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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에 해당되는 글 35건

  1. 2013.11.28 조현준, 수천만달러 해외주식- 펀드 투자 : 클린턴관련 펀드?
  2. 2013.11.06 '미국비자금의혹' 효성, 2007년 유카이파펀드와 나란히 클린턴재단 멤버 드러나 [클린턴재단문서]
  3. 2013.11.04 효성, 클린턴관련 미펀드에 거액비자금의혹-펀드파트너 알고보니 효성임원: 미 증권거래위원회및 한국전자공시시스템
  4. 2013.10.27 효성, 해외 페이퍼컴퍼니 주식투자통해 5백억원대 차익
  5. 2012.01.22 검찰, mb사돈 효성계열사 압수수색 - 펌 , 효성, 올해는 별일없을것 낙관하더니 --
  6. 2010.09.27 효성, 조석래회장 세아들 실권주 57억원 떠안아 ?
  7. 2010.08.17 효성,'한틀, ATM대금 5백여만불 내라' 중재이기고 손배소제기
  8. 2010.07.11 효성, 빌 클린턴 전대통령 CGI 지원
  9. 2010.04.19 mb 사돈기업 효성, 국세청 전격 세무조사 돌입
  10. 2010.01.27 효성, 제주 올레코스 길막다 : 서귀포시 '풀어달라' - 효성 '못 하겠다' 논란 (1)
  11. 2009.12.30 미국 빌라구입 미신고혐의 - 조현준 효성 사장 불구속 기소 - 펌 (2)
  12. 2009.12.16 곽영욱 횡령자금 하와이까지 흘러들었다 - 횡령입증되면 환수가능할듯 (1)
  13. 2009.12.15 조현상 효성 전무 2002년에도 하와이 콘도 매입
  14. 2009.11.30 이대통령 아들 이시형, 한국타이어 퇴사 - 동아일보 펌
  15. 2009.11.25 효성 LA지사 소유주 '910 COLUMBIA LLC' - 유령법인 의혹
  16. 2009.11.25 조현준사장 비버리힐스콘도 원래 소유주는 효성 계열사
  17. 2009.11.22 조현상 전무, 지난달 30일 '논란 와중' 하와이 콘도 세금 납부
  18. 2009.11.11 효성, 하이닉스 인수포기 발표문 전문 (2)
  19. 2009.11.08 효성, 코플랜드에 3백만달러 대출[대출계약서등 공개]
  20. 2009.11.06 효성 조현준 사장, LA 한인식당 '사간; 실소유주 확인 [주류국 면허 첨부]
  21. 2009.10.27 조석래회장 1977년 맨해튼 콘도 매입, 1999년 2남 현문씨 통해 매도 (2)
  22. 2009.10.23 박정희대통령 손녀부부도 '조현상' 콘도 매입 [박정희 큰딸 부부는 1997년 매입]
  23. 2009.10.22 조현준 효성사장 샌프란시스코에 또 콘도 한채 매입
  24. 2009.10.21 효성 해명[조현준-조현상 부동산등]에 대한 궁금증 (26)
  25. 2009.10.19 조현상 효성전무, 노재헌 하와이 콘도에 2백62만달러 콘도매입-자금출처는? (6)
  26. 2009.10.15 '분식회계 고백' 효성, 회사자산 집한채를 조장래씨에게 '선물'하다 (28)
  27. 2009.10.14 '조현준사장 별장 팔면 즉각 연락바람' - LA 한미은행
  28. 2009.10.14 효성 '유령법인' CWL 홍콩 등기부등본 공개
  29. 2009.10.12 효성 유상무, 조장래씨 LA 주택도 위임받아 매도 (5)
  30. 2009.10.08 효성 공식사과요청 - 오전 10시 30분 조현준사장 문서 추가공개 (12)
분류없음2013.11.28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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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검찰이 효성그룹 조현준 사장의 100억 원대 횡령 혐의를 포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세청이 고발한 탈세 혐의 이외에 효성그룹 오너 일가의 구체적인 비리가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승현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원본출처 http://www.ytn.co.kr/_ln/0103_201311290505546544



[앵커]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장남 조현준 사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나와 밤늦게까지 조사를 받았습니다.

[인터뷰:조현준, 효성그룹 사장]
(횡령과 배임 혐의를 받고 있는데 혐의 인정했는지?)
"성실히 조사에 임했습니다."

국세청 고발에 따라 탈세 혐의로 수사에 착수한 검찰은, 계좌 추적 등을 통해 효성그룹 오너 일가의 구체적인 비리 혐의를 추가로 확인했습니다.

특히 검찰은 조 사장이 회사를 운영하는 과정에서 백억 원대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를 포착했습니다.

검찰은 조 사장이 지난 2008년부터 최근까지 회사 법인카드로 쓴 100억 원 가운데, 10억 원 이상을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한 단서를 잡았습니다.

또, 조 사장이 동생 조현문 변호사의 친구 이름으로 해외에 회사를 만든 뒤, 수천만 달러를 주식펀드에 투자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투자금은 효성 본사가 보증을 서고, 효성 해외 법인이 미국 금융기관에서 빌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검찰은 조 사장이 이 투자금 가운데 8백만 달러를 날렸고, 손실을 메우기 위해 효성 홍콩 법인의 자금을 끌어들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계좌추적과 조 사장 소환 조사 결과 이 같은 횡령 혐의를 상당 부분 확인한 검찰은, 다음 주쯤 조 사장을 한 번 더 불러 조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지난 27일 소환했던 이상운 부회장의 조사 결과 등을 토대로, 조석래 회장을 소환해 1조 원대 분식 회계와 천억 원대 비자금 조성을 지시했는지를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조 회장과 이 부회장에겐 구속영장을 청구하고, 세 아들 가운데 조 사장은 불구속 기소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YTN 이승현입니다.

분류없음2013.11.06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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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이파펀드를 통해 거액비자금 운용의혹을 받고 있는 효성이 유카이파와 함께 빌 클린턴대통령이 설립한 CLINTON GLOBAL INITIATIVE, 이른바 CGI의 멤버였음이 확인됐습니다 


클린턴 글로벌 이니시어티브가 작성한 2007년 멤버리스트에는 유카이파펀드와 효성의 이름이 나란히 올라있었습니다


클린턴 글로벌 이니시어티브는 2007년 9월 25일부터 9월 28일까지 연차총회를 열었었습니다


효성이 클린턴 글로벌 이니시어티브 멤버로 이름을 올린 2007년은 효성전무가 유카이파펀드의 파트너로 부임한 바로 그때입니다. 따라서 효성이 유카이파에 투자를 한뒤 이 펀드의 고문이었던 클린턴재단의 멤버가 됐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공교롭게도 효성은 물론 유카이파펀드도 그 멤버로 확인됨으로써 효성과 유카이파의 긴밀한 관계가 다시 한번 드러난 것입니다


또 효성전무이면서 유카이파파트너였던 해리 남씨도 클린턴 글로벌 이니시어티브 2007년 멤버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편 클린턴 전대통령이 고문을 맡았던 유명사모펀드인 유카이파 펀드는 남성윤씨에게 파트너직책을 부여했으나 남씨는 유카이파 파트너였던 4년 7개월간 효성의 전무이사를 겸직했던 것으로 효성이 밝힌 임원현황을 통해 드러났습니다


미국 금융계, 특히 사모펀드나 투자회사는 투자액에 따라 파트너나 이사직책을 부여하는 것으로 미뤄 효성은 총 투자유치금액이 3백억달러라고 밝힌 이 펀드에 상당액의 비자금을 투입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2013/11/04 - [분류 전체보기] - 효성, 클린턴관련 미펀드에 거액비자금의혹-펀드파트너 알고보니 효성임원: 미 증권거래위원회및 한국전자공시시스템


2013/10/27 - [분류 전체보기] - 탈세혐의 효성, 홍콩에 명품보석상 운영 - 해외비자금의혹 :홍콩정부 관보첨부


2013/11/05 - [분류 전체보기] - 노건호도 효성비자금의혹 클린턴관련 펀드서 인턴 : 효성임원 펀드파견직후 노건호가 인턴






클린턴재단 2007년 멤버리스트 -효성, 유카이파 모두 멤버.pdf


분류없음2013.11.04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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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래효성그룹회장이 임원들에게 검찰수사시 진술을 거부하라는 지시를 내린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효성그룹이 한때 빌 클린턴 전 미국대통령이 고문을 맡았던 미국 사모펀드를 통해 천문학적 금액의 비자금을 운용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이 사모펀드의 이익을 나누는 파트너는 실제로는 주식회사 효성의 임원이라는 사실이 효성이 금융위원회에 보고한 사업보고서[전자공시시스템 공시]를 통해 확인됐습니다


이 사모펀드는 3백억달러, 한화 33조원규모로, 금융업계에서는 투자액수에 상응해파트너이사직위를 부여하며 효성에게는 이익을 배분하는 파트너지위가 부여됐던 것으로 미뤄 효성의 투자규모는 적어도 수천억원을 넘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1997년 주식회사 효성에 입사, 2005년부터 전무이사로 근무한 남성윤씨[미국명 해롤드 성윤 남, 해리 남]는 자신이 링크에드인에 소개한 이력을 통해 지난 2007 1월부터 2011 7월까지 47개월동안 유카이파펀드[THE YUCAIPA COMPANIES]의 파트너로 근무했다고 밝혔습니다


2013/10/27 - [분류 전체보기] - 탈세혐의 효성, 홍콩에 명품보석상 운영 - 해외비자금의혹 :홍콩정부 관보첨부

2013/11/03 - [분류 전체보기] - NSA, 한국-프랑스-이스라엘 우방 3개국 집중감시 첫 확인:NSA 2007년 1월 미션리스트[비밀문서원문첨부]

2013/11/03 - [분류 전체보기] - NSA, 반기문-오바마 면담전 반기문 대화요점 도청 : 뉴욕타임스




그러나 효성이 금융위원회에 보고한 사업보고서를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확인한 결과 남씨는 유카이파펀드 파트너로 재직하는 동안에도 효성의 전무였음이 밝혀졌습니다


효성 사업보고서에 기록된 임원현황에 따르면 남씨는 유카이파펀드의 파트너가 된 2007년은 물론 2008년, 2009년, 2010년 효성의 전무였으며 2011년 1월부터 3월까지의 분기보고서에도 효성 전무로 명시돼 있었습니다


즉 남씨는 효성의 임원으로 재직하는 동시에 효성의 지시에 따라 유카이파펀드에 재직했고, 유카이파펀드는 투자자인 효성에게 투자액에 상응하는 자리, 즉 효성 몫을 준 것을 시사하는 것이며 효성의 몫은 단순히 월급만 받는 자리가 아닌, 이익을 배분하는 파트너였습니다


효성은 2011년 2분기 사업보고서부터 남씨를 임원현황에서 제외시킨 것으로 나타났으며 남씨자신도 링크에드인을 통해 2011년 7월까지 유카이파에 재직하다 이직했다고 밝힌 것을 감안하면 남씨는 유카파이와 효성을 같은 시기에 그만 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효성이 지난 2007년부터 2011년 7월까지 유카이파펀드를 통해 거액의 비자금을 운영했고 2011년 7월께 유카이파펀드로 부터 투자금을 모두 회수한뒤 남씨도 효성을 떠나게 했다는 의혹을 뒷받침합니다


유카이파펀드는 남씨가 파트너로 재직중이던 지난 2010년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자신들의 펀드 투자유치총액수가 3백억달러[30 BILLION USD]라고 밝힌 점을 감안하면 효성 몫으로 파트너직책이 부여될 정도라면 유카이파펀드 총액중 상당액을 효성이 투자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펀드규모를 감안하면 수천억원을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금융계가 철저한 기부앤 테이크, 즉 투자자에게 투자액에 상응하는 직위를 부여한다는 것은 불문율이며 남씨가 유카이파펀드 파트너인 동시에 효성의 월급을 받는 효성직원이었다는 사실은 펀드투자금이 남씨의 돈이 아닌 효성의 돈이었음을 의미합니다. 또 효성 사업보고서등에는 이 펀드 투자액에 대한 언급은 물론 펀드관련 내용이 단 한줄도 없기 때문에 투자금은 비자금일 가능성이 큽니다.


