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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에 해당되는 글 54건

  1. 2013.11.28 조현준, 수천만달러 해외주식- 펀드 투자 : 클린턴관련 펀드?
  2. 2013.01.31 조현준, 미국집산다고 돈요구하자 효성[효암]자본잠식상태서 은행대출받아 지원[공소장-판결문원문]
  3. 2012.05.07 아름지기, 홍라희,조현준,이희상,조태권,박영주,김영호등등이 이사역임-대표는 계속 신연균
  4. 2010.08.17 효성,ATM사업싸고 조석래회장 조카와 소송전 - TRANAX 설립자가 조카 권한섭
  5. 2010.08.17 효성,'한틀, ATM대금 5백여만불 내라' 중재이기고 손배소제기
  6. 2010.07.11 효성, 빌 클린턴 전대통령 CGI 지원
  7. 2010.07.06 mb사돈 조석래 효성회장, 전격 사의 표명 왜?
  8. 2010.06.04 이명박사돈 징역3년 선고받고도 법정구속 면해 - 조석래처남 송모씨
  9. 2010.06.04 효성 비자금담당 송모회장 횡령혐의 징역 3년 선고 - 조석래 처남 징역 3년
  10. 2010.04.19 mb 사돈기업 효성, 국세청 전격 세무조사 돌입
  11. 2010.02.14 전두환 전재용 일가의 아리송한 9백70억원 - 전두환 장인 용인 땅 매입도 의혹투성이 (1)
  12. 2010.01.27 효성, 제주 올레코스 길막다 : 서귀포시 '풀어달라' - 효성 '못 하겠다' 논란 (1)
  13. 2010.01.21 조현준, 회사자금 횡령 포착 - 소송하면 수표-계좌 다 밝혀진다 (2)
  14. 2010.01.21 검찰, 효성 2세 회삿돈으로 ‘부동산 구입’ 포착 - kbs 9시 뉴스 펌
  15. 2009.12.30 미국 빌라구입 미신고혐의 - 조현준 효성 사장 불구속 기소 - 펌 (2)
  16. 2009.12.16 이희상 동아원 회장, 마야카마클럽 가입
  17. 2009.12.15 조현상 효성 전무 2002년에도 하와이 콘도 매입
  18. 2009.12.09 효성수사관련 미국에 사법공조요청 - 경향신문 펌
  19. 2009.12.09 "미국 도피한 효성 회장 막내동서, 한국에 데려올 것" - 펌
  20. 2009.11.30 이대통령 아들 이시형, 한국타이어 퇴사 - 동아일보 펌
  21. 2009.11.25 효성 LA지사 소유주 '910 COLUMBIA LLC' - 유령법인 의혹
  22. 2009.11.25 효성, 검찰 수사하자 미국법인 주소지-대행인등 갑자기 교체
  23. 2009.11.25 조현준사장 비버리힐스콘도 원래 소유주는 효성 계열사
  24. 2009.11.23 조동길씨, 하와이 콘도 매입
  25. 2009.11.22 조현상 전무, 지난달 30일 '논란 와중' 하와이 콘도 세금 납부
  26. 2009.11.11 효성, 하이닉스 인수포기 발표문 전문 (2)
  27. 2009.11.08 효성, 코플랜드에 3백만달러 대출[대출계약서등 공개]
  28. 2009.11.08 효성 LA 지사 건물도 조현준사장 소유 의혹[계약서등 공개] (1)
  29. 2009.11.06 효성 조현준사장, LA 부동산 1건 추가확인 (8)
  30. 2009.11.06 효성 조현준 사장, LA 한인식당 '사간; 실소유주 확인 [주류국 면허 첨부]
분류없음2013.11.28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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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검찰이 효성그룹 조현준 사장의 100억 원대 횡령 혐의를 포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세청이 고발한 탈세 혐의 이외에 효성그룹 오너 일가의 구체적인 비리가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승현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원본출처 http://www.ytn.co.kr/_ln/0103_201311290505546544



[앵커]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장남 조현준 사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나와 밤늦게까지 조사를 받았습니다.

[인터뷰:조현준, 효성그룹 사장]
(횡령과 배임 혐의를 받고 있는데 혐의 인정했는지?)
"성실히 조사에 임했습니다."

국세청 고발에 따라 탈세 혐의로 수사에 착수한 검찰은, 계좌 추적 등을 통해 효성그룹 오너 일가의 구체적인 비리 혐의를 추가로 확인했습니다.

특히 검찰은 조 사장이 회사를 운영하는 과정에서 백억 원대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를 포착했습니다.

검찰은 조 사장이 지난 2008년부터 최근까지 회사 법인카드로 쓴 100억 원 가운데, 10억 원 이상을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한 단서를 잡았습니다.

또, 조 사장이 동생 조현문 변호사의 친구 이름으로 해외에 회사를 만든 뒤, 수천만 달러를 주식펀드에 투자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투자금은 효성 본사가 보증을 서고, 효성 해외 법인이 미국 금융기관에서 빌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검찰은 조 사장이 이 투자금 가운데 8백만 달러를 날렸고, 손실을 메우기 위해 효성 홍콩 법인의 자금을 끌어들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계좌추적과 조 사장 소환 조사 결과 이 같은 횡령 혐의를 상당 부분 확인한 검찰은, 다음 주쯤 조 사장을 한 번 더 불러 조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지난 27일 소환했던 이상운 부회장의 조사 결과 등을 토대로, 조석래 회장을 소환해 1조 원대 분식 회계와 천억 원대 비자금 조성을 지시했는지를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조 회장과 이 부회장에겐 구속영장을 청구하고, 세 아들 가운데 조 사장은 불구속 기소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YTN 이승현입니다.

분류없음2013.01.31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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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효성 사장은 미국 뉴포트비치에 호화주택을 불법매입할때 효성아메리카는 적자상태로 돈이 없자 은행에서 돈을 대출받아서까지 사주아들에게 집살 돈을 지원해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다른 집을 살때도 어김없이 회삿돈을 빼내서 썼습니다.

 

SK사건에서 법원은 최태원회장이 4백여억원을 횡령한 것과 관련, 기업을 사유화했다는 점에서 징역 4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만 조현준 사장은 적자로 거덜난 상태의 기업에게 은행 돈까지 빌려서 자신의 집사는 돈을 대도록 함으로써 그 죄질은 더욱 나쁘다 할 것입니다만 불구속상태로 재판을 받고 형확정 5개월이 채안돼, 판결문 잉크도 마르기 전에 사면됐습니다

 

2010년 7월 16일 특가법상 횡령혐의등으로 기소된 조현준은 2010년 12월 24일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부터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2년, 추징금 9억7천여만원을 선고받았고 2012년 1월 5일 서울고등법원의 항소심, 2012년 9월 12일 대법원의 상고심에서도 원심이 그대로 인정, 똑같은 형량인 징역 1년 6월, 집예유예 2년, 추징금 9억7천여만원을 확정했습니다.

 

조현준사건에 대한 판결문을 살펴보면 조현준이 효성의 미국법인인 효성아메리카의 공금을 어떤 방식으로 횡령했는지를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판결문원문 하단첨부]

 

조현준이 모두 6채의 미국부동산을 불법매입했지만 검찰은 공소시효가 남아있는 3채의 부동산매입과정만 조사했고 조현준이 이 3채를 사들일때 모두 효성아메리카의 공금을 횡령했음을 밝혀내고 그를 기소했습니다. 함윤근검사가 2010년 7월 16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출한 공소장과 판결문을 근거로 그 파렴치한 범범행위를 살펴보겠습니다 [효성일가는 조석래회장이 2채, 조석래회장의 장남 조현준이 6채, 조석래회장의 삼남인 조현상이 2채등 모두 10채의 미국부동산을 불법매입했습니다]

 

조현준공소장 서울중앙저검 2010년 형제76324호조현준공소장 서울중앙저검 2010년 형제76324호

조현준공소장 서울중앙저검 2010년 형제76324호조현준공소장 서울중앙저검 2010년 형제76324호

 

조현준횡령판결문조현준횡령판결문

 

문제가 된 집중 첫번째 집은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뉴포트비치의 펠리칸포인트 호화저택으로 이 저택은 매입가가 4백50만달러입니다

 

검찰은 조사장이 2002년 8월 펠리칸포인트 저택을 매입하려고 마음먹고 효성아메리카 법인장인 석연호상무에게 효성아메리카자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고 효성아메리카는 2002년 8월 13일 효성아메리카가 업무상 보관중이던 자금중 10만달러를 펠리칸포인트저택의 중개회사인 퍼스트에스테이트프라퍼티로 직접 송금했음이 확인했습니다. 말하자면 사주아들이 사려는 부동산의 중개회사로 곧바로 돈을 꽂아 넣은 것입니다.

 

더 깜짝 놀랄만한 일은 그 다음에 벌어집니다. 사주아들이 집살 돈을 달라는 데 돈이 없자 효성아메리카는 은행에서 돈을 빌려서까지 집살 돈을 마련해 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효성아메리카는 2002년 10월 7일 외환은행으로 부터 4백40만달러를 대출받은뒤 그 다음날인 10월 8일 그 대출금 전액인 4백40만달러 모두를 조현준사장에게 송금해 줬습니다. 효성아메리카명의의 유니언뱅크오브캘리포니아 계좌에서 조현준사장의 뱅크오브어메리카계좌로 송금됐습니다.

 

이당시 효성아메리카는 적자가 누적되고 영업이익으로는 은행이자조차 갚지 못하는 만성적자가 이어졌고 특히 조현준이 이 저택을 살때인 2002년에는 실질적인 자본잠식상태였다는 것이 판결문 내용입니다. 2005년 자본잠식이 무려 2억5백여만달러에 달했고 대출도 어려워 효성본사가 지급보증을 해준 다음에야 대출이 가능했다고 합니다. 회사가 완전 거덜난 상황에서도 사주아들을 위해 대출까지 받아서 그 돈을 몽땅 사주아들에게 주택구입자금으로 준 것입니다.

 

 

조현준공소장 서울중앙저검 2010년 형제76324호조현준공소장 서울중앙저검 2010년 형제76324호

 

조현준횡령판결문조현준횡령판결문

 

두번째 집은 샌프란시스코의 백80만달러짜리 콘도입니다.

