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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우'에 해당되는 글 35건

  1. 2012.10.11 노태우, 1991년 한미정상회담서 '화학무기 폐기 난색표명' 드러나: 1991년 노태우-부시 단독정상회담 회담록 첨부 (2)
  2. 2012.06.28 노태우, 동생과 재산싸움서 끝내 패소 - 대법원 패소확정판결 -펌
  3. 2012.06.10 노태우, '사돈 신명수가 내 비자금 4백20억원 임의 처분-처벌요청' : 펌
  4. 2011.12.01 노태우, 산소호흡기 연명 - 치료 손떼 : 그럼 최태원-노소영 운명은? (4)
  5. 2011.08.09 노태우, YS에 3천억원 지원 - 조선일보 보도
  6. 2010.05.16 [5월 광주]안병화 전남도경국장, 미국서 전노상대 손배소 패소[항소심판결문]
  7. 2010.01.07 1980년 언론 통폐합및 언론인 강제해직의 진실 - 보도자료및 관련자료 원문
  8. 2009.12.11 1212 장군들의 육성 MP3 파일 - 월간조선 부록 펌
  9. 2009.12.08 美, 12.12 당시 北 군사행동 가능성 `50%` 판단 [CIA 보고서 원문] -NORTH KOREAN REACTIONS TO INSTABILITY IN THE SOUTH Created: 12/20/1979
  10. 2009.12.05 전두환 비자금 - 1987년 재용 결혼식 축의금 3천만원은 표시도 안났다 - 동아일보 펌
  11. 2009.12.05 전두환 비자금 - 29만원아니라 드러난 것만 3백억대 [2004년당시] - 동아일보 펌
  12. 2009.12.05 전두환 비자금- '재용씨 73억원은 전두환 비자금'판결 - 한겨레신문 펌
  13. 2009.11.16 미 하원, '삼호그룹 해체' 회의록에 기록 ['신군부에 돈 안줘서 뺐겼다'주장]
  14. 2009.11.14 안병화 전 전남도경국장 유족, 미국서 전두환-노태우등 11명 손배소 패소 [항소심 판결문]
  15. 2009.10.19 조현상-노재헌 하와이콘도 전체 주인 3백17명중 백73명이 한국인
  16. 2009.10.13 노태우 비자금 배[SHIP]에 묻었다? - 노재헌 홍콩회사 주인은 마샬군도 설립법인 (10)
  17. 2009.10.13 노태우 아들 노재헌, 지난해 6월 하와이에도 콘도 구입 (2)
  18. 2009.10.07 '그분은 남쪽으로 가셨다' 그분과 MB 사돈 효성-효성비자금은 어떤 관계 ? (19)
  19. 2009.10.06 효성 유상무 설립대행, 아스카 홀딩스는 조현준 효성사장과 어떤 관계인가 (16)
  20. 2009.09.19 박상아-전재용, LA에 2백30만달러짜리 하나 더 - 지금도 소유 (24)
  21. 2009.09.17 노재헌씨 관련 : 여러분의 도움을 구합니다 : 조사내용을 받았습니다 (11)
  22. 2009.09.10 이인규 전 중수부장, 박연차 변호 로펌 간다 - 이러니 욕먹지, 아예 검찰-변호인 다맡지
  23. 2009.09.10 '외교 최고 대통령은 노태우' - 한승주 전 외무부장관
  24. 2009.09.09 박태준일가 미국 부동산쇼핑 시리즈 8 [이래서 보유만 5채-아 참 기분 더럽다] (4)
  25. 2009.09.09 박태준일가 미국 부동산쇼핑 시리즈 7 [에고 에고 하루에 2채-투런홈런이요]
  26. 2009.09.09 박태준일가 미국 부동산쇼핑 시리즈 6 [2008년에만 2채] (1)
  27. 2009.09.09 박태준일가 미국 부동산쇼핑 시리즈 5 [50억짜리 하나더] (13)
  28. 2009.09.09 박태준일가 미국 부동산쇼핑 시리즈 4 [2006년 박씨집에 콘도하나 추가요] (9)
  29. 2009.09.09 박태준일가 미국 부동산쇼핑 시리즈 3 [38억에 사서 75억에 팔다] (2)
  30. 2009.09.04 노태우 아들 노재헌 법인명의로 뉴욕호화콘도 매입 3단계 브레이브 오션 (2)
카테고리 없음2012.10.11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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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노태우-부시 단독정상회담 회담록1991년 노태우-부시 단독정상회담 회담록

지난 1991년 노태우 대통령이 부시 대통령과 단독 정상회담을 가지면서 핵무기폐기에 대해서만 언급했다는 당시 보도와 달리 화학무기에 대해서도 언급했으며 화학무기 폐기에 대해 난색을 표명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국정부가 지난 2009년 8월 21일 비밀해제한 노태우 대통령과 부시 대통령의 1991년 7월 2일 단독정상회담 회담록에 따르면 노태우 대통령은 부시대통령에게 비핵화 정책에 대해 설명한뒤 몇가지만 말하겠다며 오로지 이 방에서만 말하는 것 [for this room only]라고 말한뒤 화학무기에 대한 입장을 설명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1991년 노태우-부시 단독정상회담 회담록1991년 노태우-부시 단독정상회담 회담록

노태우 대통령이 이 방에서만 말하는 것이라고 하는 것은 부시대통령에게만 이야기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노태우 대통령은 오로지 이 방[이방에 있는 사람]을 위해서 몇가지만 말하겠다며 지난해 5월 당신[부시대통령]이 화학무기 폐ㅒ기를 제안했는데 나는 그 제안을 지지하지만 우리는 북한의 화학무기 능력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해 화학무기 페기 제안에 대해 사실상 난색을 표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노태우 대통령의 이 발언에 이어 화학무기와 관련, 10줄정도 발언을 더 한 것으로 추정되지만 이 부분은 비밀해제가 되지 않아 공개된 회담록에는 이 부분이 모두 삭제됐습니다

 

노대통령의 발언뒤 부시대통령은 '이제 다른 사람들과 합류합시다' 라고 말하며 확대정상회담을 시작하자고 제의했으나 노대통령은 한가지만 더 말하겠다며 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과의 면담결과를 말하고 미국과 한국이 공동으로 시베리아개발에 나서자고 제안했습니다

 

이 발언뒤 부시는 노대통령을 각료회의실로 안내한뒤 확대정상회담을 시작한 것으로 돼 있습니다

 

당시 언론보도를 보면 노대통령은 26년만에 미국을 국빈방문해 1991년 7월 2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시간동안 단독정상회담및 확대정상회담을 했으며 화학무기 페기 난색을 표명한 단독정상회담에는 부시대통령과 김종휘 외교안보보좌관, 스코크로프트 국가안보보좌관등 4명만이 참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당시 언론보도에는 15분간의 단독정상회담은 물론 확대정상회담동안 핵무기등에 대한 언급만 있었을뿐 화학무기 폐기에 난색을 표명했다는 것은 물론 화학무기에 대한 언급자체가 보도되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노대통령이 부시대통령에게 '당신에게만 말하는 것'이라는 비밀을 전제로 언급했기 때문에 이같은 화학무기 폐기 난색입장이 일반에 공개되지 않았던 것입니다.

 

당시 언론은 물론 제6공화국이 발간한 정상회담 보고서등에도 이같은 내용은 전혀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정상회담록 다운로드

노태우 부시 19910702 화생방 백악관_new.pdf

노태우부시 정상회담 회담록 1991

 

[경향-동아-한겨레 1991년 7월 3일자 한미정상회담보도]

[경향-동아-한겨레 1991년 7월 3일자 한미정상회담보도][경향-동아-한겨레 1991년 7월 3일자 한미정상회담보도]

 

[경향-동아-한겨레 1991년 7월 3일자 한미정상회담보도][경향-동아-한겨레 1991년 7월 3일자 한미정상회담보도]

 

[경향-동아-한겨레 1991년 7월 3일자 한미정상회담보도][경향-동아-한겨레 1991년 7월 3일자 한미정상회담보도]

 

카테고리 없음2012.06.28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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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우(80) 전 대통령이 비자금으로 세운 회사의 주인은 자신이라고 주장하며 동생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끝내 패소했다.

대법원 1부(주심 박병대 대법관)는 노 전 대통령이 비자금으로 설립한 ㈜오로라씨에스의 실질적인 주주가 자신이라며 동생 재우(77)씨 등을 상대로 낸 주주지위확인 청구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6/29/2012062900444.html?news_Head2 


재판부는 “노 전 대통령이 재우씨에게 120억원을 제공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그 돈으로 회사를 설립, 운영할 것을 위임했다고 볼 수 없어 노 전 대통령을 회사의 실질주주로 인정하기 어렵다고 본 원심 판결은 정당하다”고 밝혔다.

노 전 대통령은 1988년과 1991년 두 차례에 걸쳐 120억원을 재우씨에게 맡겼고 재우씨는 이 돈으로 냉동창고업체 오로라씨에스를 설립했다. 

노 전 대통령은 대통령직에서 물러난 뒤 재우씨에게 회사 주주 명의를 자기 앞으로 변경할 것을 요구했으나 응하지 않자 소송을 냈다.

대법원은 지난해 5월 같은 취지의 손해배상 소송에서도 노 전 대통령을 실질 주주로 볼 수 없다고 판결한 바 있다.

카테고리 없음2012.06.10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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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우(80) 전 대통령이 비자금 420억여원을 사돈인 신명수(71) 전 신동방그룹 회장에게 맡겼다는 내용의 진정서를 대검찰청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2부(부장검사 김주원)는 신 전 회장이 노 전 대통령의 부탁으로 관리하던 비자금을 임의로 처분해 부당이득을 챙긴 의혹에 대해 수사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2012/03/06 - [분류 전체보기] - 서울 센터빌딩 노태우비자금 맞다? - 신정화측 이혼소송직전 재산분할대비 빌딩담보대출 법인에 넘겨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6/10/2012061001367.html?news_Head1 


노 전 대통령은 지난 1일 검찰에 낸 진정서를 통해 신 전 회장이 비자금으로 사들인 빌딩 등을 담보로 대출금을 받아 개인 빚을 갚는데 썼다며 이는 배임죄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노 전 대통령은 또 신 전 회장이 동의 없이 임의로 처분한 420억여원을 돌려줄 것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관계자는 "최근 사건을 배당받아 수사에 착수했다"며 "관련자들의 소환 일정 등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했다.

앞서 대검 중수부는 지난 1995년 비자금 사건 수사 당시 노 전 대통령의 비자금 230억원이 신 회장에게 건네진 정황을 확인했다.

노 전 대통령은 1997년 4월 대법원에서 추징금 2628억원을 명령받아 현재 231억원을 미납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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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우 전 대통령(79·사진)의 건강이 크게 악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폐기능이 회복될 수 없는 상태여서 산소호흡기로 연명하고 있다고 한다.

원본출처 http://news.donga.com/Society/New/3/03/20111202/42302222/1
 

1일 서울대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노 전 대통령은 폐렴과 천식 증세로 9월 27일부터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66일째 입원해 있지만 폐렴 증상이 갈수록 악화되고 치료에도 차도가 없어 의료진은 산소호흡기로 호흡을 돕는 것 외에 사실상 다른 치료에서 손을 뗀 상태다.

