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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래'에 해당되는 글 29건

  1. 2010.07.20 조현준기소 조선일보사설 : 횡령혐의로 기소된 효성그룹 2세를 보며
  2. 2010.07.06 mb사돈 조석래 효성회장, 전격 사의 표명 왜?
  3. 2010.06.05 효성비자금 조석래 회장쪽 유입- 송씨는 조현준 삼촌
  4. 2010.06.04 이명박사돈 징역3년 선고받고도 법정구속 면해 - 조석래처남 송모씨
  5. 2010.05.02 MB 손자 2명, 어린이 주식부자 19위 : 보유액도 1년새 50%이상 늘어 (1)
  6. 2010.04.19 mb 사돈기업 효성, 국세청 전격 세무조사 돌입
  7. 2010.01.27 효성, 제주 올레코스 길막다 : 서귀포시 '풀어달라' - 효성 '못 하겠다' 논란 (1)
  8. 2009.11.30 이대통령 아들 이시형, 한국타이어 퇴사 - 동아일보 펌
  9. 2009.11.25 효성 LA지사 소유주 '910 COLUMBIA LLC' - 유령법인 의혹
  10. 2009.10.22 조현준 사장, 샌프란시스코 콘도도 팔려고 내놨다 (8)
  11. 2009.10.22 조현준 효성사장 샌프란시스코에 또 콘도 한채 매입
  12. 2009.10.21 효성 해명[조현준-조현상 부동산등]에 대한 궁금증 (26)
  13. 2009.10.21 개인의 해외투자와 세금[국세청 발간-해외부동산,주식취득때의 납세의무] (2)
  14. 2009.10.21 조현상 효성 전무
  15. 2009.10.19 조현상-노재헌 하와이콘도 전체 주인 3백17명중 백73명이 한국인
  16. 2009.10.19 조현상 효성전무, 노재헌 하와이 콘도에 2백62만달러 콘도매입-자금출처는? (6)
  17. 2009.10.18 효성 유령회사 의혹-캐피탈 월드 리미티드 [CWL] 정체는 무엇인가 (16)
  18. 2009.10.18 효성관련 송진주-주관엽씨 소재 및 ZN TECHNOLOGY 미국방부 납품실적
  19. 2009.10.15 '분식회계 고백' 효성, 회사자산 집한채를 조장래씨에게 '선물'하다 (28)
  20. 2009.10.14 '조현준사장 별장 팔면 즉각 연락바람' - LA 한미은행
  21. 2009.10.14 효성 '유령법인' CWL 홍콩 등기부등본 공개
  22. 2009.10.12 DAUM 블로그 차단할땐 언제고 --- 헉, 병주고 약주나 (8)
  23. 2009.10.12 효성 유상무, 조장래씨 LA 주택도 위임받아 매도 (5)
  24. 2009.10.11 조현준 빌라는 빌 게이츠 즐겨찾는 곳 - 출입자 엄격통제 '그들만의 왕국' (8)
  25. 2009.10.08 조현준 사장, 2006년 10월 호화콘도 2채 동시 매입 확인[게약서등 공개] (44)
  26. 2009.10.08 효성 공식사과요청 - 오전 10시 30분 조현준사장 문서 추가공개 (12)
  27. 2009.10.07 '그분은 남쪽으로 가셨다' 그분과 MB 사돈 효성-효성비자금은 어떤 관계 ? (19)
  28. 2009.10.06 효성 유상무 설립대행, 아스카 홀딩스는 조현준 효성사장과 어떤 관계인가 (16)
  29. 2009.10.04 최고 특수부 검사도 못 밝힌 '효성 비자금' CBS 노컷뉴스 [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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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효성 사장이 2002~2005년 미국 현지법인 효성아메리카로부터 550만달러를 빼돌려 캘리포니아 고급 주택을 비롯한 해외 부동산 6건을 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조 사장 동생인 조현상 효성 전무도 2008년 하와이 콘도를 사들인 자금 262만달러를 신고하지 않아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7/18/2010071800754.html

한국의 유력한 대기업을 물려받을 사람이 30대 나이에 부동산 투기라도 하듯 해외에서 집을 여러 채 산 이유가 뭔지 알 수가 없다. 나중에 갚았다곤 하지만 회사 돈을 개인 용도로 빼내 쓴 것부터가 문제다. 기업이 주식시장과 은행에서 자본을 조달하려면 먼저 회계가 투명해야 한다. 대주주 일가(一家)가 회사 돈과 자기 호주머니 돈을 구별하지 못한다면 누가 그 기업에 돈을 빌려주거나 투자하겠는가.

그러지 않아도 우리 사회에선 재벌 2세들을 둘러싸고 이런저런 말이 많다. 비상장 계열사 주식을 헐값으로 사들이는 식의 편법 상속·증여 논란은 일일이 헤아리기도 어렵다. "재벌 자제들이 몰려다니며 특정 기업 주가를 띄워 차액을 빼먹고 있다"는 증권가 소문이 사실로 드러나기도 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와 세계적 투자자 워런 버핏부시행정부의 상속세 폐지 방침에 대해 "부자만을 위한 정책"이라며 반대했다. 이들은 수백억달러 재산을 자선사업에 내놓았고, 다른 부자들에게도 재산 절반 이상을 기부하자는 '기부 서약' 운동을 펴고 있다. 자본주의 경제체제의 최대 수혜자(受惠者)인 기업인과 부자들이 자본주의 체제를 지켜야 할 도의적·윤리적 책임을 져야 한다는 뜻에서다. 그래야 빈부 격차와 불평등으로 인한 사회적 갈등과 혼란을 이겨내고 자본주의가 유지·발전할 수 있다.

우리 경제를 지탱하는 시장경제체제를 지켜야 할 가장 큰 책임은 대기업에 있다. 그런 대기업을 이끌어가는 사람은 적어도 공적(公的) 생활에서는 일반인과 다른 윤리와 책임의식을 보여줘야 한다. 성(城)을 지키는 데 앞장서야 할 사람들이 스스로 성의 토대를 허물며 외부 공격을 자초하고 있다면 그 성의 앞날이 어떻게 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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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래(75)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이 6일 건강상의 이유를 들어 갑작스럽게 사의를 표명하자 재계에서는 당혹스럽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원본출처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Economy/3/01/20100706/29677005/1&top=1

일흔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국내외의 빡빡한 출장 일정을 거뜬하게 소화하며 왕성한 체력을 과시했던 조 회장이었기에 전경련 회장단을 포함한 재계의 주변 인사들도 적잖이 놀라고 있다.


사의를 결심한 발단은 지난 5월의 정기 건강검진 때 담낭에서 발견된 종양이었다.

평소 그러한 징후조차 없었기 때문에 건강한 모습을 옆에서 늘 지켜보던 가족들조차 놀랐다고 한다.

조 회장의 한 측근은 "평소 자신의 체력을 믿고 있었던 터라 갑작스러운 발병에 본인도 충격이 컸을 것"이라고 전했다.

조 회장은 이후 종양 제거 수술을 받으면서도 회장직을 유지했으나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사의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 회장의 체력에 대해서는 시차에 아랑곳하지 않는 `철인'이라는 별명이 그에게 붙을 정도로 전경련 사무국 직원들로 혀를 내둘러 왔다.

그는 술은 일절 입에 대지 않고 주말에는 항상 골프를 즐길 정도로 타고난 건강 체질이었다.

전경련 사무국은 조 회장이 2007년 3월 취임한 이후 민간 경제외교 사절로서 총 130일간 30회에 걸쳐 지구 7바퀴 반에 해당하는 해외 출장을 소화했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재임 기간에 재계의 화합과 전경련의 위상 제고, 일자리 나누기.만들기, 투자 활성화 등의 노력을 통해 경제 위기 극복에 앞장서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 기업 규제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가 하면 올해 들어서는 노사관계 선진화와 일자리 창출의 해법을 제시하는 일에 매진하기도 했다.

일각에선 조 회장의 사의가 장남 조현준 효성 사장과 3남인 조현상 전무의 해외 부동산 투자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와 관련이 있을지 모른다는 지적이 나오기도 했지만 전경련과 효성 측은 근거 없는 추측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조 회장은 건강이 허락만 한다면 2번째로 맡은 전경련 회장 임기를 끝까지 채우겠다는 의지가 강했다고 한다.

한 측근은 "몸만 따라줬다면 회장직을 계속 수행하면서 의욕적으로 일하실 분"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발병 이후 수술을 거쳐 회복하는 과정에서 조현준 사장이 검찰에 다시 소환되자 심적으로 고충이 심했을 것으로 재계 일각에서는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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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건설부문이 조성한 비자금 일부가 조석래(75·사진) 그룹 회장이 이사장인 학교에 지급되거나 조 회장의 자택 수리와 조 회장 부친의 산소 관리 비용으로 쓰였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법원은 횡령 혐의로 기소된 건설부문 고문 송아무개(67)씨의 판결문에서 이렇게 밝히고, 송씨에게 실형을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김용대)는 4일 송씨에게 징역 3년을, 건설부문 상무 안아무개(62)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각각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조석래 회장은 동양학원의 이사장이고 송씨는 검찰 조사에서 '동양학원에 금원을 지급해 학원 상임이사가 조 회장에게 자신에 대해 좋게 이야기해 줄 것도 고려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며 "송씨가 회사 내에서 자신의 위상과 평판을 높이고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금원을 지급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원본출처 한겨레 다음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100605114007378&p=hani

재판부는 학원 상임이사의 부탁으로 송씨가 안씨를 시켜 2003년 비자금 10억원을 만들어 효성 지원본부 기획팀 상무에게 보관하게 했고, 2005년에도 1억원을 조성해 동양학원 사무처장에게 현금으로 지급했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또 "장부에 '에스비디'(SBD)라고 기록된 비자금 4829만원이 서울 성북동 소재 조 회장 자택의 증축 및 대수선 공사로 사용됐다고 보는 게 합리적이며, '벽제'라고 기록된 998만원은 벽제에 있는 조 회장 부친인 조홍제 전 회장의 산소 유지·관리에 쓰였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송씨가 2005년 7034만원을 지급한 두미종합개발 주식을 조현준·조현문·조현상씨 등 조 회장의 세 아들이 100% 보유하고 있는 점을 들어 "조 회장 아들들의 이익을 도모하고 자신의 회사 내 입지를 유지·강화하기 위해 금원을 지급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이밖에 억대 비자금이 효성 본부 임원들이나 부서에 지급됐고, 1210만원은 서초경찰서 정보과 경찰관들 및 반포세무서·건설공제조합 직원들의 향응접대비로 지급된 점을 적시하며 "최소 37억원에서 최대 46억원을 '공사현장 노무비 부풀리기' 방법으로 조성해 회사 전체 이익과 무관하게 사용했다"고 강조했다.

