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핫이슈 언론보도2009. 11. 25. 12:12
Loading

>>>>>>>아래는 병역면제 받은 사유(병명)>>>>>>>>>>>>>

(1급공무원)
▲근시
김○○(부/김상태)-선관위 상임위원
박○○(부/박정호) : 국무총리비서실 공보수석비서관

▲발직성상심실성빈맥
김○○(부/김명식)-해외홍보원장

▲우인지원위지절부결손
강○○(부/김지중)-선관위 상임위원

▲추간탈출증
김○○(부/김상태)-선관위 상임위원

▲기관지천식
이○○(부/이규석)-국정홍보처 차장

▲선천성심장질환
정○○(부/정장섭)-산업자원부 자원정책실장

▲황반편위시력장애
정○○(부/정장섭)-산업자원부 자원정책실장

▲비공개 : 김○○(부/김진표)-재정경제부 세제실장

(검찰)
▲근시
김○○(부/김승규)-대검찰청 공판송무부장

▲신증후군
김○○(부/김성호)-대구고등검찰청 차장검사

(국회의원35명)

▲수핵탈출증
이○○(부/이상득)
하○○(모/손희정)
김○○(부/김기준)
박○○(부/박준천)
이○○(부/이만섭) <<<<<전 국회의장

▲폐부분절제술
김○○(부/김용갑)

▲수지결손
박○○(부/박헌기)

▲척추분리 및 이찬
강○○(부/강재섭)

▲좌하지구획증후군
주○○(부/주진우)

▲팔장애
박○○(부/박용호)

▲간염
최○○(부/최돈웅)

▲결핵
김○○(부/김원기), 유○○(부/유상남)

▲근시
이○○(부/이규택)
유○○(부/유홍수)
김○○(부/김태호)
조○○(부/조순형)
채○○(모/장영신)
강○○(모/최영희)
문○○(부/문희상)
김○○(부/김용환)

▲망막퇴리
박○○(부/박재욱)

▲안구진탕
박○○(부/박상희)

▲청력장애
김○○(부/김용균)

▲건선
김○○(부/김찬우), 서○○(부/서정화)

▲베체씨증후군
목○○(부/목요상)

▲비공개
박○○(부/박헌기)
이○○(부/이강우)
김○○(부/김영일)
김○○(부/김명섭)
김○○(부/김태홍)

(군장성 8명)

▲습관절전방십대인자손상
주○○(부/주창성)-국방부 장관급 장교

▲근시 : 신○○(부/신영재)-국방부 장관급 장교
류○○(부/류혜근)-국방부 장관급 장교

▲진구성척추골절
김○○(부/김태복)-국방부 장관급 장교

▲만성간염
고○○(부/고종무)-국방부 장관급 장교

▲재생불량성빈혈
이○○(부/이강언)-국방부 장관급 장교

▲두개골결손
이○○(부/이광희)-국방부 장관급 장교

▲비공개
오○○(부/오승엽)-국방부 장관급 장교

(병무청 5명)
▲양망파변성
우○○(부/우용길)-서기관

▲수핵탈출증
정○○(부/정병희)-서기관

▲근시
신○○(부/신상철)-전북지방병무청장

▲우전방십자인대파열
전○○(부/전원규)-서기관

▲비공개
이○○(부/이일환)-서기관

(시·도지사 5명)
▲근시
허○○(부/허경만)-전라남도 도지사

▲좌족관절신전제한
안○○(부/안상영)-부산광역시 시장

▲수핵탈출증
최○○(부/최기선)-인천광역시 시장
▲비공개
고○○(부/고건)-서울특별시 시장
김○○(부/김진선)-강원도 도지사

(외무공무원 11명)
▲습관성견관절탈구
이○○(부/이기주)-주 독일대사

▲늑막비후
김○○(부/김석현)-주 이탈리아 대사

▲만성사구체신염
이○○(부/이병호)-(전) 주 말레이시아 대사

▲좌안각막이식수술후상태
심○○(부/심경보)-주 이집트 대사

▲천식
김○○(부/김진호)-주 카타르 대사

▲아토피성신경성피부염
이○○(부/이원영)-주 브라질 대사

▲건선
백○○(부/백낙환)-주 베트남 대사

▲갑상선기능저하증
조○○(부/조원일)-외교안보연구원 연구위원

▲기흉수술
정○○(부/정의용)-통상교섭조정관, 장○○(부/장재룡)-차관보

▲습관성견관절탈구
전○○(부/전부관)-재외동포재단

(장관급 5명)
▲근시
김○○(부/김정길)-법무부장관
진○(부/진념)-재정경제부 장관
손○○(부/손석호)-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

