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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친인척 관련서류

노무현 딸 노정연 매입의혹 호화콘도, 건립이후 전체 소유자 리스트 [24AVE]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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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딸 노정연 구입의혹이 일었던 뉴저지 저지시티 허드슨 클럽 현소유주 리스트 공개에 이어 해당 콘도 3백44채에 대한 건립부터 지금까지 그러니까 약 3년전 입주이후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거래내역 리스틀 공개합니다 모든 거래내역 리스트라 함은 그동안에 어떤 콘도에 주인이 바뀌었으면 현주인은 물론 예전주인의 거래내역까지 다 포함합니다 그래서 24 AVE 콘도의 거래내역은 2백개가 약간 넘고 26AVE 콘도의 거래내역은 백 90개 남짓 되는 것 같습니다 이 내역에는 매수인 매도인의 이름과 주소는 물론 거래일자, 거래가격등이 상세히 나와있습니다 10달러나 1달러정도의 무상증여 거래도 있고 정상가 거래기록도 있습니다 노정연씨 소유의혹이 일었던 24AVE 400호의 경우 주인이 3번 바뀌면서 1달러나 10달러에 넘겨줬지만 노씨와의 연관성은 전혀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이 모든 거래내역은 누구나 등기소에서 볼 수 있는 백 % 열람 복사 배포가능한 자료입니다 한국인들이 상당히 많으며 그중 일부는 한국에서 해외부동산을 구입한 케이스입니다 이 자료를 통해 알수 있겠지만 행여 해외부동산 사고 신고안하셨다면 자진신고가 좋을 줄 압니다 조만간 전두환, 노태우 두 양반의 사돈들이 대통령의 아들 딸을 며느리,사위로 받아들인뒤 해외에 주택을 마련해주는 눈물겨운[?] 불법 구입과정을 증거자료와 함께 공개하겠습니다 화면창이 작으면 화면창 우측상단의 풀스크린을 클릭하시거나 화면창 아래 파일을 클릭하십시요

24 AVE AT PORT IMPERIAL TRANSACTION LI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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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ㅏ정체 2009.09.15 12:14

    노무현이가 입으로는 친북반미 행세하면서, 뒷구녕으로는 자식,손주,조카들까지 미국으로 피신시킨 걸
    보니까, 노무현이도 뒤가 구린게 아주 많은 인물이라는게 사실인 듯, 솔직히 노무현이는 김대중,이명박과
    더불어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숭미굴종적인 매국노적 행각을 한 자인데, 언론이 친북반미로 포장해서
    그 정체를 숨겨주었죠, fta추진하고, 세금을 엄청 올렸고, 기름값을 천정부지로 올려놓고,
    부동산을 폭등시켰으며, 특목고,국제고등 사교육을 부추겼고, 로스쿨을 만들어서 서민들의 법조계
    진출을 거의 막아버렸습니다. 거기다가 fta반대시위하는 농민 할아버지 2명을 때려죽이게 만든
    아주 간특한 넘입니다. 가장 악질적인 것은 외국인 저임금을 대량으로 수십만명이상 유입시켜서
    한반도를 다인종혼혈화 시키려는 패악질을 했고, 이것은 일본산 아끼히로 하에서 그대로 한통속으로
    실시되고 있음, 노빠넘들중 많은수가 이것을 부정하며 아끼히로만 까는데, 놈현과 아끼히로는 그 하는짓이
    거의 똑같다는 사실, 그러니 저런 매국질을 실컷 저지르고, 후일이 두려웠는지 지 새끼들과
    조카들은 미국으로 유학,직장등을 핑계로 내세우며 피신시킨 것이겠죠

  • 죽지 않는 돌고래 2009.09.15 12:32 신고

    저는 뉴욕에서 일하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요즘 노무현 전 대통령 딸의 160만 불짜리 집에 관한 기사가 눈에 띄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거두절미하고 전 노정연 씨가 샀다는 ‘Hudson club at port imperial’이라는 곳에 가본 적이 있습니다(http://www.hudsonclubnj.com/).

    거래처에서 Marketing일을 하시다 얼마 전에 은퇴하신 부부가 함께 사시는 곳이었는데, 동네 깨끗하고 전망 좋은 곳이기는 하지만 ‘우리 집 좋다’라고 자랑할만한 곳은 아닙니다. 이 콘도는 한인들이 많이 주거한다는 뉴저지 포트리와 호버큰의 중간쯤에 자리 잡고 있고(‘포트리’라는 곳을 검색해보시면 아시게 될 겁니다) 미국 주재원이나 조그마한 기업체를 운영하시는 분들, 변호사, 의사분들 내지는 은퇴하신 노인네들이 많이 살기로 유명한 지역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특히 한국분들도 많습니다).

