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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침몰'에 해당되는 글 39건

  1. 2010.05.19 [북한1번어뢰] 어뢰 프로펠러에 '1번' 적혀 있다 - 도저히 잡아떼지 못한다
  2. 2010.05.06 천안함 침몰, 북 정찰총국주도 증거 확보
  3. 2010.04.14 천안함 침몰, 장관이 대통령보다 늦게 알았다
  4. 2010.04.11 상어급 잠수함 장착 어뢰 Russian 53-65 ASW
  5. 2010.04.08 제3의 부표 해저구조물 실체 규명 시급
  6. 2010.04.08 오바마-메드베데프, 뉴스타트조약 방금 서명 마쳐
  7. 2010.04.08 북한의 스텔스 어뢰정 SES :플레인맨 '북한 스텔스 기술 이미 보유' (1)
  8. 2010.04.07 군사정보달인 '플레인맨' 응답하다 - '북한 공격장비 갖추고 있지만 예단은 막아야'
  9. 2010.04.07 북한 군사력 보고서 - 미 해병대 정보국
  10. 2010.04.07 북한보유 SDV 란 어떤 장비? - 플레인맨 블로그
  11. 2010.04.06 북한 군인들이 야마하 구명조끼를 --- 야들이 우애 이걸 입었지
  12. 2010.04.05 중국 군사력 현황 보고서 - 미 국방부작성 Military Power of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2009
  13. 2010.04.04 태평양에서의 잠수함 경쟁 : 헤리티지재단 2010년 2월 2일 (6)
  14. 2010.04.04 중국 YU-8 어뢰
  15. 2010.04.04 캡슐형 어뢰 CAPTOR MINE 도대체 뭐냐 enCAPsulated TORpedo
  16. 2010.04.04 북한 해군 호버크래프트 기지 위성사진
  17. 2010.04.04 천안함 구조상황 : 미군 성조지 4월 3일자
  18. 2010.04.02 공성진의원 한준위 빈소서 '더찍어' '다찍자' 기념촬영
  19. 2010.04.01 해경 501함, 천안함 구조 동영상 : 길이 5분45초
  20. 2010.04.01 천안함 함장 '피격당했다' 첫 보고 - 결국 정답 (1)
  21. 2010.04.01 미 해병의 가장 큰 작전목표는 북한 핵 : 미해병 태평양 사량관 오늘 언급
  22. 2010.04.01 북한 남포 비파곶 잠수함기지 위성사진
  23. 2010.03.31 미 국무부 일일 브리핑[31일] - 힐러리 북핵인정, 김정일 방중등 언급
  24. 2010.03.31 속초함, 대북경계지시받고 발포 : 반잠수정 판단
  25. 2010.03.31 대동급[B] 반잠수정 원산항 정박 위성사진
  26. 2010.03.31 대동B급 반잠수정 위성사진및 이란정박사진
  27. 2010.03.31 YTN, 천안암등 북 반잠수정 대응위해 출동
  28. 2010.03.30 북한보유 유고급 잠수정
  29. 2010.03.30 북한 보유 반잠수정 (1)
  30. 2010.03.30 러시아, 유엔 대북제재 이행 돌입 : 천안함 침몰과 어떤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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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19일 하토야마 유키오(鳩山由紀夫) 일본 총리와 가진 전화 통화에서 "내일(20일) 천안함 사태 조사결과 발표 때 세계 어느 나라, 어느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분명하고 확실한 물증이 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천안함 침몰에 대한 국제합동조사단의 조사 결과를 하토야마 총리에게 직접 설명하면서 이렇게 말했다고 이동관 청와대 홍보수석이 전했다.

원본출처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5/20/2010052000184.html?Dep1=news&Dep2=top&Dep3=top

정부 고위 관계자는 이와 관련, "지난 주말 천안함 침몰 현장에서 수거된 어뢰 프로펠러(추진장치)는 프로펠러 한 쌍(2개) 외에 추진축, 방향타 4개 등이 통째로 포함돼 있다"며 "추진축에 'XX1번'이라고 일련번호와 한글이 새겨져 있다"고 말했다. 1번 앞에 있는 'XX' 부분은 정확한 판독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통들은 '번'라는 한글 모양이 북한 선전용 문구에 흔히 등장하는 활자체(活字體)여서 누가 봐도 북한 것임을 알 수 있다고 전했다.

천안함 침몰 원인을 조사 중인 민·군 합동조사단은 20일 오전 10시 국방부에서 내·외신 기자들을 상대로 지금까지의 조사결과를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발표 내용에는 천안함 침몰 현장에서 수거한 어뢰 프로펠러에 일련번호와 한글(북한 문자)이 새겨져 있는 것을 확인했으며, 새겨진 일련번호 형식과 재질이 7년 전 수거된 북한의 훈련용 경어뢰와 같다는 사실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소식통은 "7년 전 수거된 북한의 훈련용 어뢰에는 '4호'라는 숫자와 한글이 일련번호 형태로 새겨져 있다"고 말했다. 이 소식통은 "합조단 분석결과 이 숫자들이 새겨진 글자체와 각인(刻印) 스타일이 같은 것으로 확인됐다"며 "추진축에 한글이 새겨져 있고 프로펠러의 금속 성분 재질도 같은 것으로 분석돼 북한 어뢰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말했다.
분류없음2010.05.06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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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 정보당국은 북한 대남공작 총괄기구인 '정찰총국'이 천안함 침몰을 주도했음을 뒷받침하는 정황 증거를 3개가량 확보, 천안함 침몰이 북한 소행이라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6일 알려졌다. 정보당국은 천안함 사건 초기부터 '북한의 소행이라면 그 주체는 정찰총국일 것'이라는 판단을 바탕으로 광범위한 정보를 수집한 결과 천안함 사건을 담당한 곳이 '정찰총국의 ○국○처'라는 사실까지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5/07/2010050700166.html?Dep1=news&Dep2=top&Dep3=top

정찰총국은 지난해 2월 노동당 산하 작전부(간첩 침투)와 35호실(해외 공작부서) 등이 인민무력부 산하 정찰국과 통폐합하면서 만들어진 대남 공작의 총본부이다.

정부 당국자는 "정찰총국 산하에는 기존 정찰국 외에 작전국(당 작전부), 대외정보국(당 35호실) 등 몇개 국(局)이 있다"며 "천안함 사건은 정찰국과 작전국이 태스크포스(TF)를 만들어 저지른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과거 군 정찰국은 청와대 습격사건(1968년)과 미얀마 아웅산 테러 사건(1983년) 등을 일으켰다.

당 작전부(정찰총국 작전국)는 현재 대남 공작을 총괄하는 오극렬 국방위 부위원장이 20년 동안 이끌었던 부서로, 간첩의 해상·육상 침투를 전담한다.

정부 소식통은 이날 "그동안 북한의 개입 가능성에 대해 한·미 정보당국이 각종 정보와 첩보들을 역추적해 정황 증거들을 수집해왔다"며 지금까지 3개가량의 결정적인 정황증거를 확보했다"고 전했다. 정보당국은 미 정찰위성과 U-2 정찰기, 한국군의 금강·백두 정찰기, 통신감청 기지 등을 통해 수집한 정보와 인간정보 등을 종합해 이 같은 사실을 파악했다.

정보당국은 이와 함께 천안함 공격에 동원됐을 것으로 추정되는 소형 잠수함 또는 잠수정의 움직임도 구체적으로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보 당국은 이런 판단을 민·군 합동조사단의 종합 조사 결과가 나오는 오는 20일 이후 적절한 경로를 통해 밝힌다는 계획이다.

한편 합동조사단은 인양된 천안함 연돌(연통)에서 화약 흔적을 확인했으며 선체 내에서 발견된 알루미늄 파편이 어뢰의 일부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정밀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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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이 침몰하던 지난달 26일 오후 9시22분쯤 합동참모본부 이상의 의장은 대전 교육사령부에서 열린 합동성 강화 대토론회를 마치고 고속철(KTX)로 서울로 올라가기 위해 서대전역에 도착했다. 이 의장은 사고 발생 5분 뒤인 오후 9시27분 KTX 열차에 탔다. 천안함 포술장이 2함대사에 구조요청을 한 게 9시28분이었다. 오후 9시31분 속초함이 사고 해역으로 급파되고 1분 뒤 해군 제2함대 사령부가 해경에 긴급 구조 요청을 할 때도 이 의장은 아무 것도 모른 채 쉬고 있었다.

원본출처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4/15/2010041500118.html?Dep1=news&Dep2=top&Dep3=top

오후 10시11분 이 의장 휴대전화가 울렸다. 합참 작전참모부장이 이 의장에게 천안함 사태를 긴급 보고했다. 작참부장은 3분 후인 10시14분 국방부 장관에게도 첫 보고를 했다. 이 의장은 10시42분 국방부 내 합참 전투통제실에 도착해 장관과 함께 상황평가회의를 했다. 천안함이 알 수 없는 이유로 침몰한 뒤 떠내려가는 동안에도 국군은 사고 발생 후 49분까지 지휘부 공백 상태에서 굴러가고 있었던 셈이다.

사고 초기부터 합참은 "(의장이)열차로 이동하는 동안 휴대전화로 보고를 받고 상황 지시를 했다"고 해명해왔다. 그러나 김태영 장관은 14일 국방위원회에서 유승민 한나라당 의원이 "전쟁이 나면 한 시간 뒤쯤 보고 받으실 겁니까?"라고 추궁하자, "상황을 전파하는 과정에서 합참 지휘통제반장이 합참의장과 장관에게 보고하는 것을 깜빡했다"고 답했다. 그동안 합참이 거짓 해명을 해온 사실이 드러난 것이다. 합참은 침투, 교전, 대량 인명사고 발생 등 17개 사항에 대해 지휘통제반장이 장관, 의장, 작전본부장에게 즉시 보고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합참은 사건 발생 23분 뒤인 9시45분 2함대 사령부로부터 첫 상황보고를 받았고, 9시51분 청와대 위기상황센터에 상황을 알렸다. 오후 10시 긴급 안보관계장관회의가 소집됐으나 합참의장으로부터 보고를 받지 못한 국방장관은 이 때까지 천안함 사태를 모르고 있었다. 한때 군 내부에선 "당시 의장이 만찬장에서 술을 마셔 보고를 받지 못했다"는 의혹이 돌았으나, 합참은 "와인 1잔을 마신게 전부"라고 부인했다.

