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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을 협박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폭력조직 범서방파 두목 출신 김태촌(64·사진)씨가 지난 3일 혼수상태에 빠져 중환자실로 옮겨진 것으로 4일 확인됐다. 서울대병원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3일 오전 9시쯤 10여분간 호흡이 멈춰 응급처치를 받은 뒤 중환자실로 옮겨져 현재 의식을 되찾지 못한 상태다. 김씨는 평소 알고 지내던 김모(48)씨로부터 "25억원을 투자한 건물철거업체에서 수익이 나지 않아 투자금을 돌려받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청탁을 받고 지난해 4월 초순부터 약 1개월간 기업인 한모(57)씨를 10여 차례에 걸쳐 협박한 혐의로 지난달 28일 대구지방경찰청에 출두해 조사를 받았다.

28일 대구에서 조사를 받은 뒤 서울로 올라와 다시 서울대병원에 입원한 김씨는 폐렴 증세로 치료를 받던 중 지난 3일 의식을 잃어 중환자실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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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3/05/2012030500056.html?news_Head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