또 파트너에게는 월급, 즉 임금이 아닌 투자액에 상응하는 이익분배금이 지급되므로 이 이익분배금은 남씨가 아닌 돈주인인 효성에게 돌아갔고 그대신 효성은 남씨에게 계속 전무직위를 부여, 월급을 지급한 것으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유카이파펀드는 현재는 자신의 홈페이지에서 회사소개내용등을 모두 삭제햇으나 2010년에는 전체적인 투자유치액수가 30 빌리언달러라고 기재돼 있었음]


이 유카이파펀드는 로널드 버클이 1986년 설립한 사모펀드로 지난 2003년부터 2006년까지 빌 클린턴 전대통령이 고문으로 재직하면서 천250만달러의 보수를 받은 사실이 드러나 언론의 주목을 받았던 회사입니다


유카이파펀드는 알로하항공, 거대 수퍼마켓체인 패스마크를 인수하고 미 최대의 서점 반스앤 노블의 주식을 17% 인수하기도 했으나 적지 않은 손실도 입었다는 것이 금융계의 전언입니다


또 효성이 유카이파펀드에 파트너자리를 얻었던 것 처럼 유카이파펀드도 자신들이 투자한 신화스포츠엔터테인먼트사에 이사를 파견했으며 그 이사는 효성전무인 동시에 유카이파펀드 파트너였던 남씨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나스닥상장기업인 중국기업 신화스포츠엔터테인먼트사는 지난 2009년 7월 29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신고한 서류를 통해 '효성임원으로 근무한 해리 남[남성윤의 미국이름] 유카이파펀드 파트너를 이사에 임명했다'고 보고했습니다


실제로 남씨는 유카이파펀드에서 아시아담당투자를 총괄하며 4년여간 27억달러상당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화엔터테인먼트 미증권거래위  신고서류 1페이지 - 2009년 7월 28일

신화엔터테인먼트 미증권거래위  신고서류 5페이지 - 2009년 7월 28일

신화엔터테인먼트 미증권거래위  신고서류 6페이지 - 2009년 7월 28일


남씨는 예일대에서 경제학 학사학위를 받은뒤 하버드대 대학원에서 MBA[경영학석사]를 마친 인재로 1997년 조석래 효성회장 3남인 조현상사장의 소개로 효성에 입사, 승진가도를 달렸으며 2006년 8월 효성의 미국 굿이어 타이어코드지 공장 인수등 거액의 인수합병업무를 마친직후 유카이파펀드를 담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카이파펀드의 파트너 해리 남씨가 효성전무로 재직했던 남성윤씨와 동일인물임은 남씨본인이 링크에드인에 올린 학력및 경력소개, 신화스포츠엔터테인먼트사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보고한 서류에서 유카이파펀드 파트너 해리 남씨가 효성임원이었다고 밝힌 점, 예일대석사-하버드 mba등의 경력이 일치한다는 점을 통해 확인됩니다.


또 지난 1995년 9월 3일 뉴욕타임스는 사교란에서 남씨의 결혼사실을 소개하면서 '남성윤, 해럴드 성윤 남'이라고 보도한 사실, 미국내 학술재단인 동암[EASTROCK FOUNDATION]이 2010년소식지등 수차에 걸쳐 '남성윤, 해리 S. Y 남'이 효성및 유카이파펀드 파트너라고 밝힌 점으로 미뤄 동일인임이 확실합니다


클린턴 전대통령이 고문을 맡았던, 3백억달러규모의 사모펀드회사의 파트너가 효성의 임원으로 동시재직했음은 남씨가 두 회사에 동시근무한 기간인 2007년 1월부터 2011년 7월까지 효성이 이 펀드에 거액의 비자금을 투입했다가 2011년 7월즈음에 정리했음을 강력히 시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효성이 미국 회사들을 인수하며 거액의 인수합병금액이 건네진 시점이 2006년과 2007년인 점을 감안하면 이 인수합병들과 펀드투자가 모종의 관계가 있을 것이라는 의혹도 일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 1995년 9월 3일자 [당시 배우자및 가족에 대한 사항은 가림]


해리남 신화 증권위원회 신고서류 20090728.pdf


효성 연도별 임원현황.pdf


분류없음2013.10.27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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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그룹이 해외 페이퍼컴퍼니를 통한 국내 주식 거래로 500억원대 시세 차익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10/26/2013102600250.html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윤대진)는 효성그룹이 1996년 금융기관에서 대출받은 100억원으로 국내 주식에 투자해 15년 만인 2011년 약 5배의 투자 수익을 올려 100억원대 양도소득세를 포탈한 혐의를 잡고 수사 중이다.

효 성 싱가포르 법인은 1996년 홍콩에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한 뒤 금융기관에서 대출받은 1200만달러(당시 환율로 96억원)를 투자해 국내 주식인 카프로를 사들였다. 카프로는 나일론 원료 카프로락탐의 국내 독점 생산 업체로 1대 주주인 효성과 2대 주주인 코오롱이 경영권 분쟁을 벌인 회사다. 효성그룹은 이 주식을 여러 차례 사고팔아 차익을 남겨 현재 600억여원이 계좌에 남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싱가포르 법인이 빌린 96억원은 ㈜효성이 1998년부터 대신 갚아줬고, 2003년 싱가포르 법인에 구상권을 청구해 돈을 돌려받았다. 검찰은 효성이 대출금을 대신 갚아준 행위는 배임죄가 성립할 수 있다고 보고 법리 검토 중이다.

효성그룹은 이후 2006년 금감원에 분식회계를 고백하면서 싱가포르 법인이 페이퍼컴퍼니에 투자한 100억원을 회수가 어려운 부실 채권으로 신고했다. 결국 페이퍼컴퍼니에 투자 원금과 수익이 고스란히 남게 된 것이다.

이에 대해 효성 측은 "탈세의 고의성은 없었고, 홍콩 특수목적법인 계좌에 돈이 15년간 고스란히 남아 있는 만큼 사적 용도의 비자금은 절대 아니다"고 밝혔다.

분류없음2012.01.22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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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한나라당 박승환 전 의원이 이사장으로 있는 환경공단 인사들이 사업 발주 과정에서 뇌물을 받은 비리 혐의를 잡고 압수수색을 진행해 미묘한 파장이 일고 있다. 특히 검찰이 이명박 대통령의 사돈가인 효성 그룹 자회사를 함께 압수수색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원본출처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120118183347 

박승환 이사장은 17대 국회에서 한나라당 제4정책조정위원장을 지냈었고, 2007년 대선 당시 이명박 대통령후보 선거캠프에서 한반도대운하특별위원장을 역임한 인사다. 2008년 총선에서 낙선한 뒤 2010년에 환경공단 이사장에 취임했다.

관련해 인천지검 특수부(문찬석 부장검사)는 환경공단을 압수수색해 시설공사 턴키 방식 발주사업 관련 자료 등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검찰은 환경공단 설계심의분과위원들이 환경 기초 시설 공사 발주 과정에서 업체들로부터 뇌물을 받고 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준 것으로 보고 있다.

검찰은 환경공단 압수수색에 이어 분과위원들에게 뇌물을 준 의혹을 받고있는 효성에바라엔지니어링에 대해서도 전날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효성에바라엔지니어링은 효성그룹의 자회사다. 효성그룹은 이명박 대통령의 사돈 기업이다. 이 대통령 막내 딸인 이수연 씨와 조양래 한국 타이어 회장의 차남인 조현범 한국 타이어 부사장이 지난 2001년 결혼을 했다. 조양래 회장의 형이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이다.

앞서 국세청의 '중수부'라 불리는 조사4국이 4대강 사업 수혜 기업인 도화엔지니어링에 대해 특별 세무조사를 실시한 것도 주목을 받고 있다. 4대강 사업 관련 인사들, 그리고 기업들이 줄줄이 권력기관의 조사를 받고 있는 형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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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성(004800)(122,500원 ▲ 5,500 +4.70%)이 자회사 갤럭시아포토닉스 증자에 조석래 회장의 세 아들이 실권한 주식을 추가로 떠안아 145억원을 출자했다.

원본출처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B23&newsid=01951606593104384&DCD=A10102&OutLnkChk=Y


갤럭시아포토닉스는 2006년 10월 효성그룹
편입 이후 계속된 적자누적으로 올 6월말 현재 자본잠식비율이 80%를 넘고 있다.

◇ 효성, 갤럭시아포토닉스 증자전 지분 58.9%

2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효성 자회사인 갤럭시아포토닉스는 지난 24일(청약·납입일) 150억원(발행주식 300만주·발행가 액면 500원)
유상증자를 완료했다.

이번 증자는 우리
사주조합 우선배정 없이 주주(신주배정기준일 9월7일) 대상으로 진행, 보유주식 1주당 0.6132618주가 배정됐다.

효성은 갤럭시아포토닉스 지분 58.94%(2883만주)를 소유하고 있다. 신주배정비율 대로라면 효성의 출자액은 88억원(배정주식 1768만주) 수준이다.

반면 효성은 145억원(2895만주)을 출자했다. 당초 배정금액 보다 57억원(1127만주)이 더 많다. 효성 관계자는 "주주청약후 실권주를 추가로 인수했다"고 말했다.

◇ 조 회장 아들 삼형제 거의 대부분 실권한 듯

갤럭시아포토닉스는 효성 외에 조 회장의 아들 삼형제가 지분 33.21%(1624만주)를 소유하고 있다. 장남 조현준 사장 23.21%, 차남 조현문 부사장과 조현상 전무가 각각 5%씩을 갖고 있다.

게다가 조 사장이 대표이사, 조 부사장과 조 전무가 각각 등기임원을 맡아 경영을 하고 있는 곳이다.

따라서 효성이 자회사 증자에 배정액보다 더 많은 자금을 출자한 것은 조 회장의 세 아들이 주주로서 경영을 맡고 있는 계열사 증자에 사실상 배정주식 996만주(50억원) 거의 대부분을 실권한 셈이다.

이어 효성이 이를 추가로 떠안았다는 의미로 이로 인해 갤럭시아포토닉스 보유지분은 73.22%(5778만주)로 증가했다.

◇ 갤럭시아포토닉스, 상반기에도 적자 80억 달해

갤럭시아포토닉스는 계속된 결손누적으로 인해 재무상황이 좋지 않다. LED 핵심 소재인 에피웨이퍼(Epi-Wafer) 및 LED 칩을 생산하는 업체로 2006년 10월 효성그룹에 편입됐다.

