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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상'에 해당되는 글 47건

  1. 2011.09.19 람보별장 매입 김승연은 구속, 회삿돈 횡령 해외부동산매입 조현준은 불구속 (1)
  2. 2010.11.25 조현상, '미신고 해외부동산 몰수-추징 위헌제청' - 선고연기
  3. 2010.08.20 조현준효성사장, 공소사실 대부분 인정- 사회적 물의 죄송
  4. 2010.07.20 조현준기소 조선일보사설 : 횡령혐의로 기소된 효성그룹 2세를 보며
  5. 2010.07.11 효성, 빌 클린턴 전대통령 CGI 지원
  6. 2010.07.06 mb사돈 조석래 효성회장, 전격 사의 표명 왜?
  7. 2010.06.04 효성 비자금담당 송모회장 횡령혐의 징역 3년 선고 - 조석래 처남 징역 3년
  8. 2010.04.19 mb 사돈기업 효성, 국세청 전격 세무조사 돌입
  9. 2010.04.13 전재용-박상아 '재산세 내라' - LA세무국, 뉴포트비치집 압류
  10. 2010.01.21 검찰, 효성 2세 회삿돈으로 ‘부동산 구입’ 포착 - kbs 9시 뉴스 펌
  11. 2009.12.30 미국 빌라구입 미신고혐의 - 조현준 효성 사장 불구속 기소 - 펌 (2)
  12. 2009.12.16 곽영욱 횡령자금 하와이까지 흘러들었다 - 횡령입증되면 환수가능할듯 (1)
  13. 2009.12.15 조현상 효성 전무 2002년에도 하와이 콘도 매입
  14. 2009.12.09 효성수사관련 미국에 사법공조요청 - 경향신문 펌
  15. 2009.12.09 "미국 도피한 효성 회장 막내동서, 한국에 데려올 것" - 펌
  16. 2009.11.25 효성 LA지사 소유주 '910 COLUMBIA LLC' - 유령법인 의혹
  17. 2009.11.25 효성, 검찰 수사하자 미국법인 주소지-대행인등 갑자기 교체
  18. 2009.11.25 조현준사장 비버리힐스콘도 원래 소유주는 효성 계열사
  19. 2009.11.23 조동길씨, 하와이 콘도 매입
  20. 2009.11.23 이인희 한솔창업자 사위부부도 하와이 콘도 매입
  21. 2009.11.22 조현상 전무, 지난달 30일 '논란 와중' 하와이 콘도 세금 납부
  22. 2009.11.11 효성, 하이닉스 인수포기 발표문 전문 (2)
  23. 2009.11.08 효성, 코플랜드에 3백만달러 대출[대출계약서등 공개]
  24. 2009.11.08 효성 LA 지사 건물도 조현준사장 소유 의혹[계약서등 공개] (1)
  25. 2009.11.06 효성 조현준사장, LA 부동산 1건 추가확인 (8)
  26. 2009.11.06 효성 조현준 사장, LA 한인식당 '사간; 실소유주 확인 [주류국 면허 첨부]
  27. 2009.11.05 효성관련 삭제글 다시 올립니다 [더이상 명예훼손 게시물이 아닌 것 같습니다]
  28. 2009.10.27 조석래회장 1977년 맨해튼 콘도 매입, 1999년 2남 현문씨 통해 매도 (2)
  29. 2009.10.23 박정희대통령 손녀부부도 '조현상' 콘도 매입 [박정희 큰딸 부부는 1997년 매입]
  30. 2009.10.22 조현준 사장, 샌프란시스코 콘도도 팔려고 내놨다 (8)
분류없음2011.09.19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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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9 - [분류 전체보기] - 김승연회장, '람보별장' 불법매입 유죄선고받고도 2000년까지 보유
2011/09/18 - [분류 전체보기] - 김승연회장, '실베스터 스탤론 별장' 케이만군도에 법인설립해 소유

2011/09/20 - [분류 전체보기] - 헉!! '이학수빌딩' L&B타워 주인은 1990년 설립된 다성양행 - 21년전부터 몰래 오퍼상'부업'?

지난 19년전 실베스터 스탤론의 별장을 불법매입한 김승연 한화회장과 회삿돈 550만달러를 횡령해 여러채의 고급주택을 매입한 조현준 효성사장은 각각 어떤 처벌을 받았을까?

19년전인 1992년 김승연 한화회장은 실베스타 스탤론의 목장형 저택을 자신명의로 4백70만달러에 매입했습니다 
더구나 이 부동산 매입 한달여뒤 부동산소유주를 자신소유의 케이만군도 법인으로 바꾼 사실도 최근 드러났습니다 

김승연회장은 당시 검찰 수사를 받은뒤 1993년 11월 30일 구속됐습니다 

김승연회장의 혐의는 외국환 관리법 위반혐의로 50여일 수감된뒤 1994년 1월 21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추징금 47억여원을 선고받고 풀려났습니다 

10대 재벌총수의 첫 구속수감 사례였습니다 

반면 조현준 효성사장은 회삿돈 5백50만달러를 횡령, 2002년부터 2005년까지 여러 채의 미국고급주택을 매입한 혐의로 불구속 수사를 받았습니다 

조사장의 혐의는 특정경제범죄가중법상 횡령이었습니다 

조사장에게는 지난해 12월 24일 특가법상 횡령혐의를 적용, 징역1년6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9억7천여만원이 선고됐습니다 

김승연회장에게 적용된 혐의는 외국환관리법위반, 조현준사장에게 적용된 혐의는 특가법상 횡령, 조현준사장의 혐의가 더 무겁지만 '람보' 김승연회장은 구속수사를 받았고 'mb사돈' 조현준사장은 불구속수사를 받았습니다

김승연회장은 4백70만달러 1채, 조현준사장은 최소 5백50만달러이상 여러채 미국부동산을 매입한 상습범이었습니다만
김승연회장은 추징금 47억원이 선고된 반면 조현준사장 추징금은 9억7천여만원이었습니다

더구나 조사장은 자신뿐 아니라 자신의 동생도 해외에 부동산을 불법매입한 혐의로 적발되기도 했었습니다

행여 조사장일가의 다른 밀반출 재산이 추가로 나오면 어떤 처벌을 받을까 궁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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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11단독 노진영 판사는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삼남인 조현상 효성 전무의 신청을 받아들여 해외 부동산을 취득하고 당국에 신고하지 않으면 해당 부동산을 몰수하거나 추징하도록 한 외국환거래법 제30조에 대해 위헌법률심판을 제청했다고 26일 밝혔다.

원본출처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11/26/0200000000AKR20101126061700004.HTML?did=1179m

   이에 따라 애초 이날로 예정됐던 조 전무에 대한 선고는 해당 법률의 위헌성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판단이 있을 때까지 미뤄지게 됐다.

   재판부는 "해당 법률조항은 부동산 거래에 대한 신고를 단순히 업무상 착오나 과실로 못한 경우처럼 책임이 무겁지 않은 때에도 당연히 몰수·추징하도록 하고 있다"며 "사안의 개별성과 특수성을 고려할 수 있는 가능성을 일체 배제하고 있어 헌법상 과잉금지원칙에 위반될 소지가 있다"고 밝혔다.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조 전무는 선고를 앞두고서 "외국환거래법 제30조는 개인의 재산권과 자유권을 침해할 뿐 아니라 국외거래의 자유를 보장하고 시장기능을 활성화한다는 입법 목적에도 어긋난다"며 재판부에 위헌법률심판을 신청했다.

   조 전무는 2008년 미국 하와이의 콘도를 262만달러에 구입하고서 이를 기획재정부에 신고하지 않은 혐의로 지난 7월 불구속 기소됐으며, 검찰은 징역 1년과 추징금 262만여 달러를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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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동산을 불법 취득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현준 효성그룹 사장이 혐의 대부분을 시인했다.

원본출처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0082011034315280&outlink=1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재판장 조한창 부장판사)는 20일 오전 11시20분 423호 법정에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조 사장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다.

피고인 자격으로 출석한 조 사장은 변호인을 통해 "검찰이 제기한 공소사실 대부분을 인정한다"며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밝혔다.

이날 공판에서는 검사 측의 증거신청만 진행됐으며 변호인 측은 수사기록, 증거목록 등을 확인한 후 입장을 내놓기로 했다. 다음 공판은 다음달 14일에 열릴 예정이다.

한편 조 사장은 2002년 2월부터 2005년 12월까지 미국에서 부동산을 취득하기 위해 4차례에 걸쳐 효성아메리카의 자금 550만달러(64억원 상당)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 사장은 2002년 8월과 10월 미국 캘리포니아 뉴포트코스트에 있는 팰리칸포인트 소재의 고급 주택을 매입하기 위해 2차례 걸쳐 회사자금 450만달러를 사용했으며 2004년 12월 샌프란시스코의 고급 콘도를 사는 데 50만달러를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2005년 2월 미국 웨스트할리우드의 고급 콘도 매입에 50만달러를 썼다.

재판부는 지난해 12월 검찰이 기소한 조 사장의 외국환거래법 위반 사건과 횡령 사건을 병합해 심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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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자금을 빼돌려 외국에 부동산을 산 혐의로 기소된 조현준 효성 사장이 사회적으로 논란을 일으킨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08/20/0200000000AKR20100820099200004.HTML?did=1179m

   2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조한창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변호인은 조 사장을 대신해 "공소장에 제시된 사실 관계의 대부분을 인정하며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변호인은 검찰이 주장하는 위법 행위에 대한 구체적인 입장은 수사 기록을 검토한 뒤 밝히겠다고 덧붙였다.

   검찰은 "일부 자금의 대여계약서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지만 조 사장에게 자금이 전달된 사실이 본사에 보고되지 않았기 때문에 결국 대여를 가장한 횡령"이라며 효성아메리카의 열악한 자금 사정에 관한 자료 등을 증거로 채택해달라고 신청했다.

   다음 공판은 9월14일에 열리며 재판부는 공소사실에 대한 변호인의 의견을 들은 뒤 구체적인 쟁점과 증인의 범위 등을 결정할 예정이다.

