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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오브코리아'에 해당되는 글 88건

  1. 2012.05.23 무기구매 14조 어림없다-미국요구대로라면 최소 24조 소요: MB정부, 축소 의혹?
  2. 2012.05.02 이맹희, '이병철 백만달러 해외도피등 청와대 투서내용은 6가지' (1)
  3. 2012.04.24 25년전 선데이저널 이맹희인터뷰 '충격': '맹희는 홍진기 무릎꿇리고 건희는 어머니 훈계,이병철은 자식들이 외면'
  4. 2012.04.11 기획재정부, 이상은-권영미 이어 다스 3대주주 - 2011년 감사보고서 : 대통령일가와 국가가 소유한 셈
  5. 2012.04.04 BBK 미국재판 증거자료 모음집 공개[619P] ; 5개파일 - 다운로드가능 (3)
  6. 2012.04.03 [이게 사찰문건]공직자 내연관계 시간대별 조사보고서 2 [보고서첨부] - 결국
  7. 2012.04.03 [이게 사찰문건]우익단체 '뉴라이트'간부 사칭 대출사기도 발생-그러나 내사종결
  8. 2012.03.21 진경락과장도 민간인사찰 폭로하려 했다 - 펌
  9. 2012.03.19 시크릿오브코리아, 오늘 포문을 연다
  10. 2012.03.06 노정연, 이면계약서 작성때 자필 서명 - 공증인 확인 : 펌
  11. 2012.03.01 이면계약서 공증인 엘리사 서는 바로 이사람 - 현재 포트리서 부동산브로커
  12. 2012.02.19 SK 또 날벼락 -FCC, 하빈저운영 '라이트 스퀘어드' 사업 불허할듯 [FCC발표문 첨부]
  13. 2012.02.06 검찰, 현직 지방경찰청장 비리적발- 경찰에 자체징계통보
  14. 2012.01.26 미 국무부 부서별 담당자및 전화번호 20120117 - 한국과 15명중 4명이 한국계
  15. 2012.01.15 오바마 집무실 전화기는 레이시온 IST-2
  16. 2011.12.26 김정일 가정교사 김현식편지, '김 위원장, 지금 세상은 온통 뒤집히고 있소.' - 동아일보 (1)
  17. 2011.12.26 헥사곤 hexagon 비밀문서 - 2011년 9월 17일 공개 (1)
  18. 2011.12.20 노동신문, 김정은에 각하호칭 사용 - 러시아대통령 조전서 '김정은각하' : 노동신문 20일자 신문 첨부
  19. 2011.11.28 페이스북 어떻게 딸까? - '사법기관 페이스북 가입자정보요청 핸드북' 공개
  20. 2011.11.14 박정희의장, 1961년 방미뒤 케네디에 2차례 감사편지 - 원문 (1)
  21. 2011.11.09 [SK비자금]역시---SK계열사이어 베넥스도 하빈저캐피탈에 투자
  22. 2011.11.07 FBI, 주한미군에 범죄조직침투 - FBI보고서 원문 2011, 코리안드래곤패밀리등
  23. 2011.11.02 CIA, 1974년초 박정희정권 단명 전망 - '정책보다 박정희 자체에 비판집중' - 미국무부 공개문서
  24. 2011.11.01 하비브대사, 박정희정권 원색적 비난 '김대중납치는 어리섞은 정부의 폭력행위' - 미국무부 38년만에 공개
  25. 2011.10.23 트럼프 '돈자랑' - 자가용 비행기에 '금 세면대' '금 안전벨트' 금으로 발랐다
  26. 2011.10.20 김승연에게서 람보별장 사들인 회사, 한국인 매니저외에 대표등 신원 오리무중
  27. 2011.09.27 오스트리아 경찰관 2만5천명 신상털려 : 이름-생일-주소등 탈탈 털려
  28. 2011.09.26 MB정권포함 최근 4년간 한국무기수입액, 직전 4년보다 2.5배 급증 - 미의회보고서
  29. 2011.09.25 재미동포,'독도왜곡 멈춰라' 뉴저지주정부- 학교상대 소송 : 독도관련 미국정부상대 첫소송 [원문]
  30. 2011.09.19 백악관 얼마면 살까 : 2년전보다 25% '폭삭' - 3천억이면 '내 집'
분류없음2012.05.23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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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구매 최소 24조 소요 -MB정부 국민기만 의혹 무기구매 최소 24조 소요 -MB정부 국민기만 의혹

이명박정부가 올해 추진중인 대규모 무기도입사입에서 미국무기를 구입할 경우를 가정하면 그 비용이 당초 정부추정액 14조원보다 무려 10조원이 많은, 최소 24조원이 소요될 것이라는 계산이 나와서 MB정부가 당초부터 무기구매 실소요액을 축소해서 발표한 것이 아닌가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MB정부가 추진중인 대규모 무기도입사업중 차세대전투기, 대형공격헬기, 해상작전헬기등 3개 사업에 대한 당초 정부발표액과 한국정부가 미국무기를 구입할 경우를 가정, 가장 최근 미국이 동일무기를 외국에 판매한 가격을 적용, 추정한 결과 이 3개 사업비용만 21조원에 달해 당초 정부계획보다 무려 10조3천6백여억원이 더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이 3개사업외에 무인정찰기, KF-16 성능개량, 장거리공대지유토탄, 저격용 소총등은 최근 가격을 적용하지 않고 당초 정부계획대로 계산하더라도 미국요구대로라면 전체무기구매액은 14조원이 아니라 최소 24조6백억원에 이르며, 실제로 이들 사업에 최근 가격이 적용된다면 전체 구매액은 당초의 2배에 가까운 26조원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전투기등 비행기관련 3개사업에 미국무기를 산다고 가정하고 최근 미국정부가 의회에 통보한 가격을 토대로 실소요예산을 추정해 보겠습니다. 


MB정부가 추진중인 대규모 무기도입사업중 가장 비용이 많이 드는 사업은 차세대전투기사업으로 당초 정부는 8조2905억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나 최근 미국정부의 해외판매가격을 고려한 결과 이 사업에만 무려 17조2천5백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요구대로라면 당초보다 2.1배나 돈이 필요합니다. 정부추정 14조원 전체를 퍼부어도 차세대전투기 구매비용에 못미칩니다.

차세대전투기사업은  모두 60대의 차세대 전투기를 구입하는 것으로 F-35의 통상이착륙기[CTOL]가 가장 유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미 국방안보협력처가 가장 최근 동일기종을 외국에 판매한다며 의회에 보고한 것은 바로 지난 1일입니다, 국방안보협력처는 지난 1일 한국이 구매를 희망하는 것과 동일한 F-35 CTOL을 일본에 4대 팔기로 했으며 예상가격은 10억달러라고 의회에 보고했습니다. 일본정부가 38대를 추가로 구입하는 조건입니다. 

따라서 한대당 2억5천만달러이며 우리가 구매하려는 60대의 전체비용은 150억달러, 우리돈 17조2천5백억원애 달합니다. 당초예산보다 9조원이나 더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환율은 1150원적용]

이명박정부는 올해 전체 무기도입비용을 14조원이라고 국회에 보고한 것으로 지난해 12월 보도됐지만 차세대전투기, 이 한개 사업에만 전체 비용 14조원보다 3조원이나 더 많은 돈이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나라가 모두 60대를 구입할 계획이므로 모두 42대를 사는 일본보다는 싼 가격이 적용될 수 있지만 그래도 정부계획보다는 훨씬 많은 돈이 들게 됨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대형공격헬기사업과 관련, 당초 정부는 1조8천여억원이라고 발표했지만 최근 가격을 고려하면 2조6천4백여여억원이 필요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국은 대형공격헬기 36대를 구매할 계획이며 가장 유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미국의 AH-64D를 구매하는 것으로 가정하고 계산해 보겠습니다

미 국방안보협력처가 가장 최근 동일기종을 외국에 판매한다고 발표한 것은 지난 2010년 12월 27일입니다. 이날 인도에 이 헬기 22대를 14억달러에 판매할 것이라고 의회에 보고했습니다. 1년 6개월전의 가격으로 현재는 더 올랐을 수도 있습니다만 미의회에 통보된 가장 최근의 가격이므로 이 금액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AH-64D 1대의 가격은 약 6천3백60여만달러입니다.

따라서 한국이 36대를 구매한다면 전체 비용은 23억달러, 한화 2조6천4백여여억원으로 이는 당초예산의 1.4배에 달합니다.

시호크헬기 당초 예산의 2배 소요 우려시호크헬기 당초 예산의 2배 소요 우려

해상작전헬기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부계획은 5천5백여억원이지만 최근 가격을 고려하면 1조1천5백억원이 필요하므로 당초예산을 2.1배 초과하게 됩니다

한국은 해상작전헬기 8대를 구매할 계획이며 이미 MH-60R 기종을 구매하고 싶다고 미국에 통보했다고 미국정부가 밝혔습니다

미 국방안보협력처는 지난 16일 한국정부가 이 헬기 8대의 구매를 요청했으며 예상가격은 10억달러라고 의회에 통보했습니다 

한대당 가격은 1억2천5백만달러, 8대를 구매하면 10억달러로 1조1천5백억원에 달해 당초의 2.1배인 6천억원이 더 들어가야 됩니다.


이처럼 이 3개 사업에서 미국이 다른 국가에 제안한 가격대로 한국에 요구하고 우리가 받아들인다고 가정하면 그 소요예산만 21조4백억원으로 당초 예산보다 10조가 늘어나고, 이 사업만으로도 정부의 전체무기구매액 14조원을 무려 7조원이나 넘어섭니다

만약 나머지 사업은 인상분을 반영하지 않고 정부추정대로 계산하더라도 전체사업비는 24조6백억원에 달하게 됩니다.