하지만 편입 이후 2006년 93억원을 시작으로 2007년 50억원, 2008년 48억원, 2009년 26억원 등 4년연속 적자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게다가 올 상반기에도 80억원의 적자를 냈다.

이 같은 결손누적으로 갤럭시아포토닉스는 올 6월말 현재 자본잠식비율이 80.26%(자본금 244억원·48억원)에 달하고 있다.

아울러 효성은 갤럭시아포토닉스 지분법손실이 지난해 22억원에 이어 올 상반기에는 47억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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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아메리카등이 지난 5월 한틀유에스에이를 상대로 ATM 미지급금과 이자등 5백여만달러를 배상하라고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 소송에서 효성은 한틀유에스에이는 한국 한틀시스템의 자회사라고 주장, 파문이 확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효성아메리카와 노틸러스 효성[이하 효성]은 ATM 기계 미지급금과 관련, 트라낙스[TRANAX]를 상대로 국제분쟁해결센터에서 5백만달러이상의 승소판결을 받았으나 트라낙스가 판결직전 자산을 한틀유에스에이[HANTLE USA INC]로 빼돌렸다며 지난 5월 19일 캘리포니아주 북부 연방법원에 한틀유에스에이를 상대로 5백여만달러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효성 한틀상대 소송장 원문

1 Complaint
효성은 소송장을 통해 지난 2월 9일 미국중재협회 산하 국제분쟁해결센터로 부터 '트라낙스는 효성에게 ATM기계 미지급금 3백18만달러에다 이자등을 포함 5백15만달러를 배상하고 전액 배상때까지 하루에 이자 1천7백여달러를 가산한다'는 승소중재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효성은 트라낙스가 이 승소중재 약 6개월전인 2009년 8월 26일 설립된 한틀유에스에이에 모든 자산을 넘겼다며 한틀유에스에이와 트라낙스는 대표이사가 이원기로 동일하며 주소도 같은 것으로 미뤄 동일회사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효성은 트라낙스 지분 대부분은 엘트나가 소유하고 있으며 엘트나는 ATM부품 생산회사인 한틀시스템을 지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리하면 이원기씨가 소유한 엘트나가 한틀시스템과 트라낙스를 소유한 회사다, 한틀유에스에이도 이원기씨가 소유한 회사로 다 같은 회사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효성은 2007년 8월 국제분쟁해결센터에 트라낙스를 상대로 분쟁중재를 요청, 2010년 2월 9일 승소중재를 받은뒤 2010년 2월 24일 캘리포니아주 북부 연방법원에 ICDR 승소중재를 첨부, 지급확인소송을 제기, 2010년 5월 6일 '트라낙스는 효성에게 5백여만달러에다 이자를 가산, 지급하라'는 판결을 얻어냈지만 트나락스 자산은 한틀유에스에이에 넘어간 상태였다고 합니다
 
효성 지급소송 승소판결 원문

Hyosung v. Tranax 20100506
효성측은 또 트라낙스가 국제분쟁해결센터 중재직전인 2010년 1월 22일 패소할 것이란 사실을 알아냈고 1월 29일
거래처에 트라낙스 판매를 중단하고 상표명을 로즈로 바꾼다고 통보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상표명이 바뀌더라도 생산라인이나 가격, 담당자는 모두 동일하다고 밝혔으므로 사실상 동일회사라고 주장했습니다

한틀유에스에이대표 이원기는 2010년 3월 31일 트라낙스 비지니스가 한틀유에스에이로 전환된 것이 아니며 한틀유에스에이가
한틀시스템 자회사가 아니라는 사실을 언론에 통보했다고 하는 등 무관함을 주장했지만 효성은 한틀유에스에이가 아직도
트라낙스모델인 MB 1700 ATM 기계를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한틀유에스에이는 트라낙스의 자산을 숨기고 손해배상을 지연시키고 트라낙스의 사기의도를 알면서도 이를 공모했음이 분명하다고 효성은 주장했습니다

트라낙스는 효성이 생산하는 ATM기계를 미국과 캐나다등 북미지역에 판매하는 디스트리뷰텨였으나 현재는 판매권을 상실한
상태입니다

단순화시키면 효성이 트라낙스에 ATM기계 판매대금 3백18만달러를 받지 못해 소송을 하자 트라낙스가 자산을
한틀유에스에이로 빼돌렸다,그러므로 한틀유에스에이는 돈을 내야하며 한틀유에스에이는 한틀시스템과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한틀시스템은 지난 2008년 10월 9일 셀런에스엔으로 사명을 변경했으나 [ http://cafe.daum.net/Jaeteck/3DTf/203380?docid=fvFY|3DTf|203380|20091203131204&q=%C7%D1%C6%B2%BD%C3%BD%BA%C5%DB&srchid=CCBfvFY|3DTf|203380|20091203131204 ] 약 2개월뒤인 2008년 12월 29일 셀런은 한틀시스템을 분할 매각해
계열회사에서 제외시키는등[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B33&newsid=01974566586643440&DCD=A10105&OutLnkChk=Y ] 회사이름과 계열관계가 매우 복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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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그룹이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설립한 CLINTON GLOBAL INITIATIVE, 이른바 CGI를 지원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빌 클린턴 재단이 발표한 2007 CGI MEMBER LIST에는 국내인사나 기업으로는 김대중 전대통령, 유진 풍산금속회장, 효성등이 이 재단의 멤버인 것으로 기재돼 있습니다  
현대나 삼성등은 멤버명단에 없었습니다
효성은 왜 클린턴 전 대통령을 지원하게 됐을까요, 한국기업으로서 CGI를 지원한 것은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다른 이유는 없었을까 궁금해 집니다
리스트를 찬찬히 살펴보면 재미납니다 찾아보기를 통해 특정단어를 검색할 수도 있습니다

HYOSUNG DONATE TO CLINTON CGI M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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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이명박 대통령의 사돈기업인 효성그룹에 대해 세무조사를 시작했다.
19일 국세청과 효성그룹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은 지난 12일부터 2개월 일정으로 효성그룹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세무조사는 대기업 정기 세무조사를 담당하는 서울청 조사1국이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효성그룹 관계자는 “지난 2006년 정기 세무조사를 받은 이후 4년 만에 이뤄지는 정기 세무조사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효성그룹이 2008년부터 대주주 일가의 비자금 조성과 해외 부동산 불법 취득 의혹에 대해 검찰조사를 받아왔기 때문에 이번 세무조사가 이와 관련된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검찰은 지난해 9월 노무비를 과다계상하는 등의 수법으로 77억여원의 회사 돈을 빼돌린 혐의로 효성그룹 전 사장 등 간부 2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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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택의원, '이재오 7촌조카 3명 특채' - 이사람 국민을 어떻게 보고 http://andocu.tistory.com/3031

리제트 리관련 삼성해명 일부 거짓판명, 원본은 공항당국이 아니라 마약나른 전세기회사에 보내졌다

http://andocu.tistory.com/3035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1272039132&code=950313

전국적 걷기열풍을 선도하고 있는 제주 올레길 중 일부 코스를 대기업 계열사가 사유지라는 이유로 막아 올레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제주 서귀포시는 2007년 11월 개설된 올레 7코스(외돌개~월평포구)중 속칭 ‘속골’ 입구를 소유주인 (주)효성이 막고 있어 통행제한을 풀어달라고 요청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제주올레에 따르면 이 업체는 올레 7코스 중 ‘돔베낭골’이 끝나고 ‘속골’로 접어드는 길목에 회사 소유의 땅이 일부 포함되자 지난해 5월부터 통행을 막으려고 돌담으로 길을 막았다.

올레꾼들은 이 때문에 일주도로 쪽으로 1㎞쯤 걸어나와 서귀포여고 앞과 속골을 지나 다시 올레코스로 진입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

올레 7코스를 탐방했던 한 여행객은 서귀포시 인터넷 신문고를 통해 “돔베낭길에서 바다쪽으로 걷다보면 개인별장으로 막혀있다. 서귀포여고까지 나와서 속골로 다시 걸어가야 하기때문에 불편하다”고 밝혔다.

제주올레 측은 “올레를 걷다 중간에 차도로 나와야 하기 때문에 위험하기도 하고 올레의 콘셉트에도 맞지 않았지만 사유지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말했다.

서귀포시는 “효성 측은 도보여행객들이 계속 지나가다 보면 현황도로(관습도로)로 인정돼 재산권 행사가 힘들어질 것이라는 이유로 올레코스 연결에 난색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원본출처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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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0128023013

㈜효성에 막힌 제주 올레7코스
제주 올레가 전국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대기업이 사유지 일부가 포함됐다며 올레길을 막아 버려 올레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27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제주 올레 7코스(외돌개~월평포구,16.4㎞) 돔베낭길에 ㈜효성이 최근 돌담으로 올레코스 중간 30여m를 막아 버렸다. 이 때문에 올레꾼들은 일주도로쪽으로 1㎞정도 걸어나와 서귀여고와 속골을 거쳐 다시 제주올레 7코스로 재진입하는 등 불편을 겪고 있다.

7코스 돔베낭길은 제주 올레 가운데 가장 빼어난 경관을 자랑해 관광객들이 가장 즐겨 찾는 곳이다. 올레꾼 김모(44·대구시 달서구)씨는 “개인도 아닌 대기업이 사유지라는 이유로 단순하게 통행만 하는 올레길을 막아 버린 것은 대기업답지 못한 처사”라고 말했다. 서귀포시는 최근 효성그룹을 직접 방문해 제주올레 7코스의 통행 제한을 풀어줄 것을 요청했지만 거절당했다.

시 관계자는 “효성 측이 올레꾼들의 통행으로 앞으로 사유재산권 행사에 문제가 생길 소지가 있어 미리 길을 차단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제주올레는 지난해 전국에서 25만 1000여명이 찾았고 서귀포시는 올해 40만명이 찾아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제주올레는 지난해 삼성경제연구소가 선정한 ‘2009년 10대 히트상품’에 가족 여행지로 ‘가장 가보고 싶은 곳’ 1위에 선정됐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원본출처 : 서울신문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2.30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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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효성 조현준 사장 불구속기소

美빌라 구입 미신고 혐의…"나머지 의혹도 확인중"

(서울=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서울중앙지검 외사부(함윤근 부장검사)는 30일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장남인 조현준(41) 효성 사장이 미국 내 부동산 취득 후 당국에 신고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사실을 확인,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조 사장은 2007년 1월1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카운티 소재 발렌시아 빌라 2가구 지분 8분의 1씩을 합계 85만달러에 취득하고도 이를 당시 재정경제부에 신고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 의무 위반의 공소시효는 3년으로, 내년 1월9일 공소시효가 완료된다.

검찰 관계자는 "공소 시효 완성일이 임박해 연내에 불구속 기소했다"며 "조 사장 관련 나머지 의혹에 대해서는 조사가 완료된 상태가 아니고 광범위한 방법으로 확인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조 사장의 동생인 조현상 전무는 부동산 취득일이 지난해 8월이라 아직 시효가 많이 남아 있고 아직 수사중"이라고 말했다.

sewon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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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법증여 및 재산 해외유출 의혹 제기돼

檢 "조사할 게 많다"…`중간 단계' 강조

(서울=연합뉴스) 백나리 기자 = 조석래 회장의 장남인 조현준 사장을 비롯한 효성 일가의 해외 부동산 취득 의혹에 대한 검찰의 수사는 고가 부동산을 사들이는 과정에 재산의 불법 유출이나 편법증여가 있었는지가 핵심이다.