    어떤 곳인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으실듯해서 가격은 얼마나 할까 한 번 찾아봤습니다.



    위 사진은 뉴욕의 real estate 사이트에서 허드슨클럽에 대해서 캡처한 사진입니다. 위 유닛 가격은 현재 140만 불이나 현재 주택가격이 개판이 난 뉴욕상황을 감안하고, 구입 당시 2007년 9월 당시의 뉴저지의 주택가격을 봤을 때 아마도 비슷한 사이즈거나 조금 더 작은 유닛이었을 것이 분명합니다.

    조금 더 디테일을 따져 보자면, 아마 콘도는 아니고 타운하우스일 것이 분명하고(경호상의 문제도 있겠죠), 위 유닛은 주차장 있는 단층 짜리 유닛이지만 아마도 정연 씨 집은 자식이 둘이나 있었으니 2층짜리 듀플렉스 식의 유닛이 아니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방은 3개, 화장실 2개 뉴저지 법으로 자식이 두 명 이상에 성별이 다를 경우 따로 방을 가져야 하기 때문에 상식 이상의 큰 집은 절대 아닙니다. 사이즈는 1501sqft으로 즉 139.447평방미터, 다시 말해 42.18평 정도 되는군요.

    뭐... 객관적으로들 생각해 보십시오. 한국보다 보통 집이 훨씬 큰 미국에서 그것도 뉴욕도 아닌 뉴저지에서 42평짜리 집에서 산 게 그렇게 이상한 건가요?

    그동안 우리나라 대통령 사위들이라면 재계에서 방귀 좀 뀐다는 놈들 차지였지요. 노태우의 사위는 sk최태원 회장이죠. 쥐쉑기의 사위는 조현범은 한국타이어 부사장이죠. 비해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 곽상언 변호사는 평범한 집안에서 자란 변호사였을 뿐입니다(자식들이 재계인사들 자식들과 결혼하던 정경유착의 고리조차 끊었던 게 노무현 대통령이었죠).

    미국에서 하버드 로스쿨 수료하고 뉴욕대 로스쿨 졸업하고 콜럼비아 로스쿨 객원연구원으로 있는 자가 미국에서 160만 불짜리 42평짜리 집에서 사는 게 뭐가 이상한가요? 미국에서 하버드, 뉴욕대 출신으로 변호사 하면서 콜럼비아 로스쿨에 연구원으로 있는 자가 연봉이 얼마나 되는지 알고는 계신가요?

    사건은 뻔하죠. 외국인 신분으로 미국에서 집을 사려면 25%~30% 다운하고(40만 불 정도군요) 나머지는 보통 미국인처럼 30년 내지는 20년짜리 모기지로 갚으려 했을 겁니다.

    매달 무리하게 큰돈이 렌트비로 나가는 게 아까웠을 테니, 집 산다는 건 당연하고 다운할 돈이 필요하니 어머니한테 융통했을 거란 거죠.

    뭐... 노통이란 사람 자체가 이 나라 보수꼴통들한테는 죽여야 할 대상이라지만, 하다 못해 진보라는 사람들까지 왜 저렇게 돌팔매질을 해대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서민 대통령 자식이란 이유만으로 개허접한 집에서 평생을 렌트나 내면서 살아야 하는 게 대한민국에서는 왜 유일하게 ‘노무현 가족, 그 주위에 있는 정치인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이어야만 하는지 저로서는 정말 이해불가입니다.

    저 글을 쓴 기자쉑기들 편집한 데스크 그리고 사주 일당들의 자식들이 만약 미국에서 유학들 하고 있다면, 어떤 집에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정말 하나하나 뒤져서 까발려 버리고 싶습니다.

    수년 동안 노무현, 김대중이라는 이름만 나와도 개처럼 짖어대는 미국 내 한국 보수꼴통 신문들이 한 번도 조져대지 못한 것 보면, 노정연 씨 부부가 얼마나 건전하게 잘사셨는지 상상이 갑니다.

    노정연 씨 부부에게 박수 보내 드립니다.

    *****

    조금 더 설명을 드리지요.

