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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 해당되는 글 33건

  1. 2013.07.02 이건희, 삼성전용기 사적 사용 막아야 : 업무아닌 휴가-개인일정 사용은 부적절
  2. 2013.07.01 삼성, 전용기완성 2년6개월전부터 인테리어업체물색-'구설수' 전용기 운명은? [뉴질랜드 판결문]
  3. 2013.06.30 삼성, 지난해 새 전용기 극비매입 - 3백억 호화인테리어 법정소송 비화
  4. 2012.11.18 삼성, 이재현회장 이병철 추모식참석 막아 - 펌
  5. 2012.11.18 이병철비서 '이병철은 후계자로 창희선호-맹희는 절대 불가'- 사카린밀수사건 미국무부 비밀전문
  6. 2011.12.13 삼성, 이학수와 결별 - 김인주는 컴백 : 차명재산분쟁이 볼만할 듯
  7. 2011.12.03 삼성, 안드로이드폰 스파이웨어 장착혐의로 집단소송 피소 확인 - 미주리주 연방법원 소송장 원문
  8. 2011.09.21 삼성, 이학수 빌딩 문제삼지 않기로 - 역시 예상대로 조용히 가는군
  9. 2011.05.15 삼성,한전, 미청구자산 대부분 회수 - 석유공사,대한항공,현대상선등은 돈 안찾아간다
  10. 2011.03.06 삼성, 세계 58위 군수업체 - LIG는 81위 : SIPRI 2009 세계1백대 군수업체명단 (1)
  11. 2010.12.22 삼성, 상속녀주장 리제트 리 미검찰에 수사의뢰 (2)
  12. 2010.11.19 삼성,전략기획실 부활 - 조직총책임자 김순택 부회장 (1)
  13. 2010.10.28 삼성, '리제트 리관련 검찰압수문건은 위조'
  14. 2010.10.06 삼성, '리제트 리 삼성가 무관' 기존입장 되풀이
  15. 2010.09.30 삼성, 창업주 손녀 주장 '리제트 리' 사실무근 재확인 (3)
  16. 2010.02.16 삼성, 캘리포니아 태양열사업진출 계약서 85P 원문
  17. 2010.02.16 삼성이 일본회사? - 뉴욕타임스 대실수? NYT내 블로그군요 (1)
  18. 2010.02.10 삼성, 구글 부즈 이용도 1등
  19. 2010.01.19 삼성, 램버스에 9억달러, 약 1조원 지불 합의
  20. 2010.01.15 삼성, 소비재 특허 경쟁력 세계 1위 탈환- THE PATENT BOARD평가 [2009년 4/4분기]
  21. 2010.01.15 삼성, 4분기 전세계 소비재 특허경쟁력 세계 1위 차지 [THE PATENT BOARD 발표]
  22. 2010.01.12 삼성전자, 코닥에 로얄티 지급 계약 체결
  23. 2009.12.20 CJ 이재환-민재원 부부 하와이 콘도 이용권 매입
  24. 2009.12.13 정몽준, '이건희 사면논의 다소 이른감 있다' - 조선일보 펌
  25. 2009.11.27 삼성 전용기 이륙장면 (1)
  26. 2009.11.23 이인희 한솔창업자 사위부부도 하와이 콘도 매입
  27. 2009.11.13 '삼성, IT 제왕으로 질주하다' 중앙일보 - WSJ 펌 [비교] (1)
  28. 2009.11.10 삼성 선제공격으로 시작 - 샤프도 맞대응 ; 판매-영업-광고등 금지로 큰 타격[제소장 공개] (2)
  29. 2009.11.10 [원문공개] 삼성-샤프 LCD 특허권 전쟁 최종결정문 원문공개 [USITC 결정문 11/09/2009]
  30. 2009.11.10 삼성, '샤프 특허권침해 패소' LCD 판매 길 막히나 - 한국신문기사 펌 (1)
분류없음2013.07.02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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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삼성회장이 개인적인 일정을 이유로 삼성전용기를 이용, 파리에 도착한 가운데 이회장이 휴가나 개인적 일정등을 위해 삼성전용기를 사적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부적절한 사적사용 논란'이 우려됩니다

 

2010/01/24 - [CURRENT ISSUE] - 4대 재벌 전용기 보유실태 : 기종, 제작일자, 도입일자, 사진등

 

이건희 삼성회장은 지난달 20일 일본으로 출국한데 이어 삼성전용기[편명 HL7759, 모델명 B737-7EG]으로 프랑스 파리 현지시각 지난 1일 파리 르 브루제 공항에 도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13/07/02 - [분류 전체보기] - 이건희 전용기 1일낮 파리 르 부르제공항 착륙 확인[사진]

2013/06/30 - [분류 전체보기] - 삼성, 지난해 새 전용기 극비매입 - 3백억 호화인테리어 법정소송 비화

 

 

 

 

 

언론보도에 따르면 삼성은 이회장의 파리행에 대해 '이회장 개인일정에 따른 것으로 파리행의 구체적인 목적이나 이유는 알 수 없다'고 밝혀 파리행이 개인적 일정임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삼성이 스스로 인정했듯 이회장이 부인 홍라희여사와 함께 개인적 일정으로 파리로 향하면서 자신소유의 비행기가 아닌 삼성소유의 비행기를 이용한 것입니다

 

 

이회장은 자신의 형인 이맹희회장과의 재산분쟁이 한참이던 지난해 3월 7일에도 부인과 함께 하와이로 출국했습니다.

 

삼성은 당시 '이번 출국은 비지니스를 위한 것이 아니라 휴식을 갖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한 것으로 언론에 보도됐고 3월 16일 귀국때에도 이회장이 휴가를 마치고 귀국했다고 보도됐었습니다

 

이때도 이회장은 자신소유의 비행기가 아닌 삼성소유의 비행기를 이용했습니다

 

이회장은 지난해 12월 3일에도 부인과 함게 하와이로 향했습니다, 당시 삼성은 경영구상차 하와이로 출국했다고 밝혔으나 언론은 겨울철 휴양지 방문이어서 개인휴가목적이 있어 보인다고 보도했었습니다

 

이회장은 이때도 삼성전용기편으로 출국했으며 약 한달이 머물다 귀국했습니다. 겨울철 휴양지 방문이라는 언론의 분석이 맞다면 이회장은 이때도 삼성전용기를 사적으로 이용한 셈입니다

 

 

 

이회장은 지난 1월 11일 하와이에서 귀국한지 약 열흘만에 다시 하와이로 출국했습니다. 이때 언론은 하와이에서 휴식을 취하며 사업현황보고를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누가 어떤 보고를 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고 삼성이 밝힐 이유도 없습니다만 휴가및 사업현황청취가 맞다면 삼성전용기를 업무상 이용한 것으로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회장은 2011년 9월 27일 부인과 함께 출국했습니다. 원불교가 뉴욕주 업스테이트에 설립한 원달마센터참석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같은 해 10월 2일 일요일에 열렸던 원달마센터 개원식에는 얼마전 작고한 이회장의 장모인 김윤남여사를 비롯해 홍라희여사, 그리고 홍석현 중앙일보회장과 홍석조 보광회장등 홍회장4형제와 부인등 가족들이 빠짐없이 참석했었습니다.

 

당시 원달마센터 개원식장에는 지역 경찰이 순찰차를 곳곳에 배치하고 외부차량을 원달마센터로 안내하기도 해 참석자들을 놀라게 했고 당초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던 이회장은 당일 참석하지 않았습니다만 부인을 포함한 전가족이 참석했기 때문에 이때 이회장부부가 전용기로 출국한 것도 사실상 삼성전용기를 사적으로 이용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또 파리패션위크시기인 지난해 2월 19일에는 이회장전용기와 아들 이재용 회장이 탄 전용기가 파리 르 부르제 공항에 동시에 착륙, 이회장부자가 상봉하기도 했었습니다.

 

이처럼 이회장은 삼성이 보유한 전용기중 보잉 737 제트기를 업무뿐 아니라 휴가나 개인적인 용도로 매우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삼성이 수많은 주주들의 돈으로 운영되는 상장회사라는 점에서 삼성이 회사자산인 전용기를 이회장의 업무가 아닌 휴가등의 목적으로 사용하게 한 것은 부적절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특히 삼성전용기중 보잉 737 제트기는 오로지 이회장 본인만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몇년래 이 전용기가 해외로 비행할때는 반드시 이회장이 탑승한 경우였습니다. 이처럼 회사자산을 오로지 이회장 한사람만 사용하게 하는 것도 상장기업으로서 부적절하며 특히 휴가나 개인적인 일정에 사용하는 것은 더욱 부도덕한 처사입니다.

 

이 보잉 737 제트기는 삼성테크윈명의로 국토교통부에 등록돼 있으나 정확히 삼성내 어떤 계열사의 소유인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언론은 삼성전자소유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또 보잉사는 지난해 8월 삼성에 인도해 현재 3백억원을 투입, 인테리어를 하고 있는 보잉 737제트기는 삼성전자의 소유라고 공식확인했습니다.

 

 

 

 

 

삼성전자소유가 맞다고 가정한다면 2012년말 삼성전자의 사업보고서를 확인한 결과 이회장은 2008년 4월 28일 삼성전자 대표이사에서 사임한 이후 이회사 주식 3.38% 를 보유하고 있을뿐 법적인 책임은 없는 미등기임원입니다.

 

물론 이회장이 삼성전자 회장이라고 합니다만 등기가 된 임원은 아닙니다. 그렇더라도 업무상 삼성전자의 전용기를 사용한다는 것은 이해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만 업무와 무관한 휴가, 가족들의 개인일정에 까지 자신소유가 아닌 삼성전자의 전용기를 사용하는 것은 재벌총수로서 분별없는 행동이라는 지적입니다.

 

삼성이 전용기를 운용하는데 드는 비용은 막대합니다. 보잉 737 전용기 한대에만 매년 감가상각만 수십억원에 달하고 전용기 조종사등 운용인력의 월급, 전용기 운항에 따른 유류비와 공항사용료등 백억원을 훨씬 웃돕니다

 

이같은 엄청난 비용이 드는 삼성전용기를 이회장이 사적인 용도로 사용하는 것은 자칫 형사상 문제나 송사를 를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이회장이 소유권이 타인에게 있는 동산이나 부동산을 부적절하게 사용한다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삼성 법인이나 등기임원 또한 이같은 사실을 알고도 묵인했다면 자신의 직무를 적절히 수행하지 못했으므로 문제가 됩니다. 

 

이회장은 대한민국 최고의 재벌이며 그가 최대주주인 삼성전자는 세계 최대의 전자회사인 만큼 만일 그가 사적인 용도로 전용기를 타고 싶다면 마땅히 자신의 돈으로 한대 구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그동안 사적사용에 대한 삼성측의 부담액도 이회장이 법인에게 되돌려줘야 할 것입니다.

