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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에 해당되는 글 28건

  1. 2013.08.30 이명박, 지난해 미셀 오바마에게 삼성 갤럭시탭등 선물 - 미관보원문 : 이명박정부 역대 선물내역
  2. 2013.04.25 이명박, 부시센터 개관식 참석 - 아시아 수반은 mb가 유일-다른 정상급은 참석않아
  3. 2013.03.17 MB, 다음달말 전격 방미추진 - 박대통령보다 먼저 오바마 만난다 : 방미시기 논란일듯
  4. 2013.02.18 이명박, 박근혜에게 무궁화대훈장 수여 - 이거 원, mb가 박근혜를 우습게 보는군
  5. 2013.01.29 이명박, 사돈 조현준일가 사면 - 판결문을 근거로 그들의 죄과를 밝히겠습니다
  6. 2013.01.08 이명박, 마지막 특사 검토 '각계 요구 많다' - 정말 염치도 없구나. 호락호락 되지 않을 것이다
  7. 2012.02.28 이명박, 논현동사저 헐고 다시 짓는다 - 펌
  8. 2010.07.03 이명박, 영향력 1위 신뢰도 4위 - 왜! 신뢰와 거리 먼 사람들을 옆에 두니까 뒤집어썼다
  9. 2010.06.08 이명박, 세종시 수정안 철회 시사 - 글쎄 (2)
  10. 2010.04.01 이명박, '엘케이이뱅크 실체없다-출자액 30억원 모두 날렸다' 신고
  11. 2010.03.08 청와대 '비리인사 선거로 기회얻는 구조 고칠 것' - 딱 MB에 해당하는 말
  12. 2009.12.08 이재오 '죽도록 일하고 묵사발 당했다' - 펌 (1)
  13. 2009.12.01 '이대통령 정권 재창출'발언 일파만파 - 펌
  14. 2009.11.27 '한상률, 박연차 조사때 대통령 주2회 독대' - 펌 한겨레신문
  15. 2009.10.07 '그분은 남쪽으로 가셨다' 그분과 MB 사돈 효성-효성비자금은 어떤 관계 ? (19)
  16. 2009.09.12 대통령 징병서류 막상 보니 더 황당 [병무청 자료 첨부] 고위공직자 병역확인 바로 여기 http://www.mma.go.kr/kor/s_news/release/release03/index.html (11)
  17. 2009.09.12 이명박 형님 이상득 입영하루만에 제대 - 아들은 1급 받았다 '질병' 면제 [병무청 자료 첨부] (101)
  18. 2009.09.11 이명박 처남 김재정 위독 --- 수백억 재산 논란 [펌]
  19. 2009.09.10 평통은 먹통 - 공관장 만찬자리서 술잔이 휙휙
  20. 2009.09.06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 : 미국서도 부동산 투기 [시리즈 9] : 공부하러 갔나? 콘도사러 갔나? (9)
  21. 2009.09.06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 : 미국서도 부동산 투기 [시리즈 8] : 공부하러 갔나? 콘도사러 갔나?
  22. 2009.09.06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 : 미국서도 부동산 투기 [시리즈 7] : 공부하러 갔나? 콘도사러 갔나?
  23. 2009.09.06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 : 미국서도 부동산 투기 [시리즈 6] : 공부하러 갔나? 콘도사러 갔나?
  24. 2009.09.04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 : 미국서도 부동산 투기 [시리즈 5] : 공부하러 갔나? 콘도사러 갔나?
  25. 2009.08.31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 : 미국서도 부동산 투기 [시리즈 4] : 공부하러 갔나? 콘도사러 갔나?
  26. 2009.08.31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 : 미국서도 부동산 투기 [시리즈 3] : 공부하러 갔나? 콘도사러 갔나?
  27. 2009.08.31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 : 미국서도 부동산 투기 [시리즈 2] : 공부하러 갔나? 콘도사러 갔나? (2)
  28. 2009.08.31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 : 미국서도 부동산 투기 [시리즈 1] : 공부하러 갔나? 콘도사러 갔나?
분류없음2013.08.30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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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국왕이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에게 50만달러상당의 다이아몬드등을 선물한 가운데 이명박 전대통령은 지난해 미셀 오바마 여사에게 삼성 전자제품을 선물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13/08/30 - [분류 전체보기] - 역시 사우디-압둘라 국왕, 힐러리 클린턴에 50만달러상당 다이아몬드선물 : 미관보공개 2012선물수수현황

2013/04/29 - [분류 전체보기] - 한덕수가 에르메스 넥타이 선물한 대니얼 러셀이 국무부 동아태차관보 내정

2013/04/28 - [분류 전체보기] - 2011년 미국관리에 가장 비싼 선물 준사람은 MB가 아니라 한국국회[미국관보]

2011/02/09 - [분류 전체보기] - 이대통령, 오바마 딸에게 삼성디지탈카메라-곰인형등 선물 - 미국관보 2011년 1월 18일자

 

미 국무부 의전국이 지난달 30일자 미연방정부관보에 공개한 선물내역에 따르면 이명박 전 대통령은 지난해 3월 26일 서울에서 열린 핵안보정상회담때 미셀 오바마여사에게 태블렛PC인 삼성 갤럭시 탭 10.1과 삼성 디지탈 카메라등을 선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명박 전대통령은 이당시 삼성 전자제품외에도 머리핀 3개와 팔찌등도 선물했으며 선물은 천3백55달러 가치라고 미 국무부는 설명했습니다

 

이전대통령은 또 지난해 3월 21일 레온 파네타 당시 국방장관에게 3백75달러상당의 손목시계를 선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외에 지난해에는 주미한국대사관 국방무관인 이서영소장이 4차례 손목시계등을, 정승조 합참의장, 이백순 외교통상부 북미국장, 최윤희 해군작전사령관, 서필언 행정안전부 차관, 박정화 해군제독등이 미국관리들에게 선물을 한 것으로 확안됐습니다

 

이전대통령은 이에 앞서 지난 2009년 11월 19일 오바마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했을때 영애인 말리아와 샤샤에게 자주색의 삼성 디지틀카메라를 선물했으며 삼성전자는 이 카메라에 영애의 이름을 새겨서 선물했다고 밝혔었습니다

 

이전대통령이 삼성전자의 카메라와 갤럭시탭등을 대통령가족들에게 선물함으로써 세계적인 전자업체인 삼성전자의 우수한 기술력을 널리 알린 것으로 평가됩니다



 

미국정부 외국관리 선물 리스트 안치용

분류없음2013.04.25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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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센터개관식참석 해외귀빈명단

http://www.bushcenter.org/press-releases/2013/04/25/heads-government-attending-george-w-bush-presidential-center-dedication

Heads of Government Attending the George W. Bush Presidential Center Dedication

Thursday, April 25, 2013

Dallas

(April 25, 2013)--

The following heads of government will be in attendance at the George W. Bush Presidential Center Dedication Ceremony.

Secretary General Anders Fogh Rasmussen (NATO)
President Mikheil Saakashvilli and Mrs. Sandra E. Roelofs (Georgia)
President Josè Marìa Aznar (Spain)
Prime Minister and Mrs. Ehud Olmert (Israel)
Prime Minister and Mrs. John Howard (Australia)
President Lee Myung-bak and Mrs. Yoon-ok Kim (Korea)
Prime Minister Tony Blair and Mrs. Cherie Blair (United Kingdom)
President John Kufuor (Ghana)
President Francisco Flores Perèz and Mrs. Lourdes Maria Rodriguez de Flores (El Salvador)
Prime Minister Silvio Berlusconi (Italy)

분류없음2013.03.17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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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다음달말 전격 방미추진 - 박대통령보다 먼저 오바마 만난다 : 방미시기 논란일듯MB, 다음달말 전격 방미추진 - 박대통령보다 먼저 오바마 만난다 : 방미시기 논란일듯

 

이명박 전대통령이 퇴임 한달여만인 다음달 미국을 방문. 오바마대통령과 부시 전대통령 부자등을 만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명박 전대통령 퇴임과 함께 청와대 비서실에서 물러난 최측근 고위인사는 최근 미국을 방문, 이명박 전 대통령이 다음달말 미국을 방문, 다음달 25일 조지 w 부시 전대통령[아들 부시] 기념관 헌정식에 참석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텍사스주 달라스의 서던 메소디스트 대학내에 마련되는 조지 w 부시 전대통령 기념관[부시센터]은 다음달 25일 헌정식을 가질 예정이며 오바마 대통령을 비롯해 미국의 전직 대통령과 전직 각료, 각국 정상등이 참석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 전대통령은 부시 전대통령 부자, 카터 전대통령은 물론 오바마 현대통령과도 자연스럽게 만나게 됩니다.

 

박근혜대통령은 오는 5월 첫째주쯤에 미국을 방문, 오마바전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할 예정이기 때문에 이 전대통령은 이보다 약 열흘 앞서 오바마대통령을 만나는 셈입니다

 

전현직정상이 비슷한 시기에 방미, 미국 국가원수를 만남으로서 한미우호를 더욱 다진다는 긍정적 인식이 있는 반면 박대통령 방미의 극적 효과가 반감될 수 있다는 인식도  존재해 방미시기의 적절성 논란이 발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 측근인사는 이 전대통령이 부인 김윤옥 여사와 함께 전직 국가원수로서 외교관여권을 발급받아 뉴욕을 통해 미국에 입국, 8박9일정도 머물 것이라고 밝혀 이 전대통령은 다음달 20일쯤 미국에 입국할 것으로 추정되며 측근인사 10여명이 수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전대통령은 또 텍사스 달라스에 문을 여는 아들 부시 대통령 기념관뿐 아니라 달라스와 휴스턴의 중간지점인 칼리지 스테이션에 위치한 아버지 부시대통령 기념관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전대통령은 이번 방미길에 뉴욕, 달라스, 휴스턴 등을 방문하지만 워싱턴 dc는 방문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으며 귀국길에 LA 경유를 추진중이나 확정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행법상 전직 국가원수나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등에게는 외교관 여권이 발급되며 전두환 전대통령도 외교관 여권으로 세계각국을 여행하고 있으나 노태우 전 대통령은 지난 2000년대중반 전립선암 치료차 미국을 방문할때 외교관 여권이 발급되지 않아 일반여권을 이용했으며 입국심사대에서 손가락 10개 지문을 찍어 논란을 빚기도 했었습니다.