    노정연 씨 남편이 변호사입니다. 평범한 집안에서 태어나서 하버드, 뉴욕대, 콜롬비아에서 로스쿨 다녔으면 빚만 산더미일 겁니다. 누구 자식들처럼 집안이 돈이 많아서 대학 학비까지 대주면 사정이 달랐겠지만, 곽상언 씨처럼 변변치 않은 홀어머니에 집안에서 장남으로 크고 집안의 아버지 노릇까지 하던 사람이라면, 뭐 뻔하죠.

    대부분의 미국 학생들이 그렇듯이 학자금을 융자받고 공부를 한 뒤 직장을 갖게 되면 갚아나가는 게 미국에선 상식입니다. 근데 이 돈이 이자까지 쳐서 갚아야 하니깐 만만치가 않죠. 게다가 자식이 둘이면 적어도 3베드룸에서 살아야 했고, 집세 렌트에 학자금 융자 갚는 돈까지 꽤나 큰돈이 매달 나가야만 했을 겁니다.

    그러니 매달 집주인한테 몇백만 원씩 렌트비를 가져다 바치느니 당연히 자기 집을 사서 모기지로 빌리고 나중에 내 돈 갚는 게 당연한 거란 것이죠. 그러다 집값이라도 오르면 돈도 좀 만질 수 있겠다는 생각도 했을 테구요. 하다못해 지금 뉴욕에 유학 온 직장도 없는 유학생들조차 부모가 능력 있으면 다들 이렇게 하고 살고 있습니다.

    정연 씨 부부도 마찬가지. 생돈을 렌트로 날리느니 집 한 채 사놓고 자기 돈 갚으면서 살고 싶었겠죠. 남편이 로펌에서 파트너 자리에 오르기라도 한다면 수입도 더 좋아질 것으로 생각했을 테니깐요.

    그러자니 40만 불이라는 목돈이 필요했을 테고 한국 기러기 아빠들이 다 그러하듯이 부모 입장에서는 돈이라도 빌려다가 주게 된 걸 겁니다. 뭐, 그게 부모입장에서나 자식입장에서나 남는 것이니 말이죠.

    자식들 집 살 때 달랑 보증금 보태주려고(언론에서 주절대는 것처럼 집 전체를 사준 것도 아니죠) 30년지기 기업가 박연차한테 돈을 빌린 게 그렇게 큰 죄인지 난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내가 아는 상식에서는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란 것이죠.

    참고로 노통 재산이 퇴임하실 당시 빚 빼고 5억 정도랍니다. 매년 연봉으로 1억 5천 정도를 받으셨을 테니깐 연봉 겨우 모은 정도의 살림살이였고 그전에는 말 그대로 정치하느라 빚만 잔뜩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지요. 서민 대통령이라는 딱지 때문에 지난 5년 동안 자식들이 겪었던 고생이 아마도 대통령 자식이라는 자부심보다 더했을 것이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백지장처럼 깨끗한 노통 집안을 기대했는지 모르지만 전 방가네 자식들처럼 어디서 뭐하고 사는지도 알 수도 없게 숨어 사는 인간들보다 내 주위 사람처럼 사람답게 살았던 노통 집안식구들이 오히려 자랑스럽습니다. 뭐 그렇다는 겁니다.



    *. 안치용님 글 잘보고 있습니다. :) 모든 자료에 객관성이 느껴집니다만 아쉽게 다시는 글에 주관적인 느낌이 강해 그 객관성을 해칠까봐 관련 글 복사해 두고 갑니다.


    참고로 미국가신지가 오래 되셔서 한국 언론 분위기를 잘 모르실까봐 한마디 덧 붙이고 갑니다만 오른쪽 스크롤바를 보니 조선일보에 신뢰가 있는 듯 하지만 한국에서 현재 불신율 1위랍니다. 봉하에 있는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집도 초호화라고 했다가 이번에 돌아가시는 바람에 수 십만의 조문객들 때문에 진실이 들통나 골머리를 앓았죠. ^^;;;

  • Black&White 2009.09.15 23:18

    어떻게 해서 노통이 자랑스럽다는 겁니까?

    지금까지 대통령 깨끗이 해온 사람이 없지 않습니까?

    자식 친인척들이 사고치는 것은 당연 제외해도 자기 자신이 부정부패를 저질렀다는 것은 당연 나쁜 것입니다.

    노통도 친인척들이 저질렀 더라도 자기 부인, 자식 감싸려 자살로 일을 맺는 다는 것은 중대 실수입니다.

