리돈 약 1억5천을 부동산업자에게 줘야 합니다

아뭏튼 문만 열면 센트럴파크가 보이고 그 유명한 콜럼버스서클이 코앞에 있는 호화콘도의 39층을
구입한 것입니다

이과정에서 장영신 애경회장은 한 변호사에게 위임장을 작성합니다

제가 제목에 수상한 거래라고 했습니다만 이제부터 수상한 거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수상한 거래는 호화콘도 매입 바로 다음날 시작됩니다

뉴욕등기소에 느닷없이 또 한장의 매매계약서가 접수됩니다
장영신 회장이 부동산을 하루만에 매매한 것입니다
2백만달러주고 사서 단 하루만에 되판것이지요

NYC CHANGYS CORP DEED -
뭐가 단단히 맘에 안들었나, 뭐 재벌회장정도면 하루아침에 팔아치울 수도 있겠지 하고
계약서를 살펴봤습니다

이 아파트 호수가 39F1 입니다만 장영신회장이 바로 39F1 PROPERTY LLC란 회사에
호화콘도를 매각했습니다

매각가격 놀라지 마십시요 매각가격 0달러
장난치나!!! 2백만달러 콘도 사서 하루만에 0달러에 되팔았데요 믿어지십니까 이게

회사를 조사해 봤습니다
39F1 PROPERTY LLC, 역시  역시
대리인이 장영신회장이 위임장을 써준 변호사가 그 회사 대리인이었습니다

그럼 뭐냐 장영신회장이 구입하자 마자 그 다음날 다시 계약서를 써서
자신이 위임한 사림이 대리인이 회사에 공짜로 소유권을 넘긴 것입니다

아마 십중 팔구 무상증여로 판단됩니다 맞습니까

그런데 서류를 보니 더 기가 찹니다

39f1 property llc - 법인등기부등본을 보니 글쎄 회사가 설립된 날짜가 지난해 5월 7일

5월 19일 부동산을 구입했으니 약 2주전에 회사를 설립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변호사에게 5월 7일 회사를 설립하게 하고
자시이 뉴욕에 와서 5월 15일자로 변호사에게 위임장을 써주고
5월 19일 자신명의로 2백만달러이상을 주고 부동산을 구입한뒤
5월 20일 자신이 위임한 변호사가 대리인으로 돼 있는 법인에다 부동산을 공짜로 넘겨버린 것입니다

그렇다면 장영신이 한둘이냐 장영신을 어떻게 확인하느냐
위임장등 서류에 서울주소가 있었습니다 안타깝게도
그냥 과감하게 주소를 밝히겠습니다 밝혀야 되는 이유가 있어서
서류에 기재된 주소는 서울시 구로구 대림오페라타워 1301호 [어차피 서류보면 아니까 가려봤자 눈가리고 아웅이죠]

로 골때리는 일이 발생합니다

1047-2366 AEKYUNG CHANGYOUNGSHIN - 등기부 등본을 보니 바로 이 부동산 소유자가 장영신도 아니요 장용신도 아니요
바로 서울시 구로구 구로구 83번지 애경산업주식회사가 소유자더라 이말입니다

그러니 장회장이 기재한 주소대로 한다면
장회장은 회사 소유의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셈입니다

실제로 장회장이 이 아파트에 거주할까요
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만
자기집이라고 주소까지 떡하니 적은 걸보니 무슨 관계는 있다
잠시 휴식을 취하는 그런 장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도 회사소유 집을 내집이다 하면 안되지요

이문제는 이렇습니다
장영신회장이 뉴욕에 아파트 살 수 있습니다 오케이
은행에 신고하고 국세청에 신고하고 적법절차만 거치면
요즘에는 얼마든지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부동산 산지 하루만에 0달러에 공짜로 법인에 소유권 넘긴 것은
아무래도 국세청 조사가 필요하다 이런 생각입니다

또 애경산업주식회사 소유 아파트를 자신의 집주소로 적었는데
이부분도 해명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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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일가의 미국 부동산 쇼핑 세번째 순섭니다

박태준일가의 미국 부동산 쇼핑은 고승덕 한나라당의원이 사위였던 시절과 그이후로 나눠집니다
안타깝게도 박태준 포철회장의 딸과 고승덕의원이 이혼을 했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박태준의 딸인 고승덕의원의 전 부인은 93년과 99년 2차례에 걸쳐 뉴저지에 집을 샀다가 팔았습니다
두번째 집에서는 거의 2배의 차익을 남겼습니다

박태준일가의 세번째 미국부동산쇼핑부터는 이제는 고승덕의원과는 아무 관계가 없음을 밝혀둡니다
세번째 서류에서는 더이상 '고'씨 성을 찾아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박태준일가는 세번째 쇼핑부터는 맨해튼지역에 집중하게 됩니다

두번째 뉴저지 집의 매도 시점이 2004년 이지만 세번째 쇼핑은 그 전해인 2003년부터 시작돼 엄청나다 싶을
정도의 부동산을 매입하게 됩니다

박태준일가는 2003년 11월 19일 뉴욕 맨해튼 315 웨스트 84스트릿의 단독주택을 구입하게 됩니다
방이 2개 베드룸이 2개에 불과한 소형주택이지만 워낙 위치가 좋았습니다
이 일대는 외교관들이 많이 사는 지역입니다

NYC YOOAHPARK 1246 BUY DEED -
매입가격이 얼마일까요 놀라지 마십시요 3백20만5천달러입니다 1200원 환율로 계산하면 38억원입니다
요즘은 타워팰리스다 뭐다 해서 한국에도 워낙 고가 아파트가 많이 등장했지만 5년전만 해도 대단한 가격입니다

두번재 뉴저지집과 보유기간이 약간 겹치면서 1가구 2주택이 된 셈이지요

부동산은 확대재생산이 안돼 부가가치가 높을 수 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이 부동산을 보면 그 말이 딱 들어맞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박태준일가는 이 부동산을 약 4년 6개월간 보유한뒤 2008년 7월 10일 매도합니다
당시 서브프라임모기지가 시작되면서 부동산 거품이 꺼지기 시작한지 1년이 넘으면서
최고점에서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부동산은 엄청나게 올랐습니다

NYC YOOAHPARK 1246 SELL DEED -
얼마나 올랐을까요 약 2배. 매도가격이 6백25만달러였습니다 환율 1200원 기준으로 약 75억원입니다

그러니까 3백20만5천달러, 38억원에 구입해서 4년반만에 두배, 6백25만달러, 75억원에 되판 것입니다 
양도차익이 무려 3백5만달러 37억원에 달합니다 

돈 있는 사람은 돈을 계속 벌 수 밖에 없다는 말이 바로 이래서 나온 것입니다 

엄청나죠, 여기서 그치느냐, 아닙니다 
제가 이야기했었습니다 이사람들이 팔때는 반드시 이유가 있다, 그냥 팔 사람들이 아니다

박태준일가의 네번째 부동산 쇼핑 내일 계속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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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RENT ISSUE2009.09.08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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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게도 저는 최근 전직대통령의 사돈들 신명수, 이희상, 전직대통령의 자녀들 노재헌, 전재용,등등 몇몇의 해외부동산을 찾아내 공개한 사람으로서 공직자 재산신고때 해외부동산을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제안합니다

앞으로 시간이 허락하는 대로 기존 조사내용을 모두 공개하고 또 새로 입수되는 내용을 공개할 생각입니다만 정말 대한민국이 그 어려웠던 시절부터 해외에 부동산을 매입, 숨겨둔 사람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계약서등을 모두 제시하겠지만 우리가 재벌 하면 떠오르는 기업의 사주나 친척들은 예외없이
해외부동산이 있었습니다

외람된 말씀이지만 여러분이 열개를 꼽는다면 아마 그 열개 기업의 사주나 친척들이 다 해외에 부동산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일부 공직자들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국회의원도 있었습니다
김형욱, 차지철일가 말할 것도 없습니다

더구나 이제는 2006년부터 해외부동산 투자가 자유화됐으므로 해외부동산도
철저히 조사해야 합니다

물론 아주 옛날에 샀다면 그것은 명백히 실정법 위반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또 하나 공직자들의 국적도 조사해야 합니다 

미국국적을 갖고 있다해도 본인이 이야기 하지 않으면 국가에서는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미국과 한국국적을 가지고 자기 편의대로 이용하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물러났지만 모 고위공직자의 경우 미국국적일 가능성이 아주 큽니다 

돈을 해외로 빼돌려 법을 어기고 집을 사고 자연스럽게 탈세를 한다거나
국적이 한국 국적이 아니라면 특이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고위공직자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또 9.3 개각을 통해 기용된 5명의 장관 내정자 언론보도를 보고 
오랬동안 생각해 왔던 제안을 하게 됐습니다 

정부나 국회에서도 해외재산이 없는지 철저히 알아봐 주시기 바랍니다

안치용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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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후보자 평균 재산 21억3000만원

'9ㆍ3 개각'을 통해 새로 기용된 장관 내정자 5명의 평균 재산이 21억3,173만원으로 집계됐다. 최다 재산 신고자는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 후보자로 44억 6,954만원이었다. 김태영 국방부 장관 후보자는 7억 2,023만원을 신고해 최저를 기록했다.

8일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 요청안에 따르면 최 후보자는 본인 재산으로 서울 서초구 소재 11억 상당 아파트와 전답 1억1,294만원, 예금 1억4,262만원 등을 신고했다. 배우자는 예금ㆍ유가증권 22억5,300만원과 5억2,024만원 상당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임태희 노동부 장관 후보자는 분당지역 아파트를 비롯한 건물 12억9,308만원 등 총 27억2,159만원을 신고했다. 이귀남 법무장관 후보자는 14억8,814만원, 백희영 여성부 장관 후보자는 12억5,915만원을 신고했다.