   조 사장은 2007년 1월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이고 카운티 소재 빌라 2가구의 지분 8분의 1씩을 85만 달러에 취득하고도 당시 재정경제부에 신고하지 않은 혐의(외국환거래법 위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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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효성 사장이 2002~2005년 미국 현지법인 효성아메리카로부터 550만달러를 빼돌려 캘리포니아 고급 주택을 비롯한 해외 부동산 6건을 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조 사장 동생인 조현상 효성 전무도 2008년 하와이 콘도를 사들인 자금 262만달러를 신고하지 않아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7/18/2010071800754.html

한국의 유력한 대기업을 물려받을 사람이 30대 나이에 부동산 투기라도 하듯 해외에서 집을 여러 채 산 이유가 뭔지 알 수가 없다. 나중에 갚았다곤 하지만 회사 돈을 개인 용도로 빼내 쓴 것부터가 문제다. 기업이 주식시장과 은행에서 자본을 조달하려면 먼저 회계가 투명해야 한다. 대주주 일가(一家)가 회사 돈과 자기 호주머니 돈을 구별하지 못한다면 누가 그 기업에 돈을 빌려주거나 투자하겠는가.

그러지 않아도 우리 사회에선 재벌 2세들을 둘러싸고 이런저런 말이 많다. 비상장 계열사 주식을 헐값으로 사들이는 식의 편법 상속·증여 논란은 일일이 헤아리기도 어렵다. "재벌 자제들이 몰려다니며 특정 기업 주가를 띄워 차액을 빼먹고 있다"는 증권가 소문이 사실로 드러나기도 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와 세계적 투자자 워런 버핏부시행정부의 상속세 폐지 방침에 대해 "부자만을 위한 정책"이라며 반대했다. 이들은 수백억달러 재산을 자선사업에 내놓았고, 다른 부자들에게도 재산 절반 이상을 기부하자는 '기부 서약' 운동을 펴고 있다. 자본주의 경제체제의 최대 수혜자(受惠者)인 기업인과 부자들이 자본주의 체제를 지켜야 할 도의적·윤리적 책임을 져야 한다는 뜻에서다. 그래야 빈부 격차와 불평등으로 인한 사회적 갈등과 혼란을 이겨내고 자본주의가 유지·발전할 수 있다.

우리 경제를 지탱하는 시장경제체제를 지켜야 할 가장 큰 책임은 대기업에 있다. 그런 대기업을 이끌어가는 사람은 적어도 공적(公的) 생활에서는 일반인과 다른 윤리와 책임의식을 보여줘야 한다. 성(城)을 지키는 데 앞장서야 할 사람들이 스스로 성의 토대를 허물며 외부 공격을 자초하고 있다면 그 성의 앞날이 어떻게 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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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그룹이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설립한 CLINTON GLOBAL INITIATIVE, 이른바 CGI를 지원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빌 클린턴 재단이 발표한 2007 CGI MEMBER LIST에는 국내인사나 기업으로는 김대중 전대통령, 유진 풍산금속회장, 효성등이 이 재단의 멤버인 것으로 기재돼 있습니다  
현대나 삼성등은 멤버명단에 없었습니다
효성은 왜 클린턴 전 대통령을 지원하게 됐을까요, 한국기업으로서 CGI를 지원한 것은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다른 이유는 없었을까 궁금해 집니다
리스트를 찬찬히 살펴보면 재미납니다 찾아보기를 통해 특정단어를 검색할 수도 있습니다

HYOSUNG DONATE TO CLINTON CGI M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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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래(75)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이 6일 건강상의 이유를 들어 갑작스럽게 사의를 표명하자 재계에서는 당혹스럽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원본출처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Economy/3/01/20100706/29677005/1&top=1

일흔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국내외의 빡빡한 출장 일정을 거뜬하게 소화하며 왕성한 체력을 과시했던 조 회장이었기에 전경련 회장단을 포함한 재계의 주변 인사들도 적잖이 놀라고 있다.


사의를 결심한 발단은 지난 5월의 정기 건강검진 때 담낭에서 발견된 종양이었다.

평소 그러한 징후조차 없었기 때문에 건강한 모습을 옆에서 늘 지켜보던 가족들조차 놀랐다고 한다.

조 회장의 한 측근은 "평소 자신의 체력을 믿고 있었던 터라 갑작스러운 발병에 본인도 충격이 컸을 것"이라고 전했다.

조 회장은 이후 종양 제거 수술을 받으면서도 회장직을 유지했으나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사의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 회장의 체력에 대해서는 시차에 아랑곳하지 않는 `철인'이라는 별명이 그에게 붙을 정도로 전경련 사무국 직원들로 혀를 내둘러 왔다.

그는 술은 일절 입에 대지 않고 주말에는 항상 골프를 즐길 정도로 타고난 건강 체질이었다.

전경련 사무국은 조 회장이 2007년 3월 취임한 이후 민간 경제외교 사절로서 총 130일간 30회에 걸쳐 지구 7바퀴 반에 해당하는 해외 출장을 소화했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재임 기간에 재계의 화합과 전경련의 위상 제고, 일자리 나누기.만들기, 투자 활성화 등의 노력을 통해 경제 위기 극복에 앞장서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 기업 규제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가 하면 올해 들어서는 노사관계 선진화와 일자리 창출의 해법을 제시하는 일에 매진하기도 했다.

일각에선 조 회장의 사의가 장남 조현준 효성 사장과 3남인 조현상 전무의 해외 부동산 투자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와 관련이 있을지 모른다는 지적이 나오기도 했지만 전경련과 효성 측은 근거 없는 추측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조 회장은 건강이 허락만 한다면 2번째로 맡은 전경련 회장 임기를 끝까지 채우겠다는 의지가 강했다고 한다.

한 측근은 "몸만 따라줬다면 회장직을 계속 수행하면서 의욕적으로 일하실 분"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발병 이후 수술을 거쳐 회복하는 과정에서 조현준 사장이 검찰에 다시 소환되자 심적으로 고충이 심했을 것으로 재계 일각에서는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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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김용대 부장판사)는 4일 회삿돈 77억여원을 횡령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로 불구속 기소된 ㈜효성건설 고문 송모(67)씨에게 징역 3년, 상무 안모(62)씨에게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각각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횡령액 일부를 업무추진비나 복리후생비 등 회사를 위해 쓴 것으로 보이나, 적어도 37억~46억원 가량은 사내 지위 강화 등 개인적인 이익을 위해 사용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원본출처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128/4219128.html?ctg=1200&cloc=home|list|list2

재판부는 송씨에게 실형을 선고하면서도 항소심 판단이 남아있다며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

1995년부터 2년간 이 회사의 대표이사 사장을 지낸 송씨는 안씨와 함께 1998년부터 2007년까지 노무비를 과다 계상하는 수법 등으로 회사 자금 77억여원을 빼돌려 비자금을 조성하고서 개인적으로 쓴 혐의로 기소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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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이명박 대통령의 사돈기업인 효성그룹에 대해 세무조사를 시작했다.
19일 국세청과 효성그룹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은 지난 12일부터 2개월 일정으로 효성그룹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세무조사는 대기업 정기 세무조사를 담당하는 서울청 조사1국이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효성그룹 관계자는 “지난 2006년 정기 세무조사를 받은 이후 4년 만에 이뤄지는 정기 세무조사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효성그룹이 2008년부터 대주주 일가의 비자금 조성과 해외 부동산 불법 취득 의혹에 대해 검찰조사를 받아왔기 때문에 이번 세무조사가 이와 관련된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검찰은 지난해 9월 노무비를 과다계상하는 등의 수법으로 77억여원의 회사 돈을 빼돌린 혐의로 효성그룹 전 사장 등 간부 2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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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전대통령이 29만원밖에 없다고 생떼를 부려 국민들을 경악케 하더니 둘째 아들 전재용 박상아 부부는 '일부러 아버지편을 들려고 하는 것인지' 20만원의 세금을 못내 미국에서 집이 압류당하는 신세가 되고 말았습니다

전재용 박상아가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에 구입한 주택의 재산세를 일부 미납해 카운티 정부가 이 집을 압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국시간 4월 13일 오렌지카운티 세무국에 따르면 전재용 박상아가 미납한 세금의 액수는 172달러 21센트이며 오렌지카운티 세무국은 체납이 지난해부터 계속되자 이미 지난 1월 13일 체납액이 168달러94센트에 달한다며 세무국명의로 이 집에 담보를 설정, 오렌지카운티 등기소에 압류등기를 마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따라서 전재용 박상아는 세무국에 미납세금을 납부하지 않으면 압류를 풀 수 없어 집을 팔 수 없게 됩니다 

오렌지카운티 등기소에 등기된 압류증명서에 따르면 2010년 1월 13일 현재 미납재산세가 168달러 94센트라며 이 금액에 한해 
담보를 설정, 압류했습니다 

이 서류는 전재용 박상아가 처음 집을 구입해서 1주일뒤 소유권을 넘긴 THE PORT MANLEIGH TRUST[ 이 신탁법인은 집 구입이전인 2005년 9월 21일 이미 설립]의 신탁관리인인 윤양자씨를 수취인으로 해서 전재용 박상아의 뉴포트비치 저택으로 송달된 것으로 보입니다 

YOONYANGJA TR ORANGE 2010 19352
전재용 박상아는 지난 2003년 5월 15일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에서 결혼 신고를 마쳤으나 지난 2005년 9월 27일 2백24만달러를 지불하고 1825 PORT MANLEIGH PL, NEWPORT BEACH CA 92660 주택을 구입할 때 차압을 피하기 위해 박상아 명의로 구입했으며 특히 박상아는 계약서에 싱글 우먼[SINGLE WOMAN : 미혼여성]이라고 기재했었습니다

소유권 관계를 조금 살펴보면 아마 전재용 박상아는 차압등에 대비하려는 의도로 집소유주를 미혼여성 박상아로 기재했으나 안타깝게도 캘리포니아주법은 잘 몰랐던 것 같습니다, 캘리포니아주법은 부부가 남편이나 아내 한사람 명의로 주택을 구입하더라도 혼인상태이면 자동으로남편과 아내에게 절반씩의 소유권을 인정해 줍니다. 뉴욕주는 한사람명의로 돼 있을 경우 부부 공동소유를 인정해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캘리포니아주에 주택을 구입할 경우 남편이나 아내 한 사람의 소유로 만들려면 구입뒤에 반드시 배우자중 한사람이 배우자간 권리포기각서[INTERSPOUSE QUIT CLAIM]를 작성해 다시 등기를 하게 됩니다. 조현준 효성사장등이 캘리포니아에서 부동산을 구입할때마다 부인 티나 리로 부터 꼬박꼬박 배우자간 권리포기각서를 받아 등기를 한 것도 이런 이유입니다. 또 전재만이 샌프란시스코에 집을 구입했을때 차압등에 대비, 자신의 권리를 포기하는 각서를 쓰고 아내 이윤혜에게 모든 소유권을 넘긴 것도 이같은 이유때문입니다. 공교롭게도 티나 리와 이윤혜는 자매간입니다. 어쨌든 전재용 박상아는 이 부동산 구입시기인 2005년 이미 법적으로 혼인한 상태였고 전재용이 권리포기각서를 작성하지 않았으므로 이 집은 두사람의 공동소유입니다.