재미교포 안치용씨가 지난 10월 개인 블로그를 통해 조 사장이 2002년 8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해변의 고급빌라 1채를 450만 달러에 샀다는 의혹을 제기한 이후 안씨와 민주당 측이 자체 조사해 내놓은 효성 관련 미국 부동산 거래는 모두 13건.

검찰은 이 가운데 장남인 조 사장과 3남인 조현상 전무가 개입한 7건부터 거래 과정과 소유관계, 자금 조달 경위를 확인해왔다.

이들 7건의 거래에는 우리 돈으로 100억원이 훨씬 넘는 1천430만달러가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나머지 6건의 거래는 시기가 많이 지난데다 소유권이 대부분 효성아메리카에 있어 조사의 우선순위에서는 잠시 밀린 상태다.

검찰은 효성 일가의 해외 부동산 매입과 관련해 혐의 확인에 방점을 두기보다 사실관계부터 우선 파악한다는 방침이지만 그동안 조 사장 등의 부동산 거래에 대해서는 재산 해외유출 및 편법증여 의혹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는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가 2006년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부터 효성의 자금 거래에 석연찮은 부분이 있다는 통보를 받은 후 3년간 비자금 의혹을 수사했던 것과 맞물리면서 의혹의 덩어리가 더 커진 측면도 있다.

검찰은 올해 10월 초 효성의 건설부문 전·현직 임원에게 77억원 횡령 혐의를 적용하는 등 개인 비리 선에서 수사를 마무리했지만, 곧 이어진 국정감사에서 축소 수사 공방에 시달려야 했다.

게다가 효성의 비자금 조성 의혹이 포함된 대검찰청의 첩보보고서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효성 측은 당사자인 조 사장과 조 전무가 저축과 투자, 미국에서의 활동 등을 통해 개인적으로 구입 자금을 마련했다는 입장이지만 검찰은 자금 조달 경위를 집중적으로 따져 탈세 및 편법증여, 재산유출 여부를 두루 확인할 계획이다.

또 효성아메리카가 부적법한 거래에 연관된 단서가 포착되면 나머지 6건의 부동산 거래에도 조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하지만 조 사장 소환 등에도 불구하고 여러 의혹이 속 시원히 해소되려면 시간이 상당히 더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검찰 관계자는 28일 조 사장을 두 번째로 불러 조사한 뒤 "미국에서 산 것(부동산)이 많아 조사할 분량이 많다"면서 "이번 조사는 빨리 (의혹의) 실체를 파악하기 위한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 관계자는 특히 "(통상적인 수사처럼) 다른 조사가 다 끝나서 본인을 소환하는 것과는 좀 다르다"고 언급해 수사가 조 사장 등의 신병 처리나 기소 여부 등을 정하는 마지막 수순이 아님을 강조했다.

nari@yna.co.kr
고위공직자 관련서류2009.12.16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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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 전 국무총리에게 5만달러를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는 곽영욱 전 대한통운 사장의
검은 돈이 미국 하와이까지 흘러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곽영욱 전 대한통운 사장은 조현상 효성 전무가 구입한 또 다른 하와이 콘도인
THE KAHALA BEACH 를 매입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매입자금이 대한통운 횡령자금의 일부인 것으로 확인되면
가압류등의 절차를 거쳐 환수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곽영욱 전 대한통운 사장은 부인 김봉선씨와 함께
지난 2006년 11월 1일 하와이 호놀룰루 4999 KAHALA AVE
THE KAHALA BEACH 342 호를 34만달러에 매입했습니다

계약서는 같은해 11월 3일 호놀룰루 카운티 등기소에 접수됐으며
매매가격의 0.1%인 340달러를 양도세로 납부했습니다

2006-201500 KWAK YOUNG W
곽영욱이 회사자금 횡령으로 대한통운 회사와 주주들에게
피해를 끼쳤으므로 회사나 주주들이 나선다면
이 콘도를 압류하고 매각을 통해 적은 돈이나마 환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이 콘도의 가격이 부지반환시점과 맞물려 계속 하락하고 있어
얼마나 환수할 수 있을 지 의문입니다

이에 앞서 조현상 효성 전무도 지난해 매입한 워터마크 콘도외에
지난 2002년 42만달러를 주고 이 콘도 327호를 매입했었습니다

이 콘도는 땅문제때문에 계약서가 리스형태로 작성되지만 매매였습니다
")//]]>
사연은 이랬습니다
일본인 투자가가 1966년 이 콘도를 지었으나 땅 주인은 따로 있었습니다
모 사학재단이 땅 주인이었고 부지이용기간이 2027년 7월까지로
현재로서는 2027년 즉 지금부터 18년 뒤에는 콘도를 비워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콘도가 시중가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가격에 매매되는 것입니다

하와이 언론에서는 이 콘도에 대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저렴한 가격이 매력인 반면
위험요소로 작용하고 있다고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부동산업체에서도 하와이 주민보다는 본토에서 오는 매입자가 많으며
투자용보다는 별장용도로 매입하므로 본토주민들에게 인기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2.15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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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하와이 호놀룰루 워터마크 콘도를 매입했던 조현상 효성전무가 지난 2002년에도
하와이에 콘도를 구입,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현상 효성전무는 지난 2002년 11월 12일 당시 권모씨에게 4999  KAHALA AVENUE의
THE KAHALA BEACH 콘도 매입에 대한 위임장을 작성했습니다

당시 조전무의 주소지는 일본 이었고 한국의 한 법무법인에서 위임장을 작성, 권씨에게
권한을 위임했습니다

조현상 2002 2869514
조현상 전무는 권모씨를 통해 2002년 11월 12일 THE KAHALA BEACH 콘도의 327호를
매입했으며 매입금액은 42만달러였습니다

2개월전 이 서류를 발견했으나 계약서 명칭이 ASSIGNMENT OF APARTMENT LEASE로
돼 있고 카하라해변가의 2베드룸 콘도가 42만달러라는 믿을 수 없는 낮은 가격이어서
혹시 전세계약서가 아닌가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매입을 단정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확인 결과 조전무가 부동산을 매입한 것이었습니다
땅문제때문에 계약서가 리스형태로 작성되지만 매매였습니다

조현상 2002 2869515
사연은 이랬습니다
일본인 투자가가 1966년 이 콘도를 지었으나 땅 주인은 따로 있었습니다
모 사학재단이 땅 주인이었고 부지이용기간이 2027년 7월까지로
현재로서는 2027년 즉 지금부터 18년 뒤에는 콘도를 비워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콘도가 시중가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가격에 매매되는 것입니다

하와이 언론에서는 이 콘도에 대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저렴한 가격이 매력인 반면
위험요소로 작용하고 있다고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부동산업체에서도 하와이 주민보다는 본토에서 오는 매입자가 많으며
투자용보다는 별장용도로 매입하므로 본토주민들에게 인기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콘도에 대한 재산세 고지서 발송주소는 뉴욕 원펜플라자의 효성 미주지사 였습니다 

결국 조전무는 지난해 구입한 워터마크콘도와 카하라비치 콘도등 2채의 콘도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자칫 이 콘도에 대한 존재를 잊을뻔 했으나 어떤 분의 '카하라를 보라' 조언이 있어 다시 확인한 끝에
매입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1.30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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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의 외아들인 시형 씨(31)가 최근 한국타이어를 그만둔 것으로 30일 확인됐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시형 씨가 10월 말 사직 의사를 회사 측에 밝혔으며, 담당 팀장과 임원 면담을 거쳐 11월 6일자로 최종 퇴사 처리됐다"며 "회사를 그만둔 사유는 개인적인 것이라고만 알고 있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시형 씨가 퇴사한 사실을 11월 초 사내 전산망에 공고했으며, 다른 사원도 퇴사하면 모두 그 사실을 전산망을 통해 알린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의 1남 3녀 중 막내인 시형 씨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했으며, 지난해 7월에 한국타이어에 인턴사원으로 입사해 지난해 11월 정식 사원으로 발령 받았다. 이후 사표를 낼 때까지 이 회사 마케팅본부 중동·아태팀에서 일을 해왔다.

이 대통령의 셋째 딸 수연 씨(34)의 남편이 조현범 한국타이어 부사장(37)이며, 조 부사장은 조양래 한국타이어 회장의 차남이다.

장강명 기자 tesomiom@donga.com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1.25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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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아메리카의 LA 지사가 입주한 건물은 910 COLUMBIA LLC  소유로 사실상 조현준씨 재산으로 추정됩니다
하지만 이 법인의 존재 유무가 확인되지 않고 있어 유령법인이라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이 효성 아메리카가 입주한 이 건물은
지난 2002년 10월 23일 '910 COLUMBIA LLC'라는 업체가
미국업체로 부터 매입했습니다 

또 같은 날 '910 COLUMBIA LLC' 가 'PACIFIC UNION BANK'로 부터
백64만달러를 빌리게 되며
이 융자서류에는 '910 COLUMBIA LLC'의 멤버로서
유영환 상무가 서명했음이 명확히 드러납니다

그러나 캘리포니아주 국무부 웹사이트에서 법인명칭을 조회한 결과
'910 COLUMBIA LLC'라는 법인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910' 이라는 단어를 포함한 법인 전체를 조회해도
'910 COLUMBIA LLC'라는 법인은 없었습니다


통상 법인이 설립돼 한번 등록되면 법인이 없어지더라도
'CANCELED''INACTIVE' 'CLOSED' 등으로 상세히 표시되므로
흔적이 나와야 정상입니다

캘리포니아주 국무부 웹사이트의 업무 착오가 아니라면
이 법인은 실존하지 하는 유령법인이라는 의혹을 지울 수 없습니다


http://andocu.tistory.com/entry/효성-LA-지사-건물도-조현준사장-소유-추정계약서등-공개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1.25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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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효성사장이 PELICAN POINT PROPERTIES LLC 명의로 소유하고 있는
로스앤젤레스 비버리힐스 소재 콘도의 원 소유주가 효성 계열사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9255 Doheny Road, Unit: APT1906 BEVERLY HILLS CA 90069
콘도는 2005년 4월 29일 펠리칸 포인트 프라퍼티가 백50만달러에 매입해 등기를 마쳤습니다

등기소 보관서류에 따르면 이 콘도 매도자는 효성이 투자한 계열사인 XEPIX CORPORATION으로
검찰이 최근 미국에 신병인도를 요청한 주관엽씨가 관계한 회사입니다

XEPIX는 2003년 5월 22일 이 건물을 백50만달러에 구입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러니까 조현준 효성사장은 효성계열사가 2003년 매입한 콘도를 2년뒤에
원래 가격 그대로 계열사로 부터 사들인 셈입니다

실제 돈이 오갔는지 여부는 알 수 없지만
서류상으로는 계열사에 백50만달러를 지불한 것으로 돼 있습니다


조현준 비버리힐스 주택도 원래 계열사 소유 -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1.22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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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상 효성전무가 지난달 '해외부동산 매입 논란' 와중에 하와이 호눌룰루 카운티에
자신의 콘도에 부과된 재산세를 납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와이 호놀룰루 카운티에 따르면 조현상 전무는 지난달 30일 호눌룰루 카운티에 자신의 콘도에
부과된 2기분 재산세 3,314달러 15센트 그리고 페널티 2달러 60센트, 이자 1달러 35센트등을
납부했습니다

납부번호는 4657215 입니다

조현상 상무는 이에 앞서 지난 8월 26일 3천2백여달러의 재산세를 납부했었습니다

조현상 상무가 지난해 7월 24일 하와이 호놀룰루에 2백62만달러 상당의 콘도를 매입했다는 사실이
공개된 것은 지난달 20일이었습니다

그뒤 조현상 상무의 하와이 콘도 매입 자금출처등에 대한 논란이 있었고
조현상 전무의 소재와 관련해 '신혼여행에서 돌아왔다, 아니다 아직 연락이 닿지 않는다' 하는
논란의 와중에 지난달 30일 재산세를 납부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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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상 하와이 콘도 세금납부 - http://www.docstoc.com/docs/document-preview.aspx?doc_id=17093807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1.11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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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하이닉스 인수 포기 발표문

당사는 지난 9월22일 인수의향서를 제출하기 이전부터 수개월간 하이닉스 인수를 위한 검토를 진행해 왔습니다.