84년생인 최경환 후보자의 아들은 유학으로 징병검사를 연기한 뒤 2005년 만성 폐쇄성 폐질환으로 제2국민역 처분을 받은 반면 육군 대장 출신인 김태영 후보자의 아들은 육군 병장으로 제대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날 장관 후보자 5명에 대한 인사청문 요청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정운찬 총리 후보자와 주호영 특임장관 후보자 인사청문 요청안은 9일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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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국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겸 고려대 정치학과 교수의 미국부동산 투기 시리즈 9번째입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뉴욕에서 확인된 것만 4채였고 오늘은 보스톤지역의 5번째 쇼핑 리스트입니다

오늘도 역시 보스턴 인촌타운 입니다

김병국 병표형제의 5번째 보스톤 부동산은 1105 massachusetts ave Cambridge Middlesex county 소재
콘도입니다

이 콘도의 정확한 주소는 
 1105 massachusetts ave Cambridge Middlesex county ma unit 5A 입니다

매입시기는 불명확합니다만 김병국 김병표 소유였다가 1985년 5월 17일 외국인에게 11만6천5백달러에 매도합니다

kimbyungkook INCHON TOWN -
kimbyungpyo 1105 5a sell deed -
그러니까 이른바 보스턴 인촌타운에만 콘도가 4채였습니다 보스턴 전체로는 5채구요

아마도 3층 살다가 5층도 살고 싫증나면 8층도 가고 에라 경치좋은 10층도 가고 이랬나봅니다
돈이 많으면 참 여러모로 좋겠다 싶습니다

한가지 미리 예고합니다
오는 9월 14일 월요일 오전 김병국 전 수석에 대한 정말 중요한 문서를 공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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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국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겸 고려대 정치학과 교수의 미국부동산 투기 시리즈 8번째입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뉴욕에서 확인된 것만 4채였고 오늘은 보스톤지역의 4번째 쇼핑 리스트입니다

오늘도 보스턴 인촌타운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보스턴 인촌타운은 1105 massachusetts ave Cambridge Middlesex county 소재 콘도입니다

인촌타운 10층과 8층에만 콘도를 가지고 있는 줄 알았으나 이들 형제를 얕본 것이었습니다

또 있었습니다

주소는 1105 massachusetts ave Cambridge Middlesex county ma unit 3D호 입니다

1105-3d -

이 콘도역시 김병국이 1984 11 7일 김병표에게 매도합니다 
아마 1달러인가 10달러에 넘긴 것 같습니다 [아래 계약서 참조]

그뒤 김병표는 2년뒤인 1986년 11월 26일 외국인에게 매도합니다 
매도 금액은 12만5천달러였습니다  

이로써 인촌타운에 이들 소유의 콘도가 3채였음이 드러났습니다

아니 도대체 이때도 투자용 해외부동산 구입이 가능했던가요
아니면 이들 형제에게만 무슨 특례법이라도 제정했더랬습니까


1105-3d sell -
한가지 미리 예고합니다
오는 9월 14일 월요일 오전 김병국 전 수석에 대한 정말 중요한 문서를 공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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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국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겸 고려대 정치학과 교수의 미국부동산 투기 시리즈 7번째입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뉴욕에서 확인된 것만 4채였고 오늘은 보스톤지역의 7번째 쇼핑 리스트입니다

김병국 전 수석에 대해 여러가지 설명이 있었으므로 이제 간단히 사실관계만 공개된 자료에 의해 정리하겠습니다

시리즈 6에서 언급한 일명 인촌타운 1105 massachusetts ave Cambridge Middlesex county 소재 콘도에 대한
쇼핑이 계속됩니다

이번에 구입한 콘도의주소는  1105 massachusetts ave Cambridge Middlesex county ma unit 8B 입니다
그러니까 여섯번째와 같은 콘도의 8B 호입니다 

역시 6번째 콘도와 마찬가지로 제 불찰로 김병국 선생이 구입한 시기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부분은 제가 다시 보스턴에 가서 확인하는데로 스캔해서 올리겠습니다 

김병국 전 수석은 1984년 11월 7일 동생 김병표에게 이 콘도를 넘깁니다 두말할 필요도 없이 무상증여입니다 
그러고 보면 이 1984년 11월 7일은 아마도 보스턴에 있던 부동산에 대해 중간정리를 했던 날이 아닌가 싶습니다 

1105-8b -
그 이후 김병표는 3년뒤인 1987년 12월 8일 한 외국인에게 13만달러에 이 부동산을 매도합니다 

1105-8b sell -
참으로 궁금한 것은 이 부동산을 매입할때의 자금출처, 또 자금출처는 둘째로 하더라도 돈을 어떻게
가져 나왔나 하는 것입니다

한가지 미리 예고합니다
오는 9월 14일 월요일 오전 김병국 전 수석에 대한 정말 중요한 문서를 공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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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국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겸 고려대 정치학과 교수의 미국부동산 투기 시리즈 6번째입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뉴욕에서 확인된 것만 4채였고 오늘은 보스톤지역의 2번째 쇼핑 리스트입니다

얼마전 동아일보 사주일가가 한 상장회사의 사전 정보를 이용해 주식투자를 함으로써 엄청난 이득을 취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만 사촌관계인 김병국 병표 형제의 부동산 사모으기도 일반인이 꿈도 꾸기 힘들 정도입니다

아무래도 인촌 김성수 일가는 물불 안가리고 재산을 모으도록 하는 뜨거운 피가 흐르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김병국 병표형제의 두번째 보스톤 부동산은 1105 massachusetts ave Cambridge Middlesex county 소재
콘도입니다

이 콘도는 아주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앞으로 소개되겠지만 이 콘도는 인촌 타운이라 이름 붙여도 될 것 같습니다

이 콘도의 정확한 주소는  1105 massachusetts ave Cambridge Middlesex county ma unit 10E 입니다

매입시기는 불명확합니다만 1984년 11월 7일 김병국은 동생 병표에게 이 부동산을 명의이전합니다 
늘 그랬듯이 친족간의 무상증여입니다 

kimbyungkook INCHON TOWN -
그로 부터 약 1년여가 지난 1986년 2월 25일 김병표는 한 외국인 부부에게 이 부동산을 매도합니다
매도가격은 12만5천달러였습니다 

kimbyungkook INCHON TOWN -

한가지 미리 예고합니다
오는 9월 14일 월요일 오전 김병국 전 수석에 대한 정말 중요한 문서를 공개하겠습니다

큰 화면이나 다운로드를 원하시면 화면창 아래 파일명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CURRENT ISSUE2009.09.04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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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지도자 김성수 선생의 손자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은 지난해 6월말 청와대에서 짤린뒤 이런 말을 남겼다고 한다
'I WILL BE BACK' 나는 돌아올 것이다
내 생각에는 돌아갈 수 없을 것 같다, 만일 돌아간다면 그것은 참 불행한 일이다

앞서 4차례에 걸쳐 부동산 신동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과 동생 김병표가 뉴욕에서 콘도 4채를 구입해 10년에서
15년이상 보유한뒤 차례로 매각한 사례를 짚어봤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부동산 신동이 뉴욕에서만 했을라고'하는 생각이 들었다
짚이는 것도 있고 해서 보스턴으로 갔다
아니나 다를까 김 전수석이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오늘 다섯번째 이제 뉴욕은 잠시 접고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으로 가보자

김병국 병표형제가 필립스 앤도버를 졸업하고 하버드대에서 수학한 것은 잘 알려진 사실
이들 형제는 뉴욕 부동산 매입에 앞서 보스턴에서도 부동산 쇼핑에 열을 올렸던 것으로 조사됐다

여러채라서 시기를 무시하고 일단 걸리는 데로 하루 한채씩 정리하겠다

이들이 구입한 부동산은   1600 massachusetts ave Cambridge 의 304호
구입시기는 내 불찰로 아직 확인하지 못했으나 다시 보스턴에 가서 조사한뒤 자세하게 알리겠다

1600-304 1usd 19841107 -
하여튼 이들 형제의 부동산은 우여곡절끝에 김병표 소유로 돼 있다가 1984년 11월 7일 김병표가
형 김병국 수석에게 단돈 1달러에 소유권을 넘겨준다

참 눈물겨운 형제애 인것 같지만 내가 보기엔 무상증여다

1600-304 SELL DEED 19860521 -
그뒤 약 1년 6개월뒤인 1986년 김병국 수석은 이 콘도를 외국인에게 15만5천달러에 매도한다
계약서를 살펴보면 주자창도 함께 양도하는 것으로 돼 있다

1986년에 15만5천달러면 적지 않은 돈이다
지방도시 아파트 한채 갚이 2-3천만원에 불과하던 시절이다

보스턴에 가서 보니 여기도 옛날부터 좀 있다 하는 사람들은 부동산을 적지 않게 구입했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쇠고기도 못사고 돼지고기도 한근도 아닌 반근 3백그램, 반근도 아닌 백50그램씩 사먹던 시절에 말이다

내일은 쉬고 9월 7일 월요일에 시리즈 6번째, 보스턴 2번째 쇼핑부터 다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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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우의 아들 노재헌은 앞서 두차례에 걸쳐 밝힌 바와 같이 장인 신명수 동방유량 회장이 사실상의 유령회사를 2개나 설립하는등 눈물겨운 노력끝에 뉴욕부동산을 마련한뒤 이를 처분해 적쟎은 이익을 남기고 홍콩으로 떠난다

그러나 노재헌은 올해 4월 다시 맨해튼에 호화 콘도를 구입하면서 미국 부동산 시장에 화려하게 컴백한다
 
노재헌의 호화콘도구입은 장인인 신명수 회장에게 전수받은 법인 설립을 통한 부동산 구입으로 자신을 감추려 했지만
또 다시 꼬리가 밟히고 말았다

노재헌은 부동산 구입에 앞서 먼저 지난해 4월 8일 BRAVE OCEAN LLC라는 법인을 설립한다
물론 자신은 뒤로 빠지고 모 변호사를 대리인으로 해 설립한 법인이다

brave ocean llc -
법인 설립 약 1년만인 올해 4월23일 마침내 이 법인 명의로 호화콘도를 구입한다
어디서 많이 본 수법이다, 신명수 회장이 하우스 이글이란 법인을 설립해 바지사장을 내세우고 콘도를 구입한 것과 똑같은 수법이다

이른바 용감한 바다 브레이브 오션이 구입한 콘도는 205 이스트 85스트릿 10에프호
브롬튼하우스라 불리는 22층짜리 콘도의 10층이다

구입금액은 1백81만여달러, 백만달러가 넘어 호화세로 1% 내고 하니 세금만 5만여달러

BRAVE BUY DEED -
이 콘도는 1390 스퀘어피트 규모지만 워낙 요지이다 보니 스퀘어피트당 매매가가 1615달러에 달하고 임대가도 스퀘어피트당 66달러, 즉 이 콘도 빌려만 줘도 한달에 8천여달러, 천만원 이상이 떨어진다

그러나 계약서를 자세히 보니 가계약시기는 2007년 7월
이때 언론보도를 찾아보니 '아 이제는 홍콩을 떠나 한국에 가겠다, 아버님도 연로하시고 어쩌고'

노태우 늙어서 한국 가겠다는 사람이 같은 시기에 미국 뉴욕에다 호화콘도부터 찜한 것이다

브레이브 오션을 설립한뒤 6개월뒤 이들부부는 브레이브오션의 실제 주인임을 입증하는 위임장을 작성한다
지난해 10월말 노재헌과 노정화[신정화]는 브레이브오션 법인등기부 등본에 대리인으로 기재된 변호사에게 위임장을 작성하는 것이다

하지만 위임장을 작성하고도 오랬동안 이들을 이를 비밀에 부치다 마침내 올해 부동산 계약이 끝난뒤 등기소에 이 서류를 신고핸다

BRAVE RO JAEHUN WIWIM -
위임장에 나타난 이들 부부의 주소는 홍콩,
이미 지난 2007년 여릅부터 모법무법인 변호사로서 한국에서 생활하면서 삼촌을 상대로 재산찾기에 나서고 있는 사람이 홍콩에 주소를 두고 있는 것이다

그러고 보니 노재헌 자신은 한국에서 생활하더라도 가족들은 당분간 홍콩에서 생활할 것이라고 인터뷰한 기사도 눈에 띈다

BRAVE RO JUNGHWA WIWIM -
에 그러니 노재헌은 한국, 가족은 홍콩, 집은 한국과 홍콩 그리고 미국에 까지 두고 있는 것이다

홍콩집도 노재헌 소유가 아닐까 아마도 아주 유명한 콘도의 47층과 48층을 함께 쓰는 복층인 것 같은데 언제 기회가 되면 이 부동산의 소유관계도 밝혀보리라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왜 홍콩 주소를 사용했으며 자신의 명의가 아닌 법인명의를 통해 뉴욕 호화콘도를 사들였을까
냄새가 많이 나는 대목아닌가

