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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에 해당되는 글 34건

  1. 2014.06.24 이건희,4천만달러투입 하와이에 본인명의 별장 신축중 [매입계약서, 환경영향평가서, 조감도등]
  2. 2014.03.09 1150억 짜리 이건희 회장의 전용기, 얼마나 대단하길래
  3. 2013.07.03 삼성 새전용기, B737기 비행속도 세계신기록 수립 - 보잉사 발표 [발표원문첨부]
  4. 2013.07.02 이건희, 삼성전용기 사적 사용 막아야 : 업무아닌 휴가-개인일정 사용은 부적절
  5. 2012.05.01 이건희, 라트비아로 출국확인-라트비아 리가국제공항 기재했지만 영국갈 가능성 높아
  6. 2012.04.23 이건희,'이맹희는 퇴출된 사람' - 상속문제가 아주 제대로 심각한 모양이군, ** 탄다
  7. 2012.04.17 이건희, 수준이하 형제들 한푼도 못준다 - 펌
  8. 2012.03.15 이건희, 삼성동 130억 저택 완공 - 펌 : 상세히
  9. 2011.10.04 이건희, 홍콩법인 이사 등재된 적없다고? - 홍콩의 삼성물산및 삼성건설 이사로 등재됐었습니다
  10. 2011.10.03 이건희, 홍콩법인등록때 외교관여권카피 제출- 정지중에도 외교관여권사용?
  11. 2010.12.01 이건희, 정신질환 병역면제 - 이재용 이재현 정용진등 삼성가 줄면제 : 강용석의원
  12. 2010.08.19 삼성가 3세들의 장례 : 이윤형은 뉴욕최고 장례식장-이재찬은 빈소도 없이 (2)
  13. 2010.08.17 이병철 손자 투신자살 추정 : 차남 이창희씨 아들 이재찬씨
  14. 2010.04.08 이병철 탄생기념 열린 음악회가 웬말 - 음악회 가는 곳마다 잡음
  15. 2010.03.04 천신일 공소장 원문- 이건희에게 돌도 팔았다
  16. 2010.02.09 이건희, '나는 IOC명예를 실추시키지 않았다' 편지 - 기가 막힌다
  17. 2010.01.27 삼성전자 부사장 생일날 술병들고 24층서 투신
  18. 2010.01.15 삼성, 소비재 특허 경쟁력 세계 1위 탈환- THE PATENT BOARD평가 [2009년 4/4분기]
  19. 2009.12.20 CJ 이재환-민재원 부부 하와이 콘도 이용권 매입
  20. 2009.12.13 정몽준, '이건희 사면논의 다소 이른감 있다' - 조선일보 펌
  21. 2009.12.13 삼성 미주본사, 옛 김우중 소유 건물로 옮긴다
  22. 2009.12.02 이병철의 손녀들 맹활약 - 조선일보 펌
  23. 2009.11.27 삼성 전용기 이륙장면 (1)
  24. 2009.11.23 이건희 사면 총력전(?) - 12월에 그럴 여유가 있으려나
  25. 2009.11.23 조동길씨, 하와이 콘도 매입
  26. 2009.11.23 이인희 한솔창업자 사위부부도 하와이 콘도 매입
  27. 2009.11.13 '삼성, IT 제왕으로 질주하다' 중앙일보 - WSJ 펌 [비교] (1)
  28. 2009.09.26 친일파 재산 삼청장, 홍석현회장이 감정가 절반에 낙찰 (9)
  29. 2009.09.26 금호그룹 가계도 : '억억'선생 작성 제공
  30. 2009.09.22 이병철은 1959년 이미 이건희를 낙점했나? (10)
분류없음2014.06.24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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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4천여만달러 투입해 하와이에 별장 신축중

이건희 삼성회장이 4천여만달러를 투입, 하와이에 2층규모를 별장을 신축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건희 회장은 지난 2 26일 하와이 호놀룰루시 도시계획국에 제출한 환경영향평가 초안을 통해 호놀룰루시 카하라 애비뉴 4465번지와 4469번지, 두필지 천75평부지에 건평 760평의 2층 주택 2채를 신축한다고 밝혔습니다


이회장의 별장신축부지는 하와이 호놀룰루의 다이아몬드헤드 바로옆으로 부호들의 별장이 즐비하며 해변과 맞붙어 있는 곳입니다


이 주거지 및 방파제 재건축프로젝트라는 제목의 환경영향평가초안에는 건축주는 이건희 삼성회장이며 건축을 맡은  업체는 그룹 70 인터내셔널 하와이의 호텔과 리조트등을 건설한 유명건축회사입니다






이 초안에 따르면 해변과 맞붙어 있는 본채는  1층에는 거실과 사무실, 주방, 그리고 침실 1개가 있으며 2층에는 침실 2개와 대형욕실, 거실, 그리고 운동실과 메이드의 방 1개로 꾸며집니다


또 부속채는 1층에는 거실겸 다이닝룸, 그리고 침실 3, 가족실 1,  2층에는 침실 5개등으로 꾸며져 수행원등이 머무는 공간으로 추정됩니다


주차장 107평 규모여서 20대가량의 차량이 주차할 수 있으며 본채와 부속채 사이에는 옥외풀장이 자리잡게 됩니다


이회장은 이 초안에서 건축비2500만달러에서 3000만달러를 투입하며 올해 각종 인허가를 마친뒤 내년봄 착공해 2년간의 공사끝에 2017년봄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회장은 또 호놀룰루시 건축국에 지난 1 23 2년간 일정으로 별장부지의 하수도공사를 하며 비용은 35만달러에서 40만달러라고 신고하기도 했습니다




 

이회장은 환경영향평가 초안제출에 앞서 지난해 12 23일 카하라비치해변에 접한 2개필지를 1326만달러에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호놀룰루카운티 등기소 확인결과 이회장은 본인명의로 539평인 부지 1[지번 350030030000, 공시지가 4017200달러] 665만달러에, 536평인 부지 2[지번 350330020000, 공시지가 4466000달러] 661만달러에 각각 매입했습니다


매입계약서에는 매입자인 이건희회장이 홍라희씨의 남편으로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135-50번지가 주소지라고 기재돼 있고 이회장의 위임을 받은 김태진씨가 서명했습니다


이 땅의 원소유주는 겐지로 가와모토로 지난해 9 10일 ‘에스테이트 오브 카하라 유한공사’에 이 땅을 포함나대지 29개 필지를 매도한 것으로 확인됐고 ‘에스테이트 오브 카하라 유한공사’는 2필지를 이회장에게 매도했습니다





또 이회장은 지난해 12 6이건희는 홍라희의 남편으로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135-50번지가 주소이며 서울시 강남구 일원본동 샘터마을아파트 110 1004호에 주소지를 둔 박수진의 남편 김병욱과 서울시 서초구 서초4동 아크로비스타아파트 시동 2103호에 주소지를 둔 한혜원의 남편 김태진을 하와이 호놀룰루 부동산 2건의 매입대행자로 지명한다는 위임장을 작성하고 친필서명을 했습니다


한편 이회장의 부인 홍라희여사도 지난 4 24일자로 하와이 빅아일랜드 쿠키오리조트내 0.496에이커의 부지[지목 RESIDENTIAL]를 매입하면서 이회장 피위임인과 똑같은 두김씨에게 매입과 등기를 담당했습니다 


이부동산의 지번은 720200090000 이며 주소는 72-3056 ULUWEUWEU HEMA PLACE 입니다 


  




이건희 하와이별장신축 허가신청안치용 시크릿오브코리아

이건희 하와이별장부지매입계약서 2안치용 시크릿오브코리아

이건희 하와이별장부지매입계약서 1안치용 시크릿오브코리아

 












 

 



 

이건희하와이별장매입 피위임인 김태진 등기부등본안치용 시크릿오브코리아 by pooh8582

이건희 하와이별장매입 피위임인 김병욱 등기부등본 안치용 시크릿오브코리아 by pooh8582


분류없음2014.03.09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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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0억 짜리 이건희 회장의 전용기, 얼마나 대단하길래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3/07/2014030703317.html?cont01


2013/07/02 - [분류 전체보기] - 이건희, 삼성전용기 사적 사용 막아야 : 업무아닌 휴가-개인일정 사용은 부적절


분류없음2013.07.03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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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새전용기N705JM사진 출처:MRC AVIATION삼성새전용기N705JM사진 출처:MRC AVIATION

 

2013/07/02 - [분류 전체보기] - 이건희, 삼성전용기 사적 사용 막아야 : 업무아닌 휴가-개인일정 사용은 부적절

2010/01/24 - [CURRENT ISSUE] - 4대 재벌 전용기 보유실태 : 기종, 제작일자, 도입일자, 사진등

2013/07/01 - [분류 전체보기] - 삼성, 전용기완성 2년6개월전부터 인테리어업체물색-'구설수' 전용기 운명은? [뉴질랜드 판결문]

2013/06/30 - [분류 전체보기] - 삼성, 지난해 새 전용기 극비매입 - 3백억 호화인테리어 법정소송 비화

2012/05/13 - [분류 전체보기] - 삼성 새 전용기 샀다 - 글로벌익스프레스만 4번째 매입 [등록현황등 첨부]

2012/09/16 - [대통령 후보] - 안치용,‘박정희 대미로비 X파일’출판 : 미국의 청와대도청은 실재- 박정희 방탄차 알고보니 CIA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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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지난해 매입한 새 보잉 737 전용기가 인테리어를 위해 뉴질랜드로 비행할때 동일기종중 비행속도 세계신기록을 수립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보잉사는 '삼성전자가 새롭게 매입한 보잉 737-700기종 VIP용 비행기[N705JM, 모델명 B737-7EG]가 로스앤젤리스와 뉴질랜드 오클랜드간을 논스톱으로 13시간 7분 54초에 주파, 동일기종 비행속도 세계신기록을 수립했다'고 지난해 9월 17일 발표했습니다

 

보잉사는 로스앤젤레스-오클랜드간 거리는 만4백79킬로미터에 달하며 스티브 테일러 기장이 조종하는 삼성 새 전용기는 워싱턴 DC소재 '내셔널아에로노틱어소시에이션'이 모니터하는 가운데 신기록을 수립했다고 밝혔습니다

 

보잉사는 이때 삼성 새전용기는 2만천파운드의 연료를 싣고 출발했으며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도착했을때 7천8백파운드의 연료가 남아있었다고 전했습니다

 

보잉사는 이 전용기는 삼성전자가 매입한 것으로 연료탱크를 추가로 7개 더 장착했으며 뉴질랜드 알티튜드아에로스페이스인테리어로 내장공사를 하러 가는 길에 비행속도 신기록을 수립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보잉사는 이 비행기는 그린상태, 즉 내부 인테리어나 도색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자에게 인도돼 구매자가 취향에 맞게 인테리어를 하도록 했으며 인테리어기간은 보통 9개월에서 1년이 걸린다고 덧붙였습니다

 

삼성전용기가 만3천파운드의 연료를 소비하고 13시간을 논스톱비행했다는 것은 1시간당 천파운드꼴의 연료를 소비한 것으로 13시간 비행뒤에도 약8천파운드의 연료가 남아있었다는 것은 이 전용기가 21시간정도 연속비행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삼성새전용기는 지난해 8월 2일 미 연방항공청에 등록을 마쳤고 같은해 9월 15일 토요일 로스앤젤레스공항을 떠나 9월 16일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도착했었습니다.

 

삼성새전용기는 지금 현재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소재 알티튜드인테리어에서 10개월 인테리어를 하고 있으며 3천4백만 뉴질랜드달러[한화 3백2억원]의 인테리어를 둘러싸고 인테리어업체들끼리 법정소송을 벌이고 있는 상태입니다

 

또 이건희 삼성회장이 삼성법인 소유전용기를 업무용이 아닌 휴가나 개인일정을 위해 사용하는 것은 부적절하며 이를 규제하지 않을 경우 송사에 휘말릴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보잉사가 이 전용기는 삼성전자가 소유한 것이라고 밝힘에 따라 과연 이 전용기도 오로지 이건희 회장만 탑승할 수 있는 이건희전용기로 전용될지 궁금합니다.