합참의장은 육·해·공 3군 합동 군사작전을 총괄하는 최고 지휘관이다. 그 합참의장이 국가 비상사태에 버금가는 상황을 49분간이나 전혀 모르고 있었다는 사실 자체가 심각한 문제라는 게 군 안팎의 시각이다. 군 관계자는 "'보고가 생명'이라는 군에서 솔직히 있을 수 없는 일이 발생했다"고 고백했다.

군이 사고 발생 시간을 9시45분에서 9시30분, 9시25분, 9시15분, 다시 9시22분으로 오락가락 발표하며 혼선을 빚은 것도 사고 초기 지휘부 공백 때문이 아니었냐는 지적도 나온다. 군사적 대응도 머뭇거렸다. 긴급 상황을 통보받고 공군 전투기 편대가 출동한 시각은 침몰 1시간14분 뒤인 오후 10시36분이었다.

국방부는 "전비(전투준비)태세검열단 감찰을 통해 지휘체계 문란 여부를 조사해 신상필벌을 명확히 하겠다"며 "필요하다면 감사원에 보강조사를 요청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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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O’ type midget sub


Dimensions: L 34m, W 3.8m, Displacement: 370t (submerged)
Power: 1 diesel, 1 electric motor, 1 shaftSpeed 7.2kts surfaced, 8.8kts submerged
Range: 1500nmMax Depth: 150 metersCrew: 15
Armament (attack sub): 4 x 533-mm torpedoes with no reloads (Inc Russian 53-65 ASW torpedoes)Armament (recce/infiltration version): None. 5 infiltrators and 6 KWP Reconnaissance Bureau Cadre as passengers

Developed as a much improved follow-on to the Yugo type, the Sang-O is well known because one was captured by the South during a botched infiltration mission in September 1997. The Sang-O is much larger and longer ranged than its predecessor. Some boats have the torpedo tubes replaced by a passenger space and diver swim-out door for infiltration and sabotage missions. The 1500nm range is useful enough to allow the boats to operate without a mother ship in most cases making them much less susceptible to detection. Hypothetically these subs could be modified to carry anti-ship missiles or Shkval rocket-torpedoes but neither capabilities are repor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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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가 지난 7일밤 고 한주호 준위가 함수부분이 아닌 백령도 용트림바위 앞바다에서 숨졌다는 증언을 공개했습니다
이에 대해 국방부는 오보라고 밝혔습니다

UDT 동지회 회원은 KBS와의 인터뷰에서 '제3의 부표'해저에 대형구조물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인터뷰 내용이 매우 구체적입니다

'해치를 열었다, 5미터를 들어갔다, 소방용 호스로 가득 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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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UDT 동지회 회원들의 증언은 다릅니다.

故 한 준위 사고 하루 전인 지난달 29일, UDT 동지회 회원들이 이곳에서 수중수색 작업을 할때 단순한 파편이 아닌 대형 구조물을 봤다는 겁니다.

구조물에는 문까지 달려 있었고 그 안은 소방용 호스 등으로 가득 차 있는 공간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녹취> UDT 동지회 회원 : "해치문을 열었고, 한 사람은 로프롤 잡고 있고, 나는 해치 안에 들어가서... 5미터 들어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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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치를 열었다면 문이 달린 구조물, 더 나아가 선박의 구조를 잘 아는 UDT 동지회 회원의 답변임을 감안하면 이 구조물은
선박의 일부로 추정됩니다

소방용 호스가 가득 찼다, 이미 UDT대원들이 실종자 수색을 위해 천안함 함수와 함미 부분에 들어갔을때, 특히 식당등에 진입하려 할때 호스가 많아 몸에 걸렸다는 증언이 있었음을 감안하면 천안함의 일부와 유사한 구조물로 추정됩니다

이에 대해 국방부 윤원식 부대변인은 한준위는 함수부분에서 수색작업을 하다 순직했으며 이는 현장감독자인 소령등 5명이 사흘간 현장에서 함께 작업하면서 확인한 내용이라며 전혀 사실무근임을 밝혀둔다고 말했습니다
또 앞으로 추측성이나 확인안된 보도가 다시는 없기를 해군은 간곡히 희망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해명을 보면 제3의 부표 해저에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제3의 부표 해저에 대형구조물이 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교묘히 빠져나간 것입니다

특히 그날 오후 원태재 국방부대변인은 천안함이 수킬로미터를 떠내려 왔기 때문에 파편일 수도 있다고 한발 후퇴했습니다

제3의 부표지점 아래에 있다는 대형구조물의 실존여부등이 확인되지 않음에 따라 인터넷등을 통해 천안함 세동강론등이 빠르게 번져나가고 있습니다 부표가 떠내려 가지 않고 고정돼 있다는 것 자체가 해저의 무엇에 단단히 고정돼 있고 즉 해저에 무엇인가가 있다는 뜻입니다. 절단면등을 고려할때 세동강론은 조금 지나친 추측으로 판단됩니다만 구조물에 대한 의문은 여전합니다

그러나 제3의 부표지점 해저 대형 구조물 의혹, 과연 용트림바위앞 제3 부표해저에 구조물이 실존하는지, 실존한다면 그것은 과연 무엇인지를 시급히 밝혀야 일부에서 음모론이라고 일축하는 구구한 억측이 사라질 것입니다


분류없음2010.04.08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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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뉴욕타임스

PRAGUE — With flourish and fanfare, President Obama and President Dmitri A. Medvedev of Russia signed a nuclear arms control treaty on Thursday and opened what they hoped would be a new era in the tumultuous relationship between two former cold war adversaries.

원본출처 http://www.nytimes.com/2010/04/09/world/europe/09prexy.html?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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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스텔스 어뢰정 SES :플레인맨 '북한 스텔스 기술 이미 보유'

http://planeman-bluffersguide.blogspot.com/2009/12/bluffers-guide-north-korean-naval-powe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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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http://planeman-bluffersguide.blogspot.com/2010/04/bluffers-guide-in-news.html

본인 스스로 아마츄어 리서처라 낮추며 북한의 상세한 군사정보를 공개해 화제가 됐던 플레인맨이 오늘 북한은 천안함을 공격할 수 있는 장비를 갖추고 있다 하지만 섣부른 결론은 내리지 않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플레인맨은 오늘 오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글을 통해 먼저 천안함 희생자들에게 조의를 표하는 동시에 많은 한국인들이 자신의 블로그에 관심을 가져준데 대해 감사한다고 밝힌뒤 많은 사람들이 천안함침몰 원인에 대해 물어왔지만 자신은 군사전문가가 아니며 섣부른 결론을 내리지 않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플레인맨은 그러나, 나 나름대로 천안함이 침몰하게 된 원인에 대한 견해가 있다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적했듯 기뢰가 가장 가능성이 크지만  어뢰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플레인맨은 빠른 물살은 어뢰일 가능성을 축소시키며 미사일 발사 가능성은 거의 없는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플레인맨은 또 북한은 소형 잠수정과 반잠수정 그리고 스텔스기능을 갖춘 함정공격용 소형보트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 장비는 어뢰나 기뢰등을 부착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플레인맨은 천안함 침몰 원인이 곧 밝혀지기를 바란다며 말을 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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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April 7, 2010

Bluffer's Guide in the News

Hi, thank you to those who have informed me that my guides have been extensively reviewed on influential a S.Korean blog and featured in PToday, a major news paper there. Greetings to the author. See HERE

My thoughts are with the families of those who perished on the Cheonan.

I have been asked my views of how the incident could have happened, what the likely causes are etc. I do not claim to be an expert and would caution people from coming to hasty or convenient conclusions.

I do however have an opinion on whether they could have sunk the frigate. I think the simple answer is yes. Most likely cause is a mine, as most observers have already suggested, but a torpedo is also possible. The fast currents there make torpedoes less likely though. A missile strike seems improbable. North Korea has a number of mini-submarines, semi-submersibles and most probably stealthy and partially-stealthy attack boats. All these can be equipped with mines or torpedoes.

I hope the mystery of events that night is solved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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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병대 정보국에서 작성한 북한 관련 핸드북입니다
북한에 대한 개략적인 정보를 전한뒤 주로 북한의 군사력을 심층 분석한 자료입니다
1997년 그러니까 13년전 작성, 상당히 오래된 정보입니다만 참고로 올립니다
잠수함등 해군함정과 어뢰에 관한 부분은 339 페이지부터 나옵니다


NORTH KOREA COUNTRY HANDBOOK - DP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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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인맨, 북한해군 SDV 갖고 있다

http://planeman-bluffersguide.blogspot.com/2009/12/bluffers-guide-north-korean-naval-powe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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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방부가 매년 작성하는 중국 군사력 현황보고서 2009년판입니다
미국 국방부는 지난 2000년부터 매년 중국에 대한 군사력 현황을 면밀히 분석, 연방의회에 보고하고 있습니다

military report of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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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 South Korea has 12 attack submarines and plans to increase its fleet to 27 by 2020.[57]

North Korea. North Korea has 22 old conventional attack submarines (how many are serviceable is unknown) and numerous mini-submarines.[58] While its submarines could theoretically threaten merchant shipping and unsophisticated naval combatants,[59] North Korea's submarines are not viewed as serious contenders in sea control operations.