노태우는 동생과의 재산싸움 명분을 아직 법원에 납부하지 못한 추징금 2백여억원을 죽기 전에 납부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그렇다면 아들 노재헌은 연로한 아버지의 뜻을 받들어 살아 생전에 추징금을 납부할 수 있도록 뉴욕 콘도를 하루 빨리 처분, 국가에 돌려주기 바란다

참 노태우 노재헌 신명수의 미국 부동산 매입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 보니 '음 나는 사돈이 없나, 아들이 없나, 나는 왜 빼'하는 전씨의 근엄한 호소가 귓전을 때린다
암 사돈 있고 말고, 그럼 앞으로는 전씨 사돈도 좀 알아볼까 한다




  

기타2009.09.03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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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ocstoc.com/docs/document-preview.aspx?doc_id=9642653
2009년 1월 12일 포브스 아시아에 보도된 가장 성공한 재미동포 25인 기사를 요약해 봅니다
포브스가 선정한 만큼 객관적으로 선정됐고 공신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어가 서툴러 간단하게 요약하고 원문을 첨부합니다 양해바랍니다]


장도원 : 의류업체 포에버 21창립 지난해 매출 18억불


스티브 김 :
자일란사장


지영석 :
엘스비어 부사장 47세 뉴욕
15살 때 이민와 프린스턴대학을 3년만에 졸업하고 아메리 칸익스프레스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으며 컬럼비아대학에서 MBA 취득

세계적인 출판사 인그램북에서 COO로 재직하며 전자책분야의 개척자로 불리는 파이팅 소스사를 설립, 그이후 랜덤하우스의 사장, 랜덤하우스 아시아 사장. 과학분야 출판사 엘스비어 재직, 2005년 프린스턴대학 이사 취임
1,5세 2세들과 함께 KOREAN AMERICAN COMMUNITY FUND [KACF] 를 설립, 한인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음

제이슨 전 : 로커스 텔리커뮤니케이션 창립자겸 사장, 뉴저지 잉글우드클리프

삼성전자 아메리카에 재직하다 미국 소수민족시장을 겨냥한 선불카드와 선불휴대전화를 공급하는 로서크 텔리커뮤니케이션 설립, 대형할인점인 베스트바이와 패밀리달러를 비롯해 미전역 10만개 영업점을 개척, 2007년 매출 377백만달러 달성

한상기 : 한국어방송 THE KOREAN CHANNEL 창립자겸 사장, 뉴욕 칼리지포인트 55
지난
1985년 미국에서 최초로 한국어 케이블방송을 설립해 현재 뉴욕 뉴저지지역 60만가구의 가입자를 확보함, 미국 최초 24시간 한국어방송이기도 한 TKC를 설립한뒤 한인이민자의 정착과 성장에 기여한 공로로 2006년 로널드 레이건, 지미 카터, 힐러리 클린턴 등이 수상한 최고 권위의 영예인 엘리스 아일랜드상을 수상,
1993년 한국이 케이블 방송을 설립한 당시 문화공보부의 자문역으로 케이블법안 입안에 큰 기여를 함.

한상기사장은 실력있고 화통한 의리의 사나이로 어려움에 처한 후배등 남을 돕는데 1등. 뉴욕에서는 그늘이 넓은 남자로 통함
'식사대접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다고 자타가 공인할 정도로 인정이 넘치고 해병대 의장대 출신으로 훤칠한 키에
개그맨 뺨칠 정도의 유머실력, 거기다 촌철 살인을 겸비한 남자
 


빌 황 :
타이거 아시아 매니지먼트 사장, 뉴욕 맨해튼 40. 고등학교 재학중 미국으로 이민온 1.5세로 카네기 멜론 경영대학원을 졸업한뒤 페레그린증권과 현대증권등에 재직하다 1996년 줄리안 로버트슨 타이거 매니지먼트에서 애널리스트로 일함, 그후

5년뒤인 2001년 헷지펀드회사인 타이거 아시아 매니지먼트를 설립했으며 지난해 중순현재 자산운용규모가 80억달러에 달함 퓰러신학대학교 이사


황혜경[
셀리] 핑크베리 공동창업자 로스앤젤레스 34 & 영리 44

지난 2005년 로스앤젤레스 헐리웃에서 부유층을 대상으로 한 프로즌 요구르트업체 핑크베리를 창. 매주 백군데 가량의 프랜차이즈 신청이 들어올 정도로 성공을 거두었으며 스타벅스에 넘김


데이빗 김 :
위키드 패션 창립자겸 사장, 포트리 뉴저지 54
1991
년 도회풍의 신세대를 겨냥한 의류 업체 위키드 패션을 설립하고 사우스 폴’’올아즈등의 브랜드를 전국에 유행시킴 위키드패션의매출액은 10억달러, 그의 친동생도 부사장으로서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음.


데이빗 김 프레시 엔터프라이즈 대표 캘리포니아 사이프레스 39
1990년 보험업에 첫발을 디딘뒤 2002년 슈퍼마켓 스위트 팩토리를 인수, 미국전역에 백개체인으로 늘림 현재는 백35개의 시내본 프랜차이즈를 가지고 있음

2006년 외식업체 웬디스 인터내셔널로부터 바자 프레시를 인수,현재 3백개 매장을 가지고 있음, 종업원은 22백여명이며 지난해 매출은 17천만달러


김도우 금융업종사자 뉴욕 맨해튼 45

메릴린치 글로벌마켓과 투자은행그룹 사장을 지냈으며 현재 월스트릿에서 가장 잘 나가는 사나이, 2006년 연봉이 37백만달라. 2007 5월 은행을 떠나 헷지펀드회사인 다이아몬드레이크 투자 그룹을 설립했으나 금융위기로 펀딩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그는 월스트릿이 최악의 구렁텅이로 빠지기 전에 메릴린치를 떠난 행운의 사나이


제임스 제이 킴 암코테크날러지 사장,
아리조나주 챈들러, 72 1955년 미국에 왔으며 한국인 최초의 십억달러대의 부자, 법대를 졸업한뒤 그의 부인이 설립한 아남전자의 미국법인 암코에서 세일즈를 담당했으며 1998년 상장시킴으로서 엄청난 돈을 벌게 됨, 1977년 전자제품뷰티크를 서립한뒤 2004 14억달러를 받고 게임스톱에 넘김


정 김 알카텔 루슨트 벨연구소 소장,
뉴저지 머리힐

통신부품연구업체 유리시스템을 1998 10억달러를 받고 세계적인 통신업체 루스트에 매각, 2001년부터 메릴랜드대 교수로 재직하다 2005년 벨연구소 소장이 됨


존 와이 킴 뉴욕라이프인슈어런스 총괄부사장 뉴욕 맨해튼 48

푸르덴셜보험회사에서 은퇴연금부문 사장을 맡고 있다 뉴욕라이프인슈어런스에 조인한뒤 미국내 13개 지사 천5백명의 종업원을 거느리며 24백억달러의 투자자금을 운용함, 유명한 경제재정분석가로 TV토론등의 단골 패널로서 수백만명의 미국인에게 널리 알려진 인물


김민정 나라은행 행장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49
세 대학을 졸업한뒤 은행의 말단 출납원으로부터 시작해 행장에 까지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의 여인. 1미터 70이 넘는 훤칠한 키의 미인으로 1989년 설립된 자산 26억달러규모의 한국계 은행인 나라은행의 최고경영자, 미국내 21개 지점과 6개의 대출사무소를 운영함


율 구 구매뉴팩츄어링 사장 57

한국에서 부친이 니트웨어업체를 운영한데 착안해 1975년 미국에 봉제업체를 설립, 1978년 자체 공장을 준공해 30여년간 유명브랜드의 청바지를 생산, 한국인 봉제업계의 대부로 통할 정도로 봉제업계의 산증인이며 한벌에 백70달러이상하는 아드리아노 골드슈미트의 파트너업체, 최근에는 캐나다와 유럽등으로 매장을 확대했으며 네덜란드등에서도 유명선수들을 브랜드화한 스포츠의류를 수출함,종업원 25백명에 13천만달러 매


권일연 한아름 대표 뉴저지 린드허스트 53

재미동포면 누구나 알고 있는 식품체인 한아름 대표로 1982년 뉴욕에 이민와 미전역에 27개의 대형매장과 5개의 각 지역별 대형 웨어하우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브랜드를 H마트로 바꿔서 미국시장을 공략, 종업원 25백명.

사업초장기 시골 수퍼마켓만한 가게로 시작했고 그의 장모가 수퍼마켓을 지키다 강도의 총에 숨지기도 함,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중동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식품공급사업을 하다 중동사업이 끝난뒤 미국에 진출, 식료품업에 진출 성공함

브라이언 리 리걸줌 공동창업자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37

5백달러를 들고 미국에 온 부모와 함께 11살 때 이민 UCLA를 최우등으로 졸업한뒤 변호사가 됐으며 디로이트 투스에서 일하다 2001년 리걸줌을 공동차업함, 리걸줌은 각종 법률양식을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판매하는 회사로 이분야의 선두주자로 매년 60%의 놀라운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2백만명의 단골을 확보


데이빗 와이 리: 재미슨서비스 대표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의사에서 부동산 전문 투자가로 변신해 남부 캘리포니아주에서 세손가락안에 드는 회사로 성장시킴. 현재 30억달러규모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으며 치과의사인 부인과 함께 UCLA 치대에 장학금을 기부함


사이몬 리 STG
대표 59세 버지니아주 레스턴

가난한 농촌에서 태어나 1979년 대학을 졸업한뒤 도미해 통신업체 MCI에서 직장생활을 한뒤 1986IT서비스업체STG를 설립, 1991년 미 국무성으로 부터 비자추적시스템을 수주했으며 2007 2억달러규모의 매출을 올림


백영제 패코철강 대표 캘리포니아 란초 도민구에즈 78

북한에서 태어나 남한으로 내려온뒤 미국유학길에 올라 고학으로 오레곤대학을 졸업, 그뒤 오하이오에서 토목기사로 일하다 1974년 철강회사 패코를 창립 건설현장에서 사용하는 경철강분야의 미국최대업체로 매출은 13천만달러.