 

한편 삼성 새전용기의 비행속도 세계신기록수립은 '타코마뉴스트리뷴지'등에 보도됐습니다.

 

보잉사 발표자료 http://boeing.mediaroom.com/index.php?s=43&item=2411

 

삼성새전용기N705JM사진 출처:MRC AVIATION삼성새전용기N705JM사진 출처:MRC AVIATION

 

삼성새전용기N705JM사진 출처:AGAIRNZ삼성새전용기N705JM사진 출처:AGAIRNZ

분류없음2013.07.02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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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삼성회장이 개인적인 일정을 이유로 삼성전용기를 이용, 파리에 도착한 가운데 이회장이 휴가나 개인적 일정등을 위해 삼성전용기를 사적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부적절한 사적사용 논란'이 우려됩니다

 

2010/01/24 - [CURRENT ISSUE] - 4대 재벌 전용기 보유실태 : 기종, 제작일자, 도입일자, 사진등

 

이건희 삼성회장은 지난달 20일 일본으로 출국한데 이어 삼성전용기[편명 HL7759, 모델명 B737-7EG]으로 프랑스 파리 현지시각 지난 1일 파리 르 브루제 공항에 도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13/07/02 - [분류 전체보기] - 이건희 전용기 1일낮 파리 르 부르제공항 착륙 확인[사진]

2013/06/30 - [분류 전체보기] - 삼성, 지난해 새 전용기 극비매입 - 3백억 호화인테리어 법정소송 비화

 

 

 

 

 

언론보도에 따르면 삼성은 이회장의 파리행에 대해 '이회장 개인일정에 따른 것으로 파리행의 구체적인 목적이나 이유는 알 수 없다'고 밝혀 파리행이 개인적 일정임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삼성이 스스로 인정했듯 이회장이 부인 홍라희여사와 함께 개인적 일정으로 파리로 향하면서 자신소유의 비행기가 아닌 삼성소유의 비행기를 이용한 것입니다

 

 

이회장은 자신의 형인 이맹희회장과의 재산분쟁이 한참이던 지난해 3월 7일에도 부인과 함께 하와이로 출국했습니다.

 

삼성은 당시 '이번 출국은 비지니스를 위한 것이 아니라 휴식을 갖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한 것으로 언론에 보도됐고 3월 16일 귀국때에도 이회장이 휴가를 마치고 귀국했다고 보도됐었습니다

 

이때도 이회장은 자신소유의 비행기가 아닌 삼성소유의 비행기를 이용했습니다

 

이회장은 지난해 12월 3일에도 부인과 함게 하와이로 향했습니다, 당시 삼성은 경영구상차 하와이로 출국했다고 밝혔으나 언론은 겨울철 휴양지 방문이어서 개인휴가목적이 있어 보인다고 보도했었습니다

 

이회장은 이때도 삼성전용기편으로 출국했으며 약 한달이 머물다 귀국했습니다. 겨울철 휴양지 방문이라는 언론의 분석이 맞다면 이회장은 이때도 삼성전용기를 사적으로 이용한 셈입니다

 

 

 

이회장은 지난 1월 11일 하와이에서 귀국한지 약 열흘만에 다시 하와이로 출국했습니다. 이때 언론은 하와이에서 휴식을 취하며 사업현황보고를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누가 어떤 보고를 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고 삼성이 밝힐 이유도 없습니다만 휴가및 사업현황청취가 맞다면 삼성전용기를 업무상 이용한 것으로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회장은 2011년 9월 27일 부인과 함께 출국했습니다. 원불교가 뉴욕주 업스테이트에 설립한 원달마센터참석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같은 해 10월 2일 일요일에 열렸던 원달마센터 개원식에는 얼마전 작고한 이회장의 장모인 김윤남여사를 비롯해 홍라희여사, 그리고 홍석현 중앙일보회장과 홍석조 보광회장등 홍회장4형제와 부인등 가족들이 빠짐없이 참석했었습니다.

 

당시 원달마센터 개원식장에는 지역 경찰이 순찰차를 곳곳에 배치하고 외부차량을 원달마센터로 안내하기도 해 참석자들을 놀라게 했고 당초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던 이회장은 당일 참석하지 않았습니다만 부인을 포함한 전가족이 참석했기 때문에 이때 이회장부부가 전용기로 출국한 것도 사실상 삼성전용기를 사적으로 이용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또 파리패션위크시기인 지난해 2월 19일에는 이회장전용기와 아들 이재용 회장이 탄 전용기가 파리 르 부르제 공항에 동시에 착륙, 이회장부자가 상봉하기도 했었습니다.

 

이처럼 이회장은 삼성이 보유한 전용기중 보잉 737 제트기를 업무뿐 아니라 휴가나 개인적인 용도로 매우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삼성이 수많은 주주들의 돈으로 운영되는 상장회사라는 점에서 삼성이 회사자산인 전용기를 이회장의 업무가 아닌 휴가등의 목적으로 사용하게 한 것은 부적절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특히 삼성전용기중 보잉 737 제트기는 오로지 이회장 본인만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몇년래 이 전용기가 해외로 비행할때는 반드시 이회장이 탑승한 경우였습니다. 이처럼 회사자산을 오로지 이회장 한사람만 사용하게 하는 것도 상장기업으로서 부적절하며 특히 휴가나 개인적인 일정에 사용하는 것은 더욱 부도덕한 처사입니다.

 

이 보잉 737 제트기는 삼성테크윈명의로 국토교통부에 등록돼 있으나 정확히 삼성내 어떤 계열사의 소유인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언론은 삼성전자소유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또 보잉사는 지난해 8월 삼성에 인도해 현재 3백억원을 투입, 인테리어를 하고 있는 보잉 737제트기는 삼성전자의 소유라고 공식확인했습니다.

 

 

 

 

 

삼성전자소유가 맞다고 가정한다면 2012년말 삼성전자의 사업보고서를 확인한 결과 이회장은 2008년 4월 28일 삼성전자 대표이사에서 사임한 이후 이회사 주식 3.38% 를 보유하고 있을뿐 법적인 책임은 없는 미등기임원입니다.

 

물론 이회장이 삼성전자 회장이라고 합니다만 등기가 된 임원은 아닙니다. 그렇더라도 업무상 삼성전자의 전용기를 사용한다는 것은 이해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만 업무와 무관한 휴가, 가족들의 개인일정에 까지 자신소유가 아닌 삼성전자의 전용기를 사용하는 것은 재벌총수로서 분별없는 행동이라는 지적입니다.

 

삼성이 전용기를 운용하는데 드는 비용은 막대합니다. 보잉 737 전용기 한대에만 매년 감가상각만 수십억원에 달하고 전용기 조종사등 운용인력의 월급, 전용기 운항에 따른 유류비와 공항사용료등 백억원을 훨씬 웃돕니다

 

이같은 엄청난 비용이 드는 삼성전용기를 이회장이 사적인 용도로 사용하는 것은 자칫 형사상 문제나 송사를 를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이회장이 소유권이 타인에게 있는 동산이나 부동산을 부적절하게 사용한다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삼성 법인이나 등기임원 또한 이같은 사실을 알고도 묵인했다면 자신의 직무를 적절히 수행하지 못했으므로 문제가 됩니다. 

 

이회장은 대한민국 최고의 재벌이며 그가 최대주주인 삼성전자는 세계 최대의 전자회사인 만큼 만일 그가 사적인 용도로 전용기를 타고 싶다면 마땅히 자신의 돈으로 한대 구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그동안 사적사용에 대한 삼성측의 부담액도 이회장이 법인에게 되돌려줘야 할 것입니다.

 

 

 

 

 

 

분류없음2012.05.01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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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맹희회장에게 막말을 퍼붓었던 이건희 회장이 오늘 오전 10시 51분 출국했습니다 


이건희회장은 자신의 전용기인 보잉 737기를 타고 오전 10시 51분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했으며 비행계획서에 목적지를 유럽 발틱해 연안국가 라트비아의 리가국제공항으로 기재했습니다. 그러나 이회장의 종전 행적으로 미뤄볼때 라트비아가 아니라 영국에 착륙할 가능성이 큽니다


국토해양부에 제출한 비행계획서에는 20:33분 목적지인 리가국제공항[evra]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돼 있습니다


2011/04/05 - [분류 전체보기] - 이건희회장 전용기, 영국가면서 라트비아간다며 비행계획 신고

http://andocu.tistory.com/3635


그러나 비행계획은 언제든지 변경이 가능한 만큼 도착공항은 배제할 수 없으며 이회장은 종종 영국 팸버그공항을 통해 유럽여행을 하곤 했습니다 


이회장은 지난해 3월 31일에도 김포를 출발, 라트비아 리가국제공항으로 향한다고 비행계획서를 제출했으나 시크릿오브코리아가 영국공항조회결과 영국 팬버그FARNBOROUGH 공항에 착륙한 것으로 확인됐었습니다. 지난해 3월 31일에도 10시 30분 김포를 출발했으며 영국 팬버그공항에 오후 4시 35분 도착했었습니다


2012/04/30 - [분류 전체보기] - 이맹희 자서전, '박정희가 대구대학 빼앗아갔다. 청구대도 뺐은뒤 영남대 설립'

2012/05/01 - [분류 전체보기] - 전두환은 이맹희장학생?: 이맹희,'전두환은 개천너머아이-군시절 수시로 '불고기값' 건넸다' 밝혀


이건희 라트비아 출국

분류없음2012.04.23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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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맹희 전(前) 제일비료 회장과 이건희 삼성 회장 간의 공방이 치열해지고 있다. 이맹희 전 회장은 “한 푼도 안 주겠다는 (이건희 회장의) 탐욕이 소송을 초래 한 것”이라고 23일 말하자,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이맹희씨는 우리 집에서 퇴출당한 양반"이라고 24일 바로 반박했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4/24/2012042400544.html?news_Head1

이 회장은 이날 오전 7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에 출근하면서 "그 양반은 30년 전에 나를 군대에 고소하고,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 청와대에 아버지를 고발했다"며 "이 사람이 우리 집에서 제사 지내는 꼴을 내가 못 봤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아버지는 '맹희는 완전히 내 자식이 아니다'고 했다"며 "이맹희씨는 감히 나보고 '건희, 건희' 할 상대가 안 된다. 날 쳐다보지도 못했던 양반이다. 지금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맹희 전 회장의 이번 재산 소송에 동참한 친누나 이숙희씨에 대해서도, 이 회장은 "이숙희씨는 결혼 전에는 아주 애녀였다"며 "그런데 금성(LG)으로 시집가더니, 같은 전자 쪽을 한다고 그쪽에서 구박을 많이 받았다. 우리 집에 와서 떼를 쓰고, 보통 정신을 갖고 떠드는 정도가 아니었다"고 말했다.


이숙희씨는 구인회 LG그룹 창업자의 셋째 아들인 구자학 아워홈 회장과 결혼했다. 구 회장은 결혼하고 한동안 삼성에서 일했지만, 삼성이 당시 LG그룹이 선점했던 전자업종에 진출하면서 구 회장은 LG그룹으로 돌아갔다. 

