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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의 딸 노정연씨의 환치기 의혹과 관련, 지난 2010년 10월 이같은 의혹이 제기된직후 검찰이 사실관계를 파악하는등 범죄정보수집에 나섰으나 결국 검찰수사로는 이어지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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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 제보자인 이달호씨는 지난 2010년 10월 19일께 검찰요청으로 서울중앙지검 수사관과 통화를 통해 '노무현 13억원 환치기의혹'과 관련한 자세한 사실관계를 설명햇으며 이메일을 통해 경주연 전 삼성종합화학 회장의 딸 경연희씨등의 도박관계를 입증하는 팍스우드카지노 서류를 전달했습니다.

이날 통화는 서울지검 수사관이 10월 15일께 이씨에게 전화를 해 협조를 요청한데 따라 이뤄진 것입니다.  

이씨는 19일 서울지검 대표전화로 전화를 걸어 교환을 통해 그 수사관을 연결한 다음 노무현 13억원 환치기 의혹의 전말을 설명하고 검찰이 수사할 경우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습니다. 

이씨는 이날 통화에서 자신의 동생이 만원권 현금박스를 전달받은 경위등도 설명했으나 당시 검찰이 이씨의 동생을 만났는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씨는 또 이날 팍스우드카지노 객실에서 노정연씨와 경연희씨의 통화가 이뤄졌다고 주장한 2010년 1월 10일께 경연희씨가 이 카지노에 투숙했음을 입증할 수 있는 이  카지노 고객관리서류도 이메일을 통해 검찰수사관에게 전달했습니다.  

이날 통화는 검찰이 본격적인 수사를 한다기 보다는 범죄정보를 수집한다는 차원에서 이뤄진 것으로 여겨집니다


이에 앞서 이씨는 10월 16일 토요일 시크릿오브코리아와의 전화통화에서 '서울지검 수사관이 15일 전화를 통해 이 사건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며 '그러나 전화로서는 신원을 알 수 없는 만큼 검찰수사관 여부를 확인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씨는 또 그 이튿날인 10월 17일 오후 1시 55분[미동부시간] 한차례 더 시크릿오브코리아와 통화를 통해 이 문제를 의논했습니다.

검찰수사관이 자신의 신분과 전화번호등을 밝혔지만 이씨로서는 사안이 사안이니만큼 이를 다시 확인할 수 밖에 없는 입장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시크릿오브코리아는 이씨가 전해준 수사관 이름을 여러 경로를 통해 확인한 결과 서울지검 수사관임이 입증됐으며 이같은 사실을 이씨에게 알렸었습니다.    

이씨는 실제로 수사하기는 힘들 것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일말의 기대를 접지는 않았으나 예상대로 검찰수사는 이어지지 않았고 그뒤 한두차례 이 수사관과 통화했지만 뽀족한 답변을 듣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로서는 이미 노대통령이 그 전해 5월 자살한 상황에서 다시 이 사건 수사를 시작하기 힘들다는 현실적 이유가 있었을 것입니다. 수사를 한다면 노대통령이 피의자가 될 수도 있는 상황인데 노대통령이 이미 유명을 달리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건은 2009년 봄 검찰이 수사한 내용이 아닌 새로운 내용이기에 반드시 그 진상이 밝혀져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