검찰은 송씨와 안씨가 1998년부터 2007년까지 모두 77억6892만원의 비자금을 조성해 횡령했다며 지난해 9월 이들을 기소했다. 검찰은 그룹 전체 비자금을 200억원 규모로 보고 조 회장 쪽으로 흘러간 돈이 있는지 수사해왔다.

효성은 이에 대해 "일부 자금이 회계처리 없이 조성됐지만 대부분 회사 업무용으로 사용됐다"며 조 회장과는 무관하다고 주장한 바 있다.

송경화 기자 freehw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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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조석래회장의 처남인 송모 효성고문에게 징역 3년의 실형이 선고됐으나 항소심등을 이유로 법정구속을 면했습니다
송모고문은 효성그룹의 비자금조성담당자로 알려진 인물로 이자의 아비가 재무부장관을 지냈습니다
조석래회장의 동생 조양래회장이 이명박대통령의 사돈으로 송모고문은 결국 MB의 사돈이 됩니다
1심에 실형을 선고받은 사람이 항소심을 이유로 구속되지 않는다면 항소심진행중에 교도소에 수감된 피의자는 너무나
억울할 것입니다 
공교롭게도 또 구속을 면한 피고가 대통령의 사돈뻘이 되는 사람이라면 아무래도 '사돈이라서 그렇구나' 할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법원에서 또 MB에게 한방 먹이는 군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김용대 부장판사)는 4일 회삿돈 77억여원을 횡령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로 불구속 기소된 ㈜효성건설 고문 송모(67)씨에게 징역 3년, 상무 안모(62)씨에게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각각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횡령액 일부를 업무추진비나 복리후생비 등 회사를 위해 쓴 것으로 보이나, 적어도 37억~46억원 가량은 사내 지위 강화 등 개인적인 이익을 위해 사용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원본출처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128/4219128.html?ctg=1200&cloc=home|list|list2   / 연합뉴스

재판부는 송씨에게 실형을 선고하면서도 항소심 판단이 남아있다며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

1995년부터 2년간 이 회사의 대표이사 사장을 지낸 송씨는 안씨와 함께 1998년부터 2007년까지 노무비를 과다 계상하는 수법 등으로 회사 자금 77억여원을 빼돌려 비자금을 조성하고서 개인적으로 쓴 혐의로 기소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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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효성그룹 조석래 회장 일가와는 무관하다고 밝힌 효성건설의 수십억원대 비자금에 대해 1심 재판부가 일부 금액은 조 회장 일가를 위해 쓰였다고 판단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1부(김용대 부장판사)는 4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효성 고문 송모씨(67)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안모 상무(62)에게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원본출처 경향신문

송씨 등은 효성건설 사장과 상무로 재직하며 공사현장의 노무비를 부풀려 약 10년간 77억여원의 부외자금을 조성한 혐의로 기소됐다. 조 회장 일가에 비자금이 들어간 게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 검찰은 “조 회장 일가에 돈이 전달된 구체적 정황이 없다”며 선을 그은 바 있다.


그러나 재판부는 비자금이 조 회장과 세 아들에게 연결됐다고 봤다. 비자금 장부에 ‘SBD’라는 항목으로 4829만원이 지출됐는데, 재판부는 “이 중 700만원이 서울 성북동 소재 조 회장 소유 주택의 공사에 지급됐다. SBD는 성북동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998만원이 지출된 ‘벽제’라는 항목도 “조홍제 선대 회장의 산소 유지·관리 목적으로 이뤄졌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했다.

조 회장이 이사장으로 있는 동양학원의 상임이사가 송씨에게 “발전기금으로 10억원을 마련해달라”고 요청해 송씨가 비자금을 조성한 사실도 인정됐다.

송씨 등은 조 회장의 세 아들이 주식 전부를 보유하고 있는 두미종합개발의 골프장 건설 사업자금도 지원했다.

재판부는 업무활동비와 복리후생비 등 공적으로 쓰였다고 인정된 금액을 제외하고 송씨 등이 횡령한 금액은 37억~46억원이라고 봤다.

재판부는 “송씨 등은 회사를 위해 썼다고 주장하지만 회사 내에서 지위를 유지하고 위상을 높이기 위해 쓴 것으로 보인다”며 “송씨는 효성건설의 실질적인 책임자로서 임직원들에게 부외자금 조성을 직접 지시하고 사용 여부에 대한 최종권한을 갖고 있었다는 점에서 책임이 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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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0.05.02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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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의 손자 2명이 1억이상 어린이 주식부자 19위에 올랐고 보유액도 지난해보다 50%이상 늘었습니다

이병박 대통령의 손녀인 7세 조모양과 손자인 4세 조모군이 각각 4.5억원씩의 주식을 보유, 1억대 이상 주식을 보유한 12세
이하 어린이 명단에 포함된 것으로 재벌닷컴 [http://www.chaebul.com/] 보도 확인결과 드러났습니다

재벌닷컴은 오늘 지난달 29일 종가를 기준으로 12세이하 어린이중 1억원이상을 소유한 어린이 79명의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재벌닷컴 명단에 따르면 조양래 한국타이어 회장 친인척이라며 4명의 어린이 명단이 기재돼 있으나 이중 2명은 조현식씨의 자녀이며 2명은 이명박 대통령의 사위 조현범 한국타이어 부사장의 자녀들입니다

재벌닷컴이 지난해 6월 24일 상장사 억대 미성년 주식부자 204명 명단에는 이들 4명 어린이의 부모 이름이 기재돼 있어
오늘 발표자료와 대조해 이명박 대통령의 손자들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해 자료는 첨부파일 참조]

오늘 발표명단에서 이명박대통령의 손자 2명은 각각 4억5천만원어치 주식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이들의 사촌 2명도 똑같은 액수의 주식을 갖고 있었습니다 

이대통령의 손자 2명은 지난해 6월 24일에는 주식액수가 2억8천만원이었으나 지난달 29일현재 4억5천만원으로, 1년이 채 안된 사이에 약 50%를 넘는 1억7천만원이 늘었습니다 

주식보유액 순위로는 이들 4명의 어린이가 각각 어린이 억대 주식부자순위에서 19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들의 주식보유액이 늘어난 것이 주식수의 증가때문인지, 주가 상승때문인지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아래도표는 재벌닷컴이 조사, 게재한 자료로 재벌닷컴은 재벌들의 주식현황등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지난해 6월 24일 종가 기준 미성년자 주식부호 자료 [재벌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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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이명박 대통령의 사돈기업인 효성그룹에 대해 세무조사를 시작했다.
19일 국세청과 효성그룹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은 지난 12일부터 2개월 일정으로 효성그룹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세무조사는 대기업 정기 세무조사를 담당하는 서울청 조사1국이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효성그룹 관계자는 “지난 2006년 정기 세무조사를 받은 이후 4년 만에 이뤄지는 정기 세무조사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효성그룹이 2008년부터 대주주 일가의 비자금 조성과 해외 부동산 불법 취득 의혹에 대해 검찰조사를 받아왔기 때문에 이번 세무조사가 이와 관련된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검찰은 지난해 9월 노무비를 과다계상하는 등의 수법으로 77억여원의 회사 돈을 빼돌린 혐의로 효성그룹 전 사장 등 간부 2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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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택의원, '이재오 7촌조카 3명 특채' - 이사람 국민을 어떻게 보고 http://andocu.tistory.com/3031

리제트 리관련 삼성해명 일부 거짓판명, 원본은 공항당국이 아니라 마약나른 전세기회사에 보내졌다

http://andocu.tistory.com/3035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1272039132&code=950313

전국적 걷기열풍을 선도하고 있는 제주 올레길 중 일부 코스를 대기업 계열사가 사유지라는 이유로 막아 올레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제주 서귀포시는 2007년 11월 개설된 올레 7코스(외돌개~월평포구)중 속칭 ‘속골’ 입구를 소유주인 (주)효성이 막고 있어 통행제한을 풀어달라고 요청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제주올레에 따르면 이 업체는 올레 7코스 중 ‘돔베낭골’이 끝나고 ‘속골’로 접어드는 길목에 회사 소유의 땅이 일부 포함되자 지난해 5월부터 통행을 막으려고 돌담으로 길을 막았다.

올레꾼들은 이 때문에 일주도로 쪽으로 1㎞쯤 걸어나와 서귀포여고 앞과 속골을 지나 다시 올레코스로 진입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

올레 7코스를 탐방했던 한 여행객은 서귀포시 인터넷 신문고를 통해 “돔베낭길에서 바다쪽으로 걷다보면 개인별장으로 막혀있다. 서귀포여고까지 나와서 속골로 다시 걸어가야 하기때문에 불편하다”고 밝혔다.

제주올레 측은 “올레를 걷다 중간에 차도로 나와야 하기 때문에 위험하기도 하고 올레의 콘셉트에도 맞지 않았지만 사유지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말했다.

서귀포시는 “효성 측은 도보여행객들이 계속 지나가다 보면 현황도로(관습도로)로 인정돼 재산권 행사가 힘들어질 것이라는 이유로 올레코스 연결에 난색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원본출처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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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0128023013

㈜효성에 막힌 제주 올레7코스
제주 올레가 전국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대기업이 사유지 일부가 포함됐다며 올레길을 막아 버려 올레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27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제주 올레 7코스(외돌개~월평포구,16.4㎞) 돔베낭길에 ㈜효성이 최근 돌담으로 올레코스 중간 30여m를 막아 버렸다. 이 때문에 올레꾼들은 일주도로쪽으로 1㎞정도 걸어나와 서귀여고와 속골을 거쳐 다시 제주올레 7코스로 재진입하는 등 불편을 겪고 있다.

7코스 돔베낭길은 제주 올레 가운데 가장 빼어난 경관을 자랑해 관광객들이 가장 즐겨 찾는 곳이다. 올레꾼 김모(44·대구시 달서구)씨는 “개인도 아닌 대기업이 사유지라는 이유로 단순하게 통행만 하는 올레길을 막아 버린 것은 대기업답지 못한 처사”라고 말했다. 서귀포시는 최근 효성그룹을 직접 방문해 제주올레 7코스의 통행 제한을 풀어줄 것을 요청했지만 거절당했다.