병원 관계자는 “의료진이 할 수 있는 치료를 다 해봤지만 폐 기능이 이미 회복될 수 없는 단계까지 갔다”며 “연명 치료 이외에 할 수 있는 치료가 더는 없어 지켜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노 전 대통령은 입원 당시에는 자가호흡이 가능했지만 최근 들어 자가호흡이 어려운 상태까지 폐 기능이 떨어져 10여 일 전부터 산소호흡기에 의지하고 있다. 이 관계자는 “노 전 대통령이 최근 5년간 60일 넘게 장기 입원한 것은 처음”이라며 “지금까지 중 가장 위중한 상태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영삼 전 대통령(84)도 최근 노 전 대통령이 입원해 있는 서울대병원 병동에 입원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김 전 대통령은 지난달 29일 외부 행사에 참석했다가 심한 어지럼증과 다리 통증을 호소해 당일 오후 4시 이 병원 본관 10층 1인 병실로 들어왔다. 휠체어를 타고 들어온 김 전 대통령은 병원 특실이 모두 차 있는 바람에 일반 병실에 입원해 자기공명영상(MRI) 촬영 등을 받은 뒤 30일 오전 11시경 퇴원했다. 김 전 대통령은 평소에도 흉곽 염증과 관절염으로 인한 가슴 다리 통증을 자주 호소해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손효주 기자 hjs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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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우
전 대통령은 1992년 대통령 선거에서 김영삼 당시 민자당 후보측에 3000억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또 자신이 당선됐던 1987년 대선에서는 전두환 당시 대통령이 지원한 1400억원과 당에서 모은 500억원 등 총 2000억원의 선거자금을 썼다고 했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8/10/2011081000230.html

노 전 대통령은 정치자금과 북방 외교 등 6공화국 비화를 담은 '노태우 회고록' 상·하권을 조선뉴스프레스를 통해 9일 출간했다. 노 전 대통령은 정치자금에 대해 "1995년 11월 수감 직전에 '나 혼자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밝힌 이후 그동안 어떤 발언도 하지 않았다"며 "이제 역사를 위한 기록을 남기는 자리이니만큼 핵심적인 내용은 밝혀두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썼다.

그는 "김영삼 총재는 1992년 5월 민자당 전당대회에서 대통령 후보로 선출된 뒤 나에게 (대선에서) '적어도 4000억~5000억원은 들지 않겠습니까'라고 했다"며 "금진호 전 상공부 장관과 이원조 의원을 김 총재에게 소개시켜주고 이들을 통해 2000억원을, 그 뒤 대선 막판에 김 후보측의 긴급 지원 요청에 따라 직접 1000억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노 전 대통령은 자신이 수천억원의 비자금을 퇴임 후에도 갖고 있었던 것에 대해 "김영삼 당선자가 청와대에 오려 하지 않는 등 후임자에게 자금을 전해줄 수 없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YS 당선자 위해 청와대 금고에 100억 이상 남겨둬"

노태우 전 대통령은 9일 발간한 회고록에서 "내 재임 시까지 여당 정치자금 대부분은 대기업들로부터 충당해왔다"며 "5·6공화국 시절 정치자금 창구는 청와대로 단일화돼 있었다"고 밝혔다.

◆청와대로 정치자금 창구 단일화

노 전 대통령은 "5공화국 시절 민정당 대표로 있을 때 당 운영비는 사무총장이 대통령으로부터 직접 수령해서 집행했다"며 "내가 국정을 책임진 후에도 이런 관례를 그대로 유지했다"고 했다. 그는 "서울올림픽 이후 기업인들 면담 신청이 들어오기 시작했는데 면담이 끝날 때쯤 그들은 '통치 자금에 써달라'며 봉투를 내놓곤 했고 기업인이 자리를 뜨면 바로 이현우 경호실장을 불러서 봉투를 넘겨줬다"며 "대통령이 되기 전까지는 '이런 일들이 필요한가' 하고 회의를 느낀 적이 있었지만 취임하고 보니 살펴야 할 곳이 너무 많았다"고 했다.

◆청와대 금고 논란

노 전 대통령은 "민자당 후보가 된 김영삼 총재는 '(대선에) 막대한 자금이 소요될 텐데 저로서는 그 많은 자금을 조성할 능력이 없으므로 대통령께서 알아서 해주십시오'라고 부탁했다"고 했다. 노 전 대통령은 "기업인들에게 협조를 요청했으나 전임자와는 달리 (나는) 후임자에게 아무런 영향을 미칠 수 없다고 판단했는지 전과는 (기업들) 태도가 판이했다"며 "선거자금을 김 총재 쪽에서 직접 조성하고 나는 뒤에서 돕기(금진호 전 상공부장관과 이원조 의원에게 도와주라고 지시)로 했다"고 했다. 노 전 대통령은 "대선 막바지에 김 총재로부터 자금이 모자란다는 SOS를 받고 금진호 장관을 통해 한 번에 1000억원을 보내주었다"면서 "김 총재는 한밤중에 전화를 걸어 '이제 살았습니다. 고맙습니다'라고 했다"고도 했다.

김영삼 전 대통령은 재임 시절 "대통령에 취임해 보니 청와대 집무실 옆방에 큰 금고가 있었다. 하도 커서 의아스럽게 생각하며 분해해서 철거했다"고 했었다. 노 전 대통령은 이에 대해 "비밀 서류나 자료 등을 보관하기 위해 과거부터 있던 금고였다"며 "1993년 2월 25일 청와대에서 김영삼 대통령 취임식장으로 떠나기 전 그 금고에 100억원 이상을 넣어두게 했다"고 밝혔다.

 
1996년 12·12 및 5·18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노태우 전 대통령이 먼저 피고인석에 와 있는 전두환 전 대통령 쪽으로 걸어가고 있다.

◆비자금을 보유한 이유

노 전 대통령은 비자금 사건 당시 본인이 관리하고 있던 총액이 "이자를 제외하면 현금 1218억원, 기업주에 대여한 채권 1539억원으로 원금만 2757억원"이라고 밝혔다. 그는 "대선에서 모두 사용될 것으로 생각했는데 예상 외로 큰돈이 남아 깜짝 놀랐다. 그런데 김영삼 당선자가 청와대에 오지 않아 자금을 전해줄 수가 없었다"며 "새 정부가 6공 사람들을 '개혁'이란 이름으로 잡아들이는 상황이라 통치 자금 문제는 상의할 엄두조차 낼 수 없었다. 그래서 '모은 돈은 훗날 유용하게 쓰자'고 생각했다"고 했다.

노 전 대통령은 "국민 여러분에게 걱정과 실망감을 안겨준 데 대하여 자괴할 따름"이라며 "이런 일로 국가원수를 지낸 사람이 법정에 서는 일은 내가 마지막이기를 진실로 바란다"고 했다. 그는 자신을 감옥에 보낸 김영삼 전 대통령과 관련된 비자금은 상세히 기술한 반면 1997년 대선 당시 문제가 됐던 김대중 전 대통령에게 준 '20억+α' 부분에 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5월 광주항쟁 문건2010.05.16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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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법원서류를 검토하던중 안병화 전 전남도경국장 유족들이 미국에서 전두환 노태우등 신군부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과 관련한 서류를 찾았습니다

부끄럽게도 안병화 전 전남도경국장에 대해 잘 몰라서 인터넷을 검색해 봤습니다

안병화 전 전남도경국장은 1980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광주에서 민주화운동이 거세지자 경찰력을 동원해
시위를 진압하라는 전두환 노태우등 신군부의 요청을 거부하고 끝까지 시민의 편에 섰던 분이었습니다

신군부는 광주민주화운동을 총칼로 진압한뒤 안병화 전 전남도경국장과 휘하 경찰간부들을 보안사 서빙고 분실로 연행,
1주일간 혹독한 고문을 가했고 안 전 국장은 고문후유증으로 약 5년뒤 사망했다고 합니다

안병화 전 국장의 유족들이 1996년 미국법원에 제기한 이 소송은 전두환, 노태우,최세창, 장세동, 허화평, 허삼수, 권정달, 유학성, 박준병, 박희도, 이학봉등 11명을 원고로 하고 있습니다

이 소송은 원래 워싱턴주에서 제기됐으나 관할권 없음으로 기각되자 항소를 제기했으나 제9순회법원에서도 안타깝게도 기각되고 말았습니다

인터넷을 통해서 알았습니다만 최근 경찰청이 안병화 전 전남도경국장등 4명의 추모비를 건립하려다 좌절되는 안타까움도 있었고 광주시민단체들의 지속적인 요청으로 공무원으로서는 유일하게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로 뒤늦게나마 인정받았다고 합니다

전두환은 이 소송이 제기되자 미국에서 변호사를 선임, 변호사비로 16만여달러를 지불했음이 지난 1998년 수사에서
드러났다고 합니다 [아래 인터넷 사이트 참조]

아래는 미국 제9순회법원의 항소심 판결입니다

==============================================================================================================
Justia > Cases > US Court of Appeals > F.3d > 134 > 376 - Byung Wha an and Young-kae An, Plaintiffs-appellants, v. Doo-hwan Chun, Tae-woo Roh, Sae-chang Choe, Sae Dong Chang,wha-pyung Hur, Sam-soo Hur, Kwan-dal Chung,hak-sung Yoo, Jun-byung Park, Hee-dopark and Hak-bong Lee,defendants-appellees
===========
Byung Wha an and Young-kae An, Plaintiffs-appellants, v. Doo-hwan Chun, Tae-woo Roh, Sae-chang Choe, Sae Dong Chang,wha-pyung Hur, Sam-soo Hur, Kwan-dal Chung,hak-sung Yoo, Jun-byung Park, Hee-dopark and Hak-bong Lee,defendants-appellees
United States Court of Appeals, Ninth Circuit. - 134 F.3d 376
Jan. 28, 1998
Before WRIGHT, REAVLEY** and KLEINFELD, Circuit Judges.
1
MEMORANDUM*
2
Young-Kae An brought suit against General Doo-Whan Chun, General Tae Woo Roh, and several other military leaders (appellees) on behalf of his deceased father, Byung Wha An, the police chief of Kwangju, Korea, alleging that the appellees tortured his father to death. The district court dismissed An's suit on the grounds that the defendants were immune from An's claims1 because they were sued in their former official capacities and were therefore immune from suit under the Foreign Sovereign Immunities Act (FSIA).2 We do not reach that question because we dismiss on the ground that the court lacks personal jurisdiction over appellees.
3
The assassination of President Park Chung-Hee in 1979 and the ensuing declaration of martial law sparked massive public demonstration in the Kwangju province of South Korea. According to An's complaint, in 1980, General Chun and General Roh3 and other South Korean military leaders asked Chief An to use police force in his province to suppress the people's uprising, in what was later referred to as the Kwangju massacre. Chief An refused and the military subsequently tortured him for not cooperating. An alleges that in 1988, his father died as a result of his injuries from the torture.
4
With or without subject matter jurisdiction pursuant to the Alien Torts Claims Act,4 the court must also have personal jurisdiction over the defendants to hear the case.5 The plaintiff bears the burden of proof to show that the court can exercise personal jurisdiction over the defendant.6 "Because the Washington long arm statute reaches as far as the Due Process Clause, all we need analyze is whether the exercise of jurisdiction would comply with due process."7
5
If the defendants' activities in the forum state are "substantial, continuous, and systematic," a federal court can exercise general jurisdiction over them as to any cause of action, even if it arises out of an activity unrelated to defendants' contact with the state.8 If the defendants' activities are insufficient to confer general jurisdiction upon the court, the court still may have personal jurisdiction over the defendant if there are sufficient "minimum contacts" with the forum.9 A court may exercise specific jurisdiction if the foreign parties purposefully availed themselves of the privilege of conducting activities in the forum state, the cause of action arises out of the forum-related activity, and the forum's exercise of jurisdiction is reasonable.10
6
Where service is made under § 1608 of the FSIA, the relevant area in delineating contacts is the entire United States, not merely the forum state.11 Appellees have not engaged in the necessary activity in the United States to confer either general or specific personal jurisdiction. They do not own property or conduct business anywhere in the United States. Their visits to this country have been almost entirely official visits on behalf of the Korean government, which do not confer general jurisdiction,12 and were unrelated to the cause of action in this case.
7
The judgment is modified to be without prejudice and affirmed.
8
AFFIRMED AS MODIFIED.