이 압류서류에는 박상아가 구입한 부동산주소와 부동산 고유번호등이 명시돼 있었습니다
 
이 고지서가 처음 발급된 것은 지난해 10월 16일로 당초 고지액은72.68달러 였으며 같은해 11월 30일까지 납부하지 않으면 세금이 154달러94센트로 늘어난다고 돼 있습니다 

체납세금 당초고지서

오렌지카운티 세무국은 전재용 박상아가 세금을 내지 않자 결국 올해 1월 13일 168달러 94센트를 내야 한다고 압류를 설정했지만 그래도 세금을 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2010년 4월 13일 현재는 미납액이 172달러 91센트로 늘어났으며 이달 30일까지도 세금을 안내면 세금액은 173달러 30센트로 늘어나게 됩니다 


이같은 압류는 전재용 박상아가 2009-2010 회계연도 세금을 지난해 12월 3일 9천43달러, 지난 7일[4월7일] 9천43달러 등 2차례에 걸쳐 만8천여달러를 납부했으나 세금면제금액[TAX EXEMPT] 7천달러에 대한 세금 72.68달러를 내지 않은데 따른 것입니다 [세금면제금액에 대해 1.03%의 세금부과]

지난해말 이집을 방문한 사람에 따르면 당시 집 관리인으로 보이는 히스패닉계 부부만이 살고 있었다고 합니다 아마도 이 소동은 신탁재산 관리를 책임진 윤양자씨에게 이 재산세 납부 고지서가 전달되지 않았기 매문에 빚어진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 첫 고지서가 발급된 지난해 10월쯤에는 한창 이 집문제가 알려져서 집 근처에 가기도 힘들었을 겁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전재용 박상아 부부가 왜 2003년 5월 12일 결혼을 했을까요. 그것도 결혼신고가 쉽기로 이름난 라스베가스에서 말입니다. 5월 15일 후다닥 결혼 신고만 한뒤 결혼사실을 숨기다가 4-5년뒤 식을 올렸는데요. 전처와 이혼이 되지 않은 상태라는 것은 이해가 갑니다만 어차피 사실혼관계라 결혼신고를 안하고 살다가 식올린뒤 신고를 해도 됐을텐데, 아마도 한쪽에서 많이 불안했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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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bs.co.kr/tvnews/news9/2010/01/21/2032736.html
<앵커 멘트>

효성그룹 회장 아들들에 대한 검찰 수사가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최대 관심사였던 해외 부동산 매입 자금 출처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강민수 기자가 단독보도합니다.

<리포트>

검찰이 조현준 효성 사장의 미국 부동산 구입 자금 일부가 회삿돈이라는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조 사장이 지난 2002년 8월, 미국 캘리포니아 빌라 등을 사들이면서 효성 아메리카의 돈을 빼서 썼다는 겁니다.

조 사장이 사들인 해외 부동산은 4년 동안 1100만 달러어치, 검찰은 이 가운데 절반 가량인 550만 달러를 효성 아메리카에서 빼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2002년 효성이 신기술 투자 명목으로 미국으로 보낸 2천 4백만 달러가 조 사장의 부동산 투자에 쓰였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조 사장은 검찰 조사에서 처음엔 개인 돈과 대출로 부동산을 샀다고 주장하다가, 끝내 550만 달러의 출처가 회삿돈임을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만 돈이 모자라 회삿돈을 편법으로 빌려썼던 것이라며, 나중에 모두 갚았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회삿돈을 나중에 채워 넣었더라도 정상참작 사유에 해당할 뿐 횡령죄가 성립된다고 말했습니다.

검찰은 미국과 형사 사법 공조를 통해 정확한 횡령 액수와 외화 밀반출 혐의 등에 대해 수사를 벌인 뒤 조 사장에 대한 영장 청구 여부를 최종 결정한다는 방침입니다.

KBS 뉴스 강민수입니다.

입력시간 2010.01.21 (21:57)   강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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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효성 조현준 사장 불구속기소

美빌라 구입 미신고 혐의…"나머지 의혹도 확인중"

(서울=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서울중앙지검 외사부(함윤근 부장검사)는 30일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장남인 조현준(41) 효성 사장이 미국 내 부동산 취득 후 당국에 신고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사실을 확인,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조 사장은 2007년 1월1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카운티 소재 발렌시아 빌라 2가구 지분 8분의 1씩을 합계 85만달러에 취득하고도 이를 당시 재정경제부에 신고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 의무 위반의 공소시효는 3년으로, 내년 1월9일 공소시효가 완료된다.

검찰 관계자는 "공소 시효 완성일이 임박해 연내에 불구속 기소했다"며 "조 사장 관련 나머지 의혹에 대해서는 조사가 완료된 상태가 아니고 광범위한 방법으로 확인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조 사장의 동생인 조현상 전무는 부동산 취득일이 지난해 8월이라 아직 시효가 많이 남아 있고 아직 수사중"이라고 말했다.

sewon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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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법증여 및 재산 해외유출 의혹 제기돼

檢 "조사할 게 많다"…`중간 단계' 강조

(서울=연합뉴스) 백나리 기자 = 조석래 회장의 장남인 조현준 사장을 비롯한 효성 일가의 해외 부동산 취득 의혹에 대한 검찰의 수사는 고가 부동산을 사들이는 과정에 재산의 불법 유출이나 편법증여가 있었는지가 핵심이다.

재미교포 안치용씨가 지난 10월 개인 블로그를 통해 조 사장이 2002년 8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해변의 고급빌라 1채를 450만 달러에 샀다는 의혹을 제기한 이후 안씨와 민주당 측이 자체 조사해 내놓은 효성 관련 미국 부동산 거래는 모두 13건.

검찰은 이 가운데 장남인 조 사장과 3남인 조현상 전무가 개입한 7건부터 거래 과정과 소유관계, 자금 조달 경위를 확인해왔다.

이들 7건의 거래에는 우리 돈으로 100억원이 훨씬 넘는 1천430만달러가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나머지 6건의 거래는 시기가 많이 지난데다 소유권이 대부분 효성아메리카에 있어 조사의 우선순위에서는 잠시 밀린 상태다.

검찰은 효성 일가의 해외 부동산 매입과 관련해 혐의 확인에 방점을 두기보다 사실관계부터 우선 파악한다는 방침이지만 그동안 조 사장 등의 부동산 거래에 대해서는 재산 해외유출 및 편법증여 의혹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는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가 2006년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부터 효성의 자금 거래에 석연찮은 부분이 있다는 통보를 받은 후 3년간 비자금 의혹을 수사했던 것과 맞물리면서 의혹의 덩어리가 더 커진 측면도 있다.

검찰은 올해 10월 초 효성의 건설부문 전·현직 임원에게 77억원 횡령 혐의를 적용하는 등 개인 비리 선에서 수사를 마무리했지만, 곧 이어진 국정감사에서 축소 수사 공방에 시달려야 했다.

게다가 효성의 비자금 조성 의혹이 포함된 대검찰청의 첩보보고서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효성 측은 당사자인 조 사장과 조 전무가 저축과 투자, 미국에서의 활동 등을 통해 개인적으로 구입 자금을 마련했다는 입장이지만 검찰은 자금 조달 경위를 집중적으로 따져 탈세 및 편법증여, 재산유출 여부를 두루 확인할 계획이다.

또 효성아메리카가 부적법한 거래에 연관된 단서가 포착되면 나머지 6건의 부동산 거래에도 조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하지만 조 사장 소환 등에도 불구하고 여러 의혹이 속 시원히 해소되려면 시간이 상당히 더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검찰 관계자는 28일 조 사장을 두 번째로 불러 조사한 뒤 "미국에서 산 것(부동산)이 많아 조사할 분량이 많다"면서 "이번 조사는 빨리 (의혹의) 실체를 파악하기 위한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 관계자는 특히 "(통상적인 수사처럼) 다른 조사가 다 끝나서 본인을 소환하는 것과는 좀 다르다"고 언급해 수사가 조 사장 등의 신병 처리나 기소 여부 등을 정하는 마지막 수순이 아님을 강조했다.

na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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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 전 국무총리에게 5만달러를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는 곽영욱 전 대한통운 사장의
검은 돈이 미국 하와이까지 흘러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곽영욱 전 대한통운 사장은 조현상 효성 전무가 구입한 또 다른 하와이 콘도인
THE KAHALA BEACH 를 매입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매입자금이 대한통운 횡령자금의 일부인 것으로 확인되면
가압류등의 절차를 거쳐 환수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곽영욱 전 대한통운 사장은 부인 김봉선씨와 함께
지난 2006년 11월 1일 하와이 호놀룰루 4999 KAHALA AVE
THE KAHALA BEACH 342 호를 34만달러에 매입했습니다

계약서는 같은해 11월 3일 호놀룰루 카운티 등기소에 접수됐으며
매매가격의 0.1%인 340달러를 양도세로 납부했습니다

2006-201500 KWAK YOUNG W
곽영욱이 회사자금 횡령으로 대한통운 회사와 주주들에게
피해를 끼쳤으므로 회사나 주주들이 나선다면
이 콘도를 압류하고 매각을 통해 적은 돈이나마 환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이 콘도의 가격이 부지반환시점과 맞물려 계속 하락하고 있어
얼마나 환수할 수 있을 지 의문입니다