 

 

MB, 다음달말 전격 방미추진 - 박대통령보다 먼저 오바마 만난다 : 방미시기 논란일듯MB, 다음달말 전격 방미추진 - 박대통령보다 먼저 오바마 만난다 : 방미시기 논란일듯

분류없음2013.02.1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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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박근혜에게 무궁화대훈장 수여 - 이거 원, mb가 박근혜를 우습게 보는군

같이 죽자는 건가!  물귀신작전?,

MB, 한달여 지켜보고 끌고 들어가도 되는 사람으로 파악한듯.

 

2013/02/18 - [분류 전체보기] - 이석기 아들도 병역연기하고 19세에 해외로 유학 - 어느 나라일까?

2013/02/18 - [분류 전체보기] - 김일성일가사진 1946년 [김정숙-김정일-김경희-김일성-김평일-보모 홍기연]

2013/02/17 - [분류 전체보기] - 대통령당선인의 법적지위: 권한만 주지말고 책임-처벌규정도 넣어라

2013/02/11 - [분류 전체보기] - 미스터 쓴소리 조순형-야당대표 문희상-전대표 김진표등 야당거물 아들들 줄줄이 병역면제

분류없음2013.01.29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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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가 많은 사람을 사면했다는 소식을 뒤늦게 들었습니다.

제가 아는 문제에 대해서라도 최소한 어떤 문제가 있었으며 사법부의 판단은 어떠했는지 알려야 하며

조현준등 이명박 사돈일가의 불법행위를 판결문을 근거로 밝히는 것이 이 문제를 처음 제기한 사람의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이명박 사돈 효성일가의 파렴치한 행위는 국민들이 판결문을 접할 수 없다는 점에서 그 진실이 가려져 왔습니다

조현준등 효성일가에 대한 판결문은 물론 검찰의 공소장부터 그 원본 문서를 통해 사실을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아울러 이명박의 사위 일가의 하와이 부동산 불법매입을 1년전 밝혔습니다만 사실 이 블로그에 게재했던 조현범일가의 부동산 계약서등 관련문서가 쥐도 새도 모르게 삭제됐음을 이제야 뒤늦게 알았습니다

손바닥으로 해를 가릴 수는 없습니다. 그 누군가 백번을 지우더라도 계약서등 입증문서를 백번이라도 다시 올리려 합니다.

백보, 열보 아니 0.1보라도 나갈 수 없을지 모르지만 그 작은 몸짓이라도, 0.001보의 몸짓이라도 하겠습니다.

 

 

2013/01/30 - [분류 전체보기] - 이회창장남 병역면제일자 이제보니 관보마다 제각각 - 병무청도 몰랐다 : 냄새 풀풀[관보원문]

분류없음2013.01.08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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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재임 중 마지막 특별사면을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9일 알려졌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종교계를 비롯해 경제계, 정치권 등에서 특별사면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많다”면서 “임기 내 특사를 단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1/09/2013010900918.html?news_Head1

 

2013/01/08 - [분류 전체보기] - 정신못차린 방위사업청; 폐기규정 사용드러나자 '타이핑오류' 또 거짓 해명

2013/01/07 - [분류 전체보기] - 정신나간 방위사업청, 이미 폐기된 미국규정 들고 수십조 미국무기구매 진행 - 빈총들고 전쟁?

2013/01/08 - [분류 전체보기] - 장우주씨, 한미경제협의회 존재함에도 한미경영원 설립,갈등빚자 미국예의주시[미국무부 비밀전문]



이 관계자는 “법무부에서 특사 시기와 대상에 대한 검토 작업을 벌인 뒤 특사 명단이 넘어오면 최종적으로 대통령이 결심해 단행하는 프로세스를 밟게 된다”면서 “어떤 기준으로 특사를 할지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그러나 특사 단행 여부에 대한 입장 발표가 정권 인수ㆍ인계를 하는 과정에서 박근혜 당선인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신중하게 처리한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임기 내 특별사면 여부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면서 “하지만 특사 시기와 폭에 대한 최종 방침은 아직 결정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과거에도 그랬지만 특별사면은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고 최종판단이 내려져야 하는 만큼 사면일 2∼3일 전까지 검토가 계속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특사를 단행할 경우 생계형 범죄가 우선적으로 검토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 대통령의 친형인 이상득 전 새누리당 의원과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 천신일 세중나모회장 등이 특사 대상에 포함될지 주목된다.

특사를 위해서는 사면 대상자에 대한 국무회의 의결절차를 밟아야 하기 때문에 이달 중 특사는 시간적으로 촉박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며, 설 연휴 전후에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앞서 김영삼 전 대통령은 지난 1997년 말 전두환ㆍ노태우 전 대통령 등을 특별사면했고, 김대중 전 대통령은 2002년 12월 정태수 전 한보그룹 회장 등을 사면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도 임기 마지막 해인 2007년 12월 임동원 전 국정원장과 최도술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 등을 특별사면했다.

분류없음2012.02.28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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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 부부가 퇴임 후 머물 서울 논현동 자택이 철거된 뒤 새로 지어질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는 재건축을 할 때 이 대통령 부부가 공동 소유한 논현동 땅 위에 경호처가 파견한 최소 경호인력을 위한 근무시설을 별도로 짓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청와대 관계자는 28일 “열흘 안에 가림막을 치고 공사를 시작할 것으로 안다”며 이 같은 ‘재건축 후 입주’ 구상을 설명했다.

청와대는 상주 경호요원을 위해 필요한 숙소와 체력단련시설을 짓기 위해 필요한 이 대통령 자택과 인접한 부동산을 매입하지 못했다. 경호처가 지난해 말 국회에서 배정받은 예산은 토지구입비(40억 원)와 경호시설 건축비(27억 원) 등 총 67억 원이다.

원본출처  http://news.donga.com/Politics/New/3/00/20120229/44402221/1 

2018/03/22 - [분류 전체보기] - MB일가,조선내화통해 재산미국불법도피 시도-할리데이인호텔과 ‘증발’ 280억원 ‘MB 소유냐’-이시형과 절친 조선내화 창업자 손자통해 연결, 이시형롤모델이 전두환삼남 전재만?

2018/03/22 - [분류 전체보기] - '이란불법송금'기업은행 60억원대 뇌물수수의혹-‘유석하부행장-전광웅외환사업부장’실명명시-미검찰, 기소장서 '기업은행 뇌물수수' 제목하에 관련이메일 명시




이 관계자는 “사저에서 좀 떨어진 곳에 별도의 부동산을 매입했다”며 “근무인력은 이곳을 거점으로 하되, 일부 인력이 사저 내 시설에 머물며 경호업무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직 대통령 경호인력이 몇 명인지는 공개된 적이 없지만 경호처는 지난해 국회에 “숙소로만 건평 80평 정도의 공간이 필요하다”고 보고했다.

곧 철거가 시작되는 단독주택은 이 대통령이 현대건설 사장이던 1982년 입주한 곳이다. 논현동 29번지와 29-13번지의 대지 1023m²(약 310평)에 총면적 327.58m²(약 99평) 규모다.

청와대는 재건축 배경에 대해 △주변 건물에서 마당이 다 내려다보이는 등 경호상 문제점을 최대한 줄이고 △현재 건축물 위치로는 마당에 경호시설을 설치하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다른 관계자는 “마당 한쪽에 경호시설을 짓는 현재의 계획이 퇴임한 대통령의 사생활을 침해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현장 경호인력이 머물 인근 주택을 임차하는 방안도 포기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 부부가 입주할 새 주택 건축비용은 이 대통령이 부담하지만 사저 내 경호시설 건축은 이 대통령이 짓고 경호처에 빌려줄지, 경호처를 국비로 지을지는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가 별도로 사들인 경호요원 숙소가 논현동 사저에서 얼마나 떨어졌는지, 어떤 형태의 가옥인지, 어느 정도 비용이 들었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김승련 기자 srkim@donga.com


핫이슈 언론보도2010.07.03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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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MB도 영포회 활동'의혹 - 박명재 전 영포회회장 지난해 인터뷰서 직접 언급 http://andocu.tistory.com/2314


국민은 현재 정치적 영향력이 가장 큰 정치인으로 이명박 대통령을, 가장 신뢰하는 정치인으로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와 김문수 경기지사를 동시에 꼽았다. 이 대통령의 신뢰도는 오세훈 서울시장에 이어 4위에 그쳤다. 박 전 대표의 정치적 영향력은 김 지사·오 시장에 이어 4위였다.

원본출처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589/4288589.html?ctg=1000&cloc=home|list|list1

중앙SUNDAY가 동아시아연구원(EAI)·한국리서치와 공동으로 ‘2010 파워 정치인 영향력·신뢰도 평가’를 했다. 2007년과 2009년에 이은 세 번째 조사다. 지난달 29일 전국의 성인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전화 조사했다.

이 대통령과 차기 대권주자로 거론되는 주요 정치인 12명에 대해 물은 이번 조사는 한국의 정치 리더십 지형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이들 중 이 대통령, 박 전 대표, 이회창 자유선진당 대표, 정몽준 한나라당 전 대표, 정세균 민주당 대표,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 정동영 의원 등 7명은 2009년 7월 조사에도 포함된 인물이다.

영향력과 신뢰도를 ‘전혀 없다(0점)’에서 ‘매우 높다(10점)’ 사이 점수로 측정한 조사에서 이 대통령은 세 차례 조사 내내 영향력 1위를 지켰지만 신뢰도는 1위→3위→4위로 떨어졌다. 박 전 대표의 영향력도 2위→2위→4위가 됐다. 처음으로 조사 대상에 포함된 오세훈 시장, 김문수 지사의 약진도 주목할 만하다. 오 시장은 영향력 5.79점, 신뢰도 5.25점을, 김 지사는 각각 5.82점, 5.40점을 기록해 상위에 랭크됐다. 두 사람 모두 보수 성향의 한나라당 지지층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하지만 이들보다 영향력에서 뒤진 박 전 대표는 중도층에서 우위를 보였다. 세종시 문제로 대통령과 대립하면서 한나라당 지지층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한 반면 중도층이나 반대파의 평가는 개선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6·2 지방선거 패배를 책임지고 물러난 정몽준 전 대표는 영향력 9위(4.35점), 신뢰도 10위(4.15점), 세종시 수정법안 통과에 실패한 정운찬 총리는 영향력 5위(4.67점), 신뢰도 9위(4.29점)를 기록했다.