 

조현준은 2004년 12월 22일 효성아메리카 재무책임자인 김규동씨에게 부동산취득자금으로 쓸 것이니 50만달러를 빌려달라고 요구했고 김규동은 석연호 법인장의 승낙을 받은뒤 효성아메리카 자금중 50만달러를 조현준사장에게 송금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사주아들이니 거절할 도리가 없었다고 합니다. 이 돈도 효성아메리카의 체이스뱅크계좌에서 조현준사장의 뱅크오브아메리카계좌로 송금됐습니다.

 

조현준은검찰에서 개인적 투자목적으로 이 콘도를 매입했다고 진술했고 효성아메리카는 차용증서를 받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조현준공소장 서울중앙저검 2010년 형제76324호조현준공소장 서울중앙저검 2010년 형제76324호

 

조현준횡령판결문조현준횡령판결문

 

세번째 집은 로스앤젤레스의 웨스트헐리웃소재 백50만달러짜리 도헤니 콘도입니다.

 

이 콘도는 당초 조현준이 대주주로 있던 제픽스라는 회사가 2003년 5월 12일 백50만달러에 구입한 콘도였으나 조현준이 2005년 이를 사들이기로 하고 2005년 2월 24일 역시 효성아메리카 재무책임자 김규동씨에게 웨스트헐리웃 도헤니콘도를 매입하려고 하니 50만달러를 빌려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효성아메리카는 역시 차용증서도 쓰지 않고 가지급금으로 처리한뒤 효성아메리카의 체이스뱅크계좌에서 조현준의 뱅크오브어메리카계좌로 50만달러를 송금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현준은 2005년이후 이 콘도를 월 만2천달러를 받고 임대해 주고 있으며 임대수익은 자신의 개인회사인 펠리칸포인트프라퍼티유한회사로 입금돼 조현준이 개인적으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검찰은 3건의 부동산에 대해서는 조현준에게 횡령혐의를 적용했고 샌디에이고의 란초발렌시아빌라 2채 매입에 대해서는 외국환거래법위반혐의를 적용했습니다, 란초발렌시아빌라 2채의 지분을 85만달러에 취득하면서 재정경제부장관에게 신고하지 않은 혐의입니다.

 

조현준횡령판결문조현준횡령판결문

 

 

검찰은 이처럼 5백50만달러를 횡령한 혐의로 조현준사장을 기소했으나 재판부는 샌프란시스코 콘도매입때 50만달러, 웨스트헐리웃 콘도매입때 50만달러등 두차레 백만달러를 횡령했다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조현준이 조석래 효성회장의 장남으로 효성아메리카 대표이사나 재무책임자보다 직급이 높기 때문에 조현준이 효성아메리카자금으로 개인적으로 콘도를 매입한다는 사정을 알면서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었다고 판단하고 효성아메리카가 돈을 빌려줬다고 주장하지만 차용증서도 없고 회계장부에도 대여금이 아니라 가지급금으로 처리한 점으로 미뤄 대출행위로 볼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또 2002년 전후로 자본이 잠식됐음에도 조현준 개인의 부동산투자를 위해 자금을 인출해 준 것은 회사를 위한 지출이 아니며 조현준이 콘도매입뒤 이를 임대한뒤 임대료를 회사에 귀속시키지 않고 개인적으로 사용한 점을 들어 백만달러를 효성아메리카에서 인출, 불법영득의사를 실현하는 횡령행위를 했다고 판결했습니다,

 

 

다만 수사초기 회사자금 사용사실을 인정하고 수사에 협조했고 범죄전력이 없고 반성하고 2006년 상환한 점을 양형에 참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가 집행유예를 선고할때면 으례히 하는 말이 인정, 반성, 수사협조등입니다

 

 

조현준이 횡령한 돈 백만달러는 2005년 1월 30만달러, 2006년 효성이 변제를 요구하자 2006년 2월 21일 나머지 70만달러를 갚았다고 법원은 밝혔습니다.

 

 

 

조현준횡령판결문조현준횡령판결문

 

그렇다면 첫번째 주택, 첫 펠리칸포인트의 호화저택을 매입할때 효성아메리카에서 끌어다 쓴 돈 450만달러에 대해서는 법원이 왜 횡령혐의를 적용하지 않은 것일까요, 은행대출까지 받아서 사주아들에게 집살 돈을 줬는데도 법원은 이부분은 횡령이 아니라고 판결했습니다.

 

 

그 이유는 공소시효가 지났기 때문이었지 횡령행위가 없었기 때문은 아니었습니다

 

 

재판부는 4백50만달러중 90만달러는 횡령이 아니며 나머지 3백60만달러에 횡령죄가 성립되지만 공소시효가 지났기 때문에 면소를 선고한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조현준이 펠리칸포인트 호화저택을 사기위해 효성아메리카로 부터 2002년 8월 13일 10만달러, 2002년 10월 8일 효암이 은행에서 대출한 4백40만달러를 송금받았으므로 횡령범행의 완료시점이 2002년 10월 8일이라며 횡령죄 공소시효가 7년이므로 2009년 10월 7일로 공소시효가 끝났다고 판단했습니다.

 

 

재판부는 검찰이 공소를 제기한 것은 2010년 7월 16일로 공소시효가 끝난 이후이기 때문에 횡령죄를 적용할 수 없으며 면소를 선고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재판부는 이 같이 공소시효만료에 따라 면소된 것이므로 주문에서 무죄를 선고하지 않는다고 분명히 밝혔습니다. 횡령죄가 인정되지만 공소시효가 만료됐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또 하나 의문점은 재판부가 90만달러에 대해서는 왜 횡령죄를 적용하지 않았는가 하는 것입니다. 이부분은 꽤나 복잡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설명을 통해 재판부는 조현준이 횡령한 돈이 아니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펠리칸포인트 주택매입비용이 4백50만달러, 효성아메리카가 대출까지 받아서 1차 10만달러, 2차 4백40만달러등 조현준에게 준 돈이 모두 4백50만달러로 딱 맞아 떨어집니다. 그러나 조현준의 주장은 달랐습니다, 효성이 외환은행에서 대출받아 송금해준 2차 4백40만달러중 3백40만달러만 펠리칸포인트주택매입에 사용하고 나머지 백만달러는 2002년 10월 24일 자신이 은행으로 부터 대출받아 지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집의 매매계약서가 작성된 것이 2002년 10월 10일이며 조현준이 효성이 대출받은 4백40만달러를 송금받은 시점이 10월 8일로 계약 이틀전으로 시기상 효성이 준 돈으로 집 잔금을 치른 것으로 보여집니다만 재판부는 조현준의 주장을 받아들입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조현준이 대출받은 시점은 10월 24일로, 계약서를 작성하고 권리증서를 넘긴 시점이 10월 10일보다 2주일이나 늦은 시점이므로 돈도 다 받지 않고 권리증서를 넘길 바보는 없습니다만 법원은 엉뚱하게도 조현준의 주장을 받아들인 것입니다.

 

 

놀라운 것은 조현준 자신이 2차로 효성에게 받은 4백40만달러중 3백40만달러만 펠리칸포인트저택매입에 사용하고 백만달러로는 다른 부동산을 샀다고 주장한 점입니. 조현준은 이 백만달러를 효성아메리카가 현재 입주한 사옥을 매입하는데 사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조현준은 자신이 대주주로 있던 제픽스라는 회사가 매입하려한 사무용건물을 자신이 사들이기로 하고 제픽스가 건물주인에게 지급했던 계약금 17만5천달러를 자신이 2002년 10월 9일 제픽스에게 지불하고 매입권리를 넘겨받았다고 합니다.

 

 

조현준은 이때 제픽스에게 지불한 17만5천달러가 효성에게서 받은 4백40만달러중 펠리칸포인트저택매입에 사용하고 남은 백만달러중 일부라고 주장했습니다. 조현준이 제픽스에게17만5천달러를 지불하고 받았던 영수증만 제시하면 앞뒤가 맞게 됩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 제픽스 또한 조현준 자신이 대주주인 회사라는 사실입니다, 말하자면 조현준 자신과 조현준 자신이 대주주인 회사간의 거래로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한 것이어서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재판부는 조현준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조현준은 2백52만달러를 주고 이 부동산을 샀으며 2002년 11월 5일 지급한 잔금 72만5천달러도 효성에게서 받은 4백40만달러중 일부라고 주장했습니다. 즉 효성아메리카입주 부동산을 사는데 투입된 돈중 10월 9일 17만5천달러와 11월 5일 72만5천달러등 모두 90만달러를 효성아메리카가 외환은행에서 대출받아서 자신에게 준 돈중 일부로 해결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돈 90만달러는 또 횡령이 아니라고 재판부는 판단했습니다.

 

정리하면 효성이 조현준사장이 펠리칸포인트저택을 사는데 빌려준 돈 450만달러중[1차 10만달러, 2차 4백40만달러] 360만달러는 횡령에 해당되지만 공소시효가 지나서 면소됐고 90만달러는 다른 부동산을 사는데 썻는데 재판부는 이 부동산을 사는데 쓴 돈은 횡령이 아니라고 인정했습니다.

 

재판부가 왜 이 90만달러가 횡령이 아니라고 판단했는지 그 이유는 참으로 해괴합니다.

 

재판부는 이 90만달러가 포함된 돈으로 매입한 건물에 제픽스와 효성아메리카등 계열사가 입주해 있는 점으로 미뤄 횡령으로 인정할 증거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이 건물 엄연히 조현준사장 개인회사의 소유이며 조현준사장은 효성아메리카로 부터 매달 2만5천달러에서 3만달러의 월세를 꼬박꼬박 받고 있다고 판결문에 명시하면서도 계열사가 입주해 있다고 횡령죄가 아니라고 판결한 것은 쉽게 이해되지 않는 대목입니다.

 

회사돈으로 개인건물을 구입한뒤에 그 개인건물에 자기회사를 입주시켜 월세까지 꼬박꼬박 챙겼는데 횡령이 아니다라는 것이 법원의 판단이었습니다.