 

 

 

 

 

 

분류없음2013.07.01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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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지난해 보잉사로 부터 새 전용기를 인도받기 2년6개월전부터 인테리어업체 선정에 나섰으며 전용기내부에 들어갈 캐비넷과 디지털버니어등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10/01/24 - [CURRENT ISSUE] - 4대 재벌 전용기 보유실태 : 기종, 제작일자, 도입일자, 사진등

2013/06/30 - [분류 전체보기] - 삼성, 지난해 새 전용기 극비매입 - 3백억 호화인테리어 법정소송 비화

2013/06/17 - [분류 전체보기] - 전재만빌딩에 30억채권 설정, 알고보니 장인회사 임원: 이희상-이황의 당장 소환조사해야

 

2012/05/13 - [분류 전체보기] - 삼성 새 전용기 샀다 - 글로벌익스프레스만 4번째 매입 [등록현황등 첨부]

 

 

삼성 전용기 인테리어를 둘러싼 손해배상소송 진행과정에서 공탁금 증액요청등과 관련해 뉴질랜드 고등법원이 공개한 두건의 판결문에 따르면 삼성 관계자들은 전용기 인테리어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지난 2010년 1월부터 뉴질랜드를 방문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보잉사가 삼성이 주문한 보잉 737 전용기를 완성해 인도한 것이 2012년 8월 2일인 것을 감안하면 삼성은 전용기가 만들어지기 2년8개월전부터 인테리어업체를 물색한 셈입니다

 

삼성은 또 전용기 인테리어업체를 선정한뒤 2010년 3월 9일 뉴질랜드 국영항공사가 운영하는 인테리어업체인 알티튜드와 인테리어가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계약을 취소할 수 있다는 조건부 계약을 체결한뒤 알티튜드의 캐비넷샘플제작등을 지켜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알티튜드는 이같은 까다로운 테스트를 받은 다음 2011년 6월 3천4백만뉴질랜드달러의 본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알티튜드와 아에로스페이스 디벨럽먼트등 인테리어 업체들이 삼성전용기를 둘러싸고 소송을 벌인 것은 아에로스페이스가 알티튜드의 삼성 전용기 인테리어를 수주를 위해 샘플을 제작하는등 도움을 줬음에도 불구하고 인테리어공사에 참여하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소송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피고측의 원고공탁금증액요청등에 대한 뉴질랜드고등법원의 판결문에는 이 사건의 사실관계[FACTUAL BACKGROUND]가 비교적 자세히 설명돼 있었습니다.

 

이 소송에서 삼성 전용기 인테리어수주업체인 알티튜드의 제너럴 매니저 마이클 퍼번은 지난해 11월 29일 선서증언을 통해 삼성이 아에로스페이스를 거부했기 때문에 참여시킬수 없었다며 삼성을 직접적으로 언급했다가 올해 재판에서는 당시 증언을 부인하기도 했습니다

 

 

 

 

마이클 퍼번은 지난해 법정에서 '지난 2010년 1월 삼성관계자들이 뉴질랜드를 방문했을때 아에로스페이스가 재하청을 주는 'SMI'라는 업체로 안내했으나 삼성이 SMI의 실력등에 대해 좋은 인상을 받지 못했고 재하청을 주는데 반대했다'고 증언했습니다.

 

그는 또 2010년 3월 9일 삼성측을 설득,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취소할 수 있다는 조건으로 삼성과 계약을 체결했고 삼성을 만족시키기 위해 SMI 대신에 캐비넷과 디지털베니어등을 할 업체로 뉴질랜드 요트생산업체인 로빈슨 마린과 미국항공업체 노르담그룹과 접촉했다고 증언했습니다.

 

디지털베니어기술은 나무나 대리석등을 사용하지 않고도 시각적으로 나무나 대리석등의 느낌을 낼 수 있도록 하는 특수기법으로 항공기등에 이 기술을 사용함으로써 중량은 줄이는 대신 나무나 대리석등의 고급스런 분위기를 내게 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마이클 퍼번은 삼성이 매우 높은 수준의 인테리어를 요구했기 때문에 이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적절한 기술을 가진 업체를 찾는 것이 계약성사의 관건이었다고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알티튜드측은 삼성측이 아에로스페이스를 거부했다고 밝혔으나 올해 증언에서는 법률전문가와 상의한 결과 부적절한 발언이었다며 삼성이 아에로스페이스를 언급하거나 재하청을 허용할 수 없다는 등의 발언을 하지 않았다고 증언을 번복했습니다.

 

그러나 판사는 알티튜드의 마이클 퍼번이 첫 증언에서 아에로스페이스가 전용기 인테리어에 참여하는 것에 대해 삼성이 반대했다고 밝힌 것은 원고인 아에로스페이스측으로서는 매우 중요한 증언이라고 밝히고 퍼번이 삼성이 거부입장을 다소 과장했다고 할지라도 본질을 호도한 것은 아닌 것으로 생각된다고 밝혔습니다. 결국 퍼번의 첫 증언이 신빙성이 있다는 게 법원의 판단이었습니다.

 

알티튜드는 아에로스페이스에서 소송을 당하자 당황한 나머지 '삼성이 당신들을 반대했다'고 말했다가 이 발언이 고객의 정보를 발설하는등 문제의 소지가 있다고 판단하고 삼성 불개입설을 주장하는등 뒤늦게 수습에 나섰으나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은 것입니다.

 

현재 이 소송은 손해배상소송의 성립여부, 손해배상액등을 두고 다투고 있지만 원고측은 수십만달러, 피고측은 미화 11만덜러정도라고 밝히고 있어 아무리 많아도 10억원내외의 소송으로 오는 11월에 다음 공판이 열리게 됩니다.

 

새 전용기를 극비리에 매입, 인테리어를 하던 삼성은 3백억원 공사를 하는 뉴질랜드 인테리어업체가 10억원도 안되는 샘플비등을 둘러싸고 하청업체와 다투는 바람에 호화인테리어사실이 드러나고 인테리어업체가 '삼성이 반대했다'고 법원에서 증언하는 바람에 톡톡히 망신을 당하고 있습니다.

 

삼성 새 전용기는 3-4년의 치밀한 준비끝에 이달내로 마침내 인테리어까지 마무리됩니다만 이처럼 타보기도 전에 구설수에 오른 삼성 새 전용기가 과연 총수를 모실수 있을지, 전용기의 운명에 관심이 모아집니다.

 

한편 뉴질랜드 언론은 2011년부터 알티튜드가 삼성과 3천4백만달러 계약을 체결했다는 사실, 2012년 삼성 전용기가 인테리어를 위해 뉴질랜드에 도착했다는 사실등을 중계하다시피 보도한데 이어 지난해말부터는 소송내역을 상세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삼성이건희전용기재판 판결문 20130606 안치용 by ChiYong An

 

삼성이건희전용기재판 판결문 20121017 안치용 by ChiYong An

 

 

분류없음2013.06.30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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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지난해 새 보잉 737 전용기를 매입, 현재 뉴질랜드에서 10개월째 인테리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삼성이 매입한 새 전용기의 가격은 75백만달러[한화 855억원], 인테리어비용은 34백만 뉴질랜드달러[한화 32억원]에 달하며 특히 이 인테리어업체들이 이 호화인테리어를 둘러싸고 현재 뉴질랜드법원에서 소송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10/01/24 - [CURRENT ISSUE] - 4대 재벌 전용기 보유실태 : 기종, 제작일자, 도입일자, 사진등

 

 

2013/06/17 - [분류 전체보기] - 전재만빌딩에 30억채권 설정, 알고보니 장인회사 임원: 이희상-이황의 당장 소환조사해야

 

 

2012/05/13 - [분류 전체보기] - 삼성 새 전용기 샀다 - 글로벌익스프레스만 4번째 매입 [등록현황등 첨부]

 

 

2012/09/16 - [대통령 후보] - 안치용,‘박정희 대미로비 X파일’출판 : 미국의 청와대도청은 실재- 박정희 방탄차 알고보니 CIA가 제공

 

 

삼성이 약 6년에 한번씩 이건희 회장의 전용기인 보잉 737기를 신규구매했음을 감안하면 이 전용기는 현재 전용기를 대체할 이회장의 새 전용기로 추측되며 삼성은 새 전용기 매입사실을 극비에 붙였으나 인테리어업체들간의 소송으로 아닌 밤에 홍두깨격으로 전용기매입은 물론 호화인테리어까지 모두 드러나고 말았습니다.

 

 

삼성은 지난해 8보잉사로부터 737-700기종의 제트기를 매입, 미국 시민권자나 영주권자가 아닌 경우 신탁회사명의로 항공기를 등록해야 한다는 규정에 따라 '웰스파고뱅크 노스웨스트 내쇼널 어소시에이션 트러스트'와 신탁계약을 맺고 이 회사명의로 항공기를 등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연방항공청 등록규정 제47조 7항]

 

 

연방항공청에 등록된 이 항공기의 편명은 N705JM, 모델명은 B737-7EG이며 모델명의 마지막 두자리 ‘EG’는 보잉사가 삼성에게 부여한 코드명으로 ‘ELECTRONIC GIANT’를 의미합니다.

 

 

연방항공청 확인 결과 현재 삼성이 보잉사에서 구입했던 항공기는 3대로 모두 보잉 737-700기종이며 3대 모두 모델명에 삼성의 고객코드[BOEING CUSTOMER CODE]‘EG’가 부여된 'B737-7EG'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보잉사는 마케팅전략의 일환으로 지난 1950년대부터 고객들이 비행기를 주문하면 연방항공청 형식승인을 받는 정식모델명에 해당고객의 고유코드명을 포함시켜 고객의 자부심을 고취시키고 있으며 설사 중고로 매매되더라도 모델명은 바뀌지 않아 비행기의 첫 소유주가 누구인지를 즉시 알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보잉사는 삼성외에도 대한항공은 ‘B5’, 아시아나항공은 ‘8E’ 라는 고유코드를 부여하고 있으며 대한항공에서 임차한 대통령전용기의 모델명도 B747-4B5로 대한항공 코드명이 포함돼 있습니다.

 

 

 

 

 

연방항공청에 따르면 삼성의 새 전용기 N705JM은 시리얼넘버가 40586으로 지난해 8 2일 등록을 마쳤으며 등록다음날인 8 3일 델라웨어주 조지타운으로 날아가 드크레인항공정비에서 연료탱크를 추가로 장착했습니다

 

 

삼성이 구입한 이 전용기에는 연료탱크를 9개까지 추가로 장착할 수 있으나 삼성이 몇 개를 더 장착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연료탱크추가장착에는 한달여가 소요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뒤 삼성 전용기는 인테리어를 위해 9 14드크레인항공정비소재지인 델라웨어주 조지타운공항을 출발, 9 15일 토요일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을 경유해 9 16일 일요일 오후 3 58분 뉴질랜드 오클랜드공항에 도착한뒤 9 18일 월요일 오후 1 8분 크라이스트처치공항에 도착, 인테리어회사인 '알티튜드항공인테리어'에 입고됐습니다.

 

 

알티튜드항공인테리어는 뉴질랜드 국영항공사인 에어뉴질랜드의 자회사로 삼성이 구입한 B737기종의 경우 실제크기와 똑 같은 모형을 만들어 백만장자들이 인테리어를 하기 전에 이 모형에서 사전 체험케 함으로써 B737기 인테리어에서 독보적 존재로 부상하고 있는 업체입니다.

 

 

삼성은 10개월일정으로 이 회사에 전용기 인테리어를 맡겼으며 현재 인테리어가 거의 마무리돼 이달중 모든 내장공사가 끝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 새전용기가 2012년 9월 17일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공항에 도착하는 모습. 빌 마린슨 촬영. 빨간 박스부분이 편명 N705JM 명시부분삼성 새전용기가 2012년 9월 17일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공항에 도착하는 모습. 빌 마린슨 촬영. 빨간 박스부분이 편명 N705JM 명시부분

 

 

 

그러나 이 인테리어공사도중 삼성이 전혀 예기치 못한 사건이 발생, 삼성은 호화전용기논란이라는 구설수에 휘말리고 말았습니다.

