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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언론보도2009. 9. 10.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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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 전 대검 중수부장이 박연차 게이트 변호를 담당하는 로펌으로 간다고 합니다
법무법인 바른, 여기에 노태우 아들 노재헌도 있다는 법인이죠
노태우 재산소송 담당하는 법인이군요
차 이러니 욕먹지요
이인규 자신이 작성한 기소장에 잉크도 안 말랐는데, 하는 꼬락서니 하곤
이인규가 검찰 망신 다 시킨다더니 허튼 소리는 아니었나 보네요
아예 검찰쪽 변호인쪽 다맡아서 복대리를 해라 복대리를
아래 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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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 ‘박연차 게이트’ 담당 로펌에 간다
연합
법무법인 바른은 `박연차 게이트' 수사를 지휘했던 이인규(51. 사시24회) 전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을 영입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바른은 탈세와 뇌물공여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돼 오는 16일 1심 선고를 앞두고 있는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의 변론을 맡고 있다.

바른은 16일 이후 이 전 중수부장을 영입하고 박 전 회장의 항소심은 맡지 않을 계획이다.

이 전 부장은 법무부 검찰과장, 대검 범죄정보기획관 및 미래기획단장, 기획조정부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고 `박 게이트' 수사를 이끌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하자 7월7일 사표를 냈다.

바른은 모두 98명의 변호사들이 일하고 있는 랭킹 7위 로펌으로 최근 문성우 전 대검 차장과 서범정 전 대검 과학수사기획관을 영입하는 등 검사 출신 변호사 영입에 힘을 쏟고 있다.

한편 서울중앙지법은 박 전 회장을 포함해 정대근 전 농협중앙회장, 민주당 최철국 의원 등 박 전 회장에게서 금품을 받은 정ㆍ관계인사 10명에 대해 16일 일괄 선고할 예정이다.

이한승 기자 jesus7864@yna.co.kr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