 

이처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4형사부는 2010년 12월 24일 조현준사장에게 백만달러 횡령만 적용,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2년, 그리고 약 9억7천만원을 추징하고 펠리칸포인트 주택매입과 관련된 횡령액 360만달러에 대해서는 면소, 90만달러에 대해서는 횡령이 아니라고 판결함으로써 조사장은 큰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은 것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뒤 서울고등법원 형사 10부도 2012년 1월 5일 조현준사장에 대한 항소심에서 '조사장이 효성아메리카의 자금 백만달러를 인출해 미국의 부동산 매입에 사용하고 85만달러 상당의 부동산을 취득한뒤 당국에 신고하지 않은 사실은 유죄가 인정된다며 당시 효성아메리카의 자금사정이 열악했고 개인적 목적으로 부동산을 구입한 점이 인정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횡령금액을 모두 상환하고 수사에 협조한 점을 양형에 참작했다며 1심과 똑같이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2년, 추징금 9억7천여만원을 선고했습니다. 항소심재판부도 효성아메리카자금 4백50만달러로 펠리칸포인트 고급주택을 구입한 혐의에 대해 횡령죄 공소시효 7년이 경과했다며 면소했고 대법원 재판부도 2012년 9월 12일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조현준사장의 4백50만달러에 대해 횡령혐의가 적용됐다면 횡령액이 5백50만달러로 50억원을 훨씬 넘어서게 돼 50억이상의 특가법상 횡령이 적용됩니다만 공소시효 경과로 백만달러만 횡령혐의가 적용됨으로써 가벼운 형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거덜난 회사가 은행대출까지 받게 해서 자신의 저택과 사무용빌딩을 불법매입하고 자기회사에 임대료까지 받았던 조현준

 

그러나 조현준에게 선고된 집행유예 2년의 형량도 대법원 확정판결이 난뒤 5개월도 채안된 시점에, 즉 판결문 잉크도 마르기 전에 사면됨으로써 그는 이제 자유인이 됐습니다.

 

조현준판결문 원문 by

 

분류없음2012.05.07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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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지기 역대이사명단아름지기 역대이사명단



아름지기 역대이사명단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의 부인 신연균씨가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재단법인 아름지기에는 이건희 삼성회장의 부인 홍라희씨를 비롯해 조현준, 이희상, 조태권, 박영주, 김영호씨등이 이사를 역임했으나 대표는 계속 신연균씨가 맡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단법인 아름지기의 법인등기부 등본확인결과 아름지기는 2001년 12월 13일 설립돼 닷새뒤인 12월 18일 등기를 마쳤으며 설립이후 대표이사는 신연균씨가 맡아 왔으며 신씨는 대표권 제한규정에 의해 신씨외에는 대표권이 없다고 규정돼 있었습니다 


현재 아름지기 등기이사는 박철준, 안상균, 민현식, 김봉렬씨등 신씨를 포함해 5명이며 윤영각씨등 2명은 등기이사가 아닌 감사를 맡고 있습니다 


아름지기에는 홍라희씨가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이사를 역임했으며 조현준 효성사장, 이희상 동아원회장, 조태권 광주요회장, 김영호 일신방직 회장,등이 2003년부터 2008년까지 이사를 맡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광주비엔날레 대표총감독을 맡았던 김선정씨가 2005년까지 이사를 지냈으며 이상해 성대교수와 한상호변호사등이 2005년부터 2009년까지 이사를 역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영주 이건창호회장도 2004년부터 2005년까지 이사를 지냈으며 이명희씨도 2003년부터 2008년까지 이사를 역임했으나 이건희 회장의 동생인 이명희 신세계회장이 아닌 동명이인으로 밝혀졌습니다.


이외에도 서재량, 김인숙, 이운경, 정청장, 정인숙씨등이 이사를 지냈으며 이동윤 주식회사 세하사장의 부인 남정우씨도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이사를 지냈습니다 



재단법인 아름지기는 또 전육 전 중앙일보 편집국장으로 부터 기부받은 한옥으로 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는 경남 함양에도 분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창원등기소에 등기를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름지기 역대이사명단 법인등기부등본


아름지기법인 함양등기부등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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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이 미국내 ATM 사업과 관련, 조석래 효성회장의 조카와 법적 소송을 벌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효성은 미국내 ATM 사업과 관련, 미국내 판매권자인 TRANAX를 상대로 5백만달러를 배상하라는 소송을 제기, 승소했으나
트라낙스가 한틀유에스에이로 자산을 넘기자 한틀을 상대로도 소송을 제기한 상태입니다

TRANAX의 홈페이지등을 조사한 결과 트라낙스를 설립한 사람은 권한섭씨로 권씨는 조석래 효성회장과는
삼촌-조카사이였습니다
권씨는 조석래효성회장보다 아홉살 많은 누나 조명률씨와 매형 권병규 전 효성건설회장의 아들이었습니다
누나와 나이차이가 많다 보니 삼촌과 조카의 나이차이는 오히려 적었습니다
조석래회장은 35년생, 권한섭박사는 50년생으로 15살 차이였습니다  


트라낙스는 지난 1986년 권한섭씨가 캘리포니아에 설립된 회사로 효성이 생산하는 ATM 기계를 미국과 캐나다등 북미지역에 판매하는 회사로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설립초기에는 트라낙스가 ATM에 대한 상당한 기술을 축적, 생산을 시도했으나
1998년부터 약 10년간 북미지역의 디스트리뷰터로 만족해야만 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후 효성아메리카와 노틸러스 효성은 트라낙스와 2건의 특허와 관련한 분규를 겪기도 했고http://www.tranax.com/corporate/newsroom/press_releases/index.cfm?year=2008
마침내 지난 2007년 8월 효성이 트라낙스를 국제분쟁해결센터[ICDR]에 제소했습니다 
효성은 트라낙스가 2007년 8월 현재 ATM 대금 3백18만달러를 지급하지 않고 있다며 이의 지급을 요청했습니다
효성의 제소당시 트라낙스 대표는 권한섭씨였습니다


권한섭씨는 2008년 9월 8일 트라낙스를 ATM부품 공급회사인 한국의 엘트나에 매도했지만 이사의 역활을 수행했다고 합니다 
권한섭씨와 그의 부인 권희묵씨는 트라낙스가 엘트나에 넘어간 뒤에도 이사회 멤버로서 계속 활동한다는 것이 
트라낙스가 발표한 내용입니다 http://www.tranax.com/corporate/newsroom/press_releases/article.cfm?id=62

조석래 효성회장과 권한섭 트라낙스 사장이 ATM 사업을 둘러싸고 얼굴을 붉힌 정도가 아니라 사생결단식 법정소송을
벌인 것입니다 

소송중 트라낙스가 엘트나에 인수됨으로써 지금은 소송상대는 바껴 표면적으로는 권한섭씨와는 무관해 보입니다만
트라낙스의 ATM기계 미지급금 3백18만여달러는 권씨가 대표이사 재직때인 2007년 8월까지 발생한 것입니다


Hyosung v. Tranax 20100506 -

소송결과는 효성의 승리로 보여집니다 
일단 지난 2월 효성은 국제분쟁해결센터로 부터 승소중재를 받았고, 이 중재결과를 근거로 트라낙스에 소송을 제기해
지난 5월 승소판결을 얻었습니다
법원은 트라낙스는 기계값 3백18만달러에다 2007년 8월에다 2010년 5월까지의 이자 약 1백90만달러를 합한 5백5만여달러를
배상하고 지급할때까지 하루 1천7백42달러씩을 효성에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그러나 트라낙스의 자산은 국제분쟁해결센터 승소중재 직전 한틀유에스에이로 넘어갔고 효성은 다시 한틀유에스에이를
상대로 제기한 상태입니다. 

1 Complaint -

조석래 효성회장의 조카인 권한섭씨는 조회장의 아들, 즉 사촌과도 한때 친밀한 관계로 추정됩니다
조석래 효성회장의 삼남인 조현상 전무가 2002년 11월 하와이에 콘도를 구입할 당시 자신의 권리를 위임한 사람이
바로 자신의 고종사촌형인 권한섭씨였습니다
http://andocu.tistory.com/672

재벌가 삼촌과 조카의 법적 분쟁, 잘잘못을 따져봐야겠지만 그리 아름답지 못한 모습이다 생각이 듭니다


조현상 2002 2869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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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아메리카등이 지난 5월 한틀유에스에이를 상대로 ATM 미지급금과 이자등 5백여만달러를 배상하라고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 소송에서 효성은 한틀유에스에이는 한국 한틀시스템의 자회사라고 주장, 파문이 확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효성아메리카와 노틸러스 효성[이하 효성]은 ATM 기계 미지급금과 관련, 트라낙스[TRANAX]를 상대로 국제분쟁해결센터에서 5백만달러이상의 승소판결을 받았으나 트라낙스가 판결직전 자산을 한틀유에스에이[HANTLE USA INC]로 빼돌렸다며 지난 5월 19일 캘리포니아주 북부 연방법원에 한틀유에스에이를 상대로 5백여만달러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효성 한틀상대 소송장 원문

1 Complaint
효성은 소송장을 통해 지난 2월 9일 미국중재협회 산하 국제분쟁해결센터로 부터 '트라낙스는 효성에게 ATM기계 미지급금 3백18만달러에다 이자등을 포함 5백15만달러를 배상하고 전액 배상때까지 하루에 이자 1천7백여달러를 가산한다'는 승소중재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효성은 트라낙스가 이 승소중재 약 6개월전인 2009년 8월 26일 설립된 한틀유에스에이에 모든 자산을 넘겼다며 한틀유에스에이와 트라낙스는 대표이사가 이원기로 동일하며 주소도 같은 것으로 미뤄 동일회사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효성은 트라낙스 지분 대부분은 엘트나가 소유하고 있으며 엘트나는 ATM부품 생산회사인 한틀시스템을 지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리하면 이원기씨가 소유한 엘트나가 한틀시스템과 트라낙스를 소유한 회사다, 한틀유에스에이도 이원기씨가 소유한 회사로 다 같은 회사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효성은 2007년 8월 국제분쟁해결센터에 트라낙스를 상대로 분쟁중재를 요청, 2010년 2월 9일 승소중재를 받은뒤 2010년 2월 24일 캘리포니아주 북부 연방법원에 ICDR 승소중재를 첨부, 지급확인소송을 제기, 2010년 5월 6일 '트라낙스는 효성에게 5백여만달러에다 이자를 가산, 지급하라'는 판결을 얻어냈지만 트나락스 자산은 한틀유에스에이에 넘어간 상태였다고 합니다
 
효성 지급소송 승소판결 원문

Hyosung v. Tranax 20100506
효성측은 또 트라낙스가 국제분쟁해결센터 중재직전인 2010년 1월 22일 패소할 것이란 사실을 알아냈고 1월 29일
거래처에 트라낙스 판매를 중단하고 상표명을 로즈로 바꾼다고 통보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상표명이 바뀌더라도 생산라인이나 가격, 담당자는 모두 동일하다고 밝혔으므로 사실상 동일회사라고 주장했습니다