연세대 출신으로 연세대에 거액을 기부하기도 했으며 철강왕 자서전을 내기도 함

스티븐 승만 리 리브라더스 대표
, 메릴랜드주 하노버 70

1976년 동양식품 수출입을 시작해 북미최대의 동양식품 수출입 및 디스트리뷰터로 성장, 한국 일본 중국에 합작업체를 운영하면서 전세계 백45개국에 한국식품을 수출, 미국내 11개의 대형식품체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0년 매출목표가 8억달러
워싱턴과 뉴욕등에 아씨플라자라는 체인 운영

루카스 노 호스트웨이 대표 일리노이 시카고 43

13살 때 이민온뒤 시카고 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한뒤 컴퓨터공학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아르곤국립연구소 연구원으로 일함 1998년 웹소스팅업체인 호스트웨이를 창립, 현재 13개국 60만개도메인의 웹호스팅

을 담당하고 있으며 매일 75백만개의 전자우편을 처리함


챨리 신 챨리스 그릴 서브 대표 오하이오 콜럼비아 45

13살 때 미국에 온뒤 필라델피아에서 처음 치즈스테이크를 먹어본뒤 스테이크 사업에 뛰어들기로 결심, 오하이오주에서 공부하고 스테이크를 연구한뒤 어머니의 종신보험연금을 빌려 1986년 소규모식당을 창업, 현재 독특한 레서피로 미전역에 4백개 체인점을 운영중이며 회사 수익금의 10%를 자선기관에 기부하고 있음, 개인적으로 매년 백만달러이상을 기부함


손성원 캘리포니아주립대학 경제금융학교수,
포에버 21 부사장 64

미국내에서 가장 잘 알려진 거시경제학자중의 한사람이며 웰스파고은행의 수석경제분석가로서 경제부기자들의 단골취재소스,닉슨대통령시절부터 미 행정부 경제분야 고문으로 활동했으며 미국내 최대 한국계은행인 한미은행 행장을 역임


마이클 양 비컴닷컴 대표 캘리포니아주 서니베일

마이사이몬에서 처음 실리콘 밸리에서 마이사이먼 이라는 웹사이트를 만들어 백만장자의 반열에 올라선 사업가, 마이사이먼은 한때 최대의  온라인 가격비교업체로 2000년 시넷에 7억달러에 판매됨, 태권도 공인 3단에 컴퓨터공학을 전공한 MBA


기드온 유 페이스북 CFO
팔로 알토 캘리포니아

날이 갈수록 소셜웹에 대한 관심이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가입자 14천만명을 가진 최대의 소셜네트워킹 사이트 페이스 북의 재정분야 수장,유투브의 CFO도 역임했으며 구글에 165천달러에 매각교섭을 성사시킨 장본인

야후의 재무이사, 수석 부사장을 지내기도 했으며 스탠포드대와 하버드대에서 수학


KOREAN AMERICAN HANSANGKI ASIA40-44[1]FORBES.pd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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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사돈이라는 죄(?)로 온갖 고난끝에 1단계 하우스 이글 작전을 성공적으로 마친 신명수회장

 

왜 팔았을까 아마도 비자금이란 사실이 밝혀져 국고에 환수될까봐 하는 우려에 잠시 몸을 사린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마도 그 즈음의 일을 살펴보면 대충 답이 나오리라

 

신명수회장은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고 급히 집을 처분한뒤 별다른 움직임이 없자 다시 부동산쇼핑에 나섭니다

 

또 첫 집이 좀 작다는 왕자님의 불평등으로 인해 조금 큰, 비싼 집을 구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안전이 충분히 확인된 2001 6 7일 다시 하우스 이글 명의로 호화콘도를 구입합니다

 

이제는 좀더 대딤한 모습이고 액수도 커집니다
HOUSE EAGLE 2 BUY DEED -

 

2001 6 7일 신회장은 하우스 이글명의로 백50만달러에 세금 2만천달러[맨션택스포함]를 내고 이제는 맨해튼 어퍼 이스트 87가에 콘도를 삽니다

 

주소는 170 이스트 87스트릿 호수는 E9A.


하우스 이글작전을 성공적으로 완수했던 신회장은 조금 많이 대담해 집니다

맨해튼 87가 집을 산지 1년이 안돼 이제는 아예 명의를 노재헌에게 이전합니다

2002 5 6일 드디어 노재헌이 새 집 주인이 되며 음지에서 양지로 나오게 됩니다
HOUSE EAGLE 2 SELL RO DEED -


의도적인 것인지
, 우연인지 영문이름이 조금 독특합니다 RO JAE HUN

대부분의 노씨들은 ROH로 표기합니다만 RO , 현은 HYUN 내지는 HYEON 아닐가 했는데 뜻밖에도 HUN 이라니,

이상타, 뭔가 뜻한바 있었으리라 추정되나 속마음은 알 수 없는 것이고

이때 노재헌에게 신회장이 매도한 가격은 995천달러, 백만달러가 넘으면 1% 호화세를 내야 하므로 백만 밑으로 한 것 같습니다

왜 그냥 주지, 하기야 99만달러는 왕자님이 냈겠습니까, 어차피 그 돈이 그돈인데

새 주인 노재헌씨는 3년뒤인 2005 4월 이 부동산을 210만달러에 매도합니다
HOUSE EAGLE 2 RO SELL DEED -

또 한 6억 먹었죠,



1
회 작전때 약 10, 2회 작전때 6-7, 참 돈이 돈을 번다는 말이 실감나지만 한편으로는 땅 한평 없는 입장에서는 절망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당시 노재헌은 미국 변호사 자격을 취득하고 뉴욕소재 미국 굴지의 로펌에서 이 로펌 파트너까지 올라간 김모변호사 밑에서 일하던 시절입니다

이 김모변호사님은 참 좋은 분이시고 이 분의 집안 또한 한국사의 아픔을 안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아주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있고 한때 김우중 대우회장이 세계경영을 외칠 때 동구각국을 함께 방문하면서 각종 계약을 마무리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니까 신회장이 미리 법인을 2개나 세우면서 돈을 세탁한뒤 노재헌에게 넘긴 것입니다 뒤에 설명하겠지만 노재헌은 이 집을 하우스 이글이 살 때, 즉 명의가 넘어오기 전에도 이곳에 살았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자 노재헌은 계약서에 이름이 나오므로 자연스럽게 노출이 됐지만 하우스 이글이 신명수 회장 회사라는 것은 어떻게 입증될까요

그건 이렇습니다

하우스 이글이 노재헌에게 부동산을 넘기면서 계약서를 작성하는바 외국인 변호사가 대표이사이던 하우스 이글이 어느새 신명수회장이 대표이사로 기재된 것입니다

계약서의 매도인 부분에 하우스 이글 이라는 법인기재 아래 M S SHIN, PRESIDENT 이렇게 타이핑되고 서명이 있습니다

결국 하우스 이글의 소유주가 신회장이라는 것이고 변호사에게 명의신탁했던 것이지요

여기서 또 다시 발생하는 문제는 신명수가 한두명인가, 어떻게 동방 신명수 인줄 알아

이런 의문이 나오겠지요

미국 콘도는 콘도를 구입한뒤 콘도의 제반관리를 위임하는 위임장을 콘도관리위원회에 작성제출해야 합니다

2001년 이 콘도를 산뒤 콘도위원회에 제출한 위임장을 보면 하우스 이글이란 주인 명의밑에 서명한 사람이 하우스 이글이라는 회사의 디렉터 즉 이사 타이틀을 가진 노재헌이었습니다

HOUSE EAGLE 2 RO DIRECTOR WIWIM -


이로써 신명수 노재헌 관계는 입증됐을 뿐더러 노재헌이 자신에게 명의가 넘어오기 이전부터 신회장을 대신해 2001년 서명한 것을 보면 이 집이 왕자님을 위해 장인어른 내지는 비자금으로 사ㅣ준 집임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1997년 하우스 이글 1단계 작전까지만 해도 대행수수료까지 주면서 용의주도하게 자신을 숨겼던 신회장이 방심하며 양지로 나오면서 왕자님 관련 부동산이라는 것이 드러난 것이지요

또 모르겠습니다 비자금의 공소시효와도 관련이 있는지

어쨌든 하우스 이글 2단계 작전은 대담하게 그들의 정체를 드러낸채 또 6억이상의 양도차익까지 얻으며 마무리됩니다

우리의 왕자님 이제 홍콩으로 떠나게 됩니다 홍콩에서 얼마나 생활했는지는 모르지만 하여튼 본인이 홍콩으로 간다고 하고 떠났습니다

지금도 노재헌의 주소는 홍콩입니다

대통령 아들과 대통령 사돈의 해외부동산 투자, 액수의 다과를 떠나 자금출처를 조사해 세금을 추징하고 의법조치해야 됩니다

이거 뭐꼬 비자금 아이가, 마 시끄럽다 다 내 놔라

그렇다면 여기서 왕자님 주택구입작전은 끝나는가 아닐껄요 이야기 내일 계속됩니다 큰 화면이나 다운로드를 원하시는 분은 화면창 아래의 다운로드를 누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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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사태로 정권을 장악하는 신군부, 육사 11기로 친형제같은 우정을 자랑하던 전두환은 7년을 시원하게 집권한뒤
노태우에게 정권을 이양합니다 이름하여 보통사람의 시대, 제6공화국입니다

제6공화국 하면 생각나는것중 하나가 주택 2백만호 사업입니다
이 사업으로 건설업체들이 돈을 주체하지 못할 정도가 되고 전국에 택지조성사업이 들불처럼 번지면서
룸살롱이 그 어느때보다 호황을 누리고 활성화됐던게 이때가 아닌가 합니다

그런데 국내주택만 아니고 미국주택경기활성화에도 신경을 많이 쓰셨더군요

자 본론으로 들어가서 노태우는 노재헌, 노소영 1남1녀를 두게 되며 장남 노재헌은 신명수 동방유량 사장의 딸인
신정화를, 노소영은 SK그룹회장인 최태원을 각각 배필로 맞이하게 됩니다

SK야 말할 것도 없이 대재벌이고 동방유량도 최근들어 기업이 CJ로 인수될 정도로 기울고 말았지만
당시로는 준재벌의 대기업이었습니다

오늘 이야기는 신명수 동방유량 사장이 신분을 속이기 위해 법인을 2개씩이나 설립해 가며 사위 노재헌에게
미국 뉴욕에 집을 사준 이야기입니다

신회장은 지난 1997년 노태우 비자금 4천억원 사건때 노씨 비자금을 비밀리에 운용하면서 서울센터등을 사들이기도 합니다
이때문에 동방 자금부장 하경완씨등도 덩달아 고초를 겪기도 했었습니다

신회장은 뉴욕에 집을 사기에 앞서 먼저 HOUSE EAGLE 이란 법인을 설립합니다
이 법인을 설립, 뉴욕주에 등록한 때가 1997년 1월 9일이었습니다 [증거 법인등기부등본]

HOUSE EAGLE NY LTD -
처음 법인을 등록할때는 법인 주인을 숨기기 위해 변호사가 법인 대표인 것처럼 완벽하게 위장했습니다
하마트면 모두 깜쪽같이 속을 뻔 했습니다

신회장등은 하우스이글을 설립하자 마자 한달보름뒤인 1997년 2월 26일 맨해튼 72가에 고급콘도를 구입합니다
물론 하우스 이글 명의죠 HOUSE EAGLE NY LTD

고급콘도의 주소는 308 이스트 72스트릿, 21B 호,
이른바 맨해튼 어퍼이스트, 맨해튼 최고 부자동네로 기업가와 외교관이 몰려사는 동네로 센트럴 파크
바로 옆에 붙어 있습니다

HOUSE EAGLE 1 1997 DEED -

매입단가는 1백15만1천달러,
뉴욕시에서는 백만달러가 넘는 주택에 한해 이른바 호화세 MANSION TAX라는 것을 부과합니다
건물가격의 1%입니다. 백만달러만 넘으면 호화주택이다 이거지요 