 

1
An brought claims under wrongful death statutes, the United Nations Charter, the Universal Declaration of Human Rights, General Assembly Resolution 217(III)(A) (Dec. 10, 1948), the United Nations Rights and Duties of Man, U.N. General Assembly Resolution 2625(XXV) (Oct. 24, 1970), and the Declaration on Protection of All Persons From Being Subjected to Torture, General Assembly Resolution 3425, 30 U.N. GAOR Supp. (No. 34) 91, U.N. Doc. A/1034 (1975) (see Filartiga v. Pena-Irala, 630 F.2d 876, 882 n. 11 (2d Cir.1980))
2
28 U.S.C. §§ 1330, 1602-11 (1993)
3
General Chun served as President of South Korea from August 1980 to February 1988, and General Roh served as President from February 1988 to February 1993
4
28 U.S.C. § 1350 (1993)
5
Trajano v. Marcos (In re Estate of Ferdinand E. Marcos Human Rights Litigation), 978 F.2d 493, 500-01 (9th Cir.1992)
6
Haisten v. Grass Valley Medical Reimbursement Fund, Ltd., 784 F.2d 1392, 1396 (9th Cir.1986)
7
Omeluk v. Lansten Slip & Batbyggeri A/S, 52 F.3d 267, 269 (9th Cir.1995)
8
Id. at 270
9
International Shoe Co. v. Washington, 326 U.S. 310, 316 (1945); Omeluk, 52 F.3d at 270
10
Burger King Corp. v. Rudzewicz 471 U.S. 462, 472-77 (1985)
11
Richmark Corp. v. Timber Falling Consultants, Inc., 937 F.2d 1444, 1447 (9th Cir.1991)
12
Klinghoffer v. S.N.C. Achille Lauro, 937 F.2d 44, 51-52 (2d Cir.1991). The only unofficial visit to the United States by any of the appellees appears to have been a one-week vacation in Hawaii by General Roh in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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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화 전남도경국장 관련기사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070906010309270330020
 http://www.allinkorea.net/sub_read.html?uid=8478&section=section12
 http://blog.naver.com/okinawapark?Redirect=Log&logNo=4046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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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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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옥 남

02-3406-2541

홍보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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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406-2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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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근 호

02-3406-2537

보도일시 : 2010년 1월 7일(목)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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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28)서울특별시 중구 필동1가 30-1번지 매경미디어센터 3층 홍보담당관실

전두환 신군부, 정권장악 위해 언론통폐합

64개 언론사 18개로 강제 통폐합 … 정기간행물 등록 취소, 언론인 강제 해직도

□ 「1980년 언론사 통폐합 및 언론인 강제해직 사건」진실규명

○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위원장 이영조, 이하 진실화해위원회)는 1980년 11월 신문 28개, 방송 29개, 통신 7개 등 64개 언론사가 신문 14개, 방송 3개, 통신 1개 등 18개 언론사로 강제 통폐합되었고, 172종의 정기간행물이 폐간되었으며, 1,000여명 이상의 언론인이 해직된「1980년 언론사 통폐합 및 언론인 강제해직 사건」에 대해 진실규명을 결정했다.

□ 조사 경위

○ 진실화해위원회는 사건과 관련된 신청사건 6건을 포함하여「1980년 언론사 통폐합 및 언론인 강제해직 사건」이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으로서 진실규명이 필요한 사안으로 판단해 2007년 11월 20일 직권조사 사건으로 조사개시를 결정하였다.

○ 진실화해위원회는 사건의 조사를 위해 관련기록 총 4만 5천여 쪽을 입수해 검토․분석하였으며, 29개 언론사(현존)로부터 약 4천여 쪽의 서면답변과 증빙자료를 제출받아 검토한 뒤, 통폐합 대상 언론사 및 실무자, 해직기자, 보안사 수집관 및 수사관 등 참고인 총 152명에 대해 서면조사와 면담조사를 실시했다.

□ 조사 결과

1. 언론사 통폐합

○ 1980년 1월경 전두환 보안사 사령관을 중심으로 한 신군부는 군부가 집권하는 방안을 검토한 데 이어 3월경 집권에 장애가 될 수 있는 언론을 조정․통제하는 내용의 계획을 세웠다.

○ 이에 따라 언론인 해직, 정기간행물 폐간, 언론사 통폐합을 단행하였는데, 이러한 신군부의 조치는 적법한 권한을 가진 기관이 법적 근거를 가지고 법절차와 요건에 따라 처리한 것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 통폐합 대상 언론사 선정은 1980년 4월경부터 언론사주 및 소속 종사원에 대한 동향 파악을 시작으로 친정부 성향 여부, 특정 정치인과의 친소관계 여부, 언론사별 비리에 대한 조사와 신군부의 정치적 고려에 의해 이루어졌다.

○ 보안사 문서자료, 언론사 및 보안사 관련자들의 진술을 종합해 보면, 보안사의 요구에 불응할 경우 국세청과 감사원을 통한 세무사찰 및 경영감사가 계획되어 있었으며, 언론사도 보안사 수집관이나 다른 경로를 통해 보안사의 요구를 거부하면 경영상 위해가 갈 것임을 고지 받고 있었음이 확인되었다.

○ 보안사는 계엄하라는 비상상황을 이용해 보안사나 지역 보안대 사무실로 언론사 사주들을 소환한 뒤 포기각서를 징구했으며, 언론사 대표가 부재중인 경우에는 권한이 없는 총무부장 등에게 대리로 각서를 작성케 하기도 하였다.

이 과정에서 보안사 소속 군인들은 권총 등을 휴대하거나 착검해 언론사 사주들에게 위압을 가했으며, 각서제출 거부 시 불이익을 주겠다고 협박하거나 회유하는 등 공권력을 위법․부당하게 행사하였음이 확인되었다.

○ 당시 신군부는 방송의 공익성을 확보한다는 명분하에 언론사의 수뇌진을 교체하면서 DBS(동아방송, 당시 동아일보 계열), TBC(동양방송, 당시 중앙일보 계열), 대구한국FM, 전일방송, 서해방송을 KBS로 통합하였고, CBS에 대해서는 보도․광고 기능을 정지시켰다.

○ 한편, 대한교육보험(현 교보생명), 고려화재(현 쌍용화재) 등 기업들이 소유한 문화방송 주식 70%는 문화공보부에 기부 채납된 뒤 재무부를 거쳐 KBS에 현물출자 되었고, 마산 문화방송, 울산 문화방송, 삼척 문화방송, 춘천 문화방송의 주식은 부정축재 재산으로 농림부에 환수 조치된 후 문화방송이 100% 인수하도록 하는 방법으로 방송을 단일체제로 묶어 통제하였다.

○ 신문사는 7개의 종합일간지 중 신아일보가 경향신문에 통폐합됨으로써 6개지로 개편되고, 석간이었던 서울신문이 조간으로 바뀜으로써 조․석간 각 3개지로 재편성되었다.

경제지는 4개사(서울경제, 내외경제, 매일경제, 현대경제)중 서울경제와 내외경제가 각각 한국일보와 코리아헤럴드로 통폐합되어 2개의 경제지로 재편성되었다.

○ 통신사의 경우 시사통신, 경제통신, 산업통신 등을 해산하는 한편, 동양통신과 합동통신을 통합하여 사실상 정부가 소유하는 단일 통신사(연합통신)를 만들고 기타 언론사의 주재기자 제도를 폐지함으로써 통제가 용이한 하나의 취재원에서 기사가 공급되게 하였다.

○ 지방지는 1도 1사 방침에 따라 대구․경북의 영남일보는 매일신문으로, 부산․경남의 국제신문은 부산일보로, 경남일보는 경남매일로 각각 흡수되었고, 광주․전남의 경우 전남일보와 전남매일이 통합되는 등 14개 신문사가 10개의 신문사로 재편성되었다.

○ 지방지 통폐합은 보안사 언론대책반에서 1980년 4월경부터 각 지방 언론 사주들의 비리행위 등을 조사한 후, 통폐합 대상사를 선정하여 11월 보안사 지역부대별로 집행되었다. 지방지 통폐합은 신군부의 정치적 고려에 따라 형식적인 결재조차 받지 않은 채 아무런 법적 근거 없이 임의로 집행되었다.

○ 이 과정에서 신군부는 적법한 절차를 무시하고 언론사와 개인의 재산을 환수, 기부채납하게 하였다. 기자재 가격만으로 통폐합한다는 계획 하에 언론사에는 사전에 정한 인수액을 수용할 것을 강요하였으며, 통폐합이 언론사의 자유의사에 따라 시행되는 것처럼 홍보해 공권력의 위법한 행사를 은폐하기도 하였다.

2. 정기간행물 등록 취소

○ 신군부는 당시 법률 상 등록 취소사유에 해당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공권력의 부당한 행사를 통해 정기간행물 172종의 등록을 취소시킨 것으로 밝혀졌다.

○ 신군부는 당시 정기간행물들이 외설․부조리하고 사회불안을 조성한다는 이유로 정화하였다고 하나 이를 뒷받침할 근거자료는 없었다. 등록이 취소된 정기간행물들은 외설․부조리하다는 불명예와 함께 회복할 수 없는 재산상의 피해도 입었다.

3. 언론인 강제해직

○ 신군부는 체제에 순응하는 언론구조를 만들기 위해 정보기관의 자료와 보안사 요원들의 동향자료를 바탕으로 언론계의 저항세력을 30%로 규정한 뒤, 이들을 해직하도록 언론사에 강요한 것으로 밝혀졌다.

○ 언론인 해직은 표면적으로는 한국신문협회와 한국방송협회의 자율결의라는 형식을 갖추었지만, 실제적으로는 보안사가 신군부에 비판적인 언론계 인사들을 선정해 명단을 작성, 이를 언론사에 전달하여 해직케 하였다.

○ 당시 언론사는 보안사로부터 지시받은 일정비율에 따라 자체적으로 해직 대상자를 선정한 후, 부조리나 무능하다는 이유를 들어 언론인을 해직시켰다.

○ 신군부는 해직된 언론인 가운데 일부를 삼청교육대에 입소시키고, 해직이후에도 취업을 제한하여 생존권을 위협하는 등 공권력을 위법․부당하게 행사하였으며, 해직된 언론인들은 취업이 불허된 상태에서 부조리․무능력한 사람으로 사회적인 낙인이 찍혀 가정파탄, 생계곤란, 불명예 등의 고통을 당했다.

□ 권고조치

○ 국가는 1980년 언론통폐합 조치 및 언론인 강제해직, 정기간행물 및 출판사의 등록취소 조치에 대해 공권력을 이용하여 강압적으로 언론의 자유를 침해한 책임을 인정하고, 관련 피해자에게 사과할 필요가 있다.

○ 국가는 이 사건의 신청인들을 비롯한 피해자들의 명예를 회복시키고 피해를 구제하기 위한 적절한 조치를 취할 필요가 있다.

붙임 : 사건 관련 발굴․수집자료 1부. 끝.