한틀유에스에이대표 이원기는 2010년 3월 31일 트라낙스 비지니스가 한틀유에스에이로 전환된 것이 아니며 한틀유에스에이가
한틀시스템 자회사가 아니라는 사실을 언론에 통보했다고 하는 등 무관함을 주장했지만 효성은 한틀유에스에이가 아직도
트라낙스모델인 MB 1700 ATM 기계를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한틀유에스에이는 트라낙스의 자산을 숨기고 손해배상을 지연시키고 트라낙스의 사기의도를 알면서도 이를 공모했음이 분명하다고 효성은 주장했습니다

트라낙스는 효성이 생산하는 ATM기계를 미국과 캐나다등 북미지역에 판매하는 디스트리뷰텨였으나 현재는 판매권을 상실한
상태입니다

단순화시키면 효성이 트라낙스에 ATM기계 판매대금 3백18만달러를 받지 못해 소송을 하자 트라낙스가 자산을
한틀유에스에이로 빼돌렸다,그러므로 한틀유에스에이는 돈을 내야하며 한틀유에스에이는 한틀시스템과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한틀시스템은 지난 2008년 10월 9일 셀런에스엔으로 사명을 변경했으나 [ http://cafe.daum.net/Jaeteck/3DTf/203380?docid=fvFY|3DTf|203380|20091203131204&q=%C7%D1%C6%B2%BD%C3%BD%BA%C5%DB&srchid=CCBfvFY|3DTf|203380|20091203131204 ] 약 2개월뒤인 2008년 12월 29일 셀런은 한틀시스템을 분할 매각해
계열회사에서 제외시키는등[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B33&newsid=01974566586643440&DCD=A10105&OutLnkChk=Y ] 회사이름과 계열관계가 매우 복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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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그룹이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설립한 CLINTON GLOBAL INITIATIVE, 이른바 CGI를 지원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빌 클린턴 재단이 발표한 2007 CGI MEMBER LIST에는 국내인사나 기업으로는 김대중 전대통령, 유진 풍산금속회장, 효성등이 이 재단의 멤버인 것으로 기재돼 있습니다  
현대나 삼성등은 멤버명단에 없었습니다
효성은 왜 클린턴 전 대통령을 지원하게 됐을까요, 한국기업으로서 CGI를 지원한 것은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다른 이유는 없었을까 궁금해 집니다
리스트를 찬찬히 살펴보면 재미납니다 찾아보기를 통해 특정단어를 검색할 수도 있습니다

HYOSUNG DONATE TO CLINTON CGI M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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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래(75)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이 6일 건강상의 이유를 들어 갑작스럽게 사의를 표명하자 재계에서는 당혹스럽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원본출처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Economy/3/01/20100706/29677005/1&top=1

일흔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국내외의 빡빡한 출장 일정을 거뜬하게 소화하며 왕성한 체력을 과시했던 조 회장이었기에 전경련 회장단을 포함한 재계의 주변 인사들도 적잖이 놀라고 있다.


사의를 결심한 발단은 지난 5월의 정기 건강검진 때 담낭에서 발견된 종양이었다.

평소 그러한 징후조차 없었기 때문에 건강한 모습을 옆에서 늘 지켜보던 가족들조차 놀랐다고 한다.

조 회장의 한 측근은 "평소 자신의 체력을 믿고 있었던 터라 갑작스러운 발병에 본인도 충격이 컸을 것"이라고 전했다.

조 회장은 이후 종양 제거 수술을 받으면서도 회장직을 유지했으나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사의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 회장의 체력에 대해서는 시차에 아랑곳하지 않는 `철인'이라는 별명이 그에게 붙을 정도로 전경련 사무국 직원들로 혀를 내둘러 왔다.

그는 술은 일절 입에 대지 않고 주말에는 항상 골프를 즐길 정도로 타고난 건강 체질이었다.

전경련 사무국은 조 회장이 2007년 3월 취임한 이후 민간 경제외교 사절로서 총 130일간 30회에 걸쳐 지구 7바퀴 반에 해당하는 해외 출장을 소화했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재임 기간에 재계의 화합과 전경련의 위상 제고, 일자리 나누기.만들기, 투자 활성화 등의 노력을 통해 경제 위기 극복에 앞장서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 기업 규제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가 하면 올해 들어서는 노사관계 선진화와 일자리 창출의 해법을 제시하는 일에 매진하기도 했다.

일각에선 조 회장의 사의가 장남 조현준 효성 사장과 3남인 조현상 전무의 해외 부동산 투자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와 관련이 있을지 모른다는 지적이 나오기도 했지만 전경련과 효성 측은 근거 없는 추측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조 회장은 건강이 허락만 한다면 2번째로 맡은 전경련 회장 임기를 끝까지 채우겠다는 의지가 강했다고 한다.

한 측근은 "몸만 따라줬다면 회장직을 계속 수행하면서 의욕적으로 일하실 분"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발병 이후 수술을 거쳐 회복하는 과정에서 조현준 사장이 검찰에 다시 소환되자 심적으로 고충이 심했을 것으로 재계 일각에서는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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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조석래회장의 처남인 송모 효성고문에게 징역 3년의 실형이 선고됐으나 항소심등을 이유로 법정구속을 면했습니다
송모고문은 효성그룹의 비자금조성담당자로 알려진 인물로 이자의 아비가 재무부장관을 지냈습니다
조석래회장의 동생 조양래회장이 이명박대통령의 사돈으로 송모고문은 결국 MB의 사돈이 됩니다
1심에 실형을 선고받은 사람이 항소심을 이유로 구속되지 않는다면 항소심진행중에 교도소에 수감된 피의자는 너무나
억울할 것입니다 
공교롭게도 또 구속을 면한 피고가 대통령의 사돈뻘이 되는 사람이라면 아무래도 '사돈이라서 그렇구나' 할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법원에서 또 MB에게 한방 먹이는 군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김용대 부장판사)는 4일 회삿돈 77억여원을 횡령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로 불구속 기소된 ㈜효성건설 고문 송모(67)씨에게 징역 3년, 상무 안모(62)씨에게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각각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횡령액 일부를 업무추진비나 복리후생비 등 회사를 위해 쓴 것으로 보이나, 적어도 37억~46억원 가량은 사내 지위 강화 등 개인적인 이익을 위해 사용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원본출처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128/4219128.html?ctg=1200&cloc=home|list|list2   / 연합뉴스

재판부는 송씨에게 실형을 선고하면서도 항소심 판단이 남아있다며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

1995년부터 2년간 이 회사의 대표이사 사장을 지낸 송씨는 안씨와 함께 1998년부터 2007년까지 노무비를 과다 계상하는 수법 등으로 회사 자금 77억여원을 빼돌려 비자금을 조성하고서 개인적으로 쓴 혐의로 기소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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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효성그룹 조석래 회장 일가와는 무관하다고 밝힌 효성건설의 수십억원대 비자금에 대해 1심 재판부가 일부 금액은 조 회장 일가를 위해 쓰였다고 판단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1부(김용대 부장판사)는 4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효성 고문 송모씨(67)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안모 상무(62)에게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원본출처 경향신문

송씨 등은 효성건설 사장과 상무로 재직하며 공사현장의 노무비를 부풀려 약 10년간 77억여원의 부외자금을 조성한 혐의로 기소됐다. 조 회장 일가에 비자금이 들어간 게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 검찰은 “조 회장 일가에 돈이 전달된 구체적 정황이 없다”며 선을 그은 바 있다.


그러나 재판부는 비자금이 조 회장과 세 아들에게 연결됐다고 봤다. 비자금 장부에 ‘SBD’라는 항목으로 4829만원이 지출됐는데, 재판부는 “이 중 700만원이 서울 성북동 소재 조 회장 소유 주택의 공사에 지급됐다. SBD는 성북동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998만원이 지출된 ‘벽제’라는 항목도 “조홍제 선대 회장의 산소 유지·관리 목적으로 이뤄졌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했다.

조 회장이 이사장으로 있는 동양학원의 상임이사가 송씨에게 “발전기금으로 10억원을 마련해달라”고 요청해 송씨가 비자금을 조성한 사실도 인정됐다.

송씨 등은 조 회장의 세 아들이 주식 전부를 보유하고 있는 두미종합개발의 골프장 건설 사업자금도 지원했다.

재판부는 업무활동비와 복리후생비 등 공적으로 쓰였다고 인정된 금액을 제외하고 송씨 등이 횡령한 금액은 37억~46억원이라고 봤다.

재판부는 “송씨 등은 회사를 위해 썼다고 주장하지만 회사 내에서 지위를 유지하고 위상을 높이기 위해 쓴 것으로 보인다”며 “송씨는 효성건설의 실질적인 책임자로서 임직원들에게 부외자금 조성을 직접 지시하고 사용 여부에 대한 최종권한을 갖고 있었다는 점에서 책임이 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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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김용대 부장판사)는 4일 회삿돈 77억여원을 횡령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로 불구속 기소된 ㈜효성건설 고문 송모(67)씨에게 징역 3년, 상무 안모(62)씨에게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각각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횡령액 일부를 업무추진비나 복리후생비 등 회사를 위해 쓴 것으로 보이나, 적어도 37억~46억원 가량은 사내 지위 강화 등 개인적인 이익을 위해 사용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원본출처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128/4219128.html?ctg=1200&cloc=home|list|list2

재판부는 송씨에게 실형을 선고하면서도 항소심 판단이 남아있다며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

1995년부터 2년간 이 회사의 대표이사 사장을 지낸 송씨는 안씨와 함께 1998년부터 2007년까지 노무비를 과다 계상하는 수법 등으로 회사 자금 77억여원을 빼돌려 비자금을 조성하고서 개인적으로 쓴 혐의로 기소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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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이명박 대통령의 사돈기업인 효성그룹에 대해 세무조사를 시작했다.
19일 국세청과 효성그룹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은 지난 12일부터 2개월 일정으로 효성그룹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세무조사는 대기업 정기 세무조사를 담당하는 서울청 조사1국이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효성그룹 관계자는 “지난 2006년 정기 세무조사를 받은 이후 4년 만에 이뤄지는 정기 세무조사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효성그룹이 2008년부터 대주주 일가의 비자금 조성과 해외 부동산 불법 취득 의혹에 대해 검찰조사를 받아왔기 때문에 이번 세무조사가 이와 관련된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검찰은 지난해 9월 노무비를 과다계상하는 등의 수법으로 77억여원의 회사 돈을 빼돌린 혐의로 효성그룹 전 사장 등 간부 2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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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00 농장등이 조성돼 있는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 산 19-91번지를 전두환의 장인 이규동이 소유했다가
전두환의 처남 이창석에게 증여한 것이나 이규동이 이 땅을 소유하는 과정에서도 의혹이 많았습니다 
수많은 선량한 사람들의 피눈물이 이 땅에 녹아있습니다  
전두환 일가는 장인-본인-자녀-사돈-며느리-사위등 이른바 3-4대에 걸쳐 부정한 돈을 축적했습니다
'법대로 했다-법대로 해라' 그야말로 눈가리고 아웅입니다 철저히 조사해야 합니다