당사가 하이닉스 인수를 검토한 데에는 다음의 두 가지 주된 이유가 있었습니다.

먼저 하이닉스는 그 자체로 경쟁력을 갖춘 회사입니다. 당사가 국내외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메모리 반도체 산업의 전망과 하이닉스의 경쟁력에 대해 오랫동안 충분히 검토한 결과, 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과거 다수의 공급업체들이 대규모 설비투자를 통해 출혈경쟁을 하던 상황에서 벗어나 수급이 안정적으로 변해가고 있으며, 하이닉스가 선폭 미세화를 통한 경쟁에서 삼성에 이어 글로벌 2위의 위상을 확보하고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이닉스는 반도체라는 국가적으로 중요한 기간산업을 영위하는 기업임에도, 하이닉스 인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려는 한국기업은 없었습니다.

저희 효성은 국가경제와 산업의 발전을 위해 국가 기간산업을 살려야겠다는 대승적 관점에서 하이닉스 인수를 검토했던 것입니다.

당사는 하이닉스 인수 후, 당사가 가진 40년이 넘는 제조업 부문의 경험 및 스판덱스, 타이어 보강재 등에서 글로벌 1위의 위상을 갖고 있는 경영능력을 바탕으로 하이닉스를 더욱 경쟁력 있는 회사로 만들 자신이 있었으며, LED를 비롯한 신성장동력과의 시너지를 확보하고 당사의 기존 사업을 재편하여 메모리 반도체 및 전자소재 부문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그룹으로 거듭날 계획을 세웠던 것입니다. 이를 통해 회사의 시장가치 극대화를 도모코자 하였습니다.

이러한 취지를 가지고 하이닉스 인수 추진을 위해 당사는 연간 7천 억 원에 달하는 현금창출 능력을 바탕으로 일부 사업부 및 자산매각, 지주회사 전환 및 해외부문 상장 등을 통한 자체 자금과 국내외 재무투자자와 컨소시엄 구성을 포함한 계획을 구체적으로 심도있게 철저한 준비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당사는 하이닉스 인수 의향을 철회코자 합니다.
당사는 시장가치 극대화와 국가 기간산업 보호라는 목적으로 하이닉스 인수를 접근하였으나, 최근 세간에서 제기되고 있는 특혜 시비로 인해 공정한 인수추진이 어렵게 되었습니다. 회사를 인수하는 입장에서는 어떻게든 좋은 조건으로 인수를 하기 위해 협상을 진행해야 할 텐데, 그러한 협상에서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특혜 시비가 불거지는 상황이라면 협상을 진행할 수가 없습니다.

이에 당사는 매우 안타깝고 힘든 결단을 내리게 된 것입니다.

당사가 하이닉스를 인수하도록 특혜를 준 것 같다는 의심은 전혀 근거가 없습니다. 그러한 특혜는 전혀 있지도 않았고 있을 수도 없다는 점을 분명히 밝힙니다.

효성의 하이닉스 인수와 관련하여 시장의 오해와 억측, 루머가 난무하였습니다. 당사는 이번 일을 통해 시장과의 소통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통감하였으며, 앞으로 주주 및 시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당사는 하이닉스 인수를 포기하지만 하루 빨리 산업자본이 하이닉스를 인수하여 더 경쟁력 있는 회사로 만들어 나가기를 바랍니다. 반도체 산업은 우리나라가 경쟁력을 갖고 있는 소중한 산업이며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보호, 육성해야 할 산업입니다. 하이닉스가 하루 빨리 적절한 지배구조를 갖추어 우리 반도체 산업과 우리 경제를 발전시켜 나가는 데에 일조를 하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아울러 당사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회사의 시장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1.0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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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뉴저지

    - 개요

    1994년 1월 27일 뉴저지 포트리에 4백35만달러의 빌딩을 구입한뒤 1998년 10월 30일 5백60만달러에 매도함

    이 건물 제가 여러차례 방문했던 건물로서 위치가 조금 메인도로에서 벗어나 있으나

    건물규모가 상당히 큽니다

    현재 가치는 천만달러이며 [2007년 1월 매매가 9백20만달러]

   - 상세 내역

    건물주소 : 2160 CENTRAL ROAD, FORT LEE, NJ

   

    매입내역

DATE COUNTY DISTRICT
01/01/00 BERGEN 0219 FORT LEE
DEED REGISTRATION R.T.F.
EXEMPT
BOOK PAGE DEED DATE DATE RECORDED R.T. FEE PRICE
7670 702 01/27/94 02/01/94 21525 4350000 S
G
R
A
N
T
O
R
COMMERCIAL ASSET I,LTD PTNRSHP
40 W 57TH
NEW YORK NY   10019
G
R
A
N
T
E
E
HYOSUNG AMERICA INC
1 PENN PL 250 W 34TH ST
NEW YORK NY   10119
TAX MAP & LIST DESCRIPTIONS PROPERTY CLASSIFICATION
BLOCK 6203 CLASS 4A
LOT 1 CL. 4 TYPE 5609
QUAL CONDO N

 

   매도내역

DATE COUNTY DISTRICT
01/01/00 BERGEN 0219 FORT LEE
DEED REGISTRATION R.T.F.
EXEMPT
BOOK PAGE DEED DATE DATE RECORDED R.T. FEE PRICE
8122 40 10/30/98 11/19/98 27775 5600000 S
G
R
A
N
T
O
R
HYOSUNG (AMERICA) , INC.
1 PENN PLZ #2020 250 W 34
NY, NY   00000
G
R
A
N
T
E
E
NORTH CENTRAL ASSOCIATES LLC
11 MADISON AV. 26TH FLOOR
NEW YORK, NY   00000
TAX MAP & LIST DESCRIPTIONS PROPERTY CLASSIFICATION
BLOCK 6203 CLASS 4A
LOT 1 CL. 4 TYPE 5600
QUAL CONDO N

 

2. 뉴욕 퀸즈 콘도 2채 매입

- 효성아메리카가 법인명의로 1982년 9월  13일 뉴욕 퀸즈의 '베이클럽'콘도 2채를 매입했다

1998년 5월 2채를 매도함

- 7 G호

  주소 : 290-90 23AVE,BAYSIDE, NY  UNIT:7G

  매입일자 : 1982년 9월 13일

  매입금액 : 세금 117.15달러로 추정됨으로 매입액은 29.287 달러로 추정됨

  매도일자 : 1998년 5월 15일

-6Z3호

  주소 : 290-90 23AVE,BAYSIDE, NY  UNIT:6Z3

  매입일자 : 1982년 9월 13일

  매입금액 : 세금 118.25달러로 추정됨으로 매입액은 29.562 달러로 추정됨

  매도일자 : 1998년 5월 28일

  매도금액 : 세금 940달러로 매도액은 235,000 달러내외로 추정됨

  매도계약서 서명자 : 채현수 [효성아메리카]

3 효성아메리카의 모게지 대여[효성이 대출해 준 사례]

  1) 1988년 4월 7일 백만달러 대여

      담보물건 : 35-22 LINDEN PLACE FLUSHING NY

      대출자 : COPELAND INC [주소지 29 WEST 30 ST, 5FL, NY]

      대출자 회사의 서명자 : PRESIDENT : WILLIAM KIM

      관련서류 : 뉴욕등기소 융자서류 등기됨

      *이 건물에 대해 한국외환은행도 같은날에 백만달러 대출해 줌

        그러나 코프랜드사는 1988년 4월 5일 이 건물을 백50만달러에 매입함

        따라서 백% 대출되도 백50만달러, 80% 대출되도 백20만달러이지만

        효성과 외환은행에서 백만씩 2백만달러 대출한 것은 문제가 있음

  2) 1988년 2월 10일 백50만달러 대여

      담보물건 : 35-15 FARRINGTON ST FLUSHING NY

      대출자 : KIM WON KU

      *1번 건물과 바로 인접한 건물임

   3) 1988년 2월 10일 50만달러 대여

      담보물건 : 91-15 WHITNEY AVE

      대출자 : COPELAND INC [주소지 29 WEST 30 ST, 5FL, NY]

      대출자 회사의 서명자 : PRESIDENT : WILLIAM KIM

4. COPELAND, INC

1987년 3월 16일 설립

1993년 3월 24일 폐쇄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1.06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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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artment Seal.

California Department of Alcoholic Beverage Control
License Query System Summary
as of 11/4/2009

License Information
License Number: 413981                              Status: ACTIVE
Primary Owner: ASKA HOLDINGS LLC
ABC Office of Application: SANTA 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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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ing Business As: SAGAN
Business Address
Address: 7801 BEACH BLVD      Census Tract: 1104.01
City: BUENA PARK     County: ORANGE
State: CA     Zip Code: 90620
Licensee Information
Licensee: ASKA HOLDINGS LLC
     Company Officer Information
           Officer: YU YOUNG HWAN, MANAGING MEMBER
           Officer: CHO HYUN JOON, MEMBER
License Types
   1) License Type: 47 - ON-SALE GENERAL EATING PLACE
          License Type Status: ACTIVE
          Status Date: 12-JAN-2005               Term: Month(s)
          Original Issue Date: 12-JAN-2005               Expiration Date: 31-DEC-2009
          Master: Y               Duplicate: 0               Fee Code: P40
          License Type was Transferred On:      From: 176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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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iplinary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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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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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준 사장 플러톤 주택 매입 매도 서류는 잠시뒤 다시 올리겠습니다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0.2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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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이 1977년 맨해튼에 콘도를 매입해 보유하다
1999년 2남 조현문 효성 부사장에게 위임장을 작성, 매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은 1977년 9월 19일 뉴욕 맨해튼 57 스트릿소재
THE GALLERIA CONDO의 25C 호를 매입했습니다

콘도의 정확한 주소는  117 EAST 57 ST #25C NEW YORK. NY 11576 입니다

계약서상 매입가격은 10달러, 세금납부액은 72.60달러로 돼 있으나
1977년 세율을 알 수 없어 정확한 매입가격을 알 수 없었습니다

이 계약서에서 조석래 회장은 자신의 영문이름 전체를 적지 않고
CHO. S. R로 표기했으며 일본인으로 추정되는 YASUO SONE 씨에게
매입을 위임, 이 일본인이 조회장 이름 아래 대리 서명을 했습니다

조석래 1977 매입
조회장은 또 자신의 주소를 13-5 AKASAKA 6-CHOME MINATO-KU,
AKASAKA OFFICE HEIGHTS ROOM 256 로 기재했습니다

이 콘도는 뉴욕시에서 가장 먼저 지어진 주상복합콘도로
맨해튼 57가와 파크애비뉴 교차지점에 있는 57층 규모이며
모두 2백35채의 주거용 콘도가 있습니다

조석래 회장은 이 콘도를 약 22년간 보유하다
1998년 10월 9일 자신의 2남인 조현문 효성 부사장에게
위임장을 작성해 주고 매도 일체를 위임했습니다

이에 따라 조현문 부사장은 이듬해인 1999년 3월 24일
조석래 회장을 대신해 이 콘도를 19만달러에 매도했습니다

조석래 1999 매도
이 계약서에 기재된 조석래 회장의 주소는 뉴욕 롱아일랜드 낫소카운티
로즐린의 한 주택이었습니다

매매에 앞서 위임장에 기재된 조현문부사장의 주소도
롱아일랜드 낫소카운티 로즐린의 주택으로
정확한 주소는 30 GEORGIAN COURT. ROSLYN. NY 11576 였습니다

조석래 1999 조현문 위임
롱아일랜드 낫소카운티 등기소를 방문해
로즐린 주택의 소유권 내역을 확인한 결과
1978년 7월 19일 효성아메리카 명의로 구입된 주택이었습니다

효성아메리카는 이 주택을 26년간 보유하다
지난 2004년 8월 10일 백15만달러에 매도했습니다

조석래 1978 로즐린 집 매입계약서
조석래 2004년 로즐린집 매도게약서
그렇다면 CHO S R 이 조석래 효성회장과 동일인물인가 ?