MB정부의 무기구매사업과 소요예산등이 보도된 것은 지난해 12월 6일로 불과 6개월여전이지만 미국정부가 희망하는 판매가격과 정부 예상금액이 차이가 나도 너무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6개월만에 정부 예상금액과 10-20% 차이가 아니라 무려 2배씩 차이가 나는 것은 정부가 무기가격조차 제대로 파악을 하지 못했거나, 그렇지 않다면 애당초 14조원이 아니라 그보다 훨씬 많은 예산이 소요될 것을 알면서도 무기구매를 강행하기 위해 소요금액을 축소발표, 국민들을 기만했다는 의혹을 낳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가 미국무기를 산다는 보장이 없고 미 국방안보협력처가 의회에 통보한 가격대로, 백% 그 액수대로 될 것이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실제 계약과정에서 가격이 내려갈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미국무기를 사는 모든 나라가 무기판매승인을 위해 의회에 통보한 이 가격을 근거로 미국 무기 도입가격등을 예상하는 것은 잘 알려진사실이며 이는 그만큼 의회통보와 엇비슷하게 최종계약이 체결된다는 반증입니다. 따라서 미국무기 판매승인요청을 근거로 우리정부의 무기구매 소요예산을 추정해 보는 것은 타당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들 3개 사업에서 미국무기가 도입될 가능성이 있는가? 이 또한 충분한 가능성이 있기에 미국무기로 MB정부의 무기도입 소요예산을 추정해 보는 것은 설득력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안타깝게도 그 추정결과는 충격에 가까울 정도입니다. 완전히 속은 기분입니다. 사흘전 해상작전헬기 구매비용이 당초 예상보다 2배이상 더 소요될 수 있다고  지적하자 정부는 협상과정에서 가격을 충분히 깍아서 정부추정액에 맞출수 있다고 주장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정부주장대로 되기를 기대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생각해도 MB정부가 소요예산을 축소해 발표했다는 의심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국민에게 알릴 것은 제대로 알려야 합니다.  이렇게 큰 금액이 차이가 나는 것은 국민을 기만한 것이다, 이런 생각이 가지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분류없음2012.05.02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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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회장의 둘째아들 이창희씨가 아버지의 비리를 청와대에 투서한 것과 관련, 이맹희씨는 그 투서에 이병철회장 백만달러 해외도피등 모두 6가지 내용이 적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2012/05/02 - [분류 전체보기] - 이건희 전용기, 발틱해상공서 좌표-고도표시 교신 포착

2012/04/29 - [분류 전체보기] - 이맹희, 자서전서 '건희는 방위병 입대' : 현역복무 사실무근-방위제도 생기자 입대한듯

2012/04/30 - [분류 전체보기] - 이맹희 자서전, '박정희가 대구대학 빼앗아갔다. 청구대도 뺐은뒤 영남대 설립'

2012/05/01 - [분류 전체보기] - 전두환은 이맹희장학생?: 이맹희,'전두환은 개천너머아이-군시절 수시로 '불고기값' 건넸다' 밝혀


이맹희씨는 지난 1993년 출판된 회상록 '묻어둔 이야기'에서 동생 창희씨가 1969년 청와대에 제출한 서류에는 모두 6사지의 탄원사항이 적혀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씨는 이 책 260페이지에서 청와대 6가지 탄원사항은 이병철회장이 해외로 백만달러를 밀반출해 외화도피를 했다는 것이 첫번째 사항이었고 현충사를 지을때 삼성에서 조경을 담당했는데 기증이기는 했지만 경비를 4천만원을 쓰고는 7천만원을 쓴 것 처럼 부풀려서 생색을 냈다는 것이 포함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씨는 '현충사 조경경비 7천만원'건에 대해 자신도 이 부분을 잘 알고 있지만 동생 창희가 경비에 인건비와 기술료등을 포함하지 않았다며 창희의 계산이 틀린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제일모직의 탈세, 제일제당의 탈세도 탄원사항에 포함돼 있었다고 밝히며 제일모직, 제일제당 회계자료는 창희가 평소 정리했던 것이기 때문에 상당히 정확하고 삼성으로서는 도저히 빠져 나갈 수 없는 치명적인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즉 이창희 청와대 탄원내용을 정리하면 이병철 개인비리, 삼성의 생색내기, 삼성계열사의 탈세 등이며 계열사는 물론 이병철회장의 개인비리를 소상히 담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창희의 투서는 아들이 아버지를 고발한 반인륜적 행위입니다.


그렇다면 아버지는 아들에게 과연 어떻게 대했을까요, 생명의 위협을 느끼면서 필사의 도주를 하는 큰 아들의 사연을 보면 과연 이병철회장이 이맹희의 아버지인지, 진정 그들이 부자지간이 맞는지를 의심할 정도의 공포를 느낍니다

 

분류없음2012.04.2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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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희회장, '감히 나보고 건희---'오디오 2개

2012/11/25 - [분류 전체보기] - 전두환 전사위 윤상현의원은 두딸 타인이 키운다며 재산고지 거부 - 재산신고서

2012/11/25 - [분류 전체보기] - 전두환 차명재산의혹 관양동 건물, 딸에게 주기전에 19살 손녀에게 먼저 준듯[등기부등본 첨부]

2012/11/25 - [분류 전체보기] - 전두환딸 아파트도 전씨 차명재산의혹 - 원주인 알고보니 시공사 [신반포 등기부등본 첨부 ]

2012/11/25 - [분류 전체보기] - 전두환딸 빌라도 전씨 차명재산의혹 - 빌라원주인 알고보니 이창석 아들 [리베르떼빌 등기부 첨부]

2012/11/22 - [분류 전체보기] - 황장수공개 '안철수집 2008년 매매증거'도 알고보니 조작 -전세부분 잘라내고 원문일부만 게재

2012/11/23 - [분류 전체보기] - 전재몽검사 - 서울 동부지검 실무수습, 목포지청소속

2012/11/18 - [분류 전체보기] - 이병철비서 '이병철은 후계자로 창희선호-맹희는 절대 불가'- 사카린밀수사건 미국무부 비밀전문

이건희 삼성회장이 큰 형인 이맹희씨를 '꼴' 이라는 말까지 사용하며 비난하고 맹희씨는 동생을 원망하는등 삼성 2세들의 재산싸움이  막장드라마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25년전인 1987년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가 게재한 이맹희 인터뷰 내용이 다시 한번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특히 선데이저널유에스에이는 25년전인 1987년 9월 13일부터 3주간 이맹희인터뷰를 보도하며 이맹희씨가 이건희회장의 장인 홍진기씨를 불러다 무릎을 꿇게 했고 홍씨가 이후 맹희씨의 유배생활에 복수차원의 역할을 했다, 이건희회장이 어머니 박두을 여사를 다섯시간동안 야단쳤다, 이병철회장은 이건희씨와 이태희씨를 제외한 모든 자식들로 부터 '비정한 아버지'소리를 들으며 소외당했다는 등 말그대로 충격적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선데이저널은 이 기사에서 한국비료 사카린밀수사건으로 이병철회장이 경영일선에서 물러난뒤 이맹희씨가 총수역할을 하는 와중에서 홍진기씨와의 불화설을 아래와 같이 설명했습니다 


여기서 그는 “한비사건의 오욕을 우리가 씻자”는 기치를 내걸고 ‘삼성재건 5인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삼성 경영체제에 일대 혁신을 불러 일으켰다. 그러자 이병철의 측근 창업공신들은 강한 반발을 보였고, 자기들의 자리 안전 확보를 위해 반격에 나섰다. 이런 과정에서 한번은 맹희씨가 홍진기씨(전 중앙일보 회장, 86년 작고)를 불러다 무릎을 꿇게 하는 등의 사태도 일어났고 이에 악감정을 품은 홍진기가 그 뒤에 이맹희씨의 실각에 이은 유배생활에 복수차원의 역할을 했다는 것이다. 또한 이맹희 제거에는 홍씨를 비롯 현 삼성비서실 소병해 실장 등도 적극 가담했고, 심지어는 맹희씨를 한국사회에서 완전히 고립, 매장시키기 위해 납치극을 벌이기도 했다


선데이저널은 이병철회장의 2남 이창희씨의 청와대 투서사건에 대해서도 홍진기씨의 삼성개입을 '삼성이씨에 대한 홍씨의 역성혁명'으로 간주해 이를 바로 잡는 차원에서 투서사건을 일으켰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www.sundayjournalusa.com/article.php?id=16883&o=&k=%C0%CC%B8%CD%C8%F1%20&page=1

2012/02/17 - [분류 전체보기] - 이맹희 특별인터뷰 - 선데이저널 25년전 인터뷰 전문

1966년 한비사건으로 구속 되었다가 이듬해인 1967년 감옥에서 풀려나온 창희씨는 아버지 이회장의 애정이 자신에게서 벗어나 3남인 건희씨에게 기울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당시 중앙매스컴의 평이사였던 건희씨는 장인 홍진기씨의 적극 비호 아래서 이른바 이병철-홍진기-이건희로 이어지는 ‘3두 마차’의 주자가 되어 있었고, 이런 그룹의 흐름을 안 창희씨는 이를 “삼성 이씨에 대한 역성(易姓)혁명”으로 간주, 이를 바로잡는다는 명분하에 투서사건을 일으켰다는 것이다


또 이창희씨는 청와대 투서직전 형 맹희씨에게 이 사실을 알리자 맹희씨가 화가 나 창희의 벤츠승용차를 두들겨 박살냈다고 전했습니다 


당시의 상황을 잘 알고 있다고 제보한 어느 취재원은 ‘창희씨는 일을 벌이기 직전, 형 맹희씨를 자기집으로 불러서 그 사실을 알렸다. 깜짝 놀란 맹희씨가 아우를 간곡하게 말렸으나 창희씨는 막무가내였다. 맹희씨는 화가 난 나머지 집 밖으로 나와 창희씨의 벤츠 승용차를 두들겨 박살내버렸다“고 전했다.

이 사건이 터진 뒤 최근 당시를 회상하며 맹희씨는 “다 지나간 일 누구를 원망해 본적도 없다. 결국 시간이 흐른 뒤에 부친께선 나의 무고함을 아셨다”고 털어놓았다. 결국 그 투서사건으로 창희씨는 물론 맹희씨까지도 아버지 이명철 회장으로부터 ‘억울하게’ 파문을 당한다. 그룹내의 모든 직책이 박탈된 것은 물론 아버지의 주변에 일체 나타날 수 없는 중벌을 당한 것이다.


이병철회장과 일본인 부인사이에 태어난 태희씨가 큰 어머니격인 박두을 여사에게 인사를 가려다가 오해가 생겨 이병철회장이 진노, 박여사가 머물던 장충동 집으로 달려가 전화기, 화장대, tv등을 부셔버렸고 박여사는 신발까지 벗어들고 달아났다고 전했습니다 


아내 박여사를 일으켜 세운 남편 이회장은 진노가 극도에 달해 전화기를 집어 던지고 화장대를 박살내고 TV를 집어던져 부셔버리는 등 누구도 말릴 수 없는 상황이 벌어졌다. 남편 이회장의 난폭한 행동을 피해 박여사는 다급한 나머지 신발까지 벗어 들고 맨발로 집 바깥으로 달아나야 했다. 팔십이 넘은 할머니의 걸음을 장충동집의 23살 난 가정부가 못 쫓아갈 정도였다. 감히 누구도 못 말리는 상황에서 이회장의 실력 행사가 계속되자 이를 보다 못한 가정부가 나서서 그를 말렸다.


또 이건희회장도 어머니 박여사를 다섯시간동안이나 앉혀 놓고 설교를 했다는 것을 맹희씨가 직접 말했다고 합니다 


다음은 장남 맹희씨의 증언이다.

『어머니께서 그 일을 당하시고 몸이 더 편찮았습니다. 그런데 동생 건희가 찾아왔어요. 생전에 장충동 어머니께 잘 오는 법이 없던 건희가 웬일로 왔을까 궁금하게 생각했다고 해요.(그때 맹희씨는 자리에 없었다고 한다) 건희는 다짜고짜 어머니를 붙들고 설교하기 시작했답니다. 몸이 불편해 잘 앉지도 못하시는 어머니를 자식이 되어서 설교를 하다니 말이나 되는 일인지…. 무슨 이야긴가 하면 “어머니가 자꾸 쓸데없는 소리를 떠들어 집안 망신시킨다”는 것이었어요.