선두그룹은 한나라당 소속 정치인이 채웠지만 중간그룹에서 야권의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영향력에서 정세균 대표가 6위(4.61점), 한명숙 전 총리가 7위(4.58점), 유시민 전 장관이 8위(4.55)였다. 신뢰도에선 유 전 장관이 5위(4.63점)로 올라섰고 한 전 총리가 6위 (4.50점), 정 대표가 7위(4.37점)였다. 이들은 2007년, 2009년엔 3점대였다.

반면 정동영 의원(영향력 3.74점-12위, 신뢰도 3.81점-12위), 이회창 대표(영향력 3.91점-11위, 신뢰도 3.92점-11위)는 하위권에 머물렀다.

이번 조사에선 “차세대 대권 주자감은 누구인지”도 물었다. “없다”(21.9%)와 “잘 모르겠다”(33.3%)는 응답이 절반을 넘었다. 나머지는 김두관 경남지사(15.0%), 안희정 충남지사(12.9%), 나경원 한나라당 의원(12.0%), 원희룡 한나라당 의원(11.5%) 순으로 답했다.

정한울 ·정원칠 EAI여론분석센터 연구원


분류없음2010.06.08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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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최근 참모들에게 "세종시 수정안이 옳다는 신념에는 변함이 없지만 지역 주민들과 정치권이 수용하지 않으면 무리할 수는 없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8일 알려졌다. 이에 따라 청와대와 총리실, 한나라당 등 여권 관계자들은 수정안 관철 대신 '신(新)원안+α(알파)' 등 대안 마련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의 한 관계자는 "이 대통령은 6·2 지방선거 패배 이후 야권의 세종시 수정안과 4대강 사업 추진 중단 요구와 관련, 4대강 사업은 공정이 이미 상당 부분 진척된 만큼 환경악화에 대한 우려를 해소시켜 나가면서 예정대로 추진해야 한다는 의지가 강하지만 세종시 문제에 대해서는 융통성을 보일 수 있다는 인식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원본출처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6/09/2010060900160.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02

청와대의 또 다른 관계자는 "이 대통령도 (충청지역 패배 등) 선거에서 나타난 민심의 현실을 인정하고 있다"면서 "그런 차원에서 기존 입장을 고수하지만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청와대는 당초 지방선거가 끝나면 6~8월 중 세종시 수정안을 한나라당 당론으로 결정한 뒤 국회에서 다수결 표결로 관철시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었다. 이 대통령이 세종시 문제에 대해 유연한 입장을 갖게 된 것은 이번 선거 결과를 '자성(自省)하겠다'는 발언의 연장선상에서 나온 것이라고 복수의 청와대 관계자들은 전했다. 청와대와 총리실, 한나라당 관계자들은 이 대통령의 입장 변화에 따라 세종시 문제를 효과적으로 매듭지을 수 있는 구체적인 출구전략에 대해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여권의 한 핵심 관계자는 "한나라당에서 우선 '새로운 원안+α' 안을 갖고 박근혜 전 대표 진영과 야당측과의 협상을 추진할 것으로 안다"면서 "신(新)원안+α안은 총리실 등 극소수 부처를 제외하고 원안대로 대부분의 부처를 세종시로 내려보내면서 정부가 마련한 '교육과학 중심 경제도시'의 핵심 기능을 보완하는 방안"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박 전 대표도 '원안+α' 안을 주장했던 만큼, 원안에 가까우면서 세종시의 자족기능을 확충할 수 있는 방안을 내놓으면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여권의 다른 관계자는 "원안이든 수정안이든 선택을 차기 대선으로 미루는 방안도 검토 대상 중 하나가 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분류없음2010.04.01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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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이 엘케이이뱅크 출자액 30억원을 모두 날렸으며[?] 지분 48%도 모두 잃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오늘자 관보에 게재된 2010년 정기재산변동사항공개목록에서 엘케이이뱅크에 자신이 투자했으나
출자액 30억원을 모두 잃었다고 공개했습니다
[관보 17228호 (그2) 참조]

1851명의 공직자와 함께 재산변동사항을 공개한 이대통령은 관보 4페이지 '합명 합자 유한회사 출자지분'란에
엘케이이뱅크 출자액이 30억원에서 0원으로 줄었고 소유지분도 48%에서 0%로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대통령은 이 회사의 연간매출액도 0원 이었다고 전했습니다

이대통령은 변동사유란에 '회사의 실체가 없고 출자금이 모두 소진된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대통령은 김경준씨와 함께 엘케이이뱅크를 설립, 공동대표를 지냈으며 김경준씨가 주가조작을 통해 자금을 횡령한
기간중 5개월이 공동대표기간이었었습니다




이명박 재산신고
분류없음2010.03.08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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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8일 최근 사정기관이 모여 4대 비리 척결방안에 대해 논의한 것과 관련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 현 시점에서 문제가 있는 인사들이 중요한 자리에 앉는 구조적인 관행을 고치는 데 주력할 것임을 강조했다.


박선규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가진 브리핑을 통해, 최근 민정수석실이 사정기관들과 함께 비공개회의를 가진 것으로 알려진 데 대해 "민정수석실 주재로 관계기관들 전체 회의를 한 것은 맞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대변인은 "이 대통령은 우리 사회의 뿌리 깊은 비리, 불법이 판치는 부조리 구조를 뿌리까지 고치지 않고는 선진인류국가를 달성할 수 없다는 확실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며 "기회가 있을 때마다 뿌리 깊은 구조를 드러내 제도를 개선하고 정책을 통해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해야겠다는 책임감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같은 비리 척결 논의가 특히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 시점인 만큼 잘못된 정치적 관행을 깨기 위한 것임을 강조했다.

박 대변인은 "특별히 이번에 주목을 하게 되는 것은 지방선거를 목전에 두고 있기 때문"이라며 "이제까지 대한민국 정치적 관행을 봐서는 문제를 가진 인사들이 중요한 자리에 앉는 하나의 결정적인 기회가 될 수 있었고, 그런 자리에서 문제구조가 더욱 더 심화되고 고착화되는 경향이 있었다고 보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이런 문제들을 뿌리까지 한번 뽑아보겠다는 의지를 갖고 사정기관, 수사기관, 감사원 등이 대처하고 있다고 이해해줬으면 좋겠다"면서 "각자 맡은 기관들이 맡은 위치에서 각자 할 수 있는 비리와 관련된 부조리와 관련된 구조들을 아주 심도 있게 파헤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또 "최근에 교육계 비리 관련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마치 그것이 우리 정부 들어서서 진행되고 이뤄진 일인 것처럼 오해되고 있는 부분들이 있다는 것"이라며 "어느 정부에서 진행됐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과거부터 있었던 뿌리 깊은 구조적인 문제"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같은 사정기관 간 회의에 대해 "정례적으로 가지는 않는다"며 "다만 이를 진행하는 과정에 협조체계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비정기적으로 만남은 계속 진행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대통령의 최근 지역 업무보고 등 지방 일정이 선거용이라는 야당의 문제제기에 대해 박 대변인은 "전혀 그렇지 않다"며, "지방의 업무보고를 받는 것도 역시 그렇게 정해져있는 정부의 일정 가운데 하나지, 어떤 다른 목적으로 진행되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또 최근 지방자치단체를 초청해 가진 국가고용전략회의에서 언급한 이 대통령의 말을 들어 "선거라고 하는 이슈 때문에 해야 할 일을 못해서는 안 된다. 선거와 관계없이 해야 하는 일은 마지막 날까지 차근차근, 뚜벅뚜벅 다 해야 한다는 것이 이 대통령이 가진 기본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지금 우리 국민의 수준이 정부에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무슨 상황을 만든다고 해서 거기에 생각이 바뀌거나 좌지우지될 그런 상황은 아니라고 믿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 대변인은 또 이 대통령의 다음달 방일설이 나오고 있는 데 대해서는 "말씀드렸듯이 현재 그와 관련돼 구체적으로 진행되는 일은 없다"며 "다만 일본에서는 4월에 방문해줬으면 좋겠다는 희망사항을 갖고 있다. 일본 정부가 일본 언론을 통해서 희망사항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보고 있다"고 밝혔다.
핫이슈 언론보도2009.12.08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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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세 중의 실세로 알려진 이재오 국민권익위원장이 8일 "'힘 있는 이재오가 한 방에 해결했다' 이런 식의 언론보도로 일을 죽도록 하고 묵사발을 당하고 있다"며 고충을 호소했다.

지난 대선 과정에서 이명박 선거캠프의 선봉장 역할을 했지만 당내 분란의 책임을 지고 사실상 미국 유배길에 올랐던 이 위원장은 지난 9월 권익위원장으로 화려하게 컴백한 후 매일같이 현장행보를 하고 "고위공직자 청렴도 순위를 매겨 공개하겠다", "권익위·감사원·검찰·경찰·국세청 등 5개 반부패 기관 간 연석회의를 정례화하겠다"는 뜻을 밝혀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 위원장은 최근 권익위를 '국무총리 소속'에서 '대통령 소속'으로 바꾸고 계좌추적권을 확보하겠다는 내용의 법안을 입법예고해 비난과 견제를 받아왔다.

이 위원장은 이날 서울 도렴동 정부중앙청사 본관 국무위원식당에서 가진 출입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정말 우리가 (잘) 할 테니 제발 '힘자 좀 빼달라"며 "지난 번 계좌추적권 때문에 두달 일한 것이 다 날아갔다"고 말했다. 그는 "권익위에 고위공직자 고발권이 있지만 고발을 하려면 자료가 필요하다"며 "관계기관에 1회에 한해서 투서내용에 대한 근거 확인차 정보를 열람할 수 있게 해달라는 것이었는데, 이것이 전 공무원, 국민의 계좌추적권으로 둔갑됐다"고 덧붙였다.