    자신도 정의와 청렴을 표방했는데 사적 감점으로 불의를 일으키다니요.

    악법도 법이지 않습니까, 억하심정이 있더라도 견디어 내야 하는 것인데.

    자존심, 굴욕, 명예. 이런것들 다 원래부터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속세에 젖어 살다보니

    목숨 보다 중히 여길때가 있는 것이지. 정의를 위한것에 이런 것으로 허물어 트리다니 속상하고 아쉽습니다.

    MB도 일은 잘 못하더라도 직계 가족만큼이라도 청렴하게 임기를 마친다면, 정말 박수칠 일입니다.

    세상이 흑백논리가 잘못되니 잘되엇으니 하는데. 진정한 정의와 불의의 흑백논리는 좋은 것입니다.

    사사로운 감정의 불완전 흑백논리만이 여론을 성경속 홍해처럼 가르는 혼란스러움을 부를뿐 입니다.

  • payon 2009.09.16 01:31

    노무현 전 대통령이 받은 뒷돈으로 140만불이건 1400만불이건 도덕적인 문제가 있는것이지

    그걸 호화니 호화가 아니니.. 이래저래 말 많고 조선일보가 불신율1위라는 그런 헛소문은

    어디서 조사한것입니까?

    하여간 노무현전대통령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물불을 안가려서 문제가 참 ....

    • 혹시 알바냐? 2009.09.16 02:30

      지금 국회 청문회 나온 왜날당딴날당맹바귀졸개 개쌔뀌들 불법탈법 자행한 행태 못보고 있냐?
      그 넘들 불법 탈법 행태에 대해서 니가 한 마디라도 한 거 있으면 내놔봐라. 그런데는 말도 못하는 주제꺼리가 ..ㅉㅉㅉㅉㅉ

  • 일본 유학생 2009.09.16 06:54

    증거자료는 곽상언씨 개인 홈피에 나온 아래 학력과

    1990 년 서울 신목 고등학교 (졸업)

    1997 년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 (졸업) (경제학사)

    2001 년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수료)

    2003 년 하버드 대학교 로스쿨 PIL과정 (수료)

    2006 년 뉴욕대학교(NYU) 로스쿨 (졸업) (법학석사, Master of Laws)

    2007 년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졸업) (법학석사, 공정거래법 전공)

    곽상언씨 하버드 PIL과정수료라고 하는데(Program of Instruction for Lawyer:PIL)라고 지금은 Harvard Negotiation Institute로 이름이 변경되었고 5일코스입니다.

    Harvard Negotiation Institute (5 Day Courses)

    For many years, members of the Harvard faculty have offered popular, week-long workshops in negotiation and mediation through the Program of Instruction for Lawyers.

    Now called the Harvard Negotiation Institute, these workshops are held in June and September. Workshops meet Monday through Friday, 9AM to 5PM, at the Harvard Law School campus.

    The workshops are open to lawyers and others seeking comprehensive learning in negotiation and mediation. Participants from a wide variety of professions have found these programs invaluable.

    The Harvard Negotiation Institute also offers a 2-day Intensive Course for Lawyers and Working Professionals called Basic Negotiation: Essentials for Lawyers & Working Professionals.

    If you have any questions, please feel free to call us at 617-495-7703 or email us at

  • 일본 유학생 2009.09.16 07:00

    미국교포분들 중에 위에 노정연 씨 남편분에 대해 글 쓰신 분 팩트에 입각해서 쓰시기 바랍니다. 곽상언씨는 사시 43회 출신이구요. 노무현 대통령이 현직에 있을때 국내 5대 로펌에 속하는 화우에 연수원 졸업과 동시에 취직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검찰 조사에서 박 전 회장에게서 송금받은 사실을 시인한바 있습니다. 그러니까 홀어머니 노모 그리고 무슨 하버드 컬럼비아 로스쿨 운운하시는데 어디서 기인하는 얘기인지 밝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곽상언씨는 서울대 법대대학원 출신입니다. 뉴욕대에서도 J.D가 아니라 LLM출신으로 법학석사(보통 1년과정하고 바시험 볼수 있게 해주는) 출신입니다. LSAT본 정규 법학대학원 JD과정 출신이 아니라 미국에서는 법대에 학부제를 두고 있지 않기 때문에 해외에서 법학과/법대를 나오거나 해외 사법시험합격자들 등등에게 토플점수 정도만 요구하고 법학석사 (외국인으로만 된)을 다닐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그 이후에 JSD라는 법학박사를 땄다면 모를까 LLM은 정말 거져 들어가는 과정입니다.아래 글을 보셔도 미국서 학위를 마칠 시간이 거의 없습니다.
    근데 무슨 하버드 로스쿨 출신에 컬럼비아 로스쿨 졸업생에다가 뉴욕대도 졸업한 사람으로 둔갑시키는지 과연 이런 허구들이 무얼 증명한다는주 모르겠습니다. 더더욱이나 이런 배경으로 미국에서 콘도를 (호화던 아니던 전 별 관심도 없구요) 살 수 있는 재력이 있었을까요. 게다가 님들이 말씀하시는 홀어머니에 외국국적 법학석사(그것도 미국에선 별 효력도 없는) 출신이 어디서 자금을 조달하려했는지 더더욱 의심이 갑니다만...이쯤에서 접겠습니다. 어떤 정치인이든 대통령이든 그 측근에 대해서 할말은 해야 하는거 아닙니다. 이상한 식으로 감싸면 매 정권마다 일어나는 친인척 비리들이 사라진답니까.