사건 관련 발굴.수집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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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병역조회란서 '면제자'딱지 뗐다 - 병무청, '면제자' 기재란 아예 삭제 http://andocu.tistory.com/2881


30년전 오늘 1979년 12월 12일,
전두환-노태우등 신군부가 정승화 육참총장을 강제연행하며
공수여단과 특전사등을 동원, 사실상의 쿠테타를 일으킵니다

월간조선이 보안사가 녹음한 1212 당일밤의 무전내용을
카세트 테이프 별책부록형태로 공개함으로써
우리는 그날밤의 불법성과 긴박감을 생생하게 느낄수 있었습니다

아래는 신군부를 진압하려던 이건영 3군 사령관과 장태완 수도경비 사령관의 전화 통화 입니다
12월 12일밤 10시 16분부터 이뤄진 통화입니다
.........
.........
:

; 그러니까 헌병감이 턱 들어오더니 총장님이 피습당한 것 같다.....
: 총장이 뭐라고
?
; 총장님이 피습당한 것 같다.... 이렇게 탁 돼 가지고 그래 제가 확 나 가면서 총장님  공관에 전화를 딱 걸으니까 공관의 경호 대위 김대위가 탁 나오더니 [사령관님, 지금 빨리 앰뷸런스를 좀 보내주고..... 총장님이 피습 당했습니다.] 이렇게 아주 경황없이 이야기를 해요. 알았다, 그러면서 제가 전화를 딱 끊고 바로 거기서 제가 차를 몰고 부대에 들어오면서 바로 부대출동태세를 갖춰놓고 APC하고 병력을 총장 공관으로 우선 급파를 시켰지요. 그러고 앰뷸런스를 보내고 동시에 총장님을 빨리 구출하기를 이렇게 하고 그러고 지금 제가 여기와서 대략 상황을 보니....파악이 안되는데 우선 총장님 문제만 생각해서 갔더니 거기 가서 보니 해병대 애들하고 우리 헌병들이 들어가 있는데 이놈들이 우리 헌병 들어간 놈이 총장님을 피습한 건지 원래부터 경비를 담당하고 있는 해병대가 총장을 피습했는지 그건 모르겠는데..... 아무튼 해병대가 우리 헌병을 그 안에 한 50명 있는 것을 포위해 가지고 마이크로 버스에서 안 내보내고 있어요
.
; 우리 헌병이
?
; 못 나오고 있어요
.
; 해병 헌병 때문에
.
; 해병 헌병이요, 우리 0 0 니까
.
;

; 육군총장 공관에서 총소리가 났기 때문에 자기네는 무조건 안 내보낸다 이거죠. 그래 마침 해군 헌병감이 오고 이러는데.... 30단에 유학성 장군이 와 있다.... 이래서 나를 자꾸 찾는다 이래서 예감이 이상해서 말입니다. 지가 빨리 상황실에 들어왔습니다. 들어와 가지고 30단에 유학성 장군이 있다고 해서 전화를 바꾸니까 이미 오래된 것처럼... [왜 유장군님 남의 부대에 와서 왜 이럽니까?] 제가 예감이 이상해서 물으니까 [에이 장 장군 거 알면서 왜 그래  이리와....] [이리 오기는 어딜 와 . 당신이 왜 그래요. 왜 남의 (부대에) 한밤중에 와서 무슨 지랄하고 있어. 쏴 죽인다.] 이렇게 했더니 황영시 장군한테 전화를 바꿔요. 황영시 장군이 있다가 [장태완이 너 왜 그래. 알 만한  사람이 나하고 다 통할 수 있는 처지인데 왜 그래이리 와 ] [ 아니 왜 이라십니까. 왜 그 우리 좋은 총장님을 어쩌자고 납치해 가지고 왜 이라요. 정말 그러면 내 죽여] 했더니  [차규헌이도 와 있고 다 와 있는데 마 이리와....] [ 무슨 .... 혼자 다 해먹어. 임마 난 죽기로 결심 한 놈이야....] 해놓고 바로 출동준비를 갖추고 있는 중인데 말입니다.
: , 그러면 말이야
.
; 보니깐 조그만 이놈들이 장난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전화를 올리는 것은 총장님은 납치돼 가지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그라는데요. 참모차장하고 모두 저짝에서 전화가 오기를 [어떻게 되느냐] [어떻게 되긴 나는 딴 것 없다. 쳐들어간다. 30단이고 다 쏴 죽인다] 했더니
.....  
    (
중략
)
: 그럼 말이야, 30단이 장 장군 명령권 내에 있는 거 아니야
?
; 그런데 거기에는 제가 자극을 안하는기요. 거기에 몽땅 모여 있는 것 같은 데 말입니다. 그 새끼들 거기 모여 있으면 뭐합니까. 제가 단장한테 전화를 걸어가지고 이리 오너라 하든지 지시하든지.... 처음에는 단장보고 금마들(그놈들) 당장 쏴 죽이라 했거든요. 그런데 단장이 모두 그놈아들한테 누질려 (눌려) 있는 것 같아요

; 그런데 현재는 말야. 다른 30이나 33이나 부대동원에 대해서는 각각 지휘관들한테 내 명령 없이 출동하지 말라고 지시는 해놔 있어요.
; 지가 알아서 해 놔 있어요
.
: 그래서 여기선 부대는 하나도 동원 안하는데 쌍방이 충돌이 없이 잘 돼야지, 그렇지 않으면 굉장한 불상사가 생겨
.
; 그까짓 거 충돌이고 뭐고 몇 놈 죽어도
...
: 글쎄 잘못된 놈은 죽어도 좋은데
.
: 하여튼 내부에선 제가 죽든 살든 할 테니까요. 사령관님은 바깥을 좀 해 주십시오
.
: 그렇게 해요..... 이거 뭐 좀 불순한 장난이 있는 것 같애
.
; , 완전히 장난이라요. 전두환이하고 이놈아들이 모두 작당(?)해 가지고 장난인 것 같애요
.
;

: 그리고 여기도 보니까 단장들이  몇 놈들이 자취를 감추고 없는데요. 그놈아들한테 전부 사전에 공작을 해서 한 모양인데...
     (
중략
)
; 알겠어. 이게 뭐 굉장히 불순한 장난이 있어 큰일이야
.
: 안에선 제가 알아서 할 테니까요
.
; 이랬다가 북괴한테 큰일 나요
.
; 사령관님은 바깥에서 잘 해 주십시오
.
; 알겠어요

; 저는 안에서... 이놈의 새끼들 다 죽이든지 해버릴 테니....
; 하여튼 빨리 수습을 좀 하도록 해. 이거 굉장히 불행한 사태야
.
: 알겠습니다
.
: OK, 전화줘 고마워요

CURRENT ISSUE2009.12.08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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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그룹이 전두환등 신군부에 미운 털이 박혀서 해체됐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미국 의회 서류를 훑어보다 연방하원이 비슷한 주장을 하는 한국의 한 기업의 이야기를 소개한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1998년 6월 15일 연방하원에서 한 의원이 조봉구 삼호그룹 전 회장의 사연을 소개했습니다

이 의원은 자신의 지역구 주민의 민원을 소개하는 형식으로 조봉구 삼호그룹 전 회장의 스토리가 실린
로스앨젤레스 타임스 1998년 5월 1일자 전체를 기록으로 남겨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원문을 첨부합니다만 스토리를 대충 간추리면 이렇습니다
물론 이 기사에는 조봉구 전 삼호그룹 회장쪽의 주장이 많이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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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초반 한국내 재계순위 9위였던 삼호그룹이 1984년 8월 24일 갑자기 해체됐고
주력업종인 삼호건설등이 D사등으로 흡수됐다며 조봉구씨와 가족들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지방법원에 한국정부와 당시 주거래은행인 (지금은 S은행으로 합병된) C은행을
상대로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다고 합니다

삼호는 1960년대에 이미 서울에만 천에이커, 약 백20만평의 땅을 소유했고
1975년 삼호건설을 설립해 쿠웨이트, 사우디 아라비아등에서 15억달러어치의
주택건설사업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조봉구 전 삼호그룹회장등은 이 기업의 자산가치를 약 20억달러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중동건설사업을 위해 은행에 빌린 돈도 3억5천만달러에 달했다고 합니다

그룹이 해체될 당시 조봉구 회장은 뇌출혈등에 따른 신병치료를 위해 미국에 있었고
1980년대 초반부터 그의 아들인 조영세씨가 회사를 이끌었다고 합니다

1984년 8월 24일 김모부총리에게 갑자기 불러갔고 결국 기업을 넘길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그 다음날 D사 임원들이 '리틀 나폴레옹'처럼 회사로 들이닥쳐 모든 것을 인수했습니다

조씨는 당시 김모부총리는 '아무말 말고 조용히 있으라'고 말했고 주거래은행인 C은행
관계자들은 '떠들면 신체적인 피해를 입지 않을 수 있다'고 위협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심지어 가족묘지까지 압수했다고 합니다

조씨는 '전두환측으로 부터 뇌물을 요구받았는데 주지 않았다, 그래서 우리는 망했다'고
말했습니다

조씨는 삼호를 인수한 D사의 경우 1996년 법원판결에서도 알 수 있듯
전두환에게 정치자금을 제공한 혐의로 징역 2년6월이 선고됐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D사 관계자는 너무 오래된 일이어서 알 수 없다며 즉답을 회피했다고 합니다

============================================================================

이같은 사실이 한 연방의원을 통해 소개된 이래 하원에는 이를 조금씩 논의한 15건 정도의
기록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하나 하나 간략하게 나마 알아보겠습니다

CREC-1998-06-15-pt1-PgS6345-2 조봉구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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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법원서류를 검토하던중 안병화 전 전남도경국장 유족들이 미국에서 전두환 노태우등 신군부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과 관련한 서류를 찾았습니다

부끄럽게도 안병화 전 전남도경국장에 대해 잘 몰라서 인터넷을 검색해 봤습니다

안병화 전 전남도경국장은 1980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광주에서 민주화운동이 거세지자 경찰력을 동원해
시위를 진압하라는 전두환 노태우등 신군부의 요청을 거부하고 끝까지 시민의 편에 섰던 분이었습니다

신군부는 광주민주화운동을 총칼로 진압한뒤 안병화 전 전남도경국장과 휘하 경찰간부들을 보안사 서빙고 분실로 연행,
1주일간 혹독한 고문을 가했고 안 전 국장은 고문후유증으로 약 5년뒤 사망했다고 합니다

안병화 전 국장의 유족들이 1996년 미국법원에 제기한 이 소송은 전두환, 노태우,최세창, 장세동, 허화평, 허삼수, 권정달, 유학성, 박준병, 박희도, 이학봉등 11명을 원고로 하고 있습니다

이 소송은 원래 워싱턴주에서 제기됐으나 관할권 없음으로 기각되자 항소를 제기했으나 제9순회법원에서도 안타깝게도 기각되고 말았습니다

인터넷을 통해서 알았습니다만 최근 경찰청이 안병화 전 전남도경국장등 4명의 추모비를 건립하려다 좌절되는 안타까움도 있었고 광주시민단체들의 지속적인 요청으로 공무원으로서는 유일하게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로 뒤늦게나마 인정받았다고 합니다

전두환은 이 소송이 제기되자 미국에서 변호사를 선임, 변호사비로 16만여달러를 지불했음이 지난 1998년 수사에서
드러났다고 합니다 [아래 인터넷 사이트 참조]