그런데 그것도 알아듣게 간단히 말하고 돌아가면 되었을 텐데 5시간을 어머니를 붙들고 횡설수설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소리를 해 노인을 괴롭힌 겁니다. 세상에 우리 팔실 넘은 어머니가 무슨 잘못이 있다고…』


또 가장 사랑하는 딸로 알려진 막내 명희씨도 이병철회장과 재산을 둘러싸고 갈등을 빚었다고 결국 이병철회장은 건희와 태희만을 제외한 나머지 3남4녀 자식들로부터 '비정한 아버지' '돈밖에 모르는 아버지'라는 소리를 들으며 소외받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실제로 정재은 사장은 태휘씨가 오고나서는 건희 부회장의 공식석상에 대리 참석하는 일이 없어졌으며 그뒤 갑자기 온다간다 말없이 한달여 동안 출근조차 하지 않아 그룹 내외에선 그의 신상에 대해서 무슨 문제가 일어난 게 아닌가 하는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이때 정사장은 시골에서 지내며 많은 생각을 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그런 한편 정사장의 부인이자 이회장의 막내딸로 가족 중 가장 부친과 허물없는 사이였던 명희씨(신세계백화점 상무) 역시 이런 일이 있고나서 아버지 이회장과의 사이가 소원해졌다. 일설에 의하면, 부친 이회장과 친하던 명희씨가 왜 부친과 멀어졌는가 하는 이유로, 삼성의 모 계열사 주식을 둘러싸고 명희씨가 이를 부친에게 요구하자 이회장은 이를 들어주기는커녕 “너는 신세계백화점을 줬는데 왜 또 달라고 그러느냐”고 처음부터 노여움을 보였다고도 한다.

가장 가까웠다는 막내딸마저 부친과 사이가 소원해지자 정작 가장으로서 이병철 회장은 건희와 태휘만을 제외하고는 나머지 3남4녀 자식들로부터 ‘비정한 아버지’ ‘돈 밖에 모르는 아버지’ 란 소리를 듣게 된다.


무려 25년전인 1987년 선데이저널유에스에이가 보도한 이 기사는 요즘 재산을 둘러싸고 차마 입에 담기 힘든 말을 서슴없이 내뱉고 있는 삼성 2세들간의 깊디 깊은 골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선데이저널은 올해로 발행 30년을 맞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발행되는 주간지로 김영삼, 김대중등 역대대통령의 숨겨진 자녀들을 단독보도하고 '이명박대통령 혼외자녀 친자확인소송 의혹'을 보도하기도 했습니다


선데이저널 http://www.sundayjournalusa.com/article.php?id=16883&o=&k=%C0%CC%B8%CD%C8%F1%20&page=1


분류없음2012.04.1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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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다스 주주구성

기획재정부가 mb의 형 이상은씨, mb의 처남 고 김재정씨의 부인 권영미씨에 이어 다스의 3대주주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11/04/10 - [분류 전체보기] - MB처남 김재정씨일가, 다스 최대주주 지위 상실 - 줄어든 5%는 MB 청계재단으로 넘어가

2012/04/04 - [분류 전체보기] - BBK 미국재판 증거자료 모음집 공개[619P] ; 5개파일 - 다운로드가능

2012/04/11 - [분류 전체보기] - 다스, '김경준범죄수익금?' 136억8천만원 받았다 - 감사보고서 10일제출, 김경준등 출처 안밝혀


신한회계법인이 지난 10일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2011년 다스의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다스의 전체주식 29만8천주중 5만8천8백주, 전체 지분의 19.73%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스의 최대주주는 mb의 형 이상은씨로 46.85%를 보유하고 있으며 고 김재정씨의 처 권영미씨가 24.26%를 보유, 2대주주이며 권영미씨로 부터 상속세를 다스 주식으로 대납받은 기획재정부가 3대 주주였습니다 


이외에 재단법인 청계가 5%, 김창대씨가 4.16%를 보유하고 있숩니다


mb의 처남 김재정씨는 지난 2009년에는 다스 지분 48.99%를 보유한 최대주주였으나 김씨가 사망한뒤 미망인 권씨는 김씨 지분 5%를 재단법인 청계로, 19.73%는 정부에 상속세대신 현물로 납부했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이 주식을 공매를 통해 처분하려고 했으나 아직 마땅한 임자를 찾지 못함에 따라 다스는 표면적으로는 대통령일가와 국가가 소유하고 있는 우스운 형국이 됐습니다 


mb의 처남 김재정씨측 지분은 2009년 48.99%에서 2010년 43.99%로 줄어든뒤 상속세를 납부한뒤 24.26%로 줄어들었습니다


2010년 다스 주주구성

2009년 다스 주주구성


다스 2011년 감사보고서 -


분류없음2012.04.04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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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K사건과 관련, 미국법원에서 대략 여섯갈래의 소송이 진행됐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재판당사자인 다스, LKE뱅크, 김졍준등이 수많은 자료를 제출했습니다. 미국법원 자료중 각자의 입장을 담은 진술서등은 모두 배제하고 이들이 제출한 증거자료를 한데 모아봤습니다. 

MB 진술서, MB 명함, 다스와 BBK간의 투자일임계약, BBK정관, BBK등 3개사의 브로셔,다스와 BBK, 다스와 BBK 청산인인 언스트영간에 주고받은 문서, 다스의 반환금수령 영수증, 금융감독원의 BBK 투자자문업취소와 관련된 문서, 김경준의 자인서 그리고 한국법원의 김경준재판 판결문, 한국법원의 김경준 문서위조사건에 대한 판결문등을 모두 묶었습니다. 주식매매계약, 은행 송금지시서등도 첨부했습니다. 어느 누구에게 유리한 자료이든 개의치 않고 증거자료들을 모았습니다. 각자의 주장을 배제한 날것 그대로의 증거자료를 많은 사람들이 접함으로써 이 사건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전체 619페이지 분량의 PDF 한개 파일로 만들었으나 용량관계상 첨부되지 않아 부득히 3개파일로 나누었다가 그것도 용량이 커서 2번째 파일은 다시 1,2,3로 나누었습니다. 모두 5개 파일입니다.[1,2-2,2-2,2-3,3]. 이외에 증거자료가 많지만 우선 1차 작업분을 올립니다. 파일용량관계로 이 블로그에 직접 첨부되지 않아 전자책 관련 사이트에 파일을 올렸으며 누구나 다운로드가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다운로드 사이트는 http://www.docstoc.com/profile/cyan67 이며 각 첨부파일을 클릭해도 다운로드 사이트로 넘어갑니다.

1- 200p / 2-1 100p/ 2-2 50p / 2-3 50p / 3 - 21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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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2.04.03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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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사찰문건]공직자 내연관계 시간대별 조사보고서 2 [보고서첨부]

2012/04/04 - [분류 전체보기] - BBK 미국재판 증거자료 모음집 공개[619P] ; 5개파일 - 다운로드가능

2012/04/03 - [분류 전체보기] - [이게 사찰문건]공직자 내연관계 시간대별 조사보고서[보고서첨부]

공직자 내연관계보고서 밤 10시 30분이 끝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bbk 증거파일 용량이 커서 직접 올릴수가 없네요, 다운로드를 클릭하시거나 하단 파일명을 클릭하면 다른 사이트에서 다운로드받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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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2.04.03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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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 사찰과 관련, 우익단체인 뉴라이트 간부를 사칭한 대출사기가 발생했으나 이 사건을 수사당국에 넘기지 않고 내사종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2/04/04 - [분류 전체보기] - BBK 미국재판 증거자료 모음집 공개[619P] ; 5개파일 - 다운로드가능


2012/04/03 - [분류 전체보기] - [이게 사찰문건]공직자 내연관계 시간대별 조사보고서[보고서첨부]


2012/04/03 - [분류 전체보기] - [이게 사찰문건]노정권 공기업사장 사찰- 후원자등 임명과정 상세히 기재[문건첨부]


2012/04/03 - [분류 전체보기] - [이게 사찰문건]박찬숙 전 의원도 내사: 'kbs 이사 로비중-아들 현역서 1년뒤 면제'


시크릿오브코리아가 입수한 '뉴라이트 서울지부장 기업사기 대출 내사관련' 이라는 제목의 보고서에 따르면 '자금난이 어려운 중소기업인에게 접근, 금융권에 부탁해 기업운영자금을 시중금리보다 저렴한 이유로 대출해 주겠다고 하면서 수수류를 받는 기업대출 사기'가 발생했다고 기재돼 있습니다 


2008년 11월 28일이라고 기재된 이문서는 '뉴라이트기업인연합 서울시연합CEO' 김기석이라는 사람이 자금난을 겪는 기업인에게 제1금융권을 이용, 시중금리보다 저렴한 1.5-3%내 금리로 대출을 받게 해주겠다며 대출금의 4%를 수수료를 받아가는 전형적 기업대출 사기건이라고 보고돼 있습니다 


이 보고서는 뉴라이트전국연합 사무국에 김기석의 명함을 확인했으나 김기석이라는 사람이 없으며 비슷한 문의전화가 와서 연합회측에서도 황당해하고 있다며 명함에 기재된 주소와 연락처를 확인한 결과 일반전화번호, 팩스번호, 핸드폰번호가 모두 정지되거나 통화불능번호이며 주소지로 기재된 삼성동 사무실도 다른 업체가 오래전부터 입주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조치의견부분에서는 내사진행할 가치가 없어 내사종결한다고 기재돼 있습니다 


뉴라이트가 MB정권이후 득세하면서 뉴라이트를 사칭한 사기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사기꾼들도 뉴라이트가 매우 강력한 파워를 가지고 있음을 진작에 눈치챘던 것입니다 


이 보고서를 보면 사기꾼의 그같은 판단이 옳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같은 범죄가 발생한 사실을 알았다면 당연히 수사기관에 이첩해야 하지만 더이상 내사 진행할 가치가 없다며 내사 종결시켰습니다/


뉴라이트의 강력한 파워를 볼 수 있는 사찰문건이었습니다



뉴라이트대출사기사찰문건


분류없음2012.03.21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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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최종석장진수 녹취록 전문을 공개하겠습니다 - 시크릿오브코리아
2012/03/21 - [분류 전체보기] - 최종석-장진수 녹취록전문공개: '검찰이 겁을 절절 내면서 ----, 검찰구형을 벌금형이면 어떠나?' [다운로드가능]

2012/03/19 - [분류 전체보기] - 이게 최종석 장진수 대화 육성테잎 5
2012/03/19 - [분류 전체보기] - 이게 최종석 장진수 대화 육성테잎 4
2012/03/19 - [분류 전체보기] - 이게 최종석 장진수 대화 육성테잎 3
2012/03/19 - [분류 전체보기] - 이게 최종석 장진수 대화 육성테잎 2
2012/03/19 - [분류 전체보기] - 이게 최종석 장진수 대화 육성테잎 1

 
장진수 전 주무관과 함께 공직윤리지원관실 하드디스크를 파괴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진경락(45) 전 지원총괄과장도 2심이 진행 중이던 지난해 '민간인 사찰'의 진상을 외부에 폭로하려 했던 것으로 21일 알려졌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3/22/2012032200205.html?news_Head1 

진씨는 2010년 8월 말 구속돼 그해 11월 말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작년 4월 2심에선 집행유예로 석방됐고 현재 대법원 재판을 받고 있다.

