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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6 - [분류 전체보기] - 노정연환치기수사 이미 깊숙히 진행됐다 ? - 'F카지노 최근 공문받았다' 
 

2012/01/18 - [분류 전체보기] - 검찰, 사실은 2010년 10월 이미 '노무현환치기의혹' 정보수집나서

[노무현비자금] 노전대통령이 차마 밝힐수 없었던 백만달러 과연 어디로http://andocu.tistory.com/2983

2011/01/04 - [노무현 친인척 관련서류] - 노정연, 경연희에 '비자금'약점잡혀 끌려다녔나? - 이게 콘도계약서[첨부]
2011/01/05 - [노무현 친인척 관련서류] - 경연희, 두개이상 이름사용 - 천만불 잃고도 또 고급주택 매입
2011/01/06 - [분류 전체보기] - '천만불탕진' 경연희, 뉴저지만 3채-분당에도 아파트- 경주현은 한국최고급 빌라 소유

2009/08/25 - [노무현 친인척 관련서류] - 노무현딸 노정현콘도 소유의혹설 뉴저지 콘도 전체 소유자 리스트
2009/08/26 - [노무현 친인척 관련서류] - 노무현 딸 노정연 매입의혹 호화콘도, 건립이후 전체 소유자 리스트 [24AVE] 1/2
2009/08/26 - [노무현 친인척 관련서류] - 노무현 딸 노정연 매입의혹 호화콘도, 건립이후 전체 소유자 리스트 [26AVE]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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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오 경찰청장, 이인규 전 대검중수부장등이 노무현 비자금 관련발언을 한데 이어 노무현 전대통령측이 비자금 일부를 미국으로 밀반출했다는 구체적인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특히 이 주장은 노무현대통령의 딸 노정연씨의 매입여부를 둘러싸고 논란을 빚었던 뉴저지주 허드슨 클럽 콘도 4백호의 최초 소유주로 등기됐던 경연희씨와 연관돼 있으며 자금을 환치기수법으로 밀반출하는데 일부 개입한 당사자의 주장이어서 신빙성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또 대검 중수부도 지난해 노무현비자금 수사당시 박연차 태광산업회장과 경연희, 허드슨클럽 콘도 4백호의 현소유주 왕잉와간에 수상한 돈거래가 있었다는 사실을 계좌추척을 통해 확인했다고 정통한 소식통이 밝혀 경과 왕이 노무현 비자금을 미국으로 빼돌렸다는 주장이 더욱 설득력을 얻고 있으며 이인규중수부장이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던 이상한 돈의 흐름과도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노무현전대통령 부인 권양숙여사는 미국을 방문하고 귀국한지 약 두달이 채 안된 지난달 18일 박은하 수행비서와 경호원 2명과 함께 급거 미국을 재방문,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카지노관계자 노정연자금 백만달러 환치기 직접 개입 폭로

 

미 커네티컷주 F카지노등에서 10년정도 일하며 한국인대상 마케팅디렉터 직위까지 올랐던 A씨는

지난 9일밤 시크릿 오브 코리아와 전화통화를 통해 38분간 이 같은 사실관계를 설명한데 이어 다음날인 10일 낮 커네티컷주 모처에서 시크릿 오브 코리아와 직접 만나 2시간 20여분에 걸쳐 노무현비자금 미국 밀반출 과정등을 상세히 털어놨습니다. 인터뷰는 안전을 고려, 서로 여러 장소를 서로 논의하다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되는 공개된 모장소에서 이뤄졌습니다 

 

A씨는 지난 2009 1월 경주현 전 삼성화학 회장의 딸 경연희씨와 허드슨클럽 콘도 4백호의 현소유주로 등기된 왕모씨 그리고 자신등 3명이 함께 있는 자리에서 경씨가 노정연씨와 통화해 노씨의 자금 13억원을 현금 백만달러로 계산, 미국으로 반출시키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통화가 이뤄진 장소는 F카지노 호텔 객실 23**호 였으며 이 돈은 뉴저지 허드슨클럽 콘도매입을 위한 잔금 일부로 알고 있다고 A씨는 말했습니다