아래는 미국 제9순회법원의 항소심 판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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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a > Cases > US Court of Appeals > F.3d > 134 > 376 - Byung Wha an and Young-kae An, Plaintiffs-appellants, v. Doo-hwan Chun, Tae-woo Roh, Sae-chang Choe, Sae Dong Chang,wha-pyung Hur, Sam-soo Hur, Kwan-dal Chung,hak-sung Yoo, Jun-byung Park, Hee-dopark and Hak-bong Lee,defendants-appell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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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ung Wha an and Young-kae An, Plaintiffs-appellants, v. Doo-hwan Chun, Tae-woo Roh, Sae-chang Choe, Sae Dong Chang,wha-pyung Hur, Sam-soo Hur, Kwan-dal Chung,hak-sung Yoo, Jun-byung Park, Hee-dopark and Hak-bong Lee,defendants-appellees
United States Court of Appeals, Ninth Circuit. - 134 F.3d 376
Jan. 28, 1998
Before WRIGHT, REAVLEY** and KLEINFELD, Circuit Judges.
1
MEMORANDUM*
2
Young-Kae An brought suit against General Doo-Whan Chun, General Tae Woo Roh, and several other military leaders (appellees) on behalf of his deceased father, Byung Wha An, the police chief of Kwangju, Korea, alleging that the appellees tortured his father to death. The district court dismissed An's suit on the grounds that the defendants were immune from An's claims1 because they were sued in their former official capacities and were therefore immune from suit under the Foreign Sovereign Immunities Act (FSIA).2 We do not reach that question because we dismiss on the ground that the court lacks personal jurisdiction over appellees.
3
The assassination of President Park Chung-Hee in 1979 and the ensuing declaration of martial law sparked massive public demonstration in the Kwangju province of South Korea. According to An's complaint, in 1980, General Chun and General Roh3 and other South Korean military leaders asked Chief An to use police force in his province to suppress the people's uprising, in what was later referred to as the Kwangju massacre. Chief An refused and the military subsequently tortured him for not cooperating. An alleges that in 1988, his father died as a result of his injuries from the torture.
4
With or without subject matter jurisdiction pursuant to the Alien Torts Claims Act,4 the court must also have personal jurisdiction over the defendants to hear the case.5 The plaintiff bears the burden of proof to show that the court can exercise personal jurisdiction over the defendant.6 "Because the Washington long arm statute reaches as far as the Due Process Clause, all we need analyze is whether the exercise of jurisdiction would comply with due process."7
5
If the defendants' activities in the forum state are "substantial, continuous, and systematic," a federal court can exercise general jurisdiction over them as to any cause of action, even if it arises out of an activity unrelated to defendants' contact with the state.8 If the defendants' activities are insufficient to confer general jurisdiction upon the court, the court still may have personal jurisdiction over the defendant if there are sufficient "minimum contacts" with the forum.9 A court may exercise specific jurisdiction if the foreign parties purposefully availed themselves of the privilege of conducting activities in the forum state, the cause of action arises out of the forum-related activity, and the forum's exercise of jurisdiction is reasonable.10
6
Where service is made under § 1608 of the FSIA, the relevant area in delineating contacts is the entire United States, not merely the forum state.11 Appellees have not engaged in the necessary activity in the United States to confer either general or specific personal jurisdiction. They do not own property or conduct business anywhere in the United States. Their visits to this country have been almost entirely official visits on behalf of the Korean government, which do not confer general jurisdiction,12 and were unrelated to the cause of action in this case.
7
The judgment is modified to be without prejudice and affirmed.
8
AFFIRMED AS MODIFIED.

 

1
An brought claims under wrongful death statutes, the United Nations Charter, the Universal Declaration of Human Rights, General Assembly Resolution 217(III)(A) (Dec. 10, 1948), the United Nations Rights and Duties of Man, U.N. General Assembly Resolution 2625(XXV) (Oct. 24, 1970), and the Declaration on Protection of All Persons From Being Subjected to Torture, General Assembly Resolution 3425, 30 U.N. GAOR Supp. (No. 34) 91, U.N. Doc. A/1034 (1975) (see Filartiga v. Pena-Irala, 630 F.2d 876, 882 n. 11 (2d Cir.1980))
2
28 U.S.C. §§ 1330, 1602-11 (1993)
3
General Chun served as President of South Korea from August 1980 to February 1988, and General Roh served as President from February 1988 to February 1993
4
28 U.S.C. § 1350 (1993)
5
Trajano v. Marcos (In re Estate of Ferdinand E. Marcos Human Rights Litigation), 978 F.2d 493, 500-01 (9th Cir.1992)
6
Haisten v. Grass Valley Medical Reimbursement Fund, Ltd., 784 F.2d 1392, 1396 (9th Cir.1986)
7
Omeluk v. Lansten Slip & Batbyggeri A/S, 52 F.3d 267, 269 (9th Cir.1995)
8
Id. at 270
9
International Shoe Co. v. Washington, 326 U.S. 310, 316 (1945); Omeluk, 52 F.3d at 270
10
Burger King Corp. v. Rudzewicz 471 U.S. 462, 472-77 (1985)
11
Richmark Corp. v. Timber Falling Consultants, Inc., 937 F.2d 1444, 1447 (9th Cir.1991)
12
Klinghoffer v. S.N.C. Achille Lauro, 937 F.2d 44, 51-52 (2d Cir.1991). The only unofficial visit to the United States by any of the appellees appears to have been a one-week vacation in Hawaii by General Roh in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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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화 전남도경국장 관련기사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070906010309270330020
 http://www.allinkorea.net/sub_read.html?uid=8478&section=section12
 http://blog.naver.com/okinawapark?Redirect=Log&logNo=4046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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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3남 조현상씨와 노태우씨의 아들 노재헌등이 매입한 하와이 콘도가
호놀룰루의 워터마크 콘도입니다

조현상-노재헌등 유명인사가 검색돼 전체 소유주를 파악해 봐야 되겠다 생각하고
지방자치단체가 세금부과를 위해 파악한 현재 소유주 명단을 들여다 봤습니다

이 콘도는 2008년 완공된 38층짜리 콘도로 전체 212 채 였습니다

현재 소유주는 부부나 가족 공동명의를 포함해 소유자로 이름이 올려진 사람이 3백17명,
이중 한국계 성을 가진 사람이 무려 백73명에 달했습니다

한국인이 전체의 절반을 넘었습니다

[한국계 성중 중국계 이름은 제외 -한채에 부부일경우 2명, 가족일 경우 여러명이 소유자로
등재됨으로 전체 212채이지만 지방자치단체에 등록된 소유주는 3백17명]

물론 이중에는 하와이에 거주하는 재미동포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얼핏봐도 재벌 패밀리들의 이름이 심심챦게 눈에 띄는 군요

2채나 3채를 소유한 한국인도 있었고 맨꼭대기층도 주인이 한국인이었습니다

합법적인 해외투자는 적극 권장해야 합니다
모든 투자가 합법적이었기를 바랍니다

이 콘도의 주소는 1551 ALA WAI BLVD 입니다
워터파크 콘도로 불리며 와이키키 해변이 보이고 유명한 다이아몬드 헤드 인근이라고 합니다

지방자치단체가 공개한 3백17명의 소유주 명단을 올립니다


알라와이 워터마크 콘도 전체 소유주 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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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우씨 아들 노재헌 신정화씨 부부가 홍콩에 설립한 법인의 지배회사가 태평양상 섬나라
마샬군도에 설립된 법인으로 확인됐습니다

마샬군도는 인구 6만의 조그만 섬나라지만 선박등에 대한 세제혜택때문에 세계적인 선박회사들의
선박 등록지로 유명합니다

이에 따라 노태우일가가 비자금으로 유조선등 선박을 구입, 비자금을 배에 묻어두었다는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

노태우씨 큰 아들 노재헌 신정화 부부가 지난 2008년 뉴욕에 BRAVE OCEAN LLC라는 법인을 설립했고
이에 앞서 2006년 홍콩에서 BRAVE SKY LLC [雄天有限會社] 라는 법인을 설립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BRAVE SKY LLC는 홍콩소재 법인으로 법인번호는 1048330이며 2006년 5월 27일 설립된 것으로
홍콩 등기소 법인등기부 등본 조회결과 확인됐습니다

현재 홍콩 등기소에 보관된 BRAVE SKY LIMITED 관련서류중 확인된 것은 모두 6건으로 [하단 6건 원본 첨부]
주주내역이 기록된 법인의 연례보고서류 [연보] 3건과 이사등재등 주요임원주주 변동사항 보고서 3건등입니다

이 서류들에 따르면 BRAVE SKY LIMITED 의 주주는 태평양의 섬나라 REPUBLIC OF MARSHALL ISLANDS ,
마샬군도에 주소지를 둔 FIDELITY LIMITED 1개사이며
모두 1주가 발행된 BRAVE SKY LIMITED 주식 1주를 소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즉 전체발행 주식이 1주이며 이 1주의 주식을 FIDELITY LIMITED 가 단독 소유하고 있는 것입니다

FIDELITY LIMITED 의 주소지는 설립당시에는  RRE COMMERCIAL CENTER.
DELAP WING SUITE 308, PO BOX. 1405 MAJURO, MARSGALL ISLANDS MH 96960 이었습니다

이 주소를 확인한 결과 마샬군도에서 선박등록대행등을 하는 사무실 주소였습니다
[이 주소를 구글등에 넣으면 그대로 검색이 가능합니다]

이 회사는 또 지난 2008년 5월 법인 주소를 이전했으며 이를 등기소에 신고했습니다
이전 주소는 TRUST COMPANY COMPLEX, AJELTAKE ROAD AJELTAKE ISLAND, MAJURO.
REPUBLIC OF MARSHALL ISLANDS, MH 96960 이었으며 역시 선박등록 대행회사 사무실
주소였습니다

다시 BRAVE SLY LIMITED  법인 서류를 살펴보면
2007년 보고서류에는 노재헌의 부인 신정화 SHIN JUNG HWA 가 이사직을 사임하고
KIM JOO YON [김주연으로 추정]을 이사로 등재했습니다
김씨의 이사직 수락 동의서도 등기소에 제출돼 있습니다

또 2008년 보고서류에는 다시 KIM JOO YON 이사가 사임하고
노재헌의 부인 신정화 SHIN JUNG HWA 를 이사로 선임했습니다
이 서류에도 신정화의 이사직 수락 동의서와 서명이 기재돼 있습니다

2009년 올해 5월 27일 보고서류에도 신정화가 이사로 등재돼 있었습니다

2008년 보고서류상 신정화 주소는 33 TAI TAM ROAD APT 38F, HONG KONG 이었으나
2009년 보고서류에는 신정화 주소가 A 47, 22F, REPULSE BAY ROAD. HONG KONG 으로
기재돼 있었습니다

이 두번째 주소는 노재헌 신정화부부가 지난해 맨해튼에 콘도를 구입하면서
뉴욕주 맨해튼 등기소에 제출한 서류의 주소와 정확히 일치합니다 [노재헌 주소는 이 블로그 다른 페이지에 
원본이 게재돼 있습니다] 

뉴욕에 BRAVE OCEAN LLC, 홍콩에 BRAVE SKY LLC를 설립한 노재헌 신정화 부부
BRAVE SKY LIMITED 의 소유주가 마샬군도의 선박등록 대행 사무소에 주소를 둔
FIDELITY LIMITED 로 드러남으로써 이 FIDELITY 법인이 선박을 소유하고 있으며
이 선박을 해운업체등에 빌려줬다는 의혹이 짙습니다

브레이브 오션이라는 법인이름도 곰곰히 되씹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배, 외국에 소유권등록을 한 대형 선박이야말로 비자금을 숨기기에 최상의 방법입니다
노태우씨 가까운 곳에 자신이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대형 선박회사가 있으며
대형선박을 용선할 회사는 전세계에 널려 있습니다

아마도 노태우비자금은 유조선이나 대형컨테이너선으로 둔갑돼
5대양 6대주를 누비고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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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우씨 아들 노재헌 - 신정화 부부가 지난 4월 뉴욕 맨해튼 고급 콘도 구입에 앞서 지난해 6월
하와이에 콘도를 구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노재헌 - 신정화 부부는 지난해 6월 2월 미국 하와이 호놀루루 카운티 소재 콘도를
백23만4천달러를 주고 매입했으며 같은해 7월 14일 등기소에 매입증서를 접수시켰습니다

이 콘도의 정확한 주소는 1551 ALA WAI BLVD, HONOLULU, HI 96815 이며
호수는 3004호입니다

매입단가는 매입증서에 기록된 세금 3천7백2달러를 하와이 부동산 양도세율로
역추산, 백23만4천달러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 콘도의 매입자는 노재헌 - 신정화가 뉴욕주에 설립한 법인 BRAVE OCEAN LLC 이며
매도증서에는 이 법인 멤버 자격으로 신정화씨가 RO JUNG HWA 란 이름으로 서명했습니다
[매도증서 9페이지 매입자 서명 참조]

노재헌 brave ocean llc HAWAII L3769063 15_003_1177812 -
노재헌 신정화는 이 콘도 매입때 은행융자없이 전액 현금을 지불했습니다

이에 앞서 노재헌 신정화는 지난해 4월 8일 변호사를 통해 뉴욕주에 BRAVE OCEAN LLC 라는
법인을 설립했으며 같은해 10월 노재헌 신정화가 이 법인애 대한 위임장을 법인 설립 변호사에게
작성해 줌으로써 이 법인의 소유자가 노재헌 신정화 임이 드러났었습니다 

brave ocean llc -
BRAVE RO JAEHUN WIWIM -
BRAVE RO JUNGHWA WIWIM -
노재헌 신정화는 BRAVE OCEAN LLC라는 법인을 통해 올해 4월 23일
뉴욕 맨해튼 205 EAST 85 ST 'BROMPTON' 콘도의 10F 호를 
백81만달러에 매입했었습니다 [이 블로그에 법인등기부등본, 법인설립 위임장, 콘도 구매 서류등이 
이미 게재돼 있습니다]

노재헌 신정화는 뉴욕 맨해튼 콘도 매입당시 자신들의 주소를 101 REPULSE BAY ROAD FLAT 47&48
HONG KONG 으로 기재했으며 홍콩 등기소 확인 결과 이 콘도는 고급임대 아파트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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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사장의 4백50만달러짜리 호화주택, 새 주인이 된 법인, 그리고 정체불명의 식당.