  • 안치용 AN CHI YONG 2009.09.17 00:55 신고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이 콘도는 노정연씨 관련 흔적은 없다는 것을 전제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시 일부신문에 보도됐던 400호를 언급한다면 이 두개의 콘도동에 딱 1채씩 있는 가장 큰 평수의 콘도입니다 제가 세대당의 면적도 다 확인했습니다 자주 방문해 주십시요 고맙습니다

  • 위에 글쓴 유학생입니다. 2009.09.17 02:56

    제 친척중에 이민가거나 외국서 취직한 친구들 모두 변호사 의사 회계사가 있기 때문에 그밖에 전문직이 연봉 얼마나 받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말입니다. 곽상언씨 노정연씨 부부가 미국에 가셔서 직업이 있었다면 2006년에 로스쿨 졸업하고 들어간 곽변호사님 프로필에 보이는 미국 Skadden, Arps, Slate, Meagher & Flom 법률사무소 변호사 (New York 사무소) 가 전부일것입니다. 그 어떤 국내 변호사도 미국에 가자 마자 바로 취직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방문교수나 방문학자가 어떤 자리인지도 다들 뻔히 아는 사항입니다. 컬럼비아 로스쿨은 논외로 하겠습니다.

    그러니 제가 자세한 경력사항은 모르지만 06년도 뉴욕대에서 LLM 취득 이후에 취직을 하셨겠지요? 그럼 07년 까지 단 일년 만에 도대체 얼마의 연봉을 받아서 콘도를 구매할거라고 생각하십니까. 대부분 대형 로펌에서 집 렌트비 대줍니다. 학비 론 갚고 뭐하고 졸업하자 마자인 미국 사회생활 초년생이 사기에는 호화콘도라고 해도 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자꾸 얘기의 본질을 호도하시는데 쥐가 나와야 속이 시원한게 아니라 그때 수입에 맞게 렌트해서 살았다거나 박연차 회장의 송금기록 같은게 나오지 않았다면 전혀 문제될게 없겠지요. 이건 고김대중 대통령 아들이 학생인데 고액의 주택을 구매했을때 일었던 논의와 비슷한 것입니다. 미국에서 노정연씨가 취직중이셨다면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거기까지는 확인하지 못했지만 갑자기 졸업과 취업 동시에 (그리고 곽상언씨는 2007년에 서울대 대학원 법학석사를 마치셨으니 논문제출하고 학기 등록하시러 한국에도 왕래를 하시지 않았을까요?) 집을 구매할 경제적 여유가 됐는가 하는 부분에 초점을 맞추시기 바랍니다. 대다수의 변호사 의사 연봉이 얼마냐고 따질게 아니라...
    31살에 고시 패스하시고 2004년 연수원 졸업하는게 33살 입니다.2004년에 로펌에서 33살에 첫 직장 시작하고 또 뉴욕대 로스쿨로 2007년에 과연 연봉이 얼마였을지는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 유학생님~ 2009.09.17 16:27

    죠기 위의 글에서는 호화이다 아니다인 것에 대해서만 말씀하신다 하셨잖아요.
    그래서 저도 그것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저의 초점도 그것이거든요.
    집을 구매할 경제적 여유가 되는지에 또 다시 초점을 바꿔 맞춰라...
    호화라고, 아방궁이라고 애초부터 허위과장으로 국민들의 초점을 흐리게 하여,
    흠집내고 여론몰이 했던 조중동의 조중종스러움이 큰 문제였던 사건이라 생각합니다.
    어디에 초점을 맞추어 받아들이냐 하것은 각자의 인격과 입장이나 경험 등에 따라 다르겠죠.
    독자나 시청자나 국민의 몫이기도 하고요.
    하지만 언론이 자신들의 더러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허위과장으로 보도하기를 밥먹듯이 하여
    여론과 국민을 선동하며 국민을 바보로 만들어 조종하려 하니 그것이 문제이고,
    이 사건의 초점인 것입니다. 여기 이 블로그에서도 마찬가지 이고요.