그래서 콘도구입때 양도세 4604달러에다 맨션택스 11510 달러를 뉴욕시에 납부했습니다

그러다 이 콘도가  2년도 채 못돼 이른바 BUENA VISTA NY 이라는 법인에 단돈 10달러에 매각합니다
이해가 안됩니다 백만달러가 넘는 호화콘도를 10달러에 팔다니,
잘못봤나해서 다시 보니 세금이 0달러, 이른바 무상증여였습니다

HOUSE EAGLE 1 BUENA VISTA DEED -

BUENA VISTA, 어 이거 누가 쿠바에서 왔나, 허 이상타
곰곰히 생각해보니 암케도 베사메무초를 좋아하는 사돈 영감 사모하는 마음에 이 이름을 지은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퇴임할때 만든 CD가 저한테까지 차례가 와서[음 감사합니다] 들어보니 노통이 가수는 가수라,
얼마나 베사메 무초를 잘 부르든지, 아마 2절까지 부른 것 같던데! 맞제

하여튼 또 법인 등기부등본을 조회했습니다

어땠을까요 상상 그대롭니다 하우스 이글과 똑 같은 주소, 대리인도 똑같은 변호사 였습니다
신회장등이 콘도를 넘기기 전인 1998년 8월 부에나 비스타란 법인을 설립했더란 것입니다

그러니까 발각안되고 대통령아들인 사위한테 집 사주기 위해 사실상 하는 일이라곤 아무것도 없는
법인을 2개나 설립하는 수고를 한 것입니다

그렇게 하우스 이글이다 부에나 비스타다 하며 '하우스 이글'작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한뒤
이 건물을 매각하게 됩니다

그때가 2000년 1월 31일, 구입한지 3년도 채 안된땝니다

HOUSE EAGLE 1 SELL DEED -
매각돼금이 얼마일까요 3년도 안돼서 1.8배나 오른 무려 1백82만5천달러에 팔아버립니다
이래서 또 한 10억이상 챙기게 됩니다

아마도 대통령 사위 집사주려고 법인 2개나 설립하면서 머리 굴린 대가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현재 2009년 이집의 시가는 약 4백10만달러입니다

97년이면 IMF 직전이며 이때 4천억 비자금 사건이 터진 시기입니다
검찰에 불러다니는 그 와중에도 참 애 많이 쓰셨습니다

그런데 해외부동산 투자가 허용됐던가요 이시기에
허용됐더라도 위장법인 설립해서 산 것 보니 합법적 절차를 거친 것은 아니네 뭐

매도 시기가 2천년으로 9년전이니까 국세청이 마음만 먹으면 양도차익, 임대수익등등
세금도 추징할 수 있고 불법이 발견되면 고밥도 할 수 있겠죠

노태우 비자금인가 순전한 사위사랑인가

어쨌건 이 첫번째 주택구입까지는 하우스 이글 작전이 워낙 완벽하게 수행돼
신명수 노재헌 그 어느 누구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른바 신명수 회장의 눈물겨운 대통령 아들 사위 집사주기 작전 1단계 성공옹

그렇지만 꼬리는 밟히게 돼 있는 법

왜 팔았을까, 이 사람들이 가만 있을 사람들입니까 다음 수순이 뭘까요
글쎄 그 이야기는 내일 다시 하겠습니다

사실 노태우 신명수 노재헌 이야기는 다른 왕자님 건물 열어보다가
덜렁 이분들것이 눈에 띈 이분들 입장에서는 조금 재수없는[?] 경우입니다
유탄을 맞은 케이슨데요 어떡합니까 이름이 비슷한데

제가 만나본 노재헌씨는 아주 겸손하고 친화적이며 유도리가 있는 사람이었는데
이번에 보니까 아주 BRAVE 하고 또 OCEAN 을 좋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제가 이 이야기 하는 이유는 차차 아시게 될 겁니다

이야기 내일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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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 초대 외교안보수석을 지낸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비서관
지난해 2 25일부터 6 20일까지 약 4개월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외교안보수석을 지냈지만 쇠고기파동등 민감한 문제가 터졌을뿐더러 이명박정부의 성격을 보여주는 인사로 주목을 끌었었습니다

김병국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민족지도자로 잘 알려진 인촌 김성수 선생의 손자
.
김성수는 상만, 상기 두 아들을 두었는데 김병국은 김상기의 장남입니다


김상기는 전 동아일보 회장을 역임했으나 현재 이들 집안은 동아일보 경영에서는 완전히 밀려난 상태입니다


현재 고려대학교 정치학과 교수인 김병국 전 수석은 지난해 4 24일 고위공직자 재산 공개때
백일 축하금으로 받은 돈으로 11살때 자신의 부친인 김상기와 함께 땅을 구입해 언론으로 부터 부동산 신동이라는 찬사[?]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자신의 부친등의 부동산을 누락신고해 민주당과 참여연대로 부터 고발을 당하기도 하는등

어떻게 구입하고 모았는 지는 모르겠으나 적지 않은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이명박은 재산공개뒤 '잘라라'라는 압력이 쏟아졌지만 동아일보등을 의식해 깔고 앉아 있다가

1
기 수석들을 교체하면서 김수석도 날렸습니다 아마 투메가는 '앓던 이 빠진 기분' 아니었을까요


김병국의 한국내 부동산 소유에 대해서도 여러가지 문제가 많습니다만 일단 그문제는 잠시 접어두고 미국의 부동산 소유관계를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
김병국 고려대 교수의 지난해 재산공개관련 내용은 이 블로그의 언론기사모음을 참조하세요
]

알고 보니 김병국은 한국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적지 않은 부동산 투기[?]를 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미 알다시피 김병국은 주식회사 주원 사장인 동생 김병표와 함께 일찌감치 미국유학을 떠나

명문 사립학교인 필립스 앤도버를 마친뒤 하버드대학을 졸업했습니다
 

75
년부터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그것도 명문사립학교에 유학했다는 말인데
 
당시 국비유학생 시험을 통과해 유학길에 오른 것인지

그때도 조기유학이 허용됐는지 모르겠네요
 

아뭏든 김병국 전 수석은 미국에서도 공부도 열심히 했는지 모르겠으나

동생과 함께 부동산 투자는 열심히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몇차례가 될지는 모르지만 하루에 한채씩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조금 많다보니 저도 헷갈리고 여간 머리가 아픈게 아닙니다 
그렇지만 해보는데 까지 해보겠습니다 

김병국 교수와 병표 형제는 맨해튼에서 내리 3채의 콘도를 매입한뒤
1987년 또 다시 1채를 더 매입하게 됩니다

자 이제 모두 4채가 되는 셈입니다 백번 양보해서 2명이 각각 1채씩
가지다면 몰라도 4채라,

저는 아주 조심스럽게 접근하지만 사실 이 4채 모두 불법자금유출에
해당될 가능성이 있고 만약 공소시효가 끝났다고 하더라도 민족지도자의
아들로서, 또 전직 청와대 수석으로서. 대학교수로서 도의적 책임을
회피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자 4번째는 첫번째 집 바로 옆에다 다시 사게 됩니다

1987년 5월 22일 병국수석과 병표동생 공동명의로 맨해튼 95가
프린스턴하우스 라는 콘도를 매입합니다

주소는
215 WEST 95 ST  UNIT 6K [PRINCETON HOUSE CONDOMINIUM]
매입가격은 21만달러 였습니다

참 돈이 많이 나오지요. 이들에게는 아주 푼돈, 껌값에 불과했겠지만

[증거 1, 1987년 매입계약서]

1243-1141 KIMBYUNGKOOK SELL DEED 2000 -
매도는 2000년 9월 27일 이뤄지고 매도가격은 32만달러였습니다
이 역시 9년전이라 충분히 세금을 추징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국세청에서 자세히 알아보시고 응분의 조치를 취해주십시요

[증거 2, 2000년 매도계약서]

1243-1141 KIMBYUNGKOOK SELL DEED 2000 -
이번에도 병국 병표 형제 매도때 한국에 있었던 지라 변호사에게 권리를 위임합니다
이 변호사는 결국 2번째 부동산부터 모두 3채를 거래할때 함께 한 셈입니다

이번에는 주소가 용산구 한남동 64-9번지 였습니다
[증거 3, 김병국 위임장]

1243-1141 KIMBYUNGKOOK SELL WIWIM 2000 - [증거 4, 김병표 위임장]

1243-1141 KIMBYUNGPYO SELL WIWIM 2000 -



이상으로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 : 미국서도 부동산 투기 [시리즈 4] : 공부하러 갔나? 콘도사러 갔나
?
4회를 마칩니다


여기서 끝날까요 글쎄올시다 그럴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저는 아니다에 한푭니다


모든 자료는 뉴욕시 등기소에서 합법적으로 입수됐으며 열람 복사 공개가 가능한 자료입니다

증거자료 다운로드는 화면창 아래의 파일명을 클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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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 초대 외교안보수석을 지낸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비서관
지난해 2 25일부터 6 20일까지 약 4개월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외교안보수석을 지냈지만 쇠고기파동등 민감한 문제가 터졌을뿐더러 이명박정부의 성격을 보여주는 인사로 주목을 끌었었습니다

김병국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민족지도자로 잘 알려진 인촌 김성수 선생의 손자
.
김성수는 상만, 상기 두 아들을 두었는데 김병국은 김상기의 장남입니다


김상기는 전 동아일보 회장을 역임했으나 현재 이들 집안은 동아일보 경영에서는 완전히 밀려난 상태입니다


현재 고려대학교 정치학과 교수인 김병국 전 수석은 지난해 4 24일 고위공직자 재산 공개때
백일 축하금으로 받은 돈으로 11살때 자신의 부친인 김상기와 함께 땅을 구입해 언론으로 부터 부동산 신동이라는 찬사[?]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자신의 부친등의 부동산을 누락신고해 민주당과 참여연대로 부터 고발을 당하기도 하는등

어떻게 구입하고 모았는 지는 모르겠으나 적지 않은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이명박은 재산공개뒤 '잘라라'라는 압력이 쏟아졌지만 동아일보등을 의식해 깔고 앉아 있다가

1
기 수석들을 교체하면서 김수석도 날렸습니다 아마 투메가는 '앓던 이 빠진 기분' 아니었을까요

김병국의 한국내 부동산 소유에 대해서도 여러가지 문제가 많습니다만 일단 그문제는 잠시 접어두고 미국의 부동산 소유관계를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
김병국 고려대 교수의 지난해 재산공개관련 내용은 이 블로그의 언론기사모음을 참조하세요
]

알고 보니 김병국은 한국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적지 않은 부동산 투기[?]를 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미 알다시피 김병국은 주식회사 주원 사장인 동생 김병표와 함께 일찌감치 미국유학을 떠나
명문 사립학교인 필립스 앤도버를 마친뒤 하버드대학을 졸업했습니다 

75
년부터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그것도 명문사립학교에 유학했다는 말인데
 
당시 국비유학생 시험을 통과해 유학길에 오른 것인지

그때도 조기유학이 허용됐는지 모르겠네요
 

아뭏든 김병국 전 수석은 미국에서도 공부도 열심히 했는지 모르겠으나

동생과 함께 부동산 투자는 열심히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요즘은 투자용이나 주거용이나 해외부동산투자가 무제한 허용됐습니다만
당시에는 외국나가기도 힘든 판에 부동산 투자는 불법 아니던가요?