과연 어떤한 연관관계가 있을까요

 

2007년 새해 벽두인 1월 10일 전두환 이순자 부부가 갑자기 LA 국제공항에 나타납니다

전두환의 사돈인 이희상 동아제분회장도 사돈어른을 함께 수행한 것으로 당시 보도에 나타납니다

 

전두환 일행은 이날 공항에서 LA 총영사의 영접을 받은뒤

자신들이 준비한 차로 홀연히 공항을 떠나 어디론가 사라집니다

 

언론에는 전두환 일행이 약 한달간 기후좋은 캘리포니아에 머문 것으로 추측했지만

전두환 일행이 과연 어디에 머물렀는가는 끝내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LA총영사관측은 전씨의 행적을 묻는 기자들에게

'그분은 남쪽으로 갔다. 우리도 정확한 소재지를 모른다'는 말만 되풀이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그분이 가셨다는 남쪽은 어디인가

전두환 일행이 한국으로 돌아간뒤 LA한인사회에서는

전씨가 로스앤젤레스와 샌디에고 사이의

3남집 즉 전재만씨 집에서 머물렀다는 소문이 났다고 합니다

 

당시 LA에는 전두환의 2남인 전재용과 박상아 부부가 구입한 집도 있었는데

2남이 아니라 3남집에 머물렀다 하는 소문이 난 것이지요

 

이명박 사돈총각 조현준 사장의 4백50만달러짜리[시가 6백50만달러] 주택을 발견한뒤

머리속을 맴돌던 이 소문이 불현듯 떠 올랐습니다

 

저는 전두환일행이 동행한 사돈 이희상의 안내로 공항에서 사라져 도착한 집이

바로 이 집이 아닌가 짐작합니다


기후좋고 위치좋은 한적한 별장지대, 
옆집에 누가 드나들어도 전혀 알 수 없는 곳인 뉴포트코스트 조현준 별장
 

전두환의 3남 전재만, 이희상 동아제분 회장의 큰 사위 전재만

조석래 효성회장의 장남 조현준, 조현준은 이희상 회장의 세째 사위.

미국내 여러곳에서 부동산쇼핑을 한 이희상이 중간에 있다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주택은 해변인근에 바짝 붙었을뿐 아니라

앞마당이 골프장이라는 점에서 단순한 주거용 주택이라기 보다는

호화별장이라고 보는 것이 맞지 않나 생각됩니다

 

이 주택에서 효성 본사까지의 거리는 26.4 마일,

LA 에 문의한 결과 편도로 적어도 1시간이상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주택보다는 별장, 누구를 위해 특별한 경우에만

사용되는 별장이다, 혹시 누군가가 주인은 아닐까
 
 

또 하나 효성이 총대를 메고 나서 아스카 홀딩스 법인을 세우고

사간이라는 식당을 운영하는 것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조석래 전경련회장이 운영하는 기업이 밥장사에 나섰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오늘 LA 친구 이야기를 들어보니 사간은 좀 말못한 사정이 있는

식당인 것 같더라 하더군요

 

결국 누군가를 위해 관리만 대행한 것이 아닐까

그렇다면 호화별장과 마찬가지로 이 식당도 모 전직과 관련있지 않을까

 

호화별장 구입시기는 2002년 8월, 식당 사간을 위한 법인이 설립된 것은 2003년 5월

공교롭게도 시기상으로도 별장과 식당사이에는 우연이라고 말하기 힘든 연관성이 나타납니다

 

효성이 자신들의 비자금도 해외로 빼돌리고 모 전직의 무기명채권도 현금화해 미국 일본으로 보낸 것은 아닐까

 

물론 이것은 하나의 추리이자 가설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개연성이 있는 추리이자 사법당국이 검증을 해볼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만일 조현준사장의 주택구입이 실정법에 저촉된다면 이를 조사하고

조사과정에서 이 문제를 알아봤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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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효성사장이 2002년 로스앤젤레스에 4백50만달러[현시세 6백50만달러 추정]의 주택을 구입했으며 이 과정에서 효성 유모 상무에게 주택과 관련한 권한을 위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조현준 효성사장의 주택매입관련 서류들을 훑어보다 효성아메리카의 주소를 검색사이트에서 검객하자 효성을 주소지로 한 낯선 법인이 눈에 뛰었습니다

 

이 법인이름은 ASKA HOLDINGS LLC로 조현준 효성사장의 주택구입 위임을 받았던 유모상무가 이 법인 설립을 대행했으며 이 법인이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에 한식당을 운영중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유상무가 대리인을 맡아 설립한 법인은 조현준 사장 주택구입 다음해인 2003년 5월 8일 캘리포니아주에 등기를 마쳤으며 법인이름은 ASKA HOLDINGS LLC 였습니다

 

법인등기부등본에 따르면 법인의 주소는 7801 BEACH BLVD, BUENA PARK CA 90621 이었으며

법인설립대행인은 유모 상무, 설립대행인인 유모상무의 주소는 효성아메리카 본사였습니다 [아래 법인등기부등본 요약 참조]

 

법인 주소를 확인한 결과 이 주소지에는 SAGAN 이라는 대형 식당이 있었습니다

 

아스카 홀딩스라는 이 법인은 또 식당에서 술을 팔기 위해 필요한 주류판매 라이센스를

2004년 4월 14일 유명식당체인으로 부터 2만6천달러에 사들였습니다

 

주류판매라이센스는 식당영업에 꼭 필요한 라이센스로 라이센스 양도계약서에는 라이센스 양수인인 아스카 홀딩스를 대표해 유모상무가 서명을 했습니다 [아래 라이센스 양도계약서 참조]


ASKA HOLDING LLC-SPOONS DEED06 059 1169032 -

 

아스카 홀딩스는 또 2004년 2월 10일 SAGAN 이라는 상호를 오렌지카운티에 등록했으며

지난해 10월 30일에도 2013년 10월 30일까지 SAGAN 이라는 상표를 등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상호등록에 따른 상호보호기관은 5년으로 2004년 처음 신청한뒤 만기 5년이 오기전에 지난해 10월 당시 상호를 아스카홀딩스앞으로 등록한 것입니다

 

[아래 캘리포니아주 상호등록 참조]

 

사간은 웹사이트까지 갖춘 고급식당으로 한식과 일식을 겸하고 있으며

한인밀집지역인 플러톤에서는 다른 식당 2곳과 함께 격조높은 한식당으로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사간은 오픈된 식당공간외에도 8명에서 20명이 앉을 수 있는 룸이 6개 있으며

최대 백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연회공간도 갖추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아스카 홀딩스의 실제 주인은 누구일까

효성 상무가 법인설립대행을 맡았고 등기서류에 자신의 주소를 집주소가 아닌

효성아메리카 주소로 기재했습니다

 

이는 아스카 홀딩스가 유상무 개인보다는 효성이 관계가 있다는 개연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만일 유상무가 주인이라면 아무리 실세 파워맨이라도 법인대행인의 주소를 설마 회사주소로 기재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효성이 매출증대를 위해 대형 한식당까지 운영하고 있을까

혹시 조현준 효성사장이 피치 못할 사정에 의해 시쳇말로 총대를 매지는 않았을까

누구를 위해 총대를 맸을까?

 

집도 그렇고 식당도 그렇고 생각하고 또 생각해 보면

깜짝놀랄만 한 추리가 가능해 집니다

 

내일 또 이어집니다

 

PS. 이글도 막으실건가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습니다. 하늘이 알고 땅이 압니다 사돈인 대통령에게 욕이 되지 않도록 더 이상 불미스러운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제가 오늘은 일부러 조금 늦게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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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직 대통령 자녀들의 미국 부동산 이야기 오늘은 다시 전두환편입니다

박상아 전재용 커플의 아틀란타 부동산 매입은 이미 말씀드렸으나
가만히 살피다 보니 놀랍게도 한채가 더 있었습니다

또 다른 부동산이 있었던 곳은 다름아닌 캘리포니아의 오렌지카운티 였습니다
매입가격은 2백24만달러,아틀란타주택 매입가격 36만5천달러보다 무려 6배나 큰 금액입니다






첨부사진을 보면 하얀 벽돌의 2층 건물로 매우 고급스럽다, 웅장하다 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박상아 PARK SANG AH 가 오렌지 카운티 뉴포트 비치의 주택을 사들인 것은 2005년 9월 27일,
등기소 매매 계약 요약본에 따르면 매입계약서 번호는 2005-00762928 이며
매입자는 PARK SANG AH 박상아입니다 [애틀란타보관 서류와 영문명 동일]

09-27-2005  2005-00762928 PARK SANG AH   GIDDINGS AUDRA CHRISTINE TR   GRANT DEED   GRANTEE 
09-27-2005  2005-00762929 PARK SANG AH   WASHINGTON MUTL BK FA BFC   TRUST DEED   GRANTOR 
10-04-2005  2005-00783321 PARK SANG AH   YOON YANG JA TR   GRANT DEED   GRANTOR 
[* GRANTEE는 매입자를, GRANTOR는 매도자를 뜻하며 위문서는 박상아를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해당부동산의 주소는 1825 PORT MANLEIGH PL, NEWPORT BEACH CA 92660 입니다

특히 아래자료를 보면 박상아가 구입하기 2년3개월전 이 집 매매가격은 백30만달러에 불과했지만
불과 2년여가 지난뒤 박상아가 구입한 가격은 2백24만달러로 60% 이상 높았습니다

아래 자료에서 APPRECIATION 즉 가치상승[가격상승]을 보면 박상아가 2백24만달러에 구입함으로써
예전에는 연간 가치상승이 7.9%에 불과하던 이 집이 박상아 구입으로 2천3년과 비교,
연간 가치상승이 26.7%에 이르렀다는 점입니다

구입당시 정확한 사정은 알 수 없으나 어떠한 사정으로 인해 급하게 집을 매입하면서
매도자의 요구대로 과도한 가격 즉 비싼 가격을 그대로 수용한 게 아닌가 생각도 듭니다

Property History

Date Event Price Appreciation Source
Sep 27, 2005 Sold $2,240,000 26.7%/yr Public Records
Jun 11, 2003 Sold $1,300,000 7.9%/yr Public Records
Apr 08, 1988 Sold $410,000 -- Public Records



박상아는 이 주택을 사들인뒤 애틀란타에서 '박양자신탁 PARK YANG JA TRUST'를 설립,
소유권을 넘겼던 것과 똑같은 수법을 사용합니다

애틀란타에서는 제법 시간이 지난뒤 TRUST로 넘겼지만 이번에는 2005년 9월 27일
자신의 이름으로 구입한뒤 딱 1주일뒤인 2005년 10월 4일 이번에는 '윤양자 신탁 YOON YANG JA TRUST'으로
소유권을 이전합니다 [윤양자신탁 매입계약서 번호 2005-00783321]