시 관계자는 “효성 측이 올레꾼들의 통행으로 앞으로 사유재산권 행사에 문제가 생길 소지가 있어 미리 길을 차단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제주올레는 지난해 전국에서 25만 1000여명이 찾았고 서귀포시는 올해 40만명이 찾아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제주올레는 지난해 삼성경제연구소가 선정한 ‘2009년 10대 히트상품’에 가족 여행지로 ‘가장 가보고 싶은 곳’ 1위에 선정됐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원본출처 : 서울신문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1.30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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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의 외아들인 시형 씨(31)가 최근 한국타이어를 그만둔 것으로 30일 확인됐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시형 씨가 10월 말 사직 의사를 회사 측에 밝혔으며, 담당 팀장과 임원 면담을 거쳐 11월 6일자로 최종 퇴사 처리됐다"며 "회사를 그만둔 사유는 개인적인 것이라고만 알고 있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시형 씨가 퇴사한 사실을 11월 초 사내 전산망에 공고했으며, 다른 사원도 퇴사하면 모두 그 사실을 전산망을 통해 알린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의 1남 3녀 중 막내인 시형 씨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했으며, 지난해 7월에 한국타이어에 인턴사원으로 입사해 지난해 11월 정식 사원으로 발령 받았다. 이후 사표를 낼 때까지 이 회사 마케팅본부 중동·아태팀에서 일을 해왔다.

이 대통령의 셋째 딸 수연 씨(34)의 남편이 조현범 한국타이어 부사장(37)이며, 조 부사장은 조양래 한국타이어 회장의 차남이다.

장강명 기자 tesomiom@donga.com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1.25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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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아메리카의 LA 지사가 입주한 건물은 910 COLUMBIA LLC  소유로 사실상 조현준씨 재산으로 추정됩니다
하지만 이 법인의 존재 유무가 확인되지 않고 있어 유령법인이라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이 효성 아메리카가 입주한 이 건물은
지난 2002년 10월 23일 '910 COLUMBIA LLC'라는 업체가
미국업체로 부터 매입했습니다 

또 같은 날 '910 COLUMBIA LLC' 가 'PACIFIC UNION BANK'로 부터
백64만달러를 빌리게 되며
이 융자서류에는 '910 COLUMBIA LLC'의 멤버로서
유영환 상무가 서명했음이 명확히 드러납니다

그러나 캘리포니아주 국무부 웹사이트에서 법인명칭을 조회한 결과
'910 COLUMBIA LLC'라는 법인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910' 이라는 단어를 포함한 법인 전체를 조회해도
'910 COLUMBIA LLC'라는 법인은 없었습니다


통상 법인이 설립돼 한번 등록되면 법인이 없어지더라도
'CANCELED''INACTIVE' 'CLOSED' 등으로 상세히 표시되므로
흔적이 나와야 정상입니다

캘리포니아주 국무부 웹사이트의 업무 착오가 아니라면
이 법인은 실존하지 하는 유령법인이라는 의혹을 지울 수 없습니다


http://andocu.tistory.com/entry/효성-LA-지사-건물도-조현준사장-소유-추정계약서등-공개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0.22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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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효성 사장이 지난 2004년 12월 백80만달러[융자 백26만달러]에 구입한 샌프란시스코 콘도를
매입가격보다 30만달러 싼 가격에 부동산 시장에 내놓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구글등 인터넷 검색사이트에 이 콘도의 주소인
355 FIRST ST, SAN FRANCISCO, CA, 94105 #2801호를 입력하자
이 콘도가 지난 8월 20일 부동산 시장에 매물로 나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사장은 백80만달러에 이 콘도를 매입했으나 
시장에 내놓은 가격은 백50만달러이며
이 매물의 매도를 의뢰받은 부동산 업체는
'오너가 자신이 산 가격보다 30만달러 싼 가격에 내놨다'는 
설명을 덧붙이고 있습니다 

$1,500,000

Status: Active
Bedroom: 2
Bathroom: 2
  • Year Built: 2004
  • Lot Size: N/A
  • Square Footage: N/A
  • List Date: 8/20/2009
  • Garage Spaces: 1
  • MLS#: 360334

Description of 355 1st St #2801, San Francisco

Final price reduction-not a short sale or REO. $300K less than what seller bought from developers for. Penthouse, NE corner unit @The Metropolitan.

그러나 부동산 업체들의 평가가격은 조사장이 30만달러를 손해본 
백50만달러에도 훨씬 못 미치고 있습니다 

각업체들의 평균 추정가격은 백13만달러이며
업체마다 최저 백2만달러에서 최고 백30만5천달러로 평가했습니다

조사장 콘도가 자신이 원하는 가격인 백50만달러에 팔아도 30만달러를 손해보게 되며
업체 추산 최고가격인 백30만달러에 팔리면 50만달러를 손해보는 셈입니다
물론 최적격에 팔린다면 손해는 더욱 커집니다

조현준 사장의 동생인 조현상전무도 지난해 7월 2백62만달러에 매입한 하와이 콘도도
2백95만달러에 부동산 시장에 매물로 내놓은 것으로 박영선 민주당의원에 의해 확인됐습니다 [언론보도내용]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0.22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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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효성 사장이 지난 2005년 샌프란시스코에 콘도 1채를 구입했으며
3개월뒤 이를 법인에게 무상증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로스앤젤레스 별장, 샌디에고 빌라와 마찬가지로 유모 효성상무에게
위임장을 작성해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조현준 효성 사장은 2004년 12월 2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소재
355 FIRST ST, SAN FRANCISCO, CA, 94105 주소지 콘도의 2801호를
백80만달러에 매입했습니다 [문서번호 2005-898044]

2005 898044 -
약한달뒤인 2005년 1월 24일 조현준사장의 배우자인 티나 리씨는
INTERSPOUSAL TRANSFER DEED 를 통해 자신의 지분을
조현준 사장에게 모두 넘겼습니다 [문서번호 2005-898045]

2005 898045 -
조현준 사장은 또 2005년 1월 6일 주한미국대사관에서 공증을 받아
유모 효성상무에게 이 콘도관련 관리 매매 융자등의 권한을 위임했습니다
[문서번호 2005-898046]

2005 898046 -
조현준사장은 2005년 1월 18일 유상무를 통해 워싱턴 뮤추얼뱅크로 부터
백26만달러 융자를 받았으며 이 융자서류에는 조사장의 위임을 받은
유상무가 대리서명했습니다 [문서번호 2005-898047]

2005 898047 -
조현준 사장은 이 부동산 매입 약 2개월뒤인 2005년 3월 3일
유모 상무가 대리인이 되어 설립한 아스카 프라퍼티 LLC [ASKA PROPERTIES LLC]에
이 콘도를 무상증여했습니다 [문서번호 2005-955635]

2005 955635 -
아스카 프라퍼티 LLC 에 무상증여한 서류에는 조현준 사장이 서울소재
모 법무법인으로 부터 발급받은 공증서가 첨부돼 있습니다

아스카 프라퍼티 LLC는 캘리포니아주 재무국 조회결과
지난 2004년 8월 11일 설립됐으며 효성아메리카가 주소지 였고
법인설립 대리인은 유모 효성 상무였습니다 [첨부 참조]

조현준 아스카프라퍼티 LLC -
이에 앞서 조현준 사장은 2002년 오렌지카운티 4백50만달러 별장구입때도
본인 매입-부인 권리포기- 유모상무 위임- 법인 무상양도의 똑같은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또 샌디에고 란초 발렌시아 매입때도 법인을 이용했으며 효성 유모상무에게
위임장을 작성해 줬었습니다

효성은 어제 해명을 통해 오렌지카운티 별장은 주거용이라고 했습니다만
샌프란시스코 콘도도 주거용일까요

조현준사장은 당시 미국에 없었음을 주한미국대사관 공증, 한국소재 법무법인 공증을 통해
알수 있으며 그렇다면 주거용에 해당되지 않고 투자용이 됩니다

조현준 사장이 약 보름뒤 융자를 받았으므로 융자를 제외한 투자액이 54만달러 [법률비용제외]
투자용 해외부동산 취득은 2006년 5월까지 전면 금지돼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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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0.2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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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효성 사장과 조현상 효성 전무의 미국 부동산 구입과 관련한 효성측의 해명을
인터넷등을 통해 접했습니다

먼저 효성측의 해명에 감사드리며 몇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 말씀드립니다

조현준 사장 LA 부동산 취득 관련
- '외국환 거래법상 비거주자 신분에 해당돼 부동산 취득할때 허가나 신고 의무자가 아니었다'
  (다시 말하면 '신고하지 않았다'고 자인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1. 주거-투자 목적에 관계없이 해외부동산에 관한 권리를 취득한 경우 그 다음해 5월31일까지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해외부동산 취득및 투자운용명세서' 그리고 '부동산 취득계약서'등을
제출하여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2. 주거 목적이라고 해도 지정외국환은행에 취득 3개월내에 취득보고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3. 취득대금 해외송금시마다 (자금출처문제로) 세무서에서 발급받은 납세증명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4. 해외주택에 거주하다 개인사정으로 임대를 주고 귀국한 경우 매년 5월 31일까지 해외부동산
투자운용소득을 신고해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5. 자금출처와 관련, 취득자금이 10억원이상인 경우 2억원을 제외한 나머지자금을 출처를 입증해야 합니다
예컨데 30억원이면 28억원, 50억원이면 48억원의 출처를 입증해야 합니다
출처입증이 가능한지요

6. 조현준 사장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효성지사에서 무역업무를 담당하였다는 사실을 인터넷을 통해 알고 있습니다
'장기해외근무'라 하셨는데 언제부터 언제까지 얼마동안 근무하셨는지요
조사장이 주택을 구입한 것은 2002년 하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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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사장 샌디에이고 '콘도이용권' 구입
- 효성이 란초 발렌시아 빌라에 대해 '빌라 2채를 구입한 것이 아니라 1년에 4주 이용할 수 있는 콘도 이용권을 
샀던것' 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좋습니다. 1채에 47만5천달러씩, 2채에 95만달러를 주고 콘도이용권을 샀다고 칩시다
아마도 콘도이용권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으로 미뤄 이것도 역시 '신고하지 않았다'는 의미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러나 이 블로그에도 공개돼 있듯이 등기소에 보관된 서류는 '콘도이용권'이 아니고 부동산 지분 매입계약서입니다