 

 

삼성전용기 인테리어공사가 34백만 뉴질랜드달러에 달하는 고가이다보니 뉴질랜드 인테리어업체들끼리 이 공사를 둘러싸고 이른바 밥그릇싸움이 발생, 그만 법정소송으로 번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삼성이 인테리어를 맡긴 회사는 알티튜드항공인테리어입미다만 아에로스페이스 디벌럽먼트라는 회사가 삼성전용기 인테리어를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약속하고 이를 지키지 않았다며 알티튜드를 상대로 공정거래법 1986’ 위반혐의로 소송을 제기, 지난해부터 소송이 진행중이며 지난 5 28일에도 뉴질랜드법원에서 재판이 진행됐습니다

[사건번호 뉴질랜드 고등법원 2013-1337 / 뉴질랜드 민사 2012-404-2676]

 

 

이 소송에서 아에로스페이스는 알티튜드가 삼성인테리어등 2대의 전용기 인테리어 공동진행 약속을 어겼다고 주장하자 알티튜드는 삼성이 인테리어 공사에 다른 회사가 참여하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며 삼성을 물고 들어간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특히 이 소송에서 삼성의 인터리어 공사비 내역등이 밝혀지면서 삼성은 전혀 뜻하지 않게 초호화전용기구설수에 올랐고 뉴질랜드언론도 이 문제를 관심있게 보도하면서 34백만달러에 달하는 인테리어비용등이 뜨거운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아에로스페이스는 삼성 전용기 인테리어가격은 34백만뉴질랜드달러[한화 32억원]로 많은 수익을 낼 수 있었는데 알티튜드의 약속파기로 큰 손실을 입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아에로스페이스는 알티튜드와 약속한 두건의 전용기공사중 삼성이 다른 전용기보다 훨씬 큰 공사이며 수익도 크다고 밝혔으며 이 사건의 판사또한 삼성전용기 인테리어문제가 재판의 핵심이라고 밝혔습니다.

 

 

B737-700 기종의 인테리어비용이 2천만달러[2백25억원]내외로 알려진 것을 감안하면 삼성전용기 인테리어비용은 이보다 약 30%정도 더 들어간 셈입니다.

 

 

특히 뉴질랜드법원의 재판관련 서류에는 삼성이 알티튜드사와 인테리어계약을 체결하기까지의 과정이 시기별로 상세하게 정리돼 있어 삼성이 총수의 전용기를 수년에 걸쳐 얼마나 치밀하게 준비하는 지를 알 수 있게 했습니다.

 

 

삼성은 이건희회장 전용기로 지난 2002 6 21일 보잉사로부터 B737-7EG기를 매입, 국내에 등록, HL7770이라는 편명을 부여받았으며 약 6년뒤인 2008 4 1일 보잉사로부터 다시 B737-7EG기를 매입 ,국내에 등록, HL7759라는 편명을 부여받았으며 이 비행기는 현재 이건희회장이 이용중인 전용기입니다.

 

 

삼성은 HL7759 도입뒤 HL7770은 매도했다고 밝혔으며 현재 HL7770은 미국에서 N8767로 다시 등록돼 운행중이며 소유주는 '웰스파고뱅크 노스웨스트 내쇼널 어소시에이션 트러스티'로 확인됐습니다

 

 

삼성은 또 이재현사장과 삼성임원들이 이용하는 글로벌익스프레스 전용기도 지난 2000년 첫 도입한뒤 6년뒤인 2006 11월 새 글로벌익스프레스를 도입했었습니다

 

 

따라서 삼성은 대략 6년에 한번씩 이건희회장 전용기를 교체하며 이번에 구입한 N705JM도 인테리어가 끝나면 국내로 들여와 등록을 마친뒤 이회장의 새 전용기로 투입할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용기 운용회사인 삼성테크윈이 금융감독위원회에 보고한 사업보고서에서 보유항공기의 내용연수를 6년에서 13년으로 규정, 총수 전용기를 6년마다 교체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두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에서 임차한 대통령 전용기는 2001년 제작된 것으로 기령 9년차때인 2010년 정부가 장기임대계약을 체결했고 현재 나이는 12살입니다만 삼성은 총수의 안전을 위해 약 6년마다 전용기를 교체하고 있는 것입니다.

 

 

삼성은 현재 이건희회장이 이용중인 HL7759 전용기는 2006 11월 보잉사에서 출고된뒤 이번에 N705JM 추가연료탱크를 장착한 업체인 델라웨어주 드크레인항공정비에서 추가연료탱크장착은 물론 인테리어까지 맡겼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삼성은 이번에는 HL7759 인테리어업체에 인테리어는 맡기지 않고 보잉 737기 인테리어업계에서 새롭게 급부상한 뉴질랜드업체에 이를 맡겼다가 그만 뜻하지 않은 구설수에 오르고 말았습니다

 

 

B 737 전용기 내부 기본인테리어 샘플 - 보잉사촬영 공개B 737 전용기 내부 기본인테리어 샘플 - 보잉사촬영 공개

 

 

백만장자의 전용기 인테리어등은 고객비밀엄수등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것이 업계철칙이며 계약서상에도 그 같은 점이 명시돼 있기 때문에 아닌 밤에 홍두깨격으로 날벼락을 맞은 삼성으로서는 알티튜드를 상대로 손해배상소송도 가능해 보입니다.

 

 

전용기가격은 사양에 따라 달라집니다만 보잉사가 자체웹사이트에 공개한 보잉 737 – 700기종의 지난해 인도가격은 7480만달러입나다. 결국 삼성은 이건희 회장 새 전용기에 비행기가격과 인테리어비용을 합쳐 모두 천백50억원상당, 1억달러를 투입한 셈입니다. 이 비용에는 추가로 장착한 연료탱크비용은 포함돼 있지 않기 때문에 전체 비용은 조금 더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초호화논란을 빚고 있는 삼성의 새 전용기. 과연 내부가 어떻게 꾸며져 있는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으며 삼성이 고객정보를 누설한 알티튜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할 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분류없음2012.11.18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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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삼성 창업주인 호암 고 이병철 회장 선영에서 개별적인 추모식을 갖지 않기로 했다.

CJ그룹 관계자는 19일 경기도 용인 이 회장 선영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속적인 요청에도 삼성그룹이 정문 출입을 허용하지 않았다”며 “이재현 회장은 올해 추모식에 참석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1/19/2012111901385.html?news_Head1

 

2012/11/18 - [분류 전체보기] - 이병철비서 '이병철은 후계자로 창희선호-맹희는 절대 불가'- 사카린밀수사건 미국무부 비밀전문

 

2012/11/18 - [분류 전체보기] - 특검,MB비자금 꼬리 찾았다?[수사전모]-청와대 직원이 구권화폐바꿔서 이시형 전세금 지불



장손인 이 회장은 이날 저녁 서울 필동 CJ인재원에서 이병철 회장 제사를 예정대로 지낼 예정이다.

CJ그룹 사장단은 오후 1시30분께 선영에서 추모식을 마쳤다.

CJ측은 “이재현 회장이 마지막까지 추모식 참석을 고집하다 불참을 결정했다”며 “이 회장이나 이맹희 전 제일비료 회장의 특별한 언급은 없었다”고 전했다.

CJ는 이날 오전까지도 선영 참배시 정문으로 불리는 한옥 출입문 사용을 요청했지만 삼성측에서 거부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과 이재용 삼성전자[05930] 사장을 비롯한 삼성그룹 인사는 이날 저녁 제사에는 참석하지 않을 방침이다.

이날 오전 이건희 회장을 비롯해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 이부진 신라호텔 사장, 이서현 제일모직 부사장 등 오너 일가와 삼성그룹 사장단은 선영 참배를 마쳤다.

한편 신세계 이명희 회장과 정용진 부회장 등은 이날 선영을 찾지 않기로 했지만 한솔 이인희 고문과 조동길 그룹 회장을 비롯한 사장단 20여명은 이날 오후 선영을 찾을 예정이다.

삼성과 CJ그룹은 이 회장의 추모식 형식을 놓고 신경전을 이어왔다.

CJ측은 삼성이 지난 24년간 가족행사로 함께해 온 선대회장 추모식을 갑작스럽게 없애고, 정문 출입도 금지했다며 삼성이 사실상 추모식 참석을 금지한 것이라고 반발했다.

양측은 호암의 장남인 이맹희 전 제일비료 회장이 동생인 이건희 회장이 차명으로 보유해 온 선대회장의 주식 중 상속분을 달라며 올 2월 소송을 내며 대립해 왔다.

분류없음2012.11.18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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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 삼성 창립자는 삼성사카린밀수사건이전까지 둘째 아들 창희씨가 후계자가 되기를 원했으며 김종필계를 불신하고 이후락계에게만 정치자금을 지원했다고 이병철회장의 비서가 주미한국대사관에 이야기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주한미국대사관이 국무부에 보고한 비밀전문에 따르면 삼성의 사카린밀수사건 직후인 1966년 9월 26일 이병철회장의 개인비서를 역임한 중앙미디어센터[그룹] 기획실장 박모씨가 레스터 스터머 2등서기관을 국제호텔로 초대, 저녁식사를 대접하며 삼성사카린밀수사건에 대해 삼성의 입장을 설명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씨에 앞서 이병철회장의 사위인 김규씨가 1966년 9월 21일 반도호텔에서 홀부르크 브래드리 미 공보관 직원을, 9월 23일에는 레스터 스터머 2등서기관을 만나 사카린밀수사건에 대해 설명하는등 삼성은 9월21일부터 26일까지 적어도 3차례이상 미국을 집중적으로 접촉하며 사카린밀수사건에 대한 삼성의 잘못은 언급하지 않은채 중앙일보에 대한 다른 언론사의 질시, 이후락계와 김종필계의 파벌싸움등으로 이 사건이 공론화됐다며 비난의 화살을 돌렸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2/11/18 - [분류 전체보기] - 특검,MB비자금 꼬리 찾았다?[수사전모]-청와대 직원이 구권화폐바꿔서 이시형 전세금 지불

2012/11/18 - [리먼인수추진흑막] - [리먼인수흑막]JP모건,'산은은 포기-김승유 통화했더니 아직도 인수희망' -JP모건 CEO보고 이메일

2012/09/10 - [분류 전체보기] - 이병철사위, 미국에 SOS '사카린밀수이슈화는 김종필계의 이후락계 제거 공작'- 미국무부 면담보고서

2012/09/12 - [분류 전체보기] - 이병철사위,'삼성은 이후락계 선택-이병철사퇴해도 정부가 안받아들일것' - 미국무부 면담보고서

 

 

스터머 서기관이 작성한 4페이지의 대화록에 따르면 4년동안 이병철회장의 비서를 지낸뒤 당시 중앙미디어그룹의 기획실장으로 일하던 박씨는 '미국이 사카린밀수사건의 팩트를 이해해 달라'며 '이병철은 이 사건과 절대 관련이 없으며 둘째 아들 창희와 한국비료 이일섭전무등 두사람이 책임질 사건'이라고 말했습니다

 

박씨는'이회장의 차남인 창희씨가 일본에서 교육받고 한국에 돌아온뒤 그의 능력에 맞지 않는 중책이 주어졌다'며 '이병철회장은 두아들[맹희와 창희만 언급]중 창희가 기업을 물려받기를 원했다'고 밝혔다고 기록돼 있습니다

 

박씨는 '또 다른 아들인 이맹희[장남]는 이병철회장 소유회사에서 일하지 못한다, 앞으로도 절대 못한다'고 말했고 이건희 현회장에 대해서는 일체 언급이 없었던 것으로 밝혀져 사카린밀수사건이 아이러니컬하게도 세째아들인 이건희가 삼성을 물려받는 결정적 계기가 됐던 것으로 보입니다.