원본 http://www.heritage.org/Research/Reports/2010/02/Submarine-Arms-Race-in-the-Pacific-The-Chinese-Challenge-to-US-Undersea-Supremacy

Submarine Arms Race in the Pacific: The Chinese Challenge to U.S. Undersea Supremacy

Published on February 2, 2010 by Mackenzie Eaglen and Jon Rodeback
Abstract: Since the end of the Cold War, China has dramatically expanded its navy, especially its submarine fleet, adding dozens of attack submarines since 1995. During the same period, the U.S. attack submarine fleet has shrunk to 53, and it is projected to fall to 41 in 2028. The U.S. fleet is already stretched thin by the demands of ongoing operations. Australia, India, and other Pacific countries have taken note of the shifting balance and have responded with their own naval buildups, particularly of their submarine fleets. Unless the U.S. stops--and reverses--the decline of its own fleet, U.S. military superiority in the Pacific will continue to wane, severely limiting the Navy's ability to operate in the region, to protect U.S. interests, and to support U.S. friends and allies.

In April 2009, Australia announced its "biggest military buildup since World War II" in response to the changing regional security environment, specifically citing declining U.S. supremacy in the Pacific Ocean and China's rapidly growing navy.[1] This public announcement from a long-time, extremely loyal U.S. ally and friend should have been a loud wake-up call for the U.S. Congress, the U.S. Navy, and senior defense officials.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PRC) is rapidly emerging as a regional naval power and a potential global power, which "raises the prospect of intensifying security competition in East Asia both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China and between China and Japan."[2] Other Pacific countries in the region have also taken note of the changing security environment as evidenced in particular by their planned submarine acquisitions. Australia's military buildup includes doubling its submarine fleet from six submarines to 12 larger, more capable submarines.[3] In addition, "India, Malaysia, Pakistan, Indonesia, Singapore, Bangladesh and South Korea are planning to acquire modern, conventional submarines."[4] Both Australia and India have explicitly described their naval buildups as responses, at least in part, to China's naval buildup.

In contrast, the U.S. submarine fleet is projected to continue shrinking through 2028, further limiting the U.S. ability to shape and influence events in the Pacific. The U.S. attack submarine serves an important part in establishing sea control and supremacy, and it is not interchangeable with other assets. Its unique capabilities make it a force multiplier and allow it to "punch above its weight." To protect U.S. interests in East Asia and the Pacific, and to support and reassure U.S. allies, the U.S. must halt and then reverse the decline of its submarine fleet as a critical component of a broader policy to maintain the military balance in the Pacific.

Underwater Hide and Seek

Combining stealth with powerful weapon systems, submarines are uniquely suited to fulfill a wide range of missions, including strategic deterrence, sea control and denial, battlespace preparation, surveillance and intelligence gathering, special operations landings, and support for ground operations including land attack. Stealth is a primary ingredient to effective submarine operations. It enables a submarine to launch a sudden, devastating strike from an unexpected direction and to slip in and out of an area like a ghost. Stealth is also a submarine's primary defense because a submarine is extremely vulnerable to attack if discovered.

The four main types of submarines--diesel-electric attack submarines (SSs and SSKs), nuclear-powered attack submarines (SSNs), guided-missile submarines (SSGNs), and ballistic missile submarines (SSBNs)--are differentiated by their primary armaments and propulsion systems.

Armament. The primary mission of attack submarines is to achieve sea supremacy by finding and eliminating enemy surface ships and submarines. Most modern attack submarines can also launch cruise missiles, which give them the capability to strike land targets. SSGNs armed with cruise missiles can either conduct sea supremacy missions against surface targets or attack land targets.[5] SSBNs armed with submarine-launched ballistic missiles (SLBMs) serve as part of the U.S., the Russian, and, soon, the Chinese nuclear deterrents.

Propulsion. The type of propulsion largely determines a submarine's capabilities, including range, endurance, speed, agility, and how quietly it can move undetected into and out of harm's way.

Many countries have deployed diesel-electric submarines, which are powered by a diesel engine when running on the surface and by electric batteries when submerged. When submerged, this type of submarine can be extremely quiet. Russia's Kilo-class submarines have earned the nickname "Black Hole" for their ability to evade detection.[6] However, this impressive stealth comes at the cost of limited range and speed and the need to resurface frequently--at least every few days--to recharge batteries.

Several countries have deployed non-nuclear, air-independent propulsion (AIP) submarines (SSPs), which are similar in stealth and speed to traditional diesel-electric submarines, but can remain submerged for weeks at a time.[7] Clearly, this ability to remain submerged for protracted periods makes them less vulnerable to detection.

The major advantage of nuclear-powered submarines is their almost unlimited power reserves, which allow higher operating speeds, virtually unlimitedrange, and the ability to remain submerged for months at a time--limited only by their space to store provisions for the crew and the crew's endurance. Their major disadvantage is that nuclear reactors are inherently noisier than electric motors running on battery power, but this can be mitigated by materials and designs that reduce the submarine's acoustic signature. Nuclear-powered submarines have also become a source of international prestige. Few countries outside the five permanent members of the U.N. Security Council have nuclear submarines.

Anti-Submarine Warfare. Anti-submarine warfare (ASW)is the use of ships, aircraft, submarines, and other platforms to detect, track, and destroy enemy submarines. Submarines are arguably the best ASW platforms because they are designed to operate in the same environment as their targets and have similar strengths and vulnerabilities. However, ASW helicopters and maritime patrol aircraft have advantages in range and speed, and they are almost invulnerable to the submarines they hunt.[8] Surface ships can be tremendously capable ASW platforms, but are more susceptible to submarine attack.

Destroying an enemy submarine--or at least forcing it to retire from the battlespace--first requires detection, usually by sonar. Active sonar-- the pings popularly portrayed in movies of World War II--can give the precise location of a sonar contact (e.g., the submarine), but it also reveals the location (or at least the bearing) of the sonar emitter and warns the enemy submarine that someone is looking for something. Passive sonar relies on "listening" to sonic and ultrasonic waves for the distinctive sounds of a submarine (or other ship). Modern passive sonar systems use computers to filter and interpret the sounds detected by sonar arrays towed by ships, sonar buoys, and other underwater sensors. Ideally, they identify the bearing, location, and type of the sonar contact.

Aircraft or satellites can also detect submarines just below the water surface, and satellites have successfully detected submerged submarines by identifying the effects of their movement through the water on the surface pattern of waves, although this capability is limited by "noise" from other sources, especially in turbulent seas.[9] Modern ASW is a challenging and costly endeavor that requires highly skilled experts, extensive training, and advanced equipment.

Submarine Fleets in the Pacific Ocean

Attack Submarine Deployment in the Pacific

Submarine fleets and deployments have changed dramatically since the end of the Cold War.[10] During the 1990s, Russia withdrew most its submarines from service, and the U.S. steadily drew down its submarine force. While the number of U.S. submarines continues to decline, China is rapidly expanding and upgrading its submarine fleet. In response to a shifting military balance, other countries in the Pacific are also expanding and modernizing their fleets.

United States. The U.S. force of attack submarines fell from 102 boats in 1987 to 53 in 2009.[11] The decline has followed repeated revisions of the Navy's force structure plans since the Reagan-era 600-ship Navy called for 100 SSNs. The 1991 plan of George H. W. Bush called for 80, the Joint Chiefs of Staff (JCS) force-level study of 1992 reduced the goal to 55, and the 1997 Quadrennial Defense Review (QDR) lowered the bar further to 50 SSNs.[12] The 2001 QDR reinstated the goal of maintaining 55 SSNs.[13] The 2006 QDR stated the goals of increasing production to two submarines per year by 2012 and deploying 60 percent of the U.S. submarine fleet to the Pacific to protect U.S. interests in that region.[14] The Navy's current proposal for a 313-ship fleet includes 48 SSNs, although some informed observers have questioned whether this number is sufficient to meet U.S. needs.[15]

The 1999 JCS Submarine Force Structure Study concluded that the optimal number of attack submarines to serve all of the military's and intelligence community's operational and collection requirements would be 68 SSNs in 2015 and 76 in 2025. A force of 55 SSNs in 2015 and 62 in 2025 was deemed a moderate security risk.[16] However, the current fleet of 53 nuclear-powered attack submarines[17] is smaller than even the moderate risk force proposed before September 11, 2001. The fleet is already overstretched, yet under the Navy's long-range procurement plan, the number of SSNs will fall below 48 boats between 2022 and 2033, bottoming out at 41 in 2028 and 2029.[18] (See Chart 1.)

The Shrinking U.S. Attack Submarine Fleet

To mitigate the projected "sub gap," the Navy is considering reducing Virginia-class construction time to 60 months, extending the service life of some Los Angeles-class subs by up to two years, and lengthening some deployments from six months to seven months. If successful, all of these measures combined would result in the force bottoming out at 44 or 45 submarines.[19] Yet these stopgap efforts will merely succeed in maintaining a force more appropriate to the pre-9/11 moderate risk scenario.

Neglected ASW Capabilities. The declining SSN force poses a challenge not only to the Navy's ability to maintain effective underwater deterrence, but also to the Navy's ASW efforts, which are already suffering from declining numbers of other ASW platforms.[20] The Navy has 173 aging P-3C patrol aircraft,[21] and the P-8A (the P-3C's replacement) is not scheduled to begin entering service until 2013. The Navy is also retiring the S-3B Viking, its only long-range carrier-based ASW aircraft, and has no plans to replace it.[22]

In addition, "[t]he Navy lacks a modern equivalent of the Sound Surveillance System (SOSUS), the theater-wide acoustic detection system developed in the 1950s to detect Soviet submarines."[23] This is emblematic of broader weaknesses. Many systems deployed during the Cold War are of limited usefulness in today's threat environment. For example, fixed sensors used during the Cold War are not located in areas where conflict is most likely to occur this century. Furthermore, more countries are deploying advanced submarines that could threaten U.S. aircraft carriers, raising the stakes of U.S. military intervention.