1. 주거-투자 목적에 관계없이 해외부동산에 관한 권리를 취득한 경우 그 다음해 5월31일까지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해외부동산 취득및 투자운용명세서' 그리고 '부동산 취득계약서'등을
제출하여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2. 해외부동산 취득시 취득목적 불문하고 지정외국환은행에 취득 3개월내에 취득보고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3. 취득대금 해외송금시마다 (자금출처문제로) 세무서에서 발급받은 납세증명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4. 해외주택에 거주하다 개인사정으로 임대를 주고 귀국한 경우 매년 5월 31일까지 해외부동산
투자운용소득을 신고해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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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상 전무 하와이 콘도 취득 관련
- 말씀하신대로 2008년 6월부터 투자용 해외부동산 취득한도가 풀렸습니다
하와이 부동산 취득이나 취득한도등을 위반한 것은 아닙니다

1. 주거-투자 목적에 관계없이 해외부동산에 관한 권리를 취득한 경우 그 다음해 5월31일까지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해외부동산 취득및 투자운용명세서' 그리고 '부동산 취득계약서'등을
제출하여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2. 투자 목적이라고 해도 지정외국환은행에 취득 3개월내에 취득보고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3. 취득대금 해외송금시마다 (자금출처문제로) 세무서에서 발급받은 납세증명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4. 해외주택에 거주하다 개인사정으로 임대를 주고 귀국한 경우 매년 5월 31일까지 해외부동산
투자운용소득을 신고해야 합니다
올해 5월말까지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5. 자금출처와 관련, 취득자금이 10억원이상인 경우 2억원을 제외한 나머지자금을 출처를 입증해야 합니다
예컨데 30억원이면 28억원, 50억원이면 48억언의 출처를 입증해야 합니다
출처입증이 가능한지요

6. '2008년경까지 계속해서 해외부동산 경기가 상승하여 투자 목적으로 취득하게 되었다'고 하셨는데
제가 알기로 2007년부터 미국에서 서브프라임모기지사태가 발생, 많은 주택이 압류당하던 시기였습니다
지난해에는 은행대출이 묶일 정도로 부동산 시장은 얼어붙었습니다
효성은 '2008년이 해외부동산 경기가 상승하던 시기'로 판단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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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장래 이사 효성소유 주택 양도관련
-조장래 이사는 퇴임하신 분이라 더 이상 언급하지 않으려 했습니다만 해명에 포함돼 있어 말씀드립니다
조이사님은 외환위기 직후 퇴임했다 2000년대 초반 다시 효성이 영입했고 그뒤 모종의 사건등 
조이사님과 효성간에는 애증이 교차했습니다 

아래 내용 참 서글픈 대목입니다

효암은 1998년 1월 7일 조장래이사에게 주택을 무상양도했고, 조장래이사는 유모상무에게 주택매도 관련,
위임장을 작성해 주고 불과 1년뒤인 1999년 1월 6일 주택을 매도하게 됩니다 
이때 매도가격이 36만5천달러였습니다
그렇다면 담보대출을 했다면 얼마나 나왔을까요 대출금액이 22만달러가 조금 안되군요
1년만에 팔았으니 융자서류 작성 하루에 마치고 돈 나왔다 해도
22만달러 최대 1년간 굴린 것입니다

효성 해명대로라면  효성이 22만달러도 대출받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오너는 4년여뒤에 4백50만달러 현금으로 주택을 사는데
효성은 22만달러, 그것도 집을 잡혀도 대출이 안되더라 이말입니다

효성은 '신용도 등의 문제로 대출이 어려워 조장래 이사 명의로 소유권을 이전한 뒤
담보 대출을 받아 회사 운영자금으로 사용했던 것
'[이부분 인터넷 보도내용을 그래도 옮긴 것입니다]
이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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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의 질문은 국세청에서 발간한 2008년 해외투자관련책자등을 근거로 한 것입니다
아마도 조사장이 부동산을 구입했던 2002년에는 2008년보다 규제가 많았으면 많았지
적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이 블로그에 관련책자를 올려놓았습니다 참고바랍니다]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0.21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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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발간한 '2008 개인의 해외투자와 세금' 안내책자입니다
효성측에서도 한번 훑어보시기를 바랍니다

KOREA OVERSEAS TAX GUIDE -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0.21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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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상 2002 2869514 -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0.19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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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3남 조현상씨와 노태우씨의 아들 노재헌등이 매입한 하와이 콘도가
호놀룰루의 워터마크 콘도입니다

조현상-노재헌등 유명인사가 검색돼 전체 소유주를 파악해 봐야 되겠다 생각하고
지방자치단체가 세금부과를 위해 파악한 현재 소유주 명단을 들여다 봤습니다

이 콘도는 2008년 완공된 38층짜리 콘도로 전체 212 채 였습니다

현재 소유주는 부부나 가족 공동명의를 포함해 소유자로 이름이 올려진 사람이 3백17명,
이중 한국계 성을 가진 사람이 무려 백73명에 달했습니다

한국인이 전체의 절반을 넘었습니다

[한국계 성중 중국계 이름은 제외 -한채에 부부일경우 2명, 가족일 경우 여러명이 소유자로
등재됨으로 전체 212채이지만 지방자치단체에 등록된 소유주는 3백17명]

물론 이중에는 하와이에 거주하는 재미동포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얼핏봐도 재벌 패밀리들의 이름이 심심챦게 눈에 띄는 군요

2채나 3채를 소유한 한국인도 있었고 맨꼭대기층도 주인이 한국인이었습니다

합법적인 해외투자는 적극 권장해야 합니다
모든 투자가 합법적이었기를 바랍니다

이 콘도의 주소는 1551 ALA WAI BLVD 입니다
워터파크 콘도로 불리며 와이키키 해변이 보이고 유명한 다이아몬드 헤드 인근이라고 합니다

지방자치단체가 공개한 3백17명의 소유주 명단을 올립니다


알라와이 워터마크 콘도 전체 소유주 현황 -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0.19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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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래 효성그룹 회장 세 아들의 주식매입대금등의 출처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3남으로 최근 결혼한 조현상 효성 전무가
하와이 호눌룰루에 콘도를 구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콘도는 며칠전 노재헌-신정화 부부가 매입했다고 알려드린 콘도와 동일한 콘도였습니다

조현상 효성전무는 지난해 7월 24일 하와이 호눌룰루의
1551 ALA WAI BLVD, HONOLULU, HI 96815 소재 콘도의 3405호를 매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와이키키 해변앞 유명한 다이아몬드헤드 인근지역입니다 



조현상 2008 3775963 -
이 콘도를 매입한 금액은 2백62만3천1백67달러였습니다
조현상 전무가 이 콘도매입과 관련, 은행융자를 받았다면
해당은행에서 채권보호를 위해 등기소에 융자서류를 제출,
저당권을 설정하지만 등기소에는 융자서류가 없었습니다

조현상 전무는 이 콘도를 매입하면서 자신이 미혼이며
주소지가 1953 SOUTH BERETANIA ST, PH-C. HONOLULU, HI, 96826으로 기재했습니다

그러나 호놀룰루 카운티 세무국 재산세 부과서류에는
이 콘도의 주인이 조현상 전무이며
재산세 관련서류 발송주소가 250 WEST 34 ST, #5320, NEW YORK, NY 10119 로 기재돼 있었습니다

260110010177

CHO,HYUN SANG

1551 ALA WAI BLVD- 3405

Parcel Data

 

TMK

260110010177

Site Address

1551 ALA WAI BLVD

Apartment No.

3405

Property Class

Residential

Total Parcel Area

Acres

Zoning

U/X2/13

 

Ownership

 

Owner

Address

City

State

Country

Zip Code

Owner Type

CHO,HYUN SANG

250 W 34TH STE 5320

NEW YORK

NY

10119

Fee Owner



이 주소는 뉴욕 맨해튼 원펜 플라자 빌딩의 주소로
효성 뉴욕법인인 HYOSUNG AMERICA INC가
이 원펜플라자의 2020호와 5320호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즉 재산세 발송주소가 효성 뉴욕법인의 주소였습니다

  Hyosung America, Inc.

Address:  250 West 34th St., One Penn Plaza, Suite 5320, New York, NY

Business Type:  Manufacturer

View Company Profile

http://www.globalspec.com/local/4315/NY

조현상 전무는 이 콘도를 매입하면서 주한미국대사관에서
2008년 7월 24일자 '문서집행인자격증서'을 작성해 계약서에 첨부했습니다 [계약서 10 페이지]

조현상 전무가 매입한 이 콘도는 노태우씨의 아들부부인
노재헌-신정화 부부가 자신들이 설립한 법인인 BRAVE OCEAN LLC를 통해
구입한 콘도와 같은 콘도였습니다

조현상 전무 콘도는 2백62만여달러에 3405호 였으며
노재헌 신정화부부 콘도는 조전무가 콘도를 구입하기 약 한달반전인
지난해 6월 2일 1백23만4천달러에 이 콘도 3004호를 매입했습니다

조현상 전무가 구입한 콘도가격은 2백62만여달러로 해외투자한도를 어기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2008년 지난해 6월이후 투자용 해외부동산 한도도 제한이 풀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해외부동산 투자 규정을 위반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해외부동산을 구입한 경우 그 다음해 5월31일,
그러니까 올해 5월 31일까지 한국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신고토록 돼 있으며
본인이 거주하지 않을 경우 임대소득을 신고, 종합소득세를 납부해야 합니다
외화송금은행에는 해외부동산 매입 3개월내에 이를 통보하고
계약서도 제출하게 돼 있습니다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0.18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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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의 페이퍼컴퍼니 의혹을 받고 있는 캐피탈 월드 리미티드 [CWL] 의 정체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1. 홍콩 법인인 캐피탈 월드 리미티드의 법인서류에는 A.C.I ENTERPRISES CO LTD 가 CWL의 전체주식주
1주를 제외하고 3억2천5백여만주를 소유한 절대지배주주였습니다[이 블로그 다른 페이지 참조]