이에 앞서 조현상 효성 전무도 지난해 매입한 워터마크 콘도외에
지난 2002년 42만달러를 주고 이 콘도 327호를 매입했었습니다

이 콘도는 땅문제때문에 계약서가 리스형태로 작성되지만 매매였습니다
")//]]>
사연은 이랬습니다
일본인 투자가가 1966년 이 콘도를 지었으나 땅 주인은 따로 있었습니다
모 사학재단이 땅 주인이었고 부지이용기간이 2027년 7월까지로
현재로서는 2027년 즉 지금부터 18년 뒤에는 콘도를 비워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콘도가 시중가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가격에 매매되는 것입니다

하와이 언론에서는 이 콘도에 대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저렴한 가격이 매력인 반면
위험요소로 작용하고 있다고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부동산업체에서도 하와이 주민보다는 본토에서 오는 매입자가 많으며
투자용보다는 별장용도로 매입하므로 본토주민들에게 인기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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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하와이 호놀룰루 워터마크 콘도를 매입했던 조현상 효성전무가 지난 2002년에도
하와이에 콘도를 구입,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현상 효성전무는 지난 2002년 11월 12일 당시 권모씨에게 4999  KAHALA AVENUE의
THE KAHALA BEACH 콘도 매입에 대한 위임장을 작성했습니다

당시 조전무의 주소지는 일본 이었고 한국의 한 법무법인에서 위임장을 작성, 권씨에게
권한을 위임했습니다

조현상 2002 2869514
조현상 전무는 권모씨를 통해 2002년 11월 12일 THE KAHALA BEACH 콘도의 327호를
매입했으며 매입금액은 42만달러였습니다

2개월전 이 서류를 발견했으나 계약서 명칭이 ASSIGNMENT OF APARTMENT LEASE로
돼 있고 카하라해변가의 2베드룸 콘도가 42만달러라는 믿을 수 없는 낮은 가격이어서
혹시 전세계약서가 아닌가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매입을 단정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확인 결과 조전무가 부동산을 매입한 것이었습니다
땅문제때문에 계약서가 리스형태로 작성되지만 매매였습니다

조현상 2002 2869515
사연은 이랬습니다
일본인 투자가가 1966년 이 콘도를 지었으나 땅 주인은 따로 있었습니다
모 사학재단이 땅 주인이었고 부지이용기간이 2027년 7월까지로
현재로서는 2027년 즉 지금부터 18년 뒤에는 콘도를 비워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콘도가 시중가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가격에 매매되는 것입니다

하와이 언론에서는 이 콘도에 대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저렴한 가격이 매력인 반면
위험요소로 작용하고 있다고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부동산업체에서도 하와이 주민보다는 본토에서 오는 매입자가 많으며
투자용보다는 별장용도로 매입하므로 본토주민들에게 인기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콘도에 대한 재산세 고지서 발송주소는 뉴욕 원펜플라자의 효성 미주지사 였습니다 

결국 조전무는 지난해 구입한 워터마크콘도와 카하라비치 콘도등 2채의 콘도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자칫 이 콘도에 대한 존재를 잊을뻔 했으나 어떤 분의 '카하라를 보라' 조언이 있어 다시 확인한 끝에
매입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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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테크 주관엽씨 범죄인 인도 요청키로

효성그룹 조석래 회장(74) 일가의 해외 부동산 매입 의혹을 수사중인 서울중앙지검 외사부(함윤근 부장검사)가 최근 미국 사법당국에 사법공조 요청을 한 것으로 9일 확인됐다.

검찰의 사법공조 요청에는 조 회장의 장남 조현준 효성 사장(41)이 구입한 480만달러 상당의 미국 로스앤젤레스 호화 별장 등 부동산 4채와 3남 조현상 효성 전무가 소유하고 있는 260만달러 상당의 하와이 콘도 등의 소유 관계와 구입자금이 명시된 금융거래 내역서 등으로 알려졌다.

사법공조 요청은 보통 양국에서 모두 처벌 가능한 범죄 혐의만 가능하다. 외환관리법 등 미국에는 처벌 조항이 없는 범죄는 요청이 불가능하다. 검찰이 미국에 사법공조를 요청했다는 것은 효성그룹의 회삿돈 일부가 조 사장 등의 주택 구입에 사용되는 등 불법 행위에 대한 단서를 잡아냈음을 의미한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법무부는 이날 방위산업체인 (주)로우테크놀로지의 군납 사기 사건과 관련해 미국에 체류중인 조 회장의 막내 동서 주관엽씨에 대해 사기 등의 혐의로 조만간 미국 정부에 범죄인 인도 청구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홍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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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12091802405&code=9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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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납 사기혐의로 검찰 내사를 받다가 미국으로 도피한 주관엽씨에 대해 법무부가 미국 정부에 범죄인 인도요청을 하기로 했다. 주씨는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막내 동서이자 방위산업체인 로우테크놀로지의 실소유주로 알려져 있다.

법무부는 9일 주관엽씨가 머물고 있는 미국 정부에 범죄인 인도요청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법무부는 이날 "주씨의 사기와 조세범처벌법 위반 혐의를 수사중인 검찰이 범죄인 인도청구를 요청함에 따라 주씨의 두 혐의를 병합해서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미국에 범죄인 인도를 요청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로우테크놀로지 실소유주로 알려진 주씨는 지난 2003~2008년 국방부와 계약을 맺고 훈련 장비를 납품하면서 허위 세금계산서로 원가를 불려 220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육군 '마일즈'(다중 통합 레이저 교전 장치) 납품 과정에서 임가공업체들과 짜고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주씨는 경찰의 내사가 시작된 뒤인 2007년 5월 미국으로 건너가 귀국하지 않고 있는 상태다. 이에 따라 검찰은 인터폴에 적색 수배를 의뢰하고 법무부에 범죄인 인도청구를 요청한 바 있다.

지난 1999년 한미 정부 간에 체결된 범죄인 인도 조약에 따르면 양국의 법률에 의해 `1년 이상의 자유형 또는 그 이상의 중형으로 처벌할 수 있는 범죄'를 저질렀거나, 이 같은 범죄의 미수범, 음모범 또는 공범인 경우 범죄인 인도 청구 대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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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아메리카의 LA 지사가 입주한 건물은 910 COLUMBIA LLC  소유로 사실상 조현준씨 재산으로 추정됩니다
하지만 이 법인의 존재 유무가 확인되지 않고 있어 유령법인이라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이 효성 아메리카가 입주한 이 건물은
지난 2002년 10월 23일 '910 COLUMBIA LLC'라는 업체가
미국업체로 부터 매입했습니다 

또 같은 날 '910 COLUMBIA LLC' 가 'PACIFIC UNION BANK'로 부터
백64만달러를 빌리게 되며
이 융자서류에는 '910 COLUMBIA LLC'의 멤버로서
유영환 상무가 서명했음이 명확히 드러납니다

그러나 캘리포니아주 국무부 웹사이트에서 법인명칭을 조회한 결과
'910 COLUMBIA LLC'라는 법인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910' 이라는 단어를 포함한 법인 전체를 조회해도
'910 COLUMBIA LLC'라는 법인은 없었습니다


통상 법인이 설립돼 한번 등록되면 법인이 없어지더라도
'CANCELED''INACTIVE' 'CLOSED' 등으로 상세히 표시되므로
흔적이 나와야 정상입니다

캘리포니아주 국무부 웹사이트의 업무 착오가 아니라면
이 법인은 실존하지 하는 유령법인이라는 의혹을 지울 수 없습니다


http://andocu.tistory.com/entry/효성-LA-지사-건물도-조현준사장-소유-추정계약서등-공개
핫이슈 언론보도2009.11.25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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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효성일가 미국 부동산 매입을 수사하자 조현준 효성 사장이 미국 부동산 매입을 위해 설립했던
법인들의 주소와 대행인등을 전격교체하는등 맞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  

조현준 효성 사장은 뉴포트비치 별장과 샌디에고 빌라, 그리고 비버리 힐스콘도 매입을 위해
PELICAN POINT PROPERTIES LLC를 설립, 주소지를 효성 LA지사로, 대행인을 유영환씨로 선정했었습니다

그러나 11월 25일 캘리포니아주 국무부에서 법인조회를 해본 결과
주소지에서 효성 LA지사가 빠졌고 대행인도 유영환상무가 아닌 법인으로 바껴 있었습니다

PELICAN POINT PROPERTIES LLC 변화 -
조현준 효성 사장이 샌프란시스코 콘도 매입을 위해 설립했던 ASKA PROPERTIES LLC도
주소지가 효성 LA지사, 대행인이 유영환씨 였습니다

그러나 11월 25일 캘리포니아주 국무부에서 법인조회를 해본 결과
주소지에서 효성 LA지사가 빠졌고 대행인도 유영환상무가 아닌 법인으로 바껴 있었습니다

아스카프라퍼티 LLC 변화 -
조현준 효성 사장이 SAGAN 이란 식당운영을 위해 설립한 법인이 ASKA HOLDINGS LLC이며
주소지가 사간식당의 주소, 대행인이 유영환씨 였습니다

그러나 11월 25일 캘리포니아주 국무부에서 법인조회를 해본 결과
주소지에서 사간식당이 빠졌고 대행인도 유영환상무가 아닌 법인으로 바껴 있었습니다

ASKA HOLDINGS LLC 변화 -
이들이 왜 갑자기 법인주소지를 바꾸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검찰 수사가 시작되자 모종의 수습을 시작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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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효성사장이 PELICAN POINT PROPERTIES LLC 명의로 소유하고 있는
로스앤젤레스 비버리힐스 소재 콘도의 원 소유주가 효성 계열사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9255 Doheny Road, Unit: APT1906 BEVERLY HILLS CA 90069
콘도는 2005년 4월 29일 펠리칸 포인트 프라퍼티가 백50만달러에 매입해 등기를 마쳤습니다

등기소 보관서류에 따르면 이 콘도 매도자는 효성이 투자한 계열사인 XEPIX CORPORATION으로
검찰이 최근 미국에 신병인도를 요청한 주관엽씨가 관계한 회사입니다

XEPIX는 2003년 5월 22일 이 건물을 백50만달러에 구입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러니까 조현준 효성사장은 효성계열사가 2003년 매입한 콘도를 2년뒤에
원래 가격 그대로 계열사로 부터 사들인 셈입니다