아래 출처 : http://blog.joins.com/media/folderlistslide.asp?uid=corea8124&folder=11&list_id=10508400



http://blog.joins.com/media/folderlistslide.asp?uid=corea8124&folder=11&list_id=10508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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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택의원, '이재오 7촌조카 3명 특채' - 이사람 국민을 어떻게 보고 http://andocu.tistory.com/3031

리제트 리관련 삼성해명 일부 거짓판명, 원본은 공항당국이 아니라 마약나른 전세기회사에 보내졌다

http://andocu.tistory.com/3035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1272039132&code=950313

전국적 걷기열풍을 선도하고 있는 제주 올레길 중 일부 코스를 대기업 계열사가 사유지라는 이유로 막아 올레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제주 서귀포시는 2007년 11월 개설된 올레 7코스(외돌개~월평포구)중 속칭 ‘속골’ 입구를 소유주인 (주)효성이 막고 있어 통행제한을 풀어달라고 요청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제주올레에 따르면 이 업체는 올레 7코스 중 ‘돔베낭골’이 끝나고 ‘속골’로 접어드는 길목에 회사 소유의 땅이 일부 포함되자 지난해 5월부터 통행을 막으려고 돌담으로 길을 막았다.

올레꾼들은 이 때문에 일주도로 쪽으로 1㎞쯤 걸어나와 서귀포여고 앞과 속골을 지나 다시 올레코스로 진입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

올레 7코스를 탐방했던 한 여행객은 서귀포시 인터넷 신문고를 통해 “돔베낭길에서 바다쪽으로 걷다보면 개인별장으로 막혀있다. 서귀포여고까지 나와서 속골로 다시 걸어가야 하기때문에 불편하다”고 밝혔다.

제주올레 측은 “올레를 걷다 중간에 차도로 나와야 하기 때문에 위험하기도 하고 올레의 콘셉트에도 맞지 않았지만 사유지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말했다.

서귀포시는 “효성 측은 도보여행객들이 계속 지나가다 보면 현황도로(관습도로)로 인정돼 재산권 행사가 힘들어질 것이라는 이유로 올레코스 연결에 난색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원본출처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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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0128023013

㈜효성에 막힌 제주 올레7코스
제주 올레가 전국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대기업이 사유지 일부가 포함됐다며 올레길을 막아 버려 올레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27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제주 올레 7코스(외돌개~월평포구,16.4㎞) 돔베낭길에 ㈜효성이 최근 돌담으로 올레코스 중간 30여m를 막아 버렸다. 이 때문에 올레꾼들은 일주도로쪽으로 1㎞정도 걸어나와 서귀여고와 속골을 거쳐 다시 제주올레 7코스로 재진입하는 등 불편을 겪고 있다.

7코스 돔베낭길은 제주 올레 가운데 가장 빼어난 경관을 자랑해 관광객들이 가장 즐겨 찾는 곳이다. 올레꾼 김모(44·대구시 달서구)씨는 “개인도 아닌 대기업이 사유지라는 이유로 단순하게 통행만 하는 올레길을 막아 버린 것은 대기업답지 못한 처사”라고 말했다. 서귀포시는 최근 효성그룹을 직접 방문해 제주올레 7코스의 통행 제한을 풀어줄 것을 요청했지만 거절당했다.

시 관계자는 “효성 측이 올레꾼들의 통행으로 앞으로 사유재산권 행사에 문제가 생길 소지가 있어 미리 길을 차단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제주올레는 지난해 전국에서 25만 1000여명이 찾았고 서귀포시는 올해 40만명이 찾아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제주올레는 지난해 삼성경제연구소가 선정한 ‘2009년 10대 히트상품’에 가족 여행지로 ‘가장 가보고 싶은 곳’ 1위에 선정됐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원본출처 : 서울신문

전두환 친인척 관련서류2010.01.21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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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효성사장이 미국에서 부동산을 구입하면서 효성 자금 일부를 가져다 쓴 단서가
검찰에 포착됐다고 전해졌습니다
이처럼 아무도 모를 것 같지만 은행을 통한 자금거래등은 다 밝혀지게 됩니다
공권력이 있는 기관이면 수사를 통해 밝히겠지만
일반인들도 법이 정하는 권리행사를 통해 밝힐 수 있습니다

한가지 자료만 보여드리겠습니다
아래 사진은 김형욱 전 중정부장의 부인인 김영순씨가 사용한 수표로 지차체에 세금을 낸 것입니다
계좌주인인 김씨의 이름이 보이고 이름아래에는 주소, 해당은행, 계좌번호, 수표번호가 다 나옵니다

이 수표는 소송을 통해 밝혀낸 것입니다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소송이 시작되면 원고 변호사가 법원의 허가를 받아
피고에게 재산공개를 요청하게 됩니다
피고 또한 맞소송을 제기하고 법원허가를 받는다면
소송상대편의 재산공개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 한국의 재산명시제도입니다

피고가 재산을 공개하지 않더라도 변호사는 법원허가아래
이들이 구입한 부동산의 전 주인에게 서피나를 보내
피고에게 받은 부동산 구입대금을 밝히라고 요구했고
전 주인은 자신이 받은 수표를 제출했습니다

변호사는 이 수표에서 유족들의 은행과 계좌번호를 찾고
또 은행에 서피나를 보내 이를 모두 공개하라고 요구한 것입니다

부동산 전주인이 오래전 수표를 어떻게 보관할까 생각할 수 있지만
이 수표를 입금받은 은행에서 수표카피를 일정기간 보관하도록 법에 규정돼 있어
수표카피는 쉽게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부동산 전주인을 예로 들었지만
소송대상과 거래관계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개인과 법인을 대상으로
재산 명시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특히 미국에서는 대부분 현금이 아닌 수표로 거래하기 때문에 찾기가 용이합니다

수십만, 수백만달러의 미국 부동산 거래에서
극히 일부 한국인들이 현금 거래를 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자기계좌 또는 법인계좌의 수표를 사용하게 되며
이는 고스란히 증거로 남게 됩니다

또 법원 경매를 통해 부동산을 매입할 경우
경매 법정에 매입대금을 수표로 납입하게 되므로
이때는 소송등의 절차 없이도 경매 법정 서류 열람을 통해
누구나 서류에 첨부된 수표사본을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세상에 비밀은 없는 것입니다
전직 대통령과 전직 대통령의 자녀, 친인척등이 '비자금'으로 의심되는 돈으로
미국에서 부동산등을 매입했다면
정당한 사유를 바탕으로 국민이 원고가 돼 미국에서 소송을 제기하고
돈의 뿌리를 밝힐 수 있는 것입니다
기업비자금은 주주들이 주주자격으로 소송하면 될 것입니다
시간이 걸릴 뿐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법적 절차를 하나 하나 밟아가며 실체에 접근할 것입니다
조만간 뜻을 같이 하는 분들의 도움을 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소송으로 법정에 제출된 서류는 누구나 열람하고 공개가능합니다
김씨 주소와 은행 계좌번호등은 제가 노란색으로 지웠습니다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10.01.21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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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bs.co.kr/tvnews/news9/2010/01/21/2032736.html
<앵커 멘트>

효성그룹 회장 아들들에 대한 검찰 수사가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최대 관심사였던 해외 부동산 매입 자금 출처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강민수 기자가 단독보도합니다.

<리포트>

검찰이 조현준 효성 사장의 미국 부동산 구입 자금 일부가 회삿돈이라는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조 사장이 지난 2002년 8월, 미국 캘리포니아 빌라 등을 사들이면서 효성 아메리카의 돈을 빼서 썼다는 겁니다.

조 사장이 사들인 해외 부동산은 4년 동안 1100만 달러어치, 검찰은 이 가운데 절반 가량인 550만 달러를 효성 아메리카에서 빼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2002년 효성이 신기술 투자 명목으로 미국으로 보낸 2천 4백만 달러가 조 사장의 부동산 투자에 쓰였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조 사장은 검찰 조사에서 처음엔 개인 돈과 대출로 부동산을 샀다고 주장하다가, 끝내 550만 달러의 출처가 회삿돈임을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만 돈이 모자라 회삿돈을 편법으로 빌려썼던 것이라며, 나중에 모두 갚았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회삿돈을 나중에 채워 넣었더라도 정상참작 사유에 해당할 뿐 횡령죄가 성립된다고 말했습니다.

검찰은 미국과 형사 사법 공조를 통해 정확한 횡령 액수와 외화 밀반출 혐의 등에 대해 수사를 벌인 뒤 조 사장에 대한 영장 청구 여부를 최종 결정한다는 방침입니다.

KBS 뉴스 강민수입니다.

입력시간 2010.01.21 (21:57)   강민수 기자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2.30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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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효성 조현준 사장 불구속기소

美빌라 구입 미신고 혐의…"나머지 의혹도 확인중"

(서울=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서울중앙지검 외사부(함윤근 부장검사)는 30일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장남인 조현준(41) 효성 사장이 미국 내 부동산 취득 후 당국에 신고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사실을 확인,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조 사장은 2007년 1월1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카운티 소재 발렌시아 빌라 2가구 지분 8분의 1씩을 합계 85만달러에 취득하고도 이를 당시 재정경제부에 신고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 의무 위반의 공소시효는 3년으로, 내년 1월9일 공소시효가 완료된다.

검찰 관계자는 "공소 시효 완성일이 임박해 연내에 불구속 기소했다"며 "조 사장 관련 나머지 의혹에 대해서는 조사가 완료된 상태가 아니고 광범위한 방법으로 확인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조 사장의 동생인 조현상 전무는 부동산 취득일이 지난해 8월이라 아직 시효가 많이 남아 있고 아직 수사중"이라고 말했다.

sewon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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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법증여 및 재산 해외유출 의혹 제기돼

檢 "조사할 게 많다"…`중간 단계' 강조

(서울=연합뉴스) 백나리 기자 = 조석래 회장의 장남인 조현준 사장을 비롯한 효성 일가의 해외 부동산 취득 의혹에 대한 검찰의 수사는 고가 부동산을 사들이는 과정에 재산의 불법 유출이나 편법증여가 있었는지가 핵심이다.