PS300006465995_01 -
ACI의 주소는 일본으로 기재돼 있으나 연락처만 일본일뿐 혹시 홍콩 법인이 아닐까 찾아봤숩니다

검색결과 ACI ENTERPRISES LIMITED 廣記企業有限公司 라는 법인이 존재했습니다

캐피탈 월드 리미티드 대주주의 회사명과 비슷하긴 했으나 'CO' 라는 글자가 없었습니다
이 회사의 원래 이름은 NICE WILL INVESTMENT LIMITED 麗時投資有限公司 였으나 설립직후
이름을 바꾼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회사 소유주는 李鳳媚 씨 였습니다

어쨌거나 회사 이름이 조금 달랐습니다 
Welcome! System Clock: 17-OCT-2009 03:51:49 GMT +0800

Company Particulars Search

Your Search: CR No.: = 0612420

CR No.: 0612420
Company Name: ACI ENTERPRISES LIMITED
廣記企業有限公司
Company Type: Local Company
Date of Incorporation: 13-JUN-1997
Company Status: Private
Active Status: Live
Remarks: -
Winding Up Mode: -
Date of Dissolution: -
Register of Charges: Available
Important Note: -

Name History
Effective Date Name Used
08-AUG-1997 ACI ENTERPRISES LIMITED
廣記企業有限公司
13-JUN-1997 NICE WILL INVESTMENT LIMITED
麗時投資有限公司

Registered Office

Registered Office: SHOP 7 22 CHI KIANG ST TOKWAWAN KLN, HONG KONG


Share Capital

Authorized: HKD 10,000 
Issued: HKD 10,000 
Paid-Up: HKD 10,000 

List of Directors

Director
No.
Name in English Name in Chinese HKID No. / CR No. Overseas Passport No. Passport Issuing Country Director Type
Director Particulars
All Directorships
1
KLI, FUNG MEI FANNY 李鳳媚 E552648(9) - - Individual
 

Particulars of Secretary

Particulars of Individual Secretary #1
Surname: LI 
Other Names: FUNG MEI FANNY 
Chinese Name: 李鳳媚 
Previous Name: -
Alias: -
Residential Address: FLAT G, 19/F, MAN KO MANSION, SHUN YUNG ST, KLN,, HONG KONG
HKID No.: E552648(9) 
Overseas Passport No.:
Passport Issuing Country: -  
Date of Appointment: 17-JUL-1997  
Important Note:

Particulars of Receiver and Manager

---

Particulars of Liquidator



2.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ASAHI CHEMICAL INDUSTRY CO LTD 라는 일본회사가 존재했습니다 
일본의 유명한 섬유업체로서 현재는 업종 다변화중이라고 합니다 

역시 이회사 이름도 비슷하긴 했으나 'ENTERPRISES'라는 단어가 없었습니다 

이회사는 효성계열사인 동양폴리에스터 등과 거래관계는 물론 지분상으로도 
약간의 관계가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쨌거나 이름은 달랐습니다 

09en -
결국 캐피탈 월드 리미티드의 실체를 찾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조사내용을 블로그에 올리는 것은 혹시라도 
이 문제를 추적하고 계신분들, 더 많이 아시고 계신 분들이 
이같은 정보를 종합하면 혹시라도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해서입니다 
조그만 단서라도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0.18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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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효성사건과 관련, 조석래 효성회장 막내처제의 남편인 주관엽씨가 검찰수사를 받았었습니다 

주관엽씨가 동양나일론의 방산부분을 떼내서 국방부에 야간표시기등을 납품해 폭리를 
취했다는 의혹이 일었다고 합니다 

주관엽 송진주씨 부부가 미국에 살고 있어 소재파악이 힘들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들 부부의 소재를 알아봤습니다 

송진주씨는 2004년 7월 27일 934 TREMAINE DRIVE, BREA. CA. 92821 소재 
주택을 매입했으며 남편 주관엽씨는 집 소유지분을 포기, 송진주씨에게 
소유권을 몰아준 것으로 등기소 서류 검토결과 확인됐습니다 

송진주 주관엽 2004 855128 06_059_1185729 -
아마도 위주소가 주관엽씨 부부의 거주지로 추정됩니다 

송진주씨는 직계가족과 함께 2005년 12월 23일  2970E STEARNS ST. BREA CA 92821 소재
주택을 구입했으나 본인이 살지 않고 직계가족이 거주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송진주 주관엽 2005 1038659 06_059_1185733 -
2. 주관엽 송진주씨 부부가 미국에서 ZN TECHNOLOGY INC 라는 방산업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와 연관이 있는 한국회사가 국방부에 납품을 했다고 합니다
ZN 이라는 회사의 미국 국방부 납품실적을 조회해 받더니 납품이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미미했습니다
2000년부터 2008년까지 9개년간 전체 납품액이 95만달러, 우리돈 12억원 정도였습니다

2007

1/$361,180

2006

1/$368,804

2005

1/$120,000

2004

1/$100,000



ZN TECH DEFENSE CONTRACTS - 3. 주관엽 송진주씨 부부 회사인 ZN 을 인터넷으로 검색하자 간단한 회사소개가 나왔습니다
회사 이름과 주소등이 나온뒤 INQUIRY [조회 OR 문의등의 뜻]가 나왔습니다
이 INQUIRY 담당자 이름이 YU YOUNG 이라고 기재돼 있었습니다
조현준사장의 주택매입과 관련, 위임장을 받은 유모 효성상무와 동일했습니다
ZN 회사 주소는 효성 아메리카 주소였습니다

ZN TECH-YOUNG YU -
4. 송진주씨는 오클라호마대학 교수를 역임한 저명한 물리학자였습니다
2009년 7월 28일 미국 특허를 취득하기도 했습니다
특허번호 : US 7566908

송진주 특허 US7566908 -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0.15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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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효성의 미국지사인 HYOSUNG AMERICA INC 가 1998년 회사자산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소재
오렌지카운티 주택 한채를 한푼도 받지 않고 조장래씨에게 '선물 GIFT' 로 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당시는 외환위기 직후로 한국의 모든 기업들이 자금난을 겪던 시기였으며
3년전인 2006년 효성이 해외법인의 적자를 흑자로 바꿨다며 천5백억원대의 분식획를 고백했던 사실로 미뤄
과연 이 고백이 진실한 것이었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등기소에 보관중인 매매계약서 1998 -31037 에 따르면
효성 아메리카는 1998년 1월 7일 조장래씨에게 집 한채를 선물로 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계약서에 따르면 감정평가번호 288-191-47 부동산을 '선의의 선물로 준다' 고 명시돼 있으며
매매가격은 0달러, 세금도 면제대상이 됐습니다

또 이 계약서에는 매도자는 '아무런 댓가도 받지 않았다' 고 강조했습니다

이 매도계약당시 효성아메리카측 서명자는 GYU, D, KIM 씨 였습니다 [아래 계약서 참조]

조장래 1998 31017 06_059_1183185 -
효성이 내부적으로 어떻게 장부를 정리했는지 알 수 없으나 이 계약서를 보면
회사자산인 집 한채를 조장래씨에게 돈한푼 받지 않고 선물로 준 것입니다

이 집의 정확한 주소는 1030 BERKSHIRE DRIVE. FULLERTON CA 92833 입니다

이 집을 선물받은 조장래씨는 1998년 12월 3일 유모 효성 상무에게 이 집매매 권한을 위임합니다
[이 블로그 다른 페이지에 이 내용이 이미 게재돼 있습니다]

유모 상무는 바로 조현준 효성 사장의 4백50만달러짜리 뉴포트코스트 호화별장과
샌디에고 별장 2채를 위임받았던 사람입니다 [아래 위임장 참조]

06_059_1174531 -
유모 상무는 조장래씨의 위임을 받아 1999년 1월 6일 이 집을 경모씨에게 이 집을 매도했으며
매도가격은 양도세를 역추산, 36만5천달러였습니다 [아래 계약서 참조]

06_059_1174534 -
정리해보면 효성은 회사자산인 집한채를 조장래씨에게 선물로 줬고
조씨는 조현준 사장의 자산을 관리하는 유모상무를 통해 이 집을 매도했습니다

그리고 그후 2006년 효성은 분식회계를 고백한다며 미국과 일본등
해외지사에서 천5백억원의 적자를 입었지만 이를 숨겼다고 털어놨습니다

회사차원에서 직원에게 포상차원으로 적절한 규정에 의해 집한채를 줄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당시는 효성 또한 외환위기에 자유로울수 없었을 때 였습니다

외환위기의 한복판에서 전국민이 금을 모으고
생활고에 지친 서민들의 자살이 속출했던 때였습니다

조장래씨는 누구입니까, 또 유상무는 누구입니까
효성 사주의 친인척과 측근 인사들입니다

회사자산을 선물했던 효성이 사실은 적자였다며 고백운운한 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모르겠습니다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0.14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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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효성 사장이 2002년 8월 4백50만달러에 매입한 캘리포니아주 뉴포트코스트 별장과 관련,
LA소재 한국계은행인 한미은행이 오렌지카운티 등기소에 별장이 팔릴 경우 지체 없이 이를
통보해달라는 서류를 등기소에 접수시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cho hyun joon 2004 653328 06_059_1181935 -
LA소재 한미은행은 지난 2004년 7월 16일 작성되고 7월 20일 오렌지카운티 등기소에 접수된
통지요청서 [REQUEST OF NOTICE]를 통해 조현준씨가 백만달러 은행융자를 한
워싱턴 뮤추얼 뱅크 측에 조씨의 페리칸 포인트 별장이 팔리거나 돈을 갚지 못해 압류될 경우
이를 즉각 한미은행측에 통지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한미은행은 이같은 요청은 CITY CODE 2429B 조항에 따른 것이라고 명시했습니다
[아래 통지요청서 참조]

조현준 사장을 펠리칸 포인트 별장을 2002년 8월 4백50만달러에 매입해
같은해 10월 자신이 유모 효성상무를 통해 설립한 펠리칸포인트프라퍼티유한회사에
무상 매도 했었습니다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0.14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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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유령법인으로 알려진 CWL , 정식명칭은 CAPITAL WORLD LIMITED 로 홍콩에 설립된 법인이었습니다
이 법인은 1995년 3월 7일 홍콩등기소에 설립을 마쳤습니다  법인 번호는 0510570 입니다

그러나 이 이전인 1991년 3월 19일 똑같은 이름의 CAPITAL WORLD LIMITED가 설립됐다가
새 법인 설립 직전인 1995년 2월 18일 폐쇄된 기록이 있습니다 법인번호는 0302567 이었습니다

[첨부파일 다운로드는 화면아래 파일명을 클릭하면 됩니다]


