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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삼성회장이 지난 2008년 7월 11일 매입한 부동산은 모두 2채였습니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 45평을 매입함과 동시에 국내 최고가의 빌라인 서초동 트라움하우스도 사들였습니다 
트라움하우스중에서도 5차가 최고라고 하는 데 이건희 회장이 사들인 주택은 바로 트라움하우스 5차였습니다
 
이회장은 트라움하우스 5차 3개동중 한개동의 3층이었으며 매입가격은 95억원, 융자는 없었습니다 
이회장은 같은 날 매입한 아이파크는 3억원이상의 손해를 보고 매도한 반면 트라움하우스는 지금까지 [등본조회 9일 오전]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이건희회장에게 트라움하우스를 매도한 사람은 56세 김모씨였습니다 
이 등기부등본에는 나와있지 않지만 아주 우연챦게도 이건희회장의 한때 소유했던 다른 아파트의 정확한 호수를 알아보다
이 아파트 수백명의 소유자중 1명이 공교롭게도 이 김모씨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김모씨는 이 아파트를 지금은 외국인에게 소유권이 넘어간 모반도체회사에 2억8천여만원의 근저당설정을 해줬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모씨가 이 반도체회사에 근저당설정을 해줬던 것은 2006년 8월이며 근저당설정이 해지된 것은 이건희회장에게 트라움하우스를 매도한 2008년 7월 11일부터 사흘뒤인 2008년 7월 14일이었습니다
아마도 이건희회장에게 트라움하우스를 매도한뒤 그 돈으로 모반도체회사에 빚을 갚았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김모씨와 모반도체회사가 어떤 관계인지는 파악 못했습니다 아마도 오늘 오후 늦게는 파악될 듯 합니다 
외국인에게 소유권이 넘어간 이 반도체회사는 지난달 15일 미국증권거래위원회에 상징신청을 해둔 상태입니다 

아주 우연의 일치인지는 모르겠지만 트라움하우스 전주인과 현주인이 공교롭게도 반도체와 관련이 있었습니다

아래는 이건희회장이 매입한 트라움하우스의 등기부 등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