 

박씨는 이창희, 이일섭등 두사람이 자신의 가치를 입증하기 위해 이같은 일을 저질렀고 설사 밀수사실이 적발된다 하더라도 이병철회장의 파워와 영향력으로 그들을 보호해 줄 것이라고 믿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박씨는 밀수사건은 정부내에서 잘 알려진 일이며 이후락계는 물론 대통령까지 알던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박씨는 또 사카린밀수사건이 공론화된 계기에 대해 첫 폭로는 삼성조직 내부에서 비롯됐다고 밝히고 중앙일보 기자중 한명이 중앙정보부 요원임을 발견하고 즉각 파면했으나 이미 피해가 커진 뒤였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삼성은 중앙정보부가 시기상의 문제일뿐 반드시 이 문제를 거론할 것이라고 판단하고 그 시기는 국정감사직전인 9월말이나 10월초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당시 쌀값과 연탄값이 폭등하면서 장기영 경제기획원 장관등 정부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자 중앙정보부가 [9월중순] 이 사건을 터트릴 좋은 기회로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박씨는 또 경향신문[1966년 9월 15일]이 사카린밀수사건을 보도하자 중앙일보의 성장을 질시하던 다른 신문사들이 중앙일보와 동양방송 사장겸 중앙일보 부사장인 홍진기에 대해 집중적으로 공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홍진기사장이 중앙일보 창간 6개월만에 흑자를 달성하는등 신문업계에서 보기 힘든 성과를 내자 다른 언론사들이 315부정선거 당시 시위대 발포명령과 관련, 2년형을 선고받고 복역했던 홍사장의 어두운 전력을 공격했고 박씨가 스터머서기관을 만난 당일인 26일 홍진기는 사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씨는 삼성의 잘못은 언급하지 않은채 사카린밀수사건폭로가 김종필계와 이후락계의 파벌싸움에서 비롯됐다며 정치권으로 책임을 돌렸습니다

 

박씨는 이병철회장이 김종필계가 믿을 수 없는 사람들이라며 불신했고 대통령과 직통라인을 구축하고자 이후락계에만 정치자금을 지원했다고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이 대목에서 스터머 서기관은 여러 차례 '이후락만 지원했느냐'고 물었고 박씨는 '김종필게는 오랬동안 지원하지는 않았고 자신이 알기로는 이후락계만 지원하고 있다고 재차 확인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씨는 김종필이 자신이 한국의 2인자로서 그에 걸맞는 자리인 국무총리가 되기 위해 이후락계에게 싸움을 건 것이라고 말해 삼성은 김종필이 국무총리직을 노리고 사카린밀수사건 공론화를 시도했다고 분석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씨는 또 김두한의 국회 오물투척사건도 김종필계가 사주했다는 뉘앙스의 말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씨는 김두환이 스스로 이번 일[오물투척]을 결행한 만한 인물이 못된다며 김두한이 의원직을 사퇴하고 국회를 떠날때 함께 걸어나간 사람이 김종필계인 김택수였다고 언급했습니다. 김두한이 '이후락정부','장기영내각'등을 언급한 점도 김종필계의 사주를 보여주는 것이라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박씨는 주한미국대사관은 이후락계를 좋아하며 정일권을 지지한다는 소문이 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또 이병철이 한국비료 건설과 관련해 일본에서 차관을 끌어올 것이 아니라 미국돈을 빌리라는 미국측 제안을 거부했기 때문에 주한미국대사관이 이병철을 좋아하지 않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니다.

 

스터머 서기관은 대화록 말미에 코멘트를 통해 '이병철의 사위인 김규도 중앙일보에 대한 다른 언론의 적대감을 말하는등 비슷한 정보를 전달했다'고 전제하고 '박씨는 솔직하고 신중하며 중앙일보의 업적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스터머 서기관은 또 박씨가 앞으로도 새로운 사항에 대한 지속적인 정보제공을 약속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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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 사카린밀수 미국접촉 ANCHIYONG
분류없음2011.12.13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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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9 - [고위공직자 관련서류/박태준 전 포철회장] - 박태준일가 미국 부동산쇼핑 시리즈 8 [이래서 보유만 5채-아 참 기분 더럽다]
2009/09/09 - [고위공직자 관련서류/박태준 전 포철회장] - 박태준일가 미국 부동산쇼핑 시리즈 7 [에고 에고 하루에 2채-투런홈런이요]
2009/09/09 - [고위공직자 관련서류/박태준 전 포철회장] - 박태준일가 미국 부동산쇼핑 시리즈 6 [2008년에만 2채]
2009/09/09 - [고위공직자 관련서류/박태준 전 포철회장] - 박태준일가 미국 부동산쇼핑 시리즈 5 [50억짜리 하나더]
2009/09/09 - [고위공직자 관련서류/박태준 전 포철회장] - 박태준일가 미국 부동산쇼핑 시리즈 4 [2006년 박씨집에 콘도하나 추가요]
2009/09/09 - [고위공직자 관련서류/박태준 전 포철회장] - 박태준일가 미국 부동산쇼핑 시리즈 3 [38억에 사서 75억에 팔다]

과거 삼성그룹 전략기획실 2인자였던 김인주(53) 삼성카드 고문이 13일 삼성선물 사장으로 내정돼 일선에 복귀했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2/13/2011121302090.html?news_HeadRel
 
삼성선물이 그룹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는 않지만 김 고문이 3년 6개월만에 사장으로 컴백한 것은 재계의 큰 관심을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삼성그룹은 김인주 사장 내정과 관련해 지나친 의미 부여를 경계하고 있다.

삼성그룹 관계자는 “삼성선물은 자본금이 250억원밖에 되지 않는 작은 회사로 계열사도 아닌 삼성증권의 자회사”라면서 “지난 8일 단행했던 계열사 사장단 인사와 동급으로 볼 수는 없다”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도 “그룹내 최고의 재무전문가를 투입해 금융부문을 전자부문처럼 일류로 키워보자는 의도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재계에서는 김인주 사장 내정을 예사롭지 않은 눈으로 보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김 사장은 과거 이건희 삼성 회장을 최측근에서 보좌하며 그룹의 대소사를 주물렀던 핵심인물중 한명이기 때문이다.

여기에다 김인주 사장은 전임 삼성선물 사장들과는 달리 매주 수요일 열리는 삼성그룹 사장단 회의에도 참석할 예정으로 알려지고 있다. 

1980년 제일모직으로 입사한 김 사장은 1990년 그룹 비서실 재무담당으로 옮겼으며 이후 2008년 7월 삼성특검의 여파로 2선 퇴진할 때까지 비서실을 떠나지 않았다. 비서실이 구조조정본부(1999년), 전략기획실(2006년)로 이름만 바뀌었고 김 사장은 승승장구했다. 

김 사장은 삼성특검의 후속 조치로 2008년 7월 일선에서 한 발짝 물러났다. 삼성전자 상담역으로 인사발령난 데 이어 작년 11월에는 삼성카드 고문으로 옮겼다.

김인주 사장의 내정과 관련해 일각에서는 전략기획실이 부활하는 게 아니냐는 시각도 나오고 있지만 삼성그룹은 지나친 확대해석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전략기획실 1인자였던 이학수 삼성카드 고문은 올해로 계약기간이 만료되는데, 삼성그룹이 계약 연장을 하지 않을 방침인 것으로 알려져 전략기획실 부활 주장은 다소 설득력이 떨어지는 게 사실이다.

그렇지만 과거 삼성그룹을 진두지휘했던 김인주 사장이 경영 일선에 복귀하는 만큼 그의 역할이 그룹내에서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이 끊이지 않을 전망이다. 
분류없음2011.12.03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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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4 - [분류 전체보기] - 충격 미국시판 LG THRILL 4G폰서도 캐리어 IQ스파이웨어 발견 - LG도 집단소송 피소 불가피
2011/12/04 - [분류 전체보기] - 혹시 내폰에도 스파이웨어가 ? -- 캐리어 IQ 스파이웨어 장착여부 확인 어플 및 확인방법 동영상

삼성전자 미주법인과 캐리어IQ가 삼성 안드로이드폰에 스파이웨어를 장착한 혐의로 지난 1일 미주리주 연방법원에 피소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주리주 동부 연방법원에 따르면 마가렛 엘리엇, 엘리자베스 태머트, 리사 로젠버그등 미주리주 주민 3명이 지난 1일 캐리어
IQ와 삼성전자 아메리카와 삼성 텔리커뮤니케이션스 아메리카등 3개 법인을 상대로 집단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사건번호 Case: 4:11-cv-02095-CEJ ]

현재 이 소송장은 삼성전자에 송달되는 과정에 있어 삼성전자는 아직 소송장을 받지 못한 상황입니다 

이들은 모두 11쪽에 이르는 소송장에서 자신들이 구입, 사용하고 있는 삼성전자 안드로이드폰에 캐리어IQ가 제작한 스파이웨어가 장착된 사실을 전혀 모르다 12월 이같은 사실을 알게 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삼성전자등 피고가 고객몰래 안드로이드폰에 스파이웨어를 장착, 통신관련 법을 어기고 자신들의 통신현황을 가로채고, 기록하고, 수집했으므로  [Defendants intercepted, recorded and collected information ---] 집단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이들 자료가 CIQ에 의해 수집돼 AT&T와 스프린트를 포함한 통신사업자에게 전달됐다고 말했습니다 

이들 원고 3명은 5백만달러의 손해배상을 요구했으나 집단소송은 원고와 같은 조건, 즉 해당기간 삼성 안드로이드폰 해당제품을 사용한 사람이면 누구나 원고에 합류할 수 있으므로 삼성전자등이 패소할 경우 손해배상액은 상상을 초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소송원고의 대리인은 에릭 홀랜드변호사와 보렌 법무법인으로 이들은 같은 날 일리노이주 북부연방법원에도 캐리어IQ와 HTC등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에 스파이웨어를 장착했다며 집단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처럼 원고는 달라도 동일한 원고대리인이 이미 2개주에서 동일한 소송을 제기한 것은 앞으로도 이들이 다른 주에서도 해당스마트폰 사용자를 모집, 집단소송을 계속 제기할 것임을 시사하는 것입니다

삼성은 예전에도 DVD불량으로 미국내에서 집단소송을 당하자 법원판결전에 원고와 합의, 해당제품전체를 배상해 줬었습니다 

미주리주 연방법원이 이 소송이 집단소송 요건에 부합한다고 판결할 경우 대부분의 집단소송처럼 삼성전자등 피고들은 본안심리에 들어가기전에 원고측과 합의할 가능성이 큽니다 

미국에서 제기되는 집단소송은 70% 정도는 법원에서 집단소송요건에 부합한다는 판결만 내려지면 피고는 승산이 없다고 판단, 본안소송에 들어가기전 원고와 화해하게 됩니다

만약 피고가 원고와 손해배상대상, 손해배상기간, 손해배상방법등을 합의하게 되면 피고는 일정기간 신문, 방송, 온라인등 법원이 정해진 방법에 따라 손해배상을 고지하고 해당피해자의 신고를 받아 이를 배상해주게 됩니다 
 

삼성 안드로이드폰해킹혐의 집단소송 피소 소송장
분류없음2011.09.21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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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이 이학수 현 삼성물산 고문의 윤리규정 위배 행위를 문제 삼지 않기로 최종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원본출처 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gid=main&bid=news&pid=267161

2011/09/21 - [분류 전체보기] - 1700년대 고지도 대부분 한국해로 표기 - 한국해표기 고지도 22건 사진 및 리스트
2011/09/20 - [분류 전체보기] - 헉!! '이학수빌딩' L&B타워 주인은 1990년 설립된 다성양행 - 21년전부터 몰래 오퍼상'부업'?

22일 삼성그룹에 따르면 이학수 전 기획전략실 부회장이 2008년 퇴임 했고 그간 이건희 회장의 오른팔로서 회사 발전에 공헌한 점을 감안해 재직 중 별도 회사를 설립해 사적인 이익을 취한데 대해 문제를 삼지 않기로  했다.