어쨋거나 1995년 3월 7일 설립된 법인을 살펴보니 주주가 딱 법인 1개사와 자연인 1인 이었습니다

또 재미난 것이 자연인이 가진 주식은 단 1주고 나머지는 모두 법인의 소유,
두 주주 모두 주소지가 일본입니다

PS300006465995_01 -
3억2천5백48만주중 1주를 가진 분은 타케시 타카마쓰 씨였고
나머지주는 ACI ENTERPRISES CO LTD 소유였습니다

등기부 등본에 기록된 이 회사 주소는 효성 동경지사 바로 옆이었습니다

===================================================================================================
A.C.I : 18-12, 3 CHOME, TORANOMON MINATO-KU, TOKYO JAPAN
--------------------------------------------------------------------------------------------------
TOKYO Hyosung Japan
주소 : Svax TT Bldg 6F, 11-15, 3-Chome, Toranomon Minato-ku, Tokyo, Japan

====================================================================================

그리고 이 법인의 중요거래가 있었다는 해의 다음해인 1999년과 2001년, 2006년 보고서를 봤는데
전혀 특이사항이 없었습니다
그러니 많이 이상하다는 거지요

1999 ANNUAL RETURN PS300006468034_01 -
어쨋든 1999년과 2001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연간 보고서와
임원변동 보고서등을 원문 그대로 올립니다

2001 ANNUAL RETURN PS300006468034_02 -
2006 ANNUAL RETURN PS300006468034_03 -
PS300006465995_02 -
PS300006465995_03 -
PS300006465995_04 -
PS300006465995_05 -
PS300006465995_06 - 그리고 이회사 1995년 설립이후 2009년까지 등기소에 제출한 서류 목록도 올립니다

CWL 제출 서류목록 -
관심있는 분들은 유심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또 회사서류에 정통한 분들이 보시면 새로운 사실이 나올 수도 있겠지요

아래 경향신문 기사도 펌해서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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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기사

효성이 관련 규정을 어긴 채 페이퍼컴퍼니(서류상 회사)인 캐피탈월드리미티드(CWL)가 보유하고 있던 (주)효성 주식의 변동 내역을 7년 동안 공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홍콩에 있는 법인인 CWL은 또 수백억원대의 (주)효성 주식을 매각한 뒤 현금화한 사실도 드러났다. 효성이 해외법인과의 위장거래를 통해 거액의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의혹을 풀 수 있는 단서가 새롭게 발견된 것이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13일 금융감독원 공시자료에 따르면 CWL은 50% 지분을 갖고 있던 효성생활산업이 1998년 11월 (주)효성에 합병되자 합병회사 주식 211만주(10%)를 받았다.

회사 합병으로 단숨에 상장기업인 (주)효성의 3대 주주로 올라선 것. CWL은 이후 99년 (주)효성의 유상증자 참여와 주식배당을 통해 2004년 3월까지 (주)효성 보유지분을 328만9000주로 대폭 늘렸다.

그러나 효성은 대주주의 이 같은 지분변동 내역을 7년 동안 공시하지 않은 채 숨겨온 것으로 드러났다.

현행 증권거래법상 상장기업 주요 주주의 경우 지분 변동이 있으면 10일 안에 공시토록 돼 있다.

효성은 2005년 5월 뒤늦게 “착오로 인한 누락”이었다며 지난 7년간의 지분 변동내역을 한꺼번에 신고했다. CWL은 공시 후 보름 만에 갖고 있던 (주)효성 주식을 집중 매각한 것으로 드러나 의혹을 키우고 있다.

CWL은 5~10월 6개월 동안 모두 220만3473주를 시장에 내다 팔아 현금 280억원을 확보했다. 사실상 대대적인 지분 매각을 통한 현금화를 위해 그동안 감춰졌던 주식 지분을 신고한 셈이다.

이런 주식 매각 흐름은 대검 ‘범죄 첩보보고서’ 내용과도 일맥 상통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CWL이 2000년 해외금융사로부터 5000만달러를 빌렸고 효성이 중개무역을 가장한 지급보증으로 CWL의 빚 일부를 갚은 것으로 돼 있다. 나머지는 2005년 CWL이 보유하고 있던 (주)효성 주식을 팔아 갚았다고 나와 있다. (주)효성과 CWL이 지급보증 관계로 얽히면서 이를 해결하는 과정에 (주)효성 주식 매각대금이 흘러들어갔을 가능성이 제기되는 대목이다.

CWL이 비상장기업 지분을 갖고 합병을 통해 (주)효성 지분을 확보한 과정도 관심거리다.

한 세무사는 “자본금이 32억원밖에 안 되는 중소규모 회사가 대기업에 인수되면서 3대 주주가 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고 말했다.

효성 측은 “제기된 의혹은 이미 검찰수사를 통해 혐의가 없다고 종결 처분됐기 때문에 문제될 것이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CURRENT ISSUE2009.10.12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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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황당한 경우를 당했습니다 
얼떨결에 잠깐 본질을 망각하고 기분도 살짝 좋을뻔 했습니다 
이것을 도대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 

제가 조현준 효성사장 관련 4백50만달러 주택구입, 효성 유모 상무 개입등
2건의 글을 올렸다가 자고 아침에 일어났다니 글이 아래처럼 차단돼 있었습니다 



이 이이 대충 10월 6일 오후 6시경 발생한 것 같습니다 

DAUM으로 부터 아래와 같은 엄중경고도 받았습니다 
주식회사 효성으로 부터 명예훼손게시판 삭제요청이 왔다는 공문이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어제 참으로 이상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한국시간 12월 12일 밤 12시 정도 됐나 봅니다 

잠깐 미국으로 몸을 피해오신 K박사가 전화를 했습니다
'어 거 봤어요 다음'  - '아 예 짤렸습니다 다음에서'
'아니 그거 말고, 다음에서 오늘의 인물이라고 사진까지 걸었던데'
'헉, 그랬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게 아니고 짤렸다니까요 30일간'


이러다가 다음측의 '참 이상한 조치'를 알게 됐습니다 
병주고 약주는 것도 아니고,
솔직히 약간 기분이 좋았지만 이건 아니다 싶네요
먼저 임시접근제한조치라는 유신시대 긴급조치를 연상케 하는 
무시무시한 조치부터 풀어야 하는 것 아닐까요

다음 내부의 양심세력[?], 반 효성세력[?], 아니면 친 시크릿[?]
아뭏튼 어느 분의 조치인지는 모르나
저는 다음 구성원들의 건전한 상식의 표현으로 해석합니다
'보도지침'을 내팽개치[?]  용기에도 경의를 표합니다

조현준 사장님과 주식회사 효성측에 다시 한번 요청합니다
명예훼손이라면 이유를 말씀해 주시고 
이미 원인소멸 됐으면 삭제요청 취소해 주십시요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0.12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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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효성 사장의 4백50만달러짜리 별장과 샌디에고 빌라 2채에 대해 위임을 받았던
효성 유모상무가 조장래씨로 부터 주택매매 위임을 받아 이를 매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등기소 보관 서류에 따르면
조장래씨는 1998년 12월 3일 효성 유모상무에게 주택 매매와 관련한 권한 일체를 위임했습니다
[아래 위임장 참조]

06_059_1174531 -
이 위임장에서 효성 유모 상무는 위임장을 등기소에 등록한뒤 되돌려보낼 주소로
HYOSUNG(AMERICA) INC 라는 말과 함께 효성 LA 법인의 주소를 명시했습니다

이 위임장 등기소 접수번호는 1999-151791 이며 1999년 3월 3일 등기소에 접수됐습니다

이 위임장을 근거로 유모상무는 1999년 1월 6일 경모씨 부부에게 조장래씨의 주택을
매도했습니다
[아래 매도계약서 참조]

06_059_1174534 -
이 주택은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소재 주택으로 APN [ASSESSOR'S PARCEL NO]
288-191-47 [카운티 감정평가번호로 각 주택당 1개씩 부여되는 번호] 였습니다

조장래씨를 대신해 유모상무의 서명이 된 이 매도 계약서에는 401.50 달러의 세금을
납부한 것으로 기록돼 있어 양도세율을 역추산하면 매도금액은 36만5천달러로 추정됩니다 

이 매도계약서도 유모상무 위임장 접수일과 동일한 1999년 3월 3일 등기소에 접수됐습니다

효성 유모상무가 위임을 받은 것으로 미뤄 혹시 조장래씨가 효성과 관계가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주식회사 효성으로 이름이 바뀐 동양나이론에 조장래씨와 이름이 동일한 분이 계셨습니다

주식회사 효성사장은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아들 조현준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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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0.11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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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사장이 2006년 2채를 동시에 매입한 샌디에고 란초 발렌시아 빌라는
빌 게이츠등 세계적인 부호들이 즐겨찾는 곳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10일 금요일 란초 발렌시아 빌라를 찾아갔던 한 한인인사는
출입자가 엄격히 통제돼 빌라단지 내로 들어가는 것이 불가능했다고 전했습니다

5만평의 대지에 단 12채의 빌라, 12팀의 고객을 위한 란초 발렌시아

이 인사는 경비원에게 빌라와 관련해 여러가지 질문을 했지만
경비원들은 단 한마디 '관리사무소로 가라'는 말만 되풀이했다고 합니다


이 빌라 인근의 한 한인여성은 이 빌라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이 즐겨찾는 곳이라며
마이크로 소프트 설립자인 빌 게이츠 회장이 1년에 서너번 방문한다고 전했습니다

이 여성은 워낙 세계적 거물이 많아 한국에서 누가 왔는지는 거억하지 못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특히 이 빌라에서 유명한 것은 테니스 코트라고 말했습니다 


이 빌라는 구글어스에서도 입구가 명확히 표시안될 정도로 은폐돼 있어
입구를 찾는 것도 쉽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 인사는 이에 앞서 조현준 사장이 2002년 매입한 4백50만달러짜리
뉴포트코스트 해변의 호화별장도 방문했습니다

조현준 집 관련사진 모음 -
이 별장도 근접조차 불가능했던 것은 마찬가지

캘리포니아 남부 최고의 골프장인 펠리칸 힐 골프장과 맞붙어 있었습니다

근접이 불가능해 바깥에서 별장단지 내부를 들여봤지만
조현준 사장 콘도를 볼 수 없었고
단지 펠리칸 힐 골프장쪽에서 조사장 콘도를 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조현준 집 가격지도 -
조사장 벼장 앞마당이 골프장 페어웨이이기 때문에
골프장쪽에서 웅장한 별자을 쳐다보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고 합니다