실제 돈이 오갔는지 여부는 알 수 없지만
서류상으로는 계열사에 백50만달러를 지불한 것으로 돼 있습니다


조현준 비버리힐스 주택도 원래 계열사 소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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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길씨가 하와이 호놀룰루의 콘도를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동길씨는 지난해 6월 11일 조현상,노재헌,한병기씨등이 매입한
하와이 호놀룰루의 THE WATERMARK 콘도를 매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주소는 1551 ALA WAI BLVD 이며 UNIT은 2205 호 입니다

이 콘도 매입가는 2백4만8천달러이며 조동길씨는 당시 자신의 주소를
한국주소가 아니라 새로 매입한 하와이 콘도 주소로 기재했습니다

콘도를 매입한 지난해 6월은 투자용 해외부동산 취득이 무제한 허용된 시기로
누구나 해외부동산을 매입할 수 있는 때 였지만
해당은행과 세무서에 사후 신고 의무가 있습니다

또 조동길씨가 콘도를 매입한 같은 날
이인희 한솔그룹 창업자의 사위부부인 권샘대 조옥형 부부가
이 콘도를 매입하기도 했었습니다

조동길씨가 매입한 콘도는 2205호,
조옥형 권샘대씨가 매입한 콘도는 2303호 입니다

같은날 같은 층의 콘도를 구입했던 두사람은 공교롭게도
2009년 재산세도 같은 날은 지난 7월 29일 납부했습니다

이병철 삼성창업자의 외손자이자 이인희씨의 아들로
현재 한솔그룹 회장을 맡고 계신 분은 조동길씨 입니다


조동길 하와이 콘도 매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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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회장의 딸인 이인희씨일가는 한솔그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인희씨의 딸인 조옥형씨와 사위 권샘대씨도
이른바 노재헌-조현상-한병기 콘도를 매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조옥형씨의 남편 이름은 한국에서는 조금 다르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조옥형 권샘대씨는 지난해 6월 11일 하와이 호놀룰루 와이키키해변앞
1551 ALA WAI BLVD 의 THE WATERMARK 콘도 2203호를 매입했습니다

매입액은 백11만9천달러였습니다

이당시는 주거용은 물론 투자용 부동산취득까지 무제한 허용된 시기이므로
누구나 자유롭게 부동산을 매입할 수 있던 시기입니다
단 관련은행에 해외부동산취득관련 외환반출 신고를 해야하고
구입 이듬해 5월까지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 합니다

조옥형 권샘대씨는 다른 투자자들과는 달리
한국내 주소지를 기재하지 않고 새로 구입한 하와이 콘도주소를
자신들의 주소로 기재했습니다

바로 조옥형 권샘대씨가 하와이 콘도를 매입한 같은 날
이 콘도의 같은 층 콘도 1채가 한국인에게 팔리게 되며
등기소 접수, 등기번호등이 조옥형 권샘대 콘도와 인접해 있습니다

같은 날 팔린 이 콘도의 주인이 누구일까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권샘대 조옥경 하와이 콘도 매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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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상 효성전무가 지난달 '해외부동산 매입 논란' 와중에 하와이 호눌룰루 카운티에
자신의 콘도에 부과된 재산세를 납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와이 호놀룰루 카운티에 따르면 조현상 전무는 지난달 30일 호눌룰루 카운티에 자신의 콘도에
부과된 2기분 재산세 3,314달러 15센트 그리고 페널티 2달러 60센트, 이자 1달러 35센트등을
납부했습니다

납부번호는 4657215 입니다

조현상 상무는 이에 앞서 지난 8월 26일 3천2백여달러의 재산세를 납부했었습니다

조현상 상무가 지난해 7월 24일 하와이 호놀룰루에 2백62만달러 상당의 콘도를 매입했다는 사실이
공개된 것은 지난달 20일이었습니다

그뒤 조현상 상무의 하와이 콘도 매입 자금출처등에 대한 논란이 있었고
조현상 전무의 소재와 관련해 '신혼여행에서 돌아왔다, 아니다 아직 연락이 닿지 않는다' 하는
논란의 와중에 지난달 30일 재산세를 납부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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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상 하와이 콘도 세금납부 - http://www.docstoc.com/docs/document-preview.aspx?doc_id=1709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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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하이닉스 인수 포기 발표문

당사는 지난 9월22일 인수의향서를 제출하기 이전부터 수개월간 하이닉스 인수를 위한 검토를 진행해 왔습니다.

당사가 하이닉스 인수를 검토한 데에는 다음의 두 가지 주된 이유가 있었습니다.

먼저 하이닉스는 그 자체로 경쟁력을 갖춘 회사입니다. 당사가 국내외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메모리 반도체 산업의 전망과 하이닉스의 경쟁력에 대해 오랫동안 충분히 검토한 결과, 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과거 다수의 공급업체들이 대규모 설비투자를 통해 출혈경쟁을 하던 상황에서 벗어나 수급이 안정적으로 변해가고 있으며, 하이닉스가 선폭 미세화를 통한 경쟁에서 삼성에 이어 글로벌 2위의 위상을 확보하고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이닉스는 반도체라는 국가적으로 중요한 기간산업을 영위하는 기업임에도, 하이닉스 인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려는 한국기업은 없었습니다.

저희 효성은 국가경제와 산업의 발전을 위해 국가 기간산업을 살려야겠다는 대승적 관점에서 하이닉스 인수를 검토했던 것입니다.

당사는 하이닉스 인수 후, 당사가 가진 40년이 넘는 제조업 부문의 경험 및 스판덱스, 타이어 보강재 등에서 글로벌 1위의 위상을 갖고 있는 경영능력을 바탕으로 하이닉스를 더욱 경쟁력 있는 회사로 만들 자신이 있었으며, LED를 비롯한 신성장동력과의 시너지를 확보하고 당사의 기존 사업을 재편하여 메모리 반도체 및 전자소재 부문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그룹으로 거듭날 계획을 세웠던 것입니다. 이를 통해 회사의 시장가치 극대화를 도모코자 하였습니다.

이러한 취지를 가지고 하이닉스 인수 추진을 위해 당사는 연간 7천 억 원에 달하는 현금창출 능력을 바탕으로 일부 사업부 및 자산매각, 지주회사 전환 및 해외부문 상장 등을 통한 자체 자금과 국내외 재무투자자와 컨소시엄 구성을 포함한 계획을 구체적으로 심도있게 철저한 준비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당사는 하이닉스 인수 의향을 철회코자 합니다.
당사는 시장가치 극대화와 국가 기간산업 보호라는 목적으로 하이닉스 인수를 접근하였으나, 최근 세간에서 제기되고 있는 특혜 시비로 인해 공정한 인수추진이 어렵게 되었습니다. 회사를 인수하는 입장에서는 어떻게든 좋은 조건으로 인수를 하기 위해 협상을 진행해야 할 텐데, 그러한 협상에서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특혜 시비가 불거지는 상황이라면 협상을 진행할 수가 없습니다.

이에 당사는 매우 안타깝고 힘든 결단을 내리게 된 것입니다.

당사가 하이닉스를 인수하도록 특혜를 준 것 같다는 의심은 전혀 근거가 없습니다. 그러한 특혜는 전혀 있지도 않았고 있을 수도 없다는 점을 분명히 밝힙니다.

효성의 하이닉스 인수와 관련하여 시장의 오해와 억측, 루머가 난무하였습니다. 당사는 이번 일을 통해 시장과의 소통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통감하였으며, 앞으로 주주 및 시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당사는 하이닉스 인수를 포기하지만 하루 빨리 산업자본이 하이닉스를 인수하여 더 경쟁력 있는 회사로 만들어 나가기를 바랍니다. 반도체 산업은 우리나라가 경쟁력을 갖고 있는 소중한 산업이며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보호, 육성해야 할 산업입니다. 하이닉스가 하루 빨리 적절한 지배구조를 갖추어 우리 반도체 산업과 우리 경제를 발전시켜 나가는 데에 일조를 하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아울러 당사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회사의 시장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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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뉴저지

    - 개요

    1994년 1월 27일 뉴저지 포트리에 4백35만달러의 빌딩을 구입한뒤 1998년 10월 30일 5백60만달러에 매도함

    이 건물 제가 여러차례 방문했던 건물로서 위치가 조금 메인도로에서 벗어나 있으나

    건물규모가 상당히 큽니다

    현재 가치는 천만달러이며 [2007년 1월 매매가 9백20만달러]

   - 상세 내역

    건물주소 : 2160 CENTRAL ROAD, FORT LEE, NJ

   

    매입내역

DATE COUNTY DISTRICT
01/01/00 BERGEN 0219 FORT LEE
DEED REGISTRATION R.T.F.
EXEMPT
BOOK PAGE DEED DATE DATE RECORDED R.T. FEE PRICE
7670 702 01/27/94 02/01/94 21525 4350000 S
G
R
A
N
T
O
R
COMMERCIAL ASSET I,LTD PTNRSHP
40 W 57TH
NEW YORK NY   10019
G
R
A
N
T
E
E
HYOSUNG AMERICA INC
1 PENN PL 250 W 34TH ST
NEW YORK NY   10119
TAX MAP & LIST DESCRIPTIONS PROPERTY CLASSIFICATION
BLOCK 6203 CLASS 4A
LOT 1 CL. 4 TYPE 5609
QUAL CONDO N

 

   매도내역

DATE COUNTY DISTRICT
01/01/00 BERGEN 0219 FORT LEE
DEED REGISTRATION R.T.F.
EXEMPT
BOOK PAGE DEED DATE DATE RECORDED R.T. FEE PRICE
8122 40 10/30/98 11/19/98 27775 5600000 S
G
R
A
N
T
O
R
HYOSUNG (AMERICA) , INC.
1 PENN PLZ #2020 250 W 34
NY, NY   00000
G
R
A
N
T
E
E
NORTH CENTRAL ASSOCIATES LLC
11 MADISON AV. 26TH FLOOR
NEW YORK, NY   00000
TAX MAP & LIST DESCRIPTIONS PROPERTY CLASSIFICATION
BLOCK 6203 CLASS 4A
LOT 1 CL. 4 TYPE 5600
QUAL CONDO N

 