이 위원장은 "그 동안 입술이 몇 번 터지면서까지 일을 했는데 한 번에 날아가 버렸다"며 "사실에 대한 비판은 달게받겠지만, 그 사건으로 우리가 추진하려던 업무가 다 날아가버렸다.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을테니 언론이 사실대로만 도와달라"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국민권익위원장으로서의 고충에 대해 "솔직히 구설수가 많다"며 "진정성을 몰라주고 정치행보라 하는 것이 내 고충"이라고 털어놨다.

그는 "내가 등산을 좋아하는 이유가 등산을 할 때는 올라가는 일에만 집중하고 내려올 생각은 하지 않기 때문"이라며 "권익위는 반부패 청렴 문화가 정착될 때까지 정상에 오르기 위해 몸을 낮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정상을 올라갈 때는 자세를 낮춰 고개를 숙이고 기어가듯이 올라가야 쉽게 올라가고 끝까지 올라간다"며 "등산 꽤나 한다고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등산을 하면 올라가지도 못한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또 "올해는 어쩔 수 없이 운명으로 받아들이겠지만 지금부터는 열심히 일하는 위원회, 전 정부부처에서 제일 부지런하고 일 잘하는 위원회로 컨셉을 바꾸자"며 "앞으로 (기사에) 한 줄 걸칠 때도 '실세'나 '힘 있는' 이런 문장들은 빼고 '부지런한'으로 써달라"고 호소했다.

평소 준비된 원고 없이 즉석으로 연설을 하는 것으로 유명한 이 위원장은 이날 간담회에서는 "늘 말로 했는데 정부에 와서 보니까 보고 읽지 않으면 사고를 치겠더라. 오늘은 보고 또박또박 읽겠다"며 사전에 마련된 원고를 읽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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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패 운운 할 때는 언제고
왜 묵사발 당했을까 - 아직 멀었다
핫이슈 언론보도2009.12.01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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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親朴 "드디어 박근혜를 인정한 것"
親李 "화합하라는 강력한 경고다"
대부분 "원론적 얘기일 뿐"
민주 "대통령 정치중립 위반"

이명박 대통령이 당청 모임에서 '정권재창출' 취지의 발언을 한 사실이 알려지자, 1일 한나라당 내부에서는 여러 해석이 나왔다. 친(親)박근혜계 일각에서는 "이 대통령이 박근혜 전 대표 중심의 정권재창출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 아니냐"는 조심스러운 분석도 있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한나라당 최고위원단과의 조찬간담회에서 "한나라당이 화합하지 못하면 다음 정권을 잡기 힘들다. 대한민국을 선진국가로 만들기 위해서는 한나라당이 정권을 계속 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 발언이 알려지자 친박계의 한 중진의원은 "이 발언은 박근혜 전 대표를 염두에 둔 '정권재창출' 발언으로 들린다"며 "며칠 전 대통령과의 대화에서도 (세종시 수정방침) '반대쪽에서 다음 대통령이 나올 것'이라고 하지 않았나. 박근혜와 함께 갈 수밖에 없다는 인식을 보여준 것"이라고 말했다. 대통령이 정권 연장을 생각한다면 한나라당 내에서 차기 가능성이 가장 높은 박 전 대표를 빼고는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또 다른 친박계 중진 의원은 "지금 한나라당이 친박계까지 똘똘 뭉쳐서 세종시 수정에 동의하지 않으면 수정안이 통과될 수 없다. 그렇게 되면 당도 우스워지고, 대통령은 레임덕에 빠지게 되기 때문에 대통령이 친박 쪽을 적극적으로 껴안는 모습을 보이는 것 같다"고 말했다.

친이(親李) 주류 진영에서도 "이 대통령이 최근 박 전 대표를 염두에 둔 말을 부쩍 많이 하고 있다"는 말이 나온다. 주류측 의원들 사이에서는 이 대통령이 측근에게 "결국 차기는 박 전 대표가 될 수밖에 없지 않으냐"는 이야기를 했다는 소문까지 돌고 있다. 한 주류 핵심 의원은 "(세종시 수정을) 반대하는 쪽에서 다음 대통령이 나올 것이라는 발언은 이 대통령의 무의식적인 생각이 생방송 도중에 갑자기 튀어나온 것 아니겠냐"고 했다.

하지만 이런 해석을 하는 의원들은 아직까지 양 진영의 '비둘기파'들 일부다. 친박 의원 대부분은 "정권재창출 발언은 한나라당 대통령으로서 정권 연장 차원에서 한 이야기일 뿐"이라고 했고, 주류측은 오히려 "화합하지 않으면 정권을 이어갈 수 없다는 경고의 의미가 더 큰 것 아니냐"고 하고 있다. 그동안 박 전 대표가 이명박 정부의 여러 정책들에 대해 호의적이지 않았는데, 더 이상은 참을 수 없다는 뜻이 담겼다는 것이다. "박근혜로 정권재창출이 가능하겠느냐"(주류) "MB가 곱게 정권을 넘겨 주겠느냐"(친박계)는 인식이 아직은 일반적인 것이 사실이다.

청와대는 정치적 파장을 우려해 이 같은 대통령 발언을 참석자들에게 '보안'으로 해달라고 요청했다고 한다. 당장 이 발언이 알려지자, 민주당은 이날 "명백한 선거 개입이자 정치중립 위반"이라며 반발했다. 노영민 대변인은 "대통령은 정치적 중립을 지키고 특정 정당의 선거에 개입하는 발언을 중단해야 한다"며 "한나라당은 2004년 3월 노무현 전 대통령의 똑같은 발언을 문제삼아 정치중립 의무 위반으로 탄핵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 이 대통령을 탄핵하지 않는다면 이중인격자 집단이 될 것"이라고 했다.

당시 노 대통령은 2004년 총선을 앞두고 방송기자클럽 초청 회견에서 "국민들이 (열린우리당을) 압도적으로 지지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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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언론보도2009.11.27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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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원구 국세청 국장은 태광실업 세무조사를 정치적 목적의 기획 세무조사였다고 주장하며, 관련 정황증거들을 자신의 경험담으로 자세하게 제시했다. 태광실업 세무조사는 노무현 전 대통령을 죽음으로 몰고 간 발단이 된 사건이란 점에서 정치적 파장이 간단치 않을 전망이다.

특히 한상률 전 국세청장도 ‘표적 세무조사’는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하면서도 자신이 직접 베트남 국세청에 대한 협조 요청에 나선 사실 등 안 국장의 일부 주장은 사실이라고 시인한 바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안 국장은 문건에서 “태광실업 세무조사를 사전에 기획하고 있던 한상률 전 국세청장이 2008년 7월 하계휴가 기간 중에 있던 나를 국세청장실로 호출했다”며 “태광실업 세무조사와 관련하여 (한 청장이) 대통령과 1주일에 두 번씩 독대보고를 하고 있으니, 이번 조사에 공을 세우면 이 사실을 대통령께 보고하여 인사를 통해 명예를 회복시켜 주겠다며 조사에 참여하도록 설득했다”고 밝혔다.

안 국장은 이어 “(조사업무를 맡지 않고 있는 자신이) 태광실업 조사에 왜 투입되어야 하는지와 해야 할 조사 내용에 대해 묻자, 국제조세관리관 경력과, 베트남 청장과 안면이 있는 사이임을 활용하고자 한다고 했다”며 “태광실업 베트남 신발공장 관련 계좌 확보를 위해 베트남 국세청의 협조를 받아내야 하는 것인데, 박연차 회장이 베트남 정부로부터 국빈 대우를 받고 있어 베트남 국세청의 협조를 받기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8월11일 한-베트남 국세청장 회의를 하려고 한국을 방문한 베트남 국세청장의 환심을 사기 위해 한 전 청장과 자신이 최고급 홍삼 제품과 화장품 세트를 선물로 준비해 한 전 청장이 전달했다는 것이다. 또 안 국장은 한 전 청장의 지시로 베트남 국세청장 환영연에 참석했다면서, 당시 자리에 참석한 국세청 간부의 이름을 모두 거론하고 있다.

안 국장의 증언 내용은, 당시 한상률 국세청장이 매우 이례적으로 태광실업 세무조사에 의욕을 보인 사실을 보여준다.

안 국장의 증언이 매우 구체적인 데 비해 한 전 국세청장의 반박은 두루뭉술하다. 그는 지난 25일 미국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태광실업 세무조사가 표적사정이 아니냐는 질문에 “해외 비자금 조사는 나의 주특기”라며 “청장이 되면서 (해외 비자금) 태스크포스를 만들었고 거기에 (태광실업이) 포함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해외 비자금을 조사하려다 보니 우연히 포함된 것이지 태광실업을 노리고 한 게 아니라는 취지다.

청장의 직접적인 영향력이 미치는 서울청 조사4국이 나선 데 대해서는 “부산청에서 조사하면 조사가 되겠나”라며 “당시 교차조사는 자동”이라고 해명하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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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사장의 4백50만달러짜리 호화주택, 새 주인이 된 법인, 그리고 정체불명의 식당.

과연 어떤한 연관관계가 있을까요

 

2007년 새해 벽두인 1월 10일 전두환 이순자 부부가 갑자기 LA 국제공항에 나타납니다

전두환의 사돈인 이희상 동아제분회장도 사돈어른을 함께 수행한 것으로 당시 보도에 나타납니다

 

전두환 일행은 이날 공항에서 LA 총영사의 영접을 받은뒤

자신들이 준비한 차로 홀연히 공항을 떠나 어디론가 사라집니다

 

언론에는 전두환 일행이 약 한달간 기후좋은 캘리포니아에 머문 것으로 추측했지만

전두환 일행이 과연 어디에 머물렀는가는 끝내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LA총영사관측은 전씨의 행적을 묻는 기자들에게

'그분은 남쪽으로 갔다. 우리도 정확한 소재지를 모른다'는 말만 되풀이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그분이 가셨다는 남쪽은 어디인가

전두환 일행이 한국으로 돌아간뒤 LA한인사회에서는

전씨가 로스앤젤레스와 샌디에고 사이의

3남집 즉 전재만씨 집에서 머물렀다는 소문이 났다고 합니다

 

당시 LA에는 전두환의 2남인 전재용과 박상아 부부가 구입한 집도 있었는데

2남이 아니라 3남집에 머물렀다 하는 소문이 난 것이지요

 

이명박 사돈총각 조현준 사장의 4백50만달러짜리[시가 6백50만달러] 주택을 발견한뒤

머리속을 맴돌던 이 소문이 불현듯 떠 올랐습니다

 

저는 전두환일행이 동행한 사돈 이희상의 안내로 공항에서 사라져 도착한 집이

바로 이 집이 아닌가 짐작합니다


기후좋고 위치좋은 한적한 별장지대, 
옆집에 누가 드나들어도 전혀 알 수 없는 곳인 뉴포트코스트 조현준 별장
 

전두환의 3남 전재만, 이희상 동아제분 회장의 큰 사위 전재만

조석래 효성회장의 장남 조현준, 조현준은 이희상 회장의 세째 사위.