사정당국의 고위관계자는 이날 "진씨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자 '(정권이) 나를 보호해준다고 해놓고는, 이럴 수 있느냐'며 격분했으며, 변호사와 사건의 진상을 폭로하는 문제를 놓고 법률 검토까지 했었다"면서 "당시 유력 법조계 인사 등이 중간에서 (폭로를 말리는) 역할을 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검찰도 당시 진씨가 '폭로 준비'를 한다는 정보를 입수해 예의주시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관계자는 "실제 장 전 주무관보다는 진씨의 폭로 가능성이 높다고 봤는데 정작 장 전 주무관이 폭로를 해 놀랐다"고 말했다.

장 전 주무관은 이날 한 인터넷 매체를 통해 이를 뒷받침하는 내용을 담은 녹취록을 공개했다. 2심이 진행 중이던 시점의 통화를 녹취한 것으로 보이는 녹취록에는 최종석 청와대 행정관이 장씨에게 "진경락 과장이 그간에 오늘 재판과정에서 증인신청을 쭉 해가지고, 뭐 청와대 수석들을 세우겠다, 뭐 이렇게 난리를 쳤거든. 그 이유가 뭐냐 하면 자기는 억울하다… 그래서 '장진수도 희생하고 있는데 당신이 그렇게 하면 득이 될 게 뭐가 있느냐' 설득하고 있는 상황인데…"라고 말한 것으로 나온다. 녹취록에는 그 수석들이 누구이며, 진씨가 왜 증인으로 세우려 했는지는 나와 있지 않다.

진씨는 실제 폭로를 하지는 않았다. 당시 재판부 관계자는 "진씨가 청와대 수석을 증인으로 신청한 적도, 재판에서 언급한 적도 없다"고 말했다.

사정당국 관계자는 "중간에 나선 사람들이 설득해서 진씨가 뜻을 꺾은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하지만 최근 장씨가 '진씨가 작년 6월쯤 이영호 전 고용노사비서관이 어렵게 마련한 돈이라며 내게 2000만원이 든 쇼핑백을 건넸다'고 폭로한 내용 등으로 미뤄 진씨도 이 전 비서관 또는 누군가에게 '입막음 대가'를 받았을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오늘 최종석장진수 녹취록 전문을 공개하겠습니다 - 시크릿오브코리아


 21일 오후 국무총리실 민간인 불법사찰에 청와대가 개입했다고 폭로한 장진수 전 공직윤리지원관실 주무관이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나왔다. /이준헌 객원기자 heon@chosun.com
임태희 전 대통령 실장은 진씨 구속 직후인 2010년 추석쯤 최 행정관을 통해 진씨 가족에게 금일봉을 전달한 사실이 최근 밝혀지기도 했다.

한편 장씨의 변호인인 이재화 변호사는 이날 "장석명 청와대 민정수석실 공직기강비서관과 관련된 녹취록을 검찰에 제출했다"고 말했다. 장 비서관은 장씨가 최근 "작년 4월 중순 유충렬 총리실 공직복무관리관을 시켜 내게 5000만원을 줬다"고 지목한 사람이다.

이 변호사는 이날 오후 2시 검찰에 올 때는 "녹취록에 장비서관의 육성이 담겼다"고 했다가, 밤 11시쯤 귀가하면서는 "육성은 없는데 잘못 말했다"고 했다.

장 비서관은 "장진수라는 사람을 알지도 못하고 통화하거나 돈을 준 일이 없다"는 입장이다.
분류없음2012.03.19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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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오브코리아, 포문을 열다


2012/03/19 - [분류 전체보기] - 안치용 책통해 MB사위에 직격탄 - 조현범일가 하와이부동산 4채불법매입 폭로, 노정연실제주소는 뉴욕 12평원룸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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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폭스우드 카지노 전직 매니저 이달호(45)씨가 폭로한 '13억 돈상자 사건'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딸 정연(37)씨가 미국 변호사 경연희(43)씨와 맺었다는 허드슨클럽(뉴저지주 아파트) 435호 매매계약서가 등장한다. 이 계약서에 공증인(notary)으로 돼 있는 미국 교포 엘리사 서(Elisa Suh)씨는 5일(현지 시각) "(2007년 10월 8일) 경씨가 정연씨에게 그 집을 파는 계약을 맺은 게 맞고, 당시 정연씨가 계약서에 'Roh'라는 자필 서명도 했다"고 말했다.

2012/03/04 - [분류 전체보기] - 경연희, 2011년 부동산매도서류 서명도 노정연이면계약서 서명과 일치
2012/03/01 - [분류 전체보기] - 이면계약서 공증인 엘리사 서는 바로 이사람 - 현재 포트리서 부동산브로커
2012/03/01 - [분류 전체보기] - 노정연 콘도 이면계약서 경연희 서명, 법인서류서명과 일치-노정연서명은 오리무중
2012/03/01 - [분류 전체보기] - 경연희, 2009년구입고급주택도 지분절반 지난해 7월 어머니에게 넘겨
2011/01/05 - [노무현 친인척 관련서류] - 경연희, 두개이상 이름사용 - 천만불 잃고도 또 고급주택 매입
2011/01/04 - [노무현 친인척 관련서류] - 노정연, 경연희에 '비자금'약점잡혀 끌려다녔나? - 이게 콘도계약서[첨부]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3/07/2012030700193.html?news_Head1 

지난 1일 본지에 "그분들(정연씨와 경씨)에겐 그분들의 인생이 있다. 개입하고 싶지 않다"고 했던 서씨는 이날 "계약은 내가 공증했으며, 계약할 때 정연씨도 함께 있었다"고 말했다. 서씨는 또 "경씨와 정연씨는 친해 보였다"면서 "당시 정연씨가 (노무현) 대통령 딸이라는 것도 알았지만 집을 사는 것 자체가 불법은 아니니까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고, 그냥 '대통령 딸인가 보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서씨는 계약 당시 경씨가 세운 부동산투자회사인 EV(eventure investment)사의 직원이었다가 2008년 회사를 나와 지금은 부동산 중개인으로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씨는 "둘 사이의 계약이기 때문에 꼭 공증인이 필요한 것은 아니었는데, (경씨 회사) 직원인 내가 공증 자격을 갖고 있으므로 (공증을 해두는 게) 더 확실하다고 여긴 것 아닌가 싶다"며 "더 이상 세부적인 내용은 모른다"고 말했다.

뒤늦게 사실을 털어놓은 이유에 대해선 "부동산 중개업을 시작해 광고도 내면서 일을 잘해보려고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내 이름이 적힌 서류(435호 계약서)가 나돌기 시작했다"며 "내가 불미스러운 일에 연결된 것처럼 비치는 게…"라고 했다.

서씨의 증언은 정연씨가 경씨에게 허드슨 클럽 400호와 435호 두 채를 한꺼번에 사려한 것 아니냐는 의문이 사실임을 보여주는 것이다. 400호는 3년 전 중수부 수사에서 정연씨도 사려고 계약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대검 중수부는 3년 전 정연씨가 집 두 채를 동시에 구입하려 했다는 단서를 잡고 수사하다 노 전 대통령의 갑작스러운 자살로 수사를 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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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1 - [분류 전체보기] - 노정연 콘도 이면계약서 경연희 서명, 법인서류서명과 일치-노정연서명은 오리무중
2012/03/01 - [분류 전체보기] - 곽상언, 사실이라한들, 제 아내는 아비를 잃은 불쌍한 여인입니다 - 페이스북 전문

이달호씨가 제시한 노정연-경연희 이면계약서에 공증인으로 나타난 사람은 엘리사 서 라는 여성입니다.
엘리사 서라는 여성은 경연희가 운영한 이벤처투자사에서 직원으로 일했던 사람입니다 
엘리사 서는 경연희가 2008년 사실상 이벤처투자사를 접게 되자 그녀와 갈라서서 부동산 브로커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뉴저지주 팰리세이즈 파크의 센** 21 **** 부동산회사에서 브로커로 일하다 지난해 7월 23일부터는 
뉴저지 포트리 메인스트릿의 W부동산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W는 뉴저지주에서 가장 큰 부동산중개회사의 하나이며 메인스트릿점에는 한국인 브로커들이 많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면계약서 논란이 일고 있는 이 서류에는 바로 이 엘리사 서의 공증스탬프가 찍혀 있습니다
그러나 공증에 반드시 필요한 문구가 없고 공증 봉인[SEAL]등도 찾을 수 없어 공증문서로는 볼 수 없을것 같습니다
공증이란 서류내용에 상관없이 문서관련자가 공증인의 면전에 나타나 공증인에게 자신의 신분을 확인시키고 그 문서를 
정확히 제시했음을 확인시키는 것입니다. 

따라서 공증이 사실이 아니라 하더라도 그것은 이 문서의 내용의 진위여부와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공증이 없더라도 노정연-경연희 두사람이 서명을 했다면 계약으로 인정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 이 공증이 사실이라면 이 문서에 서명한 경연희는 물론 노정연이 엘리사 서의 면전에 나타났었어야 합니다
엘리사 서는 자신의 공증스탬프가 찍힌 이상 노정연과 경연희가 이 문서를 들고 자신의 면전에 나타났었는지를 분명히 밝혀야 합니다
혹시 자신의 공증스탬프가 도용됐다면 도용됐다고 밝혀야 합니다

특히 엘리사 서는 단순한 공증인을 뛰어넘어 이 사건 내용을 알만한 위치에 있는 사람입니다
경연희가 운영하는 회사의 직원으로서 경연희 사업의 실무를 담당했고 그의 남편 또한 경씨와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엘리사 서가 자신이 알고 있는 모든 것을 털어놓는 것이 하루빨리 진상을 밝힐 수 있는 지름길입니다



엘리사 서 프로필

엘리사 서 프로필


분류없음2012.02.19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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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텔레콤이 약 7백억원을 투자한 라이트 스퀘어드의 이동통신사업에 대해 미국연방통신위원회가 사실상 불허방침을 밝힘에 따라 SK 텔레콤이 투자손실이 불가피할 것으로 우려됩니다 

2012/02/04 - [분류 전체보기] - 최태원-sk투자한 하빈저캐피탈 쪽박 : 지난해 반토막 났다
2011/11/11 - [SK] - SK 이노베이션도 하빈저차이나펀드에 1억달러 투자
2011/11/09 - [SK] - [SK비자금]역시---SK계열사이어 베넥스도 하빈저캐피탈에 투자
2011/11/08 - [SK] - [SK비자금]하빈저,'한국기업자금유치'발표뒤 SK텔레콤-SK네트웍스 줄줄이 수천억 투자