애틀란타 매입계약서에 기재된 박양자와 오렌지카운티 계약서에 명시된 윤양자는 동일인으로 추정됩니다
[아래 애틀란타 부동산 소유권 변동내역 참조]


박상아 전재용 소유 아틀란타 주택 소유권이전 세부사항 -

현재 이 주택은 아직도 윤양자 트러스트 소유이기는 하지만 사실상 박상아 전재용의 소유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도대체 박양자, 윤양자는 누구일까요. 네티즌 여러분들이 밝혀주십시요

그럼 이주택은 어느 정도 규모일까요

오렌지카운티에서 재산세 부과를 위해 작성한 서류 [아래 참조]에 따르면 이 주택은 카운티감정가만
토지 백41만여달러, 건물 31만5천여달러로 전체 과세기준가격이 백72만6천달러에 달합니다 
토지가격이 비싸다는 것은 뉴포트 즉 뉴포트 해변가의 요지중의 요지임을 의미합니다


park sang ah orange county assessment -

통상 과세기준이 현시세에 많이 못미치므로 실제 가격은 이보다 훨씬 높을 것입니다

부동산 전문 조사회사 [아래 참조]에 따르면 이 부동산은 방이 3개 욕실이 2개 규모로  1970년
지어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PARK SANG AH REALTY LA

또 다른 부동산회사자료에는 이 집이 방이 5개 욕실이 3.5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부동산 회사가 추정하는 현시가는 2백32만5천달러 이상이었습니다

전재용 박상아 부부가 아틀란타 주택을 판뒤 로스앤젤레스에 그보다 6배나 더 큰 집을 사서
아직도 보유하고 있는 현실에서 추징금도 안내고 29만원밖에 없다고 버티는 전두환씨를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지금 이 부동산을 팔기 위해 시장에 매물로 내놓았다는 흔적이 인터넷 웹서치를 통해 발견됩니다
이들이 현금화하기 전에 전두환 비자금과의 연관성을 입증해 국고로 환수할 방법은 없을까요

어쨌거나 전두환의 세째아들부부 전재용 박상아는 조지아에 그치지 않고
캘리포니아에도 집을 사들이면서 대통령 자녀 불패신화를 이어갔습니다

[박상아 전재용의 아틀랜타 주택구입 내용도 '전두환 일가'편에 올라와 있습니다]

[다운로드를 원하시면 화면창아래 파일명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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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여러분의 도움을 구합니다
조금전 비밀댓글로 노태우 전 대통령 아들 노재헌씨 관련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제가 노재헌씨가 최근 뉴욕에서 'BRAVE OCEAN' 이라는 법인을 설립,
콘도를 구입했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비밀 댓글 제보는 노재헌씨가 홍콩에서는 'BRAVE SKY'라는 법인을 설립해
부동산을 구입했다고 합니다
홍콩정부도 부동산 관련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으나
블록등의 정보를 입력해야 돼서 제 능력으로는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네티즌 여러분의 도움을 구합니다
특히 중국이나 홍콩쪽,. 그리고 중국어 가능하신분 BRAVE SKY 검색부탁합니다
잡히면 댓글등의 형태로 공개해주십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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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헌씨 관련 도움을 청했는데 네티즌 한분이 1차조사결과를 전해주셨습니다 
한 네티즌이 홍콩정부 서류조사 결과 브레이브 스카이라는 법인이 존재하며
법인의 디렉터가 신정화[ 노재헌씨 부인]씨 라는 것입니다
추가로 부동산 관계를 조사해서 알려주시겠다고 합니다
다른 네티즌 여러분의 조사도 기다립니다
댓글등이 오는대로 내용은 바로 바로 공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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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언론보도2009.09.10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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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 전 대검 중수부장이 박연차 게이트 변호를 담당하는 로펌으로 간다고 합니다
법무법인 바른, 여기에 노태우 아들 노재헌도 있다는 법인이죠
노태우 재산소송 담당하는 법인이군요
차 이러니 욕먹지요
이인규 자신이 작성한 기소장에 잉크도 안 말랐는데, 하는 꼬락서니 하곤
이인규가 검찰 망신 다 시킨다더니 허튼 소리는 아니었나 보네요
아예 검찰쪽 변호인쪽 다맡아서 복대리를 해라 복대리를
아래 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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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 ‘박연차 게이트’ 담당 로펌에 간다
연합
법무법인 바른은 `박연차 게이트' 수사를 지휘했던 이인규(51. 사시24회) 전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을 영입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바른은 탈세와 뇌물공여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돼 오는 16일 1심 선고를 앞두고 있는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의 변론을 맡고 있다.

바른은 16일 이후 이 전 중수부장을 영입하고 박 전 회장의 항소심은 맡지 않을 계획이다.

이 전 부장은 법무부 검찰과장, 대검 범죄정보기획관 및 미래기획단장, 기획조정부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고 `박 게이트' 수사를 이끌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하자 7월7일 사표를 냈다.

바른은 모두 98명의 변호사들이 일하고 있는 랭킹 7위 로펌으로 최근 문성우 전 대검 차장과 서범정 전 대검 과학수사기획관을 영입하는 등 검사 출신 변호사 영입에 힘을 쏟고 있다.

한편 서울중앙지법은 박 전 회장을 포함해 정대근 전 농협중앙회장, 민주당 최철국 의원 등 박 전 회장에게서 금품을 받은 정ㆍ관계인사 10명에 대해 16일 일괄 선고할 예정이다.

이한승 기자 jesus7864@yna.co.kr (서울=연합뉴스)

핫이슈 언론보도2009.09.10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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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주 전(前) 외무부 장관
본방: 11일 오후 9시50분 재방: 13일 오후 1시50분

한승주 전 외무부 장관(고려대 명예교수)이 디지틀조선일보의 케이블채널인 비즈니스앤의 인터뷰 프로그램 '강인선 라이브'에 출연했다. 한 전 장관은 "미·북대화가 빠르면 1~2개월 내에, 늦어도 연내에는 열릴 것"으로 전망했다. 미·북이 다 협상을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미국은 6자회담을, 북한은 양자회담을 전제조건으로 삼고 있기 때문에 그런 상호간의 욕구가 충족되면 대화가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했다.

국제정치학자이기도 한 한 전 장관은 1994년 1차 북핵위기 때는 외무부 장관으로, 2002년 2차 북핵위기 때는 주미대사로 현장에서 북핵문제를 다뤘다. 그는 "김영삼 정부 시절엔 한국이 북한에 강경하고 클린턴 행정부가 온건했고, 노무현 정부에선 우리가 북한에 더 융통성 있게 대처하고 부시 행정부가 강경했다. (나는) 그 중간에서 접점을 찾는 교량 역할을 많이 했다"고 했다.

그는 "2차 북핵위기 때 한·미가 보조를 맞추지 못하고 미국이라크 전쟁에 몰두한 것이 북한에 핵보유국으로서의 발판을 마련하게 한 계기"라고 본다. "그때 한·미가 좀 더 체계적으로 대응했으면 3차 북핵위기는 오지 않았을지도 모른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승주 고려대 명예교수의 좌우명은“남의 말을 듣고 내 이야기를 하는 것”그리고 “긍정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다. 학자와 외교관으로 살아온 인생 이야기를 11일 밤‘강인선라이브’에서 들려준다./비즈니스앤 제공

한 전 장관은 노무현 정부의 주미대사 역할이 어려웠다고 회고했다. 그는 "주미대사는 외교부 장관이나 국내 보좌관과 달리 정책에 영향을 주는 데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좌절감이 있었다"고 했다. 무엇보다 "부시 행정부 때는 한·미 양쪽 정부가 다 이념적이고 교조적이라서 어려움이 컸다"고 했다. 반면 김영삼·클린턴 행정부 시절엔 양쪽 다 현실주의적이고 실용적이라서 한·미 관계에 여유가 있었다고 한다.

한 전 장관은 "김영삼 대통령 때 미국과의 협의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두고 양국 외교관들이 브레인 스토밍을 하는 성격이 컸다면, 노무현·부시 정부 때는 한·미가 서로 입장이 달랐기 때문에 협의보다는 협상을 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했다. "한·미가 적대국은 아니었지만 긴장이 있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한·미 정상회담 후 주미대사의 주요 임무는 정상들이 나눈 이야기를 '재구성'해서 양측에 이해시키는 일이었다고 한다.

한 전 장관은 요즘 북핵문제는 이전보다 더 해결하기 어려운 국면에 들어섰다고 분석한다. "북한이 지금까지 어려운 고비를 넘기면서 지금은 어떤 발판을 마련했기 때문"이다. 특히 "(국민들이) 북핵문제의 심각성에 면역이 돼 둔감해지고, 북한은 그것을 이용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문제해결이 더 어려운 상황이 됐다"고 했다.

북한이 요즘처럼 유화적으로 나올 땐 오히려 더 대처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대처하는 나라들 간의 합의나 공동보조가 어려워질 수 있고, 우리 국내에서도 여러 가지 논란이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국내에 '미국 전문가가 부족하다'는 지적에 대해선 "미국에 대한 이해는 높은데 체계적으로 정리, 활용되지 않는 것이 문제"라고 했다. 특히 "정부 체제 내의 모든 것이 대통령에 편중되는 경향이 있어서 내부적으로 충분한 논의나 검토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는 것이 문제"라는 것이다.

남북관계와 외교에서 최고의 대통령은 노태우 전 대통령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는 "노 대통령 자신보다는 환경의 덕이 컸다. 북방정책을 통해 동구 여러 나라와 관계를 개선하고 북한과 남북기본합의서를 채택한 것은 긍정적인 결과다"고 말했다.

그는 외교관으로 일하는 동안 '듣는 역할'을 많이 했다고 자부한다. "외교는 입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귀로도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인터뷰는 지난달 31일 이뤄졌다.

제왕적 대통령을 만든 주범은 누구인가?

조선일보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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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일가의 미국 부동산 쇼핑 여덟번째 순섭니다

7번재에 설명드렸듯이 올해 새해 벽두에
'아 씨 귀챦다. 뛰엄뛰엄 사는 것도 힘들다 한방에 끝냈뿌라'
이래서 1월5일 한날 한시에 그냥 두채를 사버립니다
뒤도 안돌아보고

역시 뉴욕 맨해튼 2109 브로드웨이 호수는 8-87 호입니다
2009년 1월 5일 58만달러에 사들였습니다

이래서 박씨 아저씨는 집 8채 사서 3채 팔고
아직도 5채나 남았다 이런 사연입니다

여러분 혹시 공통점 하나 못 느끼셨나요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이 한 콘도내에 4채를 구입해서 보스턴 인촌타운을 만들었듯
박씨 아저씨 일가도 같은 콘도를 집중 구입했습니다

암캐도 포철 타운 만들라 카는 갑다

4번째 60만달러짜리와 5번째 4백20만달러짜리 그리고 8번재 58만달러짜리
다 같은 콘도단지입니다

NYC YOOAHPARK 1165 BUY DEED -
또 7번째 콘도 역시 몇 걸음 안 떨어진 곳입니다

가까운 곳에 모다 사가지고 하루에 한군데씩 가서 잘라카나

얼마전 읽었던 한겨레 21의 기사가 생각납니다
엑스파일 폭로이후 4년간은 대한민국의 철옹성을 확인한 시간 이었다 하는 기사입니다

우연한 기회에 궁금한 것을 알고 싶어 계속 뒤지다보니
제게 떠오르는 생각은 아 우리랑은 다른 사람들이구나
도저히 도저히 우리가 따라잡을 수는 없어 하는 자괴감입니다

미안합니다 넋두리를 늘어놔서
그래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보다는 낫겠지요
한발이라도 나가봅시다 한발이 아니면 반발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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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일가의 미국 부동산 쇼핑 일곱번째 순섭니다