미국내 여러곳에서 부동산쇼핑을 한 이희상이 중간에 있다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주택은 해변인근에 바짝 붙었을뿐 아니라

앞마당이 골프장이라는 점에서 단순한 주거용 주택이라기 보다는

호화별장이라고 보는 것이 맞지 않나 생각됩니다

 

이 주택에서 효성 본사까지의 거리는 26.4 마일,

LA 에 문의한 결과 편도로 적어도 1시간이상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주택보다는 별장, 누구를 위해 특별한 경우에만

사용되는 별장이다, 혹시 누군가가 주인은 아닐까
 
 

또 하나 효성이 총대를 메고 나서 아스카 홀딩스 법인을 세우고

사간이라는 식당을 운영하는 것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조석래 전경련회장이 운영하는 기업이 밥장사에 나섰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오늘 LA 친구 이야기를 들어보니 사간은 좀 말못한 사정이 있는

식당인 것 같더라 하더군요

 

결국 누군가를 위해 관리만 대행한 것이 아닐까

그렇다면 호화별장과 마찬가지로 이 식당도 모 전직과 관련있지 않을까

 

호화별장 구입시기는 2002년 8월, 식당 사간을 위한 법인이 설립된 것은 2003년 5월

공교롭게도 시기상으로도 별장과 식당사이에는 우연이라고 말하기 힘든 연관성이 나타납니다

 

효성이 자신들의 비자금도 해외로 빼돌리고 모 전직의 무기명채권도 현금화해 미국 일본으로 보낸 것은 아닐까

 

물론 이것은 하나의 추리이자 가설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개연성이 있는 추리이자 사법당국이 검증을 해볼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만일 조현준사장의 주택구입이 실정법에 저촉된다면 이를 조사하고

조사과정에서 이 문제를 알아봤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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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 기피, 병역 면제를 받은 고위공직자들이 수두룩 하다는 보돕니다
나쁜 사람들인데 우리는 그 나쁜 사람을 떠 받들고 살아야 하는 슬픈 운명을 가졌나 봅니다

고위공직자중 최고 고위공직자는 대통령일 터
병무처에 한번 찾아봤습니다

고위공직자 병역확인 바로 여기 http://www.mma.go.kr/kor/s_news/release/release03/index.html

이명박대통령이 병역기피자라는 말은 들었지만
막상 병무청 자료를 보니 참 기분이 안 좋았습니다


이 자료에 따르면 1961년 갑종판정을 받았다가
그뒤 군대에 갔으나 귀가한 것으로 돼 있숩니다

또 1964년 징병검사기피자로 명시돼 있고
나중에 결핵으로 면제를 받은 것으로 나와 있네요

이명박의 외동아들 이시형은 병장으로 만기제대한 것으로 돼 있군요

이것보니 웃음이 나오네요. 아니 외동인데
'모질다 모질다 대통령 애비 모질다'
이런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

공직자들 병역사항 한번 직접 확인해 보시죠

고위공직자 병역확인 바로 여기 http://www.mma.go.kr/kor/s_news/release/release03/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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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정치, 형님 정치 하면서 수많은 분란을 몰고 다니는 이명박 대통령의 친형 이상득 한나라당 의원

우리 같으면 대통령이 된 동생을 위해서라도 혹시라도 안좋은 말이 돌까 염려하며 자중하는게 순리이건만
이 양반은 무조거 국회의원을 하겠다고 생난리를 치면서 국회의원이 됐습니다

요즘 우리사회에서 장관이나 국회의원이 될려면 1, 병역면제, 2, 위장전입, 3. 편입학 4, 이중국적 5, 해외부동산 투기
등의 경력이 없으면 꿈도 꾸지 말아야 하는 것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 유명한 형님 이상득의원을 보니 뭐 이기준에 의하면 죽을때까지는 국회의원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먼저 병역면제를 보지요

2012/01/07 - [기타1] - 노재헌 지난달 홍콩이혼소송 패소 - 즉각 항소 '확인' : 노태우 비자금 드러날까




병무청의 공직자등의 병역의무공개 란에 이상득을 검색해 봤더니 
이 형님이 글쎄 1962년 12월 26일 군에 입대했다가 같은 날인 1962년 12월 26일 제대했다며
떡 하니 '군필'이라고 나옵니다 

자세한 사정이야 모르겠지만 어떻게 하루만에 군대갔다 제대할 수 있는지?
하루만에 재대했는데 군번도 있고 계급은 이병이네요 웃어야 할지 울어랴 할지
해제사유를 보니 '종군자' 라고 돼 있습니다 

한마디로 기가 차군요

자 그리고 형님의 장남, 그러니까 이명박 대통령의 조카 이지형
 
1966년 11월생인 이지형은 병역 면제를 받았다고 나오는데 이게 또 말이 안됩니다

병무청 검색결과에 따르면 1988년 징병검사를 받아서 1급 현역병 입영대상 판정을 받았습니다
물론 현역입대 안하고 버텼죠

그러다가 1989년 1년뒤 다시 신체검사를 받아 4급 보충역 판정을 받습니다

그래서 1990년 군에 입영했는데 '입영후 귀가[질병]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 이후 1990년 같은해 마침내 '5급 제2국민역 질병' 이런 판정을 받았군요
괄호열고 수핵탈출증 이렇게 돼 있습니다

1988년에 1급 현역 판정을 받았는데 어떻게 1년뒤 보충역 판정을 받고
어떻게 다시 1년뒤에 몸이 아파서 군대갈 수 없다는 판정이 나옵니까

그 대통령에 그형님에 그 아들입니다
하나는 징병검사를 기피하고 하나는 하루만에 제대하고 하나는 멀쩡한 넘이 아프다고 면제되고

이 이지형이란 이상득의 장남 사진 한번 보세요 , 간신배처럼 생겼지만 멀쩡합니다

자 그다음은 이중국적 문제입니다 '미국인 손자 없으면 장관 꿈도 꾸지 마라'
이런 말이 있는데 이명박 형님 이상득은 이부분에서도 합격점을 받았습니다

이상득 이자의 둘째딸이 이지은 입니다
이 이지은이 오명 전 부총리의 외아들 정석과 결혼했는데
1997년과 2000년 아들과 딸을 모두 캘리포니아에서 출산해
자연스럽게 미국시민이 됐습니다

이상득 이자의 손자 손녀의 이름을 알고 있지만
밝히지 않겠습니다

어디 이것 뿐이겠습니까
위장전입, 부동산 투기 이런 것은 또 얼마나 많구요

정말 저절로 욕이 튀어 나옵니다 썩었다 썩었다 너무 썩었다, 이제 국민눈치도 안본다

천인소지면 무병이사라, 천사람이 손가락질하면 질병이 없어도 죽는다 했습니다
우리모두 손가락질 좀 합시다


핫이슈 언론보도2009.09.1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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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의 처남인 김재정씨가 당뇨에 따른 합병증으로 지난 3월부터 서울대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이 위독한 상태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김재정은 이명박대통령의 형인 이상은씨와 함께 주식회사 다스의 대주주이며 '전국에 엄청난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지난 대선때 이명박후보의 재산이라는 논란이 있었으나 김재정은 '모두 내것'이라고 주장하며
흐지부지 되고 말았습니다
만약 김재정이 사망하면 그의재산을 둘러싼 논란이 일 것이라는 말이 많습니다
아래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의 기사를 전재합니다
이명박 재산분쟁 -
핫이슈 언론보도2009.09.10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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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총영사관 주최로 지난 4일(현지시간) 총영사 관저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평통) 시애틀협의회 전.현직 회장단 만찬 모임에서 평통 간부가 욕설과 함께 술잔을 던지는 등 소동을 벌인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9일 주시애틀 총영사관에 따르면 제14기 평통 시애틀협의회 신임 간부진 등을 초청한 만찬 간담회에서 이광술 시애틀 한인회장이 "평통 활동을 하던 시절 한인단체들이 잘 협조해 주지 않아 힘들었다"는 취지로 발언하자 평통 간부인 이모 씨가 "무슨 X소리야"라며 목소리를 높였으며, 이어 참석자들 간에 고성과 욕설이 오가는 험악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이하룡 총영사가 "공식적인 자리인 만큼 고성이나 비속한 발언을 자제해 달라"고 요청하며 분위기를 반전시키려 애썼으나 이씨는 사회를 맡은 평통 간사가 "앞으로 상스러운 말을 하면 퇴장시키겠다"는 말을 마치자마자 "야, 누가 널 사회자 시켰는데"라며 다시 고성을 지르고 앞에 놓여있던 물컵포도주 잔을 테이블 중앙으로 집어던졌다.

이 총영사는 중앙에 앉아있다 유리파편에 맞아 손과 얼굴에 경미한 상처를 입었다.

일부 참석 인사들이 이씨를 퇴장시키면서 `폭력' 사태는 일단 진정됐으나 간담회는 더 이상 진행되지 못하고 예정보다 일찍 끝났다.