Navy force structure must adapt to this evolving underwater threat environment. In July 2008, Navy officials testified before Congress about prioritizing relevant naval combat capability and recent developments that significantly changed how they view current threats. Vice Admiral Barry McCullough described the Navy's new perception of the threat environment:

Rapidly evolving traditional and asymmetric threats continue to pose increasing challenges to Combatant Commanders. State actors and non-state actors who, in the past, have only posed limited threats in the littoral are expanding their reach beyond their own shores with improved capabilities in blue water submarine operations, advanced anti-ship cruise missiles and ballistic missiles. A number of countries who historically have only possessed regional military capabilities are investing in their Navy to extend their reach and influence as they compete in global markets. Our Navy will need to outpace other navies in the blue water ocean environment as they extend their reach. This will require us to continue to improve our blue water anti-submarine and anti-ballistic missile capabilities in order to counter improving anti-access strategies.[24]

The Navy has acknowledged its atrophying ASW capabilities in the face of "a re-emerging undersea threat" and has set the goal of developing more advanced sensors and anti-submarine weapons in the coming years.[25] The U.S. Pacific Fleet has reportedly already increased ASW training.[26] These are critical efforts that must be sustained alongside a goal to increase the procurement of additional ASW platforms--primarily submarines and long-range maritime surveillance aircraft.

China. Since the end of the Cold War, the People's Liberation Army Navy (PLAN) of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has dramatically expanded and upgraded its navy, especially its submarine fleet, which is "now considered the PLAN's most 'potent strength.'"[27] According to the Pentagon, China has the largest naval force in Asia,[28] including 60 attack submarines (six SSNs and 54 diesel attack submarines).[29] More than half of its diesel submarines are the more modern Kilo-class, Song-class, and Yuan-class submarines.[30] One observer has noted that "China now has more submarines than Russia, and the speed [at which] they are building them is amazing."[31]

Submarine Fleet Expansion. China is well on its way to achieving its goal of building a credible blue-water navy that can project power well beyond its shores:

In order to grasp the energy that China is now committing to undersea warfare, consider that during 2002-2004 China's navy launched thirteen submarines while simultaneously undertaking the purchase of submarines from Russia on an unprecedented scale. Indeed, China commissioned thirty-one new submarines between 1995 and 2005. Given this rapid evolution, appraisals of China's capability to field competent and lethal diesel submarines in the littorals have slowly changed from ridicule to grudging respect of late. China's potential for complex technological development is finally being taken seriously abroad.[32]

Estimates of the future size of China's attack submarine fleet vary widely from 58 boats to 88 boats,[33] depending on how quickly older submarines are retired from service, whether building more expensive SSNs will reduce total submarine production, and additional purchases of foreign-built submarines. In recent years, China has introduced four new classes of domestically designed and built submarines: Jin or Type 094 (SSBN), Shang or Type 093 (SSN), Yuan or Type 041/039A (SSP), and Song or Type 039/039G (SSK). A successor to the Shang-class is reportedly in development.[34] This degree of sustained investment in submarine development and building suggests that the upper end of the range (possibly 70 or more) is a more realistic estimate of PLAN force structure in the coming decades.

Increased Patrols. The Chinese attack submarine fleet has noticeably increased its patrol rate from two patrols in 2006 to six in 2007 to 12 in 2008.[35] This suggests a new focus on training and a desire to demonstrate to other actors, particularly the United States, that China is a maritime power in the Pacific. Two recent incidents highlight this trend. On October 26, 2006, a Chinese Song-class submarine surfaced within five miles of the aircraft carrier USS Kitty Hawk--inside its screen of escorts--which was operating near Okinawa.[36] On June 11, 2009, a Chinese submarine collided with the USS John S. McCain's towed sonar array off the Philippines.[37] Whatever these incidents may or may not reveal about the limitations of U.S. ASW capabilities and the competence of Chinese submariners[38]--the most useful information is almost certainly classified--they clearly demonstrate that China's submarines are ranging farther afield and operating more aggressively than in the past.

Objectives.A number of considerations and objectives could help to explain China's rapid expansion of its attack submarine fleet: basic Chinese defense needs, limiting the U.S. ability to "interfere" in China-Taiwan relations, challenging U.S. dominance in the Pacific, protecting the Chinese SSBN nuclear deterrent, and winning greater international prestige.

First, the bulk of China's wealth and population is concentrated on its east coast, which gives China a compelling reason to deploy a robust naval deterrent along that coast.

Alternatively, many security experts argue that "China's main objective in upgrading its submarine fleet is the ability to delay or deter a United States intervention on behalf of Taiwan."[39] China has been bedeviled by the "renegade province" of Taiwan and by U.S. meddling (from China's perspective) in cross-strait relations since 1949. When relations across the Taiwan Strait became particularly tense in 1996, the U.S. sent two carrier battle groups to the area to deter Chinese aggression against Taiwan. Unsurprisingly, China has since placed a high priority on developing sea denial capabilities that could discourage and, if necessary, delay or prevent U.S. military intervention in a future cross-strait dispute.[40] The U.S. Department of Defense has concluded that, "Acquisition and development of the Kilo, Song, Shang, and Yuan-class submarines illustrates the importance the PLA places on undersea warfare for sea denial."[41]

The PLAN may also be emulating Soviet naval strategy, which "rapidly overcame the [Soviet Union's] unfavorable geostrategic situation" by using nuclear submarines to give it "an ocean-going navy with offensive capability."[42] A similar strategy would help the PLAN to break the "island chain blockade" of mainland China. The new naval base on Hainan Island adds an additional wrinkle, giving the PLAN "direct access to vital international sea lanes, and offer[ing] the potential for stealthy deployment of submarines into the deep waters of the South China Sea."[43]

As part of its nuclear deterrent, China is expected to build as many as five Jin-class SSBN submarines, each armed with 12 SLBMs capable of reaching U.S. territory from positions off the Chinese coast. This would constitute a credible sea-based nuclear deterrent.[44] China may want to use some of its SSNs to escort SSBN deterrence patrols.[45]

Finally, it seems clear that China intends to become a global power, and "it appears to be conventional wisdom in the PRC that nuclear submarines represent one of China's clearest claims to status as a great power."[46] A strong attack submarine fleet would also help to protect Chinese shipping around the world. The Yin He incident in 1993 helped to solidify this concern among PRC leaders, who were "extremely furious, but had no recourse" when the U.S. insisted on inspecting a Chinese freighter suspected of carrying ingredients of chemical weapons to Iran.[47]

Australia. Australia has six diesel-electric submarines and has announced plans to replace them as part of a broader naval modernization program with 12 modern conventional submarines armed with cruise missiles.[48] The Australian government has explicitly tied this expansion to the rise of China as a naval power and weakening U.S. naval supremacy,[49] which Australia believes has "played a stabilizing role across the world and especially so in the Asia-Pacific region."[50]

India. While geographically not a Pacific country, India exercises growing influence in Southeast Asia and the western Pacific. India has 16 diesel-powered attack submarines and recently launched its first SSN, which is based on the Russian Akula-class. India will lease a second Akula-class submarine from Russia and is building six Scorpene-class diesel submarines.[51]

India's planned expansion and upgrade of its submarine fleet is part of a larger effort to add more than 100 warships to the Indian navy over 10 years. The Indian Ministry of Defense explains the shipbuilding program as a "strategic necessity" of national defense, largely in terms of countering the Chinese naval buildup: "China is developing its navy at a great rate. Its ambitions in the Indian Ocean are quite clear."[52] India also aspires to become a great power, and submarines are seen as an integral part of any major power's fleet.

Russia. The Russian (formerly Soviet) submarine fleet shrank by almost two-thirds after the collapse of the Soviet Union. In recent years, the Russian navy has emerged from its post-Soviet crisis, but still needs to decommission dozens of nuclear submarines left over from the Cold War. In 2009, Russia had 17 SSNs and 20 diesel submarines, of which five SSNs and nine diesel submarines were assigned to the Pacific fleet.[53] Despite massive budget increases in recent years, "the navy is haunted by insufficient funding, which limits its ability to conduct regular overhauls of operational submarines and even to maintain them in a combat-ready state."[54]

Japan. Japan maintains a modern submarine fleet of at least 16 boats, including at least one new Soryu-class AIP submarine.[55] Japan has historically replaced its submarines after about 16 years of service, much more quickly than other countries retire theirs.[56]

South Korea. South Korea has 12 attack submarines and plans to increase its fleet to 27 by 2020.[57]

North Korea. North Korea has 22 old conventional attack submarines (how many are serviceable is unknown) and numerous mini-submarines.[58] While its submarines could theoretically threaten merchant shipping and unsophisticated naval combatants,[59] North Korea's submarines are not viewed as serious contenders in sea control operations.

Taiwan. Taiwan operates two attack submarines and has explored numerous options to expand and upgrade its submarine fleet, including domestic construction. In 2001, the U.S. offered Taiwan an arms package that included eight diesel-electric submarines, but the U.S. does not own the rights to any current diesel submarine designs, and the proposal appears to be dead.[60]

Southeast Asia. In the context of China and India deploying nuclear-powered submarines, most countries in Southeast Asia are expanding or upgrading their existing submarine fleets. Indonesia has two submarines and has announced a plan to build 12 submarines by 2024.[61] Vietnam has ordered six Kilo-class submarines from Russia.[62] Singapore has recently acquired two Archer-class AIP submarines to replace two of its four aging boats.[63] In October 2007, Malaysia received delivery of its first submarine, a Scorpene-class boat built in France. The second is scheduled for delivery in 2010.[64] Thailand has no submarines, but has expressed increasing interest in acquiring several.[65]

Sustaining U.S. Undersea Supremacy

Over the past 16 years, China has rapidly expanded its submarine fleet while the U.S. has steadily drawn down its submarine forces even as combatant commanders have demanded more of their capabilities. U.S. allies and friends have expressed legitimate concerns about the shifting security environment in the Pacific.