2. 뉴욕 퀸즈 콘도 2채 매입

- 효성아메리카가 법인명의로 1982년 9월  13일 뉴욕 퀸즈의 '베이클럽'콘도 2채를 매입했다

1998년 5월 2채를 매도함

- 7 G호

  주소 : 290-90 23AVE,BAYSIDE, NY  UNIT:7G

  매입일자 : 1982년 9월 13일

  매입금액 : 세금 117.15달러로 추정됨으로 매입액은 29.287 달러로 추정됨

  매도일자 : 1998년 5월 15일

-6Z3호

  주소 : 290-90 23AVE,BAYSIDE, NY  UNIT:6Z3

  매입일자 : 1982년 9월 13일

  매입금액 : 세금 118.25달러로 추정됨으로 매입액은 29.562 달러로 추정됨

  매도일자 : 1998년 5월 28일

  매도금액 : 세금 940달러로 매도액은 235,000 달러내외로 추정됨

  매도계약서 서명자 : 채현수 [효성아메리카]

3 효성아메리카의 모게지 대여[효성이 대출해 준 사례]

  1) 1988년 4월 7일 백만달러 대여

      담보물건 : 35-22 LINDEN PLACE FLUSHING NY

      대출자 : COPELAND INC [주소지 29 WEST 30 ST, 5FL, NY]

      대출자 회사의 서명자 : PRESIDENT : WILLIAM KIM

      관련서류 : 뉴욕등기소 융자서류 등기됨

      *이 건물에 대해 한국외환은행도 같은날에 백만달러 대출해 줌

        그러나 코프랜드사는 1988년 4월 5일 이 건물을 백50만달러에 매입함

        따라서 백% 대출되도 백50만달러, 80% 대출되도 백20만달러이지만

        효성과 외환은행에서 백만씩 2백만달러 대출한 것은 문제가 있음

  2) 1988년 2월 10일 백50만달러 대여

      담보물건 : 35-15 FARRINGTON ST FLUSHING NY

      대출자 : KIM WON KU

      *1번 건물과 바로 인접한 건물임

   3) 1988년 2월 10일 50만달러 대여

      담보물건 : 91-15 WHITNEY AVE

      대출자 : COPELAND INC [주소지 29 WEST 30 ST, 5FL, NY]

      대출자 회사의 서명자 : PRESIDENT : WILLIAM KIM

4. COPELAND, INC

1987년 3월 16일 설립

1993년 3월 24일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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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아메리카의 LA 지사가 입주한 건물도 조현준 사장의 소유라는 의혹이 짙습니다

효성 아메리카 LA지사의 주소는 910 COLUMBIA ST. BREA. CA. 92821 로
LA 뉴포트코스트 4백50만달러 주택과 샌디에고 란초 발렌시아 빌라를 소유한  PELICAN POINT PROPERTIES LLC,
샌프란시스코 주택을 소유한 ASKA PROPERTIES LLC,
LA 한인식당 사간의 운영하는 ASKA HOLDINGS LLC등의 주소지도
바로 효성 아메리카 LA 지사로 돼 있습니다

또 무기납품업체인 ZN TECHNOLOGY, SERONICS등의 법인 주소도
바로 효성 아메리카 LA 지사이며 효성이 입주한 것은 물론입니다

이 효성 아메리카가 입주한 이 건물은
지난 2002년 10월 23일 '910 COLUMBIA LLC'라는 업체가
미국업체로 부터 매입했습니다

매입계약서에는 등기소에서 등기를 한뒤
서류를 유영환 상무에게 돌려보내라고 기재돼 있습니다

효성 LA지사 건물 매입 -
또 같은 날 '910 COLUMBIA LLC' 가 'PACIFIC UNION BANK'로 부터
백64만달러를 빌리게 되며
이 융자서류에는 '910 COLUMBIA LLC'의 멤버로서
유영환 상무가 서명했음이 명확히 드러납니다

효성 LA지사 건물 융자 -
이 건물 매입계약서에는 매입가격이 명확히 드러나지 않으나
오렌지카운티가 발부한 재산세 고지서에는
카운티 자체 평가가격이 3백27만8천여달러로 기재돼 있어
매입가격이 최소 3백만달러이상으로 추정됩니다

효성 LA지사 건물 재산세 -
조현준 효성사장이 펠리칸 프라퍼티, 아스카 홀딩스, 아스카 프라퍼티등의 법인을 만들때
모두 유영환 상무가 등장했으며
효성 아메리카 LA지사 건물을 소유한 '910 COLUMBIA LLC' 에도 유영환 상무가 등장했음을 감안하면
사실상 이 법인도 조현준 효성 사장의 소유라는 의혹이 짙습니다
물론 아니라면 다행입니다만 기존 방식과 너무나 유사합니다

결국 효성 아메리카 LA지사는 '910 COLUMBIA LLC'에 임대료를 주고 사무실을 빌려쓰고 있지만
사실은 효성 아메리카 LA지사는 자신들의 사장에게 임대료를 내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알아본 바로는 뉴욕과 뉴저지, LA 오렌지카운티지역에
효성 또는 효성 아메리카 명의로 현재 소유중인 부동산은 단 한채도 없었습니다
한때 법인명의로 소유했던 부동산도 모두 현금화됐고 이제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효성 일가명의의 부동산은 많았지만 회사소유는 없는 것입니다
심지어 효성 아메리카 LA 지사 건물마저 유영환 상무가 멤버인 '910 COLUMBIA LLC' 가
소유하고 있으니 더 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효성은 조장래이사에게 주택이 무상양도된 것과 관련해 이런 해명을 했었습니다
'외환위기당시 효성 미주법인이 운영자금용도로 담보대출을 하려 했으나 신용도등의 문제로
담보대출이 어려워 조장래 이사 명의로 소유권을 이전받아 담보대출을 받아
회사운영자금으로 사용했다' [신문기사인용]
'효성이 신용도등의 문제로 담보를 잡혀도 은행이 대출을 안해줬다' 이 말입니다

이 해명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면 '은행은 상당히 정확하게 효성 상황을 파악했다'고 할 수 있고
선견지명이 있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외환위기가 지나자마자 효성일가가 자신들명의로 부동산을 마구 사들이고
심지어 회사 건물마저 조현준사장 개인소유로 추정되는 법인이 소유하게 되니 말입니다

이것이 바로 한국의 경제 대통령으로 불리는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는
조석래 효성 회장 회사의 실상입니다

아래는 현재까지 드러난 효성일가의 부동산들입니다
1. 조현준사장 뉴포트 코스트 주택
2. 조현준사장 샌디에고 란초 발렌시아 빌라 2채
3. 조현준사장 샌프란시스코 콘도 
4. 조현준사장 식당 '사간' 운영 - 공사비및 임대료
5. 조현준사장 플러톤 주택
6. 조현상전무 하와이 워터마크 콘도 
7. 조현준사장 소유 추정 효암 LA지사 건물
8. 조석래회장 뉴욕맨해튼 갤러리아 콘도
9. 조장래이사 플러톤주택 무상증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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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조현준 사장이 자신이 설립한 펠리칸 포인트 퍼라퍼티 명의로

58만달러짜리 주택을 매입했다 매도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부동산 주소 : 2569 PEARBLOSOM ST, FULLERON, CA, 92835

-매입 : 2003년 7월 3일

-매입금액 : 582,000 USD

-매도 : 2004년 12월 13일

-매도금액 : 789,000 USD

-매입 매도 주체 : PELICA POINT PROPERTIES LLC

 


조현준 펠리칸 플러톤매입 2003 787526 -
조현준 펠리칸 2005 52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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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artment Seal.

California Department of Alcoholic Beverage Control
License Query System Summary
as of 11/4/2009

License Information
License Number: 413981                              Status: ACTIVE
Primary Owner: ASKA HOLDINGS LLC
ABC Office of Application: SANTA 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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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Address
Address: 7801 BEACH BLVD      Census Tract: 1104.01
City: BUENA PARK     County: ORANGE
State: CA     Zip Code: 90620
Licensee Information
Licensee: ASKA HOLDINGS LLC
     Company Officer Information
           Officer: YU YOUNG HWAN, MANAGING MEMBER
           Officer: CHO HYUN JOON, MEMBER
License Types
   1) License Type: 47 - ON-SALE GENERAL EATING PLACE
          License Type Status: ACTIVE
          Status Date: 12-JAN-2005               Term: Month(s)
          Original Issue Date: 12-JAN-2005               Expiration Date: 31-DEC-2009
          Master: Y               Duplicate: 0               Fee Code: P40
          License Type was Transferred On:      From: 176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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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No Disciplinary History found . . .
Hold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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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준 사장 플러톤 주택 매입 매도 서류는 잠시뒤 다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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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조현준사장 4백50만달러 주택구입과 효성직원 개입등 2건의 글이 지난달 5일 효성측의 명예훼손게시물 삭제요청으로
블라인드처리됐었습니다
30일내에 제가 이의신청을 해야하나 미처 시간을 맞추지 못해 어제 완전히 삭제됐습니다
효성측도 주택구입을 시인했고 여려 경로로 확인된 이상 명예훼손게시물이 아니라고 판단해 원본 그대로 다시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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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대중 전대통령의 가족과 사돈들의 해외부동산 쇼핑 실태를 알아봤습니다 안타깝게도 많은 역대 대통령의 가족들이 실정법 위반 의혹을 살만한 미국 부동산 거래가 있었습니다.