영사관 관계자는 "이씨가 상당량의 포도주를 마셨으나 총영사를 겨냥해 술잔을 던진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이며 불만을 토로하게 된 정확한 배경에 대해선 알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지역 평통과 한인회 주변에선 그동안 시애틀 지역 평통 회장 선임을 둘러싸고 낙하산 논란 등이 빚어져 한인단체 내부에서 불만과 갈등이 고조돼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는 `술잔 투척 사건'과 관련, 지난 8일 총영사관을 방문, 사과한 뒤 평통위원직 사퇴 의사를 밝혔으나 총영사관 측은 이씨에 대해 형사상 책임을 묻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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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국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겸 고려대 정치학과 교수의 미국부동산 투기 시리즈 9번째입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뉴욕에서 확인된 것만 4채였고 오늘은 보스톤지역의 5번째 쇼핑 리스트입니다

오늘도 역시 보스턴 인촌타운 입니다

김병국 병표형제의 5번째 보스톤 부동산은 1105 massachusetts ave Cambridge Middlesex county 소재
콘도입니다

이 콘도의 정확한 주소는 
 1105 massachusetts ave Cambridge Middlesex county ma unit 5A 입니다

매입시기는 불명확합니다만 김병국 김병표 소유였다가 1985년 5월 17일 외국인에게 11만6천5백달러에 매도합니다

kimbyungkook INCHON TOWN -
kimbyungpyo 1105 5a sell deed -
그러니까 이른바 보스턴 인촌타운에만 콘도가 4채였습니다 보스턴 전체로는 5채구요

아마도 3층 살다가 5층도 살고 싫증나면 8층도 가고 에라 경치좋은 10층도 가고 이랬나봅니다
돈이 많으면 참 여러모로 좋겠다 싶습니다

한가지 미리 예고합니다
오는 9월 14일 월요일 오전 김병국 전 수석에 대한 정말 중요한 문서를 공개하겠습니다

큰 화면이나 다운로드를 원하시면 화면창 아래 파일명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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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국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겸 고려대 정치학과 교수의 미국부동산 투기 시리즈 8번째입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뉴욕에서 확인된 것만 4채였고 오늘은 보스톤지역의 4번째 쇼핑 리스트입니다

오늘도 보스턴 인촌타운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보스턴 인촌타운은 1105 massachusetts ave Cambridge Middlesex county 소재 콘도입니다

인촌타운 10층과 8층에만 콘도를 가지고 있는 줄 알았으나 이들 형제를 얕본 것이었습니다

또 있었습니다

주소는 1105 massachusetts ave Cambridge Middlesex county ma unit 3D호 입니다

1105-3d -

이 콘도역시 김병국이 1984 11 7일 김병표에게 매도합니다 
아마 1달러인가 10달러에 넘긴 것 같습니다 [아래 계약서 참조]

그뒤 김병표는 2년뒤인 1986년 11월 26일 외국인에게 매도합니다 
매도 금액은 12만5천달러였습니다  

이로써 인촌타운에 이들 소유의 콘도가 3채였음이 드러났습니다

아니 도대체 이때도 투자용 해외부동산 구입이 가능했던가요
아니면 이들 형제에게만 무슨 특례법이라도 제정했더랬습니까


1105-3d sell -
한가지 미리 예고합니다
오는 9월 14일 월요일 오전 김병국 전 수석에 대한 정말 중요한 문서를 공개하겠습니다

큰 화면이나 다운로드를 원하시면 화면창 아래 파일명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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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국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겸 고려대 정치학과 교수의 미국부동산 투기 시리즈 7번째입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뉴욕에서 확인된 것만 4채였고 오늘은 보스톤지역의 7번째 쇼핑 리스트입니다

김병국 전 수석에 대해 여러가지 설명이 있었으므로 이제 간단히 사실관계만 공개된 자료에 의해 정리하겠습니다

시리즈 6에서 언급한 일명 인촌타운 1105 massachusetts ave Cambridge Middlesex county 소재 콘도에 대한
쇼핑이 계속됩니다

이번에 구입한 콘도의주소는  1105 massachusetts ave Cambridge Middlesex county ma unit 8B 입니다
그러니까 여섯번째와 같은 콘도의 8B 호입니다 

역시 6번째 콘도와 마찬가지로 제 불찰로 김병국 선생이 구입한 시기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부분은 제가 다시 보스턴에 가서 확인하는데로 스캔해서 올리겠습니다 

김병국 전 수석은 1984년 11월 7일 동생 김병표에게 이 콘도를 넘깁니다 두말할 필요도 없이 무상증여입니다 
그러고 보면 이 1984년 11월 7일은 아마도 보스턴에 있던 부동산에 대해 중간정리를 했던 날이 아닌가 싶습니다 

1105-8b -
그 이후 김병표는 3년뒤인 1987년 12월 8일 한 외국인에게 13만달러에 이 부동산을 매도합니다 

1105-8b sell -
참으로 궁금한 것은 이 부동산을 매입할때의 자금출처, 또 자금출처는 둘째로 하더라도 돈을 어떻게
가져 나왔나 하는 것입니다

한가지 미리 예고합니다
오는 9월 14일 월요일 오전 김병국 전 수석에 대한 정말 중요한 문서를 공개하겠습니다

큰 화면이나 다운로드를 원하시면 화면창 아래 파일명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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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국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겸 고려대 정치학과 교수의 미국부동산 투기 시리즈 6번째입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뉴욕에서 확인된 것만 4채였고 오늘은 보스톤지역의 2번째 쇼핑 리스트입니다

얼마전 동아일보 사주일가가 한 상장회사의 사전 정보를 이용해 주식투자를 함으로써 엄청난 이득을 취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만 사촌관계인 김병국 병표 형제의 부동산 사모으기도 일반인이 꿈도 꾸기 힘들 정도입니다

아무래도 인촌 김성수 일가는 물불 안가리고 재산을 모으도록 하는 뜨거운 피가 흐르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김병국 병표형제의 두번째 보스톤 부동산은 1105 massachusetts ave Cambridge Middlesex county 소재
콘도입니다

이 콘도는 아주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앞으로 소개되겠지만 이 콘도는 인촌 타운이라 이름 붙여도 될 것 같습니다

이 콘도의 정확한 주소는  1105 massachusetts ave Cambridge Middlesex county ma unit 10E 입니다

매입시기는 불명확합니다만 1984년 11월 7일 김병국은 동생 병표에게 이 부동산을 명의이전합니다 
늘 그랬듯이 친족간의 무상증여입니다 

kimbyungkook INCHON TOWN -
그로 부터 약 1년여가 지난 1986년 2월 25일 김병표는 한 외국인 부부에게 이 부동산을 매도합니다
매도가격은 12만5천달러였습니다 

kimbyungkook INCHON TOWN -

한가지 미리 예고합니다
오는 9월 14일 월요일 오전 김병국 전 수석에 대한 정말 중요한 문서를 공개하겠습니다

큰 화면이나 다운로드를 원하시면 화면창 아래 파일명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CURRENT ISSUE2009.09.04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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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지도자 김성수 선생의 손자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은 지난해 6월말 청와대에서 짤린뒤 이런 말을 남겼다고 한다
'I WILL BE BACK' 나는 돌아올 것이다
내 생각에는 돌아갈 수 없을 것 같다, 만일 돌아간다면 그것은 참 불행한 일이다

앞서 4차례에 걸쳐 부동산 신동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과 동생 김병표가 뉴욕에서 콘도 4채를 구입해 10년에서
15년이상 보유한뒤 차례로 매각한 사례를 짚어봤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부동산 신동이 뉴욕에서만 했을라고'하는 생각이 들었다
짚이는 것도 있고 해서 보스턴으로 갔다
아니나 다를까 김 전수석이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오늘 다섯번째 이제 뉴욕은 잠시 접고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으로 가보자

김병국 병표형제가 필립스 앤도버를 졸업하고 하버드대에서 수학한 것은 잘 알려진 사실
이들 형제는 뉴욕 부동산 매입에 앞서 보스턴에서도 부동산 쇼핑에 열을 올렸던 것으로 조사됐다

여러채라서 시기를 무시하고 일단 걸리는 데로 하루 한채씩 정리하겠다

이들이 구입한 부동산은   1600 massachusetts ave Cambridge 의 304호
구입시기는 내 불찰로 아직 확인하지 못했으나 다시 보스턴에 가서 조사한뒤 자세하게 알리겠다

1600-304 1usd 19841107 -
하여튼 이들 형제의 부동산은 우여곡절끝에 김병표 소유로 돼 있다가 1984년 11월 7일 김병표가
형 김병국 수석에게 단돈 1달러에 소유권을 넘겨준다

참 눈물겨운 형제애 인것 같지만 내가 보기엔 무상증여다

1600-304 SELL DEED 19860521 -
그뒤 약 1년 6개월뒤인 1986년 김병국 수석은 이 콘도를 외국인에게 15만5천달러에 매도한다
계약서를 살펴보면 주자창도 함께 양도하는 것으로 돼 있다

1986년에 15만5천달러면 적지 않은 돈이다
지방도시 아파트 한채 갚이 2-3천만원에 불과하던 시절이다

보스턴에 가서 보니 여기도 옛날부터 좀 있다 하는 사람들은 부동산을 적지 않게 구입했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쇠고기도 못사고 돼지고기도 한근도 아닌 반근 3백그램, 반근도 아닌 백50그램씩 사먹던 시절에 말이다

내일은 쉬고 9월 7일 월요일에 시리즈 6번째, 보스턴 2번째 쇼핑부터 다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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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 초대 외교안보수석을 지낸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비서관
지난해 2 25일부터 6 20일까지 약 4개월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외교안보수석을 지냈지만 쇠고기파동등 민감한 문제가 터졌을뿐더러 이명박정부의 성격을 보여주는 인사로 주목을 끌었었습니다

김병국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민족지도자로 잘 알려진 인촌 김성수 선생의 손자
.
김성수는 상만, 상기 두 아들을 두었는데 김병국은 김상기의 장남입니다


김상기는 전 동아일보 회장을 역임했으나 현재 이들 집안은 동아일보 경영에서는 완전히 밀려난 상태입니다


현재 고려대학교 정치학과 교수인 김병국 전 수석은 지난해 4 24일 고위공직자 재산 공개때
백일 축하금으로 받은 돈으로 11살때 자신의 부친인 김상기와 함께 땅을 구입해 언론으로 부터 부동산 신동이라는 찬사[?]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자신의 부친등의 부동산을 누락신고해 민주당과 참여연대로 부터 고발을 당하기도 하는등

어떻게 구입하고 모았는 지는 모르겠으나 적지 않은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이명박은 재산공개뒤 '잘라라'라는 압력이 쏟아졌지만 동아일보등을 의식해 깔고 앉아 있다가