조사장의 별장은 골프장과 맞붙은 펠리칸 포인트 드라이브를 따라
늘어선 10채 가량의 별장중 가장 큰 별장이었다고 합니다

참고로 조사장이 2006년 10월 매입한 란초 발렌시아 빌라는
2007년 1월 15일부터 입주가 시작됐다고 합니다

앞서 언급한 모전직이 LA에 도착한 것이 2007년 1월 10일 혹은 11일 이라고 합니다

혹시 모전직이 2007년 1월 10일 도착뒤 뉴포트 코스트 호화별장에 머물렀다
란초 발렌시아 오픈일인 1월 15일부터 이 빌라로 옮긴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때 조현준씨의 장인인 이희상 동아제분회장도 전직을 수행했었습니다

우연의 일치겠지만 뉴포트코스트 호화별장에서 2005년 박상아 전재용이 구입한
뉴포트비치의 2백20만달러짜리 주택과는 3.9마일 거리로
넉넉잡아 10분 거리였습니다 [박상아 전재용 LA주택구입은 이 블로그에 게재돼 있습니다]


뉴포트 코스트의 호화별장 1채, 란초 발렌시아 빌라 2채는
현재 주인이 모두 펠리칸 포인트 프라퍼티 법인 소유입니다

조현준사장이 설립한 법인이지만
법인의 지분 구성이 어떻게 돼 있는지는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 법인의 지분구성을 알고 싶지만 쉽지가 않습니다
그렇지만 할 수 있는데까지 해 볼 각오입니다

효성비자금의혹인가 효성 - 전직 공동비자금 의혹인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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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0.08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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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효성사장이 20028450만달러[현시세 650만달러 추정]의 미국 로스앤젤레스소재

별장을 구입한데 이어 2006년말 샌디에이고소재 호화리조트의 빌라 2채를 구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사돈인 조현준 효성 사장은 2006 10 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소재 호화리조트인 THE VILLAS AT RANCHO VALENCIA의 빌라 2‘3-C-7’‘3-C-8’을 동시에 매입한 것으로 샌디에이고 카운티 등기소 서류검색결과 드러났습니다

 

조현준 사장이 구입한 빌라의 정확한 주소는 ‘6113 VALENCIA CIRCLE. RANCHO SANTA FE CA 92067이며 유닛은 3-C-7 3-C-8 입니다 [아래 매입계약서 2건 참조]


2007 30635 06_073_1175540 -
2007 30636 06_073_1175541 -

 

3-C-7 의 매매계약서 등기소 접수번호는 2007-30635 이며 3-C-8의 등기소 접수번호는 2007-30636 입니다

 

이 두개의 서류에서 매입자는 ‘PELICAN POINT PROPERTIES LLC’ 로 조현준 사장이 지난 2002 8월 뉴포트 코스트 별장을 매입해 10월 소유권을 넘긴 법인과 동일한 법인입니다

 

계약서에 기록된 매입법인의 주소또한 910 COLUMBIA ST, BREA CA 92821 로 효성아메리카의 주소와 일치했습니다

 

이 빌라는 콘도식 빌라로 조현준 사장은 자신이 설립한 법인을 통해 이 두 빌라의 지분을 각각 8분의 1씩을 매입했습니다

 

매입가격은 한 빌라당 475천달러로 타임쉐어 즉 1년에 4주이용조건 입니다

 

조현준 사장은 또 뉴포트 코스트 별장 구입때 효성 유모상무에게 권한을 위임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번 빌라 매입때도 2006 10 18 2개의 콘도에 대해 2개의 위임장을 작성해 유모 상무에게 권한을 위임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아래 위임장 2건 참조]


2007 30637 06_073_1175542 -
2007 30638 06_073_1175543 -

 

위임장 등기소 접수번호는 2007-30637 2007-30638 로서, 위임장에는 이 빌라 소유법인 ‘PELICAN POINT PROPERTIES LLC’의 멤버 조현준이 유모씨에게 권한을 위임한다는 대목이 명시돼 있습니다

 

특히 조현준 사장은 유모씨에게 자신을 대리해 서명할 수 있는 권한[ATTORNEY-IN-FACT] 까지 위임했습니다

 

유모상무는 이 위임장을 근거로 2007 1 10일 은행으로부터 조현준사장을 대신해 50만달러의 융자를 얻었습니다 [아래 융자서류 참조]


2007 30639 06_073_1175546 -

 

그렇다면 과연 이 리조트는 어떤 리조트이고 어느 정도 고급일까

 

이 호화리조트의 이름은 THE VILLAS AT RANCHO VALENCIA 로서 웹사이트 등에서 확인한 결과

샌디에이고 최고의 호화리조트중 하나로 확인됐습니다

 

http://www.villasranchovalencia.com/index.php 리조트 웹사이트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이 리조트는 40에이커, 5만평 대지위에 단 12개의 빌라로 구성돼 있으며 이 12빌라의 이용자를 위한 테니스 코트가 18, 4천만달러[5백억원]를 들인 호화스파등이 완비돼 있습니다 [아래 리조트 전체 배치도 참조]

 

이 콘도는 12개의 빌라를 1빌라당 각각 8명에게 1년에 4주를 이용할 수 있는 지분을 판매, 전체 소유자를 96명으로 한정했습니다

 

빌라 1개당 건평은 약 35백스퀘어피트이며 방이 3, 화장실을 겸한 욕실이 3개씩 설치돼 있습니다 [아래 각 빌라 평면도 참조]

 

수영장이 완비된 것은 물론이고 일류 요리사들이 대기, 요리를 대신해 주기도 한다고 웹사이트에 설명돼 있습니다

 

조현준 사장은 이 리조트 12개의 빌라중 나란히 붙은 2개의 빌라를 매입한 것입니다

 

*** 이 빌라를 찾게 된 것은 LA거주 P씨가 2채중 1채의 소유권을 직접 확인해 알려주셨습니다 적당한 때가 오면 이분들의 동의하에 신원을 공개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아직 조현준 사장 소유의 부동산이 더 있을 가능성이 많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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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조현준 효성 사장의 위임을 받은 유모 효성상무가 펠리칸 법인을 설립하고, 아스카 홀딩스 법인을 설립해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 식당인 사간의 주류판매 면허를 사들이고 사간상호를 등록하는등 사실상 사간을 관리해 왔음을 알려드렸습니다

 

사간의 웹사이트를 확인한 결과 영어 이름은 ‘SAGAN’ 이었습니다

스펠의 순서를 바꿔서 N을 가운데로 보내면 ‘SANGA’ 상아였습니다

 

‘SAGAN’ 사간  순서 바꾸면 ‘SANGA’ 상아

 

여러분의 판단에 맡깁니다 유모상무를 중심으로 얽힌 물권은 드러난 것만 별장이 3개. 식당이 1개이며 소유주가 동일인으로 추정됩니다. 부동산 몇 개를 더 찾으면 조금 더 진실에 가까워 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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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0.08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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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공식사과 공개요청

 

주식회사 효성과 조현준 사장에게 공개요청합니다

 

[안치용]가 운영중인 andocu.tistory.com에 한국시간 200910 5일과 6일 게시한 2건의 게시물과 관련해 귀사가 아래와 같이 DAUM 측에 명예훼손게시물삭제요청을 제기, 10 6일 오후 6시부터 네티즌들이 이를 볼 수 없도록 하는 '임시접근제한조치'가 취해졌습니다

 

저는 주식회사 효성과 조현준 사장이 명예훼손이라고 이의를 제기한 이상 이를 당장 밝혀주기를 원합니다

 

명예훼손주장의 정당한 이유를 밝히지 못하신다면 당장 공개사과를 해줄 것을 요청합니다

 

이와 아울러 DAUM측에 명예훼손게시물삭제요청을 취소해 임시접근제한조치를 해제해 줄것을 공식 요청합니다

 

2009 1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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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9) 오전 10 30분 조현준관련 문서 추가공개

 

2009 10 9일 오전 10 30분 조현준 효성사장 관련 문서를 추가공개할 예정입니다

문건 정리관계상 조금 늦어질 수도 있습니다 안치용백

 

 

 

 

안녕하세요, Daum 권리침해신고센터입니다.



안녕하세요, Daum 권리침해신고센터입니다.

고객님께서 작성하신 게시물에 대해 권리침해신고가 접수되어 아래와 같이 처리 결과를 안내하여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주소 : http://andocu.tistory.com/365
문제 된 게시물 : 이명박 사돈 조현준 효성사장 호화주택구입에 효성 상무 개입 2009/10/06 00:46

주소 : http://andocu.tistory.com/358
문제 된 게시물 : 이명박 사돈총각 조현준 효성사장, LA 54억 주택 매입 2009/10/05 07:25

신고 일자 : 2009 10 6

신고 내용 : 명예훼손 게시물 삭제 요청

신고자 : ()효성

조치 일자 : 2009 10 6

조치 방법 : 임시조치 (30)

안내사항. 꼭 읽어 주세요!

-“
임시조치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44조의 2 (정보의 삭제 요청 등)에 의거합니다.

- Daum
내 게시물로 인해서 명예훼손 등의 권리를 침해받고 있음을 주장하는 신고자의 신고가 접수되면,
신고자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삭제 또는 일시적으로 접근을 차단하는임시조치를 취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고객님께서 타인의 권리를 명백히 침해하셨다는 것은 아닙니다.

- Daum
에서는 고객님의 권리를 보호하고자, ‘게시물 복원 신청제도를 두고 있습니다.
게시물 복원 신청은 (http://cs.daum.net/redbell/right_report.html?rid=3) 를 참고하시어,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등의 심의 결과를 받는 데에 2~3주 정도의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 30
일 이내에 복원 신청이 접수되지 않으면, 해당 게시물은 삭제됩니다.

-
임시조치 및 게시물 복원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http://cs.daum.net/redbell/right/libel_prog.html)을 참고해 주세요.

-
불필요한 분쟁에 휘말리고 싶지 않아, 해당 게시물을 즉시 삭제하기를 희망하신다면 아래와 같은 삭제 신청서를 권리침해신고센터로 보내주시면,
해당 게시물의 삭제가 가능함을 안내드립니다.
(
제목 : 본인 글 삭제 신청서
내용 : 이름/ 게시자 아이디 /요청사항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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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0.0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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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사장의 4백50만달러짜리 호화주택, 새 주인이 된 법인, 그리고 정체불명의 식당.