 

김영삼 전대통령의 자녀들에 대해서도 조사를 진행한 결과 부동산 매입, 수영장 신설등이 포착됐지만 오래전 미국으로 이민온 사실이 확인돼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현직 대통령인 이명박 대통령의 사돈에 대해 짚어보려 합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3녀 수연양은 조현범 한국타이어 부사장과 혼인, 효성그룹과 사돈이 됐습니다

조현범부사장의 아버지가 조양래 한국타이어 회장으로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동생입니다

따라서 현재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는 조석래 회장이 이명박 대통령의 사돈이 되고 이대통령의 3녀 수연양에게는 시 큰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조석래 회장의 아들 조현준 효성사장은 이희상 동아제분 회장의 3녀 미경양과 혼인함으로써 이희상회장은 이명박대통령과도 사돈의 사돈이 됩니다

 

이희상회장은 장녀 윤혜양은 전두환의 3남인 전재만과, 2녀 유경양은 노태우의 사돈인 신명수 동방유량회장의 동생 신영수 서울대교수의 아들 기철과 혼인함으로써 전두환의 사돈이자 노태우와 사돈의 사돈이 됩니다

또 신명수회장이 조석래 회장의 손위 동서이기도 합니다

 

결국 이희상회장은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등 세 대통령과 혼맥으로 맺어진 것입니다

 

오늘 이야기는 이명박 대통령의 사돈총각 조현준 효성 사장입니다

이희상 회장의 셋째 사위이기도 합니다

 

조현준 효성사장은 2002 8 2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에 호화주택을 구입합니다

 

이 주택의 주소지는 4 PELICAN POINT DRIVE, NEWPORT COAST. CA 92657 이며 매입가격은 450만달러, 이날짜 원달러 매매기준율 1,192원으로 계산하면 한화로 5364백만원에 달합니다 [아래 매매계약서 참조]


조현준 0002347 06 059 1168816 -

 

조사장은 매입당시 한푼의 은행융자도 없이 전액 현금으로 구입했습니다

 

이 주택은 뉴포트 코스트 해안가에서 5분이내 거리인 것은 물론 골프장에 맞붙은 호화별장입니다

 

아래 주택별 매매단가가 표시된 지도를 보면 PELICAN POINT DRIVE 주택중 가장 비싼 주택임을 알 수 있습니다 [아래 가격표시 지도 참조]


조현준 집 가격지도 -

 

구글 위성사진을 살펴보면 이 호화별장이 얼마나 요지인지 잘 알 수 있습니다

인근 주택중 가장 크고 길은 따라 조금만 내려가면 바로 해변입니다

또 집 뒷문을 열고 나가면 바로 골프장의 페어웨이 입니다 [아래 구글사진 참조]


조현준 집 구글어스 모음 -

 

집 사진을 보면 남미풍 건물로 현관을 열면 높은 천정에 하얀 대리석이 보이며

한쪽으로는 원형 계단을 통해 2층으로 연결되는등 웅장함 그 자체입니다  

 

이 집은 방이 6개, 목욕탕겸 화장실이 6개, 목욕탕이 없는 화장실이 1개입니다


조현준 집 관련사진 모음 -

 

조현준 사장은 이 집을 구입한지 20일만인 2002년 9월 11일

부부간 양도계약서 [INTERSPOUSAL TRANSFER DEED] 를 통해 자신의 배우자인 티나 리로부터

이 집의 소유권을 양도받습니다

[캘리포니아주의 경우 결혼한 유부남, 유부녀의 경우 단독으로 집을 사고 계약서에 남편또는 부인의 이름만 올라 있더라도 자동적으로 배우자의 소유권이 인정됩니다. 또 소유권을 물론 그에 따른 책임, 즉 융자가 있다면 융자를 갚아야 할 책임 또한 부여됩니다. 조현준 사장의 경우 단독으로 집을 구입했지만 배우자 티나 리의 소유권이 자동 인정됨으로 티나 리가 소유권을 조현준사장에게 넘김으로서 소유권은 물론 융자상환 책임으로부터 벗어나게 됩니다. 또 건물양도등에도 소유권을 넘겨받은 한사람만 서명하면 되므로 매매등에도 편리하게 됩니다]

아마도 티나 리가 이희상회장의 3녀 미경양의 영어이름으로 추정됩니다

물론 매매가격은 0달러 입니다  [아래 부부간 양도계약서 참조]


조현준 002346 -

 

조현준 사장은 이 계약 한달뒤인 2002년 10월 10일 법인으로 이 주택을 넘깁니다

배우자 티나 리로부터 부부간 양도계약서를 통해 소유권을 넘겨받아 독립소유주가 됨으로써 배우자 티나 리의 서명을 필요없었습니다

매매계약서에는 소유주가 설립한 법인으로 양도함으로 양도가격 0달러라고 명시돼 있습니다

 

법인의 명의는 이 별장인근 도로의 이름을 딴 PELICAN POINT PROPERTIES LLC입니다

계약서에 조현준의 주소, 법인의 주소가 910 COLUMBIA ST. BREA CA 92821이며

확인 결과 이 주소는 효성아메리카 본사의 주소였습니다 [아래 양도계약서 참조]


조현준 0002349 06 059 1168772 -

 

그뒤 2002년 10월 24일 조현준사장은 워싱턴 뮤추얼 뱅크로부터 30년 만기로 백만달러를 융자받습니다만 2002년 8월 첫 구입때는 4백50만달러 현금을 지불했습니다

 

정리해보면 조현준 사장이 4백50만달러에 호화별장을 구입한뒤 20일뒤 부인으로 부터

부인지분에 대한 소유권마저 넘겨받은뒤 한달뒤에 법인명의로 넘겨버린 것입니다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의 양도세율은 부동산가격 천달러당 1.1달러로

조현준 사장이 4백50만달러 별장매입에 따라 납부한 양도세는 4천9백50달러였습니다

53억6천여만원짜리 별장 매입양도세로 6백만원을 낸 셈입니다

 

그렇다면 이 별장의 현시세는 얼마일까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가 2009년 재산세 징수를 위해 발행한 고지서에는

이 별장의 현 시세를 5백6만천달러 정도로 평가했습니다 [아래 2009 재산세 납부 고지서 참조]


조현준 집 재산세 고지서 -

 

이주택의 감정용 주택 넘버[ASSESSOR'S PARCEL NO : APN] 는 계약서에 명시된대로

475-081-23이며 재산세 납부 고지서에도 이 번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 부동산 협회등이 추산한 현시세는 6백49만5천5백달러에 달하며

원달러환율 천2백원으로 환산하면 78억원에 달합니다

 

조현준 사장이 처음 구입할때보다 약 2백만달러, 24억원,  40% 정도 오른 셈입니다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2002년 당시 해외체류자에게 허용된 해외주택 구입한도는 30만달러였습니다

4백50만달러였으니 한도를 15배 초과한 것입니다

하기야 재벌 2세에게는 아예 이같은 규정자체가 우스웠고 아예 고려대상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며칠전 3년여를 끌던 효성그룹에 대한 검찰수사가 월급쟁이 임원 몇명을 처벌하는 선에서

용두사미가 됐다는 언론보도를 접하고 안타깝다기 보다 이제는 서글픈 마음이 들었습니다

 

과연 대통령 친인척은 성역일까, 제가 보기에는 성역입니다

 

조현준 사장의 장인 이희상 동아제분 회장은 이미 알려드린 바와 같이

뉴욕에 2채, 뉴저지에 1채등 현재 밝혀진 것만해도 3채의 부동산을 구입했었습니다

 

조현준 사장도 장인의 부동산 쇼핑 지혜를 빌린 것인지도 모르겠으나

이 부동산을 발견하고 '과연 이희상이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경험으로는 부동산이 1건에 그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현직대통령인 이명박 대통령에게 폐를 끼치지 않기 위해서라도

사돈인 조석래 전경련 회장과 사돈 총각 조현준 효성사장의 솔직한 설명을 기대합니다

이대통령 사돈이야기는 내일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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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효성 사장의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4백50만달러 [현시세 6백50만달러] 주택 구입과 관련,

주식회사 효성이 조직적으로 개입했다는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조현준 집 관련사진 모음 -
조현준 집 가격지도 -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등기소 서류를 뒤져본 결과 조현준 효성 사장은

이 부동산을 법인명의로 소유권을 변경하기 직전 위임장을 작성, 매매과정 일체를 위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02년 10월 9일자로 작성된 이 위임장에서 조현준사장은 조현준 CHO HYUN JOON 이라는 이름이 아닌
조준 CHO JOON 이라는 이름을 사용,
교모히 추적을 피했습니다

 

조현준 사장으로 부터 매매관련 업무 위임을 받은 사람은 유모씨로

효성 아메리카의 상무로 LA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아래 위임장 참조]

 


조현준-유영환 0002345 06 059 1169058 -

유씨는 1959년생으로 경신고와 성균관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효성에 입사,

부장직책으로 LA에 파견돼 2005년 상무보, 2008년 1월 상무로 승진했습니다 

바로 이 위임장이 작성된 다음날인 2002년 10월 10일 조현준이 구입한 이 호화주택은
PELICAN POINT PROPERTIES LLC로 소유권이 넘어갑니다 [아래 매매계약서 참조]
 


조현준 0002349 06 059 1168772 -

효성그룹 후계자인 조현준 사장의 은밀한 호화주택구입을 위임받은 유모씨는

아마도 효성그룹내에서 조현준 사장, 아니 조석래 전경련 회장도 함부로 할 수 없는
가장 강력한 파워맨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조현준 사장이 주택을 구입하고 부인을 거쳐 소유권을 넘긴 법인의 에이전트 또한

유모 상무로 확인됐습니다 [아래 법인등기부등본 참조]

 

2002년 10월 7일 캘리포니아주에 법인설립등기를 마친 PELICAN POINT PROPERTIES LLC 의

등기부 등본을 보면 주소지는 효성아메리카 주소인 910 COLUMBIA ST BREA CA 92821 이었으며

AGENT 대리인은 유모 상무 였습니다

AGENT 의 주소또한 효성아메리카 주소였습니다

다시 정리하자면 2002년 8월 20일 조현준이 주택을 구입하고 20일뒤인 9월 11일 부인 티나 리로 부터

사실상의 소유권 포기각서를 받고 10월 7일 펠리칸 프라퍼티 법인을 서립한뒤 
10월 9일 효성 유모상무에게 위임장을 작성하고 10월 10일 마침내 펠리칸 프라퍼티로 
소유권을 넘겨서 꼬리를 잘라 버린 것입니다 
 
효성은 2000년대 초반부터 2백억원대의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구체적인 제보가 입수돼

검찰이 조사에 나섰고 2년여를 끌다 이회사 임원 2명이 약 80억원을 횡령했다며 불구속기소하는 것으로
수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이 사건을 두고 이명박 대통령의 사돈 기업이라 봐주는 것 아니냐는 얘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인지상정이라 생각합니다

사실 이런 수사는 이명박 대통령이 먼저 나서서 아랫사람들이 마음 편하게 일할 수 있도록
길을 터주는 것이 국정최고 책임자로서의 최소한의 도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조현준 사장 주택 매입가 4백50만달러에다 제반 변호사 경비를 포함하면 얼추 5백만달러,
60억원이 사용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효성비자금과 조현준 사장 주택과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또 효성의 상무인 유모씨가 조현준씨의 주택구입에 관계한 것은
효성그룹이 조직적으로 개입했다는 증거입니다