 

이 돈은 모두 만원권지폐로 이튿날 경기도 과천의 한 지하철 역앞에서 A씨의 동생에게 라면박스와 라면박스보다 작은 박스등 모두 7개 박스에 담겨 전해졌으며 그 다음날 이돈은 경씨의 지인 은모씨에게 전달됐고 은씨가 백만달러전체를 처리하기로 했으나 여의치 않자 은씨가 70만달러, A씨가 아는 환치기 브로커 2-3명이 30만달러를 처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A씨는 당초 돈은 경씨의 지인인 은모씨에게 직접 전달되기로 했으나 은씨의 지방출장으로 돈받을 사람이 없느냐며 긴급히 수배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동생이 돈을 받아 약 하룻동안 보관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노씨가 허드슨클럽 콘도 잔금의 일부로 경씨에게 이돈을 전달한 것으로 알고 있지만 경씨는 이돈 대부분도 카지노에서 바카라 도박으로 탕진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뉴저지콘도 전소유주 경모씨가 노정연과 통화뒤 환치기 주장

 

이에 따라 지난해 노정연씨의 허드슨클럽 콘도 4백호 매입설에도 불구하고 4백호주인이 경씨와 왕씨로 등기돼 있어 관련이 없다는 쪽으로 결론이 났으나 경씨가 노씨와 친밀한 관계이고 박연차씨 또한 왕씨의 홍콩계좌를 통해 경씨에게 돈을 보낸 것으로 드러나 이 아파트 매입을 추진한 것이 사실이며 정황상 이면계약서를 통해 실제 매입했을 가능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노대통령 미국방문때 백만달러 받았다' 경씨로부터 수차례 들어

 

A씨는 백만달러 환치기는 자신이 직접 관여한 부분이며 이건 외에 자신이 직접 관여하지 않고 경씨에게 수차례에 걸쳐 들은 이야기라고 전제하고 경씨가 권양숙여사로부터 현금 백만달러를 받았다는 말을 직접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노전대통령이 미국을 방문할 때 권여사가 직접 백만달러를 들여와 경씨에게 전달됐다는 말을 경씨로 부터 수차례에 걸쳐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검찰도 노대통령 미국방문때 외화반출여부 수사

 

이부분과 관련, 정통한 소식통은 대검 중수부가 지난해 노무현비자금 수사당시 노대통령 미국방문때 권여사가 돈을 가지고 나갔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당시 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 영사, 청와대 부속실 직원등을 소환조사한 사실이 있다고 밝혀 A씨 주장에 신빙성을 더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시 조사에서 이들이 이 같은 사실을 부인, 조사에 어려움을 겪는 과정에서 노전대통령이 자살, 수사가 중단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노정연관련 콘도 현소유주 왕씨 홍콩계좌 보유

 

A씨는 또 경씨가 카지노에서 60만달러정도를 빚졌을 때 40만달러는 뉴저지의 한 한국계은행을 통해
카지노로 돈을 송금했으나 나머지 20만달러는 왕씨의 홍콩계좌를 통해 송금됐었다며 왕씨가 홍콩의 한 은행에 계좌를 가지고 있으며 이 계좌가 비자금통로와 관련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검찰도 박연차가 왕씨 홍콩계좌 송금사실 확인

 

이 부분과 관련, 정통한 소식통은 대검 중수부가 지난해 노무현비자금 수사당시 박연차 태광실업회장이 왕의 홍콩계좌에 40만달러를 송금하고 왕이 다시 이돈을 경에게 송금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부분은 왕이 홍콩 소재 은행의 계좌를 가지고 있다는 A씨의 주장과 일치하며 이로 미뤄 A씨의 다른 주장도 신빙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즉 박연차 경의 수상한 자금 거래가 확인됐으며 이 자금이 노측과 관련됐다는 것으로 이역시 A씨 주장에 무게가 쏠리는 내용입니다

