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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언론보도

타블로 학력논란 법적 대응 - 오죽하면 이럴까

 

타블로(이선웅, 이하 ‘타블로')씨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강호입니다.

1. 인터넷카페 등을 중심으로 타블로씨가 학력을 위조했다는 허위사실이 악의적, 지속적으로 제기되었으나 타블로씨와 스탠포드대학측은 아래 내용 등을 통해, 타블로씨가 스탠포드 대학을 1998년 9월 입학해 co-terminal 과정을 통해 2001년 영문학 학사 학위(최우수졸업)를, 2002년 석사 학위를 각 취득하였음을 입증하였으며, 이에 대하여는 어떠한 의문의 여지도 없습니다.
i) 타블로씨의 스탠포드대학 성적증명서
ii) 스탠포드 대학교 부학장 토머스 블랙(Thomas C. Black)의 (스탠포드대학교 트위터에 올린)공식 확인서 및 한국 방송사와의 인터뷰
iii) 스탠포드 대학교 영문과 교수 토비어스 울프(Tobias Wolff)의 공식 확인서
iv) 스탠포드 신문 Stanford Daily 2002. 5. 24. 기사
v) 스탠포드 신문 Stanford Daily의 2010. 6. 15. 기사
vi) 스탠포드 대학교의 2009년 7/8월호 <스탠포드 매거진> 기사
vii) 타블로씨의 출신고교인 서울국제학교의 공식 확인서
viii) 미국 내 공인기관의 학력인증서

2. 이처럼 타블로씨의 학력이 사실이라는 점에 대한 명백한 증거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악의적인 사람들이 이런 진실마저도 교묘하게 허위로 왜곡하고 있으며 일부 언론들은 이들의 거짓된 의혹제기에 대해 아무런 검증도 없이 그대로 보도하여 이들의 악의적인 행동을 부채질하고 국민들이 거짓을 진실인냥 착각하게 만들어, 타블로씨에게 커다란 물질적, 정신적 피해를 가하고 있습니다.

3. 더 나아가, 이들은 타블로씨의 학력이 사실이란 점이 일부 언론에 의해 밝혀지자, 타블로씨의 가족들에 대해서 허위의 학력위조 주장을 하기 시작했으며, 자신의 주장이 허위임이 밝혀지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또 다른 허위의 주장을 계속하여 사건의 본질을 호도하는 방식으로 타블로씨와 그 가족들에게 큰 피해를 끼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이들은 타블로씨 가족들의 인적사항 및 주소를 공개하기도 하고, 이들의 집과 직장을 찾아오거나 협박전화를 하는 등의 도무지 상상할 수 없는 인권유린의 행위까지 하고 있습니다.

4. 저희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강호는 본건에 대해 그 사실관계를 조사한 결과, 이러한 이들의 행위는 ‘진실의 규명’을 위해서라기보다는 한 개인과 그 가족을 파멸하려는 조직적이고 악랄한 범죄행위로밖에 볼 수 없기에 적극적인 법적인 대응을 할 수밖에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5. 다만, 이들의 교묘한 왜곡주장에 속아서 동조하신 분들에 대해서 법적 조치를 취할 의사는 추호도 없으므로, 본 보도자료 배포일부터 1주일 내에 타블로씨 및 그 가족에 대한 명예훼손적인 글, 댓글 및 기사들을 모두 삭제하여 법적인 소송에 휘말리지 않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가수 타블로가 자신을 둘러싸고 끊이지 않고 불거지는 학력 논란에 결국 법적 대응에 나섰다.

한 법조계 관계자는 "타블로가 악성 악플러들에 관한 법적 대응방안 및 학력 논란에 대한 언론 대응 창구 일원화의 일환으로 국내의 한 로펌에 사건을 의뢰했다"고 전했다.

원본출처 조선일보 타블로 학력논란 법적 대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8/02/2010080200294.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09

이 사건의 의뢰를 받은 로펌은 지난 2주간 타블로를 비롯한 가족들의 학력논란에 대한 악성 루머 유포를 주도하며 악플을 양산해온 일부 네티즌들의 자료를 수집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타블로는 이같은 법적 대응을 위해 변호사 선임 단계에서부터 신중한 고려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때 그의 형 데이브(이선민)의 브라운 대학 동문인 한 변호사가 거론되기도 했지만, 타블로는 그간 악성 악플러들을 상대로 전문적인 경험을 쌓고 있는 국내 로펌을 선택했다.

타블로는 지인을 통해 "더이상 가족들에게까지 논란이 확산되는 것을 지켜볼 수 없어 이같이 결정을 했다"고 전해왔다. 또한 이선민도 "동생이 법적인 준비를 하는 것은 맞다"고 해당 사실을 인정했다.

타블로의 법적 대응은 의미하는 바가 크다. 법적 대응에 나서려면 그의 학력에 대한 검증이 불가피해지기 때문. 당초 일부 네티즌들은 "타블로가 학력에 관해 떳떳하지 못해 법적 대응을 하지 못한다"고 주장하기도 했지만, 그의 법적 대응에 따라 이같은 논란도 조만간 불식될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타블로와 네이버 카페 '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와의 법적 다툼이 불가피해졌다. 해당 카페가 타블로와 그의 가족들에 대한 학력논란을 주도해오며 그간 많은 악성 댓글을 양산해왔기 때문이다.

특히 타블로 본인이 '악성 루머 유포자'및 '악성 악플러'들에 대해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향후 악플러들에게 어떠한 법적인 조치가 취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지난 6월부터 인터넷상에서 불거진 타블로의 스탠포드 학사, 석사에 관한 학력 논란은 약 3개월이 넘는 시간동안 계속되며 그를 괴롭혔다. 특히 최근에는 그의 가족들에게까지 학력논란이 번지면서 큰 곤욕을 치르고 있다.

  • 익명 2010.08.02 04:50

    비밀댓글입니다

  • 익명 2010.08.02 21:54

    비밀댓글입니다

  • 참 실망입니다.

    안치용님은 사회의 더럽고 냄새나는 곳을 보편타당한 상식선에서
    정화시키는 일을 하시는 분들 중 한 분이라 평소 여겻는데...
    그 생각을 이젠 바꿔야 겟군요.

    타블로에 관한 학력위조건은 아직 명확히 밝혀진건 하나도 없습니다.
    타진요(http://cafe.naver.com/whathero.cafe)에 가셔서
    공지사항만 20~30분 정독해봐도 뭐가 상식인지 몰상식인지 아실것입니다.

    타진요가셔서 공지사항 읽어보시고 그래도 악플러집단이라고 한다면
    뭐 더이상 뭐라 평하셔도 할 말없습니다.

    님의 블로그 소갯글에 나온 님이 생각하시는 상식이 통하는 세상은
    제가 생각하는 상식관 다른 세상인거 같아 참 유감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