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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RENT ISSUE2009.09.01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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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장진영씨 2009년 7월 26일 미국 네바다주 클라크카운티서 결혼 확인

위암으로 세상을 떠난 탤런트 장진영씨가 연인 김영균씨와 2009년 7월 26일
미국 네바다주 클라크카운티에서 결혼을 하고 혼인신고를 마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장진영씨와 김영균씨의 결혼증명서 MARRIAGE CERTIFICATE 번호는 20090725000538760
INSTRUMENT NUMBER는 200907300003186 입니다

아래 장진영씨 결혼 조회 검색결과입니다

CHANG JIN YEONG KIM, YOUNG KYOON 07/26/2009 20090725000538760 200907300003186

증거를 공개하다보니 부득이 연인 김씨의 신원을 공개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김영균씨의 용기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하며 장진영씨의 명복을 빕니다

CHANG JIN YEONG KIM, YOUNG KYOON 07/26/2009 20090725000538760 200907300003186


아래는 장진영씨의 결혼과 관련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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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으로 세상을 떠난 탤런트 장진영(37)과 연인 김모씨(42)가 이미 결혼식을 올리고 혼인신고까지 마쳐 법적인 부부였다고 스포츠칸이 2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28일 서울 성북구청을 혼자 방문해 혼인신고를 했다. 성북구청 측은 1일 “현재 두 사람의 혼인신고는 처리 완료되어 장진영과 김씨는 법적으로 완전한 부부”라고 확인해줬다. 혼인신고는 혼인 당사자와 증인 2명의 기명날인이라는 절차가 필요하지만 미국에서 발급된 혼인신고서를 제출해 비교적 신속하게 처리됐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장진영이 요양 차 미국으로 출국했던 7월,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비밀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추정된다고 신문은 전했다. 두 사람은 출국하면서 이미 결혼에 대한 결심을 굳혔으며, 이들은 상대적으로 법적 절차가 간편한 라스베이거스를 결혼장소로 택했다는 것이다.

김씨의 아버지인 김모씨(전 국회의원)는 1일 스포츠칸과의 전화통화에서 “전혀 들은 바 없고 그런 일은 없다. 병 치료에 열중해야 할 시기에 무슨 결혼을 했겠나. 또 우리는 성북구와는 연고가 없어 성북구청에서 혼인신고를 했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말했다.

장진영은 드라마 ‘로비스트’ 종영 후 지난해 1월 지인의 소개로 40대 부동산 사업가 김씨를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장진영은 지난해 9월 위암선고를 받은 뒤 연인 김씨에게 일방적인 결별을 통보하기도 했다.

하지만 김씨는 그녀의 손을 붙잡고 “오늘부터 당신의 남자가 되겠다”고 고백하며 극진히 간호했다. 한때 함께 콘서트장을 찾을 정도로 병세가 호전된 것도 김씨의 정성 어린 간호가 크게 작용했다고 스포츠칸은 전했다.

========================================================================= 다운로드는 화면창 아래 파일명을 클릭하면 됩니다

CJHANG MARRIAGE CERTIFICATEt - 故 장진영-김영균 부부, 미국 결혼증명서 공개 [스포츠서울닷컴 | 송은주기자] 故장진영과 김영균씨가 지난 7월 미국 네바다주에서 결혼식을 올린 것이 사실인 것으로 밝혀졌다. 두 사람은 지난 7월 26일 네바다주 클라크카운티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혼인신고를 마쳤다. 클라크카운티 홈페이지에는 장진영과 김영균씨의 이름 그리고 결혼한 날짜와 결혼증명번호까지 상세하게 나와있다. 두 사람은 당시 혼인신고를 마친 후 결혼증명서를 발급받았다. 이후 김영균 씨는 지난달 28일 성북구청에 이 결혼증명서와 혼인신고서를 함께 제출해 비교적 빠르게 국내에서 혼인신고를 마칠 수 있었다. 성북구청은 "장진영 씨와 김영균 씨가 혼인신고를 관할구청에서 한 사실이 맞다"며 이미 법적으로 부부가 된 상태임을 증명했다. 이 같은 사실은 한 블로거에 의해 밝혀졌다. 이 블로거는 직접 클라크카운티 홈페이지에서 이 자료를 다운로드 받아 2일 오전 11시경 자신의 블로그에 올렸다. <사진=김용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