미 연방통신위원회[FCC]는 지난 14일 성명을 통해 라이트 스퀘어드가 추진하는 4세대 네트워크망서비스가 GPS등의 전파를 방해하는 것으로 조사됐다며 이같은 문제의 완전한 해결이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연방통신위원회는 또 사실상 라이트 스퀘어드의 4G망 서비스를 허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에 따라 미주요언론들은 라이트 스퀘어드의 모회사인 하빈저캐피탈이 큰 타격을 입게 됐으며 펀드수익이 급감할 조짐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라이트 스퀘어드는 오느느 2015년까지 인공위성으로 미 전역을 연결하고 지상 네트워크는 임대함으로써 위성을 이용한 4세대[4G] 네트워크를 구축한뒤 이를 통신업자들에게 재판매[RESALE]하는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특히 국내최대 이동통신업체 SK텔레콤은 지난 2010년 5월 26일 이 사업에 1억달러를 투자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한뒤 같은해 11월 30일 6백75억9천만원을 투자, 라이트 스퀘어드의 지분 3.3%를 매입했으므로 하마트면 이 주식이 휴지조각으로 변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더 큰 문제는 SK는 라이트 스퀘어드 지분매입과 별개로 이회사의 모회사인 하빈저캐피탈에 4천억원 이상을 투자했다는 점입니다. 
라이트 스퀘어드 사업 불허 방침이 알려지면서 하빈저캐피탈 운영펀드가 큰 타격을 받고 있기 때문에 SK도 이에 따른 손실이 불가피합니다

하빈저캐피탈은 지난해 46%의 적자를 기록하는등 이미 반토막이 난 상태에서 더 큰 폭의 추가 손실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http://www.finalternatives.com/node/19623  

FCC-라이트스퀘어드사업 불허전망 20120215

분류없음2012.02.06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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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지방경찰청장이 사건 무마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원본출처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051588 

2012/02/07 - [분류 전체보기] - [혹시나 했더니 역시] 이상훈대법관이어 강운태도 양평땅 매입 '들통'- 강시장땅도 임야서 대지로 변경돼
2012/02/07 - [분류 전체보기] - 강운태, 공직자 재산신고때 단 한번도 양평땅 신고한 적 없어[2천년이후 재산공개내역]

7일 사정당국 등에 따르면, 검찰은 A청장이 다른 지역의 지방경찰청장이던 지난 2010년 브로커 B씨로부터 사건을 잘 처리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몇 차례에 걸쳐 수백만원 이상을 받은 혐의를 포착했다. 

당시 서울 강남권 모 경찰서의 수사 대상에 오른 유흥업소 업주가 구속되지 않도록 힘을 써달라는 청탁인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그러나, A청장 관련 건을 정식 수사하는 대신에 경찰에 기관통보했다.

이에 대해 A청장은 CBS와의 전화통화에서 "출장 중에 B씨가 찾아와 저녁때 얼굴이나 봤으면 좋겠다고 하길래 만난 자리에서 청탁이 있었다"면서도 "윤락업자를 봐달라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 그 자리에서 단호히 거절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B씨가 몇 차례 찾아와 내가 점심을 사주고 만난 적이 있다”면서도 "내 이름을 팔고 다닌다는 말과 주위에서 좋지 않은 평가를 한다고 들어 한동안 연락을 피해왔다"고 말했다. 

 
앞서 A청장은 브로커 B씨와 경정이던 지난 1999년 총경급 간부의 소개로 만나 인연을 쌓아 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검찰이 경찰 측에 기관통보를 한 시점은 지난 1월 말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CBS취재결과 복수의 경찰 고위 관계자도 A청장에 대한 이같은 의혹을 알고 있었다고 밝혔다.

특히 조현오 경찰청장도 이 문제와 관련해 최근 참모회의 석상에서 질책성 언급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경찰은 아직까지 정식 감찰조사에는 착수하지 않고 있다.

 
CNK 주가 조작 의혹과 관련해 주식 매매로 억대 차익을 올린 한 지방 총경급 간부에 대해서는 경찰이 검찰로부터 기관통보를 받은 뒤 곧바로 대기발령 조치해 조사를 벌인 것과 사뭇 대조적이다. 

이에 대해 경찰청 관계자는 "CNK 사건의 경우 차익을 올린 사실이 곧바로 확인됐지만 A청장의 경우 자신의 의혹에 대해 강하게 부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분류없음2012.01.26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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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부는 지난 17일자로 국무부내 부서별 담당자와 전화번호명부를 작성, 공개했습니다
이 전화번호부에는 국무부내 한국과 직원 명단과 전화번호, 그리고 대북한관련 특사들의 전화번호도 포함돼 있습니다 
미 국무부 한국과에는 에드워드 케이건 과장을 정점으로 15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이중 4명이 한국계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도니 유씨는 한국의 정치-군사관계[폴밀], 야곱 최씨는 국제관계, 에드 신씨는 북한핵비확산업무, 쥴리김씨는 6자회담관계업무를 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은 국무부 7층에 장관실을 두고 있으며 그녀 사무실전화번호 또한 공개됐습니다 


미국무부전화번호부 20120117 -
기타12012.01.15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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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백악관내 집무실에서 사용하는 전화는 미군수업체 레이시온사의 통신장비 하청업체 텔리코어사가 생산한 전화기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지난 2009년 1월 23일 백악관내 집무실에서 통화하는 모습등을 찍은 사진을 확인한 결과 오바마 대통령이 이용한 전화기는 텔리코어사가 생산한 IST-2 기종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사진은 백악관 전속사진사가 촬영한 것으로 인터넷에 공개된 것입니다 

이 전화기를 생산한 텔리코어사는 거대 군수업체 레이시온사의 통신장비부분 협력업체입니다 


레이시온 디지탈교환시스템을 채택한 이 전화기는 단축다이얼버튼이 50개 장착돼 있고 사용자는 보안용 또는 비보안용 버튼을 통해 보안성을 선택할 수 있으며 암호화 통신도 가능합니다 

이 전화기는 일반전화는 물론 아이피폰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PCMCIA 슬롯, 아이피폰을 위한 이더넷포트, 데이터포트등이 장착돼 있고 확장모듈을 부착할 경우 최대 단축다이얼버튼을 최고 80개까지 늘릴 수 있습니다 

이 전화기는 오바마 대통령 백악관 집무실 책상위에 놓여 있어 사진 촬영등으로 일반에 공개돼 있지만 집무실에는 이외에도 3대정도의 전화기가 더 비치돼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집무실책상에 놓여진 전화기로 나눌수 없는 비밀통화를 위한 보안성이 강화된 비화기는 바로 오바마 대통령의 책상 아래쪽 서랍안에 1대가 있고 집무실 응접실의 장금장치가 된 협탁 서랍에도 비화기 1대가 설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IST-2폰의 가격등을 알아보려 했으나 인터넷등에서 쉽게 찾을 수 없었습니다 



분류없음2011.12.26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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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위원장, 지금 세상은 온통 뒤집히고 있소. 이 거세찬 소용돌이에 당신이 지키고 있는 평양성이 휘말리지 않을 것 같소? 역사의 흐름은 그 누구도, 그 무엇으로서도 막아 낼 수 없소. 이 무서운 격랑을 잠재울 수 있는 그 어떤 힘도 이 세상에는 없다고 보오. 이런 격동의 시기에, 20대의 아들에게 평양성을 지키라고 넘겨주었으니….

원본출처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Politics/New/3/00/20111227/42889441/1 

▶ (영상) 김정일의 가정교사 김현식 “그 때부터 사람이 변했지”

당신이 그렇게도 믿었던 세계 여러 나라에 나가 있는 대외 사업 일꾼들과 간부들, 일반 주민들까지 2만 명 이상이나 벌써 당신을 등지고 살길을 찾아 세계 여러 나라에 탈북 망명하였소. 이 세찬 탈북, 망명의 흐름을 당신은 언제까지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하오? 평양성의 문은 이미 뚫렸고, 물막이 둑은 터졌소. 김 위원장, 이 스승의 진정 어린 충고를 귀담아듣고 어서 빨리 결단 내리길 바라오. 나는 스승으로서 제자인 당신이 제2의 후세인, 제2의 카다피가 되는 걸 원치 않소. 이웃나라 중국처럼 개혁 개방하는 길을 따르면 어떨지요?

1970년대 초, 출장으로 평양-모스크바 국제열차로 중국 땅을 횡단할 때, 열차가 멈춰서는 역마다 헐벗고 굶주린 중국 사람들이 떼 지어 밀려와서 먹을 것을 구걸했소. 그것이 엊그제 같은데, 중국은 지금 비약적으로 발전하여 미국이나 일본과 맞서고 있소. 그러한 급성장은 개혁 개방의 결과라고 생각하오. 북조선도 경제구조를 바꾸고 문호를 개방하면 이른 시일 내에, 중국을 따라 앞설 수 있을 것이오. 북조선 사람들은 얼마나 근면하고 슬기롭소. 당신의 조부모인 김형직 선생과 강반석 여사는 열렬한 애국자이고 진실한 기독교인이었소. 그들의 염원을 손자인 당신이 실현해 주어야 하지 않겠소? 

당신 부친의 외국어 실력은 대단했소.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로 자유로이 회화했소. 다른 과목들보다 외국어 교육에 특별한 관심을 돌렸소. 그가 통치 50년 기간에, 단 한 번 학교에 나가 수업 참관을 했는데, 바로 그것이 러시아어 수업이었고 그 진행자가 사범대학 교수였던 나였소. 거기서 그는 외국어 교육에서는 회화를 기본으로 가르쳐야 한다는 강령적 교시도 남겼소.
나는 여기 미국에 와서 수많은 대학에서 북조선 교육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소. 5년 전부터는 버지니아에 ‘조선반도 언어연구소’를 세우고 일을 벌이기 시작했소. 할 일은 많은데 사람이 부족하여 야단이오. 평양에 있는 재능 있는 동료 교수들, 실력 있는 제자들 생각이 간절하오. 그들이 자유로이 오갈 수 있어서 곁에 있으면 얼마나 좋겠소! 평양성문을 활짝 열어 우리 사람, 외국 사람들이 마음대로 오가며 과학기술, 교육문화를 자유로이 공동으로 연구 발전시킬 수 있게 되기를 바라오.

▼ “내 품에서 엉엉 울던, 그때로 돌아가길 바랐는데…” ▼

김 위원장, 기억에 생생히 떠오르오. 당신이 고등학교 3학년 때였으니까, 50년 전이라고 생각되오. 당신 부친이 나를 시켜 당신에게 러시아어 회화 개별지도를 하게 하였소. 반년 동안이나 우리는 매일 오후, 당신이 다니던 남산학교 교장실에서 회화공부를 열심히 했지요.