여담입니다만 이집에는 여러명의 한국대통령이 묵엇었다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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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이 1977년 맨해튼에 콘도를 매입해 보유하다
1999년 2남 조현문 효성 부사장에게 위임장을 작성, 매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은 1977년 9월 19일 뉴욕 맨해튼 57 스트릿소재
THE GALLERIA CONDO의 25C 호를 매입했습니다

콘도의 정확한 주소는  117 EAST 57 ST #25C NEW YORK. NY 11576 입니다

계약서상 매입가격은 10달러, 세금납부액은 72.60달러로 돼 있으나
1977년 세율을 알 수 없어 정확한 매입가격을 알 수 없었습니다

이 계약서에서 조석래 회장은 자신의 영문이름 전체를 적지 않고
CHO. S. R로 표기했으며 일본인으로 추정되는 YASUO SONE 씨에게
매입을 위임, 이 일본인이 조회장 이름 아래 대리 서명을 했습니다

조석래 1977 매입
조회장은 또 자신의 주소를 13-5 AKASAKA 6-CHOME MINATO-KU,
AKASAKA OFFICE HEIGHTS ROOM 256 로 기재했습니다

이 콘도는 뉴욕시에서 가장 먼저 지어진 주상복합콘도로
맨해튼 57가와 파크애비뉴 교차지점에 있는 57층 규모이며
모두 2백35채의 주거용 콘도가 있습니다

조석래 회장은 이 콘도를 약 22년간 보유하다
1998년 10월 9일 자신의 2남인 조현문 효성 부사장에게
위임장을 작성해 주고 매도 일체를 위임했습니다

이에 따라 조현문 부사장은 이듬해인 1999년 3월 24일
조석래 회장을 대신해 이 콘도를 19만달러에 매도했습니다

조석래 1999 매도
이 계약서에 기재된 조석래 회장의 주소는 뉴욕 롱아일랜드 낫소카운티
로즐린의 한 주택이었습니다

매매에 앞서 위임장에 기재된 조현문부사장의 주소도
롱아일랜드 낫소카운티 로즐린의 주택으로
정확한 주소는 30 GEORGIAN COURT. ROSLYN. NY 11576 였습니다

조석래 1999 조현문 위임
롱아일랜드 낫소카운티 등기소를 방문해
로즐린 주택의 소유권 내역을 확인한 결과
1978년 7월 19일 효성아메리카 명의로 구입된 주택이었습니다

효성아메리카는 이 주택을 26년간 보유하다
지난 2004년 8월 10일 백15만달러에 매도했습니다

조석래 1978 로즐린 집 매입계약서
조석래 2004년 로즐린집 매도게약서
그렇다면 CHO S R 이 조석래 효성회장과 동일인물인가 ?

1. 조석래 회장이 1998년 조현문 부사장에게 작성해 준 위임장에 기재된 주소가
롱아일랜드 로즐린 주택 주소이었으며 이 주택 소유주가 효성아메리카였습니다

2. 맨해튼 콘도 관련 대부분의 서류가 CHO S.R 로 표기돼 있으나
1998년 작성한 위임장에 SEUK RAE 라는 이름이 나옵니다

3. 2008년 효성측이 대외용으로 작성한' 2008 HYOSUNG FINANCIAL STATEMENTS' 중
14페이지에 효성 이사회 명단과 사진이 나오며 여기에 조석래 회장은 CHO S R 로
표기돼 있습니다

financial statements 2008
이상으로 미뤄 CHO S R 은 조석래 회장이 확실해 보입니다

하지만 이 콘도와 주택은 워낙 오래전에 매입한 것이라
현재 거론되고 있는 효성비자금과는 거리가 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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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에이텍 박근혜관련설 논란점화 - 박근혜 조카사위 맞다 : 다스 대 대유도 관전포인트 http://andocu.tistory.com/3420


2012/10/07 - [대통령 후보] - [미의회가 밝힌 박정희정권 스위스계좌 2]걸프사,박정희방미자금 20만달러 스위스비밀계좌에 입금-UBS계좌번호는 626,965.60D: 스위스UBS입금전표,걸프사진술서등 첨부

2012/10/06 - [대통령 후보] - 이정현, 우리는 [박근혜의 대변인이지] 박정희의 대변인이 아니다 : 분명한 선긋기?

2012/10/03 - [대통령 후보] - [미의회가 밝힌 박정희정권 스위스계좌 1]'박정희자금 이후락이 스위스계좌에 예치- 김성곤이 육영수에게 돈 상납' : 이게 프레이저보고서 원문

2012/09/16 - [대통령 후보] - 안치용,‘박정희 대미로비 X파일’출판 : 미국의 청와대도청은 실재- 박정희 방탄차 알고보니 CIA가 제공

2017/04/20 - [분류 전체보기] - 김평우변호사, 간통죄로 피소됐었다 - UCLA명예교수-국제번호인단 설립시기등도 허위- [문]간통죄로 피소됐나 [답]옛날 옛날의 이야기고 지금 말하고 싶지 않다


박정희 전대통령의 큰 딸인 한병기 - 박재옥부부가 90년대부터
하와이에 콘도를 소유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박정희 전대통령의 손자부부인 박영우 - 한유진 부부도
노재헌-조현상씨등이 소유한 하와이 콘도를 지난해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병기 - 박재옥 부부는 지난 1997년 2월 25일 하와이 호눌룰루
KO OLINA 골프장에 건립된 KO OLINA FAIRWAYS CONDOMINIUM, 26F 호를 24만달러에 매입했습니다
[당시 투자용 해외부동산투자 금지]

이 콘도의 주소는 92-1491 ALINUI DRIVE, KAPOLEI, HI, 96707입니다

한병기 하와이 매입 15 003 1174539
이 콘도는 한병기 - 박재옥 부부를 비롯해 그들의 자녀인 한태준-장수미 부부,
한유진-박영우 부부, 한태연[헨리]-유자경 부부등 8명의 공동소유로 돼 있었습니다

매입계약서는 한병기-박재옥 부부의 주소가 320 LILIUOKALALI STREET, #804,
HONOLULU, HI, 96815 로 기재돼 있어 97년 이전에도 이 부동산을 빌리거나
소유했던 것으로 추정돕니다

매입계약서상 한태준 - 장수미 부부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1**-*번지
한유진 - 박영우 부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이매촌 삼성아파트 102*동 ***호
한태연[헨리] - 유자경 부부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 한양아파트 7*동 ****호 였습니다


코올리나 페어웨이 콘도 71216623658
또 한병기 박재옥 부부의 딸인 한유진씨와 그의 남편 박영우씨가 지난해 6월 12일
노재헌-조현상씨등이 구입한 하와이 호놀룰루의 THE WATERMARK 콘도를 매입했습니다

이 부부가 매입한 콘도 주소는 1551 ALAWAI BLVD, HONOLULU,HI,  호수는 3601호 였으며
매입금액은 백50만달러[백49만7천여달러]였습니다

한병기 한유진 박영우 2008 3769754
매입계약서상 박영우-한유진 부부의 주소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파크뷰 아파트 6**동 2***호 였습니다
또 호놀룰루 카운티 세무국에 기재된 주소는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아크라비스타 B동 3***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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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0010183
HAN,YOOJIN 1551 ALA WAI BLVD- 3601
Parcel Data
TMK 260110010183
Site Address 1551 ALA WAI BLVD
Apartment No. 3601
Property Class Residential
Total Parcel Area Acres
Zoning U/X2/13

Ownership
Owner Address City State Country Zip Code Owner Type
PARK,YOUNGWOO 3505 ACROVISTA B DONG SEOCHO DONG SEOCHO-GU SEOUL CITY KOREA Fee Owner
HAN,YOOJIN Fee Ow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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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노태우씨의 아들과 박정희 전대통령의 손녀부부등이 이 콘도를 매입했고
S그룹에서 분리된 모그룹 패밀리 2명이 2채를 소유한 것으로 추정되는등
정재계 인사들이 일부 입주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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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어제 이 내용을 올리기 위해 준비했으나 시기상 도저히 공개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루를 연기해 오늘 올리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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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효성 사장이 지난 2004년 12월 백80만달러[융자 백26만달러]에 구입한 샌프란시스코 콘도를
매입가격보다 30만달러 싼 가격에 부동산 시장에 내놓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구글등 인터넷 검색사이트에 이 콘도의 주소인
355 FIRST ST, SAN FRANCISCO, CA, 94105 #2801호를 입력하자
이 콘도가 지난 8월 20일 부동산 시장에 매물로 나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사장은 백80만달러에 이 콘도를 매입했으나 
시장에 내놓은 가격은 백50만달러이며
이 매물의 매도를 의뢰받은 부동산 업체는
'오너가 자신이 산 가격보다 30만달러 싼 가격에 내놨다'는 
설명을 덧붙이고 있습니다 

$1,500,000

Status: Active
Bedroom: 2
Bathroom: 2
  • Year Built: 2004
  • Lot Size: N/A
  • Square Footage: N/A
  • List Date: 8/20/2009
  • Garage Spaces: 1
  • MLS#: 360334

Description of 355 1st St #2801, San Francisco

Final price reduction-not a short sale or REO. $300K less than what seller bought from developers for. Penthouse, NE corner unit @The Metropolitan.

그러나 부동산 업체들의 평가가격은 조사장이 30만달러를 손해본 
백50만달러에도 훨씬 못 미치고 있습니다 

각업체들의 평균 추정가격은 백13만달러이며
업체마다 최저 백2만달러에서 최고 백30만5천달러로 평가했습니다

조사장 콘도가 자신이 원하는 가격인 백50만달러에 팔아도 30만달러를 손해보게 되며
업체 추산 최고가격인 백30만달러에 팔리면 50만달러를 손해보는 셈입니다
물론 최적격에 팔린다면 손해는 더욱 커집니다

조현준 사장의 동생인 조현상전무도 지난해 7월 2백62만달러에 매입한 하와이 콘도도
2백95만달러에 부동산 시장에 매물로 내놓은 것으로 박영선 민주당의원에 의해 확인됐습니다 [언론보도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