분류없음2012.04.17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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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삼성 회장이 17일 이병철 창업자의 유산 상속을 둘러싼 형제들의 소송에 대해 "선대(先代) 회장 때 다 분재(分財·재산 분할)가 됐다"면서 "지금 생각 같아서는 한 푼도 내줄 생각이 없다"고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이 회장은 소송을 제기한 형제들에 대해 "수준 이하의 자연인이니까, 내가 뭐 섭섭하다느니 그런 상대가 안 되네요. 각자들 돈들 다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거든요. CJ도 가지고 있고…"라고 평(評)하면서 "그런데 삼성이 너무 크다 보니 그게 또 욕심이 좀 나는 거지"라고 했다. 그는 "자기네들이 고소하면 (나도) 끝까지 고소하고, 대법원이 아니라 헌법재판소까지라도 가고…"라며 타협을 통해 소송을 해결하지 않고 재판을 끝까지 끌고 가겠다는 뜻을 분명히했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4/17/2012041703100.html?news_Head1 


삼성가(家)의 유산 상속 소송은 고(故) 이병철씨의 장남이자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부친 이맹희씨가 올 2월 7666억원 상당(현재 시가)의 주식 분할 소송을 제기한 이후, 이병철씨의 차녀 이숙희씨와 이병철씨 차남의 며느리·아들이 잇달아 제기해 총액이 1조738억원대로 늘어났다. 이번 송사(訟事)는 한국 최대 재벌가 형제·후손들이 벌이는 소송 규모도 규모려니와, 소송 당사자들이 날 선 감정 노출을 서슴지 않고, 여기에 상대에 대한 미행(尾行)이란 미스터리 소설 같은 흥미 요소까지 더해져 웬만한 연속극은 저리 가라는 정도의 대중적 관심을 모아왔다.

이건희 회장은 이날 소송을 제기한 형제들을 '수준 이하의 자연인'이라고 부르며 "돈들 다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삼성이 너무 크다 보니… 또 욕심이 나는 거지"라고 불쾌감을 표시했다. 이 회장의 누나 이숙희씨도 지난달 "삼성이 (오빠 이맹희씨가) 무능하기 때문에 재산을 못 준다는 식으로 몰고갔다. 오빠에게 힘이 되기 위해 소송에 동참하게 됐다"고 했다.

우리나라에서 재벌 총수는 공인(公人) 중의 공인이다. 휘하에 종업원 수십만명을 거느리고 있고, 한 해 수백조원에 달하는 매출액은 웬만한 후진국의 GDP 규모를 웃돈다. 그들이 소유한 부(富)의 크기는 특권의 상징이기도 하지만 책임의 무게를 가리키는 지표이기도 하다.

어느 나라에서건 당대(當代)에 모은 재산에는 황금의 비릿한 냄새가 나는 법이다. 약육강식의 생존경쟁이 남긴 핏자국도 채 가시지 않는다. 그러나 2대(代), 3대를 거치며 사회적 자선과 기여를 쌓아가면서 이런 재산도 비린내와 핏자국을 씻고 그 위에 품위의 이끼가 내려앉는다. 자본주의도 이런 과정을 통해 진화하는 법이다. 2대, 3대를 내려가면서도 여전히 송사(訟事)에 매달리는 우리 재벌들의 모습에는 그런 부(富)의 진화 과정이 보이지 않는다. 안타까운 일이다.

분류없음2012.03.15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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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2010년 8월부터 짓기 시작해 관심을 모았던 시가 130억원대 단독주택이 최근 완공돼 모습을 드러냈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3/16/2012031600137.html?news_Head3 

2011/01/23 - [분류 전체보기] - 이건희 강남주택부지는 삼성동 84-3번지; 당일 2번유찰끝에 예정가 80%에 매입

14일 서울 강남구청에 따르면 이 회장은 지하 3층, 지상 2층 규모의 삼성동 단독주택에 대해 지난달 24일 준공허가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 집은 준공허가는 받았지만 아직 출입문 공사 등 마무리가 덜 끝나 이달 말이나 다음 달 초 입주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용산구 이태원동에 사는 이 회장이 직접 들어가 살지, 손님 등을 접대하는 영빈관(迎賓館)으로 쓸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최근 서울 삼성동에 완공된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단독주택. /정경열 기자 krchung@chosun.com

이 단독주택은 삼성동 '아이파크' 아파트 뒤편 고급 주택가에 있으며 대지면적 823.1㎡(250평), 연면적 411㎡(120평)에 지하 3층~지상 2층 규모다. 공사기간이 일반 단독주택(6개월)보다 3배 이상 더 걸렸고 내부에 엘리베이터(1대)도 설치돼 있다. 업계에선 이 집의 땅값만 100억원이 넘고 건축비까지 포함하면 전체 가격이 130억원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집은 지하 1층에 너비 5m가량의 정문 겸 출입구가 있어 차에서 내리지 않고도 곧장 집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 지하 1~2층에 연회장과 차량 14대가 들어가는 주차장도 마련됐다. 업계 관계자는 "집 내부에는 일반 자재보다 가격이 1.5배쯤 비싼 친환경 목재를 주로 사용했고, 전등이나 마감재도 고급 제품을 사용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옥상에 크고 작은 위성안테나 7~8개가 설치돼 있는 등 첨단 IT시스템을 갖춰 집에서 화상회의와 각종 업무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1·2층 유리창에는 갈색 원목으로 만든 블라인드가 쳐져 있어 밖에서 집 내부를 전혀 볼 수 없다.

분류없음2011.10.04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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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3 - [분류 전체보기] - 이건희, 홍콩법인등록때 외교관여권카피 제출- 정지중에도 외교관여권사용?

이건희 삼성회장이 홍콩 삼성물산 법인의 이사로 등재될때 홍콩당국에 외교관 여권을 제출했다는 글에 대해 일부에서 이회장은 삼성물산 홍콩법인에 등재된 적이 없다고 이야기한다고 합니다

이건희 삼성회장은 홍콩 삼성물산 법인의 이사로 등재됐었으며 이외 삼성건설주식회사 이사로도 등재됐었습니다

삼성물산 홍콩법인의 영문이름은 SAMSUNG CORPORATION 이며 법인등기번호는 F0010367 입니다
이 회사에 한번 이상 이사, DIRECTOR로 등록된 사람은
조재열,
현명관
정우택
김선구
이건희
이경숙
이상대
나진수
박충환
박내희
박승
박영식
신석정
송용로
등 모두 14명이며 이중 박충환씨는 미국국적으로 미국여권으로 등록됐고 나머지 13명은 한국여권으로 등록됐습니다

아울러 삼성건설주식회사는 홍콩법인 등기번호가 F0005499로 한번이상 이사로 등록된 사람은 이건희회장과 그의 동생 이태희씨, 이필곤회장등을 포함해 모두 39명이었습니다

이건희 회장이 홍콩 삼성물산에 이사로 등재된 적이 없다는 일부주장은 사실이 아닙니다
위 사실은 홍콩 정부를 통해 확인한 것입니다

분류없음2011.10.03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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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4 - [분류 전체보기] - 이건희, 홍콩법인 이사 등재된 적없다고? - 홍콩의 삼성물산및 삼성건설 이사로 등재됐었습니다

이건희 삼성그룹회장이 자신을 삼성물산 홍콩법인의 이사로 등재할때 한국정부가 발행한 외교관여권 사본을 신분증명서로 제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홍콩정부에 삼성물산 홍콩법인[SAMSUNG CORPORATION] 관련 서류를 문의한 결과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이사로 등재돼 있었으며 이사 등재시 외국인은 여권사본을 제출해야 한다는 규정에 따라 자신의 외교관 여권 사본을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서류에서 이건희 회장의 집주소는 당시 거주지인 서울 용산구 한남동 7*0-10번지로, 여권번호는 DR**22841로, 국적은 한국으로, 이사선임일자는 2000년 3월 18일로 각각 기재돼 있었습니다

이건희회장의 여권코드 DR은 한국정부가 발행하는 외교관여권앞에 붙는 코드로 이여권이 외교관여권임을 의미합니다

한국정부는 지난 1987년 9월 12일 여권법을 개정,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과 그 수행원에게 외교관여권을 발급하기로 했으며 이에 따라 1996년 7월 IOC위원에 선임된 이건희 삼성회장에게 외교관여권이 발급된 것으로 보입니다

1987년이전에는 IOC위원에게 외교관 여권이 발급되지 않았으나 올림픽을 앞두고 IOC위원에게 외교관 여권을 발급키로 한 것으로 보이며 한국정부가 공무원의 배우자와 자녀를 제외한 민간인에게 외교관여권을 발급하는 것은 IOC위원이 유일합니다

여권법 시행령 제4장에 따르면 대통령과 전직 대통령, 국무총리와 전직국무총리, 외교통상부장관과 전직 외교통상부장관, 특명전권대사,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 외교통상부 소속공무원 이들의 배우자와 미혼인 직계비속, 그리고 그 수행원에게 각각 외교관 여권을 발급토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이건희 회장은 물론 그의 부인 홍라희 여사, 그리고 그의 수행원등이 외교관 여권을 발급받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외교관 여권을 소지하면 한국정부와 양해된 모든 국가에서 이들의 입출국시 입출국관련 심사는 물론 세관검사등도 면제받게 됩니다

이건희 회장이 외교관여권을 소지한 것은 적법한 것이므로 문제삼을 수 없습니다만 이회장이 삼성비자금사건으로 IOC위원 자격이 정지됐던 2008년 8월부터 2010년 2월까지는 IOC위원으로 볼 수 없으므로 외교관여권을 반납하고 일반여권을 사용해야 마땅합니다 

이 기간중 이건희 회장이 여러 차례 해외출장을 다닐때 외교관 여권을 사용했다면 이는 마땅히 위법한 행위일 것입니다 
또 IOC위원재직중이라도 삼성의 해외지사 출장, 컴덱스참석등에 외교관 여권을 사용했다면 이 또한 부당한 행위일 것입니다 

과연 이회장은 IOC위원 자격이 정지된 기간, 그리고 자신의 사업상 출장때 일반여권을 사용했는지 궁금합니다 

이건희 회장은 지난 1990년 1월 11일 LA국제공항에서 미화 만천달러와 한화 2억천만원을 소지한채 입국하다 미국세관에 적발돼 외화밀반출의혹을 받았었습니다 
5천달러이상을 미국 입국시 신고케 돼 있으나 5천달러미만이라고 신고하고 입국하다 적발됐었습니다

분류없음2010.12.01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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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홍석현부부도 특수관계인 보고 안해 : 삼성은 법위에 있나? 
http://andocu.tistory.com/3932

정용진은 이건희회장 조카 맞다?아니다? - 삼성전자 이건희 특수관계인에 정용진 포함안시켜
http://andocu.tistory.com/3931

무소속 강용석 의원이 1일 삼성그룹과 총수 일가의 병역면제 등 각종 비리 문제를 제기하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

강 의원은 이날 지식경제위 전체회의에서 “삼성가는 병역면제 조사 대상 11명 가운데 이건희 회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사장, 이재현 CJ 회장,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등 8명이 면제를 받았다”며 “이는 면제율 73%로, 재벌가에서 가장 높다”고 밝혔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12/01/2010120101757.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11

강 의원은 “믿을 수 없게도 이 회장은 정신질환으로, 승마 실력이 수준급이라는 이재용 부사장은 허리 디스크로 면제를 받았다”며 “이 회장이 신의 아들이라면 이 부사장은 신의 손자”라고 말했다.

강 의원은 또 “이 회장은 11년 전 삼성자동차가 망하면서 14개 금융사에게 총 2조4천500억원의 빚을 졌다”며 “그러나 그동안 원금 뿐 아니라 이자를 한 푼도 안 내다가 11년이 지나서야 원금만을 상환하고 이자는 한푼도 낼 수 없다고 맞서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이 회장은 아들 이 부사장에게 편법으로 증여한 혐의로 기소되자 2천580억원을 에버랜드와 삼성SDS에 지급한 뒤 재판이 끝난 다음 2천281억원을 돌려받았다”면서 “이는 이 회장이 배임액 전부를 지급한 것처럼 재판부를 기망한 것”이라며 이 회장에 대한 특별사면 취소를 요구했다.

그는 아울러 2007년 충남 태안 앞바다 원유 유출사고를 지난 4월의 멕시코만 기름 유출사고와 비교하면서 “브리티시 페트롤리엄(BP)은 1천200억원을 피해주민에게 지급했으나 삼성중공업은 56억3천400만원을 법원에 공탁하는 것으로 손을 뗐다”며 “이러고도 삼성이 세계적 기업이라고 할 수 있느냐”고 질타했다.