The U.S. has acknowledged this shifting balance--at least in part--and has begun to address it. The Navy appears to be on course to fulfilling the 2006 Quadrennial Defense Review directive to deploy 60 percent of the U.S. submarine fleet in the Pacific,[66] but deploying a higher percentage of a shrinking fleet will likely prove less effective than increasing the total number of submarines.

To halt and eventually reverse the erosion of U.S. undersea supremacy in the Pacific Ocean, to reassure and support U.S. allies, and to protect long-standing U.S. interests in the region, the U.S. should:

  • Build additional attack submarines more rapidly. Congress should increase procurement of Virginia-class submarines to at least two per year with the objective of fielding a force of at least 60 fast attack submarines.[67] Yet by itself, procuring new boats at the rate of two per year will not replace the Los Angeles-class submarines as quickly as they are scheduled to be decommissioned.
  • Overhaul and modernize selected Los Angeles-class submarines to extend their service life. While overhauling and modernizing submarines will require additional funding, extending the service life of older submarines that are still in good condition--instead of decommissioning them as planned--would help to close the "sub gap" over the short term at a lower cost than drastically increasing submarine construction.
  • Forward-base more submarines. Basing more submarines in Guam, Hawaii, and possibly Japan--in addition to the three SSNs already based in Guam--would place them closer to East Asia, where their services are most likely to be needed, and would allow them to maximize time on station and minimize travel time to and from their home ports.[68] The Navy should also consider acquiring additional submarine tenders, which would allow the creation of temporary forward bases where submarines could rotate crews and rearm.
  • Reevaluate the use of diesel submarines. Congress should direct the Navy to study the utility of using AIP attack submarines to help to close the gap between regional commander requirements and the number of available U.S. submarines. In the short term, as domestic production capabilities develop, the U.S. could buy submarines from U.S. allies.[69] Developing a U.S. conventional submarine capability would also facilitate more robust ASW training and afford the U.S. the option to sell advanced diesel submarines to Taiwan.
  • Research, develop, and deploy undersea force multipliers. Fielding unmanned undersea vehicles (UUVs) can enhance the range, capabilities, and lethality of existing undersea weapons, platforms, and sensors.[70] However, UUVs should not be viewed as replacements for attack submarines. The U.S. will need to continue deploying manned submarines for the foreseeable future while upgrading and enhancing their capabilities to counter developing and potential threats.
  • Enhance anti-submarine warfare capabilities. Atrophied U.S. ASW capabilities are particularly worrisome because developing skilled ASW personnel requires years of intensive training. Congress should allocate sufficient and stable funding to increase ASW capabilities both qualitatively and quantitatively. Specifically, Congress should increase the number of ASW platforms by expanding and accelerating the P-8 program and by building more ships with ASW capabilities, including more DDG-1000 destroyers or upgraded DDG-51s with towed sonar arrays.[71]
  • Work with the militaries of U.S. allies and friends to improve their submarine and ASW capabilities. These efforts should include more frequent and intensive multilateral exercises and maneuvers, technology sharing, and joint planning. Strengthening the capacity and capabilities of friendly foreign navies would allow the U.S. to employ fewer of its own resources in certain contingencies and missions, thereby freeing up U.S. submarines for other pressing needs.
  • Encourage greater Chinese transparency in security matters through military-to-military channels. Greater Chinese transparency about its military may resolve or ease some of the concerns about China's naval buildup. Greater understanding may also help to prevent or defuse future incidents involving the U.S. and Chinese militaries. China's failure to give prior notice to the U.S. military of its recent missile defense test--contrary to common international practice--weakens transparency efforts and leads to many unanswered questions.

Conclusion

The shifting security environment in the Pacific Ocean and East Asia has caused serious concern among U.S. allies and friends. Several have responded by launching aggressive naval buildups, and Australia has openly tied its defense buildup to the shifting China-U.S. balance in the Pacific.

The U.S. Navy is still the most powerful navy in the world, and it has the best-trained and most capable submarine force, but its declining numbers have been stretched thin by the demands of ongoing operations and other assigned missions. The continuing decline of the U.S. submarine fleet, in particular, threatens U.S. undersea supremacy in the Pacific and therefore could seriously undermine the Navy's ability to operate effectively in East Asia and the Pacific.

Unless the U.S. rebuilds its submarine fleet and enhances the Navy's ASW capabilities, U.S. military superiority in the Pacific will continue to wane, leading to avoidable political and economic hazards for the U.S. and its friends and allies.

Mackenzie Eaglen is Research Fellow for National Security in the Douglas and Sarah Allison Center for Foreign Policy Studies, a division of the Kathryn and Shelby Cullom Davis Institute for International Studies, at The Heritage Foundation. Jon Rodeback is Research Editor at The Heritage Foundation. Julia I. Bertelsmann, a Research Assistant in the Allison Center, assisted in researching and writing this 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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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8 torpedo: Apparently, it uses the underwater version of thermobaric explosive:

[!--quoteo--][div class=\'quotetop\']QUOTE[/div][div class=\'quotemain\'][!--quotec--]Yu-8 (?-8) torpedo is developed by China as the electrically powered counterpart of the Chinese Otto fuel II powered Yu-6 torpedo, with which it shares many components and technologies, with the exception of propulsion system.
Since Otto fuel II powered torpedo cost up to three times of the electrically powered torpedo, Yu-8 torpedo is developed as a cheaper alternative. Very little information is released regarding the torpedo and this new torpedo is shrouded in secrecy. From the very limited information circulating, it is revealed that Yu-8 (?-8) torpedo is capable of both ASuW and ASW like Yu-6 torpedo, and it can be launched from a variety of platforms including surface ships, submarines, shore battery, and aircraft. Like all other Chinese torpedoes, Yu-8 torpedo can also be used as part of CAPTOR mine type mine system. Yu-8 torpedo is reportedly the first Chinese torpedo to incorporate wire guidance with optical fiber.
In 2007, domestic Chinese sources have claimed that Yu-8 torpedo had become the test vehicle and subsequently the first torpedo to be armed with a new warhead that was developed by the Chinese naval research institute. The new warhead utilizes sodium hydride compounds / chemical reaction and once detonated, large amount of sodium powder is released. The chemical reaction of sodium powder and sea water produce huge amount of hydrogen at very high temperature within very short period of time and the within range of several dozen meters, the temperature instantly increased to over two thousand degrees (celsius) as the chemical reactions taken place with hydrogen and oxygen, destroying the target even if no direct hit is scored. During the test in East China Sea, a retired twelve thousand ton ship was hit by two Yu-8 torpedoes on one side, and the side that was hit was completely melted within fifteen minutes.

Source: wikipedia.org[/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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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 60 Encapsulated Torpedo (CAPTOR)

원본출처 미국과학자연맹 http://www.fas.org/man/dod-101/sys/dumb/mk60.htm
The Mk 60 CAPTOR is the US Navy's only deep water mine. The MK-60 CAPTOR, one of the Navy's primary anti submarine weapons, is actually a deepwater moored torpedo launcher. Mine Mk 60 is a sophisticated anti-submarine warfare (ASW) moored mine which is designed to detect and classify submarines and release a modified Torpedo Mk 46 to acquire and attack submerged targets only. This deep water mine is designed to be laid by aircraft or submarine, and is anchored to the ocean floor. The mine utilizes an influence firing device and is able to classify passing submarines. Its acoustic detection system is designed to seek hostile submarines, ignoring surface craft and friendly submarine acoustic signatures. The weapon lies dormant until a target is detected, at which time the torpedo swims out of its capsule to attack and destroy its target. As in other mines, the Mk 60 incorporates an arming-delay. The MK-60 can be deployed by air, submarine, or surface ship.

This weapon was developed by the Mine Division of the Naval Ordnance Laboratory, which is now located at the Naval Surface Warfare Center Dahlgren Division, Coastal Systems Station, Panama City, Florida. Because it can be converted to have some operational capability in littoral waters, a modification to CAPTOR is being considered as one of the options for the Littoral Sea Mine (LSM) program.

Specifications

Primary Function Air and ship-launched lightweight torpedo
Contractor Alliant Techsystems
Power Plant Two-speed, reciprocating external combustion;
Mono-propellant (Otto fuel II) fueled
Length 102.36 in. tube launch configuration (from ship) 145 inches (368 centimeters) - Aircraft / Ship laid
132 inches (335 centimeters) Submarine laid
Diameter 12.75 inches
21 inches (53 centimeters) Aircraft / Ship laid
21 inches (53 centimeters) Submarine laid
Weight 517.65 lbs (warshot configuration)
2370 pounds (1077 kilograms) Air / Ship laid
2056 pounds (935 kilograms) Submarine laid
Range 8,000 yards
Depth Greater than 1,200 ft (365.76 meters)
Officially: "Up to 3000 feet (914 meters)"
Speed Greater than 28 knots (32.2 mph, 51.52 kph)
Detection System Reliable acoustic path (RAP) sound propagation
Guidance System Homing mode - Active or passive/active acoustic homing
Launch/search mode - Snake or circle search
Warhead 98 lbs. of PBXN-103 high explosive (bulk charge)
Date Deployed 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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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동해안 신천, 문천등에 해군기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이들 기지에서는 수륙양용으로 이동가능한
호버크래프트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2003년 4월 5일 촬영된 위성사진을 보면 신천해군기지에 호버크래프트가 정박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숫자를 세어봤더니 위성으로 판별가능한 호버크래프트가 모두 16대였습니다

2007년 12월 4일 촬영된 위성사진을 보면 문천해군기지에는 호버크래프트가 정박 가능한 해안이 보이지만
호버크래프트를 볼 수는 없었습니다

신천해군기지 호버크래프트 좌표는 39 23 07 16 / 127 28 33 0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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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Korean ship obscured by murky sea conditions

Ashley Rowland / S&S
U.S. Navy personnel in a raft Saturday check the waters near a South Korean salvage ship, in the background, at the site of the wreckage of the South Korea patrol ship Cheonan,which sank on March 26 after an explosion. Purchase reprint
Ashley Rowland / S&S
Crew members of the USS Curtis Wilbur wait for the arrival of a helicopter on Saturday. The Curtis Wilbur is one of four U.S. ships standing by to assist in a rescue efforts to get to 46 South Korean sailors missing after the South Korean ship Cheonan sank on March 26. Most of the South Korean and U.S. ships at the wreckage site are also there as a deterrent to nearby North Korea, according to the U.S. Navy officer in charge of the American forces there. Purchase reprint
Ashley Rowland / S&S
Sailors on the USS Curtis Wilbur on Saturday drop a ladder to passengers waiting in a raft below. Purchase reprint
Ashley Rowland / S&S
Capt. Charlie Williams, commodore of Destroy Squadron 15 Purchase reprint

ABOARD THE USNS SALVOR, Yellow Sea — Clear skies and a billowing sea Saturday were not telling of what was beneath the surface: brutally strong currents, frigid temperatures, and water so murky that divers would barely be able see in front of them if they had to go in.