▲후두풀립
정○○(모/백경남)-여성특별위원회 위원장

▲수핵탈출증
손○○(부/손석호)-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

(차관급 8명)
▲근시 : 이○○(부/이택석)-국무총리 비서실장
이○○(부/이정재)-재정경제부 차관

▲척추후궁결손
오○○(부/오영교)-산업자원부 차관

▲좌측폐하엽절제술
홍○○(부/홍승용)-해양수산부 차관

▲위 수술
정○○(부/정종환)-철도청 청장

▲슬관절인대손상
김○○(부/김봉규)-중앙선관위 상임위원

▲비공개
나○○(부/나승포)-중앙공무원교육원장
김○○(부/김호식)-관세청 청장

합계 : 88명

직계비속(질병이외 사유)
▲1급공무원(1명, 4.5%)-신장체중
정○○(부/정수부)-법제처 차장

▲검찰(1명, 4.5%)-신장체중
임○○(부/임휘윤)-부산고등 검찰청 검사
▲국회의원(10명, 45.4%)-신장체중
신○○(부/신영균)
유○○(부/유흥수)
김○○(부/김덕룡)
강○○(부/강창성)
채○○(모/장영신)
김○○(부/김용환)
정○○(부/정재문)
김○○(모/임진출)

▲군장성(3명, 13.6%)-신장체중
심○○(부/심재환)-국방부 장관급 장교
박○(부/박진)-국방부 장관급 장교
김○○(부/김기성)-국방부 장관급 장교

▲병무청(3명, 13.6%)-신장체중
황○○(부/황수대)-대전충남지방 병무청장
이○○(부/이원식)-병무청서기관
오○○(부/오인성)-부산지방 병무청장

▲외무공무원(1명, 4.5%)-신장체중
최○○(부/최성홍)-외무부차관

▲장관(급)(3명, 13.6%)
신장체중 : 오○○(부/오훙근)-국정홍보처 차장
임○○(부/임동원)-통일부장관
김○○(부/김병오)-국회사무처 사무총장


합계 : 22명


재 벌
(삼성그룹)
▲이재현-제일제당 부회장
▲이재관-세한그룹 전부회장 : 갑상선기능 항진증
▲이재찬-전 새한사장 : 근시
▲이재용-삼성전자 상무(이건희 아들) : 수택탈출증
▲정용진-신세계부회장 : 체중과다
▲조동혁-한솔부회장 : 장기유학
▲조동일-한솔부회장 : 장기유학

(현대그룹)
▲정몽근-현대백화점 회장 : 건강상 이유
▲정몽선-성우그릅회장 : 원시
▲정의선-현대차 상무 : 담장결제

(SK그룹)
▲최태원-그룹회장 :체중과다
▲최재원-SK텔레콤 부회장 : 근시

==================================================================================================================
재벌 총수일가 병역 면제율, 일반인 5배
[KBS TV 2006-11-23 22:20]    
<앵커 멘트>

재벌그룹의 아들들은 군대를 제대로 안간다는 통념이 상당한 근거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KBS 탐사보도팀이 재벌 총수일가의 병역 이행실태를 조사한 결과 재벌가의 병역 면제율은 일반인의 5배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임장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삼성그룹 일가 73%, SK그룹 일가 57%, 한진그룹 일가 50%.

KBS 탐사보도팀이 조사한 재벌그룹 일가의 병역 면제율입니다.

낮게는 24%에서 높게는 70%를 넘습니다.

자산 규모가 20조원을 넘는 대형 재벌 7곳의 창업주를 기준으로 가계도를 그려 분석한 결고입니다.

생존해있는 병역의무자 175명 가운데 147명의 병역사항이 확인됐습니다.

병장 이상이 62명. 방위나 산업기능요원 등이 37명.

질병이나 국적상실 등으로 면제받은 사람이 48명이었습니다.

7대 재벌가의 면제율은 33%, 세 명 가운데 한 명이 면제를 받은 셈입니다.

생계 곤란과 학력 미달 등 재벌가와 관계없는 사유를 제외한 일반인들의 병역 면제율은 지난 30년간 평균 6.4%입니다.

재벌가의 면제율 33%는 일반인의 5배를 넘는 수치입니다.

면제율이 가장 높은 삼성그룹 고 이병철 회장 일가에선 11명 가운데 8명이 면제를 받았습니다.

본가인 삼성의 이재용 상무를 비롯해 한솔과 CJ, 신세계 등 분가한 그룹의 주요 인사들이 대부분 해당됩니다.

특히 주목을 끄는 건 재벌가의 영향력이 커진 80년대 후반부터 병역의무가 부과된 30대 연령층입니다.

30대의 병역 면제율은 53%.

면제를 받은 18명 가운데 14명의 사유가 질병이었고, 이들 질병 면제자는 1명을 빼고 모두 외아들이거나 장남이었습니다.

<인터뷰> 이재근 (참여연대 투명사회팀장) : "재벌가에서 외아들이나 장남은 후계자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후계자들이 유독 아픈 사람들이 많아서 면제자가 이렇게 많다는 것에 대해 납득할 수 있겠습니까?"



KBS와 동서리서치가 국민 천 명과 국회의원 115명을 상대로 여론조사를 한 결과, 부유층 자제 등의 병역 이행을 병무청이 특별관리할 필요가 있다는 응답이 양쪽 모두 75%로 나타났습니다.

KBS 뉴스 임장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