이에 민주당 소속인 김영환 지경위원장은 “법안과 상관없는 발언”이라며 제지했지만 강 의원은 발언을 멈추지 않았다.

최경환 장관과 박영준 차관은 “구체적인 내용은 모르겠다. 법률적 소양이 부족해서 모르겠다”며 답변을 피했다.

한편 1998년부터 5년간 참여연대에서 재벌개혁과 소액주주 운동을 전개했던 강 의원은 2001년 삼성전자 주주총회에서 이재용 부사장이 삼성전자 상무보로 임명된 것을 비판하는 등 삼성과 각을 세웠던 인물이다.

그러다 지난 7월 중앙일보 보도로 빚어진 여대생 성희롱 발언 논란으로 한나라당에서 제명됐으며 현재 중앙일보를 상대로 소송을 벌이고 있다.

이 때문에 그의 이날 발언이 문제의 중앙일보 보도에 대한 ‘분풀이’ 차원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지만 강 의원 측은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그런 뜻은 전혀 없다”고 일축했다.

강 의원 측은 “오늘 발언은 참여연대에 있을 때부터 지적해온 것으로 중앙일보 보도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며 “앞으로 의원으로 있는 동안 국민이 하고 싶은 말을 꼭 대변하겠다는 생각에서 할 말을 한 것이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말했다.
분류없음2010.08.19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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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7 - [SK] - [SK비자금5억불]MB도 SK비자금관리인에게 농락당했다- ‘각하 연금투자 좀’ V '도와달라'

SK 비자금 이동현황 200103 W.pdf

SK 비자금내역 20010717 W.pdf

2012/01/07 - [기타1] - 노재헌 지난달 홍콩이혼소송 패소 - 즉각 항소 '확인' : 노태우 비자금 드러날까
2012/01/09 - [분류 전체보기] - CIA 국장[DCI], 일일스케쥴 3년치파일 [1984-1986년] -윌리암 케이시

2012/01/11 - [분류 전체보기] - 원금까먹은 한국투자공사, 영국사무소는 런던금융가 가장 비싼 빌딩 임대

2015/12/26 - [분류 전체보기] - 이희상동아원회장 또 먹튀- 워크아웃전 미국재산 전재만부부에게 무상양도[계약서등 첨부]


2015/12/26 - [분류 전체보기] - 이희상동아원회장 또 먹튀- 워크아웃전 미국재산 전재만부부에게 무상양도[계약서등 첨부]



투신자살로 생을 마감한 이병철회장의 손자 이재찬씨의 장례가 빈소도 없이 쓸쓸하게 치러진다하니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비록 운영하던 사업체가 망하기는 했지만 번듯한 삼촌과 고모들이 있고 사촌형제들이 있건만 그는 외롭게 마지막길을 떠나게
됐습니다

이병철회장의 손자 자살 소식을 듣고 떠오른 것은 이건희 회장의 막내딸 윤형씨의 자살사건이었습니다
이씨는 지난 2005년 11월 19일 새벽 자신의 아파트에서 남자친구 신모씨에 의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자살 장소는 뉴욕 맨해튼 이스트 빌리지 애스터 플레이스의 한 콘도였습니다

삼성은 이씨가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로 숨졌다고 발표했지만 일주일이 채 안돼 자살한 것으로 확인됐었습니다

당시 맨해튼의 카브리니 메디컬센터가 이씨의 사망을 확인하자 이씨의 유해는 맨해튼 어퍼 이스트의 한 장례식장으로
옮겨졌습니다[FRANK E  CAMPBELL]
뉴욕 맨해튼 메디슨애비뉴 81스트릿에 있는 이 장례식장은 부호들을 포함한 유명인사들의 장례식이 많이 거행되기로 유명한 플랭크 캠벨 장례식장이었습니다
1898년에 설립돼 백년이상의 전통을 가진 최고시설의 장례식장으로 백과사전에도 소개되고 있으며 뉴욕타임스 부고란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장소입니다

이곳에서 이씨의 장례가 치러졌고 그 이전에 뉴욕지역의 원불교 교당들에 빈소가 차려져 이미 이씨의 극락왕생을 비는
기도가 이어졌었습니다  
또 고인이 뉴욕에 체류할때도 종종 들렀던 뉴욕 맨해튼의 원불교 교당에도 26, 꽃다운 나이에 죽음을 택한 고인의 명복을
비는 적지 않은 추모행렬이 이어졌다는 이야기를 원불교 관계자로 부터 들을 수 있었습니다

몇해뒤 이씨의 장례가 치러진 이 장례식장을 방문하게 됐습니다
세계적인 비디오예술가 백남준씨의 장례식을 취재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수많은 예술가가 모여 백씨를 추모하던 장례식장이 바로 이곳이었습니다

사흘전 삼성가 3세의 또 다른 자살소식이 들여왔습니다
이병철 회장의 차남 이창희 회장의 차남 이재찬씨의 투신자살  뉴스였습니다

그러나 이재찬씨의 마지막가는 길에는 그에 대한 조문조차 허용되지 않았습니다
유해가 삼성서울병원으로 운구됐지만 빈소조차 마련되지 않은 것입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이재찬씨의 아버지 이창희씨는 한국비료 사카린밀수사건과 관련, 아버지인 이병철 회장이 부정한 기업인이라며
다시 기업운영에 나서지 못하게 해야한다는 탄원서를 박정희 전 대통령에게 제출했다 합니다
아들로서 차마 못할 일, 인륜을 거스른 큰 잘못이었습니다

아마도 이 일때문에 그의 아들 이재찬씨의 마지막 가는 길이 이토록 슬픈 모양입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번듯하게 사는 그의 삼촌이나 고모들이 고인에게 술 한잔 올릴 빈소조차 마련하지 않은 것을 보면
비정하다, 모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냥 한번 안아주셨으면 좋았을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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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형씨와 이재찬씨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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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언론보도2010.08.17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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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철 변호사가 쓴 책 '삼성을 생각한다'중에 새한미디어 이야기가 나옵니다
김변호사는 이책에서 '이건희회장이 새한미디어가 망하자 이창희회장의 장남 이재관씨를 삼성지사 미국법인으로 보내
먹고 살게는 해줬지만 소위 그들만의 서클안으로 끌어들이지는 않았다' 고 합니다 [페이지 235]
이창희 새한미디어 회장의 아들이 숨졌다는 보도를 접하니 갑자기 그 이야기가 생각이 났습니다
이병철 회장의 장남 이맹희 회장은 한국을 떠나 외국에서 살고 있고
차남 이창희 회장의 아들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니 참 허망하다 생각이 듭니다


18일 오전 7시께 서울 용산구 이촌동 D아파트 주차장에서 삼성그룹 창업주인 고(故) 이병철 회장의 손자인 이재찬(46)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원본출처 http://media.daum.net/society/affair/view.html?cateid=1067&newsid=20100818095227224&p=yonhap

경찰은 이씨가 투신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씨는 고 이 회장의 차남인 이창희 전 새한미디어 회장의 아들이다.

분류없음2010.04.08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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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가 ‘호암 이병철 회장 탄생 100주년 기념 열린음악회’를 진행한 프로그램 제작진을 징계했다고 9일 밝혔다.

원본출처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4/09/2010040900735.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04

KBS는 7일자 인사를 통해 ‘열린음악회’ 권영태 CP(책임 프로듀서)를 보직해임하고 특집 프로그램 제작팀 팀원으로 전보 조치했다고 밝혔다. 같은 프로그램 박영규 PD도 같은 팀으로 발령했다.

‘열린음악회’는 지난달 27일 부산에서 해당 프로그램을 녹화하면서 초대권과 포스터·홍보 현수막 등에 ‘호암 이병철 회장 탄생 100주년 기념’이란 문구를 명시해 논란을 빚어왔다. 해당 프로그램은 신세계가 후원했고,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점 야외주차장에서 녹화가 진행됐다.

때문에 일각에서 “공영방송에서 왜 사기업 창업주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느냐”는 비판을 받아왔다. 문제가 불거지자 KBS측은 “특정인을 기념하는 음악회가 아니라 부산시민을 위한 음악회였다”고 해명한 바 있다.

KBS측은 “사회적 물의를 야기해 KBS의 이미지를 손상시킨 책임을 물어 일단 두 사람만 보직해임 시켰다”며 “나머지 책임자들도 모두 징계를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이달 4일 방영될 예정이었으나, 천안함 침몰사건으로 인해 편성이 잠정 연기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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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신일 하면 이명박 대통령의 친구이자 고려대 교우회장을 지낸 MB 정권 최대의 막후실세중 한명으로 꼽힙니다
어찌된 영문인지 천씨는 지난달 법원으로 부터 박연차 전 태광실업회장의 세무조사 무마 로비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만 이 판결문을 통해 천신일이 이명박 대통령의 형님 이상득의원에게 청탁전화를 한 사실이 드러나기도 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청와대 주인이 '직계'쪽으로 돌아선지가 꽤 됐는데 '형님'한테 매달렸으니 세무조사 무마가 실패했다 싶기도 합니다

증권거래법 위반혐의만 유죄가 인정돼 집유 2년을 받고 석방됐으며 MB정권 남은 기간동안도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건희 전 삼성회장도 천신일에게 기댔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실세로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보호관찰이 필요한 인물입니다

아래는 지난달 판결관련 내용입니다만 최근 모 관계자로 부터 검찰이 2009년 6월 12일 법원에 천신일에 대한 소를 제기하면서 제출한 문서 즉 검찰 공소장을 넘겨받았습니다
검찰이 처음 주장했던 혐의가 무엇인지 살펴보는 것도 의미있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으로부터 금품을 받고 세무조사 무마 청탁을 한 혐의로 기소된 천신일 세중나모 회장이 대부분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받았다.
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2부는 천 회장에게 증권거래법 위반 혐의만 유죄로 인정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고, 박 전 회장과 관련된 알선수재, 시세조종 혐의에는 무죄를 선고했다.
그러나 이날 법원 판결문을 통해 천 회장이 이상득 의원에게 박연차 전 회장의 구명 청탁을 한 사실이 처음으로 드러났다. 또 법원은 천 회장의 증여세 및 양도소득세 포탈 혐의에 대해 검찰이 법 적용을 잘못했음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러나 검찰은 그동안 이 의원을 직접 조사조차 하지 않은 채 서면조사만으로 무혐의 처리했다. 더욱이 대검 중수부는 천 회장 기소장에서 이 의원에 대한 청탁 사실조차 기재하지 않았다. 검찰은 수사과정에서 애초 핵심 이슈인 ‘세무조사 무마 청탁’ 대신 천 회장 개인비리 수사에 수사력을 집중한 것으로 드러나 검찰이 ‘의도된 봐주기․부실 수사’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http://blog.daum.net/ccdm1984/17044596?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ccdm1984%2F17044596

지난해 6월 12일 법원에 제출한 검찰 공소장에는 천신일의 혐의내용등이 상세히 기재돼 있으며 어떤 인물들이 개입했는지, 어디서 어떤 대화를 나눴는지도 알 수 있는 귀중한 자료입니다

등장인물들중에는 구정권에서 한가락 하다 '국립호텔'을 다녀온 사람도 등장하고 있어 정권이 바뀌어도 지속적으로 영향력을 유지하는 불사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 천신일이 재주가 좋아 이건희가 운영하는 에버랜드에 돌덩어리를 백3억원어치나 팔아먹은 내용도 나옵니다
돌덩어리는 공정가가 없고 그저 쳐주는게 값인데 엄청나게 많이 값을 쳐주면 그게 뇌물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어느 누구하나 무시할 수 없고 과거 문제인물이 다시 부상할지 모른다는 말로 '꺼진 불도 다시 보자'는 말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꺼진 불은 영원히 다시 불붙지 못하는 시대가 오기를 바랍니다