자 세번째 부동산 구입입니다

우리 병국 병표형제는 83년과 85년 각각 맨해튼에 콘도를 구입한뒤
1년뒤 또다시 부동산 쇼핑에 나섭니다

처음 96가에서 79가로 내려온 형제는 이번에는 조금 더 내려와서
센트럴 파크옆 61가 그 유명한 사보이콘도를 매입합니다

이 사보이 콘도는 한국의 재벌들이 선호했던 콘도지요

세번째 콘도를 사들인 날은 1986년 7월 8일 역시 사이좋게 병국 병표 두형제의 이름으로 매입합니다

콘도주소는 200 WEST 61 ST  UNIT 20D [SAVOY CONDOMINIUM]로 매입가격은
이제까지 20만달러대를 구입하던데서 업그레이드해서 30만달러대로 오릅니다

매입단가 33만4천5백달러 [증거 1. 61가 콘도 매입계약서]

1415-1095 KIMBYUNGKOOK BUY DEED 1986 -
자 이 콘도는 언제까지 가지고 있느냐 이 콘도도 15년정도 묵혀 두었다가
2001년 8월 31일 매도합니다

매도단가 58만5천달러, 무려 25만달러, 약 1.8배 정도 올랐습니다
짭짤했지요

여기서 한가지 짚어볼것은 83년 이후의 콘도 구입자금이 어떻게 유출됐는지,
한국은행 신고등을 거치지 않았다면, 또 부동산 구입자체가 불법이었다면,
국세청이 즉각 나서서 세금을 추징하고 검찰에 고발해야 하지 않을까요

공소시효등을 들먹인 다면 한참을 양보하더라도 2001년 그러니까 약 8년전
양도한 셈인데 이것은 충분히 추징이 가능한 것은 물론 양도차액에 대한 소득세
징수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당연히 그렇게 해야되겠지요 

매도계약서를 찬찬히 살펴보면 이들 형제는 매도자 주소를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61-1 두경빌딩 5층 인프라 코리아로 기재했습니다

[증거2, 61가 매도계약서 2001년]

1415-1095 KIMBYUNGKOOK SELL DEED 2001 -
서류를 살펴보니 매입 당시 우리 병국수석은 보스톤에 있어서 병표 동생에게
권리를 위임하는 위임장을 작성, 뉴욕시에 제출했네요

[증거 3, 김병국 매입시 위임장]

1415-1095 KIMBYUNGKOOK BYUNGPYO BUY WIWIM 1986 -
2001년 매도당시에는 병국 수석과 병표 동생 두사람 모두 서울에 있어서 다시 변호사에게
위임장을 작성합니다
이당시 자신들의 주소를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61-1 두경빌딩 5층 인프라 코리아로 기재했습니다
위임장서류 마지막장에는 주한미국대사관에서 공증을 받은 것으로 돼 있습니다
아마 이당시 김병국 수석은 고려대에서 교편을 잡고 있을때였는데 참 무척이나 바빴지 않나
생각됩니다

강의하랴 정치권 쳐다보랴 국내서 부동산 관리하랴, 게다가 미국 부동산까지 --- 아이고

[증거 4, 김병국 매도시 위임장]

1415-1095 KIMBYUNGKOOK SELL WIWIM 2001 - [증거 5, 김병표 매도시 위임장]

1415-1095 KIMBYUNGPYO SELL WIWIM 2001 -

 

이상으로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 : 미국서도 부동산 투기 [시리즈 3] : 공부하러 갔나? 콘도사러 갔나?
3회를 마칩니다

앞으로도 계속 됩니다 과연 몇채나 될까요 '투기'라고 했으니 제법 되겠지요


모든 자료는 뉴욕시 등기소에서 합법적으로 입수됐으며 열람 복사 공개가 가능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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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 초대 외교안보수석을 지낸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비서관

지난해 2 25일부터 6 20일까지 약 4개월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외교안보수석을 지냈지만
쇠고기파동등 민감한 문제가 터졌을뿐더러 이명박정부의 성격을 보여주는 인사로 주목을 끌었었습니다

김병국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민족지도자로 잘 알려진 인촌 김성수 선생의 손자
.
김성수는 상만, 상기 두 아들을 두었는데 김병국은 김상기의 장남입니다


김상기는 전 동아일보 회장을 역임했으나 현재 이들 집안은 동아일보 경영에서는 완전히 밀려난 상태입니다

현재 고려대학교 정치학과 교수인 김병국 전 수석은 지난해 4 24일 고위공직자 재산 공개때

백일 축하금으로 받은 돈으로 11살때 자신의 부친인 김상기와 함께 땅을 구입해 언론으로 부터
부동산 신동이라는 찬사[?]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자신의 부친등의 부동산을 누락신고해 민주당과 참여연대로 부터 고발을 당하기도 하는등

어떻게 구입하고 모았는 지는 모르겠으나 적지 않은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이명박은 재산공개뒤 '잘라라'라는 압력이 쏟아졌지만 동아일보등을 의식해 깔고 앉아 있다가

1
기 수석들을 교체하면서 김수석도 날렸습니다 아마 투메가는 '앓던 이 빠진 기분' 아니었을까요

김병국의 한국내 부동산 소유에 대해서도 여러가지 문제가 많습니다만 일단 그문제는 잠시 접어두고
미국의 부동산 소유관계를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
김병국 고려대 교수의 지난해 재산공개관련 내용은 이 블로그의 언론기사모음을 참조하세요
]


알고 보니 김병국은 한국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적지 않은 부동산 투기[?]를 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미 알다시피 김병국은 주식회사 주원 사장인 동생 김병표와 함께 일찌감치 미국유학을 떠나

명문 사립학교인 필립스 앤도버를 마친뒤 하버드대학을 졸업했습니다
 

75
년부터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그것도 명문사립학교에 유학했다는 말인데
 
당시 국비유학생 시험을 통과해 유학길에 오른 것인지

그때도 조기유학이 허용됐는지 모르겠네요
 

아뭏든 김병국 전 수석은 미국에서도 공부도 열심히 했는지 모르겠으나

동생과 함께 부동산 투자는 열심히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두번째 뉴욕 콘도 구입입니다
조금 많다보니 저도 헷갈리고 여간 머리가 아픈게 아닙니다
 
그렇지만 해보는데 까지 해보겠습니다
 

요즘은 투자용이나 주거용이나 해외부동산투자가 무제한 허용됐습니다만

당시 과연 한국 법을 어기지는 않았는지 궁금합니다

오늘은 부동산 신동 김병국 전 수석이 두번째로 구입한 집을 알아보겠습니다
김수석의 주택구입 특징은 꼭 동생 병표와 공동명의로 구입을 한다는 것입니다

들어보니 주식회사 주원의 지분도 50대 50으로 나눠가졌다는데 형제간에 우애가 대단하네요

김병국 김병표는 첫 주택을 구입한지 약 1년 6개월만에 첫집에서 약 10분 떨어진 거래에
또 다시 콘도 1채를 더 매입합니다

이들은 1985년 6월 3일 21만9천5백달러를 지불하고 맨해튼 101 WEST 79 ST 콘도의 4B호를 사들이는 것입니다
[증거1, 화면창 1번 매입계약서]

1210-1020 KIMBYUNGKOOK BUY DEED 1985 -

이들 형제는 이 콘도를 13년간 소유하고 있다 1998년 8월 19일 외국인에게 26만5천달러에 매도합니다
[증거 2 화면창 2번 매도계약서]

1210-1020 KIMBYUNGKOOK SELL DEED 1998 -


약 4만달러 정도의 매도차익을 올렸습니다

이들 형제는 콘도를 매도할 1998년당시 한국에서 살고 있어서 병국 병표 형제 모두 한 변호사에게 권리를 위임하는
위임장을 작성했습니다

[증거 3, 김병국 위임장]

1210-1020 KIMBYUNGKOOK SELL WIWIM 1998 - [증거 4, 김병표 위임장]

1210-1020 KIMBYUNGPYO SELL WIWIM 1998 -


이상으로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 : 미국서도 부동산 투기 [시리즈 12] : 공부하러 갔나? 콘도사러 갔나?
2회를 마칩니다


자 2명이니까 오케이 2채는 좋다 1채씩 1채씩 그런데 더 있습니다 그러니까 문제지요
과연 그시기 해외부동산 투자가 적법한 것이었을까요


모든 자료는 뉴욕시 등기소에서 합법적으로 입수된 누구나 열람 복사 공개가 가능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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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 초대 외교안보수석을 지낸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비서관
지난해 2월 25일부터 6월 20일까지 약 4개월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외교안보수석을 지냈지만
쇠고기파동등 민감한 문제가 터졌을뿐더러 이명박정부의 성격을 보여주는 인사로 주목을 끌었었습니다

김병국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민족주의자[?]로 잘 알려진 인촌 김성수 선생의 손자.
김성수는 상만, 상기 두 아들을 두었는데 김병국은 김상기의 장남입니다

김상기는 전 동아일보 회장을 역임했으나 현재 이들 집안은 동아일보 경영에서는 완전히 밀려난 상태입니다

현재 고려대학교 정치학과 교수인 김병국 전 수석은 지난해 4월 24일 고위공직자 재산 공개때
백일 축하금으로 받은 돈으로 11살때 자신의 부친인 김상기와 함께 땅을 구입해 언론으로 부터
부동산 신동이라는 찬사[?]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자신의 부친등의 부동산을 누락신고해 민주당과 참여연대로 부터 고발을 당하기도 하는등
어떻게 구입하고 모았는 지는 모르겠으나 적지 않은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이명박은 재산공개뒤 '잘라라'라는 압력이 쏟아졌지만 동아일보등을 의식해 깔고 앉아 있다가
1기 수석들을 교체하면서 김수석도 날렸습니다 아마 투메가는 '앓던 이 빠진 기분' 아니었을까요

김병국의 한국내 부동산 소유에 대해서도 여러가지 문제가 많습니다만 일단 그문제는 잠시 접어두고
미국의 부동산 소유관계를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김병국 고려대 교수의 지난해 재산공개관련 내용은 이 블로그의 언론기사모음을 참조하세요]

알고 보니 김병국은 한국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적지 않은 부동산 투기[?]를 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미 알다시피 김병국은 주식회사 주원 사장인 동생 김병표와 함께 일찌감치 미국유학을 떠나
명문 사립학교인 필립스 앤도버를 마친뒤 하버드대학을 졸업했습니다 

75년부터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그것도 명문사립학교에 유학했다는 말인데 
당시 국비유학생 시험을 통과해 유학길에 오른 것인지, 
그때도 조기유학이 허용됐는지 모르겠네요 

아뭏든 김병국 전 수석은 미국에서도 공부도 열심히 했는지 모르겠으나
동생과 함께 부동산 투자는 열심히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오늘부터 몇차례가 될지는 모르지만 하루에 한채씩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조금 많다보니 저도 헷갈리고 여간 머리가 아픈게 아닙니다 
그렇지만 해보는데 까지 해보겠습니다 