앞서 20일 재벌닷컴은  대기업 최고경영자(CEO)의 재산변동 내역을 조사한 결과, 이 고문이 삼성그룹 전략기획실장으로 재직 중이던 2006년 8월 부인, 자녀 등 일가족이 설립한 L&B인베스트먼트 법인 명의로 고층 빌딩을 630억원에 매입했다고 발표했다.

이 빌딩은 강남구 대치동 테헤란로에 위치한 L&B타워로 지상 19층, 지하 4층의 상업용 건물이다. 현재 시가는 약 2천억원 안팎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고문이 당시  전략기획실장 신분으로 별도의 회사를 차리고 빌딩을 구입해 자산 불린 것은 삼성그룹  윤리규정에 위배된다.  삼성그룹은 임직원이 회사 몰래 별도의 사업을 운영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분류없음2011.05.15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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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3 - [미청구자산] - [미청구자산] 관리의 삼성-미국에서 돈이 줄줄 샌다 : 삼성 돈 찾아가세요
2010/11/21 - [미청구자산] - [미청구자산]한국전력 미국에서 돈이 줄줄 샌다 : 한전 돈 찾아가세요
2010/11/21 - [미청구자산] - [미청구자산]한국석유공사 미국에서 돈이 줄줄 샌다 - 석유공사 돈 찾아가세요
2010/11/21 - [미청구자산] - [미청구자산]한국산업은행 미국에서 돈이 줄줄 샌다 : 산업은행 돈 찾아가세요
2010/12/12 - [미청구자산] - [미청구자산]현대상선도 돈 줄줄 샌다 - 현대그룹 돈 찾아가세요
2010/11/21 - [미청구자산] - [미청구자산]외환은행-제일은행 미국에서 돈이 샌다
2010/11/21 - [미청구자산] - [미청구자산]대한항공 구멍 뻥 미국에서 돈이 줄줄 샌다 : 한국기업중 최다건수

지난해 12월 한국정부및 공기업 그리고 대기업의 미국내 미청구재산이 많다고 지적했습니다만 5개월만에 회수여부를 확인한 결과 한국전력공사와 삼성전자등은 이 돈을 대부분 찾아간 반면 석유공사, 대한항공, 현대상선등은 이를 단 한푼도 찾아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텍사스주 미청구자산을 조회한 결과 삼성의 미청구자산은 지난해 12월 모두 24건에 이르렀지만 5월 13일 확인결과 삼성측이 권리를 행사, 이중 20건을 미청구자산을 되찾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성전자등은 1만8천2백여달러, 7천3백여달러등을 비롯해 20건, 약 2만6천여달러를 회수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텍사스주에는 또 지난 2010년 텍사스주 재무부로 이관뒤 올해부터 공지된 삼성의 2010년분 미청구자산 16건이 추가됐습니다만
2010년 이관분 미청구자산은 올해부터 공지됐으므로 장기미청구자산이 아니며 지금 권리행사를 하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한국전력공사도 적극적인 재산찾기에 나서 텍사스주에서 공지한 7건의 한국전력 미청구자산 7건 6천6백여달러 전부에 대해 권리를 행사, 전액을 되찾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반면 한국석유공사는 지난 2003년 1만3천5백달러, 2007년 1만2천77달러등 텍사스주 재무부가 2건의 미청구자산 2만5천5백여달러를 보관하고 있다며 회수해 가라고 공지했지만 아직까지 2건모두 찾아가지 않고 있습니다 

대한항공도 지난해 12월 현재 텍사스주에 5건의 미청구자산이 보관돼 있었지만 단 한건도 찾아가지 않았고 오히려 2010년 미청구자산이 한건 더 늘어나 대한항공이 찾아갈수 있는 미청구자산은 모두 6건이 됐습니다 

현대상선도 지난 1995년부터 텍사스주 재무부에 보관돼 있는 1만1천2백여달러등 모두 5건의 미청구자산이 있지만 단 한푼도 회수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외에도 한국외환은행, 제일은행, 한국중공업, 한국산업은행등도 텍사스주가 보관중인 미청구자산이 지난해 12월과 동일해 단한건도 권리행사를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자기돈 찾아가라고 해도 안 찾아가는 공기업과 재벌 계열사들,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분류없음2011.03.0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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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6 - [분류 전체보기] - 그레고리 핸더슨, 박물관장 들먹이고 박정권도 물고 늘어지고 --- : 미국무부 핸더슨전문 원문모음

지난 2009년 매출액기준 전세계 1백대 군수업체에 한국업체로는 삼성과 LIG 넥스원등 2개업체가 포함됐으며 삼성은 58위를, LIG 넥스원은 81위를 차지했습니다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SIPRI]가 지난달말 발표한 2009년 매출액기준 전세계 1백대 군수업체 순위에 따르면 삼성은 지난 2009년 11억7천만달러의 군수물자를 판매, 지난 2008년 62위에서 4계단 상승한 58위에 랭크됐으며 한국업체로는 1위를 기록했습니다

삼성의 지난해 전체 군수물자 매출은 지난 2008년 10억1천만달러보다 1억6천만달러 늘어났으며 이는 삼성전체매출의 1%이라고 SIPRI는 밝혔습니다


특히 삼성계열사중 삼성테크윈이 군수물자매출의 대부분을 차지, 1백대순위로 따지자면 66위 정도에 랭크됐습니다
SIPRI는 자회사가 있을 경우 자회사의 순위는 별도로 정하지 않고 모회사에 포함시켜 순위를 정하고 있으며 자회사의 순위가 어느 정도인지만 표기하고 있습니다

삼상테크윈은 지난 2009년 9억3천만달러어치의 군수물자를 판매했으며 이는 전년 7억5천만달러보다 1억8천만달러나 늘어난 것입니다
삼성테크윈 전체매출중 군수물자매출이 차지하는 비율은 45%였습니다


LIG 넥스원은 지난 2009년 7억5천만달러를 판매해 지난 2008년 7억7천만달러보다 군수물자 매출이 2천만달러 줄어들면서 지난 2008년 74위에서 2009년 81위로 7계단 내려 앉았습니다 
LIG 넥스원 전체매출중 군수물자매출이 차지하는 비율은 99%에 달했습니다 

결국 1백대 기업중 한국업체의 매출은 19억2천만달러로 백대기업매출의 0.5%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세계적으로는 지난 2009년 중국을 제외한 1백대 군수업체의 매출액이 4천10억달러로 집계됐으며 이는 전년보다 1백48억달러, 8% 늘어난 것입니다


세계 제1위의 군수업체는 3백34억달러를 판매한 록히드 마틴으로 3백32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한 영국의 BAE시스템를 2억달러 라는 근소한 차이로 앞섰습니다

3위는 보잉사, 4위는 최근 한국이 수입한 공중조기경보기에 레이더장치[MESA]등을 공급한 노드롭 그루먼, 5위는 제너럴 다이내믹이 차지했습니다

우리와 이웃한 일본은 미쓰비시중공업이 28억달러로 25위, 미쓰비시전자가 19억달러로 44위, 가와사키중공업이 11억달러로 삼성바로 아래인 59위에 랭크되는등 모두 3개사가 세계 1백대 군수업체에 포함됐습니다

http://www.sipri.org/research/armaments/production/Top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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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어떻게 국내자금을 케이만군도로 보냈나? 불법 아니면 별도비자금? http://andocu.tistory.com/3286

http://andocu.tistory.com/3321
리제트 리관련 공문보낸 데이빗 스틸, 삼성전자 전무 승진 http://andocu.tistory.com/3306

김영완, 오렌지카운티 은신했었다 - 2백50만달러 저택 차명소유, 재판서류서 발견 http://andocu.tistory.com/3307

연평도일대 북한군진지 30여개 좌표및 위성사진[사용기지-미사용기지등]  http://andocu.tistory.com/3319

구글리더를 이용하면 모든 글을 볼 수 있습니다[GOOGLE READER]

녹십자 '이럴수가' : 이사회 회의록 위조 - 불참한 최창걸 고려아연회장 인감이 날인 http://andocu.tistory.com/3264

녹십자, IMF때 '시설재산다' 외화조달뒤 로열패밀리 지원 - 재경원 신고서류등 발견 [다운로드] http://andocu.tistory.com/3271

루비니교수 집샀다 : 3개월전 9월 1일 가계약뒤 12월 3일 매입[계약서및 융자서류 첨부]  http://andocu.tistory.com/3276

녹십자 위조 회의록 또 발견 : 이사회 없었는데 웬 회의록 - 최창걸 고려아연회장 인감도 쾅

http://andocu.tistory.com/3273     http://andocu.tistory.com/3280

세계제일 크리스마스장식 - 베이사이드 동화속의 집 [사진] http://andocu.tistory.com/3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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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실패기] 리제트 리 '만나자' 직접 연락 불구, 구치소 인터뷰 끝내 무산 http://andocu.tistory.com/3095

삼성이 미국에서 마약사범으로 체포된 뒤 고() 이병철 회장의 외손녀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진 미국 여성 리제트 리에 대해 문서위조 혐의로 미 수사당국에 수사를 의뢰하는 등 공식 대응에 나섰다.

원본출처 http://news.donga.com/Inter/3/02/20101223/33458064/1

22일(현지시간) 삼성과 미 수사당국에 따르면 삼성은 리제트 리가 삼성전자 북미총괄 명의의 문서를 위조했다면서 최근 미국 연방검찰과 마약수사국(DEA)에 수사를 의뢰했다.

그동안 삼성은 리제트 리의 주장을 부인해 왔지만 이에 대해 공식적인 대응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리제트 리는 지난 6월14일 전세기 편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밴나이스 공항을 출발해 오하이오주 포트 컬럼버스 공항으로 향하던 중 공항에서 마리화나 등 230㎏의 마약류를 소지한 혐의로 마약수사국에 체포됐다.

리제트 리는 이후 수사과정에서 자신이 삼성그룹 창업주인 고 이병철 회장의 외손녀라고 주장했었다.

미 수사당국은 또 리제트 리의 자택 압수수색을 통해 삼성전자 북미총괄 명의의 문서를 발견했는데 이 문서는 북미총괄 데이비드 스틸(David Steel) 전무의 서명과 함께 '6월30일 밴나이스 공항에서 열리는 비공개 행사에 삼성가 3세 상속인인 리제트 리가 삼성가()를 대신해 참석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하지만 삼성은 이런 내용의 문서를 보낸 적이 없다고 부인하면서 스틸 전무의 서명도 위조된 것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이번에 삼성이 미 수사당국에 수사를 요청한 것은 바로 이 문서를 위조한 혐의에 대한 것이다.

삼성의 설명에 따르면 리제트 리는 아카데미 시상식에 사용될 LED TV를 삼성전자 북미법인으로부터 받아서 설치업자에게 건네주는 역할을 하면서 삼성전자 북미법인과 접촉하게 됐고 스틸 전무가 실제로 밴나이스 공항에 보낸 문건을 위조해 '상속녀 주장'의 근거로 삼았다는 것이다.

삼성이 리제트 리의 문서위조 혐의를 수사 의뢰함에 따라 세간의 관심을 모았던 리제트 리가 주장하는 내용의 진위 여부는 앞으로 미 사법당국의 수사 결과에 따라 밝혀지게 됐다.


분류없음2010.11.19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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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그룹조직을 복원하면서 책임자로 김순택 부회장을 임명하기로 했다.

원본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4775501

또 이학수 상임고문은 삼성물산 건설부문 고문으로, 김인주 상담역은 삼성카드 고문으로 선임할 예정이다.