 

경씨 친구 여동생의 절친이 노정연씨

 

A 씨는 노정연씨와 경연희씨의 연결고리에 대해서도 설명했습니다

경연희씨는 69년생, 노정연씨는 75년생으로 여섯살 차이가 나지만 경씨의 친한 여자친구 재하[성은 모름]씨의 여동생 재은씨가 노정연씨의 절친한 친구여서 서로 만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한국에서 노씨측의 자금을 받은 은모씨는 재하, 재은씨가 때로는 삼촌, 때로는 작은 아버지로 부르는 친척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경씨는 은씨와도 잘 아는 사이이며 은씨는 외제차 중개상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경씨는 69년생, 왕씨는 62년생으로 지난 5-6년간 항상 숙식을 함께 할 정도로 친밀한 사이라고 전했습니다  

 

A씨는 또 노씨가 경씨안내로 미국에서 보석, 가방등 고가의 물품을 쇼핑한 내역을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A씨는 경씨는 2008년부터 2009 2월까지 약 14개월동안에만 F카지노에서 7백여만달러, 왕씨가 2백여만달러등 천만달러상당을 바카라 도박으로 탕진했으며 이중 일부가 비자금일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A씨는 그러나 자신이 아는한 노정연씨가 카지노에 출입한 적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노정연콘도의혹때 경씨 카지노셔 한달가량 은신

 

A씨는 또 지난해 노정연 뉴저지 콘도 매입의혹이 제기되고 검찰에서 경씨를 찾고 있을 때 경씨가 한달가량 카지노에 은신해 있으며 자신에게 절대로 입을 열지 말라고 호소하고 압력도 가했다고 합니다

 

A씨는 올해 들어 조현오청장 차명계좌 발언등이 보도되면서 경씨로부터 절대 기자들과 접촉하지 말라, 묻더라도 절대로 말하지 말라는 압력을 받았으며 지난 8월말 경씨가 아는 남자 2명으로 부터 미행을 당했으며 급기야 9월 중순 경씨가 자신을 미행했던 남자 2명과 함께 한밤중에 자신의 집에 불쑥 찾아와 신변의 위협을 느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경씨가 자신의 집에 남자 2명과 찾아왔을 때 경씨는 블로그 글등에 대해 물었으며 동행한 남자와 몸싸움이 벌어져 경찰이 출동했고 현재 이사건이 경찰을 거쳐 법원에 계류중입니다

 

A씨는 이외에도 노씨관련 많은 이야기들을 털어놨으나 차차 이야기하도록 하겠으며 검찰수사등 다른
내용도 기회가 된다면 적절한 시기에 이야기하겠습니다

A씨 '내 죄는 받겠다 - 한국정부 진실 밝혀달라'

 

A씨는 지난 5월말 특급고객인 경씨와의 마찰로 카지노를 일시 휴직한 상태이며 자신이 잘못한 죄는 자신이 감당하겠다 대신 한국정부는 진실을 밝혀달라고 말했습니다

A씨 청와대-금감원 민원, 전여옥 지지카페등에 관련 글 올려

 

A씨는 노씨관련 백만달러 환치기, 경연희씨의 천만달러대 도박등을 8월말 금감원과 청와대 신문고에 제보했다고 주장했으며 전여옥 한나라당의원의 지지자 카페인 전여옥을 지지하는 모임[전여옥의원 공식 홈페이지나 블로그가 아닌 지지자 카페]에 이 사실을 공개한데 이어 노노데모 사이트에 게재하는등 3차례 공개했고 자신의 블로그에도 올렸습니다

 

권양숙여사 미국방문 한달여만에 9월18일 다시 미국 와

 