    그런 도덕성을 가져가 댈 곳은 터무니없이 진행하는 4대강관련이고
    일본항공사와 호주계 회사 뒤에 있는 자기 조카와 대기업들에게 넘겨
    국익에 반하면서 사적인 이득과 일본만 좋으라고 민영화시키려는
    인천공항 민영화 관련이라고 생각지 않으세요?
    삼성일가가 벌인 태안, 용산, 에버랜드 관련 등등 수도없는 불법과 악행을 자행하면서도
    처벌에서는 요리조리 피해가는, 정치와 법을 떡 주무르듯 조종하고 있는 그 집구석이고요.
    미디어법과 함께 억지 통과시키려는 금융지주 회사법을 막아야 합니다.
    무능한 이명박의 가족들 재산 수백억원이 전국에 어떻게 펼쳐져있는지
    전두환이 대량 학살하고 평화의 댐으로 사기치고 멀쩡한 사람들 고문하고
    죽이고 죄인만들면서 긁어모은 돈이 얼마단위인지
    박정희는 얼마나 비열하고 박근혜는 어찌나 무식무능해서 무서운 사람들인지...
    정말 초점을 맞추어야 할 것은 놔둔채
    시덥잖은 여론몰이를 또 하려고 하니 그것이 통탄할 노릇인 겁니다.

  • 서울동네 2009.09.18 01:30

    이게 다... 자살한 노무현 때문이다... 그렇게 떳떳하면, 죽지말고 밝혔어야지.... 자기 혼자 죽으면, 수그러 들거라는 생각으로 했는데...... 하여튼... 그의 외골수 성격이 자살하게 만들었다고 본다.....

  • 은어 2009.09.18 05:10

    왜 유독 그양반을 그리 말하는지. 좀 , 다른 사람과 비교도 해보시고 이야기를 하시는것이
    먼저일듯 싶읍니다. 정보는 편향되게 얻지 마시고, 다양한 부분에서 얻으십시오. 지방의 일개 시장도
    그정도 금액은 우습게, 티안나게 만집니다.그건 사회생활이 오래되니 저절로 보이네요. 아마, 강 사업
    발주 하나면 , 엄청날겁니다.운영자님, 다소 추측이 들어가는 문건들은 누구것을 막론하고 내렷으면 합니다.

  • 두두86 2009.09.18 12:10

    포스팅 한 의도를 생각했을 때 노정연씨와 당 콘도와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보이는 것이 아닌가요? 관련 없음을 밝히게 된 내용인 듯 한데 '호화'라는 단어에 지나치게 집착하시는 듯...

  • 한국에 들어오면.. 2009.10.09 12:46

    동남아지역을 자주 다니는데 한국만 들어오면.. 이념의 밥그릇 싸움에 눈에 보이는 모든 정보는 전부 서로를 헐뜯는 말만있네.. "호화"라는 말을 써서 억측이라 하는데.. 반대로 조중동 욕하는 언론의 과장보도는 극치건만 왜 그런것은 말이 없는지?.. 안보고 살면 편할것을 한국만 오면 잘난것들이 많아 아주 머리가 다 아프네..
    이 블러거를 운영하는 자칭 기자인지 한량인지.. 그양반 들먹이며 아주 편가르기에 아주 잘써먹는 한국언론을 생각한다면 운영자역시 좀더 조심해야 하지 않을지.. 마치 "난 그냥 무조건 있는대로 부는겨~!" 라고 하는데.. 운영자의 무조건적인 생각도 좋지만.. 안보고 싶은 자들의 권리도 존중해야 하지 않을까? 미국에 산다는 자들중에 미국에서 왜 사는지 모르겠는것은.. 미국인의 좋은점은 하나도 배운것이 없고 미국에 살며 역시 고질적인 남헐뜯는 것은 어쩔수없는 유전적 기질인가 보다..
    노무현 전대통령을 헐뜯는다고 쏴대는 꼴들하고.. 무조건 조중동 욕하라고하는 꼴들하고.. 저 위에 뉴욕에 평범한 직장인이라는 자는 뉴요커라 떠드는 불쌍하고 볼품없는 동양인이 분명할게다.
    보다 떳떳한 동양인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