이인용 삼성그룹 커뮤니케이션팀장은 19일 "이건희 회장이 중국 출장을 마치고 귀국한 뒤 그룹 조직 복원을 지시했다"면서 "그룹조직의 구체적 형태와 인선은 검토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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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한국시간 28일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연방검찰이 공개한 리제트 리 관련 삼성문건은 위조된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삼성의 입장을 전하기 위해 한국언론에 보도된 삼성 기자회견내용을 올립니다

미국에서 마약사범으로 체포된 한 여성이 삼성 창업주 고(故) 이병철 회장의 외손녀라고 주장하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삼성이 이를 부인하는 증거를 제시하는 등 적극 대응하고 나섰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10/28/2010102801183.html

삼성은 28일 기자회견을 열고 “SBS 방송 보도에서 미국 여성 리제트 리가 고(故) 이 회장의 외손녀임을 뒷받침하는 자료로 제시된 삼성전자 북미법인의 공문이 위조된 사실이 명백하다”고 밝혔다. SBS는 27일 미국 연방검찰이 마약사범 리제트 리의 집에서 압수한 삼성전자 북미법인의 공문에 ‘6월30일 LA 근처 밴나이스 공항에서 열리는 비공개 행사에 삼성 회장 일가를 대신해 리제트 리가 참석한다’는 내용이 적혀 있다고 보도했다.

리제트 리는 지난 6월14일 마약을 운반하다 체포됐고 수사 과정에서 자신이 고(故) 이 회장의 손녀라고 주장한 바 있다. 국내외 일부 언론이 이 같은 주장을 보도했으나, 삼성은 이를 부인해 왔다.

SBS에 보도된 문건은 삼성전자 북미법인 기획홍보팀장 데이비드 스틸 전무가 최신 LED TV의 판촉 행사 개최와 관련해 밴나이스 공항에 장소 임대 협조를 요청하는 내용이다. 이 보도는 문건 중간에 ‘리제트 리가 삼성가(家)를 대신해 행사에 참석한다’는 문장이 적혀 있는 점으로 볼 때 삼성이 스스로 공문에서 리제트 리의 가족관계 관련 주장을 인정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나 삼성은 이 문건이 허위로 꾸며진 것이라며 관련 증거들을 제시했다. 삼성은 우선 데이비드 스틸 전무가 실제로 밴나이스 공항에 보냈고 최근 공항 측에서도 메일 수신 사실을 확인해 준 ‘진짜’ 문건을 공개했다. 삼성이 공개한 이 문건에는 리제트 리가 삼성가(家)를 대신해 행사에 참석한다는 내용이 전혀 담겨 있지 않았다.

SBS가 보도한 문건에 등장한 서명(위). 아래는 삼성전자 공문(왼쪽)과 스틸 전무의 은행 통장(오른쪽)에 적힌 서명. /출처=SBS 방송 캡처·삼성블로그

스틸 전무의 사인 역시 육안으로 구분될 정도로 보도된 문건과 차이가 났다. 스틸 전무는 이날 기자회견에 직접 참석해 신용카드와 통장 등에 적힌 자신의 친필 사인 등을 보여주며, 보도된 문건의 사인은 자신의 것이 아니라고 확인했다.

스틸 전무의 이메일 주소 역시 두 문건에 적힌 내용이 달랐다. 삼성은 보도된 문건에는 스틸 전무의 이메일 주소가 ‘David.steel@samsung-us.com’로 돼 있지만, 스틸 전무의 실제 이메일 주소는 ‘dgsteel@samsung.com’이라고 밝혔다.

삼성그룹 커뮤니케이션팀장인 이인용 부사장은 이날 “위조된 문건에는 공문에 담길 필요가 없는 불필요한 3개 문장이 추가돼 있다”고 밝혔다. 스틸 전무가 실제로 미국 공항에 보낸 원래의 공문은 이벤트 개최 내용에 대해 간단한 사실만을 언급한 반면, 보도된 문건에는 리제트 리가 삼성가의 3세라는 내용의 불필요한 문장 3개가 추가돼 있다는 것이다.

이 부사장은 “추가된 문장에 나온 ‘The owner’s of Samsung’이라는 표현 역시 MIT 박사 출신으로 정통 영어를 구사하는 영국인인 데이비드 스틸 전무가 썼을 것으로 보이지 않는 비문(非文)’이라고 지적했다.

삼성에 따르면 리제트 리는 올해 초 미국 영화제인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활용될 TV 제품을 삼성전자 북미법인이 제공하는 사업과 관련해 삼성 측과 접촉한 적이 있다. 직접 접촉한 것은 아니지만, 리제트 리가 시상식용 TV 설치를 맡은 미국 회사와 모종의 관련을 맺고 중간 역할을 하면서 삼성 측도 그의 이름을 처음 알게 됐다는 것이다.

이인용 부사장은 리제트 리가 삼성의 상속녀라는 주장 자체가 허위라고 설명했다. 그는 “지난 1일 리제트 리의 ‘가족 대변인’이라는 사람이 삼성쪽에 ‘리제트 리의 어머니 코린 리가 이병철 회장의 딸임을 확인해 줄 수 있겠는가’라는 메일을 보낸 적이 있다”며 “스스로 가족관계를 입증할 수 있다면 왜 이런 메일을 보냈겠느냐”고 말했다.

이어 “23년간 단 한 차례도 삼성 쪽에 어떤 요구도 하지 않았고 사진이나 편지, 기타 가족관계를 입증할 아무런 증거도 제시하지 못한 리제트 리의 주장은 허위라고 볼 수 밖에 없다”고 언급했다. 이 부사장은 “마약사범으로 체포된 리제트 리가 신분을 보장받기 위해 상속녀라는 주장을 하고 문서도 사전에 위조한 것이 아닌가 추측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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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을 운반하다 연방검찰에 체포된 리제트 리[한국명 이지영] 가 삼성 이병철회장의 혼외 딸의 딸이라는 블로그 글과 관련, 삼성측은 이메일을 통해 사실무근이라고 거듭 주장했습니다

삼성 관계자는 시크릿 오브 코리아에 보낸 이메일을 통해 '코린 리씨측 대변인에게 리제트 리가 삼성가가 아니라는 분명한
입장을 레터를 통해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 관계자는 또 그룹의 이미지 손실은 물론 고 이병철 회장의 유족 및 임직원들이 정신적 고통을 입고 있다며 리제트 리와
삼성가는 무관하다는 기존입장을 거듭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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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그룹은 1일 자신을 고 이병철 삼성 창업자의 손녀라고 주장하는 '리제트 리'라는 인물이 이 회장의 외손녀로 확인됐다는 일부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원본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8&aid=0002403068

삼성 측은 이날 "10월 1일 미국에서 마약 운반 혐의로 구속된 여성이 삼성 창업주의 외손녀로 확인됐다는 오늘 아침 일부 보도는 재확인 결과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한편 '리제트 리'라는 여성은 지난 6월14일(현지시각) 밤 전세비행기를 통해 마약을 운반한 혐의로 미연방 마약단속국에 체포됐다. 당시 리씨는 "나는 삼성그룹 창업주의 손녀"라고 주장했고 그 당시에도 삼성은 이는 사실무근이라고 밝힌 바 있다.

리제트 리의 가족 대변인은 지난 30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리제트 리가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의 딸 코린 리와 그의 남편 요시 모리타의 외동딸임을 시인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서울에서 출생한 후 3주만에 친척인 이진미씨와 남편인 이범걸씨에 의해 입양됐다는 게 이들의 주장이다.

하지만 리제트 리 가족의 대변인은 이같은 성명을 발표한 것과는 대조적으로 "리제트 리가 이병철 회장의 손녀가 맞는지"를 묻는 이메일을 삼성 쪽에 보내 스스로도 그가 삼성가의 인물인지 알지 못함을 사실상 시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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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캘리포니아 태양열사업진출 계약서 [85P] 원문입니다
태양열발전소 발주자인 퍼시픽 개스-전기사 [PGE]가 캘리포니아주 공공유틸리티위원회에 제출한
사업승인 요청서입니다
사업승인 요청서내에 태평양 발전소 건립계획 전반과 계약내용등이 명시돼 있습니다

ELEC_3613-E SAMSUNG-PGE CONTRAC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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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월16일자 뉴욕타임스 인터넷판 '삼성, 캘리포니아 태양열 에너지 사업 진출' 이라는 글에서 삼성이 일본의 거대기업
이라고 표기돼 있었습니다

삼성은 이기사 첫 문장에서 '미국인들에게 TV와 셀룰러폰으로 일본의 거대기업 삼성이 미국의 태양열 비지니스에
진출했다'고 표현됐습니다

Samsung, the Japanese conglomerate best known to Americans for its televisions and cellphones, is jumping into the American solar business.

삼성은 한국의 대표적인 기업이자 세계적인 기업이지 일본기업이 아님에도 일본기업이라고 표기돼 있었습니다
뉴욕타임스가 이런 실수를 할 수 있나 생각하고 자세히 봤더니 뉴욕타임스 기자가 작성한 기사가 아니라
뉴욕타임스내의 한 블로그 였습니다

http://greeninc.blogs.nytimes.com/2010/02/16/samsung-enters-solar-deal-in-california/

이글을 자세히 보니 ' 삼성이 어느나라회사인지 모르는가' '삼성이 일본회사라면 포드가 캐나다 회사다'등의
비난 댓글이 달려있었습니다


삼성어메리카에 트위터를 통해 체크해보라고 연락했더니 즉각 연락이 됐고 글쓴이에게 전해졌던지 아래와 같이 고쳤네요
일본기업이라는 단어에 줄을 쫙 긋고 SOUTH KOREAN 이라고 고쳤습니다

Samsung, the Japanese South Korean conglomerate best known to Americans for its televisions and cellphones, is jumping into the American solar business.




아래는 항의댓글과 고쳤다는 글쓴이의 답글입니다


삼성이 어느 나라회사인지 파악못한 글이 과연 신빙성이 있을까 불신이 앞서지만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삼성 아메리카가 에디슨전기회사 자회사인 엔코유틸리티사와 조인트 벤처를 설립해 캘리포니아주에 130메가와트급 태양열
발전소를 건립하기로 하고 퍼시픽 가스-전기회사와 25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합니다

삼성-엔코벤처는 캘리포니아 센트럴밸리지역의 TULARE COUNTY 에 50메가와트 발전소 1기와 30메가와트 SOLAR FARM 3기를 건설합니다

또 킹스카운티에 20메가와트 발전소 4기를 세울 예정입니다

결국 50메가와트 1기와 20메가와트 4기, 모두 합쳐서 태양열 발전소 5기, 전체 130메가와트 전력을 생산하게 됩니다

5기의 발전소중 4기는 2012년 중반에 가동에 들어가고 나머지 1기는 2013년 초반에 가동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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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구글 부즈 서비스가 개시됐습니다만 삼성 유에스에이가 어제 아침 이미 구글 부즈 서비스를 신청,
기업중에서는 가장 빠른 행보를 보였다고 외신이 보도했습니다

삼성은 이미 여러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에 삼성이라는 이름으로 가입해 자신들의 제품을 활발히
선전하고 있습니다만 아마 부즈담당자도 지정해 문열자 마자 잽싸게 가입하고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아래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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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반도체 칩 특허기술 침해와 관련, 램버스에 7억달러 지불, 2억달러 신주 매입에 합의했습니다