Those conditions, U.S. Navy divers and officials aboard this rescue and salvage ship said, are expected to persist and will make salvaging the wreckage of the South Korean patrol ship Cheonan that mysteriously sank more than a week ago unusually difficult.

“This is a very challenging dive scene,” said Capt. Charlie Williams, commodore of Destroyer Squadron 15, operating out of Yokosuka Naval Base, Japan.

Since the explosion, South Korea had been reporting 46 sailors missing. However, South Korea’s military said Saturday that the body of a missing sailor was found, the first since 58 crewmembers of the Cheonan were rescued within hours of the explosion.

On Saturday, The Associated Press reported that South Korea’s military ended its underwater search for the missing sailors. Families of the sailors asked the military to suspend the operation for fear of casualties among divers.

Media reports also said the body of a fisherman aboard a South Korean trawler was recovered Saturday but eight others were missing after the boat collided with a freighter Friday night.

Military efforts, however, remain focused on the Cheonan’s wreckage.

The 1,200-ton patrol ship sank at 9:22 p.m. on March 26 after an explosion split it in half near the maritime border between South and North Korea. Officials confirmed 45 crewmembers remained missing as of late Saturday, and they believe many were trapped inside the stern’s dining hall and bunking areas. If those sailors survived the explosion and were able to seal off the rooms where they were trapped, defense officials said, their air supply was expected to have run out on March 29; divers have pumped air into a crack on the stern of the ship, according to the South Korean Joint Chiefs of Staff.

Officials still do not know what caused the explosion, and South Korea and the U.S. have said there’s no indication that North Korea was involved. Yet, South Korea’s defense minister speculated Friday that a torpedo might have sunk the ship, after he told lawmakers earlier in the week that North Korea might have dispatched a mine to the area.

As of Saturday, four U.S. Navy ships and about 20 South Korean ships were at the wreckage site.

Williams said the U.S. forces are on hand to provide medical and safety assistance to South Korea, as well as force protection.

“That’s exactly why the other ships are here for — to provide that air defense and other capabilities that cruisers and destroyers have,” he said, referring to the Korean navy ships and the guided missile destroyers USS Curtis Wilbur and USS Lassen. The dock landing ship USS Harper’s Ferry, out of Sasebo Naval Base, Japan, arrived Friday.

Sailors aboard the Salvor and Curtis Wilbur said Saturday was the first day of good weather they had seen since arriving last weekend.

The water temperature — a bone-chilling 42 degrees on Saturday — and lack of visibility were expected to remain problems for divers and limit the time they could spend in the water.

Williams said he did not know when that would be, but the U.S. would be “using all capabilities” during the salvage of the sunken ship and the recovery of any bodies trapped inside.

A 16-member U.S. rescue and salvage dive team and a six-member underwater explosive ordnance disposal team are at the site. The EOD team would dive first into the wreckage to ensure any munitions aboard are stable.

During the salvage mission, the Salvor will anchor above the stern of the Cheonan, providing support and pumping air to divers in heavy, helmeted diving suits below, as well as communicating with them under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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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실종자 수색 중 순직한 고(故) 한주호 준위(53)의 빈소가 마련된 경기 성남 국군수도병원 장례식장에서 몇몇 사람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을 보여 시민들에게 빈축을 사고 있다.

원본출처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4/02/2010040201336.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03

지난 1일 오전 11시쯤 한나라당 공성진 최고위원 일행 10여명이 고 한 준위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 후 근조 화환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장례식장에 있던 시민들의 목격담에 따르면 공 의원 일행은 장례식장에서 일부 군인들과 포즈를 취하기까지 하며 단체 사진을 찍었다.

이들 가운데 일부는 “거기서 같이 찍어”, “(다 안 나온 것 같으니) 한번만 더 찍어”, “사진을 꼭 보내주셔야 한다”는 등 관광지에서 기념 사진을 찍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공 최고위원과 함께 빈소를 찾은 한나라당 서효원 성남시장 예비후보도 육군 장성과 함께 장례식장 앞에서 기념 촬영을 했다. 

정치인들 뿐 아니라 일부 시민들 중에도 조문을 와 기념사진을 찍는 이들이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2일 오전 10시30분쯤 10여명의 남녀 추모객이 고 한 준위의 빈소를 나오자마자 장례식장을 배경으로 단체 기념사진을 찍었다. 교회에서 신도들과 함께 조문 왔다는 한 여성은 “우리 담임목사님이 이 장례식 관계자와 아는 사이”라고 말했다.

고 한 준위의 장례절차를 돕고 있는 해군 장교는 “(기념촬영을 하는 사람들은) 너무도 몰상식한 사람들”이라며 “다들 애도하는 마음으로 조문을 오는데 장례식장에서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것은 어느 나라 예법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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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6일 밤 천안함 함장이 폭발이 일어난 직후 해군 제2함대사령부에 처음 보고할 때 "피격당했다"고 상황 보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원본출처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4/02/2010040200135.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01_rel01

군 소식통은 1일 "사고 직후 천안함 함장 최원일 중령이 2함대사령부에 휴대전화로 첫 보고를 할 때 '피격당했다'는 표현을 쓴 것으로 교신 기록을 분석한 결과 파악됐다"고 말했다. 최 함장은 이날 밤 9시 25분쯤 폭발이 일어나 함미가 사라진 것을 확인한 뒤 이같은 보고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 함장이 종합적인 상황 파악을 한 뒤 보고를 했는지 아니면 상황 파악이 덜 된 상태에서 본능적인 표현을 쓴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군 당국은 1일 천안함 침몰에 대해 그동안 제기됐던 의문들을 해명하는 브리핑을 했지만 천안함 함장의 최초 보고 내용은 포함되지 않았다. 군 당국은 2함대사령부와 함정 간 교신 내용을 원본 그대로 공개하지 않는 대신 교신 내용 일부를 발췌·가공해 발표 내용에 포함시켰다.

군 당국은 천안함 사고시각을 그동안 9시 45분→9시 30분→9시 25분 등으로 계속 앞당겨오다 이날 "26일 오후 9시 22분이었다"고 발표했다. 군 관계자는 "이 시각도 완전히 확정된 것은 아니며, 현재 운용 중인 민·군 합동조사단의 집중 조사결과를 통해 최종 확인될 것"이라고 말했다.

천안함이 수심이 얕고 물살이 거센 백령도 서남방 1.8㎞ 해역으로 접근한 이유에 대해서는 '피항' 이유도 있지만 북한의 '새로운 공격 형태'에 대비하기 위한 성격도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합참 관계자는 "천안함은 이미 이 항로를 10회 이상 이용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날 발표에서는 또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천안함 침몰 전후인 '26일 오후 9시 21분 58초'에 사고 해역에서 진도 1.4~1.5의 지진파를 탐지했던 사실이 공개됐다. 이와 함께 또 다른 초계함 속초함이 백령도 북방에서 42노트 속도로 고속 북상하는 미상의 물체에 대해 76㎜ 주포로 '격파사격'을 한 것은 이 물체가 천안함을 공격한 뒤 도주하는 적 함정인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군 당국은 "이 물체는 결국 '새떼'였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군 당국은 이날 백령도 주둔 해병대가 촬영한 40분짜리 열상감시장비(TOD) 동영상도 공개했다. 동영상에는 천안함이 마스트 바로 뒤에 있는 연돌 앞, 즉 거의 배 한가운데서 잘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실종자 46명 대부분이 배 뒷부분에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한편 천안함 침몰 7일째인 이날 두 동강 난 선체에 대한 탐색구조작업은 기상 악화로 이틀째 중단됐다. 그동안 왼쪽으로 90도 누워 있던 것으로 알려졌던 함미(艦尾) 부분은 '오른쪽으로' 90도 누워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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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침몰과 관련해 미국 정부가 공식적 언급을 자제하고 있는 가운데 오키나와 주둔 미 해병대 사령관이
북한 핵 문제를 언급했습니다.
오키나와 주둔 미해병대의 작전목표가 여러 돌발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라는 기존 언급과는 달리 북한 핵이 가장 큰 
작전 목표라고 말한 것입니다 
천안함 침몰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미숙하지만 간단히 번역하고 혹시모를 오역을 피하기 위해 원문을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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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주둔 미 해병의 가장 큰 작전 목표는 북한 핵무기 [억제]라고 미해병대 태평양사령관이 오늘 밝혔습니다