아래 공소장입니다


천신일 공소장 비실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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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의 이건희 회장 징계 결정문을 보면
이건희 회장이 지난해말 사면되고 나서 1월13일 IOC 윤리위원회에 편지를 보냈군요
편지내용인즉
'나는 IOC 윤리규정을 어기지 않았고 올림픽운동의 명예를 더럽히지 않았다'
결국 잘못없다 나는 잘했다 이말입니다

여기에 대해 윤리위는 '너 유죄 인정했쟎아' 이렇게 맞받아쳤네요

그럼 이거 뭡니까
이건희에게 유죄를 선고한 대한민국 사법부는 '정신나간 집단'인가요

사면시켜주니 이런 말을 해서 대한민국을 바보로 만드는 군요

아래 결정문 내용중 이건희 주장 내용입니다
=======================================================================================
Mr Kun-Hee Lee sent written observations to the Ethics Commission on 13
January 2010. He argued that his case merited a moderate sanction, observing
that that the acts for which he was convicted did not constitute a violation of ethics,
and that his conduct had not been damaging to the Olympic Movement. He also
emphasised that he has always supported the Olympic and Sports Movement
through his sponsorship of both the Olympic Games and of various International
Sports Federatio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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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새벽 아파트 24층에서 떨어져 숨진 채 발견된 삼성전자 이모(51) 부사장은 51번째 생일이었던 전날 혼자 술을 마시고 장문의 유서를 남긴 뒤 투신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가 아내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으로 쓴 A4용지 10여쪽 분량의 유서에는 "회사 때문에 힘들다", "우울증 때문에 고생했다"는 내용과 회사 내부 상황에 대한 언급이 들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씨가 6층 집에서 24층 야외 테라스로 올라가는 모습이 CCTV에 잡혔다"면서 "화단에서 발견 당시 손에 깨진 양주병을 쥔 채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다. 이씨의 한 지인은 "평소 술도 잘 안 먹는 건실한 사람이었다"고 말했다.

중략
원본출처 조선일보

아래는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1/27/2010012702020.html?Dep0=chosunmain&Dep1=news&Dep2=headline1&Dep3=h1_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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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소비재 특허 경쟁력 세계 1위 탈환- THE PATENT BOARD평가 [2009년 4/4분기]-SCIENCE STRENGTH 54% 증가
-INDUSTRIAL IMPACT 7% 증가
-INNOVATION CYCLE TIME 소비재부문 1위 유지-전체 산업부문 3위 ===================================================================
Samsung Group regains the #1 spot : THE PATENT BOARD http://patentboard.com.dnnmax.com/PressRoom/ArticleView/tabid/95/smid/440/ArticleID/123/reftab/38/Default.aspx
Patent Board_Press Release_2010 01 05_C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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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민재원 2009 3868322
핫이슈 언론보도2009.12.13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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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한나라당 대표가 최근 불거진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의 사면론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피력했다.

정 대표는 1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근 이 전 회장 사면에 대한 보도가 많이 나오고 있고 많은 분들이 얘기하는데 저도 취지는 이해한다"면서도 "이 전 회장이 경제인으로서 많은 업적을 남겼고 많은 국민이 이 전 회장을 존경하지만 요즘 보도를 보면 다소 이른감이 있지않나 하는 생각도 든다"고 말했다.

정 대표의 발언은 최근 정부와 여권이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성사 차원에서 IOC 위원인 이 전 회장에 대한 사면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것과는 배치된다.

장광근 한나라당 사무총장은 이에 앞서 지난주 "사회적 공감대만 형성되고 국민들이 관대한 마음으로 선처를 베 푼다면 국익을 위해 나쁘지 않을 것"이라고 했고, 이귀남 법무부 장관도 "이 전 회장에 대한 사면 건의를 신속히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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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베트남에서 최근 재기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삼성 미주본사가 내년 중반 김우중회장이 한때 소유했던 대우 아메리카 건물로
이주합니다

삼성 미주본사[SAMSUNG AMERICA INC]가 내년 중반 이주할 건물은 뉴저지 버겐카운티의
85 CHALLENGER ROAD, RIDGEFIELD PARK NJ ,건평 6천6백평의 5층규모 사무용 빌딩으로
지난 11일 이건물 소유주인 KARB사와 10년 임대계약을 맺었습니다

삼성은 이중 80%인 5천3백40평을 임대했으며 임대 금액은 스퀘어피트당 23달러로
뉴저지 버겐카운티의 A 클래식급 스퀘어피트당 임대료 30달러보다 저렴한 편입니다

이 건물은 지난 6월 1일 KABR 그룹이 '85 CHALLENGER ROAD LLC.라는 법인이름으로
AIG 자회사로 부터 1천27만5천달러에 매입했으며 버겐카운티는 2009년 현재
이 부동산의 가치를 3천5백50만달러로 평가했습니다

삼성 미주본사의 새 둥지는 현재 삼성 미주본사가 입주한 105 CHALLENGER ROAD,
RIDGEFIELD PARK NJ 현 건물의 바로 옆에 있습니다

삼성의 이같은 임대계약은 올해 뉴저지에서 이뤄진 사무용빌딩 임대계약중
두번째로 큰 규모이며 버겐카운티내 빌딩임대계약으로는 가장 큰 규모입니다

이 빌딩은 지난 1990년 건립된 것으로 부지는 6.51 에이커이며 정확한 건평은
지적도상 정확한 건평은 235,057 스퀘어피트로 대우의 손을 떠난 이후 최근까지는
리버포인트센터로 불렸었습니다

RIVERPOINT CENTER
특히 흥미로운 것은 바로 이 건물이 김우중 회장의 대우 인터내셔널 아메리카가
소유했던 건물이라는 점입니다

대우 인터내셔널 아메리카는 이유는 모르겠습니다만 1992년 9월 3일 당시
공시지가 2천6백13만6천5백달러짜리 이 건물을 2만6천5백달러에 매입했었습니다
아마도 은행융자등을 안고 산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뒤 이 건물은 대우그룹 부도로 2002년 3월 23일 대우 채권관리회사인
COVE CAPITAL DWA LLC에 1달러에 넘어갔고
2002년 10월 30일 COVE CAPITAL은 또 다른 채권관리회사인 RIDGEFIELD PARK HOLDINGS LLC에
1달러에 매각됐습니다

그뒤 이 건물은 지난해 12월 15일 AIG 관련 계열회사인 로스앤젤레스 소재
VARIABLE ANNUIY LIFE INS CO 에 10달러에 매각됐습니다

올해 6월 1일에는 AIG 계열사가 KABR 관계사인 '85 CHALLENGER ROAD LLC'에
천27만5천달러에 매각했으며 이 회사는삼성에 임대를 주게 된 것입니다 

지난 6월 이건물의 주인이 바뀌기 전까지 이 건물은 커네티컷에 본사를 둔
유명한 부동산 관리회사인 HEYMAN PROPERTIES 에 의해 위탁 관리돼 왔었습니다

대우 인터내셔널 어매리카는 유명한 부동산업자인 도널드 트럼프와 함께
TRUMP-DAEWOO LLP를 설립하고 뉴욕 맨해튼 다운타운에 70층 높이[370 UNITS]의
TRUMP WORLD TOWER를 시공하기도 했었습니다

대우그룹의 미국내 중요자산중 하나여서 몇달전 이 건물을 알아본 적이 있었습니다

대우가 왜 2002년 이건물을 1달러에 넘겼나 궁금해서 뉴저지주 국무부를 통해 법인 등기부등본 확인결과
이 건물을 인수한 회사는 대우그룹 채권자들이 공동 설립한 회사로서 정당한 채권행사를 통해 이 건물을
인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때 김우중회장의 대우법인이 소유했던 건물에 이제는 삼성 미주본사가 입주하게 됨으로써
20년이면 강산이 두번 변한다는 말을 다시 한번 실감케 합니다






핫이슈 언론보도2009.12.02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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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의 형제 기업들인 CJ신세계에 여풍(女風)이 거세다. 진원지는 이미경 CJ그룹 미디어앤엔터테인먼트 총괄 부회장과 정유경 ㈜신세계 부사장. 고(故) 이병철 삼성그룹 회장의 장남 이맹희씨의 장녀인 이미경 부회장은 CJ의 신(新)성장동력인 문화·콘텐츠 산업을 이끌며 그룹 내 '실세'로 평가받고 있고, 이병철 회장의 외손녀인 정유경 부사장은 지난 1일자 인사를 통해 조선호텔 상무에서 ㈜신세계 부사장으로 승진, 신세계그룹의 경영 일선에 전면 등장했다.

'뚝심'으로 영상산업에 돌풍을 일으킨 이미경 부회장

CJ의 방송·미디어 사업은 올 들어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엠넷의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는 케이블TV 역사상 최고치인 8.4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 국내 가요제였던 '마마(MAMA·엠넷뮤직어워드)'는 올해 처음으로 일본·중국 등 아시아 10여개국에 동시 중계되며 글로벌 가요제로 거듭났다. tvN의 '남녀탐구생활'도 4~5%대 시청률을 올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런 대박행진의 배경에는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누나인 이미경 부회장이 있다. 이 부회장은 평소 "'나눠먹기식 복지' 수준인 국내 문화·콘텐츠의 산업화 여부가 한국 콘텐츠 산업의 승패를 가를 것"이라고 말해왔다. 특히 40억원의 제작비가 들어간 슈퍼스타K는 임원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 부회장이 강력하게 밀어붙인 프로그램이다. CJ 신동휘 상무는 "케이블TV 프로그램 제작비용이 많아야 수억원대인 상황에서 일개 계열사가 40억원의 제작비 외에도 CJ의 연수원과 CGV 영화관 등을 모두 동원해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이 부회장의 '뚝심'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 부회장을 보좌하는 그의 '측근'들도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대표적인 인물이 하대중 현 ㈜CJ 사장. 1990년대 중반 이미경 부회장을 도와 CJ엔터테인먼트와 극장 CGV를 탄생시켰던 하 부사장은 메가박스 인수 실패로 그룹 밖으로 물러나 있다가 2004년 이 부회장이 미국에서 돌아오면서 회사로 복귀했다.

그는 작년 9월 터진 '이재현 회장 비자금 의혹 사건'을 수습하는 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고, 이후 올 1월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했다. 이 부회장과 사업 경험이 많은 하 사장이 그룹 내 주도권을 쥐게 된 것이다. 이 때문에 재계에서는 "비자금 의혹 사건이 이미경 부회장이 전면에서 맹활약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CJ의 방송·미디어 사업이 활기를 띠기 시작한 것도 이때부터라는 평가다.

"나는 회사가 잘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줄 뿐"

지방 유통시장의 판도를 바꿔 놓았다는 평가를 받는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점의 숨은 조력자가 정유경 신세계그룹 부사장이다. 정 부사장은 조선호텔 상무시절에 센텀시티점의 개발 콘셉트를 잡기 위해 일본, 두바이, 유럽, 미국 라스베이거스, 뉴저지 등 30여개 복합쇼핑몰을 누볐다. 외국 쇼핑몰에서 방문객에서부터 인테리어 내장재까지 샅샅이 조사한 '산 지식'이 센텀시티에 고스란히 반영됐다. 백화점의 정문 콘셉트를 잡기 위해서만 10여번의 회의를 열었고, 매장 계단 손잡이를 고르는 데만 3개월을 쏟아부었을 정도로 꼼꼼한 성공 전략을 구상했다. 센텀시티에 50여개 명품 브랜드를 입점시키며 샤넬이 롯데 센텀시티 대신 신세계 센텀시티에 입점한 것도 그가 직접 샤넬 본사를 설득한 결과다. 이제 조선호텔 상무에서 공식적으로 신세계그룹 부사장으로 자리를 옮긴 그의 '눈'은 본격적으로 신세계그룹으로 향한다. 앞으로 신세계백화점의 광고와 마케팅 부문 자문 역할을 담당한다.