재미교포 안치용씨가 지난 10월 개인 블로그를 통해 조 사장이 2002년 8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해변의 고급빌라 1채를 450만 달러에 샀다는 의혹을 제기한 이후 안씨와 민주당 측이 자체 조사해 내놓은 효성 관련 미국 부동산 거래는 모두 13건.

검찰은 이 가운데 장남인 조 사장과 3남인 조현상 전무가 개입한 7건부터 거래 과정과 소유관계, 자금 조달 경위를 확인해왔다.

이들 7건의 거래에는 우리 돈으로 100억원이 훨씬 넘는 1천430만달러가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나머지 6건의 거래는 시기가 많이 지난데다 소유권이 대부분 효성아메리카에 있어 조사의 우선순위에서는 잠시 밀린 상태다.

검찰은 효성 일가의 해외 부동산 매입과 관련해 혐의 확인에 방점을 두기보다 사실관계부터 우선 파악한다는 방침이지만 그동안 조 사장 등의 부동산 거래에 대해서는 재산 해외유출 및 편법증여 의혹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는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가 2006년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부터 효성의 자금 거래에 석연찮은 부분이 있다는 통보를 받은 후 3년간 비자금 의혹을 수사했던 것과 맞물리면서 의혹의 덩어리가 더 커진 측면도 있다.

검찰은 올해 10월 초 효성의 건설부문 전·현직 임원에게 77억원 횡령 혐의를 적용하는 등 개인 비리 선에서 수사를 마무리했지만, 곧 이어진 국정감사에서 축소 수사 공방에 시달려야 했다.

게다가 효성의 비자금 조성 의혹이 포함된 대검찰청의 첩보보고서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효성 측은 당사자인 조 사장과 조 전무가 저축과 투자, 미국에서의 활동 등을 통해 개인적으로 구입 자금을 마련했다는 입장이지만 검찰은 자금 조달 경위를 집중적으로 따져 탈세 및 편법증여, 재산유출 여부를 두루 확인할 계획이다.

또 효성아메리카가 부적법한 거래에 연관된 단서가 포착되면 나머지 6건의 부동산 거래에도 조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하지만 조 사장 소환 등에도 불구하고 여러 의혹이 속 시원히 해소되려면 시간이 상당히 더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검찰 관계자는 28일 조 사장을 두 번째로 불러 조사한 뒤 "미국에서 산 것(부동산)이 많아 조사할 분량이 많다"면서 "이번 조사는 빨리 (의혹의) 실체를 파악하기 위한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 관계자는 특히 "(통상적인 수사처럼) 다른 조사가 다 끝나서 본인을 소환하는 것과는 좀 다르다"고 언급해 수사가 조 사장 등의 신병 처리나 기소 여부 등을 정하는 마지막 수순이 아님을 강조했다.

nari@yna.co.kr
전두환 사돈 동아원2009.12.16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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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상 운산그룹[동아원]회장은 캘리포니아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명사클럽에도 가입하고 와인옥션에서 한때 연간 랭킹 5 위내에 랭크되기도 했답니다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통이 크고 인심이 좋아[?] '한국의 큰손' 'BIG SPENDER' '산타'등으로 통한다는 전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2.15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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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하와이 호놀룰루 워터마크 콘도를 매입했던 조현상 효성전무가 지난 2002년에도
하와이에 콘도를 구입,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현상 효성전무는 지난 2002년 11월 12일 당시 권모씨에게 4999  KAHALA AVENUE의
THE KAHALA BEACH 콘도 매입에 대한 위임장을 작성했습니다

당시 조전무의 주소지는 일본 이었고 한국의 한 법무법인에서 위임장을 작성, 권씨에게
권한을 위임했습니다

조현상 2002 2869514
조현상 전무는 권모씨를 통해 2002년 11월 12일 THE KAHALA BEACH 콘도의 327호를
매입했으며 매입금액은 42만달러였습니다

2개월전 이 서류를 발견했으나 계약서 명칭이 ASSIGNMENT OF APARTMENT LEASE로
돼 있고 카하라해변가의 2베드룸 콘도가 42만달러라는 믿을 수 없는 낮은 가격이어서
혹시 전세계약서가 아닌가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매입을 단정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확인 결과 조전무가 부동산을 매입한 것이었습니다
땅문제때문에 계약서가 리스형태로 작성되지만 매매였습니다

조현상 2002 2869515
사연은 이랬습니다
일본인 투자가가 1966년 이 콘도를 지었으나 땅 주인은 따로 있었습니다
모 사학재단이 땅 주인이었고 부지이용기간이 2027년 7월까지로
현재로서는 2027년 즉 지금부터 18년 뒤에는 콘도를 비워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콘도가 시중가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가격에 매매되는 것입니다

하와이 언론에서는 이 콘도에 대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저렴한 가격이 매력인 반면
위험요소로 작용하고 있다고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부동산업체에서도 하와이 주민보다는 본토에서 오는 매입자가 많으며
투자용보다는 별장용도로 매입하므로 본토주민들에게 인기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콘도에 대한 재산세 고지서 발송주소는 뉴욕 원펜플라자의 효성 미주지사 였습니다 

결국 조전무는 지난해 구입한 워터마크콘도와 카하라비치 콘도등 2채의 콘도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자칫 이 콘도에 대한 존재를 잊을뻔 했으나 어떤 분의 '카하라를 보라' 조언이 있어 다시 확인한 끝에
매입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2.09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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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테크 주관엽씨 범죄인 인도 요청키로

효성그룹 조석래 회장(74) 일가의 해외 부동산 매입 의혹을 수사중인 서울중앙지검 외사부(함윤근 부장검사)가 최근 미국 사법당국에 사법공조 요청을 한 것으로 9일 확인됐다.

검찰의 사법공조 요청에는 조 회장의 장남 조현준 효성 사장(41)이 구입한 480만달러 상당의 미국 로스앤젤레스 호화 별장 등 부동산 4채와 3남 조현상 효성 전무가 소유하고 있는 260만달러 상당의 하와이 콘도 등의 소유 관계와 구입자금이 명시된 금융거래 내역서 등으로 알려졌다.

사법공조 요청은 보통 양국에서 모두 처벌 가능한 범죄 혐의만 가능하다. 외환관리법 등 미국에는 처벌 조항이 없는 범죄는 요청이 불가능하다. 검찰이 미국에 사법공조를 요청했다는 것은 효성그룹의 회삿돈 일부가 조 사장 등의 주택 구입에 사용되는 등 불법 행위에 대한 단서를 잡아냈음을 의미한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법무부는 이날 방위산업체인 (주)로우테크놀로지의 군납 사기 사건과 관련해 미국에 체류중인 조 회장의 막내 동서 주관엽씨에 대해 사기 등의 혐의로 조만간 미국 정부에 범죄인 인도 청구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홍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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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12091802405&code=940301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2.09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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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납 사기혐의로 검찰 내사를 받다가 미국으로 도피한 주관엽씨에 대해 법무부가 미국 정부에 범죄인 인도요청을 하기로 했다. 주씨는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막내 동서이자 방위산업체인 로우테크놀로지의 실소유주로 알려져 있다.

법무부는 9일 주관엽씨가 머물고 있는 미국 정부에 범죄인 인도요청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법무부는 이날 "주씨의 사기와 조세범처벌법 위반 혐의를 수사중인 검찰이 범죄인 인도청구를 요청함에 따라 주씨의 두 혐의를 병합해서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미국에 범죄인 인도를 요청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로우테크놀로지 실소유주로 알려진 주씨는 지난 2003~2008년 국방부와 계약을 맺고 훈련 장비를 납품하면서 허위 세금계산서로 원가를 불려 220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육군 '마일즈'(다중 통합 레이저 교전 장치) 납품 과정에서 임가공업체들과 짜고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주씨는 경찰의 내사가 시작된 뒤인 2007년 5월 미국으로 건너가 귀국하지 않고 있는 상태다. 이에 따라 검찰은 인터폴에 적색 수배를 의뢰하고 법무부에 범죄인 인도청구를 요청한 바 있다.

지난 1999년 한미 정부 간에 체결된 범죄인 인도 조약에 따르면 양국의 법률에 의해 `1년 이상의 자유형 또는 그 이상의 중형으로 처벌할 수 있는 범죄'를 저질렀거나, 이 같은 범죄의 미수범, 음모범 또는 공범인 경우 범죄인 인도 청구 대상이 된다.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1.30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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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의 외아들인 시형 씨(31)가 최근 한국타이어를 그만둔 것으로 30일 확인됐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시형 씨가 10월 말 사직 의사를 회사 측에 밝혔으며, 담당 팀장과 임원 면담을 거쳐 11월 6일자로 최종 퇴사 처리됐다"며 "회사를 그만둔 사유는 개인적인 것이라고만 알고 있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시형 씨가 퇴사한 사실을 11월 초 사내 전산망에 공고했으며, 다른 사원도 퇴사하면 모두 그 사실을 전산망을 통해 알린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의 1남 3녀 중 막내인 시형 씨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했으며, 지난해 7월에 한국타이어에 인턴사원으로 입사해 지난해 11월 정식 사원으로 발령 받았다. 이후 사표를 낼 때까지 이 회사 마케팅본부 중동·아태팀에서 일을 해왔다.

이 대통령의 셋째 딸 수연 씨(34)의 남편이 조현범 한국타이어 부사장(37)이며, 조 부사장은 조양래 한국타이어 회장의 차남이다.