합의내용
1. 선지급 : 2억달러
2. 5개년간 매년 1억달러 [매분기 2천5백만달러]
3. 램버스 신주 2억달러어치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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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소비재 특허 경쟁력 세계 1위 탈환- THE PATENT BOARD평가 [2009년 4/4분기]-SCIENCE STRENGTH 54% 증가
-INDUSTRIAL IMPACT 7% 증가
-INNOVATION CYCLE TIME 소비재부문 1위 유지-전체 산업부문 3위 ===================================================================
Samsung Group regains the #1 spot : THE PATENT BOARD http://patentboard.com.dnnmax.com/PressRoom/ArticleView/tabid/95/smid/440/ArticleID/123/reftab/38/Default.aspx
Patent Board_Press Release_2010 01 05_C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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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소비재 특허 경쟁력 세계 1위 탈환- THE PATENT BOARD평가 [2009년 4/4분기]
-SCIENCE STRENGTH 54% 증가
-INDUSTRIAL IMPACT 7% 증가
-INNOVATION CYCLE TIME 소비재부문 1위 유지-전체 산업부문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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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Group regains the #1 spot
: THE PATENT BOARD

http://patentboard.com.dnnmax.com/PressRoom/ArticleView/tabid/95/smid/440/ArticleID/123/reftab/38/Default.aspx

Samsung Group (Seoul, South Korea) moves up one spot back into 1st this quarter with a 54% increase in Science Strength™ and a 7% increase in Industry Impact™. The company’s Innovation Cycle Time™ remains #1 in the Top 50 and 3rd overall in the industry. Procter & Gamble Company (Cincinnati, Ohio, USA) and NIKE Inc. (Beaverton, Oregon, USA) both move up two spots to 2nd and 4th respectively. P&G improved its Industry Impact™ by over 8% and overall Technology Strength™ by 7%. Improving its Science Strength™ by 34% gives it the highest score in the industry and P&G maintained a Research Intensity™ double the industry average. Nike had a 4% increase in patent growth for the quarter, and with an Industry Impact™ increase of over 17%, the company’s Technology Strength™ climbed over 18% for the quarter. NIKE has continually climbed up the Patent Scorecard over the past year and a half; with this quarter’s rank it’s highest 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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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Group regains the #1 spot
1/5/2010 10:09:32 AM

The latest Consumer Products Patent Scorecard™ was released today and has ranked 120 of the top Consumer Products companies according to the relative strengths of their patent portfolios as measured by Technology Strength™. The Patent Scorecard™ provides an overall assessment of a company’s recent intellectual property quality and quantity at a broad industry level. The Patent Board tracks seventeen industry scorecards and also creates customized scorecards that provide insight with leading performance indicators for an entire portfolio and its closest competitors, scalable at the technology or business unit 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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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디지털 영상 특허권 분쟁과 관련, 특허권자인 이스트만 코닥에 로얄티를 지급하는 것을 골자로 한
상호 특허 사용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스트만 코닥은 지난해 12월 23일 이같은 로얄티 지급협약이 체결될 것임을 이미 시사했었습니다

이번에 문제가 된 코닥의 특허 기술은 휴대폰에 사용된 디지털 영상관련 기술로 14개월전 코닥은
삼성전자와 LG전자를 대상으로 특허권을 침해했다며 소송을 제기했었습니다

LG전자가 지난해 11월말 로얄티 지급에 합의한데 이어 삼성전자도 로얄티 지급과 상호 특허사용에
합의함으로써 일단 코닥의 승리로 마무리됐습니다

이스트만 코닥은 미국시간 11일 이같은 삼성전자의 로얄티 지급 합의를 발표했으며 로얄티 액수가
얼마나 되는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삼성과 코닥간의 이번 합의는 미국 무역위원회의 승인을 받아야 하며 승인은 이달내로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코닥은 디지털영상과 관련한 천여건의 특허를 확보하고 있으며 오늘날 사용되는 대부분의 디지털
카메라는 코닥의 기술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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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민재원 2009 3868322
핫이슈 언론보도2009.12.13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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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한나라당 대표가 최근 불거진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의 사면론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피력했다.

정 대표는 1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근 이 전 회장 사면에 대한 보도가 많이 나오고 있고 많은 분들이 얘기하는데 저도 취지는 이해한다"면서도 "이 전 회장이 경제인으로서 많은 업적을 남겼고 많은 국민이 이 전 회장을 존경하지만 요즘 보도를 보면 다소 이른감이 있지않나 하는 생각도 든다"고 말했다.

정 대표의 발언은 최근 정부와 여권이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성사 차원에서 IOC 위원인 이 전 회장에 대한 사면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것과는 배치된다.

장광근 한나라당 사무총장은 이에 앞서 지난주 "사회적 공감대만 형성되고 국민들이 관대한 마음으로 선처를 베 푼다면 국익을 위해 나쁘지 않을 것"이라고 했고, 이귀남 법무부 장관도 "이 전 회장에 대한 사면 건의를 신속히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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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회장의 딸인 이인희씨일가는 한솔그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인희씨의 딸인 조옥형씨와 사위 권샘대씨도
이른바 노재헌-조현상-한병기 콘도를 매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조옥형씨의 남편 이름은 한국에서는 조금 다르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조옥형 권샘대씨는 지난해 6월 11일 하와이 호놀룰루 와이키키해변앞
1551 ALA WAI BLVD 의 THE WATERMARK 콘도 2203호를 매입했습니다

매입액은 백11만9천달러였습니다

이당시는 주거용은 물론 투자용 부동산취득까지 무제한 허용된 시기이므로
누구나 자유롭게 부동산을 매입할 수 있던 시기입니다
단 관련은행에 해외부동산취득관련 외환반출 신고를 해야하고
구입 이듬해 5월까지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 합니다

조옥형 권샘대씨는 다른 투자자들과는 달리
한국내 주소지를 기재하지 않고 새로 구입한 하와이 콘도주소를
자신들의 주소로 기재했습니다

바로 조옥형 권샘대씨가 하와이 콘도를 매입한 같은 날
이 콘도의 같은 층 콘도 1채가 한국인에게 팔리게 되며
등기소 접수, 등기번호등이 조옥형 권샘대 콘도와 인접해 있습니다

같은 날 팔린 이 콘도의 주인이 누구일까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권샘대 조옥경 하와이 콘도 매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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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SIA TECHNOLOGY
  • NOVEMBER 11, 2009
  • Samsung's Swelling Size Brings New Challenges

    SEOUL—Samsung Electronics Co. has closed in on Hewlett-Packard Co., the world's largest technology company by revenue, a surprising development for a firm still perceived by many people as an also-ran to Japanese electronics compan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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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SAM
    Bloomberg News

    Samsung LCD monitors on display at a trade fair in South Korea on Oct. 13

    It has risen to H-P's roughly $110 billion in annual sales by adopting a strategy and structure similar to International Business Machines Corp. at the height of its power in the 1980s—making both components for electronics products and the actual devices sold to consumers.

    About one-third of Samsung's revenue comes from companies that compete with it in producing the TVs, cellphones, computers, printers and cameras where it gets the rest of its money.

    But Samsung walks a tightrope everyday between its interests and those of other electronics makers to which it sells key parts like memory chips and display screens.

    That tension was displayed as recently as Tuesday when it announced without fanfare plans for its own software operating system for smart phones, called "bada," which means sea in Korean. The move challenges Apple Inc., one of its biggest customers for flash memory chips and screens, as well as Microsoft Corp. and Google Inc., the firms it now relies on for the main software in its smart phones.

    Lee Ho-soo, a Samsung executive vice president, says the company will still build smart phones with Microsoft's Windows Mobile and Google's Android software, but it wanted the flexibility and control that firms like Apple get from owning a phone platform, too. "We feel we need to be multiplatform in smart phones and cannot just focus on one," Mr. Lee said.

    [                    BIGSAM                ]

    To reduce the frictions that can come from competing with customers and suppliers, Samsung requires each business unit to account for its own profitability, pay for its own capital needs and negotiate with each other on the same terms as outside firms.

    "People look at our businesses and see vertical integration. It really isn't," says David Steel, a Samsung senior vice president and marketing strategist. "It's a portfolio of component businesses and consumer-product businesses and, within that, we don't compromise on the idea that each business is charged with its own success."

    While Samsung's divisions don't subsidize each other, analysts say the units still get benefits from each other at times. For instance, if there's a shortage of liquid crystal displays, or LCDs, Samsung's TV-making unit can still count on getting some. "They're notorious in the industry for internal competition," says Paul Semenza, a vice president at market research firm Displaysearch. "But they can help each other out in the respective extremes of the business cycles."

    Samsung has long been the biggest maker of memory chips for computers and, over the past decade, became the leader in flash memory chips used in other gadgets.

    Three years ago, it unseated Sony Corp. as the world's largest TV maker and, two years ago, passed Motorola Inc. as the second-largest cellphone maker after Nokia Corp. It jockeys with another South Korea-based company, LG Display Co., for the leading position in LCD sales.

    And in contrast to other giant electronics firms, Samsung has reached those positions without major acquisitions and by running its own factories instead of hiring contract manufacturers. Meanwhile, H-P on Wednesday announced its latest acquisition, an agreement to buy networking-gear maker 3Com Corp. for $2.7 billion in cash.

    Vast size means Samsung can throw enormous resources behind an innovation, as it did in March when it spent $50 million to launch a premium line of LCD-TVs with ultra-thin screens.

    But it has reduced its willingness to take risks. In smart phones, Samsung has been slow to settle on a strategy. Company executives say that's because they're juggling competing demands from carriers. But some observers say it shows Samsung is most comfortable sitting out technology battles until the market path is clear.

    "I still believe that Samsung is a great second-best company but not an innovator," says Chang Sea-jin, a business school professor at the 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and author of a 2008 book about the rivalry between Samsung and Sony. "Samsung is very good when technological trajectory is visible."

    Big size has helped Samsung cope with the profit squeeze that all electronics makers face due to the constant downward price pressure of the chips at the heart of their products. Samsung posted a record profit of $3.1 billion in the third quarter, but it did so with an operating margin of just 11%. By contrast, its operating margin was 27.8% in the first quarter of 2004, when it set the previous record. Revenue in the latest period was 71% higher than it was then.

    Samsung has about 164,000 employees, up from about 60,500 a decade ago. Samsung's chief executive officer, Lee Yoon-woo, recently told employees to aim for a new goal: $400 billion in revenue by 2020, about the current level of Wal-Mart Stores Inc., the world's largest company by sales. Samsung will push into areas like health care and home energy products over the next decade and may take advantage of acquisitions.

    "We know it will be very difficult for us to achieve that goal with organic growth," said Kim Hyung-do, a vice president for strategic planning. But he added the company also sees room to grow in some segments where it already has a foothold, like PCs, printers and systems-logic chips, the kind that are used as the brains in digital media players and other gizmos.

    For Mr. Lee, setting that target marked another step out of the shadow of his predecessor Yun Jong-yong, who in 11 years as CEO took the company from $21 billion to nearly $100 billion in revenue.

    Mr. Lee took over in May last year and almost immediately was faced with pulling the company through the global recession. He slashed production and inventories, slowed hiring but laid off just 200 people, mostly high-level executives in South Korea.

    The company experienced just one unprofitable quarter and has been helped throughout the downturn by the weakness of the South Korean won against major currencies. Even as the won has gained against the U.S. dollar in the past two months, Samsung executives recently told analysts the won's ongoing weakness against the euro and the yen will help its bottom line.

    Samsung's rise an industry leader has been obscured by its reliance on Korean accounting standards. Only this year did Samsung begin to reveal consolidated sales figures on a quarterly basis, making it possible to see just how close it is to H-P's crown.

    Samsung's revenue was 97.05 trillion won, or $82.4 billion, in the first nine months. For the full year, it will be close to the $113 billion H-P is expected to report for its fiscal year ended Oct. 31. The different timeframes could help Samsung since this November and December are likely to be better months for electronics sales than they were a year ago.