그의 주변 경영진은 그를 "동물적인 감각이 있고 외형보다는 콘텐츠를 중시하는 인물"이라 평가한다. 사무실 안에 있는 것보다는 철저히 '현장'을 중시한다. 이는 정 부사장의 어머니인 신세계 이명희 회장으로부터 비롯됐다. 정 부사장은 지금까지 이명희 회장의 '손발' 역할을 해 왔다. 이 회장은 선진 유통업체 시찰을 위해 적어도 1년에 3개월 이상은 해외에서 보내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마다 그의 곁을 지킨 것은 바로 정 부사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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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RENT ISSUE2009.11.23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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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광철 기자 = 최근 급부상한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에 대한 사면론에 재계의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면은 국가원수의 특권으로, 형 선고의 효과를 없애는 것이다.

◇사면론 왜 나오나 = 이 전 회장은 올해 8월 삼성SDS 신주인수권부사채(BW) 저가발행 사건의 파기환송심에서 일부 배임 및 조세포탈죄가 확정돼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벌금 1천100억원을 선고받았다.

따라서 이 전 회장의 사면은 이 같은 법적 굴레에서 벗어난다는 의미가 있다.

이 전 회장에 대한 사면론이 나오는 배경에는 무엇보다 국가적으로 중차대한 시기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인 그의 경륜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는 논리가 자리한다.

실제로 이 전 회장의 사면론을 처음 들고 나온 것은 김진선 강원지사다.

평창 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공동위원장인 김 지사는 지난 17일 "내년 2월 밴쿠버 동계올림픽과 평창에 대한 IOC 현장 실사를 앞두고 이건희 IOC 위원의 사면복권을 정부에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올림픽 유치를 위해서는 IOC 위원의 활동이 가장 중요한데 한국은 문대성 선수위원 외에는 IOC 위원이 없는 상태"라며 그 같이 밝혔다.

이 전 회장이 IOC 위원인 점을 십분 활용해야 2차례나 연거푸 실패했던 평창의 3번째(2018년) 동계올림픽 유치전에서 성공할 가능성이 커진다는 논리다.

이 전 회장은 1, 2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후인 지난해 7월 자신을 둘러싼 사법적 문제가 해소될 때까지 IOC 의원 자격을 `자발적으로' 정지하는 결정을 내리고 IOC 집행위 측에 그런 뜻을 전달했다.

따라서 지난 8월 확정된 형이 유효한 이상 이 전 회장의 IOC 활동 재개를 기대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위 측이 조급해하는 배경을 들여다보면 유치전을 벌일 수 있는 시간의 제약 때문이다.

평창이 2018년 동계올림픽 유치전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독일 뮌헨 및 프랑스 안시 등 유럽의 `강호'들과 싸워 이겨야 한다.

뮌헨은 토마스 바흐 IOC 부위원장 등 IOC 위원 3명이, 안시도 2명의 IOC 위원이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뛰고 있다.

내년 2월 밴쿠버올림픽 때의 IOC 총회는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 결정(2011년)을 앞두고 열리는 마지막 IOC 총회여서 2018년 동계올림픽 유치전이 절정에 오르는 장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김 지사의 바통을 이어받아 조양호 평창 동계올림픽유치위 공동위원장이 지난 19일 기자회견을 갖고 "다양한 인맥을 구축한 이건희 위원이 조속히 활동을 재개하는 것이 절실한 상황"이라며 이 전 회장에 대한 사면을 공개청원한 것은 그런 배경에서다.

이와 관련,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은 20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동계올림픽 유치뿐만 아니라 국가 경제를 위해서도 이 전 회장이 연내에 사면받기를 바라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는 성탄절 특사를 염두에 둔 발언으로 해석되고 있다.

1996년 애틀랜타올림픽 때 IOC 위원으로 선출된 이 전 회장은 삼성이 올림픽을 후원하기 때문에 IOC 내는 물론, 국제 스포츠계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따라서 이 전 회장의 IOC 활동 재개는 평창의 성공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

◇삼성 반응은 = 체육계와 재계를 중심으로 확산하는 이 전 회장의 사면론에 대해 삼성은 공식반응을 삼간 채 철저히 침묵을 지키고 있다.

이 전 회장의 사면문제가 삼성에는 오너 중심 체제로의 정상화를 이루는 발판이 될 수도 있지만, 사회적인 논란의 중심으로 빠져드는 계기로 작용할 수 있는 등 `양날의 칼'과 같은 것이기 때문이다.

우선 삼성은 내부적으로는 일절 거론하지 않는 이번 사면 문제가 `재벌 봐주기' 논란으로 이어지는 것을 극도로 경계하고 있다.

이전에 대기업 총수들에 대한 사면.복권이 형 확정 후 2~3개월 안에 이뤄진 전례가 있긴 하지만 삼성을 보는 일각의 시각이 남다른 까닭이다.

또 사면 청원의 전제가 돼 버린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낙관만 하기가 어려운 점도 삼성으로서는 큰 부담이다.

만에 하나 이 전 회장이 유치활동에 뛰어든 상황에서 평창이 다른 도시들과의 경쟁에서 질 경우 그에 따른 비판이 이 전 회장은 물론, 삼성그룹 전체에 쏠릴 것이 불을 보듯 뻔한 일이기 때문이다.

이 전 회장은 2007년 7월에도 과테말라 IOC 총회를 20여 일 앞두고 브라질 등 중남미 6개국을 방문하며 `2014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활동을 펼쳤다.

그러나 평창은 당시 러시아의 소치에 밀리는 바람에 아쉽게도 유치에 실패했다.

재계의 한 소식통은 "이 전 회장의 사면론은 삼성 입장에선 달다고도, 쓰다고도 할 수 없는 미묘한 문제"라고 말했다.

mino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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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길씨가 하와이 호놀룰루의 콘도를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동길씨는 지난해 6월 11일 조현상,노재헌,한병기씨등이 매입한
하와이 호놀룰루의 THE WATERMARK 콘도를 매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주소는 1551 ALA WAI BLVD 이며 UNIT은 2205 호 입니다

이 콘도 매입가는 2백4만8천달러이며 조동길씨는 당시 자신의 주소를
한국주소가 아니라 새로 매입한 하와이 콘도 주소로 기재했습니다

콘도를 매입한 지난해 6월은 투자용 해외부동산 취득이 무제한 허용된 시기로
누구나 해외부동산을 매입할 수 있는 때 였지만
해당은행과 세무서에 사후 신고 의무가 있습니다

또 조동길씨가 콘도를 매입한 같은 날
이인희 한솔그룹 창업자의 사위부부인 권샘대 조옥형 부부가
이 콘도를 매입하기도 했었습니다

조동길씨가 매입한 콘도는 2205호,
조옥형 권샘대씨가 매입한 콘도는 2303호 입니다

같은날 같은 층의 콘도를 구입했던 두사람은 공교롭게도
2009년 재산세도 같은 날은 지난 7월 29일 납부했습니다

이병철 삼성창업자의 외손자이자 이인희씨의 아들로
현재 한솔그룹 회장을 맡고 계신 분은 조동길씨 입니다


조동길 하와이 콘도 매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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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회장의 딸인 이인희씨일가는 한솔그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인희씨의 딸인 조옥형씨와 사위 권샘대씨도
이른바 노재헌-조현상-한병기 콘도를 매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조옥형씨의 남편 이름은 한국에서는 조금 다르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조옥형 권샘대씨는 지난해 6월 11일 하와이 호놀룰루 와이키키해변앞
1551 ALA WAI BLVD 의 THE WATERMARK 콘도 2203호를 매입했습니다

매입액은 백11만9천달러였습니다

이당시는 주거용은 물론 투자용 부동산취득까지 무제한 허용된 시기이므로
누구나 자유롭게 부동산을 매입할 수 있던 시기입니다
단 관련은행에 해외부동산취득관련 외환반출 신고를 해야하고
구입 이듬해 5월까지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 합니다

조옥형 권샘대씨는 다른 투자자들과는 달리
한국내 주소지를 기재하지 않고 새로 구입한 하와이 콘도주소를
자신들의 주소로 기재했습니다

바로 조옥형 권샘대씨가 하와이 콘도를 매입한 같은 날
이 콘도의 같은 층 콘도 1채가 한국인에게 팔리게 되며
등기소 접수, 등기번호등이 조옥형 권샘대 콘도와 인접해 있습니다

같은 날 팔린 이 콘도의 주인이 누구일까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권샘대 조옥경 하와이 콘도 매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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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SIA TECHNOLOGY
  • NOVEMBER 11, 2009
  • Samsung's Swelling Size Brings New Challenges

    SEOUL—Samsung Electronics Co. has closed in on Hewlett-Packard Co., the world's largest technology company by revenue, a surprising development for a firm still perceived by many people as an also-ran to Japanese electronics companies.

    View Full Image

    BIGSAM
    Bloomberg News

    Samsung LCD monitors on display at a trade fair in South Korea on Oct. 13

    It has risen to H-P's roughly $110 billion in annual sales by adopting a strategy and structure similar to International Business Machines Corp. at the height of its power in the 1980s—making both components for electronics products and the actual devices sold to consumers.

    About one-third of Samsung's revenue comes from companies that compete with it in producing the TVs, cellphones, computers, printers and cameras where it gets the rest of its money.

    But Samsung walks a tightrope everyday between its interests and those of other electronics makers to which it sells key parts like memory chips and display screens.

    That tension was displayed as recently as Tuesday when it announced without fanfare plans for its own software operating system for smart phones, called "bada," which means sea in Korean. The move challenges Apple Inc., one of its biggest customers for flash memory chips and screens, as well as Microsoft Corp. and Google Inc., the firms it now relies on for the main software in its smart phones.

    Lee Ho-soo, a Samsung executive vice president, says the company will still build smart phones with Microsoft's Windows Mobile and Google's Android software, but it wanted the flexibility and control that firms like Apple get from owning a phone platform, too. "We feel we need to be multiplatform in smart phones and cannot just focus on one," Mr. Lee said.

    [                    BIGSAM                ]

    To reduce the frictions that can come from competing with customers and suppliers, Samsung requires each business unit to account for its own profitability, pay for its own capital needs and negotiate with each other on the same terms as outside firms.

    "People look at our businesses and see vertical integration. It really isn't," says David Steel, a Samsung senior vice president and marketing strategist. "It's a portfolio of component businesses and consumer-product businesses and, within that, we don't compromise on the idea that each business is charged with its own success."

    While Samsung's divisions don't subsidize each other, analysts say the units still get benefits from each other at times. For instance, if there's a shortage of liquid crystal displays, or LCDs, Samsung's TV-making unit can still count on getting some. "They're notorious in the industry for internal competition," says Paul Semenza, a vice president at market research firm Displaysearch. "But they can help each other out in the respective extremes of the business cycles."

    Samsung has long been the biggest maker of memory chips for computers and, over the past decade, became the leader in flash memory chips used in other gadgets.

    Three years ago, it unseated Sony Corp. as the world's largest TV maker and, two years ago, passed Motorola Inc. as the second-largest cellphone maker after Nokia Corp. It jockeys with another South Korea-based company, LG Display Co., for the leading position in LCD sales.

    And in contrast to other giant electronics firms, Samsung has reached those positions without major acquisitions and by running its own factories instead of hiring contract manufacturers. Meanwhile, H-P on Wednesday announced its latest acquisition, an agreement to buy networking-gear maker 3Com Corp. for $2.7 billion in cash.

    Vast size means Samsung can throw enormous resources behind an innovation, as it did in March when it spent $50 million to launch a premium line of LCD-TVs with ultra-thin screens.

    But it has reduced its willingness to take risks. In smart phones, Samsung has been slow to settle on a strategy. Company executives say that's because they're juggling competing demands from carriers. But some observers say it shows Samsung is most comfortable sitting out technology battles until the market path is clear.

    "I still believe that Samsung is a great second-best company but not an innovator," says Chang Sea-jin, a business school professor at the 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and author of a 2008 book about the rivalry between Samsung and Sony. "Samsung is very good when technological trajectory is visible."