장강명 기자 tesomiom@donga.com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1.25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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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아메리카의 LA 지사가 입주한 건물은 910 COLUMBIA LLC  소유로 사실상 조현준씨 재산으로 추정됩니다
하지만 이 법인의 존재 유무가 확인되지 않고 있어 유령법인이라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이 효성 아메리카가 입주한 이 건물은
지난 2002년 10월 23일 '910 COLUMBIA LLC'라는 업체가
미국업체로 부터 매입했습니다 

또 같은 날 '910 COLUMBIA LLC' 가 'PACIFIC UNION BANK'로 부터
백64만달러를 빌리게 되며
이 융자서류에는 '910 COLUMBIA LLC'의 멤버로서
유영환 상무가 서명했음이 명확히 드러납니다

그러나 캘리포니아주 국무부 웹사이트에서 법인명칭을 조회한 결과
'910 COLUMBIA LLC'라는 법인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910' 이라는 단어를 포함한 법인 전체를 조회해도
'910 COLUMBIA LLC'라는 법인은 없었습니다


통상 법인이 설립돼 한번 등록되면 법인이 없어지더라도
'CANCELED''INACTIVE' 'CLOSED' 등으로 상세히 표시되므로
흔적이 나와야 정상입니다

캘리포니아주 국무부 웹사이트의 업무 착오가 아니라면
이 법인은 실존하지 하는 유령법인이라는 의혹을 지울 수 없습니다


http://andocu.tistory.com/entry/효성-LA-지사-건물도-조현준사장-소유-추정계약서등-공개
핫이슈 언론보도2009.11.25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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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효성일가 미국 부동산 매입을 수사하자 조현준 효성 사장이 미국 부동산 매입을 위해 설립했던
법인들의 주소와 대행인등을 전격교체하는등 맞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  

조현준 효성 사장은 뉴포트비치 별장과 샌디에고 빌라, 그리고 비버리 힐스콘도 매입을 위해
PELICAN POINT PROPERTIES LLC를 설립, 주소지를 효성 LA지사로, 대행인을 유영환씨로 선정했었습니다

그러나 11월 25일 캘리포니아주 국무부에서 법인조회를 해본 결과
주소지에서 효성 LA지사가 빠졌고 대행인도 유영환상무가 아닌 법인으로 바껴 있었습니다

PELICAN POINT PROPERTIES LLC 변화 -
조현준 효성 사장이 샌프란시스코 콘도 매입을 위해 설립했던 ASKA PROPERTIES LLC도
주소지가 효성 LA지사, 대행인이 유영환씨 였습니다

그러나 11월 25일 캘리포니아주 국무부에서 법인조회를 해본 결과
주소지에서 효성 LA지사가 빠졌고 대행인도 유영환상무가 아닌 법인으로 바껴 있었습니다

아스카프라퍼티 LLC 변화 -
조현준 효성 사장이 SAGAN 이란 식당운영을 위해 설립한 법인이 ASKA HOLDINGS LLC이며
주소지가 사간식당의 주소, 대행인이 유영환씨 였습니다

그러나 11월 25일 캘리포니아주 국무부에서 법인조회를 해본 결과
주소지에서 사간식당이 빠졌고 대행인도 유영환상무가 아닌 법인으로 바껴 있었습니다

ASKA HOLDINGS LLC 변화 -
이들이 왜 갑자기 법인주소지를 바꾸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검찰 수사가 시작되자 모종의 수습을 시작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1.25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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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효성사장이 PELICAN POINT PROPERTIES LLC 명의로 소유하고 있는
로스앤젤레스 비버리힐스 소재 콘도의 원 소유주가 효성 계열사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9255 Doheny Road, Unit: APT1906 BEVERLY HILLS CA 90069
콘도는 2005년 4월 29일 펠리칸 포인트 프라퍼티가 백50만달러에 매입해 등기를 마쳤습니다

등기소 보관서류에 따르면 이 콘도 매도자는 효성이 투자한 계열사인 XEPIX CORPORATION으로
검찰이 최근 미국에 신병인도를 요청한 주관엽씨가 관계한 회사입니다

XEPIX는 2003년 5월 22일 이 건물을 백50만달러에 구입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러니까 조현준 효성사장은 효성계열사가 2003년 매입한 콘도를 2년뒤에
원래 가격 그대로 계열사로 부터 사들인 셈입니다

실제 돈이 오갔는지 여부는 알 수 없지만
서류상으로는 계열사에 백50만달러를 지불한 것으로 돼 있습니다


조현준 비버리힐스 주택도 원래 계열사 소유 -
재벌가 해외부동산/삼성2009.11.23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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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길씨가 하와이 호놀룰루의 콘도를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동길씨는 지난해 6월 11일 조현상,노재헌,한병기씨등이 매입한
하와이 호놀룰루의 THE WATERMARK 콘도를 매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주소는 1551 ALA WAI BLVD 이며 UNIT은 2205 호 입니다

이 콘도 매입가는 2백4만8천달러이며 조동길씨는 당시 자신의 주소를
한국주소가 아니라 새로 매입한 하와이 콘도 주소로 기재했습니다

콘도를 매입한 지난해 6월은 투자용 해외부동산 취득이 무제한 허용된 시기로
누구나 해외부동산을 매입할 수 있는 때 였지만
해당은행과 세무서에 사후 신고 의무가 있습니다

또 조동길씨가 콘도를 매입한 같은 날
이인희 한솔그룹 창업자의 사위부부인 권샘대 조옥형 부부가
이 콘도를 매입하기도 했었습니다

조동길씨가 매입한 콘도는 2205호,
조옥형 권샘대씨가 매입한 콘도는 2303호 입니다

같은날 같은 층의 콘도를 구입했던 두사람은 공교롭게도
2009년 재산세도 같은 날은 지난 7월 29일 납부했습니다

이병철 삼성창업자의 외손자이자 이인희씨의 아들로
현재 한솔그룹 회장을 맡고 계신 분은 조동길씨 입니다


조동길 하와이 콘도 매입 -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1.22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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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상 효성전무가 지난달 '해외부동산 매입 논란' 와중에 하와이 호눌룰루 카운티에
자신의 콘도에 부과된 재산세를 납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와이 호놀룰루 카운티에 따르면 조현상 전무는 지난달 30일 호눌룰루 카운티에 자신의 콘도에
부과된 2기분 재산세 3,314달러 15센트 그리고 페널티 2달러 60센트, 이자 1달러 35센트등을
납부했습니다

납부번호는 4657215 입니다

조현상 상무는 이에 앞서 지난 8월 26일 3천2백여달러의 재산세를 납부했었습니다

조현상 상무가 지난해 7월 24일 하와이 호놀룰루에 2백62만달러 상당의 콘도를 매입했다는 사실이
공개된 것은 지난달 20일이었습니다

그뒤 조현상 상무의 하와이 콘도 매입 자금출처등에 대한 논란이 있었고
조현상 전무의 소재와 관련해 '신혼여행에서 돌아왔다, 아니다 아직 연락이 닿지 않는다' 하는
논란의 와중에 지난달 30일 재산세를 납부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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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상 하와이 콘도 세금납부 - http://www.docstoc.com/docs/document-preview.aspx?doc_id=17093807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1.11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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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하이닉스 인수 포기 발표문

당사는 지난 9월22일 인수의향서를 제출하기 이전부터 수개월간 하이닉스 인수를 위한 검토를 진행해 왔습니다.

당사가 하이닉스 인수를 검토한 데에는 다음의 두 가지 주된 이유가 있었습니다.

먼저 하이닉스는 그 자체로 경쟁력을 갖춘 회사입니다. 당사가 국내외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메모리 반도체 산업의 전망과 하이닉스의 경쟁력에 대해 오랫동안 충분히 검토한 결과, 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과거 다수의 공급업체들이 대규모 설비투자를 통해 출혈경쟁을 하던 상황에서 벗어나 수급이 안정적으로 변해가고 있으며, 하이닉스가 선폭 미세화를 통한 경쟁에서 삼성에 이어 글로벌 2위의 위상을 확보하고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이닉스는 반도체라는 국가적으로 중요한 기간산업을 영위하는 기업임에도, 하이닉스 인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려는 한국기업은 없었습니다.

저희 효성은 국가경제와 산업의 발전을 위해 국가 기간산업을 살려야겠다는 대승적 관점에서 하이닉스 인수를 검토했던 것입니다.

당사는 하이닉스 인수 후, 당사가 가진 40년이 넘는 제조업 부문의 경험 및 스판덱스, 타이어 보강재 등에서 글로벌 1위의 위상을 갖고 있는 경영능력을 바탕으로 하이닉스를 더욱 경쟁력 있는 회사로 만들 자신이 있었으며, LED를 비롯한 신성장동력과의 시너지를 확보하고 당사의 기존 사업을 재편하여 메모리 반도체 및 전자소재 부문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그룹으로 거듭날 계획을 세웠던 것입니다. 이를 통해 회사의 시장가치 극대화를 도모코자 하였습니다.

이러한 취지를 가지고 하이닉스 인수 추진을 위해 당사는 연간 7천 억 원에 달하는 현금창출 능력을 바탕으로 일부 사업부 및 자산매각, 지주회사 전환 및 해외부문 상장 등을 통한 자체 자금과 국내외 재무투자자와 컨소시엄 구성을 포함한 계획을 구체적으로 심도있게 철저한 준비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당사는 하이닉스 인수 의향을 철회코자 합니다.
당사는 시장가치 극대화와 국가 기간산업 보호라는 목적으로 하이닉스 인수를 접근하였으나, 최근 세간에서 제기되고 있는 특혜 시비로 인해 공정한 인수추진이 어렵게 되었습니다. 회사를 인수하는 입장에서는 어떻게든 좋은 조건으로 인수를 하기 위해 협상을 진행해야 할 텐데, 그러한 협상에서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특혜 시비가 불거지는 상황이라면 협상을 진행할 수가 없습니다.

이에 당사는 매우 안타깝고 힘든 결단을 내리게 된 것입니다.

당사가 하이닉스를 인수하도록 특혜를 준 것 같다는 의심은 전혀 근거가 없습니다. 그러한 특혜는 전혀 있지도 않았고 있을 수도 없다는 점을 분명히 밝힙니다.