그리고 1960년 2월, 눈보라 세차게 몰아치던 어느 겨울 저녁이었소. 전국 러시아어 교원 협의회 참가자들을 위한 예술 공연에서 당신은 푸시킨의 시 ‘겨울 길’을 러시아어로 정말 멋지게 읊었소. 그날 저녁 날씨에 너무도 꼭 맞는 시였소. 당신의 시 낭송이 끝나자 참가자들은 모두가 일어서서 “김유라(김정일 위원장의 러시아 이름)” “김유라”라고 강당이 떠나갈 듯 환호하였소. 그러자 당신은 시 낭송을 지도했던 나한테 와락 달려와서, 내 품에 꼭 안겨 엉엉 울었소. 어린애처럼…. 나도 함께 울었소. 너무도 미덥고 감격스러워서….

그때의 그렇게도 순진했던 어린 학생으로, 미더운 제자로 제발 되돌아가 주기를 바라오. 지금 온 세상 사람들이 당신을 전쟁 범죄자로, 독재자로, 당장 쳐 죽일 놈이라 규탄하고 있지만, 80세 된 나의 가슴에는 그때의 그렇게도 밝고 순진했던 미더운 제자 김유라만이 새겨져 있소. 김 위원장, 되돌아오길 바라오. 제발 그때의 그렇게도 귀엽고 사랑스러웠던 제자의 모습으로, 이 스승 앞에 돌아오길 바라오. 

―평양에서 수천수만 리 떨어진, 미국, 버지니아, 조지메이슨대학 연구실에서
옛 스승 김현식
2011년 12월 18일 밤 10시(한국 시간 19일 정오)

PS. 편지를 막 끝내려 하는데, 서울에서 전화가 걸려 와서 받아보니, 당신이 심장병으로 사망했다고 하오. 내 귀를 의심했소. 나이 예순아홉에 어찌 이런 일이? 당신이 그렇게 되기까지 그 숱한 장수연구소 일꾼들은 도대체 어디서 무얼 하고 있었단 말이오. 당신이 더 늙기 전에 잘못된 길에서 돌아서서, 조국과 민족 앞에 못다 한 일을 하도록 편지까지 쓰고 있는데…. 김 위원장, 고이, 깊이 잠드시오. 당신이 저지른 잘못이 다음 대에는 되풀이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라오.
분류없음2011.12.26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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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사곤 hexagon 비밀문서 - 2011년 9월 17일 공개 
 
Perkin-Elmer Corporation - recovery vehicle - kh-9 - keyhole9

 
The HEXAGON Story -
Perry History Volume IIIB - HEXAGON -
Development of the GAMBIT and HEXAGON Satellite Reconnaissance Systems -
분류없음2011.12.20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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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각하

김정은각하




2011/12/21 - [분류 전체보기] - 김정일 사망시간, '오전 8시 30분'설 근거없다 - 전 북한매체 단지 '8시 30분'으로 보도
2011/12/20 - [분류 전체보기] - 김정일사망 오전인가? 오후인가?-오로지8시30분 노동신문 

김정일 사망으로 그의 후계자로 지명된 김정은이 순조롭게 권력을 승계할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북한 노동신문이 20일자 신문에서 김정은에게 각하라는 호칭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노동신문은 12월 20일자 신문 전체 6면중 제4면 우측상단에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의 조전을 전하면서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김정일위원장의 국가장의위원회 김정은각하'라고 표현했습니다
러시아 대통령의 조전을 그대로 한글로 번역, 신문에 실은 것으로 추정됩니다만 조전의 형식을 빌더라도 노동신문에서 김정은에게 각하호칭을 붙인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특히 노동신문은 '김정은각하' 라는 대목을 큰 제목으로 뽑아서 더욱 눈길을 끌었고 메드베데프대통령은 조전에서 김정일에게도 각하라는 호칭을 사용하고 있어 김정은과 김정일을 동일반열에 올려놓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1년 12월 19일 모스크바발로 된 이 전문에서 메드베데프 대통령은 '존경하는 김정은각하' 라고 호칭한뒤 김정일위원장 서거와 관련,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로씨야에서는 '김정일각하'를 전통적인 로조선린관계를 강화발전시키기 위해 많은 일을 해오신 친선적인 국가의 령도자로 알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노동신문은 4면의 왼쪽 상단에는 중국정부의 조전을 실었으며 그 오른쪽에 러시아정부 조전을 실었습니다

비록 러시아대통령의 조전을 빌기는 했지만 노동신문이 '김정은 각하'라고 실은 것은 대단한 상징성을 갖는 것으로 김정은이 김정일의 후계자임을 북한 사람들에게 분명히 인식시키며 동요를 막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노동신문4면 20111220
분류없음2011.11.28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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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에 법원명령등을 제출하면 가입자정보 일체를 얻을 수 있으며 이는 다른 인터넷 사이트들도 마찬가집니다
페이스북이 fbi등에 배포한 ' 사법기관 페이스북 가입자 정보요청 핸드북'에는 정뵤요청 방법, 정보요청 접촉 전화번호등이 상세히 나와 있습니다
페이스북은 아래와 같은 정보는 물론 어떤 페이지에 얼마동안 머물렀는지등의 정보도 제공합니다

 Facebook User ID/Group ID/Vanity URL
 Facebook Profile Name
 Full URL to Facebook Profile
 Date of Birth
 All Known E-mail Address(s)
 Period of Activity related to your investigation* (specific information and date(s) of interest may expedite your request)

2011/11/28 - [분류 전체보기] - 문자메시지 내용 얼마나 보관할까 : CDR-TEXT-IP등 보관기간 상세내역

페이스북 따는요령
기타12011.11.14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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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국가재건최고회의 의장은 1961년 11월 케네디대통령 초청으로 미국을 방문한뒤 2차례 케네디대통령에게 감사편지를 보냈습니다

박의장은 외국민항기와 미군 군용기등으로 4군데 중간기착지를 거쳐 14일과 15일 워싱턴 DC를 방문, 케네디대통령과 2차례 면담을 한뒤 11월 17일과 11월 28일 두차례 감사편지를 보냈습니다

2011/11/13 - [기타1] - 박정희, '케네디각하, 군정연장 팍팍 밀어주세요' 63년 박정희친서전문 첫 공개
2011/11/10 - [분류 전체보기] - 50년전오늘, 박정희 방미, 외국민항기-군용기 빌려타고 4번기착뒤 사흘걸려 워싱턴도착 : 미국무부 문서
2011/11/11 - [기타1] - 516 없었으면 장면총리도 61년 7월 미국방문 했었다 - 미국무부 비밀전문


11월 17일 박의장은 워싱턴 DC를 떠나 뉴욕에 머물면서 태극기가 그려진 국가재건최고회의 의장명의의 레터헤드지에 작성한 감사편지에서 친애하는 대통령에게 라며 시작한뒤 각하와 귀 정부 요원들이 본인과 본인일행에게 베풀어주신 따뜻한 영접에 심심한 사의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박의장은 귀정부 요원들과 솔직한 의견을 교환한 것은 지극히 유익하고 서로에게 도움이 됐으며 이번 회담을 통해 양국간의 이해가 세계평화와 자유세계의 안정을 유지하는데 우리가 보다 낳게 일할수 있도록 더욱 증강됐다고 전했습니다

박의장은 워싱턴을 떠나는데 있어 워싱턴에서 본인의 체류와 훌륭한 사람들의 즐거웠던 추억을 간진하고 떠나며 케네디대통령에게 개인적 경의와 깊은 사의를 표한다고 적었습니다

편지를 받는 사람은 '존 에푸 케네디 각하'로 돼 있었으며 한글타자기로 작성된 친서에 박의장이 직접 서명을 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박의장은 또 미국을 방문하고 귀국한 뒤인 11월 28일, 성공적이고 고무적인 미국방문을 마치고 돌아왔다고 밝히고 양국민간에 전통적으로 존재하는 진정한 우의의 증거를 다시금 목격하게 돼 깊이 감사한다고 밝혔습니다

박의장은 우리와 미국국민이 공동이념을 갖고 있으며 우리가 당면한 문제에 크게 동정적이며 동시에 우리의 국가재건 노력에 이어 우리의 성공을 기원하고 있믐을 발견하였음은 감명 깊었다고 말했습니다

박의장은 우리가 가는 곳마다 본인과 본인의 일행에게 베풀어준 따뜻한 환대에 대하여 본인의 사의를 적절히 표현할 바를 모르겠다며 각하를 통해 미국 국민들에게 사의를 표한다고 글을 맺었습니다


박정희 케네디감사편지 19611117 W
박정희 케네디 감사편지 19611128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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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8 - [SK] - SK비자금5억불관련 증거를 다운로드가능토록 공개하며 SK 비자금 1막을 마무리합니다
2011/11/08 - [분류 전체보기] - [SK비자금]하빈저,'한국기업자금유치'발표뒤 SK텔레콤-SK네트웍스 줄줄이 수천억 투자

SK텔레콤,SK네트웍스에 이어 지난해 베넥스 인베스트먼트도 하빈저캐피탈과 연관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 2006년 설립된 베넥스인베스트먼트는 올해 3월 31일자로 금감원에 보고한 감사보고서에서 글로벌 아퍼튜니티스 펀드[GLOBAL OPPORTUNITIES FUND L.P] 지분 0.21%를 약 1억원에 매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베넥스인베스트먼트는 자본금 80억원으로 외부감사법인에 해당돼 사업보고서등은 보고하지 않지만 1년에 한번 금감원에 감사보고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 감사보고서에는 취득가가 1억원, 순자산가가 9천87만원이라고 기재돼 있습니다 

이에 앞서 SK텔레콤은 지난 2009년 5월 13일 글로벌 아퍼튜니티스 브레이크어웨이펀드에 9백여원을 투자한 것을 시작으로 이해에만 1천8백여억원을 투자했습니다 

SK네트웍스도 하빈저 차이나 드래곤 펀드[대표이사 : 글로벌 아퍼투니티스 브레이크어웨이사]에 지난 2010년 3월 2억달러 투자결의를 한뒤 이해 11월 29일 투자를 집행했습니다 

또 SK텔레콤은 지난해 11월 30일 하빈저캐피탈이 대주주인 라이트스퀘어드에 6백75억원을 투자했습니다 

SK텔레콤과 SK네트웍스가 투자한 회사는 모두 하빈저캐피탈관련사이며 이들 SK계열사에 이어 베넥스 인베스트먼트도 하빈저관련사 지분을 취득한 것입니다 
1억원상당의 유가증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베넥스와 하빈저의 연결고리를 의미하는 것으로 실제 상당한 투자가 이뤄졌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베넥스 인베스트먼트는 최태원회장의 투자에 관련된 회사로 지난 봄 압수수색때 180억원상당의 수표와 금괴등이 발견되기도 했었습니다 

 


베넥스 인베스트먼트는 지난 200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실리콘밸리에 베넥스 벤처를 설립했으며 이 법인은 손실을 입었다고 감사보고서를 통해 밝혔습니다 