1. 조석래 회장이 1998년 조현문 부사장에게 작성해 준 위임장에 기재된 주소가
롱아일랜드 로즐린 주택 주소이었으며 이 주택 소유주가 효성아메리카였습니다

2. 맨해튼 콘도 관련 대부분의 서류가 CHO S.R 로 표기돼 있으나
1998년 작성한 위임장에 SEUK RAE 라는 이름이 나옵니다

3. 2008년 효성측이 대외용으로 작성한' 2008 HYOSUNG FINANCIAL STATEMENTS' 중
14페이지에 효성 이사회 명단과 사진이 나오며 여기에 조석래 회장은 CHO S R 로
표기돼 있습니다

financial statements 2008
이상으로 미뤄 CHO S R 은 조석래 회장이 확실해 보입니다

하지만 이 콘도와 주택은 워낙 오래전에 매입한 것이라
현재 거론되고 있는 효성비자금과는 거리가 먼 것으로 보입니다

박정희 친인척 관련서류2009.10.23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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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에이텍 박근혜관련설 논란점화 - 박근혜 조카사위 맞다 : 다스 대 대유도 관전포인트 http://andocu.tistory.com/3420


2012/10/07 - [대통령 후보] - [미의회가 밝힌 박정희정권 스위스계좌 2]걸프사,박정희방미자금 20만달러 스위스비밀계좌에 입금-UBS계좌번호는 626,965.60D: 스위스UBS입금전표,걸프사진술서등 첨부

2012/10/06 - [대통령 후보] - 이정현, 우리는 [박근혜의 대변인이지] 박정희의 대변인이 아니다 : 분명한 선긋기?

2012/10/03 - [대통령 후보] - [미의회가 밝힌 박정희정권 스위스계좌 1]'박정희자금 이후락이 스위스계좌에 예치- 김성곤이 육영수에게 돈 상납' : 이게 프레이저보고서 원문

2012/09/16 - [대통령 후보] - 안치용,‘박정희 대미로비 X파일’출판 : 미국의 청와대도청은 실재- 박정희 방탄차 알고보니 CIA가 제공

2017/04/20 - [분류 전체보기] - 김평우변호사, 간통죄로 피소됐었다 - UCLA명예교수-국제번호인단 설립시기등도 허위- [문]간통죄로 피소됐나 [답]옛날 옛날의 이야기고 지금 말하고 싶지 않다


박정희 전대통령의 큰 딸인 한병기 - 박재옥부부가 90년대부터
하와이에 콘도를 소유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박정희 전대통령의 손자부부인 박영우 - 한유진 부부도
노재헌-조현상씨등이 소유한 하와이 콘도를 지난해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병기 - 박재옥 부부는 지난 1997년 2월 25일 하와이 호눌룰루
KO OLINA 골프장에 건립된 KO OLINA FAIRWAYS CONDOMINIUM, 26F 호를 24만달러에 매입했습니다
[당시 투자용 해외부동산투자 금지]

이 콘도의 주소는 92-1491 ALINUI DRIVE, KAPOLEI, HI, 96707입니다

한병기 하와이 매입 15 003 1174539
이 콘도는 한병기 - 박재옥 부부를 비롯해 그들의 자녀인 한태준-장수미 부부,
한유진-박영우 부부, 한태연[헨리]-유자경 부부등 8명의 공동소유로 돼 있었습니다

매입계약서는 한병기-박재옥 부부의 주소가 320 LILIUOKALALI STREET, #804,
HONOLULU, HI, 96815 로 기재돼 있어 97년 이전에도 이 부동산을 빌리거나
소유했던 것으로 추정돕니다

매입계약서상 한태준 - 장수미 부부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1**-*번지
한유진 - 박영우 부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이매촌 삼성아파트 102*동 ***호
한태연[헨리] - 유자경 부부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 한양아파트 7*동 ****호 였습니다


코올리나 페어웨이 콘도 71216623658
또 한병기 박재옥 부부의 딸인 한유진씨와 그의 남편 박영우씨가 지난해 6월 12일
노재헌-조현상씨등이 구입한 하와이 호놀룰루의 THE WATERMARK 콘도를 매입했습니다

이 부부가 매입한 콘도 주소는 1551 ALAWAI BLVD, HONOLULU,HI,  호수는 3601호 였으며
매입금액은 백50만달러[백49만7천여달러]였습니다

한병기 한유진 박영우 2008 3769754
매입계약서상 박영우-한유진 부부의 주소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파크뷰 아파트 6**동 2***호 였습니다
또 호놀룰루 카운티 세무국에 기재된 주소는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아크라비스타 B동 3***호였습니다 

=========================================================================================================
260110010183
HAN,YOOJIN 1551 ALA WAI BLVD- 3601
Parcel Data
TMK 260110010183
Site Address 1551 ALA WAI BLVD
Apartment No. 3601
Property Class Residential
Total Parcel Area Acres
Zoning U/X2/13

Ownership
Owner Address City State Country Zip Code Owner Type
PARK,YOUNGWOO 3505 ACROVISTA B DONG SEOCHO DONG SEOCHO-GU SEOUL CITY KOREA Fee Owner
HAN,YOOJIN Fee Owner
==================================================================================================
이로써 노태우씨의 아들과 박정희 전대통령의 손녀부부등이 이 콘도를 매입했고
S그룹에서 분리된 모그룹 패밀리 2명이 2채를 소유한 것으로 추정되는등
정재계 인사들이 일부 입주한 것으로 보입니다

**************************************************************************************************
원래 어제 이 내용을 올리기 위해 준비했으나 시기상 도저히 공개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루를 연기해 오늘 올리게 됐습니다
**************************************************************************************************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0.22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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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효성 사장이 지난 2005년 샌프란시스코에 콘도 1채를 구입했으며
3개월뒤 이를 법인에게 무상증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로스앤젤레스 별장, 샌디에고 빌라와 마찬가지로 유모 효성상무에게
위임장을 작성해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조현준 효성 사장은 2004년 12월 2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소재
355 FIRST ST, SAN FRANCISCO, CA, 94105 주소지 콘도의 2801호를
백80만달러에 매입했습니다 [문서번호 2005-898044]

2005 898044 -
약한달뒤인 2005년 1월 24일 조현준사장의 배우자인 티나 리씨는
INTERSPOUSAL TRANSFER DEED 를 통해 자신의 지분을
조현준 사장에게 모두 넘겼습니다 [문서번호 2005-898045]

2005 898045 -
조현준 사장은 또 2005년 1월 6일 주한미국대사관에서 공증을 받아
유모 효성상무에게 이 콘도관련 관리 매매 융자등의 권한을 위임했습니다
[문서번호 2005-898046]

2005 898046 -
조현준사장은 2005년 1월 18일 유상무를 통해 워싱턴 뮤추얼뱅크로 부터
백26만달러 융자를 받았으며 이 융자서류에는 조사장의 위임을 받은
유상무가 대리서명했습니다 [문서번호 2005-898047]

2005 898047 -
조현준 사장은 이 부동산 매입 약 2개월뒤인 2005년 3월 3일
유모 상무가 대리인이 되어 설립한 아스카 프라퍼티 LLC [ASKA PROPERTIES LLC]에
이 콘도를 무상증여했습니다 [문서번호 2005-955635]

2005 955635 -
아스카 프라퍼티 LLC 에 무상증여한 서류에는 조현준 사장이 서울소재
모 법무법인으로 부터 발급받은 공증서가 첨부돼 있습니다

아스카 프라퍼티 LLC는 캘리포니아주 재무국 조회결과
지난 2004년 8월 11일 설립됐으며 효성아메리카가 주소지 였고
법인설립 대리인은 유모 효성 상무였습니다 [첨부 참조]

조현준 아스카프라퍼티 LLC -
이에 앞서 조현준 사장은 2002년 오렌지카운티 4백50만달러 별장구입때도
본인 매입-부인 권리포기- 유모상무 위임- 법인 무상양도의 똑같은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또 샌디에고 란초 발렌시아 매입때도 법인을 이용했으며 효성 유모상무에게
위임장을 작성해 줬었습니다

효성은 어제 해명을 통해 오렌지카운티 별장은 주거용이라고 했습니다만
샌프란시스코 콘도도 주거용일까요

조현준사장은 당시 미국에 없었음을 주한미국대사관 공증, 한국소재 법무법인 공증을 통해
알수 있으며 그렇다면 주거용에 해당되지 않고 투자용이 됩니다

조현준 사장이 약 보름뒤 융자를 받았으므로 융자를 제외한 투자액이 54만달러 [법률비용제외]
투자용 해외부동산 취득은 2006년 5월까지 전면 금지돼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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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0.2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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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효성 사장과 조현상 효성 전무의 미국 부동산 구입과 관련한 효성측의 해명을
인터넷등을 통해 접했습니다

먼저 효성측의 해명에 감사드리며 몇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 말씀드립니다

조현준 사장 LA 부동산 취득 관련
- '외국환 거래법상 비거주자 신분에 해당돼 부동산 취득할때 허가나 신고 의무자가 아니었다'
  (다시 말하면 '신고하지 않았다'고 자인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1. 주거-투자 목적에 관계없이 해외부동산에 관한 권리를 취득한 경우 그 다음해 5월31일까지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해외부동산 취득및 투자운용명세서' 그리고 '부동산 취득계약서'등을
제출하여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2. 주거 목적이라고 해도 지정외국환은행에 취득 3개월내에 취득보고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3. 취득대금 해외송금시마다 (자금출처문제로) 세무서에서 발급받은 납세증명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4. 해외주택에 거주하다 개인사정으로 임대를 주고 귀국한 경우 매년 5월 31일까지 해외부동산
투자운용소득을 신고해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5. 자금출처와 관련, 취득자금이 10억원이상인 경우 2억원을 제외한 나머지자금을 출처를 입증해야 합니다
예컨데 30억원이면 28억원, 50억원이면 48억원의 출처를 입증해야 합니다
출처입증이 가능한지요