  • ㅋㅋㅋㅋㅋㅋ 2009.10.09 13:04

    아 뭐냐 ㅋㅋㅋㅋ 사람들 이제 블러그 쥔장분 의심하는구나...그럼 저 많은 박정희부터 엠비까지도 구라라고 하지...
    노무현나오니까 아주 발광들을 하는구나 난 이만 자야겠다 한심해서 너네 글 못읽어주겠다...
    우리나라 정치인들 1대부터 현재까지 다 거기서 거기다 인간들아...그리고 호화 아니라고? 거기 정말 뉴저지 사는 분들 맞나? 나 Fort Lee와 Leonia 거주자 였는데 말이다. 미국에서 한국에서 태어나고 대부분 한국에서 자란 "미국변호사"가 돈 많이 번다고? 아니아니 변호사개업의도 아닌거 같구먼 연구원이라 되어있는데 연봉이 얼마나 되실려나?

  • ㅎㅎㅎ 2009.10.12 10:42

    노건호가 유학 간 이유가 국내에 있으면, 비리에 휘말릴까봐 였다는데.... 처음에는 돈이 없어서 학교 기숙사에 살았고.....

    그의 딸의 집도 서민 주택이라더구만,

    노건호도 그냥 서민들 사는 집을 산것으로 알고 있는데, 적절한 증거제시도 없이 걍 호화라고 때리면 되는겨?


    기자양반, 당신도 호화 주택에 살고 있남?

  • seo 2009.10.18 23:35

    조선이보 한국에서 현재 불신율 1위랍니다라는 말이 왜 여기서 나오는지? 답답합니다.
    제가 조선일보 독자라서 이런 소리는 아니지만 불신율 1위가 어떻게 구독율 1위가 되지요?

    • Arsenal 2012.02.26 20:19

      퍽이나자랑스러우시겠습니다 수구꼴통언론에놀아나시면서 인생을허비하실분이시네요

    • ^^ 2012.03.13 14:28

      조선일보가 왜 1위냐구요?
      돈주면서 신문 공짜로 보라는데 누가 안보겠어요?ㅋㅋㅋ
      개똥이나 소변 볼 때 조선일보가 짱이던데..

    • ^^ 2012.03.13 14:32

      조중동이 만든 종편채널 시청률리 0% 대지요?

      그건 선물주면서 봐달라 구걸 안해서지요.^^

  • LA독수리 2010.03.04 18:51

    댓글이 fact를 벗어나 자꾸 감정싸움으로 갑니다. 자제해 주십시오. 문제는 fact가 부족합니다.
    전국민적인 관심사가 사실인진데, 관련자 권양숙씨와 노정연씨, 경연희씨, 에스크로 변호사,
    (변호사가 관련 거래 서류를 진본으로 갖고 있을텐데요. 물론 노정연씨도) 이분들이 사실대로
    서류를 공개하면 그뿐입니다. 그리고 돈의 출처도 당연히...그러면 되는 일을 호화다 아니다...
    이건희가 보면 아니고, 보통 사람인 제가 보면 호화입니다. 160만불짜리, 그 콘도단지에서 제일
    좋은 곳.....이게 호화가 아니면 뭐가 호홥니까? 그 사람이 변호사니까 그 정도 살 수 있다?
    그건 여기 논제는 아닙니다. 그 사람이 변호사든 아니든....어떤 돈을 받아서 샀는지....공개하면
    그뿐입니다. 노통이나 권부인이 정상적인 돈으로 보내서 정상적으로 구입했다면 그럴 수 있습
    니다. 다만 거래 서류들이 없으며 공개적으로 찾을 수 있는 서류를 보면 정말 이상하게 거래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서류를 찟어버렸다는 노정연씨의 말은 노정연씨 아이큐가 30이란 말과
    같습니다. 공개하면 그뿐입니다.