전여옥을 지지하는 모임이라는 네이버카페에 이 같은 주장이 게재된 것은 9 12일이며 그뒤 경씨가 A씨 집을 방문했고 공교롭게도 블로그게재 엿새뒤인 9 18일 노무현전대통령 영부인 권양숙여사가 미국을 방문하고 돌아간지 두달도 안돼 다시 LA공항을 통해 미국에 입국한 것입니다

툭히 권여사는 약 10일전 뉴욕을 방문했었다는 소문도 나돌고 있으며 샌디에이고에 집을 구하고 있다는 말로 미뤄 장기체류할 가능성도 엿보입니다

 

A씨는 서면자료와 녹취테잎, 동영상 테잎등 증거자료가 있다며 한국언론매체가 미국으로 오기로 한 만큼 그 매체를 통해 공개하고 한국정부가 조사에 나설 경우에도 이를 제공하고 성실히 조사를 받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카지노관계자들 '공공연한 비밀'
 

A씨외에 복수의 카지노관계자들에게 확인한 결과 경씨가 천만달러내지 천만달러이상을 카지노에서 잃었다고 말했으며 경씨가 노무현 비자금과 관계있다는 소문도 많았다고 전했습니다

한 관계자는 경씨는 15년전 유학때부터 카지노에서 만났으나 그때는 게임규모가 크지 않았고 2000년대중반부터 게임규모가 엄청나게 커졌으며 VIP중의 VIP라고 보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이들 관계자도 노정연씨를 카지노에서 본 적은 없다고 확인했습니다

 

시크릿 오브 코리아도 지난 7월말 이와 유사한 내용의 제보를 입수, 추적중이었으며 제보자 A씨의 지인은 물론 여러경로를 통해 제보자의 신원을 확인, 내용을 알 수 있는 핵심관계자로 판단하고 A씨와 통화하고 만나게 됐습니다

사실 카지노관계자들사이에는 비교적 널리 알려진 공공연한 비밀이었으나 정확한 관련자를 찾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한편 인터넷에 공개된 경연희씨의 정보를 통해 경씨가 한때 소유했었거나 현재 소유하고 있을수도 있는 3개의 전화번호로 통화를 시도했으나 자동응답도 없이 아무도 받지 않았습니다

A씨는 물론 다른 카지노관계자들에게도 경씨 연락처를 달라고 부탁했으나 그것만은 안된다며 일체의
정보공개를 거부했습니다

 

또 현재 샌디에이고에 거주중인 권양숙여사와의 통화를 위해 인터넷에 공개된 노건호씨가 한때 소유했거나 현재도 소유하고 있을 수도 있는 번호로 전화를 했으나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불가피하게 미국시간 오후 4시 30분쯤 LG전자 샌디에이고 사무실로 전화를 걸 수밖에 없었고
노건호씨와 약 1분20여초에 걸친 짧은 통화를 했습니다

신분을 밝히고 노건호씨에게 권양숙여사와 통화할 수 있느냐고 물었더니 차분하면서도 정중하게 안된다고 말했고 노정연씨 연락처를 물어보자 죄송합니다만 여기서 전화를 끊는게 좋겠습니다라고 답했습니다 노씨는 몇가지 확인할게 있다고 말하자 여보세요 전화끊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노씨는 지금 회사임을 감안해 달라고 말해 미안하다 입장을 이해한다고 말한뒤 전화번호를 남기겠다고 하자 블로그를 알고 있다며 괜챦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노건호씨는 시종일관 차분하면서도 정중하게 전화응대를 해준 것이 참 인상에 남습니다
또 노건호씨가 답변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음을 잘 이해하며 독자들 또한 이같은 입장을 이해해 줬으면 합니다    

A씨가 밝힌 경연희씨와 노정연씨에 이야기중 미처 쓰지 못한 이야기들도 꽤 됩니다 
기회가 되면 다 공개토록 하겠습니다 또 노전대통령측의 입장이 전해진다면 충실히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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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비자금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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