    Big size has helped Samsung cope with the profit squeeze that all electronics makers face due to the constant downward price pressure of the chips at the heart of their products. Samsung posted a record profit of $3.1 billion in the third quarter, but it did so with an operating margin of just 11%. By contrast, its operating margin was 27.8% in the first quarter of 2004, when it set the previous record. Revenue in the latest period was 71% higher than it was then.

    Samsung has about 164,000 employees, up from about 60,500 a decade ago. Samsung's chief executive officer, Lee Yoon-woo, recently told employees to aim for a new goal: $400 billion in revenue by 2020, about the current level of Wal-Mart Stores Inc., the world's largest company by sales. Samsung will push into areas like health care and home energy products over the next decade and may take advantage of acquisitions.

    "We know it will be very difficult for us to achieve that goal with organic growth," said Kim Hyung-do, a vice president for strategic planning. But he added the company also sees room to grow in some segments where it already has a foothold, like PCs, printers and systems-logic chips, the kind that are used as the brains in digital media players and other gizmos.

    For Mr. Lee, setting that target marked another step out of the shadow of his predecessor Yun Jong-yong, who in 11 years as CEO took the company from $21 billion to nearly $100 billion in revenue.

    Mr. Lee took over in May last year and almost immediately was faced with pulling the company through the global recession. He slashed production and inventories, slowed hiring but laid off just 200 people, mostly high-level executives in South Korea.

    The company experienced just one unprofitable quarter and has been helped throughout the downturn by the weakness of the South Korean won against major currencies. Even as the won has gained against the U.S. dollar in the past two months, Samsung executives recently told analysts the won's ongoing weakness against the euro and the yen will help its bottom line.

    Samsung's rise an industry leader has been obscured by its reliance on Korean accounting standards. Only this year did Samsung begin to reveal consolidated sales figures on a quarterly basis, making it possible to see just how close it is to H-P's crown.

    Samsung's revenue was 97.05 trillion won, or $82.4 billion, in the first nine months. For the full year, it will be close to the $113 billion H-P is expected to report for its fiscal year ended Oct. 31. The different timeframes could help Samsung since this November and December are likely to be better months for electronics sales than they were a year ago.

    Write to Evan Ramstad at evan.ramstad@wsj.com

    경제

    “삼성, IT 제왕으로 질주하다” WSJ 보도 [중앙일보]

    2009.11.14 02:11 입력 / 2009.11.14 03:03 수정

    철저한 사업부문별 분리
    공장 직접 지어 성장 거듭
    삼성전자의 강점으로 소개

    매출 기준으로 세계 최대의 정보기술(IT) 기업은 휴렛팩커드(HP)다. 10월 말로 끝난 최근 회계연도에서 HP는 113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삼성전자의 올해 3분기까지의 누적 매출은 824억 달러(97조원).

    월스트리트 저널(WSJ)은 12일 ‘삼성, IT 기업 제왕으로 질주하다(Samsung makes run at technology crown)’ 기사에서 삼성전자의 올해 매출이 HP에 육박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WSJ은 “여전히 많은 이들이 일본 전자회사보다 뒤져있다고 생각하는 삼성전자가 놀라운 발전을 이뤄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삼성전자가 1980년대 IBM의 전성기 때와 마찬가지로 최종 완제품과 부품을 동시에 생산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삼성전자는 TV·휴대전화·컴퓨터·프린터 등 완제품 시장에서 치열하게 맞붙어 있는 경쟁회사에도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생산한 부품을 구입해준 고객과 다른 시장에선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셈이다.

    삼성전자는 매출에서 TV와 휴대전화·컴퓨터·프린터 등의 완제품 판매가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지만 동시에 이 제품들을 생산하는 경쟁업체에 반도체나 LCD 패널 등의 부품을 공급해 벌어들이는 매출이 전체의 3분의 1가량을 차지하고 있다. 이 회사가 고객과의 마찰을 피할 수 있었던 비결은 철저하게 사업부문별로 순익을 따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WSJ은 분석했다. 각 사업 부문이 철저히 분리돼 있어 외부 업체와 똑같은 조건으로 사업부문 간에 부품을 공급·조달하는 사업구조를 유지해왔다는 것이다.

    시장조사기관인 디스플레이서치의 폴 세멘자 부사장은 “삼성전자의 사업부문 간 내부 경쟁은 치열하기로 유명하다”며 “하지만 업황이 극도로 나빠질 때는 사업부문 간에 협력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를테면 LCD 패널 공급이 부족해서 TV 제조업체가 아우성을 칠 때도 삼성전자는 LCD 패널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삼성전자가 최근 독자적인 모바일 플랫폼 ‘바다’를 공개함으로써 플래시 메모리 부문의 최대 고객인 애플에 도전장을 내민 것도 이런 사업구조의 특징을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다.

    WSJ은 삼성전자가 다른 기업들처럼 대형 인수합병(M&A)이나 생산업체를 아웃소싱해서 몸집을 불리지 않고, 직접 자기 공장을 지어 성장을 거듭해 왔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보도했다.

    삼성전자는 3년 전에는 세계 최대의 TV 제조업체인 소니를 제쳤고 2년 전에는 모토롤라를 누르고 노키아에 이어 휴대전화 2위 자리에 올라섰다. WSJ은 삼성전자가 2020년까지 매출 4000억 달러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최근 발표했다며 이는 판매액 기준으로 세계 최대 기업인 월마트와 맞먹는 수준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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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보름전에 친일파 민영휘의 손자인 민병유와 그의 딸이 뉴욕에 콘도를 두채 소유했었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뉴욕시에 제출한 매매계약서에서 그들의 주소지가 해방공간에서 일정역할을 했던 삼청장이었으며
    추후 삼청장이야기를 하겠다고 약속드렸었습니다

    2011/05/11 - [분류 전체보기] - 홍석현회장 감정가절반에 낙찰 '삼청장' 지난 2월 국가로 소유권이전 - 국유재산과 교환
    2011/05/17 - [분류 전체보기] - 홍석현회장 한남동주택 절반은 전시시설 - 주택공시가격은 나머지 절반에만 책정

    오늘은 등기부등본과 공매기록등을 중심으로 삼청장 사연을 잠깐 살펴보겠습니다

    삼청장의 주소는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 145-20번지입니다
    등기부등본을 살펴보면 이 집은 대지가 4백67평에 건평이 88평인 기와집입니다

    삼청장은 등기부등본상 첫 주인은 친일파 민영휘의 아들인 민규식으로
    1925년 6월 10일 매매에 의해 이 집을 소유하며 이때 자신의 집주소를 삼청동 145-6번지로 기재했습니다
    [아래 삼청장 등기부 등본 참조]

    1415-1092 MINNKYUSIK SAMCHUNG 145-20 -
    그뒤 삼청장은 2002년 8월 27일 상속이 됩니다
    민규식의 자녀인 민병순, 일본인 민병서, 민병유가 각각 3분의 1의 지분을 취득합니다만
    민병유가 상속이전인 2001년 6월 26일 사망함에 따라 그의 지분은 미망인과 5 자녀에게 대습상속됩니다

    인터넷 위키피디아등에 따르면 민규식이 삼청장을 민족지도자 김규식 선생에게 헌납했다고 기록돼 있으나
    등기부 등본상으로는 김규식선생이 소유주가 된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민규식이 김규식선생에게 소유권을 넘기지 않고 일시적으로 김규식선생에게 거처로만 제공했다'가
    정확할 것 같습니다

    그러다 2007년 9월 3일 세금체납등으로 인해 종로세무서에 압류처리된뒤
    올해 2월 2일 홍석현씨가 공매에 의해 삼청장 소유자가 되며 2월 11일 등기를 완료하게 됩니다

    새 주인 홍석현씨는 등기부등본 조사결과 홍진기 전 법무부장관의 아들이며
    이건희 삼성회장의 처남인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으로 확인됐습니다

    등기부 등본을 꼼꼼히 보면 등기과정에서 작은 소동도 있었음을 알게 됩니다
    등기부 등본중 소유권 내역을 표시하는 갑구에서 12번 항목을 살펴보면
    2007년 9월 12일 종로세무서에서 민병순의 지분을 압류하게 됩니다
    그러나 2009년 2월 11일 홍석현회장으로 소유권이 넘어가 등기되는 과정에서
    다른 압류는 모두 말소 됐지만 바로 이 12번 항목만 남아있었습니다
    그래서 등기부등본에는 다시 2009년 2월 12일 착오발견이라고 명시하고
    12번 압류도 말소하게 됩니다

    민병순은 다음 글을 풀어가는데 매우 중요한 인물인데 공교롭게도
    민병순의 지분압류 - 말소과정에서 해프닝이 벌어져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렇다면 홍석현회장은 얼마에 삼청장을 공매 받았을까?
    한국 감정원 평가에 따르면 삼청장의 감정가는 78억6천여만원[7,861,331,200원] 이었으나
    홍석현씨는 감정가의 절반인 40억천만원에 낙찰받았습니다 [물건번호 2008-04809-009]

    공매 과정을 살펴보면 종로세무서로 부터 자산처분을 위탁받은 한국자산관리공사는
    2008년 10월 8일 한국자산관리공사 조세정리부 2008년 제20회 압류재산 위탁공고를 냅니다
    [아래 한국자산관리공사 2008년 제020회 압류재산 공매공고 참조]

    삼청장 압류재산 공매공고 -
    공고번호 200810-00456-00인 이 공고는 한국경제신문과 한국자산관리공사 게시판등에 게재됐으며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 145-20 삼청장 건물을 비롯한 압류재산을 공매한다며 입찰일정등을 담고 있습니다
    [아래 한국자산관리공사 공매대상 물건목록 참조]

    2008년 10월에 앞서 공매공고가 나가고 2008년 7월 24일 최저입찰가 78억6천여만원에 시작해
    공매절차가 진행됐으나 이날부터 일주일 간격으로 8월29일까지 6차례의 입찰이 모두 취소됩니다

    그뒤 10월 8일 공매공고가 다시 나고 2008년 11월 23일부터 최저입찰가 78억6천만원에 시작해
    공매절차가 진행됐지만 이번에는 일주일간격으로 12월 11일까지 모두 5차례에 걸쳐 유찰됐습니다

    결국 12월 18일 6번째 경매가 최초 경매시작가격의 절반인 39억3천여만원을 최저입찰가로 해서 시작됐고
    이 최저입찰가의 102%인 40억천만원에 낙찰됐습니다
    [아래 한국자산관리공사 입찰 결과 참조]

    삼청장 12차 입찰결과 종합f -
    홍석현회장이 언제 매입대금을 지불했는지 알 수 없으나 천만원이상인 경우 입찰가 10%만 사전 납입하고
    나머지 대금을 60일내에 납부하게 규정돼 있으며 올해 2월2일 공매에 의해 소유권을 취득했다는
    등기부 등본을 감안하면 올해 2월 2일까지 모두 40억천만원을 납부한 것으로 보입니다

    홍석현회장은 감정가 78억6천여만원의 삼청장이 공매에 나왔다가 5차례에 걸쳐 낙찰자 없이
    유찰된 탓에 최저 입찰가가 크게 내려갔고 6번째 공매에서 감정가 절반인 40억에 사들인 것입니다
    [공매의 경우 최저입찰가 이상으로만 입찰에 응할 수 있음]

    한국감정원 평가에 따르면 삼청장은 삼청동 한국금융연수원 서쪽에 있으며 국가주요시설물 옆에 있어
    대중교통이 다소 불편할 것이다 이렇게 적고 있습니다
    [아래 한국자산관리공사 삼청장 물건정보 참조]

    삼청장 물건정보 -
    여기서 국가주요시설물은 청와대를 칭함이며 다소 불편할 것으로 예상된 대중교통은
    새 주인과는 특별한 상관관계가 없을 것으로 예상돼 과도한 우려가 아닌가 싶습니다