    • ^^ 2012.03.13 14:31

      자기가 보면 호화라...
      이사이트 보면 160만불짜리그 그 아파트를 노정연이 샀느지 안샀는지 다 증거가 나오는데..끝까지 여기저기 노정연이 집을 샀다고 우기는 이유가 뭐요?
      공개된 서류는 미국 등기서류인데 이게 뭐가 이상하다는건지? 조선이 주장하는 이면계약서를 읽어보기나 하고서 이런 댓글다는지 우숩군요. 이사이트에 있는 이면계약서 크게 봐서 해석해보시죠. 말도 안되는 내용인거 알고 웃음 나올 것이니..ㅋㅋㅋㅋ 노터리 사인도 안되 짝퉁 서류를 계약서로 디미는 조중동이랑 어쩜 저리 똑같은지.

  • 유학생님들께는 죄송합니다. 2010.04.06 23:32

    죄송하지만 유학생 분들께서, 유학생 생활과 안정된 사람들의 거주환경을 비교하시는 것...
    미국에서 참 무리가 많습니다. 위에 말씀드리려 했지만 위화감 조성할까봐 자제했었습니다.

    저, '옆동네 주민'님께서 말씀하신 차 갖고있습니다.
    미국 가정에서 자동차는 식구 수대로 갖고 있는 거 기본이고요. 최소한 두대가 기본이란 말씀입니다.
    물론 한대가지고 사시는 분들 계시지만 위화감 조성이 아닌 FACT입니다.
    제 미국친구는 차가 여덟대입니다. 부자 결코 아닙니다.
    가족 수대로 차 있고, 세대는 취미로 갖고있는 차입니다.
    미국 생활이 그렇다는 말씀입니다.
    물론 못사는 것도 아니지만요. 그냥 중간 정도입니다.
    변호사나 의사 아니더라도 미국에서 보통의 미국직장 다니면 경력 어느정도 되면
    연봉은 한국분들이나 유학생분들이 상상하시는 것보다 훨씬 많습니다.
    물론 연봉이 높아질수록 세금과 보험료 등 내는 것도 많아지지만요.
    위화감 조성할까봐 말씀드리지 않았지만 굳이 자꾸 호화 호화 하시니 말씀드렸습니다.
    한국에서 보시거나, 오신지 얼마 안되신 분들이 보시기에 미국 집들이 좋아보이실지 모르나
    미국집들, 빈민동네 아닌 이상 웬만하면 보기에 아주 좋습니다.
    가정을 꾸린 대통령의 딸이, 진짜 무슨 저택에 살았다면 몰라도...
    바퀴벌레 나오고 쥐 돌아다니는 빈민들이 사는 몇백불짜리 아파트에 살았어야 속 시원하신지요?

  • 꺼림직 2010.04.07 00:24

    공교롭게도 조선일보가 님의 블로그를 대대적으로 알려주었다더군요.
    오른쪽에는 버젓이 조선닷컴의 뉴스창이 있고요.
    지금 이 글도 그렇고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이야기들을 보니
    아들이 공식적인 절차를 밟아서 한국을 방문했고, 아버지가 대통령이니 만남을 주선한 것을 가지고
    무엇이 그리 의구스럽고 너무했다는 말씀이신지요? 대량 소포들에 대한 것도 그렇고
    정말 의도가 의심되는 글들이 많음을 발견하고 아연실색 하고 있습니다.
    마치 조선일보에 억측기사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그런 추측성 글들을 많이 쓰셨던데
    있는 사실가지고만 하신다면 적극 응원하겠습니다만, 아무래도 정신 차리고 살펴보아야 겠습니다.

    지금 이 글에도 조선 등에서 억측과 허위보도를 한 제목을 고치지 않고
    그대로 '호화'라는 말을 놔두시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민 오신지 10년남짓 되신 것 같고 생업도 있으실텐데 이 방대한 양의 영문자료들을
    언제부터 어떻게 모으셨으며 이 많은 내용의 블로그를 최근에야 오픈하시게 된 계기는요?

    예의 주시하겠습니다.

  • 참나 2012.03.13 15:13

    솔직히 한국에서 유학 요새 돈있던 없던 많이들 가지 않나요?
    정말 웃긴게..초등학교 때부터 어학연수다, 기러기 가족이다 하면서 개나소나 다 가는 유학을 대통령 딸도 아닌 사위가 간다는데 그게 뭐가 문제인지.헐.
    그리고 기사보니까 샀다는 증거(매매계약서나 등기)도 하나도 없으면서 샀다고 하던데 이사이트 보니까 노정연씨 렌트한거네요.
    그런데도 아직까지 160만불 운운하는 인간들은 조중동 신봉자라고 밖에 생각이 안드네요.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