과연 어떤한 연관관계가 있을까요

 

2007년 새해 벽두인 1월 10일 전두환 이순자 부부가 갑자기 LA 국제공항에 나타납니다

전두환의 사돈인 이희상 동아제분회장도 사돈어른을 함께 수행한 것으로 당시 보도에 나타납니다

 

전두환 일행은 이날 공항에서 LA 총영사의 영접을 받은뒤

자신들이 준비한 차로 홀연히 공항을 떠나 어디론가 사라집니다

 

언론에는 전두환 일행이 약 한달간 기후좋은 캘리포니아에 머문 것으로 추측했지만

전두환 일행이 과연 어디에 머물렀는가는 끝내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LA총영사관측은 전씨의 행적을 묻는 기자들에게

'그분은 남쪽으로 갔다. 우리도 정확한 소재지를 모른다'는 말만 되풀이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그분이 가셨다는 남쪽은 어디인가

전두환 일행이 한국으로 돌아간뒤 LA한인사회에서는

전씨가 로스앤젤레스와 샌디에고 사이의

3남집 즉 전재만씨 집에서 머물렀다는 소문이 났다고 합니다

 

당시 LA에는 전두환의 2남인 전재용과 박상아 부부가 구입한 집도 있었는데

2남이 아니라 3남집에 머물렀다 하는 소문이 난 것이지요

 

이명박 사돈총각 조현준 사장의 4백50만달러짜리[시가 6백50만달러] 주택을 발견한뒤

머리속을 맴돌던 이 소문이 불현듯 떠 올랐습니다

 

저는 전두환일행이 동행한 사돈 이희상의 안내로 공항에서 사라져 도착한 집이

바로 이 집이 아닌가 짐작합니다


기후좋고 위치좋은 한적한 별장지대, 
옆집에 누가 드나들어도 전혀 알 수 없는 곳인 뉴포트코스트 조현준 별장
 

전두환의 3남 전재만, 이희상 동아제분 회장의 큰 사위 전재만

조석래 효성회장의 장남 조현준, 조현준은 이희상 회장의 세째 사위.

미국내 여러곳에서 부동산쇼핑을 한 이희상이 중간에 있다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주택은 해변인근에 바짝 붙었을뿐 아니라

앞마당이 골프장이라는 점에서 단순한 주거용 주택이라기 보다는

호화별장이라고 보는 것이 맞지 않나 생각됩니다

 

이 주택에서 효성 본사까지의 거리는 26.4 마일,

LA 에 문의한 결과 편도로 적어도 1시간이상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주택보다는 별장, 누구를 위해 특별한 경우에만

사용되는 별장이다, 혹시 누군가가 주인은 아닐까
 
 

또 하나 효성이 총대를 메고 나서 아스카 홀딩스 법인을 세우고

사간이라는 식당을 운영하는 것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조석래 전경련회장이 운영하는 기업이 밥장사에 나섰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오늘 LA 친구 이야기를 들어보니 사간은 좀 말못한 사정이 있는

식당인 것 같더라 하더군요

 

결국 누군가를 위해 관리만 대행한 것이 아닐까

그렇다면 호화별장과 마찬가지로 이 식당도 모 전직과 관련있지 않을까

 

호화별장 구입시기는 2002년 8월, 식당 사간을 위한 법인이 설립된 것은 2003년 5월

공교롭게도 시기상으로도 별장과 식당사이에는 우연이라고 말하기 힘든 연관성이 나타납니다

 

효성이 자신들의 비자금도 해외로 빼돌리고 모 전직의 무기명채권도 현금화해 미국 일본으로 보낸 것은 아닐까

 

물론 이것은 하나의 추리이자 가설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개연성이 있는 추리이자 사법당국이 검증을 해볼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만일 조현준사장의 주택구입이 실정법에 저촉된다면 이를 조사하고

조사과정에서 이 문제를 알아봤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0.06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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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효성사장이 2002년 로스앤젤레스에 4백50만달러[현시세 6백50만달러 추정]의 주택을 구입했으며 이 과정에서 효성 유모 상무에게 주택과 관련한 권한을 위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조현준 효성사장의 주택매입관련 서류들을 훑어보다 효성아메리카의 주소를 검색사이트에서 검객하자 효성을 주소지로 한 낯선 법인이 눈에 뛰었습니다

 

이 법인이름은 ASKA HOLDINGS LLC로 조현준 효성사장의 주택구입 위임을 받았던 유모상무가 이 법인 설립을 대행했으며 이 법인이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에 한식당을 운영중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유상무가 대리인을 맡아 설립한 법인은 조현준 사장 주택구입 다음해인 2003년 5월 8일 캘리포니아주에 등기를 마쳤으며 법인이름은 ASKA HOLDINGS LLC 였습니다

 

법인등기부등본에 따르면 법인의 주소는 7801 BEACH BLVD, BUENA PARK CA 90621 이었으며

법인설립대행인은 유모 상무, 설립대행인인 유모상무의 주소는 효성아메리카 본사였습니다 [아래 법인등기부등본 요약 참조]

 

법인 주소를 확인한 결과 이 주소지에는 SAGAN 이라는 대형 식당이 있었습니다

 

아스카 홀딩스라는 이 법인은 또 식당에서 술을 팔기 위해 필요한 주류판매 라이센스를

2004년 4월 14일 유명식당체인으로 부터 2만6천달러에 사들였습니다

 

주류판매라이센스는 식당영업에 꼭 필요한 라이센스로 라이센스 양도계약서에는 라이센스 양수인인 아스카 홀딩스를 대표해 유모상무가 서명을 했습니다 [아래 라이센스 양도계약서 참조]


ASKA HOLDING LLC-SPOONS DEED06 059 1169032 -

 

아스카 홀딩스는 또 2004년 2월 10일 SAGAN 이라는 상호를 오렌지카운티에 등록했으며

지난해 10월 30일에도 2013년 10월 30일까지 SAGAN 이라는 상표를 등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상호등록에 따른 상호보호기관은 5년으로 2004년 처음 신청한뒤 만기 5년이 오기전에 지난해 10월 당시 상호를 아스카홀딩스앞으로 등록한 것입니다

 

[아래 캘리포니아주 상호등록 참조]

 

사간은 웹사이트까지 갖춘 고급식당으로 한식과 일식을 겸하고 있으며

한인밀집지역인 플러톤에서는 다른 식당 2곳과 함께 격조높은 한식당으로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사간은 오픈된 식당공간외에도 8명에서 20명이 앉을 수 있는 룸이 6개 있으며

최대 백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연회공간도 갖추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아스카 홀딩스의 실제 주인은 누구일까

효성 상무가 법인설립대행을 맡았고 등기서류에 자신의 주소를 집주소가 아닌

효성아메리카 주소로 기재했습니다

 

이는 아스카 홀딩스가 유상무 개인보다는 효성이 관계가 있다는 개연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만일 유상무가 주인이라면 아무리 실세 파워맨이라도 법인대행인의 주소를 설마 회사주소로 기재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효성이 매출증대를 위해 대형 한식당까지 운영하고 있을까

혹시 조현준 효성사장이 피치 못할 사정에 의해 시쳇말로 총대를 매지는 않았을까

누구를 위해 총대를 맸을까?

 

집도 그렇고 식당도 그렇고 생각하고 또 생각해 보면

깜짝놀랄만 한 추리가 가능해 집니다

 

내일 또 이어집니다

 

PS. 이글도 막으실건가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습니다. 하늘이 알고 땅이 압니다 사돈인 대통령에게 욕이 되지 않도록 더 이상 불미스러운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제가 오늘은 일부러 조금 늦게 올렸습니다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0.04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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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노컷뉴스 인쇄하기 닫기
최고 특수부 검사도 못 밝힌 '효성 비자금'
조석래 회장, 이 대통령 사돈 곱지 않은 시선

CBS사회부 조근호 기자

검찰에서 내로라하는 특수수사검사들이 수사했음에도 불구하고 효성 비자금 의혹 사건이 임원들의 개인 횡령으로 종결되면서 개운치 않은 뒷맛을 남기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주식회사 효성 건설부문 고문 송 모 씨와 상무 안 모 씨가 빼돌린 돈이 모두 77억여 원에 이른다고 1일 밝혔다.

또 송 씨 등이 횡령한 돈을 자신들의 계좌에 입금한 뒤 생활비나 회사 내 지위 유지를 위한 활동비 등에 쓰는 등 개인적인 용도에 사용한 것으로 파악했다.

검찰은 이와 관련해 지난달 30일 송 씨와 안 씨를 불구속기소하면서 "효성의 비자금 조성 의혹과 관련한 수사를 종결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검찰은 지난 2006년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으로부터 효성그룹에 석연치 않은 자금 흐름이 있다는 통보를 받았다.

이어 지난해 초에는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효성그룹이 200억 원 이상의 비자금을 조성한 의혹이 있다는 관련 제보를 넘겨 받았다.

이에 따라 검찰은 내사에 착수했으나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다 지난해 9월 관계자들을 소환하면서 본격적인 수사를 벌이는 듯 했다.

검찰은 해를 넘겨 지난 4월 송 씨와 안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빼돌린 돈이 회사 운영에 쓰였을 수도 있다"는 이유로 법원에서 기각됐다.

검찰은 그 뒤 보강조사를 거쳐 지난 18일 송 씨에 대해 다시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비슷한 취지로 법원에 의해 기각된 뒤 수사 종결을 선언했다.[BestNocut_R]

이 과정에서 이 사건을 맡았던 특수1부 부장검사만 최재경 법무부 기획조정실장, 문무일 인천지검 1차장, 김오수 원주지청장, 김기동 현 부장 등 모두 4명에 이른다. 검찰에서는 최고의 특수恥纓育막� 자타가 공인하는 검사들이 국가기관으로부터 공식통보 받은 첩보를 바탕으로 한 수사였기 때문에 기대가 적지 않았지만 결론은 개인 비리였다.

이 때문에 검찰 안팎에서는 효성그룹 조석래 회장이 이명박 대통령의 사돈이기 때문에 봐 준 것 아니냐는 의심의 눈길도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대해 검찰은 법원의 영장 기각 때문에 더 이상 수사가 곤란하는 입장이지만 효성그룹의 특수한 위치를 고려하면 논란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chokeunho21@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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