6. 조현준 사장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효성지사에서 무역업무를 담당하였다는 사실을 인터넷을 통해 알고 있습니다
'장기해외근무'라 하셨는데 언제부터 언제까지 얼마동안 근무하셨는지요
조사장이 주택을 구입한 것은 2002년 하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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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사장 샌디에이고 '콘도이용권' 구입
- 효성이 란초 발렌시아 빌라에 대해 '빌라 2채를 구입한 것이 아니라 1년에 4주 이용할 수 있는 콘도 이용권을 
샀던것' 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좋습니다. 1채에 47만5천달러씩, 2채에 95만달러를 주고 콘도이용권을 샀다고 칩시다
아마도 콘도이용권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으로 미뤄 이것도 역시 '신고하지 않았다'는 의미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러나 이 블로그에도 공개돼 있듯이 등기소에 보관된 서류는 '콘도이용권'이 아니고 부동산 지분 매입계약서입니다


1. 주거-투자 목적에 관계없이 해외부동산에 관한 권리를 취득한 경우 그 다음해 5월31일까지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해외부동산 취득및 투자운용명세서' 그리고 '부동산 취득계약서'등을
제출하여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2. 해외부동산 취득시 취득목적 불문하고 지정외국환은행에 취득 3개월내에 취득보고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3. 취득대금 해외송금시마다 (자금출처문제로) 세무서에서 발급받은 납세증명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4. 해외주택에 거주하다 개인사정으로 임대를 주고 귀국한 경우 매년 5월 31일까지 해외부동산
투자운용소득을 신고해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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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상 전무 하와이 콘도 취득 관련
- 말씀하신대로 2008년 6월부터 투자용 해외부동산 취득한도가 풀렸습니다
하와이 부동산 취득이나 취득한도등을 위반한 것은 아닙니다

1. 주거-투자 목적에 관계없이 해외부동산에 관한 권리를 취득한 경우 그 다음해 5월31일까지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해외부동산 취득및 투자운용명세서' 그리고 '부동산 취득계약서'등을
제출하여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2. 투자 목적이라고 해도 지정외국환은행에 취득 3개월내에 취득보고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3. 취득대금 해외송금시마다 (자금출처문제로) 세무서에서 발급받은 납세증명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4. 해외주택에 거주하다 개인사정으로 임대를 주고 귀국한 경우 매년 5월 31일까지 해외부동산
투자운용소득을 신고해야 합니다
올해 5월말까지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5. 자금출처와 관련, 취득자금이 10억원이상인 경우 2억원을 제외한 나머지자금을 출처를 입증해야 합니다
예컨데 30억원이면 28억원, 50억원이면 48억언의 출처를 입증해야 합니다
출처입증이 가능한지요

6. '2008년경까지 계속해서 해외부동산 경기가 상승하여 투자 목적으로 취득하게 되었다'고 하셨는데
제가 알기로 2007년부터 미국에서 서브프라임모기지사태가 발생, 많은 주택이 압류당하던 시기였습니다
지난해에는 은행대출이 묶일 정도로 부동산 시장은 얼어붙었습니다
효성은 '2008년이 해외부동산 경기가 상승하던 시기'로 판단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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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장래 이사 효성소유 주택 양도관련
-조장래 이사는 퇴임하신 분이라 더 이상 언급하지 않으려 했습니다만 해명에 포함돼 있어 말씀드립니다
조이사님은 외환위기 직후 퇴임했다 2000년대 초반 다시 효성이 영입했고 그뒤 모종의 사건등 
조이사님과 효성간에는 애증이 교차했습니다 

아래 내용 참 서글픈 대목입니다

효암은 1998년 1월 7일 조장래이사에게 주택을 무상양도했고, 조장래이사는 유모상무에게 주택매도 관련,
위임장을 작성해 주고 불과 1년뒤인 1999년 1월 6일 주택을 매도하게 됩니다 
이때 매도가격이 36만5천달러였습니다
그렇다면 담보대출을 했다면 얼마나 나왔을까요 대출금액이 22만달러가 조금 안되군요
1년만에 팔았으니 융자서류 작성 하루에 마치고 돈 나왔다 해도
22만달러 최대 1년간 굴린 것입니다

효성 해명대로라면  효성이 22만달러도 대출받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오너는 4년여뒤에 4백50만달러 현금으로 주택을 사는데
효성은 22만달러, 그것도 집을 잡혀도 대출이 안되더라 이말입니다

효성은 '신용도 등의 문제로 대출이 어려워 조장래 이사 명의로 소유권을 이전한 뒤
담보 대출을 받아 회사 운영자금으로 사용했던 것
'[이부분 인터넷 보도내용을 그래도 옮긴 것입니다]
이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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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의 질문은 국세청에서 발간한 2008년 해외투자관련책자등을 근거로 한 것입니다
아마도 조사장이 부동산을 구입했던 2002년에는 2008년보다 규제가 많았으면 많았지
적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이 블로그에 관련책자를 올려놓았습니다 참고바랍니다]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0.19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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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래 효성그룹 회장 세 아들의 주식매입대금등의 출처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3남으로 최근 결혼한 조현상 효성 전무가
하와이 호눌룰루에 콘도를 구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콘도는 며칠전 노재헌-신정화 부부가 매입했다고 알려드린 콘도와 동일한 콘도였습니다

조현상 효성전무는 지난해 7월 24일 하와이 호눌룰루의
1551 ALA WAI BLVD, HONOLULU, HI 96815 소재 콘도의 3405호를 매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와이키키 해변앞 유명한 다이아몬드헤드 인근지역입니다 



조현상 2008 3775963 -
이 콘도를 매입한 금액은 2백62만3천1백67달러였습니다
조현상 전무가 이 콘도매입과 관련, 은행융자를 받았다면
해당은행에서 채권보호를 위해 등기소에 융자서류를 제출,
저당권을 설정하지만 등기소에는 융자서류가 없었습니다

조현상 전무는 이 콘도를 매입하면서 자신이 미혼이며
주소지가 1953 SOUTH BERETANIA ST, PH-C. HONOLULU, HI, 96826으로 기재했습니다

그러나 호놀룰루 카운티 세무국 재산세 부과서류에는
이 콘도의 주인이 조현상 전무이며
재산세 관련서류 발송주소가 250 WEST 34 ST, #5320, NEW YORK, NY 10119 로 기재돼 있었습니다

260110010177

CHO,HYUN SANG

1551 ALA WAI BLVD- 3405

Parcel Data

 

TMK

260110010177

Site Address

1551 ALA WAI BLVD

Apartment No.

3405

Property Class

Residential

Total Parcel Area

Acres

Zoning

U/X2/13

 

Ownership

 

Owner

Address

City

State

Country

Zip Code

Owner Type

CHO,HYUN SANG

250 W 34TH STE 5320

NEW YORK

NY

10119

Fee Owner



이 주소는 뉴욕 맨해튼 원펜 플라자 빌딩의 주소로
효성 뉴욕법인인 HYOSUNG AMERICA INC가
이 원펜플라자의 2020호와 5320호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즉 재산세 발송주소가 효성 뉴욕법인의 주소였습니다

  Hyosung America, Inc.

Address:  250 West 34th St., One Penn Plaza, Suite 5320, New York, NY

Business Type:  Manufacturer

View Company Profile

http://www.globalspec.com/local/4315/NY

조현상 전무는 이 콘도를 매입하면서 주한미국대사관에서
2008년 7월 24일자 '문서집행인자격증서'을 작성해 계약서에 첨부했습니다 [계약서 10 페이지]

조현상 전무가 매입한 이 콘도는 노태우씨의 아들부부인
노재헌-신정화 부부가 자신들이 설립한 법인인 BRAVE OCEAN LLC를 통해
구입한 콘도와 같은 콘도였습니다

조현상 전무 콘도는 2백62만여달러에 3405호 였으며
노재헌 신정화부부 콘도는 조전무가 콘도를 구입하기 약 한달반전인
지난해 6월 2일 1백23만4천달러에 이 콘도 3004호를 매입했습니다

조현상 전무가 구입한 콘도가격은 2백62만여달러로 해외투자한도를 어기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2008년 지난해 6월이후 투자용 해외부동산 한도도 제한이 풀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해외부동산 투자 규정을 위반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해외부동산을 구입한 경우 그 다음해 5월31일,
그러니까 올해 5월 31일까지 한국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신고토록 돼 있으며
본인이 거주하지 않을 경우 임대소득을 신고, 종합소득세를 납부해야 합니다
외화송금은행에는 해외부동산 매입 3개월내에 이를 통보하고
계약서도 제출하게 돼 있습니다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0.15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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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효성의 미국지사인 HYOSUNG AMERICA INC 가 1998년 회사자산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소재
오렌지카운티 주택 한채를 한푼도 받지 않고 조장래씨에게 '선물 GIFT' 로 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당시는 외환위기 직후로 한국의 모든 기업들이 자금난을 겪던 시기였으며
3년전인 2006년 효성이 해외법인의 적자를 흑자로 바꿨다며 천5백억원대의 분식획를 고백했던 사실로 미뤄
과연 이 고백이 진실한 것이었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등기소에 보관중인 매매계약서 1998 -31037 에 따르면
효성 아메리카는 1998년 1월 7일 조장래씨에게 집 한채를 선물로 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계약서에 따르면 감정평가번호 288-191-47 부동산을 '선의의 선물로 준다' 고 명시돼 있으며
매매가격은 0달러, 세금도 면제대상이 됐습니다

또 이 계약서에는 매도자는 '아무런 댓가도 받지 않았다' 고 강조했습니다

이 매도계약당시 효성아메리카측 서명자는 GYU, D, KIM 씨 였습니다 [아래 계약서 참조]

조장래 1998 31017 06_059_1183185 -
효성이 내부적으로 어떻게 장부를 정리했는지 알 수 없으나 이 계약서를 보면
회사자산인 집 한채를 조장래씨에게 돈한푼 받지 않고 선물로 준 것입니다

이 집의 정확한 주소는 1030 BERKSHIRE DRIVE. FULLERTON CA 92833 입니다

이 집을 선물받은 조장래씨는 1998년 12월 3일 유모 효성 상무에게 이 집매매 권한을 위임합니다
[이 블로그 다른 페이지에 이 내용이 이미 게재돼 있습니다]

유모 상무는 바로 조현준 효성 사장의 4백50만달러짜리 뉴포트코스트 호화별장과
샌디에고 별장 2채를 위임받았던 사람입니다 [아래 위임장 참조]

06_059_1174531 -
유모 상무는 조장래씨의 위임을 받아 1999년 1월 6일 이 집을 경모씨에게 이 집을 매도했으며
매도가격은 양도세를 역추산, 36만5천달러였습니다 [아래 계약서 참조]

06_059_1174534 -
정리해보면 효성은 회사자산인 집한채를 조장래씨에게 선물로 줬고
조씨는 조현준 사장의 자산을 관리하는 유모상무를 통해 이 집을 매도했습니다

그리고 그후 2006년 효성은 분식회계를 고백한다며 미국과 일본등
해외지사에서 천5백억원의 적자를 입었지만 이를 숨겼다고 털어놨습니다

회사차원에서 직원에게 포상차원으로 적절한 규정에 의해 집한채를 줄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당시는 효성 또한 외환위기에 자유로울수 없었을 때 였습니다