박태준일가 현재 스코어 뉴저지 2채, 뉴욕 4채,
이제 더이상 다른 곳은 안 돌아보고 무조건 뉴욕 맨해튼
무조건 GO합니다

이분들 특성이 한번 작다 싶으면 꼭 일을 냅니다
뭔가를 보여준다는 거죠

지난해 2008년 3개월 간격으로 4백20만달러와 64만달러짜리를 구입했던
박태준일가는 이제는 여러차례 나누어 사는 것도 귀챦아 졌나 봅니다

올해 새해벽두 그러니까 2009년하고 시무식 시작하자 마자 1월 5일
1타 2피, 2채를 동시에 구입, 투런홈런을 날립니다

자 7번재 부동산은 2250 브로드웨이 역시 뉴욕 맨해튼 이고요 11D 호입니다
가격은 백35만달러, 역시 백만달러 넘어서 호화세 맨션택스 구입가 1% 더 냈습니다

NYC YOOAHPARK 1228 BUY DEED -
이로써 현재 보유주택은 4채가 됩니다

저는 힘들어서 투런홈런을 못치겠습니다
정리하는게 장난이 아니라서--- 죄송합니다

나머지 한채는 내일 정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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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일가의 미국 부동산 쇼핑 여섯번째 순섭니다

박태준일가 현재 스코어 뉴저지 2채, 뉴욕 3채,
이제 더이상 다른 곳은 안 돌아보고 무조건 뉴욕 맨해튼
무조건 GO합니다

다섯번째에 4백20만달러 50억이라는 홈런을 친 박태준일가는
불과 3개월뒤 콘도 1채를 더 구입합니다

뉴욕 맨해튼 200 웨스트 109 스트릿에 있는 콘도로서 호수는 C7입니다 

NYC YOOAHPARK 1880 BUY DEED -
2008년 5월에 4백20만달러짜리 구입하고 같은해 9월 11일
이 콘도를 구입합니다

매입가격은 조금 약소합니다 64만9천달러였습니다
지금도 계속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보유중 콘도 모두 3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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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일가의 미국 부동산 쇼핑 다섯번째 순섭니다

잠깐 중간정리를 하면 90년대에는 뉴저지에 두채를 사고 팔고
2003년 부터는 전세계 부동산시장의 핵, 맨해튼에 집중하게 됩니다

이미 맨해튼에 2채를 사들였고 4번째 쇼핑백은 예상보다 작아서 조금 실망스러웠습니다

그러나 역시 이사람들은 큰 손 이었습니다

박태준일가는 와신상담하던 끝에 2008년 홈런을 칩니다 

2008년 5월 15일 네번째 부동산과 동일한 콘도입니다 2101 브로드웨이
바로 이콘도의 5-109 호를 매입합니다 

매입가격은 무려 4백20만달러, 우수리떼고 환율 1200원만 계산해도 시원하게 50억원
입이 딱 벌어집니다 

NYC YOOAHPARK 11651483 BUY DEED -
이 콘도는 2천6백25스퀘어피트로 그리 크지 않지만 역시 요지인지라
가격이 셌습니다 

지금 이 콘도를 보유중입니다 
한채는 중간에 또 팔게 되니까 2008년 5월에는 2채를 보유중인 셈입니다 

앞으로 보유중인 콘도가 더 늘어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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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일가의 미국 부동산 쇼핑 네번째 순섭니다

박태준일가가 뉴욕에서 두번째로 구입한 콘도는 2101 브로드웨이에 있는 콘도의 9-012 호입니다

박태준일가는 2006녀 8월 8일 이 콘도를 60만달러에 구입해 현재 보유중입니다

NYC YOOAHPARK 1165 BUY DEED - 그러니까 2006년 이시기에는 앞서 구입한 3백20만달러 부동산과 이집을 동시에 소유하는 셈입니다

세번째 부동산을 3백20만달러에 사서 6백25만달러에 판 것과 비교하면
60만달러니까 코끼리 비스킷이지요

많이 실망하고 시시해 하실 겁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그러나 --- 이분들이 어디 우리를 실망시키실 분입니까
앞으로 다섯번째도 있고 여섯번째도 있고 죽 있습니다 걱정마십시요

다섯번재부터는 다시 다이[?]가 엄청 세집니다 현재 나온 사람들중에는 최댑니다

그럼 토요일과 일요일은 쉬고 월요일 오전에 다섯번째 부동산을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월요일 오전에 김병국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에 대한 중요자료를 공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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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일가의 미국 부동산 쇼핑 세번째 순섭니다

박태준일가의 미국 부동산 쇼핑은 고승덕 한나라당의원이 사위였던 시절과 그이후로 나눠집니다
안타깝게도 박태준 포철회장의 딸과 고승덕의원이 이혼을 했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박태준의 딸인 고승덕의원의 전 부인은 93년과 99년 2차례에 걸쳐 뉴저지에 집을 샀다가 팔았습니다
두번째 집에서는 거의 2배의 차익을 남겼습니다

박태준일가의 세번째 미국부동산쇼핑부터는 이제는 고승덕의원과는 아무 관계가 없음을 밝혀둡니다
세번째 서류에서는 더이상 '고'씨 성을 찾아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박태준일가는 세번째 쇼핑부터는 맨해튼지역에 집중하게 됩니다

두번째 뉴저지 집의 매도 시점이 2004년 이지만 세번째 쇼핑은 그 전해인 2003년부터 시작돼 엄청나다 싶을
정도의 부동산을 매입하게 됩니다

박태준일가는 2003년 11월 19일 뉴욕 맨해튼 315 웨스트 84스트릿의 단독주택을 구입하게 됩니다
방이 2개 베드룸이 2개에 불과한 소형주택이지만 워낙 위치가 좋았습니다
이 일대는 외교관들이 많이 사는 지역입니다

NYC YOOAHPARK 1246 BUY DEED -
매입가격이 얼마일까요 놀라지 마십시요 3백20만5천달러입니다 1200원 환율로 계산하면 38억원입니다
요즘은 타워팰리스다 뭐다 해서 한국에도 워낙 고가 아파트가 많이 등장했지만 5년전만 해도 대단한 가격입니다

두번재 뉴저지집과 보유기간이 약간 겹치면서 1가구 2주택이 된 셈이지요

부동산은 확대재생산이 안돼 부가가치가 높을 수 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이 부동산을 보면 그 말이 딱 들어맞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박태준일가는 이 부동산을 약 4년 6개월간 보유한뒤 2008년 7월 10일 매도합니다
당시 서브프라임모기지가 시작되면서 부동산 거품이 꺼지기 시작한지 1년이 넘으면서
최고점에서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부동산은 엄청나게 올랐습니다

NYC YOOAHPARK 1246 SELL DEED -
얼마나 올랐을까요 약 2배. 매도가격이 6백25만달러였습니다 환율 1200원 기준으로 약 75억원입니다

그러니까 3백20만5천달러, 38억원에 구입해서 4년반만에 두배, 6백25만달러, 75억원에 되판 것입니다 
양도차익이 무려 3백5만달러 37억원에 달합니다 

돈 있는 사람은 돈을 계속 벌 수 밖에 없다는 말이 바로 이래서 나온 것입니다 

엄청나죠, 여기서 그치느냐, 아닙니다 
제가 이야기했었습니다 이사람들이 팔때는 반드시 이유가 있다, 그냥 팔 사람들이 아니다

박태준일가의 네번째 부동산 쇼핑 내일 계속 이어집니다 

모든 자료는 백% 공개된 자료로 해당등기소에서 누구나 열람 복사 배포 가능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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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우의 아들 노재헌은 앞서 두차례에 걸쳐 밝힌 바와 같이 장인 신명수 동방유량 회장이 사실상의 유령회사를 2개나 설립하는등 눈물겨운 노력끝에 뉴욕부동산을 마련한뒤 이를 처분해 적쟎은 이익을 남기고 홍콩으로 떠난다

그러나 노재헌은 올해 4월 다시 맨해튼에 호화 콘도를 구입하면서 미국 부동산 시장에 화려하게 컴백한다
 
노재헌의 호화콘도구입은 장인인 신명수 회장에게 전수받은 법인 설립을 통한 부동산 구입으로 자신을 감추려 했지만
또 다시 꼬리가 밟히고 말았다

노재헌은 부동산 구입에 앞서 먼저 지난해 4월 8일 BRAVE OCEAN LLC라는 법인을 설립한다
물론 자신은 뒤로 빠지고 모 변호사를 대리인으로 해 설립한 법인이다

brave ocean llc -
법인 설립 약 1년만인 올해 4월23일 마침내 이 법인 명의로 호화콘도를 구입한다
어디서 많이 본 수법이다, 신명수 회장이 하우스 이글이란 법인을 설립해 바지사장을 내세우고 콘도를 구입한 것과 똑같은 수법이다

이른바 용감한 바다 브레이브 오션이 구입한 콘도는 205 이스트 85스트릿 10에프호
브롬튼하우스라 불리는 22층짜리 콘도의 10층이다

구입금액은 1백81만여달러, 백만달러가 넘어 호화세로 1% 내고 하니 세금만 5만여달러

BRAVE BUY DEED -
이 콘도는 1390 스퀘어피트 규모지만 워낙 요지이다 보니 스퀘어피트당 매매가가 1615달러에 달하고 임대가도 스퀘어피트당 66달러, 즉 이 콘도 빌려만 줘도 한달에 8천여달러, 천만원 이상이 떨어진다

그러나 계약서를 자세히 보니 가계약시기는 2007년 7월
이때 언론보도를 찾아보니 '아 이제는 홍콩을 떠나 한국에 가겠다, 아버님도 연로하시고 어쩌고'

노태우 늙어서 한국 가겠다는 사람이 같은 시기에 미국 뉴욕에다 호화콘도부터 찜한 것이다

브레이브 오션을 설립한뒤 6개월뒤 이들부부는 브레이브오션의 실제 주인임을 입증하는 위임장을 작성한다
지난해 10월말 노재헌과 노정화[신정화]는 브레이브오션 법인등기부 등본에 대리인으로 기재된 변호사에게 위임장을 작성하는 것이다

하지만 위임장을 작성하고도 오랬동안 이들을 이를 비밀에 부치다 마침내 올해 부동산 계약이 끝난뒤 등기소에 이 서류를 신고핸다

BRAVE RO JAEHUN WIWIM -
위임장에 나타난 이들 부부의 주소는 홍콩,
이미 지난 2007년 여릅부터 모법무법인 변호사로서 한국에서 생활하면서 삼촌을 상대로 재산찾기에 나서고 있는 사람이 홍콩에 주소를 두고 있는 것이다

그러고 보니 노재헌 자신은 한국에서 생활하더라도 가족들은 당분간 홍콩에서 생활할 것이라고 인터뷰한 기사도 눈에 띈다

BRAVE RO JUNGHWA WIWIM -
에 그러니 노재헌은 한국, 가족은 홍콩, 집은 한국과 홍콩 그리고 미국에 까지 두고 있는 것이다

홍콩집도 노재헌 소유가 아닐까 아마도 아주 유명한 콘도의 47층과 48층을 함께 쓰는 복층인 것 같은데 언제 기회가 되면 이 부동산의 소유관계도 밝혀보리라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왜 홍콩 주소를 사용했으며 자신의 명의가 아닌 법인명의를 통해 뉴욕 호화콘도를 사들였을까
냄새가 많이 나는 대목아닌가

노태우는 동생과의 재산싸움 명분을 아직 법원에 납부하지 못한 추징금 2백여억원을 죽기 전에 납부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그렇다면 아들 노재헌은 연로한 아버지의 뜻을 받들어 살아 생전에 추징금을 납부할 수 있도록 뉴욕 콘도를 하루 빨리 처분, 국가에 돌려주기 바란다

참 노태우 노재헌 신명수의 미국 부동산 매입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 보니 '음 나는 사돈이 없나, 아들이 없나, 나는 왜 빼'하는 전씨의 근엄한 호소가 귓전을 때린다
암 사돈 있고 말고, 그럼 앞으로는 전씨 사돈도 좀 알아볼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