요즘은 투자용이나 주거용이나 해외부동산투자가 무제한 허용됐습니다만
당시만 해도 우리나라 수출액이 백억달러[79년 백억달러 달성]에도 못 미치던때로
과연 한국 법을 어기지는 않았는지 궁금합니다

김병국 고려대 교수는 1983년 11월 3일 동생 김병표와 함께 뉴욕 맨해튼  275 west 96 st 의 콘도 UNIT 3C를 매입합니다 

매입가격은 계약서에는 10달러로 돼 있지만 [CONSIDERATION PRICE : 이는 마음대로 적는 가격입니다]
뉴욕주에 7백60달러의 양도세를 납부한 것으로 계약서에 명시돼 있습니다
이는 매입가격이 19만달러라는 입증합니다

증거 1. 김병국-김병표 275 west 96 st 의 콘도 UNIT 3C 매입계약서

1868-1016 KIMBYUNGKOOK BUY DEED 1983 -
이 콘도 매입당시 김병국 교수는 동생 김병표에게 콘도 매입에 따른 모든 권리를 위임하는 위임장을 작성,
뉴욕시에 제출합니다

증거 2, 김병국 위임장

1868-1016 KIMBYUNGKOOK BUY WIWIM 1983 -
김병국 전 수석은 약 1년이 지난 1984년 11월 9일 이 콘도를 동생 병표의 부인 신모씨에게 0달러에 넘깁니다
세금이 한푼도 없어 무상증여가 확실합니다

증거 3, 김병국 - 신모 매도계약서

1868-1016 KIMBYUNGKOOK SELL KIM JUN HEE DEED 1984 -  
그 뒤 이 콘도는 신모씨가 소유하고 있다가 1997년 11월 25일 미국인에게 22만달러에 매도합니다

증거 4. 신모 매도계약서

1868-1016 KIMBYUNGKOOK SELL GAD DEMRY DEED 1999 -
그렇다면 김병국이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 겸 고려대 교수임을 어떻게 입증하는가
지난해 4월 24일 관보에 게재된 고위공직자 재산공개서류에서 김 전수석의 집주소를 찾아
조회해 본 결과 생년월일과 가족관계등이 정확히 일치했습니다

김 전수석은 아마 재산공개때 성북동 이집에 전세산다고 신고한 것 같은데 제가 보기에는
이 집도 자신일가의 소유가 아닌가 싶습니다

증거 5. 김병국 전 수석 집 등기부 등본

과연 이 부동산 매입이 현행법을 위반하지는 않았을까요 맞다 - 아니다? 국세청에 물어봐야겠죠

이상으로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 : 미국서도 부동산 투기 [시리즈 1] : 공부하러 갔나? 콘도사러 갔나?
1회를 마칩니다
앞으로도 계속 됩니다 과연 몇채나 될까요 '투기'라고 했으니 제법 되겠지요

모든 자료는 뉴욕시 등기소에서 합법적으로 입수됐으며 열람 복사 공개가 가능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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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건호, 스탠포드동문 청와대 초청-노대통령 면담 추진

-200712월 동문 30명과 KOREA 2.O 서울방문 계획 수립

-대통령,각부장관 면담, 삼성-현대-LG CEO면담도

-2007 2 9SOUTH KOREA STUDY PROPOSAL 수립

 


노무현 대통령의 장남 노건호가 지난 2007년 스탠포드대학 동문들과 한국을 방문, 청와대에서 노무현 대통령과의 면담을 계획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온라인상에서 발견된 남한방문계획서에 따르면 노건호는 청와대방문, 노무현대통령 면담뿐 아니라 외교통상부, 통일부, 정보통신부등 정부 각부처 장관면담, 그리고 삼성,현대,LG등 재벌회장과의 면담도 추진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07 29일자로 작성된 한국방문계획서는 36페이지분량으로 2007 12 15일부터 12 24일까지 910일동안 스탠포드 경영대학원 학생 30명과 함께 한국을 방문하며 그에 따른 그 세부계획을 담고 있습니다

 

이 계획서는 스탠포드 경영대학원 학생인 노건호와 이모씨, 곽모씨등 한국인 학생 3명과 외국인 학생 3명등 모두 6명이 함께 작성한 것입니다

 


노건호는 이 계획서에서 스탠포드 경영대학원 학생들이 단체로 한국을 방문한 것은 1998년이 마지막이었다며 10년만의 한국방문이 전세계 IT의 리더이자 동북아지역의 지정학적인 리더인 한국의 역동적인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이 계획서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노건호가 자신의 동문들과 함께 청와대를 방문하는 것은 물론 노무현 대통령과도 만나게 해 준다는 것입니다

 

노건호는 계획서 11페이지에 2007 12 2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 30분까지 3시간 30분동안 청와대를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16페이지에서 방문장소와 면담자를 설명하며 청와대를 방문해 THE PRESIDENT OF KOREA 즉 노무현 대통령과 만나게 된다고 명시했습니다

 


세계 유수의 경영대학원 학생들이 현장수업의 일환으로 세계적인 기업과 공장을 방문하는 것은 흔히 있는 일이지만 과연 스탠포드 경영대학원 학생들과 대통령의 면담을 추진했다는 것은 많은 논란을 낳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들이 실제 청와대를 방문, 노무현 대통령을 만나 함께 점심식사를 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계획 자체만으로도 대통령 아들로서의 지나친 행동아닌가 생각도 듭니다

 

노무현대통령이 아들 친구들을 집에 불러서 점심 한번 먹인다 이런 것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대통령이 국민학생이나 중학생 자녀들의 친구를 부르는 것과 이미 성인이 되고 더구나 경영대학원에 다니는 학생들을 만나는 것은 분명히 다른 차원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한편으로는 대통령이 국제적인 안목을 넓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 긍정적 생각을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한국가서 대통령 만나자는 제의를 한다면 어떻게 대통령을 만날 수 있나 이런 말이 나올테고 건호아빠가 대통령이야 이런 말이 나왔을 것입니다  

이들이 대통령까지 만나는데 각부장관이나 재벌회장들과의 면담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노건호는 노무현 대통령외에도 외교통상부 장관, 정보통신부 장관, 통일부 장관, 그리고 국회의장과 주한 미국대사등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제안했습니다

 


이들을 만나는 날짜와 시간, 장소까지 세밀하게 나와 있음은 물론입니다

 

정부관계자외에는 재벌그룹 회장들을 두루 만난다고 소개했습니다

 

삼성,엘지.SK,현대자동차,중앙일보등의 CEO를 만나고 사이월드, NC소프트등 IT업체, 그리고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등을 보는 것으로 계획돼 있습니다

 

또 하나 눈길을 끄는 것은 오마이뉴스를 방문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재벌회장들은 이들의 얼굴만 보고 헤어질 것인가 물론 아니겠죠

 

엘지그룹과 중앙일보, 오마이뉴스는 점심을, 삼성은 만찬을 함께 하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대통령이야 아버지라고 하더라도 다른 학교 MBA들이 오더라도 장관들이 만나주고 재벌회장들이 식사를 함께 할까요.

 

이들은 이외에도 경복궁등 서울의 명소, 재래시장, 경주등을 방문, 한국문화를 체험하고 비무장지대방문 계획도 세웁니다  

 

또 서울 밤문화체험을 위해 나이트클럽, 홍대앞 찜질방, 한국의 젊은 세대와의 생맥주 파티등을 준비했습니다

 

2007 12월하면 떠오르는 것은 바로 대통령 선거입니다

 

이들은 대통령 선거 시기임을 감안해 대통령선거 전날인 12 18일 저녁에는 서울거리에서 대선후보들의 길거리 유세를 듣는 다는 계획도 세웠습니다

 


샌프란시스코를 출발해 한국을 왕복하는 910일간의 방문경비는 1인당 3226달러,

 

경비내역은 왕복항공료가 천5백달러, 관광버스비용 220달러, 그외 교통비는 하루에 20달러로 책정돼 있습니다

 

숙박료는 하루에 백달러인 반면 식비는 하루 3식 기준으로 불과 20달러로 정했습니다

 

계획서에는 또 한국방문을 제안한 6명의 학생들 프로필이 사진, 이메일, 전화번호와 함께 나와있지만 첨부된 자료에는 개인신상은 삭제했습니다

 


노건호는 한국방문 추진 동기를 스탠포드대 경영대학원에 기여하고 한국의 젊은 세대로서 한국을 소개하고 싶다고 밝혔고 가족은 부인과 딸이 있으며 경험부분에는 두말할 필요없이 나는 한국인으로서 한국과 매우 친밀하다고 한줄로 짤막하게 기재했습니다

 

또 계획입안자 6명은 각자 임무를 정했고 노건호는 면담지역과 면담자 주선이 임무였습니다

 

태극기가 앞 뒤로 그려진 이계획서는 이외에도 한국방문목적은 물론 한국의 정치 경제 문화 역사등 한국에 대한 모든 것을 사진과 함께 잘 담고 있어 잘 정리된 한국안내서로 손색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계획서 명칭이 한국이 아닌 남한방문계획서로 표기됐다거나 일본해로 표기되고 괄호안에 동해라고 병기한 지도를 첨부한 것은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이들이 계획대로 한국을 방문했을까요

 

언론보도등을 참고하면 이 시기에 스탠포드 MBA 동문들이 정보통신부 장관을 만났다는 내용이 사진과 함께 보도된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이들은 틀림없이 계획대로 한국을 방문했고 청와대를 방문, 노무현대통령을 만났을 가능성이 크지 않나 생각됩니다

 

언론보도에는 노건호가 이시기 스탠포드 동문들과 함께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의 베트남공장을 방문했다고 돼 있어 베트남과 한국을 동시에 방문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후 노건호는 연말연시를 한국에서 노무현대통령등 가족과 함께 보낸 것으로 돼 있어 스탠포드동문들의 한국방문의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노건호가 추진한 스탠포드 경영대학원 동문 서울 방문, 참 좋은 일이다 생각이 들다가다 이거 너무 나갔는데 싶기도 합니다

 

첨부자료 화면창이 작으면 화면창 우측상단을 클릭하거나 화면 아래 파일명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Korea_Study_Trip_Proposal_2-8-07_FINAL 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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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의 아들 노건호씨가 지난 1월 15박스 분량의 자수물품 [EMBROIDERY]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화면창 첨부자료에 게시된 선하증권을 보면 하주는 노건호, 화물인수자도 노건호로 돼 있습니다 [화면창 1번 참고]
노건호씨 이름으로 노건호씨에게 보낸 것입니다 [노건호씨 본인이 보낸 것일 수도 있고 가족들이 보낸 것일 수도 있습니다]
선하증권 노건호 이름 옆의 숫자는 노씨의 생일을 의미합니다

선하증권에 기재돼 있는 화물인수자 노건호의 주소는 노무현 대통령의 아들 노건호의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마운틴뷰의 
집주소와 정확히 일치했습니다 [노건호씨는 미국 체류중 샌프란시스코와 샌디에이고에 살았으며 제가 알고 있는 주소와 정확히 동일합니다-주소관련 서류는 추후 공개하겠음]