외환위기의 한복판에서 전국민이 금을 모으고
생활고에 지친 서민들의 자살이 속출했던 때였습니다

조장래씨는 누구입니까, 또 유상무는 누구입니까
효성 사주의 친인척과 측근 인사들입니다

회사자산을 선물했던 효성이 사실은 적자였다며 고백운운한 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모르겠습니다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0.14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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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효성 사장이 2002년 8월 4백50만달러에 매입한 캘리포니아주 뉴포트코스트 별장과 관련,
LA소재 한국계은행인 한미은행이 오렌지카운티 등기소에 별장이 팔릴 경우 지체 없이 이를
통보해달라는 서류를 등기소에 접수시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cho hyun joon 2004 653328 06_059_1181935 -
LA소재 한미은행은 지난 2004년 7월 16일 작성되고 7월 20일 오렌지카운티 등기소에 접수된
통지요청서 [REQUEST OF NOTICE]를 통해 조현준씨가 백만달러 은행융자를 한
워싱턴 뮤추얼 뱅크 측에 조씨의 페리칸 포인트 별장이 팔리거나 돈을 갚지 못해 압류될 경우
이를 즉각 한미은행측에 통지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한미은행은 이같은 요청은 CITY CODE 2429B 조항에 따른 것이라고 명시했습니다
[아래 통지요청서 참조]

조현준 사장을 펠리칸 포인트 별장을 2002년 8월 4백50만달러에 매입해
같은해 10월 자신이 유모 효성상무를 통해 설립한 펠리칸포인트프라퍼티유한회사에
무상 매도 했었습니다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0.14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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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유령법인으로 알려진 CWL , 정식명칭은 CAPITAL WORLD LIMITED 로 홍콩에 설립된 법인이었습니다
이 법인은 1995년 3월 7일 홍콩등기소에 설립을 마쳤습니다  법인 번호는 0510570 입니다

그러나 이 이전인 1991년 3월 19일 똑같은 이름의 CAPITAL WORLD LIMITED가 설립됐다가
새 법인 설립 직전인 1995년 2월 18일 폐쇄된 기록이 있습니다 법인번호는 0302567 이었습니다

[첨부파일 다운로드는 화면아래 파일명을 클릭하면 됩니다]


어쨋거나 1995년 3월 7일 설립된 법인을 살펴보니 주주가 딱 법인 1개사와 자연인 1인 이었습니다

또 재미난 것이 자연인이 가진 주식은 단 1주고 나머지는 모두 법인의 소유,
두 주주 모두 주소지가 일본입니다

PS300006465995_01 -
3억2천5백48만주중 1주를 가진 분은 타케시 타카마쓰 씨였고
나머지주는 ACI ENTERPRISES CO LTD 소유였습니다

등기부 등본에 기록된 이 회사 주소는 효성 동경지사 바로 옆이었습니다

===================================================================================================
A.C.I : 18-12, 3 CHOME, TORANOMON MINATO-KU, TOKYO JAPAN
--------------------------------------------------------------------------------------------------
TOKYO Hyosung Japan
주소 : Svax TT Bldg 6F, 11-15, 3-Chome, Toranomon Minato-ku, Tokyo, Japan

====================================================================================

그리고 이 법인의 중요거래가 있었다는 해의 다음해인 1999년과 2001년, 2006년 보고서를 봤는데
전혀 특이사항이 없었습니다
그러니 많이 이상하다는 거지요

1999 ANNUAL RETURN PS300006468034_01 -
어쨋든 1999년과 2001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연간 보고서와
임원변동 보고서등을 원문 그대로 올립니다

2001 ANNUAL RETURN PS300006468034_02 -
2006 ANNUAL RETURN PS300006468034_03 -
PS300006465995_02 -
PS300006465995_03 -
PS300006465995_04 -
PS300006465995_05 -
PS300006465995_06 - 그리고 이회사 1995년 설립이후 2009년까지 등기소에 제출한 서류 목록도 올립니다

CWL 제출 서류목록 -
관심있는 분들은 유심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또 회사서류에 정통한 분들이 보시면 새로운 사실이 나올 수도 있겠지요

아래 경향신문 기사도 펌해서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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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기사

효성이 관련 규정을 어긴 채 페이퍼컴퍼니(서류상 회사)인 캐피탈월드리미티드(CWL)가 보유하고 있던 (주)효성 주식의 변동 내역을 7년 동안 공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홍콩에 있는 법인인 CWL은 또 수백억원대의 (주)효성 주식을 매각한 뒤 현금화한 사실도 드러났다. 효성이 해외법인과의 위장거래를 통해 거액의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의혹을 풀 수 있는 단서가 새롭게 발견된 것이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13일 금융감독원 공시자료에 따르면 CWL은 50% 지분을 갖고 있던 효성생활산업이 1998년 11월 (주)효성에 합병되자 합병회사 주식 211만주(10%)를 받았다.

회사 합병으로 단숨에 상장기업인 (주)효성의 3대 주주로 올라선 것. CWL은 이후 99년 (주)효성의 유상증자 참여와 주식배당을 통해 2004년 3월까지 (주)효성 보유지분을 328만9000주로 대폭 늘렸다.

그러나 효성은 대주주의 이 같은 지분변동 내역을 7년 동안 공시하지 않은 채 숨겨온 것으로 드러났다.

현행 증권거래법상 상장기업 주요 주주의 경우 지분 변동이 있으면 10일 안에 공시토록 돼 있다.

효성은 2005년 5월 뒤늦게 “착오로 인한 누락”이었다며 지난 7년간의 지분 변동내역을 한꺼번에 신고했다. CWL은 공시 후 보름 만에 갖고 있던 (주)효성 주식을 집중 매각한 것으로 드러나 의혹을 키우고 있다.

CWL은 5~10월 6개월 동안 모두 220만3473주를 시장에 내다 팔아 현금 280억원을 확보했다. 사실상 대대적인 지분 매각을 통한 현금화를 위해 그동안 감춰졌던 주식 지분을 신고한 셈이다.

이런 주식 매각 흐름은 대검 ‘범죄 첩보보고서’ 내용과도 일맥 상통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CWL이 2000년 해외금융사로부터 5000만달러를 빌렸고 효성이 중개무역을 가장한 지급보증으로 CWL의 빚 일부를 갚은 것으로 돼 있다. 나머지는 2005년 CWL이 보유하고 있던 (주)효성 주식을 팔아 갚았다고 나와 있다. (주)효성과 CWL이 지급보증 관계로 얽히면서 이를 해결하는 과정에 (주)효성 주식 매각대금이 흘러들어갔을 가능성이 제기되는 대목이다.

CWL이 비상장기업 지분을 갖고 합병을 통해 (주)효성 지분을 확보한 과정도 관심거리다.

한 세무사는 “자본금이 32억원밖에 안 되는 중소규모 회사가 대기업에 인수되면서 3대 주주가 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고 말했다.

효성 측은 “제기된 의혹은 이미 검찰수사를 통해 혐의가 없다고 종결 처분됐기 때문에 문제될 것이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0.12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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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효성 사장의 4백50만달러짜리 별장과 샌디에고 빌라 2채에 대해 위임을 받았던
효성 유모상무가 조장래씨로 부터 주택매매 위임을 받아 이를 매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등기소 보관 서류에 따르면
조장래씨는 1998년 12월 3일 효성 유모상무에게 주택 매매와 관련한 권한 일체를 위임했습니다
[아래 위임장 참조]

06_059_1174531 -
이 위임장에서 효성 유모 상무는 위임장을 등기소에 등록한뒤 되돌려보낼 주소로
HYOSUNG(AMERICA) INC 라는 말과 함께 효성 LA 법인의 주소를 명시했습니다

이 위임장 등기소 접수번호는 1999-151791 이며 1999년 3월 3일 등기소에 접수됐습니다

이 위임장을 근거로 유모상무는 1999년 1월 6일 경모씨 부부에게 조장래씨의 주택을
매도했습니다
[아래 매도계약서 참조]

06_059_1174534 -
이 주택은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소재 주택으로 APN [ASSESSOR'S PARCEL NO]
288-191-47 [카운티 감정평가번호로 각 주택당 1개씩 부여되는 번호] 였습니다

조장래씨를 대신해 유모상무의 서명이 된 이 매도 계약서에는 401.50 달러의 세금을
납부한 것으로 기록돼 있어 양도세율을 역추산하면 매도금액은 36만5천달러로 추정됩니다 

이 매도계약서도 유모상무 위임장 접수일과 동일한 1999년 3월 3일 등기소에 접수됐습니다

효성 유모상무가 위임을 받은 것으로 미뤄 혹시 조장래씨가 효성과 관계가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주식회사 효성으로 이름이 바뀐 동양나이론에 조장래씨와 이름이 동일한 분이 계셨습니다

주식회사 효성사장은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아들 조현준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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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0.08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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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공식사과 공개요청

 

주식회사 효성과 조현준 사장에게 공개요청합니다

 

[안치용]가 운영중인 andocu.tistory.com에 한국시간 200910 5일과 6일 게시한 2건의 게시물과 관련해 귀사가 아래와 같이 DAUM 측에 명예훼손게시물삭제요청을 제기, 10 6일 오후 6시부터 네티즌들이 이를 볼 수 없도록 하는 '임시접근제한조치'가 취해졌습니다

 

저는 주식회사 효성과 조현준 사장이 명예훼손이라고 이의를 제기한 이상 이를 당장 밝혀주기를 원합니다

 

명예훼손주장의 정당한 이유를 밝히지 못하신다면 당장 공개사과를 해줄 것을 요청합니다

 

이와 아울러 DAUM측에 명예훼손게시물삭제요청을 취소해 임시접근제한조치를 해제해 줄것을 공식 요청합니다

 

2009 1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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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9) 오전 10 30분 조현준관련 문서 추가공개

 

2009 10 9일 오전 10 30분 조현준 효성사장 관련 문서를 추가공개할 예정입니다

문건 정리관계상 조금 늦어질 수도 있습니다 안치용백

 

 

 

 

안녕하세요, Daum 권리침해신고센터입니다.



안녕하세요, Daum 권리침해신고센터입니다.

고객님께서 작성하신 게시물에 대해 권리침해신고가 접수되어 아래와 같이 처리 결과를 안내하여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주소 : http://andocu.tistory.com/365
문제 된 게시물 : 이명박 사돈 조현준 효성사장 호화주택구입에 효성 상무 개입 2009/10/06 00:46

주소 : http://andocu.tistory.com/358
문제 된 게시물 : 이명박 사돈총각 조현준 효성사장, LA 54억 주택 매입 2009/10/05 07:25

신고 일자 : 2009 10 6

신고 내용 : 명예훼손 게시물 삭제 요청

신고자 : ()효성

조치 일자 : 2009 10 6

조치 방법 : 임시조치 (30)

안내사항. 꼭 읽어 주세요!

-“
임시조치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44조의 2 (정보의 삭제 요청 등)에 의거합니다.

-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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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해서 고객님께서 타인의 권리를 명백히 침해하셨다는 것은 아닙니다.

- Daum
에서는 고객님의 권리를 보호하고자, ‘게시물 복원 신청제도를 두고 있습니다.
게시물 복원 신청은 (http://cs.daum.net/redbell/right_report.html?rid=3) 를 참고하시어,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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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일 이내에 복원 신청이 접수되지 않으면, 해당 게시물은 삭제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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