효성의 하이닉스 인수와 관련하여 시장의 오해와 억측, 루머가 난무하였습니다. 당사는 이번 일을 통해 시장과의 소통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통감하였으며, 앞으로 주주 및 시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당사는 하이닉스 인수를 포기하지만 하루 빨리 산업자본이 하이닉스를 인수하여 더 경쟁력 있는 회사로 만들어 나가기를 바랍니다. 반도체 산업은 우리나라가 경쟁력을 갖고 있는 소중한 산업이며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보호, 육성해야 할 산업입니다. 하이닉스가 하루 빨리 적절한 지배구조를 갖추어 우리 반도체 산업과 우리 경제를 발전시켜 나가는 데에 일조를 하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아울러 당사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회사의 시장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1.0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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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뉴저지

    - 개요

    1994년 1월 27일 뉴저지 포트리에 4백35만달러의 빌딩을 구입한뒤 1998년 10월 30일 5백60만달러에 매도함

    이 건물 제가 여러차례 방문했던 건물로서 위치가 조금 메인도로에서 벗어나 있으나

    건물규모가 상당히 큽니다

    현재 가치는 천만달러이며 [2007년 1월 매매가 9백20만달러]

   - 상세 내역

    건물주소 : 2160 CENTRAL ROAD, FORT LEE, NJ

   

    매입내역

DATE COUNTY DISTRICT
01/01/00 BERGEN 0219 FORT LEE
DEED REGISTRATION R.T.F.
EXEMPT
BOOK PAGE DEED DATE DATE RECORDED R.T. FEE PRICE
7670 702 01/27/94 02/01/94 21525 4350000 S
G
R
A
N
T
O
R
COMMERCIAL ASSET I,LTD PTNRSHP
40 W 57TH
NEW YORK NY   10019
G
R
A
N
T
E
E
HYOSUNG AMERICA INC
1 PENN PL 250 W 34TH ST
NEW YORK NY   10119
TAX MAP & LIST DESCRIPTIONS PROPERTY CLASSIFICATION
BLOCK 6203 CLASS 4A
LOT 1 CL. 4 TYPE 5609
QUAL CONDO N

 

   매도내역

DATE COUNTY DISTRICT
01/01/00 BERGEN 0219 FORT LEE
DEED REGISTRATION R.T.F.
EXEMPT
BOOK PAGE DEED DATE DATE RECORDED R.T. FEE PRICE
8122 40 10/30/98 11/19/98 27775 5600000 S
G
R
A
N
T
O
R
HYOSUNG (AMERICA) , INC.
1 PENN PLZ #2020 250 W 34
NY, NY   00000
G
R
A
N
T
E
E
NORTH CENTRAL ASSOCIATES LLC
11 MADISON AV. 26TH FLOOR
NEW YORK, NY   00000
TAX MAP & LIST DESCRIPTIONS PROPERTY CLASSIFICATION
BLOCK 6203 CLASS 4A
LOT 1 CL. 4 TYPE 5600
QUAL CONDO N

 

2. 뉴욕 퀸즈 콘도 2채 매입

- 효성아메리카가 법인명의로 1982년 9월  13일 뉴욕 퀸즈의 '베이클럽'콘도 2채를 매입했다

1998년 5월 2채를 매도함

- 7 G호

  주소 : 290-90 23AVE,BAYSIDE, NY  UNIT:7G

  매입일자 : 1982년 9월 13일

  매입금액 : 세금 117.15달러로 추정됨으로 매입액은 29.287 달러로 추정됨

  매도일자 : 1998년 5월 15일

-6Z3호

  주소 : 290-90 23AVE,BAYSIDE, NY  UNIT:6Z3

  매입일자 : 1982년 9월 13일

  매입금액 : 세금 118.25달러로 추정됨으로 매입액은 29.562 달러로 추정됨

  매도일자 : 1998년 5월 28일

  매도금액 : 세금 940달러로 매도액은 235,000 달러내외로 추정됨

  매도계약서 서명자 : 채현수 [효성아메리카]

3 효성아메리카의 모게지 대여[효성이 대출해 준 사례]

  1) 1988년 4월 7일 백만달러 대여

      담보물건 : 35-22 LINDEN PLACE FLUSHING NY

      대출자 : COPELAND INC [주소지 29 WEST 30 ST, 5FL, NY]

      대출자 회사의 서명자 : PRESIDENT : WILLIAM KIM

      관련서류 : 뉴욕등기소 융자서류 등기됨

      *이 건물에 대해 한국외환은행도 같은날에 백만달러 대출해 줌

        그러나 코프랜드사는 1988년 4월 5일 이 건물을 백50만달러에 매입함

        따라서 백% 대출되도 백50만달러, 80% 대출되도 백20만달러이지만

        효성과 외환은행에서 백만씩 2백만달러 대출한 것은 문제가 있음

  2) 1988년 2월 10일 백50만달러 대여

      담보물건 : 35-15 FARRINGTON ST FLUSHING NY

      대출자 : KIM WON KU

      *1번 건물과 바로 인접한 건물임

   3) 1988년 2월 10일 50만달러 대여

      담보물건 : 91-15 WHITNEY AVE

      대출자 : COPELAND INC [주소지 29 WEST 30 ST, 5FL, NY]

      대출자 회사의 서명자 : PRESIDENT : WILLIAM KIM

4. COPELAND, INC

1987년 3월 16일 설립

1993년 3월 24일 폐쇄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1.08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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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아메리카의 LA 지사가 입주한 건물도 조현준 사장의 소유라는 의혹이 짙습니다

효성 아메리카 LA지사의 주소는 910 COLUMBIA ST. BREA. CA. 92821 로
LA 뉴포트코스트 4백50만달러 주택과 샌디에고 란초 발렌시아 빌라를 소유한  PELICAN POINT PROPERTIES LLC,
샌프란시스코 주택을 소유한 ASKA PROPERTIES LLC,
LA 한인식당 사간의 운영하는 ASKA HOLDINGS LLC등의 주소지도
바로 효성 아메리카 LA 지사로 돼 있습니다

또 무기납품업체인 ZN TECHNOLOGY, SERONICS등의 법인 주소도
바로 효성 아메리카 LA 지사이며 효성이 입주한 것은 물론입니다

이 효성 아메리카가 입주한 이 건물은
지난 2002년 10월 23일 '910 COLUMBIA LLC'라는 업체가
미국업체로 부터 매입했습니다

매입계약서에는 등기소에서 등기를 한뒤
서류를 유영환 상무에게 돌려보내라고 기재돼 있습니다

효성 LA지사 건물 매입 -
또 같은 날 '910 COLUMBIA LLC' 가 'PACIFIC UNION BANK'로 부터
백64만달러를 빌리게 되며
이 융자서류에는 '910 COLUMBIA LLC'의 멤버로서
유영환 상무가 서명했음이 명확히 드러납니다

효성 LA지사 건물 융자 -
이 건물 매입계약서에는 매입가격이 명확히 드러나지 않으나
오렌지카운티가 발부한 재산세 고지서에는
카운티 자체 평가가격이 3백27만8천여달러로 기재돼 있어
매입가격이 최소 3백만달러이상으로 추정됩니다

효성 LA지사 건물 재산세 -
조현준 효성사장이 펠리칸 프라퍼티, 아스카 홀딩스, 아스카 프라퍼티등의 법인을 만들때
모두 유영환 상무가 등장했으며
효성 아메리카 LA지사 건물을 소유한 '910 COLUMBIA LLC' 에도 유영환 상무가 등장했음을 감안하면
사실상 이 법인도 조현준 효성 사장의 소유라는 의혹이 짙습니다
물론 아니라면 다행입니다만 기존 방식과 너무나 유사합니다

결국 효성 아메리카 LA지사는 '910 COLUMBIA LLC'에 임대료를 주고 사무실을 빌려쓰고 있지만
사실은 효성 아메리카 LA지사는 자신들의 사장에게 임대료를 내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알아본 바로는 뉴욕과 뉴저지, LA 오렌지카운티지역에
효성 또는 효성 아메리카 명의로 현재 소유중인 부동산은 단 한채도 없었습니다
한때 법인명의로 소유했던 부동산도 모두 현금화됐고 이제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효성 일가명의의 부동산은 많았지만 회사소유는 없는 것입니다
심지어 효성 아메리카 LA 지사 건물마저 유영환 상무가 멤버인 '910 COLUMBIA LLC' 가
소유하고 있으니 더 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효성은 조장래이사에게 주택이 무상양도된 것과 관련해 이런 해명을 했었습니다
'외환위기당시 효성 미주법인이 운영자금용도로 담보대출을 하려 했으나 신용도등의 문제로
담보대출이 어려워 조장래 이사 명의로 소유권을 이전받아 담보대출을 받아
회사운영자금으로 사용했다' [신문기사인용]
'효성이 신용도등의 문제로 담보를 잡혀도 은행이 대출을 안해줬다' 이 말입니다

이 해명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면 '은행은 상당히 정확하게 효성 상황을 파악했다'고 할 수 있고
선견지명이 있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외환위기가 지나자마자 효성일가가 자신들명의로 부동산을 마구 사들이고
심지어 회사 건물마저 조현준사장 개인소유로 추정되는 법인이 소유하게 되니 말입니다

이것이 바로 한국의 경제 대통령으로 불리는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는
조석래 효성 회장 회사의 실상입니다

아래는 현재까지 드러난 효성일가의 부동산들입니다
1. 조현준사장 뉴포트 코스트 주택
2. 조현준사장 샌디에고 란초 발렌시아 빌라 2채
3. 조현준사장 샌프란시스코 콘도 
4. 조현준사장 식당 '사간' 운영 - 공사비및 임대료
5. 조현준사장 플러톤 주택
6. 조현상전무 하와이 워터마크 콘도 
7. 조현준사장 소유 추정 효암 LA지사 건물
8. 조석래회장 뉴욕맨해튼 갤러리아 콘도
9. 조장래이사 플러톤주택 무상증여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1.06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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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조현준 사장이 자신이 설립한 펠리칸 포인트 퍼라퍼티 명의로

58만달러짜리 주택을 매입했다 매도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부동산 주소 : 2569 PEARBLOSOM ST, FULLERON, CA, 92835

-매입 : 2003년 7월 3일

-매입금액 : 582,000 USD

-매도 : 2004년 12월 13일

-매도금액 : 789,000 USD

-매입 매도 주체 : PELICA POINT PROPERTIES LLC

 


조현준 펠리칸 플러톤매입 2003 787526 -
조현준 펠리칸 2005 52210 -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1.06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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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artment Seal.

California Department of Alcoholic Beverage Control
License Query System Summary
as of 11/4/2009

License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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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ary Owner: ASKA HOLDINGS LLC
ABC Office of Application: SANTA 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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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ing Business As: SAGAN
Business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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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censee Information
Licensee: ASKA HOLDINGS LLC
     Company Officer Information
           Officer: YU YOUNG HWAN, MANAGING MEMBER
           Officer: CHO HYUN JOON, MEMBER
License Types
   1) License Type: 47 - ON-SALE GENERAL EATING PLACE
          License Type Status: ACTIVE
          Status Date: 12-JAN-2005               Term: Month(s)
          Original Issue Date: 12-JAN-2005               Expiration Date: 31-DEC-2009
          Master: Y               Duplicate: 0               Fee Code: P40
          License Type was Transferred On:      From: 176331
Current Disciplinary Action
. . . No Active Disciplinary Action found . . .
Disciplinary History
. . . No Disciplinary History found . . .
Hold Information
. . . No Active Holds found . . .
Escrow
Escrow: ABC ESCROW COMPANY 10621 CALLE LEE #141 LOS ALAMITOS,CA 90720


* 조현준 사장 플러톤 주택 매입 매도 서류는 잠시뒤 다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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