    Write to Evan Ramstad at evan.ramstad@wsj.com

    경제

    “삼성, IT 제왕으로 질주하다” WSJ 보도 [중앙일보]

    2009.11.14 02:11 입력 / 2009.11.14 03:03 수정

    철저한 사업부문별 분리
    공장 직접 지어 성장 거듭
    삼성전자의 강점으로 소개

    매출 기준으로 세계 최대의 정보기술(IT) 기업은 휴렛팩커드(HP)다. 10월 말로 끝난 최근 회계연도에서 HP는 113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삼성전자의 올해 3분기까지의 누적 매출은 824억 달러(97조원).

    월스트리트 저널(WSJ)은 12일 ‘삼성, IT 기업 제왕으로 질주하다(Samsung makes run at technology crown)’ 기사에서 삼성전자의 올해 매출이 HP에 육박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WSJ은 “여전히 많은 이들이 일본 전자회사보다 뒤져있다고 생각하는 삼성전자가 놀라운 발전을 이뤄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삼성전자가 1980년대 IBM의 전성기 때와 마찬가지로 최종 완제품과 부품을 동시에 생산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삼성전자는 TV·휴대전화·컴퓨터·프린터 등 완제품 시장에서 치열하게 맞붙어 있는 경쟁회사에도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생산한 부품을 구입해준 고객과 다른 시장에선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셈이다.

    삼성전자는 매출에서 TV와 휴대전화·컴퓨터·프린터 등의 완제품 판매가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지만 동시에 이 제품들을 생산하는 경쟁업체에 반도체나 LCD 패널 등의 부품을 공급해 벌어들이는 매출이 전체의 3분의 1가량을 차지하고 있다. 이 회사가 고객과의 마찰을 피할 수 있었던 비결은 철저하게 사업부문별로 순익을 따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WSJ은 분석했다. 각 사업 부문이 철저히 분리돼 있어 외부 업체와 똑같은 조건으로 사업부문 간에 부품을 공급·조달하는 사업구조를 유지해왔다는 것이다.

    시장조사기관인 디스플레이서치의 폴 세멘자 부사장은 “삼성전자의 사업부문 간 내부 경쟁은 치열하기로 유명하다”며 “하지만 업황이 극도로 나빠질 때는 사업부문 간에 협력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를테면 LCD 패널 공급이 부족해서 TV 제조업체가 아우성을 칠 때도 삼성전자는 LCD 패널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삼성전자가 최근 독자적인 모바일 플랫폼 ‘바다’를 공개함으로써 플래시 메모리 부문의 최대 고객인 애플에 도전장을 내민 것도 이런 사업구조의 특징을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다.

    WSJ은 삼성전자가 다른 기업들처럼 대형 인수합병(M&A)이나 생산업체를 아웃소싱해서 몸집을 불리지 않고, 직접 자기 공장을 지어 성장을 거듭해 왔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보도했다.

    삼성전자는 3년 전에는 세계 최대의 TV 제조업체인 소니를 제쳤고 2년 전에는 모토롤라를 누르고 노키아에 이어 휴대전화 2위 자리에 올라섰다. WSJ은 삼성전자가 2020년까지 매출 4000억 달러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최근 발표했다며 이는 판매액 기준으로 세계 최대 기업인 월마트와 맞먹는 수준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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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와 샤프전자의 LCD 특허권을 둘러싼 분쟁은 삼성전자의 선제공격으로 시작됐습니다

    미국 국제무역위원회 관련 서류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07년 12월 21일 샤프전자에 대해 LCD 기기와 제품에 동일한 기술이 적용됐다고 제소했습니다

    국제무역위원회는 곧바로 Inv. No. 337-TA-631 라는 조사번호를 부여하고 조사에 돌입합니다
    'Certain Liquid Crystal Display Devices and Products Containing Same, Inv. No. 337-TA-631'  

    삼성전자는 2007년 12월 21일 32개의 증거자료를 함께 제출했으며 
    최초 제소 COMPLAINT 의 서류번호는 288718 입니다 

    백60페이지가 넘는 이 제소장에는 각종 특허현황과 기술등이
    상세하게 증거로 첨부돼 있습니다

    현재 이 건과 관련해 삼성과 샤프, 그리고 무역위원회에서
    모두 3백49건의 서류가 제출된 상태입니다 [첨부서류 삼성전자 제소장]

    343433-288718 삼성 최초 제소 -
    상황이 이렇게 되자 샤프전자도 전열을 가다듬고 약 한달뒤인
    2008년 1월 30일 삼성전자를 맞제소합니다

    샤프전자는 2008년 1월 30일 LCD 모듈과 제품에 동일한 기술을 이용한 방법이 적용됐다고 주장했습니다

    국제무역위원회는 Inv. No. 337-TA-634 라는 조사번호를 부여하고 조사에 돌입했고
    (Certain Liquid Crystal Display Modules, Products Containing Same, and Methods for Using the Same, Inv. No. 337-TA-634)
    바로 어제 2009년 11월 9일 최종결정을 내린 것입니다

    샤프전자가 제기한 건과 관련해서는 최종결정문을 포함해 삼성전자-샤프전자-국제무역위원회등에서
    2백75건의 서류가 제출돼 있습니다 [첨부서류 샤프전자 제소장]

    347132-291032 샤프 첫 제소 -
    다시 최종결정문을 조금 언급하면
    삼성전자가 미국내 판매,영업,광고등 모두 5개 활동을 금지시킴으로써 사실상 영업을 중단시켰습니다
    물론 미 무역대표부의 검토와 승인에 소요되는 향후 60일간 판매금액 전액을 예치하면
    판매등이 가능합니다

    영업활동중 유일하게 허용된 행위가 수출입니다
    결국 미국외에서만 팔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생산된 삼성전자 LCD 관련제품은
    미국외에서 팔리게 되고 미국내에 재고가 있다면 상당량이 미국외 다른나라로 옮겨져
    판매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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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CD 특허권을 둘러싼 삼성전자와 샤프전자의 분쟁에서 미국 국제무역위원회가
    샤프전자의 손을 들어줘 적지 않은 타격이 예상됩니다

    국제무역위원회의 이같은 결정은 이날부터 60일간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대리한
    미 무역대표부의 검토와 승인을 거치게 돼 최종판결은 내년 1월 7,8일께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무역대표부 검토-승인기간인 앞으로 60일 동안에도 
    삼성전자의 미국내 LCD 판매나 영업활동은 심각한 제약을 받게 됩니다

    국제무역위원회의 결정문을 입수해 그 내용을 간단히 소개하고
    결정문 원문을 그대로 게재합니다

    미국국제무역위원회는 2009년 11월 9일 문서번호 414200, FINAL DETERMINATION OF VIOLATION 을 통해
    삼성이 샤프전자의  미국 특허권 4개를 침해했다며 'CEASE AND DESIST ORDER' 를 통해
    이 기술을 적용한 TV와 모니터의 수입을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문제가 된 미국특허는 6879364, 6952192, 7304703, 7304626등 모두 4건으로
    모두 샤프전자가 특허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메릴린 애버트 국제무역위원장 명의로 된 이 결정문에서 삼성전자에게 금지된 행위는 5개 항목입니다
    1. 해당기술을 적용한 제품의 미국내 수입과 판매 금지
    2. 해당기술을 적용한 제품의 배포[DISTRIBUTE]와 판매제안 금지 [주, '해당제품 영업활동 제한'추정]
        단 미국외 수출은 허용
    3. 해당기술을 적용한 제품의 광고 금지
    4. 해당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에이전트나 디스트리뷰터에게 SOLICIT 금지
    5. 해당기술을 적용한 제품 관련기업에 대한 보조 금지 등입니다

    또 이 명령이 내려진 2009년 11월 9일부터 2010년 6월 30일까지
    해당기술을 적용한 제품의 판매수량과 판매금액등을 파악, 2010년 6월 30일부터
    30일이내에 국제무역위원회에 보고하도록 했습니다
    관련장부도 3년간 보관하도록 명령했습니다

    국제무역위원회는 또 이같은 결정문 복사본을 결정일 15일이내에 삼성전자 임직원은 물론
    해당기술을 적용한 제품의 수입, 판매, 에이전트등 관련자 전체에게 전달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이 결정문은 미국 대통령의 대리한 [DELEGATED] 미 무역대표부[USTR]의 검토와 승인을 거치게 되며
    검토기간인 60일동안 해당기술을 적용한 제품의 판매등과 관련한 금액 100%를 예치해야 한다고 돼 있습니다

    삼성반도체에 대해서도 비슷한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532291-414200 삼성특허권침해 최종결정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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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측 “다른 기술로 제품 만들수 있어 별문제 안돼” - 동아일보 펌

    세계 액정표시장치(LCD) 시장 1위인 삼성전자가 미국에서 LCD 특허권 침해 여부를 놓고 일본 샤프와 벌인 다툼에서 졌다. 이에 따라 LCD TV와 컴퓨터 모니터 등 제품의 대미() 수출에 일부 차질이 빚어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10일 블룸버그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는 샤프가 자사()의 깜박거림 방지 기술 등 4건의 LCD 관련 특허를 침해했다며 지난해 삼성전자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샤프의 손을 들어줬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재가로 이번 결정이 확정되면 삼성전자는 LCD TV와 모니터 등 해당 기술이 적용된 제품을 미국에서 판매할 수 없게 된다. ITC의 결정이 대통령 재가를 받기까지 보통 2개월 정도 걸리기 때문에 실제 효력은 내년 1월경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ITC의 결정은 삼성전자와 샤프가 서로 LCD 관련 특허를 침해했다고 주장하며 2년째 맞소송을 벌이는 가운데 나온 것. 이에 앞서 올해 6월 삼성전자는 샤프를 상대로 제기한 4건의 소송 가운데 1건에서 최종 승소해 해당 기술이 적용된 샤프의 LCD TV와 컴퓨터 모니터의 미국 판매가 금지된 바 있다.

    삼성전자는 이미 대책을 마련해 놓았기 때문에 이번 결정이 미치는 영향은 극히 제한적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샤프와 벌이고 있는 특허 공방은 경제적인 실익을 다툰다기보다 ‘기 싸움’ 성격이 짙다”며 “특허권 침해 판정이 내려지지 않은 다른 기술을 적용해 제품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홍석민 기자 sm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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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 펌
    삼성전자
    미국 시장에서 진행 중인 일본 샤프와의 LCD(액정표시장치) 특허 침해 분쟁에서 패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LCD TV와 PC 모니터 수출에 일부 차질이 우려된다.

    블룸버그통신 등 미국의 주요 언론들은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가 일본 샤프와 삼성전자 사이에 진행된 LCD 특허기술 침해 소송에서 샤프의 손을 들어줬다고 10일 보도했다.

    ITC는 "삼성전자가 샤프의 LCD 화질 개선 기술 특허 4건을 침해한 사실이 인정된다"며 해당 기술을 채용한 TV와 모니터 수입을 금지해야 한다는 결정을 내렸다. 이번 결정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재가를 받으려면 통상 2개월 정도가 걸려 수입 금지 효력은 내년 1월에 발생할 전망이다. 결정 전까지 삼성전자는 제품값에 해당하는 담보금을 예치하고 제품을 판매해야 한다. 하지만 삼성전자는 이번 수입 금지 조치가 제품 판매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9월 샤프의 특허를 피해가는 새로운 화질 개선 기술을 개발, 내년부터 신제품에 적용할 계획이기 때문이다. 또 삼성전자도 샤프를 상대로 진행한 특허권 침해소송에서 지난 6월 일부 승소 판결을 이끌어내는 등 특허 분쟁이 얽혀 있기 때문에 두 회사가 적절한 선에서 타협을 볼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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