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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11.17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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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천사로 잘 알려진 인기가수 김장훈씨가 지난 2014년 12월 이탈리아 베네치아 공연이 문화계 황태자 차은택이 깊숙이 관여한 문화융성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개최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또 김씨는 정부예산이 지원된 공연이었으나 전석이 매진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공연 3시간 전 일방적으로 공연을 취소, 베네치아인들의 불만을 샀다는 것이 이 공연에 정통한 사람들의 주장이다. 그리고는 이 공연 뒤 한국으로 귀국도중 대한항공 여객기내에서 담배를 피웠다가 기소됐던 것이다. 김씨는 또 2014년 2월 베니치아가면사육제 당시 주최 측이 박근혜대통령에게 전달해달라며 전해준 선물을 청와대에 전하지 않았고, 당시 출연료 전액 2억원을 베네치아측에 기부했다는 주장도 사실이 아니라는 의혹에 휩싸였다. 김장훈을 둘러싼 아름답지 못한 의혹의 내막을 깊숙이 취재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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