베넥스 인베스트먼트의 한글웹사이트는 검색되지 않고 있으나 영문웹사이트는 아직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영문웹사이트 주소는 http://benexi.com/ 였습니다 

베넥스 인베스트먼트는 이 웹사이트에서 2010년 1월 현재 3천5백억원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다며 자산운용팀 구성원들을 밝혔으나 구체적인 투자처는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분류없음2011.11.07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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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주한미군에 범죄조직침투 - FBI보고서 원문 2011

2011/10/18 - [SK] - SK비자금5억불관련 증거를 다운로드가능토록 공개하며 SK 비자금 1막을 마무리합니다


FBI 미국갱단주한미군침투 KOREAN DRAGON FLY.
2011/11/06 - [분류 전체보기] - SK최태원 '풍전등화' - SK 비자금 5억불 관련글및 증거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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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중앙정보국은 유신헌법선포이후인 1974년초 '박정희 정권이 단명할 것'이라는 잘못된 예측을 했던 것으로 미국무부가 공개한 미국 국제관계문서를 통해 밝혀졌습니다 

2011/11/01 - [미국무부 비밀전문] - 하비브대사, 박정희정권 원색적 비난 '김대중납치는 어리섞은 정부의 폭력행위' - 미국무부 38년만에 공개

1974년 2월 1일 CIA가 작성한 '한국, 박정희 계속 집권이 가능한가'[South Korea: Can Pak Hold On?]라는 정보메모[INTELLIGENCE MEMORANDUM]에서 이시기 학생과 지식인등의 항거가 특정정책이 아니라 박정희대통령 자신과 그가 만든 정부형태[유신체제]에 집중되고 있다면서 단기적으로는 당근과 채찍에 의한 박정희의 통치술이 먹혀들수도 있겠지만 반대세력은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CIA는 이문서에서 '박정희대통령이 최근 3개월여동안 1972년 제정된 유신헌법에 따른 권위적 체제를 해체하라는 공격에 시달려왔다'면서'이같은 공격은 지난 1960년대 중반보다는 미약하지만 3가지 이유에서 박정희의 리더쉽에는 더욱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CIA는 이시기 학생과 지식인들의 항거가 지난 60년대보다도 더 박정권에 더욱 위협적인 이유는 첫째 비판이 박정권의 특정정책이 아니라 박정희 본인과 그가 수립한 정부형태에 집중되고 있다는 점을 들었습니다

둘째로는 박정희 통치하에서 정치적, 경제적 불만을 표명하는 학생, 지식인, 목회자, 정치인등이 처음으로 심각할 정도로 늘어났다, 세째로는 비판세력을 통제하는 전통적 방식의 효율성이 사라지는 시점에서 항거가 발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리하자면 박정희대통령의 비판세력에 대한 통제방식이 안 먹혀들어가는 시점에서 심각할 정도로 많은 한국국민들이 박정희대통령과 유신헌법에 대해 저항하고 있으므로 60년대보다 더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박대통령은 당근과 채찍을 섞어 사용하면서 비판세력을 회유하거나 고립시키는 방법에 의지해 왔으며 비판세력이 광범위하지만 고도로 조직화돼 있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그의 노력은 단기적으로는 아마도 성공할 것으로 보인다고 예측했습니다   

CIA는 또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정희 정권의 권위주의적 통치방식에 대한 분노는 늘어날 것이 확실하다고 전했습니다

박대통령은 최근 동아시아 곳곳에서 발생하는 [봉기] 불꽃이 서울의 학생들에게 불길을 당기지 않도록 방지하려고 할 것이지만 정치적 안전장치가 결여된 현대화돼가는 [한국]사회에서 심각한 정치적 불안정의 상존할 것이며 박정권은 강압통치를 무기한 지속하지는 못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미국무부는 지난 3월 웹사이트에 2009년 비밀해제된 이 전문을 소개하면서 전문내용을 한마디로 요약했습니다

'CIA는 박정희 정권은 단기간 권력을 유지하겠지만 반대세력은 점점 늘어날 것이라고 예측했다'[The authors predicted that Park’s regime would remain in power in the short run, but domestic opposition to it would grow.]

그러나 이 전문 보고뒤에도 박정희정권은 5년9개월이나 더 지속된 점을 고려하면 결과적으로 CIA의 예측은 어긋나고 말았으며 결국 박정희정권의 정권유지능력을 과소평가한 셈입니다

이문서는 지난 1974년 1월 19일 헨리 키신저 국무부장관겸 대통령안보좌관을 대신해 스코크로프트박사가 CIA에 한국의 정치상황과 향후 2-3개월에 대한 전망[닉슨 NSC파일 박스 544, 한국편 7권에 편철]을 요구한데 따라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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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 74년초 박정희정권 단명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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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하비브 주한미국대사가 지난 1973년 김대중납치사건과 관련, 박정희정권을 원색적으로 비난했던 것으로 약 38년만에 공개된 미국무부 외교전문을 통해 밝혀졌습니다

2011/09/08 - [위키리크스] - 김대중납치때 미국 개입, DJ 살렸다 - '선거임박 진상발표는 MB에 타격주려는 의도' 의혹도 : 위키리크스 한국전문
2011/01/12 - [미국무부 비밀전문] - 'DJ납치는 아마도 박대통령 승인하에 명백히 이후락이 지시' - 미 국무부 비밀전문[11]
2009/09/05 - [의혹사건 진상 보고서 전문/김대중 납치사건] - 김대중 납치사건과 자위대 그리고 영화 'KT'
2010/12/29 - [미국무부 비밀전문] - 'DJ납치가담 유영복은 이후락 조카사위' - 미국무부 비밀전문[2]

2011/01/26 - [미국무부 비밀전문] - 이후락 해외도피전말 : 이후락, 육여사 장례식 참석하자 복권여부 관심집중 -미국무부 비밀전문[20]
2011/01/13 - [미국무부 비밀전문] - 이후락 해외도피전말 : 바하마정부에 합작사업제의-거액 떡고물입증? ; 미국무부 비밀전문[12]

필립 하비브 주한미국대사는 지난 1973년 8월 15일 국무부로 타전한 2급 비밀전문 1973SEOUL05409 에서 김대중납치사건은 한국정부의 소행이 확실하며 나는 이같은 행위가 '어리섞은 정부가 저지른 폭력행위[STUPID GOVERNMENTAL THUGGERY]'의 대표적인 본보기라고 생각한다'고 보고했습니다 

이 전문은 32년이 흐른 2005년 비밀해제여부를 검토했으나 비공개결정이 내려졌으며 38년째인 올해에 들어서야 미국무부가 공개를 결정, 지난 3월 1973년에서 1976년까지의 미국의 외교문서들과 함께 국무부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아마도 미국무부는 미국대사가 박정희정권을 '어리석은 정부'라고 원색적으로 비난한 내용이 공개될 경우 한미관계에 미칠 영향등을 고려해 38년간 이 문서를 공개하지 않았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하비브 당시 주한미국대사는 김대중 전대통령이 같은해 8월 7일 일본에서 납치돼 일주일뒤인 8월 12일 서울로 돌아온 이틀뒤인 8월 15일 작성한 이전문에서 '내가 김대중납치사건 초기에 아마도 한국정부의 소행이라고 규정했으며 여러 정황을 통해 이같은 추정이 맞다는 것이 점점 확실해 지고 있다'고 밝힌 것으로 미뤄 김대중납치사건발생직후 한국이 관여했음을 직감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하비브대사는 김대중납치는 어리섞은 정부가 저지른 폭력행위의 대표적인 본보기라고 생각한다며 박정희정권을 어리섞은 정권이라고 원색적으로 비난했습니다 

하비브대사는 또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그 누구도 정부가 무관하다는 한국정부의 설명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소위, '구국연맹[SAVE THE NATION UNION]' '애국청년동맹[PATRIOTIC YOUTH FEDERATION]'등은 한국정부가 꾸며낸 상투적인 조직이라고 단정했습니다 

그는 이사건으로 김대중이 동정심과 지지를 얻게 될 것이라며 김대중 전대통령은 이같은 입지를 이용, 해외로 나가고, 더욱 대담하게 직설적으로 정부를 비판하려 할 수도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는 김대중 전대통령에 대한 국내언론보도는 크게 줄어들 것이며 1968년 선거법위반에 따른 제재가 아직 종결되지 않았으므로 국내활동은 제한적일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하비브대사는 한국정부가 아주 절망적인 상황을 제외하고는 다시 선거법위반을 문제삼기는 힘들 것이라고 예측하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같은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고 보고했습니다 

 

 


2005년 공개거부


분류없음2011.10.23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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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7 - [SK] - [SK비자금5억불]MB도 SK비자금관리인에게 농락당했다- ‘각하 연금투자 좀’ V '도와달라'
2011/10/18 - [SK] - SK비자금5억불관련 증거를 다운로드가능토록 공개하며 SK 비자금 1막을 마무리합니다






분류없음2011.10.20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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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한화회장의 람보별장을 김씨의 케이만군도회사로 부터 사들인 회사를 캘리포니아주 재무부에 조회한 결과 매니저 한사람의 신원을 제외하고 대표이사나 주주들의 명단은 일체 신고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1/09/19 - [분류 전체보기] - 김승연회장, '람보별장' 불법매입 유죄선고받고도 2000년까지 보유
2011/09/19 - [분류 전체보기] - 람보별장 매입 김승연은 구속, 회삿돈 횡령 해외부동산매입 조현준은 불구속
2011/09/18 - [분류 전체보기] - 김승연회장, '실베스터 스탤론 별장' 케이만군도에 법인설립해 소유

2011/10/18 - [SK] - SK비자금5억불관련 증거를 다운로드가능토록 공개하며 SK 비자금 1막을 마무리합니다
2011/10/17 - [SK] - [SK비자금5억불]MB도 SK비자금관리인에게 농락당했다- ‘각하 연금투자 좀’ V '도와달라'


지난 9월초 캘리포니아주 재무부에 WHITE EAGLE RANCH LLC 와 관련된 공개가능한 모든 정보를 요청한 결과 지난달 21일자로 모두 3건의 이 법인 관련자료가 공개됐습니다

이 서류를 살펴보면 지난 2000년 4월 28일 김승연회장 소유의 케이만군도 법인으로 부터 람보별장을 매입한 회사 WHITE EAGLE RANCH LLC 는 매매계약 사흘전인 4월 25일 캘리포니아주에 설립된 유한회사였습니다

이 회사는 2000년 4월 25일에는 법무법인을 통해 등록을 하며 단 한명의 매니저로만 운영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2008년 6월 19일 서류에서도 윤원희[ONEHI YOUN]씨 한사람만이 매니저라고 신고했으며 윤씨집 주소만 함께 기재하고
이 회사 대표이사나 주주등이 누구인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유한회사는 대표이사, 이사등을 모두 신고할 필요가 없으며 법적 지배인 역할을 하는 매니저만 밝혀도 되기 때문에 이같은 규정을 이용, 대표이사등 회사관련자들을 철저히 숨겼습니다 