1
기 수석들을 교체하면서 김수석도 날렸습니다 아마 투메가는 '앓던 이 빠진 기분' 아니었을까요


김병국의 한국내 부동산 소유에 대해서도 여러가지 문제가 많습니다만 일단 그문제는 잠시 접어두고 미국의 부동산 소유관계를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
김병국 고려대 교수의 지난해 재산공개관련 내용은 이 블로그의 언론기사모음을 참조하세요
]

알고 보니 김병국은 한국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적지 않은 부동산 투기[?]를 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미 알다시피 김병국은 주식회사 주원 사장인 동생 김병표와 함께 일찌감치 미국유학을 떠나

명문 사립학교인 필립스 앤도버를 마친뒤 하버드대학을 졸업했습니다
 

75
년부터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그것도 명문사립학교에 유학했다는 말인데
 
당시 국비유학생 시험을 통과해 유학길에 오른 것인지

그때도 조기유학이 허용됐는지 모르겠네요
 

아뭏든 김병국 전 수석은 미국에서도 공부도 열심히 했는지 모르겠으나

동생과 함께 부동산 투자는 열심히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몇차례가 될지는 모르지만 하루에 한채씩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조금 많다보니 저도 헷갈리고 여간 머리가 아픈게 아닙니다 
그렇지만 해보는데 까지 해보겠습니다 

김병국 교수와 병표 형제는 맨해튼에서 내리 3채의 콘도를 매입한뒤
1987년 또 다시 1채를 더 매입하게 됩니다

자 이제 모두 4채가 되는 셈입니다 백번 양보해서 2명이 각각 1채씩
가지다면 몰라도 4채라,

저는 아주 조심스럽게 접근하지만 사실 이 4채 모두 불법자금유출에
해당될 가능성이 있고 만약 공소시효가 끝났다고 하더라도 민족지도자의
아들로서, 또 전직 청와대 수석으로서. 대학교수로서 도의적 책임을
회피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자 4번째는 첫번째 집 바로 옆에다 다시 사게 됩니다

1987년 5월 22일 병국수석과 병표동생 공동명의로 맨해튼 95가
프린스턴하우스 라는 콘도를 매입합니다

주소는
215 WEST 95 ST  UNIT 6K [PRINCETON HOUSE CONDOMINIUM]
매입가격은 21만달러 였습니다

참 돈이 많이 나오지요. 이들에게는 아주 푼돈, 껌값에 불과했겠지만

[증거 1, 1987년 매입계약서]

1243-1141 KIMBYUNGKOOK SELL DEED 2000 -
매도는 2000년 9월 27일 이뤄지고 매도가격은 32만달러였습니다
이 역시 9년전이라 충분히 세금을 추징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국세청에서 자세히 알아보시고 응분의 조치를 취해주십시요

[증거 2, 2000년 매도계약서]

1243-1141 KIMBYUNGKOOK SELL DEED 2000 -
이번에도 병국 병표 형제 매도때 한국에 있었던 지라 변호사에게 권리를 위임합니다
이 변호사는 결국 2번째 부동산부터 모두 3채를 거래할때 함께 한 셈입니다

이번에는 주소가 용산구 한남동 64-9번지 였습니다
[증거 3, 김병국 위임장]

1243-1141 KIMBYUNGKOOK SELL WIWIM 2000 - [증거 4, 김병표 위임장]

1243-1141 KIMBYUNGPYO SELL WIWIM 2000 -



이상으로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 : 미국서도 부동산 투기 [시리즈 4] : 공부하러 갔나? 콘도사러 갔나
?
4회를 마칩니다


여기서 끝날까요 글쎄올시다 그럴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저는 아니다에 한푭니다


모든 자료는 뉴욕시 등기소에서 합법적으로 입수됐으며 열람 복사 공개가 가능한 자료입니다

증거자료 다운로드는 화면창 아래의 파일명을 클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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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 초대 외교안보수석을 지낸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비서관
지난해 2 25일부터 6 20일까지 약 4개월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외교안보수석을 지냈지만 쇠고기파동등 민감한 문제가 터졌을뿐더러 이명박정부의 성격을 보여주는 인사로 주목을 끌었었습니다

김병국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민족지도자로 잘 알려진 인촌 김성수 선생의 손자
.
김성수는 상만, 상기 두 아들을 두었는데 김병국은 김상기의 장남입니다


김상기는 전 동아일보 회장을 역임했으나 현재 이들 집안은 동아일보 경영에서는 완전히 밀려난 상태입니다


현재 고려대학교 정치학과 교수인 김병국 전 수석은 지난해 4 24일 고위공직자 재산 공개때
백일 축하금으로 받은 돈으로 11살때 자신의 부친인 김상기와 함께 땅을 구입해 언론으로 부터 부동산 신동이라는 찬사[?]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자신의 부친등의 부동산을 누락신고해 민주당과 참여연대로 부터 고발을 당하기도 하는등

어떻게 구입하고 모았는 지는 모르겠으나 적지 않은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이명박은 재산공개뒤 '잘라라'라는 압력이 쏟아졌지만 동아일보등을 의식해 깔고 앉아 있다가

1
기 수석들을 교체하면서 김수석도 날렸습니다 아마 투메가는 '앓던 이 빠진 기분' 아니었을까요

김병국의 한국내 부동산 소유에 대해서도 여러가지 문제가 많습니다만 일단 그문제는 잠시 접어두고 미국의 부동산 소유관계를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
김병국 고려대 교수의 지난해 재산공개관련 내용은 이 블로그의 언론기사모음을 참조하세요
]

알고 보니 김병국은 한국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적지 않은 부동산 투기[?]를 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미 알다시피 김병국은 주식회사 주원 사장인 동생 김병표와 함께 일찌감치 미국유학을 떠나
명문 사립학교인 필립스 앤도버를 마친뒤 하버드대학을 졸업했습니다 

75
년부터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그것도 명문사립학교에 유학했다는 말인데
 
당시 국비유학생 시험을 통과해 유학길에 오른 것인지

그때도 조기유학이 허용됐는지 모르겠네요
 

아뭏든 김병국 전 수석은 미국에서도 공부도 열심히 했는지 모르겠으나

동생과 함께 부동산 투자는 열심히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요즘은 투자용이나 주거용이나 해외부동산투자가 무제한 허용됐습니다만
당시에는 외국나가기도 힘든 판에 부동산 투자는 불법 아니던가요?

자 세번째 부동산 구입입니다

우리 병국 병표형제는 83년과 85년 각각 맨해튼에 콘도를 구입한뒤
1년뒤 또다시 부동산 쇼핑에 나섭니다

처음 96가에서 79가로 내려온 형제는 이번에는 조금 더 내려와서
센트럴 파크옆 61가 그 유명한 사보이콘도를 매입합니다

이 사보이 콘도는 한국의 재벌들이 선호했던 콘도지요

세번째 콘도를 사들인 날은 1986년 7월 8일 역시 사이좋게 병국 병표 두형제의 이름으로 매입합니다

콘도주소는 200 WEST 61 ST  UNIT 20D [SAVOY CONDOMINIUM]로 매입가격은
이제까지 20만달러대를 구입하던데서 업그레이드해서 30만달러대로 오릅니다

매입단가 33만4천5백달러 [증거 1. 61가 콘도 매입계약서]

1415-1095 KIMBYUNGKOOK BUY DEED 1986 -
자 이 콘도는 언제까지 가지고 있느냐 이 콘도도 15년정도 묵혀 두었다가
2001년 8월 31일 매도합니다

매도단가 58만5천달러, 무려 25만달러, 약 1.8배 정도 올랐습니다
짭짤했지요

여기서 한가지 짚어볼것은 83년 이후의 콘도 구입자금이 어떻게 유출됐는지,
한국은행 신고등을 거치지 않았다면, 또 부동산 구입자체가 불법이었다면,
국세청이 즉각 나서서 세금을 추징하고 검찰에 고발해야 하지 않을까요

공소시효등을 들먹인 다면 한참을 양보하더라도 2001년 그러니까 약 8년전
양도한 셈인데 이것은 충분히 추징이 가능한 것은 물론 양도차액에 대한 소득세
징수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당연히 그렇게 해야되겠지요 

매도계약서를 찬찬히 살펴보면 이들 형제는 매도자 주소를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61-1 두경빌딩 5층 인프라 코리아로 기재했습니다

[증거2, 61가 매도계약서 2001년]

1415-1095 KIMBYUNGKOOK SELL DEED 2001 -
서류를 살펴보니 매입 당시 우리 병국수석은 보스톤에 있어서 병표 동생에게
권리를 위임하는 위임장을 작성, 뉴욕시에 제출했네요

[증거 3, 김병국 매입시 위임장]

1415-1095 KIMBYUNGKOOK BYUNGPYO BUY WIWIM 1986 -
2001년 매도당시에는 병국 수석과 병표 동생 두사람 모두 서울에 있어서 다시 변호사에게
위임장을 작성합니다
이당시 자신들의 주소를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61-1 두경빌딩 5층 인프라 코리아로 기재했습니다
위임장서류 마지막장에는 주한미국대사관에서 공증을 받은 것으로 돼 있습니다
아마 이당시 김병국 수석은 고려대에서 교편을 잡고 있을때였는데 참 무척이나 바빴지 않나
생각됩니다

강의하랴 정치권 쳐다보랴 국내서 부동산 관리하랴, 게다가 미국 부동산까지 --- 아이고

[증거 4, 김병국 매도시 위임장]

1415-1095 KIMBYUNGKOOK SELL WIWIM 2001 - [증거 5, 김병표 매도시 위임장]

1415-1095 KIMBYUNGPYO SELL WIWIM 2001 -

 

이상으로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 : 미국서도 부동산 투기 [시리즈 3] : 공부하러 갔나? 콘도사러 갔나?
3회를 마칩니다

앞으로도 계속 됩니다 과연 몇채나 될까요 '투기'라고 했으니 제법 되겠지요


모든 자료는 뉴욕시 등기소에서 합법적으로 입수됐으며 열람 복사 공개가 가능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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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 초대 외교안보수석을 지낸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비서관

