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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DJ비자금추적 '데이비드슨작전' 관련 뇌물수수 미국국세청 한국계요원 조용희 전격기소 - 미 연방법무부 MB시절 국정원의 DJ비자금추적작전인 데이비드슨작전과 관련, 미연방국세청 한국계요원 브라이언 조[한국명 조용희]가 국정원으로 부터 뇌물을 받고 불법조사를 벌인 혐의로 지난 22일 미연방검찰에 전격 기소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연방법무부는 연방국세청 한국계 요원 브라이언 조를 위조외국여권소지, 개인신분도용, 수사과정에서의 허위진술, 아파트매입관련 사기송금등의 혐의로 기소했다고 미국시간 26일 오후 공식발표했습니다 연방국세청 범죄수사대소속 요원인 조씨는 한국검찰조사결과 '지난 2010년 5월 중하순경 DJ비자금 조사명목으로, 서울 강남구 모 아파트 101동 405호거주 자신의 처제를 통해 국정원요원으로 부터 3500만원을 받은 것'으로 드러난 인물입니다. 연방법무부는 기소장에서 '무명씨[JOHN DOE]라는 .. 더보기
[긴급]DJ비자금추적 '데이비드슨작전' 관련 뇌물수수 미국국세청 한국계요원 조용희 전격기소 - 미 연방법무부 [긴급]DJ비자금추적 '데이비드슨작전' 관련 뇌물수수 미국국세청 한국계요원 조용희 전격기소 - 미 연방법무부 더보기
정의선이어 이해욱 대림회장도 뉴욕콘도 매입 - 신축콘도가격, 서울비하면 껌값에 재산세도 공짜수준 정의선이어 이해욱 대림회장도 뉴욕콘도 매입 - 신축콘도가격, 서울비하면 껌값에 재산세도 공짜수준 이해욱 대림산업 회장이 약 한달전 뉴욕 브루클린 이스트리버 강변의 콘도를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회장이 매입한 콘도는 트럼프대통령의 사위인 쿠시너일가가 신축한 콘도로, 맨해튼 마천루가 한눈에 바라다 보이는 콘도이다. 이에 앞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도 지난 2019년말 뉴욕 맨해튼 허드슨야드 고급 콘도를 매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미 지난 2006년께 투자용 해외부동산매입이 허용됐기 때문에 주택매입은 합법이며, 해외출장때의 프라이버시, 자녀들의 유학등을 위해 이 주택을 매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뉴욕의 콘도값이 서울의 집값보다도 오히려 싸고 재산세도 사실상 공짜에 가까워 재벌이 아니더라도 뉴욕콘도 매입이 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