케이스 스탤더 미해병대 태평양사령관[중장]은 오늘 일본 오키나와에서 한 지역방송과 인터뷰를 갖고 미 해병대의 제1 작전타겟은 북한 핵이라고 밝혔습니다

원본출처 http://en.rian.ru/world/20100401/158389935.html

스탤더사령관은 미사일시험발사를 한 북한에 대한 경제제재에 이어 지난 2008년 김정일이 병약해진데다 북한의 식량난등이
심각해 지면서 핵무기를 가진 외툴이 정권인 북한체제의 안정성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고 kbs 월드가 보도했습니다

스탤더사령관은 남북한 충돌에 의한 북한 붕괴보다는 자체 붕괴가능성이 더 높다며 이 경우 신속하게 북한 핵무기를 제거하는
것이 해병대의 가장 중요한 임무라고 설명했습니다

일본 마이니치신문은 스탤더사령관이 지난 2월 17일 일본주재 주미대사관에서 일본 방위청 관계자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은
발언을 했지만 공식적인 발표원고에는 이같은 말이 없었다고 전했습니다

일본주재 주미대사관에 게재된 원고에는 '오키나와 주둔 해병의 제1 임무가 한국전쟁에 대한 대비라고 최근 미국언론들이 보도하고 있지만 그것은 잘못된 것이다, 우리는 10여개의 우발상황에 대비하고 있다'고 기록돼 있습니다

최근 북한은 미국의 군사적 위협과 도발이 계속된다면 핵무기로 응징할 것이라는 성명을 발표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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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U.S. military commander was quoted as saying by the regional media on Thursday that North Korea's nuclear weapons have been the principal "operational target" for U.S. marines, stationed in Japan's Okinawa.

원본출처 http://en.rian.ru/world/20100401/158389935.html

Concerns over stability of the reclusive regime, which possesses nuclear weaons, have deepened since the reports of North Korean leader Kim Jong-Il's ailing health surfaced in 2008 and severe food shortages hit the country following economic sanctions against Pyongyang for its nuclear and missile tests.

"[U.S. Marine Corps Forces Pacific Commander Lieutenant General Keith] Stalder reportedly said that the odds of a Kim Jong-il regime collapse are higher than an inter-Korean clash and that in the case of a collapse, swift removal of its nuclear weapons is the Marine Corps' most critical task," South Korea's international broadcaster, KBS World, said.

Japan's Mainichi Shimbun daily said Stalder made the statement during the meeting with a Japanese defense official at the U.S. Embassy in Tokyo on February 17.

However, the official transcript of Stalder's February speech at the embassy contains no such statements.

"Some recent press stories in the U.S. claim that the Marines are on Okinawa primarily to prepare to fight in Korea. That assertion is of course untrue. Okinawa Marines train to respond to dozens of different emergencies and contingencies," the statement, available on the website of the U.S. embassy in Tokyo, says.

In a recent statement, Pyongyang threatened to boost its nuclear capability in response to what it considered "continuing U.S. military threats and provocations," referring to joint annual exercises conducted by the U.S. and S. Korean military near its borders.

MOSCOW, April 1 (RIA Novos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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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정 
여러 네티즌들의 지적을 받고 확인해본 결과 아래 비파곶기지 정박 잠수함중 길이 27미터 상당의 잠수함은 
상어급 잠수함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상어급잠수함은 이 잠수함보다 약 3분의 1정도 더 크다고 합니다 
상어급 잠수함은 길이 116피트로 35미터를 넘는 크기이므로 상어급보다 작은 잠수정으로 확인됐습니다http://www.globalsecurity.org/military/world/dprk/s-sango.htm
제 군사지식이 일천해 발생한 오류임을 인정하며 27미터 상당의 잠수함은 상어급이 아니라고 정정합니다
글 원문을 고치는 것보다 원문을 그대로 두고 '잘못됐음'을 인정, 추가 기재하는 것이 나을 것이라 생각돼 
정정을 올립니다 
정정올림일시 2010년 5월 31일 오후 8시 53분[한국시간]
 

남포 앞바다 비파곶에 잠수함과 군함등을 정박한 비파곶 해군기지가 있다고 합니다 
오늘자 조선일보 기사에서 정보를 얻어 구글어스를 통해 비파곶 해군기지를 찾아봤습니다  
비파곶 해군기지는 백령도 북방 50마일, 80킬로미터 지점에 있었습니다
비파곶 좌표는 북위 38 35 39 38 동경 124 58 38 17 [비파곶기지 중심부] 입니다
구글어스에서는 현재 2006년 9월 19일 촬영한 비파곶 위성사진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왼쪽 길이 2백10미터의 잠수함 부두에는 72미터 길이 정도의 로메오급 잠수함 3척
27미터 길이의 상어급 잠수함 6척이 정박해 있었습니다

오른쪽 길이 6백60미터의 군함 부두에는 소주급 미사일 고속정PTG, 경비어뢰정 PT,
상륙함정 LCU 등 약 45척가량의 군함이 정박해 있었습니다

구글은 비파곶 우측 북방의 남포항 주변 위성사진은 2009년 4월 17일 촬영분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지난해 4월 17일 위성촬영한 남포서해갑문이 선명히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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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ION: Can I ask a North Korea?

MR. TONER: Sorry?

QUESTION: North Korea?

MR. TONER: North Korea?

QUESTION: Yeah.

MR. TONER: Sure. Go ahead.

QUESTION: Secretary Clinton said yesterday at the joint press briefing with G-8 foreign ministers that North Korea already has nuclear weapons. So isn’t new U.S. Government position to acknowledge North Korea’s possession of nuclear weapons?

MR. TONER: On North Korea, I would just say that we remain steadfastly committed to getting the Six-Party Talks going again. North Korea knows what it has to do and we’re trying to get them back to the negotiating table.

QUESTION: Yeah, but how about the fact that they already have nuclear weapons? That’s what she mentioned yesterday.

MR. TONER: We’re still – our goal remains the denucleariz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That’s what we’re trying to achieve through the Six-Party process. So we just urge North Korea to get back to the negotiating table

QUESTION: Yeah, is there any update on the possible U.S.-North Korea bilateral meeting? Is there any update on the –

MR. TONER: A possible U.S.-North Korea bilateral?

QUESTION: Yeah, bilateral meeting.

MR. TONER: I’ve got nothing for you.

QUESTION: And one more thing on North Korea. Today, South Korea Government official mentioned that North Korea leader Kim Jong-il will soon visit Beijing. So do you also sense that Kim Jong-il will visit China soon or do you have any notice from Chinese Government about –

MR. TONER: I, frankly, don’t have any updates on that. I’ve just seen the press reports that you also cite. Again, we hope it’s an occasion, if he does in fact go there, that the Chinese can talk to him about the Six-Party – the concerns that we have about their nuclear program and to urge that they return to talks.

전체 일일브리핑 보기 http://www.state.gov/r/pa/prs/dpb/2010/03/139318.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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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초계함인 속초함(1200t급)이 지난달 26일 밤 인근의 천안함 침몰 현장에 가지 않은 것은 천안함 침몰 이후 해군의 대북경계 지시에 따른 작전을 수행했기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속초함이 사고 당일 오후 10시 57분 76mm 주포를 5분간 발사한 이유는 레이더에 나타난 물체를 북한의 반(
)잠수정으로 판단했기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다.

원본출처 동아일보

군 관계자는 31일 “속초함은 천안함 침몰 직후 인근 해역에 있었지만 해군이 내린 대북경계 지시를 받고 천안함 사고현장에 가지 않았다”며 “지시에 따라 (1시간 반 동안) 임무를 수행하다 레이더에서 북쪽으로 향하는 미확인 물체를 발견하고 발포했다”고 밝혔다.

다른 군 관계자는 “속초함이 당시 레이더상의 물체를 북방한계선(NLL)을 침범한 북한의 반잠수정으로 간주해 발포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속초함이 우연히 레이더에 잡힌 물체에 사격한 것이 아니라 북한군의 움직임을 주시하는 긴장 속에서 레이더에 나타난 물체를 북한에서 침투한 반잠수정으로 판단하고 사격했음을 보여준다.

합동참모본부는 천안함 침몰과 속초함의 발포가 직접적인 연관이 없다고 말해 왔다. 군 관계자들의 증언은 속초함의 발포는 천안함 침몰 직후 군 당국이 이를 북한의 소행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초계작전을 편 결과였음을 확인해 준다. 이기식 합참 정보작전처장은 지난달 30일 브리핑에서 속초함의 임무에 대해 분명히 밝히지 않은 채 속초함의 발포는 “천안함 침몰 이후 북쪽으로 향하는 물체에 대한 자위권 차원의 사격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김학송 국회 국방위원장은 31일 “(천안함 침몰 전에 황해남도 옹진군) 기린도의 북한 해군기지에서 반잠수정 4척이 움직였고 2척만 복귀했다는 정보를 듣고 관계기관에 확인하니 복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했다”며 “그러나 북한 반잠수정의 움직임이 천안함 침몰과 관련됐다는 정황 증거는 없다”고 말했다. 청와대와 국방부는 “북한의 반잠수정 이동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윤완준 기자 zeitu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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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6일 밤 해군 초계함 천안함(1200t)이 서해 백령도 남쪽 해역에서 침몰한 뒤 인근에 있던 초계함 속초함(1200t)이 미확인 물체에 함포 사격을 한 것은 군 지휘부의 지시에 따른 것이라고 군 고위 관계자가 31일 밝혔다. 이 관계자는 “군 지휘부는 당시 천안함 침몰 해역 인근에서 임무를 수행하던 속초함이 서해 북방한계선(NLL) 쪽으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미확인 물체를 포착했다고 보고해와 76㎜ 함포 사격을 지시했다”고 말했다. 속초함은 천안함 침몰 1시간27분 뒤인 26일 오후 10시57분 미확인 물체에 함포 130발을 사격했다.