지난해 2 25일부터 6 20일까지 약 4개월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외교안보수석을 지냈지만
쇠고기파동등 민감한 문제가 터졌을뿐더러 이명박정부의 성격을 보여주는 인사로 주목을 끌었었습니다

김병국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민족지도자로 잘 알려진 인촌 김성수 선생의 손자
.
김성수는 상만, 상기 두 아들을 두었는데 김병국은 김상기의 장남입니다


김상기는 전 동아일보 회장을 역임했으나 현재 이들 집안은 동아일보 경영에서는 완전히 밀려난 상태입니다

현재 고려대학교 정치학과 교수인 김병국 전 수석은 지난해 4 24일 고위공직자 재산 공개때

백일 축하금으로 받은 돈으로 11살때 자신의 부친인 김상기와 함께 땅을 구입해 언론으로 부터
부동산 신동이라는 찬사[?]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자신의 부친등의 부동산을 누락신고해 민주당과 참여연대로 부터 고발을 당하기도 하는등

어떻게 구입하고 모았는 지는 모르겠으나 적지 않은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이명박은 재산공개뒤 '잘라라'라는 압력이 쏟아졌지만 동아일보등을 의식해 깔고 앉아 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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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수석들을 교체하면서 김수석도 날렸습니다 아마 투메가는 '앓던 이 빠진 기분' 아니었을까요

김병국의 한국내 부동산 소유에 대해서도 여러가지 문제가 많습니다만 일단 그문제는 잠시 접어두고
미국의 부동산 소유관계를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
김병국 고려대 교수의 지난해 재산공개관련 내용은 이 블로그의 언론기사모음을 참조하세요
]


알고 보니 김병국은 한국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적지 않은 부동산 투기[?]를 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미 알다시피 김병국은 주식회사 주원 사장인 동생 김병표와 함께 일찌감치 미국유학을 떠나

명문 사립학교인 필립스 앤도버를 마친뒤 하버드대학을 졸업했습니다
 

75
년부터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그것도 명문사립학교에 유학했다는 말인데
 
당시 국비유학생 시험을 통과해 유학길에 오른 것인지

그때도 조기유학이 허용됐는지 모르겠네요
 

아뭏든 김병국 전 수석은 미국에서도 공부도 열심히 했는지 모르겠으나

동생과 함께 부동산 투자는 열심히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두번째 뉴욕 콘도 구입입니다
조금 많다보니 저도 헷갈리고 여간 머리가 아픈게 아닙니다
 
그렇지만 해보는데 까지 해보겠습니다
 

요즘은 투자용이나 주거용이나 해외부동산투자가 무제한 허용됐습니다만

당시 과연 한국 법을 어기지는 않았는지 궁금합니다

오늘은 부동산 신동 김병국 전 수석이 두번째로 구입한 집을 알아보겠습니다
김수석의 주택구입 특징은 꼭 동생 병표와 공동명의로 구입을 한다는 것입니다

들어보니 주식회사 주원의 지분도 50대 50으로 나눠가졌다는데 형제간에 우애가 대단하네요

김병국 김병표는 첫 주택을 구입한지 약 1년 6개월만에 첫집에서 약 10분 떨어진 거래에
또 다시 콘도 1채를 더 매입합니다

이들은 1985년 6월 3일 21만9천5백달러를 지불하고 맨해튼 101 WEST 79 ST 콘도의 4B호를 사들이는 것입니다
[증거1, 화면창 1번 매입계약서]

1210-1020 KIMBYUNGKOOK BUY DEED 1985 -

이들 형제는 이 콘도를 13년간 소유하고 있다 1998년 8월 19일 외국인에게 26만5천달러에 매도합니다
[증거 2 화면창 2번 매도계약서]

1210-1020 KIMBYUNGKOOK SELL DEED 1998 -


약 4만달러 정도의 매도차익을 올렸습니다

이들 형제는 콘도를 매도할 1998년당시 한국에서 살고 있어서 병국 병표 형제 모두 한 변호사에게 권리를 위임하는
위임장을 작성했습니다

[증거 3, 김병국 위임장]

1210-1020 KIMBYUNGKOOK SELL WIWIM 1998 - [증거 4, 김병표 위임장]

1210-1020 KIMBYUNGPYO SELL WIWIM 1998 -


이상으로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 : 미국서도 부동산 투기 [시리즈 12] : 공부하러 갔나? 콘도사러 갔나?
2회를 마칩니다


자 2명이니까 오케이 2채는 좋다 1채씩 1채씩 그런데 더 있습니다 그러니까 문제지요
과연 그시기 해외부동산 투자가 적법한 것이었을까요


모든 자료는 뉴욕시 등기소에서 합법적으로 입수된 누구나 열람 복사 공개가 가능한 자료입니다

증거자료 다운로드는 화면창 아래의 파일명을 클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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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 초대 외교안보수석을 지낸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비서관
지난해 2월 25일부터 6월 20일까지 약 4개월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외교안보수석을 지냈지만
쇠고기파동등 민감한 문제가 터졌을뿐더러 이명박정부의 성격을 보여주는 인사로 주목을 끌었었습니다

김병국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민족주의자[?]로 잘 알려진 인촌 김성수 선생의 손자.
김성수는 상만, 상기 두 아들을 두었는데 김병국은 김상기의 장남입니다

김상기는 전 동아일보 회장을 역임했으나 현재 이들 집안은 동아일보 경영에서는 완전히 밀려난 상태입니다

현재 고려대학교 정치학과 교수인 김병국 전 수석은 지난해 4월 24일 고위공직자 재산 공개때
백일 축하금으로 받은 돈으로 11살때 자신의 부친인 김상기와 함께 땅을 구입해 언론으로 부터
부동산 신동이라는 찬사[?]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자신의 부친등의 부동산을 누락신고해 민주당과 참여연대로 부터 고발을 당하기도 하는등
어떻게 구입하고 모았는 지는 모르겠으나 적지 않은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이명박은 재산공개뒤 '잘라라'라는 압력이 쏟아졌지만 동아일보등을 의식해 깔고 앉아 있다가
1기 수석들을 교체하면서 김수석도 날렸습니다 아마 투메가는 '앓던 이 빠진 기분' 아니었을까요

김병국의 한국내 부동산 소유에 대해서도 여러가지 문제가 많습니다만 일단 그문제는 잠시 접어두고
미국의 부동산 소유관계를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김병국 고려대 교수의 지난해 재산공개관련 내용은 이 블로그의 언론기사모음을 참조하세요]

알고 보니 김병국은 한국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적지 않은 부동산 투기[?]를 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미 알다시피 김병국은 주식회사 주원 사장인 동생 김병표와 함께 일찌감치 미국유학을 떠나
명문 사립학교인 필립스 앤도버를 마친뒤 하버드대학을 졸업했습니다 

75년부터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그것도 명문사립학교에 유학했다는 말인데 
당시 국비유학생 시험을 통과해 유학길에 오른 것인지, 
그때도 조기유학이 허용됐는지 모르겠네요 

아뭏든 김병국 전 수석은 미국에서도 공부도 열심히 했는지 모르겠으나
동생과 함께 부동산 투자는 열심히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오늘부터 몇차례가 될지는 모르지만 하루에 한채씩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조금 많다보니 저도 헷갈리고 여간 머리가 아픈게 아닙니다 
그렇지만 해보는데 까지 해보겠습니다 

요즘은 투자용이나 주거용이나 해외부동산투자가 무제한 허용됐습니다만
당시만 해도 우리나라 수출액이 백억달러[79년 백억달러 달성]에도 못 미치던때로
과연 한국 법을 어기지는 않았는지 궁금합니다

김병국 고려대 교수는 1983년 11월 3일 동생 김병표와 함께 뉴욕 맨해튼  275 west 96 st 의 콘도 UNIT 3C를 매입합니다 

매입가격은 계약서에는 10달러로 돼 있지만 [CONSIDERATION PRICE : 이는 마음대로 적는 가격입니다]
뉴욕주에 7백60달러의 양도세를 납부한 것으로 계약서에 명시돼 있습니다
이는 매입가격이 19만달러라는 입증합니다

증거 1. 김병국-김병표 275 west 96 st 의 콘도 UNIT 3C 매입계약서

1868-1016 KIMBYUNGKOOK BUY DEED 1983 -
이 콘도 매입당시 김병국 교수는 동생 김병표에게 콘도 매입에 따른 모든 권리를 위임하는 위임장을 작성,
뉴욕시에 제출합니다

증거 2, 김병국 위임장

1868-1016 KIMBYUNGKOOK BUY WIWIM 1983 -
김병국 전 수석은 약 1년이 지난 1984년 11월 9일 이 콘도를 동생 병표의 부인 신모씨에게 0달러에 넘깁니다
세금이 한푼도 없어 무상증여가 확실합니다

증거 3, 김병국 - 신모 매도계약서

1868-1016 KIMBYUNGKOOK SELL KIM JUN HEE DEED 1984 -  
그 뒤 이 콘도는 신모씨가 소유하고 있다가 1997년 11월 25일 미국인에게 22만달러에 매도합니다

증거 4. 신모 매도계약서

1868-1016 KIMBYUNGKOOK SELL GAD DEMRY DEED 1999 -
그렇다면 김병국이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 겸 고려대 교수임을 어떻게 입증하는가
지난해 4월 24일 관보에 게재된 고위공직자 재산공개서류에서 김 전수석의 집주소를 찾아
조회해 본 결과 생년월일과 가족관계등이 정확히 일치했습니다

김 전수석은 아마 재산공개때 성북동 이집에 전세산다고 신고한 것 같은데 제가 보기에는
이 집도 자신일가의 소유가 아닌가 싶습니다

증거 5. 김병국 전 수석 집 등기부 등본

과연 이 부동산 매입이 현행법을 위반하지는 않았을까요 맞다 - 아니다? 국세청에 물어봐야겠죠

이상으로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 : 미국서도 부동산 투기 [시리즈 1] : 공부하러 갔나? 콘도사러 갔나?
1회를 마칩니다
앞으로도 계속 됩니다 과연 몇채나 될까요 '투기'라고 했으니 제법 되겠지요

모든 자료는 뉴욕시 등기소에서 합법적으로 입수됐으며 열람 복사 공개가 가능한 자료입니다

증거자료 다운로드는 화면창 아래의 파일명을 클릭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