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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언론보도2010.08.13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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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후보자등이 위장전입을 시인하며 부모도 팔고 자식도 팔고 --- 욕이 절로 나옵니다
'누구는 자식이 없고 부모가 없어 법을 지키냐 퉤퉤'
얼마나 더 더러운 꼴을 지켜봐야 될까, 얼마나 더 좌절해야 하나. 서러운 한숨만 나옵니다


신재민 후보자는 “상급학교 진학목적이 아니라 자녀가 학교에 잘 적응하지 못해 옆 학교로 전학시키려 했다.”며 사과했다.

조현오 후보자 측은 딸이 여자고교를 희망해 주소지를 잠시 옮겼다고 밝혔다

이현동 후보자 측은 “중학생이던 자녀가 특정 고교 진학을 희망해 주소지를 옮겼다.”면서 “청문회에서 사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인복 대법관 후보자는 12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위장전입 의혹과 관련, “불법인 것 같다.”며 위법 행위를 시인했다.  “몸이 불편한 부모를 넓은 집에 모시고 살고 싶은 생각에 용인의 새 아파트를 분양받기 위해 주소를 이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