원본출처 중앙일보

이 관계자는 “군 지휘부는 당시 천안함 침몰이 미확인 물체의 움직임과 연관이 있다고 판단해 격파 사격을 지시한 것”이라며 “그러나 함포를 NLL 북쪽으로는 사격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격파 사격은 표적을 파괴하기 위한 함포 사격이다. 그러나 군 당국은 이 미확인 물체가 NLL을 넘어 북한 측 해역으로 간 뒤 이리저리 움직여 새 떼로 결론을 내렸다고 이 관계자는 덧붙였다. 청와대 외교안보라인 관계자도 이날 “속초함은 레이더에 나타난 미확인 물체가 천안함 침몰 사건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 함포 사격을 했다”며 “함포 사격 후 미확인 물체가 레이더상에서 사라졌다가 나타나고 일정치 않게 움직여 새 떼로 추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익명의 해군 전문가는 “새 떼는 시속 55∼74㎞로 날아 북한의 반잠수정 속도와 비슷하다”며 “북한 반잠수정이 남하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천안함과 같은 종류인 속초함의 레이더(SPS-64)는 방위각과 거리만 나타나는 2차원 레이더로 고도를 인식하지 못해 새 떼와 반잠수정을 구분하지 못한다.

군 고위 관계자는 또 천안함이 백령도 인근 해상까지 전진배치된 것은 북한이 최근 서해안에서 전투력을 강화한 데다 미사일 발사 가능성도 있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김민석 군사전문기자

◆격파사격=상대를 위협하는 ‘경고사격’을 넘어 목표물을 파괴하기 위한 목적으로 정확히 조준해 사격을 가하는 것이다. 우리 해군은 경고방송→경고사격→격파사격 순서로 사격을 가하도록 교전규칙을 정하고 있다. 유사시 지휘부의 지시나 현장 판단에 따라 바로 격파사격이 이뤄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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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급 반잠수정이 원산항에 정박해 있는 위성사진입니다
2002년 11월 12일 촬영된 사진입니다
정확한 좌표는 39도 09분 38초 32 - 127도 26분 40초 45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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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출처 YTN http://www.ytn.co.kr/_ln/0101_201003311759129066

[앵커멘트]

천안함 침몰 이후 제기된 의문 가운데 하나가 왜 초계함 2척이 사고 현장에 갔느냐 입니다.

YTN 취재 결과 북한의 반 잠수정 3~4척이 북의 해군 기지에서 남하했고, 이에 따라 우리 군이 대응 차원에서 초계함을 투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박순표 기자!

북의 반 잠수정의 남하를 경계하기 위해 우리 군이 초계함 2척을 투입한 것으로 확인됐군요?

[리포트]

한미 정보 당국은 사고 당일 오전 북의 반 잠수정 3~4척이 남쪽으로 내려오는 사실을 포착했습니다.

북의 반 잠수정이 최초에 정박해 있던 곳은 황해남도 옹진군 기린도에 있는 북의 해군 기지였습니다.

북의 기린도 해군기지는 한미 양국이 위성 등을 이용해 상시 감시를 하는 곳입니다.

이에 따라 우리 해군도 대응 차원에서 대잠수함용 초계함인 천안함과 속초함을 출동시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천안함과 속초함이 평소 다니던 항로가 아니라 해안선 쪽으로 붙은 항로를 택한 이유도 밝혀졌습니다.

군 고위 관계자는 "북한이 보복 대응을 공개적으로 밝힌 이후, 북한의 장사정포를 의식해 해안선 가까운 항로를 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이 군 관계자는 "북한의 반 잠수정에 대응하기 위해 초계함을 투입한 것은 맞지만, 천안함 침몰과 북한의 반 잠수정이 연관이 있는지는 전혀 알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 다른 군 고위 관계자는 "북의 반 잠수정은 파고가 높을 경우, 레이더 포착이 불가능 할 수도 있어 반 잠수정이 어디까지 내려왔는지도 정확히 알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북한의 반 잠수정이 남하한 것은 북한의 통상적인 훈련이 일환이며, 당시 특이한 상황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결국 북의 반 잠수정 이런 사실을 종합해보면 사고 직후 대잠수함용 헬기인 링스 헬기와 대잠용 초계함 2척이 현장에 투입된 점, 천안함 침몰 직후 속초함이 대함포인 76미리포를 발사한 것도 북의 반 잠수정 가능성을 염두해 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정치부에서 YTN 박순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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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go’ type midget sub

Dimensions: L 20m, W 2m, Displacement 90t (submerged)
Speed : 10kts surfaced, 4 kts submerged
Armament: 2 x533-mm externally-mounted torpedoes in drop gear in some variants, possibly torpedo tubes in some and none in infiltration variants.

The Yugo class is so named because it was built to plans supplied by Yugoslavia in 1965. North Korea had started an indigenous midget-submarine programme prior to that but had been somewhat unsuccessful, with a crude submarine being captured by the South in 1965 after its crew abandoned it when it was beached on a mudflat during a receding tide on the Han 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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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B Submersible Infiltration Landing Craft (SILC)

Dimensions: L 9.3m, W2.54, Displacement: 5 tons (est)
Speed: 30-40 kts surfaced; 12kts semi-submerged (est)
Range: 300nm surfaced (est)
Compliment: 3 (2x crew, 3 pax)
Armament: small arms

The first submersible infiltration craft was captured in 1983 by South Korean forces. The boat is launched from a mother ship as per the High Speed boat above, and approaches the coast at high speed. Close to the shore where radar/visual detection is most likely, the boat floods a compartment under the long foredeck and sinks to the point that the deck is awash and only the cabin is exposed.

The passengers reach the shore by swimming.

“Type-B” is not a North Korean designation. An improved version of the Type-B is reported with the cabin divided into two separate structures, one over the bridge and one over the passenger compartment. This arrangement is apparently intended to reduce the radar cross-section during the semi-submerged phase of the mission:


Type-C (SP-10H) Submersible Infiltration Landing craft (SILC)

Dimensions: L 9.3m, W2.54m, Displacement : 5 tons
Speed: 30-40 kts surfaced; 12kts semisubmerged
Range: 300nm surfaced
Compliment: 6 (2x crew, 4 passengers)
Armament: small arms

Captured during an infiltration mission in South Korea, this boat is generally the most widely reported and pictured example, but it’s generally only a minor variation on the Type-B.

Type-D Improved-SILC

Dimensions: L 12.8m, W2.95m, Displacement: 10.5 tons
Machinery: 3x 250 or 260 hp V8 (Johnson/OMC, etc)
Speed: 40-50kts surfaced, 4-6 kts submerged
Range: 200nm
Diving Depth: 3m snorkeling, 20 m maximum
Crew: 8 (4x crew, 1-2 escorts, 1-3 infiltrators)
Radar: Japanese made Furuno 1830
Armament: small arms

The I-SILC is fully submersible (i.e. a submarine) but approaches the shore at high speed on the surface like previous SILC. However, it can run almost fully submerged 3m below the surface with only the snorkel mast above the surface (the larger mast towards the rear of the boat). When not in use the snorkel folds aft to reduce the silhouette and radar signature.

In an emergency the boat can submerge completely to a depth of 20m (some sources say 25m) to avoid detection, but when fully submerged it cannot travel forward because it lacks electric mo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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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롭게도 천안함침몰은 지난 26일 핵감축협정 합의를 위한 미국과 러시아 두 정상의 전화통화직전에 발생했습니다 
오늘 러시아가 대북제재결의가 채택된지 약 9개월만에 제재에 돌입했다고 합니다 
중국은 미러 양국 중심의 세계질서구축에 반대하고 북한은 완전히 중국에 기울었습니다 
또 북한은 양자대화를 외면하는 미국에 불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달 8일 프라하에서 미러 양국이 핵감축협정, 뉴스타트협정에 최종 서명합니다
북한의 도발은 20년만의 세계적 이벤트를 앞둔 오바마에게 적지 않은 부담이 될 것입니다 
북한 김정일이 미국과 러시아, 특히 자신의 운명을 판돈으로 내걸고 미국과의 도박에 나선 것은 아닐까요
그렇다면 그것은 미친 짓입니다 이성을 잃은 것입니다 그래서 더 무섭고 이제는 한치앞도 내다볼 수 없습니다
김정일이 죽을 궁리가 아닌, 살 궁리를 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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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30일 지난해 6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결의안 대(對)북한 제재 1874호 이행에 들어갔다고 리아 노보스티 통신 등이 크렘린궁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다.

크렘린궁은 이날 자체 웹사이트를 통해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대통령은 유엔 대북 결의안 1874호에 대한 대통령 명령서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5월 북한 핵실험 이후 러시아를 포함한 유엔 안보리가 채택한 대북 결의안 1874호는 선박검색, 무기금수, 금융제재 등을 담고 있으며 미국과 일본 등 여러 국가가 이 결의안을 이행하고 있다.

당시 전문가들은 1874호 결의로 북한이 수십억 달러 상당의 경제적 손실을 볼 것으로 예상했다.

제재 이행 명령서 서명이 이뤄짐에 따라 러시아 헌법의 영향을 받는 모든 정부 기관과 기업, 은행, 민간은 특별한 명령이 있을 때까지 제재 내용을 구체적으로 이행해야 한다.

북한제 무기 수입 물론 러시아 영토를 통한 북한 무기 반입과 이동, 제 3국으로의 수출도 금지된다.

러시아는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한 북한의 6자회담 복귀와 핵 포기를 지속적으로 요구하면서 북한을 압박하고 있다.

29일 열린 한-러 차관급 전략 대화에서도 선(先) 6자회담 복귀-후(後) 제재 해제라는 입장 재확인하면서 우리 정부의 대북 정책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한편, 북한은 자신들에 대한 유엔과 미국의 모든 제재가 풀려야만 6자회담에 나갈 수 있다는 태도를 고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