    감정가의 절반에 낙찰받았다고 해도 문제가 있는 것은 전혀 아닙니다
    실제 이날 거래에서 공매된 다른 부동산들도 감정가 절반에 팔리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청와대 인근, 수도 서울 한복판의 최고 요지인 점을 감안하면 썩 괜챦은 거래였다 짐작됩니다
    한국감정원의 감정가가 78억6천여만원이므로 지금 당장 팔아도 수십억의 차익이 남을듯 합니다

    또 하나 친일파 민영휘의 아들 민규식의 재산이 홍석현 회장의 차지가 됐다는 것도 꽤 화제가 될 듯 합니다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조사위원회는 2007년 8월 13일 민영휘의 재산 36필지 시가 56억원 상당을
    국가에 귀속시킵니다
    하지만 당시 이 삼청장은 포함되지 않았고 약 20일뒤 종로세무서가 세금체납을 이유로 이 삼청장을
    전격 압류하게 됩니다 
    [아래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조사위원회 제2차 국가귀속결정 현황자료 참조]

    민영휘재산 국가귀속 2차현황자료 -

    재산조사위원회 발표자료에도 '민영휘는 일체의 재산을 자신의 명의로 하지 않고 민대식, 민규식등 
    아들의 명의로 신탁하고 동인의 명의로 신고를 하여 사정을 받았음' 이라고 명시돼 있음에도 
    삼청장은 첫번째 귀속대상에서는 제외됐습니다  
    민영휘의 재산은 위원회 발표대로 2006년 7월 24일부터 10차례에 걸쳐 세밀하게 조사됐음에도 말입니다
    [아래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조사위원회 제3차 국가귀속결정 현황자료 참조]

    민영휘재산 국가귀속 3차현황자료-최종 -
    재산조사위원회는 2007년 11월 22일 민영휘 재산에 대한 2번째 국가귀속사실을 발표하지만
    이때는 이미 삼청장이 종로세무서에 압류된 뒤였습니다

    아마도 당시에 포함되지 않았던 것은 민영휘의 재산임을 입증하는 문제등
    나름대로의 애로사항이 있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만약 귀속대상재산이었다면 80억짜리를 잡을 것인가, 
    56억짜리를 먼저 잡을 것인가의 문제였는데
    여러분이라면 어떤 부동산부터 먼저 잡겠습니까? 
    저라면 80억짜리 먼저 잡고 그 다음에 56억짜리를 잡을 겁니다
    다같이 한꺼번에 잡을수 있다면 말할 것도 없고

    어쨌거나 삼청장은 친일파 재산으로 규정, 국가에 귀속되지 못한채
    '세금 체납'으로 인한 압류로 공매 처리된 것으로 남게 됐습니다

    한편 삼청장 등기부 등본에 1925년 기재됐던 민규식의 주소 삼청동 145-6번지는
    등기부 등본 확인결과 국가 소유로 관리청은 청와대 경호실이었습니다

    삼청동 145-6번지는 삼청장보다 두배이상 넓은 1070평 규모였습니다
    [아래 서울 종로구 삼청동 145-6번지 토지 및 건물 등기부등본 참조]


    삼청동 145-6 건물 등본 발급 -
    삼청동 145-6 토지 등본 발급 -
    자료화면 다운로드는 화면창아래 파일명을 클릭하면 됩니다
    CURRENT ISSUE2009.09.2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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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억'님이 블로그를 둘러보고 가신뒤 이메일로 보내주신 금호그룹 가계도입니다
    억억선생님이 며칠을 걸려서 만드신뒤 보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사진파일외에더 크게 보실수 있도록 전자북형태로 만들어봤습니다
    다운로드는 화면창아래 파일명을 클릭하시면 되며 사용하실때는 억억 선생님 작성 사실을 언급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011/10/18 - [SK] - SK비자금5억불관련 증거를 다운로드가능토록 공개하며 SK 비자금 1막을 마무리합니다




    금호그룹 가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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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오늘은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이야기를 해보려합니다

    삼성그룹은 누구나 알다시피 대한민국 최고의 재벌입니다
    이병철 선대회장에 이어 이건희회장이 경영을 맡으면서 그야말로 세계속의 삼성을 일궈냈습니다
    전세계가 마찬가지지만 미국에서도 삼성전자 하면 세계최고의 전자제품회사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투명하지 못한 경영, 경영권 불법 세습등 만만챦은 부작용을 낳고 있기도 합니다

    특히 이재용씨로 경영권을 넘기는 과정에서 말들이 많습니다만
    이병철 선대회장이 이건희 회장을 언제 후계자로 낙점했나 엿볼수 있는 서류 하나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이병철 회장의 큰 아들은 이맹희이며 이맹희는 미국에서 이미경-이재현 남매를 낳았습니다
    따라서 속지주의원칙에 따라 이미경씨는 미국 시민권자입니다
    오늘 이야기의 단서는 이미경 CJ그룹 총괄부회장에게서 비롯됐습니다 

    부동산을 살펴 보다 이미경 부회장의 뉴욕,뉴저지,캘리포니아,매사추세츠등지의 집을 알게 됐고
    미국 대통령 후보의 자료를 검색해 보다 이미경이라는 이름과 CJ엔터테인먼트라는 직장, 그리고
    제가 아는 이부회장 집주소가 동시에 기재된 문서를 보고 동일인물임을 알게 됐습니다

    먼저 밝힐 것은 이미경 부회장은 미국 시민권자이므로 미국내 부동산 구입이 하등의 문제가 없을뿐더러
    제가 살펴본 이부회장의 부동산은 재벌부회장 답지 않게 규모가 크지 않고 소박한 것들이었으며
    다른 재벌그룹처럼 현금 뭉칫돈이 아니라 꼬박꼬박 은행융자를 받는등 지극히 정상적인 거래였습니다

    저의 관심을 끈것은 이미경 부회장이 지난 1996년 뉴저지에 주택을 구입하면서 기록한
    자신의 집 주소였습니다

    이부회장은 지난 96년 뉴저지 잉글우드클립의 주택을 구입했다 3개월만에 매도하면서 
    매입 매도 계약서 모두 자신의 주소를 서울시 장충동 1가 107번지였습니다 [아래 계약서 요약본 참조]

    이미경 뉴저지 매입매도서류 -
    이 주소에 대한 한국등기부등본을 조회하자 예상대로 삼성 패밀리의 이름이 떴습니다
    놀랍게도 이 집의 주인은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었습니다
    대한민국 최고부자의 이름이 명시된 등기부 등본은 사실 태어나고 처음 봤습니다
    [아래 등기부 등본 참조]

    changchung leekunhee -
    이병철 선대회장은 작고하기 전까지 줄곧 장충동 집에서 살았고
    박두을 여사도 이 집에서 계속 살았던 것으로 언론보도는 전하고 있습니다
    [장충동 저택의 지번은 여러개로 추정되며 위주소도 그 지번중 한개임]

    그러나 이건희 라는 소유주의 이름보다도 더욱 관심을 끈것은 그가 언제부터
    이 집의 주인이었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놀랍게도 이건희회장은 1959년 7월 5일부터 매매를 통해 이 집 주인이 돼 있었습니다

    1959년이면 이건희 회장이 아직 스무살이 되기 전입니다
    이건희회장이 삼성의 후계자로 공식 확정된 것이 1977년 무렵.
    그런데 장충동 집 일부 지번의 건물을 넘겨받은 것은 후계자확정시점보다 무려 18년이나 앞선 것입니다

    여기서 추정할 수 있는 것은 이병철 선대회장이 일찌감치, 아주 일찌감치
    세째아들 이건희를 후계자로 생각했을 수도 있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장충동일대에 한솔등 다른 삼성일가들이 많이 거주하는 것을 보면
    이 일대 땅들을 비슷한 시기에 이병철회장이 직계 자녀들에게 증여해 줬을 수도 있겠지요

    어쨌든 이 등기부등본에 의하면 1959년 일찌감치 유력한 후계자로 낙점받았다는 가설도 가능하다는 겁니다

    그런데 장충동 1가 107번지 등기부 등본에서 이건희회장의 주소가 장충동 1가 110번지로
    기록된 것을 발견했습니다

    다시 이 주소의 토지와 건물 등기부 등본을 조회했습니다

    이 건물이 이병철회장이 거주했던 장충동 집의 여러지번중 주된 지번이었습니다

    2천7백여평방미터 대지에 약 4백평방미터 건평으로 된 이 집은 최근 보도에는 요즘 관리인만 사는 빈집이라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주택 공시지가에서 5위권안에 드는 집입니다
    [아래 등기부등본 참조]

    장충동 1가 110 건물 -
    장충동 1가 110 토지 -
    이 등기부등본을 조회하자 토지 건물 모두 1977년 이전의 상황은 기록돼 있지 않고
    1977년 1월 25일 매매에 의해 이건희 회장의 소유가 됐다고 기록돼 있었습니다

    이병철회장이 이건희를 후계자로 공식확정한 시기와 일치하는 시기입니다

    이 등기부 등본에서 특이한 것은 1979년 2월 26일 대한민국 최고 부자의 집에
    근저당이 설정됐었다는 것입니다

    근저당권자는 한일은행과 상업은행, 채무자는 삼성전자주식회사
    채무액은 3백50억원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삼성전자를 위해 자신의 집까지 담보로 잡혔던 것일까 그만큼 삼성이 어려었나
    아니면 이 집과 관련된 담보인데 채권자를 이병철 회장이나 이건희회장이 아닌 삼성전자로 만들었던 것인가?

    우리는 알 수 없는 대목입니다

    이 근저당은 이병철 회장이 1987년 타계한 뒤에도 오랫동안 남아있다
    지난 2005년 5월 31일에야 해지됩니다
    25년만기 융자였던 모양인데 3백50억원은 어디에 쓰였는지 궁금합니다

    이 등기부 등본에서 이건희 회장의 주소는 한남동으로 기재돼 있지만
    실제 이회장은 2000년대중반 전낙원씨의 이태원 주택을 매입해 이태원에 살고 있다 합니다 

    등기부 등본에는 1977년 이전 상황이 기록돼 있지 않았으나 인터넷 검색을 통해
    이집의 소유권 변동 내역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지난 2월 13일자로 된 프라임경제를 살펴보니 '삼성본산 장충동의 비밀' 이란 기사가 게재됐습니다

    장충동 1** 번지로 기록된 이기사에 따르면 이 집은 1970년 12월 준공됐고 1977년 1월 이건희 회장에게
    소유권이 넘어가기 전에는 삼성문화재단 소유였다고 합니다 

    현재 등기부등본에는 여러분이 보시다시피 1977년 이전 상황이 전혀 나와있지 않지만
    프라임경제 기자는 1998년도 당시의 토지대장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2009년에 작성한 기사에서 1998년 토지대장이 언급된 것은 어찌된 영문인지 모르겠으나
    혹시 2009년 올해는 그 토지대장에 접근하기 어려웠던 게 아닐까요

    이 기사는 1965년 5월부터 삼성문화재단이 기부를 받아 소유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재단의 재산이 개인인 이건희 회장에게 매매된 것이지요

    삼성의 본산인 장충동 1가 110번지는 1977년 이건희 회장에게 넘어갔지만
    한때 이병철 회장의 큰아들의 장녀인 이미경씨가 자기집 주소라고 기재한
    장충동 1가 107번지가 1959년 이건희 회장 소유가 됐다는 것은
    이병철 회장이 언제부터 이건희를 후계자로 고려 내지 낙점했나를 알 수 있는 
    한 단초가 될 것 같습니다 

    어쨋든 이래서 이건희 회장의 이름이 명시된 등기부 등본 3개를 접했습니다만
    이상한 점 하나를 찾았습니다 

    다른 등기부 등본과 다른점, 거의 대부분의 등기부 등본에는 
    소유주가 개인인 경우 주민등록번호, 법인인 경우 법인 번호가 기재됩니다 

    그런데 어찌된 영문인지 이건희 회장 등기부 등본에는 
    이름만 덩그러니 기재된채 주민등록 번호를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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