이 화물은 부산항을 출발해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항에 2009년 1월 4일 도착한 것으로 돼 있습니다

궁금한 것중 하나는 과연 내용물이 무엇인가 하는 것인데 자수물품 EMBROIDERY 으로 영문기재돼 있는 것을 감안하면 아마도 한복이나 자수 병풍등이 아닐까 추정됩니다

수량도 꽤 많죠 무게가 2백킬로그램에 박스로 15박스나 됩니다

새로 태어난 손녀에 대한 할아버지 노무현 전대통령이나 권양숙 여사의 의 새해 선물이었을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되지만 본인이 아니고서야 내용물은 알 수 없습니다

선하증권은 선박회사에서 화물인수자에게 발행하는 것으로 이 선하증권을 제시하면 물건을 넘겨 받을 수 있는 일종의 유가증권입니다

선하증권을 보며 가장 관심을 끈 것은 하주 즉 발송인의 주소였습니다 '1-3-101 GAHOE' 로 나오는 바
서울 종로구 가회동임을 알았지만 주소가 이상했습니다

아마도 가회동 1-3번지 101호가 아닐까 하는 추정에 이르렀고 확인결과 가회동에 1-3번지 101호가 있었습니다

여기서 떠 오른 또 다른 의문, 노건호씨는 2006년 여름 미국 스탠포드대학으로 유학을 갔는데
그렇다면 이 주소는 무엇인가,

유학전 노건호씨가 살던 곳의 주소인가, 아니면 혹시 청와대의 안가, 혹시 숨겨둔 집등 여러갈래로
추정했으나 2008년말이면 이미 정권이 바뀐지 약 1년이 지났을 시점이라 안가일 가능성은 없지 않나 싶습니다

확인결과 전혀 다른 이름의 소유주가 나왔습니다 등기부등본은 법적으로 열람가능하기에
등본을 공개합니다 [화면창 2번 참고]

전세집이라면 전세등기 설정등이 돼 있어야 되는데 등기설정등이 없는 아주 깨끗한 등기부등본 이었습니다
하기야 노씨가 국내에 있을때라면 2006년 여름 이전인데 아버지가 대통령인데 등기설정할 필요가 없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

그러나 아무래도 주택 소유주는 뭔가 노대통령일가와 특수한 관계에 있는 사람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우연히 입수한 선하증권이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대통령 아들에게 보내진 선박화물 과연 무엇일까요

다운로드는 화면창 아래 파일명을 클릭하십시요






노건호 ROH GUN HO BL 20090104 -
노건호 ROH 가회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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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두환의 둘째아들인 전재용이 2003년 비자금 사건이 터지면서 당시 톱탤런트 박상아와 박상아의 어머니에게 약 백67억원의 비자금을 위탁관리했던 사실이 드러났었습니다

박상아는 2003년 문제가 불거지자 같은해 9월 조지아주 아틀랜타로 출국했지만 도피 4개월전인 2003년 5월 15일 이미 아틀랜타에 주택을 구입했던 것으로 확인돼 사전에 치밀한 준비를 하고 도피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박상아 전재용의 아틀란타 주택은 5725 LAKE HEIGHTS CIRCLE, ALPHARETTA GA 30022 에 있는 원패밀리 하우스 즉 한가구 주택 이었습니다

이주택은 2층건물로 방이 4개 화장실이 4개로 건평이 백평이 약간 넘으며 1994년 지어진 것입니다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이 멋있는 붉은 벽돌집입니다 [화면창 1번 증거 참조]

주택관련서류에는  박상아 PARK SANG AH 가 2003년 5월 15일 머니 애서니씨로 부터 36만5천달러를 주고 이 집을 구입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뉴욕이라면 방4개짜리라면 최소한 백만달러는 넘겠지만 아틀란타라서 비교적 가격이 낮았습니다 
[화면창 2번 증거 참조]

박상아는 이 집을 산뒤 혹시나 자신의 이름이 등재됨으로써 애틀란타 도피사실이 밝혀질 것을 우려해 
집주소를 딴 '5735 LAKE' 라는 법인을 설립, 구입 6개월뒤인 11월 이 법인에 0달러를 받고 
집 소유권을 넘깁니다. 한국법으로 따지자면 무상증여에 해당합니다 

추적을 피하기 위해 법인까지 설립하는 등 나름대로 '짱구'를 굴린 흔적이 역력합니다 

박상아는 애틀란타로 도주한 직후 한참 신이 났나 봅니다 
5월에 집을 산다음 8월에 생면부지의 존 케리 민주당 대통령 후보에게 적지 않은 돈을 기후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11월 자신이 설립한 법인에 소유권을 넘긴 것이지요 

그러나 집을 구입한지 1년도 채안된 그 이듬해 2004년 4월 23일 돌연 집을 팔아버립니다 

매입금액은 36만5천달러, 매도금액은 40만3천8백달러, 1년사이에 4만달러정도 벌어들인 셈입니다 
40만4천달러도 아니고 40만3천8백달러인 것을 보면 어지간히 가격을 두고 밀고 당겼나 봅니다 

이 집을 매도할때 기록을 보면 특이한 이름이 나타납니다 PARK YANG JA TRUST.
매도인이 박양자 트러스트로 나타납니다 
미국인들이 보통 집을 사면 세금을 줄이기 위해 TRUST를 설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박양자는 박상아의 인척으로 추정되는바, 미국에 도망가서 살면서도 정치 헌금도 내고 
절세하기 위해 법인도 만들고 할 짓은 다한 셈입니다 
[화면창 3번 증거 참조]

전두환의 둘째아들 부부 박상아 전재용이 왜 1년만에 집을 팔았는지는 알 수 없지만
그 이후 2007년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까지 LA에서 자주 목격됐다는 사실을 고려하면
아마도 처음에는 아틀란타에 숨어살았지만 너무나 외롭고 힘든데다
이제 간도 슬쩍 커져서 좀더 살기 편한 LA로 옮겨간 것으로 추정됩니다 

아뭏든 전두환 이양반이 세상 버리기 전에 비자금을 한푼이라도 더 찾아 내기를 기대합니다 

모든 자료는 백% 일반에게 공개된 자료를 합법적으로 입수했으며 다운로드를 원하면 화면창 아래의 파일명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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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간 2009 8 30일 일요일 오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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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건호 X 파일 : 한복 15상자와 가회동 안가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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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아 X 파일 : 박상아-전재용 커플 이상한 정치 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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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아 X 파일 : 박상아-전재용 아틀랜타 주택 계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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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수 LA 총영사의 정치 헌금 등을 증거자료와 함께 이 블로그에 올리겠습니다






박상아 전재용 구입 아틀랜타주택 개요 parksangan -
박상아 전재용 소유 아틀란타 주택 소유권변동 -
박상아 전재용 소유 아틀란타 주택 소유권이전 세부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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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만원이 전재산 이라는 어처구니없는 말로 논란을 일으켰던 전두환씨, 그 전두환씨의 둘째 아들 전재용이
왕년의 인기탤렌트 박상아와 살고 있는 것은 잘 알려진 일입니다

특히 박상아는 지난 2003년 전두환 비자금문제로 연예계를 떠나 전재용과 함께 조지아주 아틀란타로 도피한뒤 다시 LA를 거쳐 지난 2007년 귀국, 같은해 8월 뒤늦게 웨딩마치를 올렸습니다

박상아 전재용 커플은 또 삼성동에 살다 최근 시가 30억상당의 이태원 빌라로 옮겨 눈총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들 부부의 미국행적을 추적해 보니 전재용보다는 박상아가 많이 눈에 띄었습니다

특히 박상아는 지난 2004년에도 잠깐 보도되기도 했지만 지난 2003년 존 케리 민주당 후보에게 2천달러의 정치자금을 헌납한 영수증이 발견됐습니다 

2003년 8월 11일자로 발급된 이 영수증을 보면 박상아 전재용 부부의 아틀랜타 집 주소가 기록돼 있으며
박상아는 직업란에 HOUSE MAKER 즉 '주부다' 이렇게 적었습니다

또 주소란에는 미국도피직후여서 집주소에 익숙하지 않아서 인지 주소 스펠링이 여러개 틀려 있었습니다 

29만원밖에 없는 시아버지는 어떡하라고, 그것도 미국까지 와서, 존 케리와 무슨 관계가 있다고 2천달러를 기부했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어느나라나 마찬가지지만 미국에서도 기부한도가 정해져 있는 것은 물론 기부자격이 정해져 있어 외국인은
기부를 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박상아는 무슨 자격으로 기부를 할 수 있었을까, 여러분의 상상에 맡깁니다

만약 부적격자가 정치헌금을 하면 반드시 이를 돌려주게 돼 있는데 박상아에게 2천달러가 다시 돌아온 영수증은 없었습니다

아마도 ** 권자, 독수리인 모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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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아 X 파일 : 박상아-전재용 커플 이상한 정치 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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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아 X 파일 : 박상아-전재용 아틀랜타 주택 계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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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수 LA 총영사의 정치 헌금 등을 증거자료와 함께 이 블로그에 올리겠습니다

다음편에는 박상아 전재용 커플의 아틀랜타집 소유권 내역을 증거자료와 함께 공개하겠습니다



전두환 아들 부부 박상아-전재용 정치헌금 증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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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딸 노정연 구입의혹이 일었던 뉴저지 저지시티 허드슨 클럽 현소유주 리스트 공개에 이어
해당 콘도 3백44채에 대한 건립부터 지금까지 그러니까 약 3년전 입주이후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거래내역 리스틀 공개합니다

모든 거래내역 리스트라 함은 그동안에 어떤 콘도에 주인이 바뀌었으면 현주인은 물론
예전주인의 거래내역까지 다 포함합니다

그래서 24 AVE 콘도의 거래내역은 2백개가 약간 넘고 26AVE 콘도의 거래내역은 백 90개 남짓
되는 것 같습니다

이 내역에는 매수인 매도인의 이름과 주소는 물론 거래일자, 거래가격등이 상세히 나와있습니다

10달러나 1달러정도의 무상증여 거래도 있고 정상가 거래기록도 있습니다

노정연씨 소유의혹이 일었던 24AVE 400호의 경우 주인이 3번 바뀌면서 1달러나 10달러에 넘겨줬지만
노씨와의 연관성은 전혀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이 모든 거래내역은 누구나 등기소에서 볼 수 있는 백 % 열람 복사 배포가능한 자료입니다
한국인들이 상당히 많으며 그중 일부는 한국에서 해외부동산을 구입한 케이스입니다
이자료를 통해 알수 있겠지만 행여 해외부동산 사고 신고안하셨다면 자진신고가 좋을 줄 압니다

조만간 전두환, 노태우 두 양반의 사돈들이 대통령의 아들 딸을 며느리,사위로 받아들인뒤
해외에 주택을 마련해주는 눈물겨운[?] 불법 구입과정을 증거자료와 함께 공개하겠습니다 

화면창이 작으면 화면창 우측상단의 풀스크린을 클릭하시거나 화면창 아래 파일을 클릭하십시요
26 AVE AT PORT IMPERIAL TRANSACTION LI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