2010년 3월 4일 서류에서도 윤원희[앤디 윤]씨만 매니저로 기재하고 나머지사항은 이전 보고[2008년]때와 달라진 것이 없다고 신고했습니다 

이처럼 김승연회장으로 부터 람보별장을 매입한 와잇이글랜치는 캘리포니아주 보고서류만으로는 김승연회장과 전혀 관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이 회사 매니저가 30대 초반의 한국인 회계사로 드러남에 따라 이 법인이 한국인과 관련이 있고 람보별장을 지금까지 소유한 사람은 한국인으로 추정됩니다 

김승연 한화회장은 지난 1992년 실베스터 스탤론으로 부터 4백70만달러에 캘리포니아주 벤투라카운티 별장을 매입, 한달뒤 이별장을 자신이 케이만군도에 설립한 퍼시픽 리소스사로 명의를 넘겨 한국법원으로 부터 외화도피혐의로 유죄를 선고받고도 8년여 더 소유하다가 지난 2000년 와잇이글랜치유한회사에 이 별장을 팔았었습니다 
   
김승연별장매입회사 등기부등본

분류없음2011.09.27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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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경찰관 2만5천명 신상털려 : 이름-생일-주소 다 털려 

 
 오스트리아 경찰관 2만5천명 신상털려 : 이름-생일-주소 다 털려 
 

분류없음2011.09.26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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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2010 재래식 무기 수입통계[계약시기기준]

2011/02/27 - [분류 전체보기] - 이명박첫해 미국무기 37억달러매입 '사상최대' - 2005년부터 직접구매 급증 : 60년치 통계첨부
2010/09/23 - [북한-군사-위성사진] - 한덕수주미대사, '미국무기 더 사겠다' 확약 - 2011회계연도 크게 늘듯 : 로이터서밋서 밝혀
2010/09/22 - [분류 전체보기] - 한국 지난해 14억달러 무기수입 세계3위- 지난해 무기수입계약급증 : 미의회보고서 CRS 20100910
2010/09/29 - [북한-군사-위성사진] - 한국 최근 5년간 미국무기수입 세계4위 - GAO DEFENSE EXPORTS 2005-2009 원문첨부

MB정권출범이후 3년을 포함해 지난 2007년부터 2010년까지 4년간 한국의 재래식무기수입액이 모두 72억달러로 노무현정권 초기 4년인 2003년부터 2006년까지의 수입액보다 2.5배나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미의회조사국 CRS가 발표한 '2003-2010년 재래식 무기이전현황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지난 2007년부터 2010년까지 재래식 무기수입액[계약기준]이 72억달러로 세계 9위의 무기수입국이라고 밝혔습니다

반면 2003년부터 2006년까지의 한국의 재래식 무기수입액은 28억달러로 10대 무기수입국가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2003년부터 2006년은 노무현정권출범부터 4년간이며 2007년부터 2010년은 노무현정권 마지막 1년과 이명박정권 3년을 포함한 시기로 이명박정권출범이후 무기수입계약이 압도적으로 늘었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2003-2010 재래식 무기 수입 누적통계[계약시기기준]

아울러 2003년부터 2010년까지 최근 8년간 한국의 무기수입액 누적액은 1백억달러로 전세계 7위를 기록했습니다

미의회조사국은 재래식무기이전현황을 당해년도 계약이 체결된 계약액기준과 당해년도 무기가 인도된 인도액기준등 2개 기준으로 나눠서 발표하고 있으며 2007년부터 4년간 72억달러라는 통계는 해당기간에 계약이 체결된 액수입니다

*2003-2006, 2007-2010 재래식 무기 수입통계[인도시기기준]
 

*2003-2010 재래식 무기 수입 누적 통계[인도시기기준]

인도액기준으로 보더라도 MB정권 첫 3년을 포함한 2007년부터 2010년까지 한국에 인도된 재래식 무기의 수입총액은 44억달러로 노무현정권 초기 4년의 29억달러보다 1.5배정도 많았습니다
또 2003년부터 2010년까지 최근 8년간 한국의 무기인도액 누적액은 73억달러로 세계 9위로 나타났으며 이는 지난해까지 계약이 체결된 무기중 약 27억달러정도의 무기가 추후 한국에 인도되게 됩니다 [일부 무기, 항공기등은 계약에서 인도까지 소요기간이 수년에 이르기 때문에 CRS는 계약및 인도기준으로 분류, 상세통계를 작성합니다]

*2010 재래식 무기 수입통계[인도시기기준]
 

*2010 재래식 무기 수입통계[계약시기기준]

지난해 한국의 재래식 무기수입액[계약기준] 모두 9억달러로 세계 8위 였으며 지난해 한국에 인도된 재래식 무기의 수입총액은 6억달러로 세계 9위 였습니다

지난해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무기를 사들인 국가는 인도로 58억달러를 기록했으며 2위는 대만 27억달러, 3위는 사우디 아라비아 22억달러 순이었습니다
지난해 가장 많은 무기가 인도된 나라역시 인도로 36억달러어치의 재래식 무기가 인도됐으며 2위는 사우디 아라비아로 22억달러어치, 3위는 파키스탄으로 22억달러를 기록했으나 사우디보다 인도액이 조금 적었습니다 

지난 8년간 가장 많은 재래식 무기를 수입한 나라[계약기준]는 사우디 아라비아로 4백43억달러에 달했으며 2위는 인도로 3백81억달러, 그리고 아랍에미레이트연합, 이집트, 파키스탄등이 그뒤를 이었습니다 
인도액기준으로도 사우디 아라비아가 1위로 2백90억달러, 2위는 인도 1백69억달러였으며 3위는 놀랍게도 중국으로 1백32억달러였습니다
중국은 2003년부터 4년간 95억달러, 2007년부터 4년간 37억달러의 재래식 무기를 인도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0무기판매보고서 20110922 crs
 
분류없음2011.09.25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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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1 - [분류 전체보기] - 1700년대 고지도 대부분 한국해로 표기 - 한국해표기 고지도 22건 사진 및 리스트
2011/09/23 - [분류 전체보기] - 문선명, 라스베가스에 대형부동산매입 - 통일교성전 '선시티'세우고 보트사업도 진출


재미동포가 독도가 일본땅이라고 가르치는 일본인이 운영하는 미국사립학교와 해당교육청, 그리고 뉴저지주정부를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독도영유권문제와 관련, 미국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뉴저지주 리버데일에 사는 재미동포 최좌성[JAY J CHOI]씨는 지난 21일 뉴저지주 교육부와 뉴저지주 오클랜드 교육위원회, 그리고 뉴저지 일본인학교[THE NEW JERSEY JAPANESE SCHOOL]을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하단 소송파일]

최씨는 뉴욕 한인 법무법인 김앤배 법무법인을 법률대리인으로 선정, '독도가 일본땅이며 한국이 불법점유하고 있다는 교과서를 사용, 잘못된 사실을 가르치고 있다며 왜곡교과서 사용중지, 정치적-선전적 교육 중단을 요구하는 한편 뉴저지주 교육부에는 교과서 지원금및 보육서비스 지원중단을 요구했습니다

뉴저지일본학교는 뉴저지교육부에 등록된 초등및 중등교육기관으로 유치원생부터 9학년까지의 학생을 교육시키는 정규 사립교육기관으로서 일본인은 물론 미국인등 누구나 입학하고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뉴저지일본인학교가 사용중인 교과서는 2006년 일본정부승인을 받은 '공민교과서'[사회과목교과서]로 이책에는 '한국은 다케시마에 대한 통치권을 주장하고 있으며 지배하에 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케시마는 본래 국제법과 역사적 사실에 근거한 일본의 영토입니다' 라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또 일본 주변문제를 설명하며 독도사진과 함께 '한국이 다케시마를 불법으로 점령하고 있다'는 사진설명을 싣고 있습니다 

최씨와 김앤배 법무법인은 소송장에서 뉴저지일본학교의 독도왜곡교육은 정치적이고 선전적인 역사교육으로 뉴저지주의 교육목적과 방향, 뉴저지지주 교육위원회의 지침은 물론 미합중국 헌법을 위반하고 교육에 대한 인류의 보편적 기대를 저버리는 것이라며 뉴저지주의 교과서 지원법과 양육서비스지원법등에 의거 뉴저지주는 각종 지원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독도영유권문제와 관련, 미국에서 독도왜곡 역사교과서와 교과내용의 잘못을 지적하며 미국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최씨는 미국내에서 정치편향적 교과서가 사용된다는 사실을 용납할 수 없다며 이를 그냥 두고볼 경우 미국내 일본인은 물론 미국인들까지도 독도에 대한 왜곡된 인식을 갖게 될 것이므로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재미동포 독도소송 소송장원문
분류없음2011.09.19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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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살고 있는 미국의 상징 백악관은 얼마면 살 수 있을까?

미국의 유명 온라인부동산업체로 나스닥상장업체인 질로우는 미국 백악관의 올해 1월 가격이 2억5천1백여만달러로 추산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백악관이 3억3천1백50여만달러로 평가됐던 2008년 1월 피크때보다 약 25%, 8천만달러 떨어진 것으로 백악관도 미국의 부동산 경기하락에서 예외일 수 없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질로우는 지난 2009년 1월에는 백악관의 부동산가치를 3억8백만달러로 추산해 전년보다 7,2% 2천3백만달러가 하락했었습니다

2백11년전 1800년 백악관이 완성됐을때 총 건축비는 23만2천여달러, 올해 감정가 2억5천1백만달러와 비교하면 1백10배정도 오른 셈입니다 

백악관은 1792년부터 1800년까지 흑인노예를 동원해 8년간의 공사끝에 모습을 드러낸 미국대통령의 집무실겸 거처로 1600 Pennsylvania Ave NW, Washington, DC, 20006 에 소재하며 18에이커의 대지에 건평이 5만5천평방피트로 1백32개의 방이 있으며 16개의 패밀리게스트룸, 그리고 지하벙커와 3개의 부엌, 3대의 엘리베이터, 28개의 벽난로가 구비돼 있습니다

또 닉슨때 만들어진 1개 레인의 볼링장, 재키 케네디가 새로 치장한 내부장식들, 트루만때의 대대적 철골보수, 테니스장, 농구장, 미니퍼팅그린, 아름다운 정원과 그에 딸린 간이 사무실등을 갖춘 미니시티입니다  

질로우는 백악관이 소재한 워싱턴 DC일대의 주택가격동향및 렌트비추세, 백악관의 대지와 건평, 방의 갯수에다 이지역의 대저택과 비교하고 역사적 가치라는 프리미엄까지 반영해 백악관 가격을 추산했다고 밝혔습니다 

질로우는 2005년 설립된 온라인부동산업체로 미국 대부분지역의 부동산 매물의 상세내역을 인터넷을 통해 보여주고 있으며 특히 자체 감정팀을 동원, 부동산가치를 평가, 추산하는 제스티메이트라는 시스템으로 유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