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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용 시크릿 오브 코리아'에 해당되는 글 42건

  1. 2011.10.05 미국의 소리[voa]등 김정일 부고기사 미리 준비 - 부고기사 준비된 주요인사 명단 (1)
  2. 2011.05.01 버락 오바마 부친 미국이민신청서류 원문 공개 - 지문까지 낱낱이 밝혀져
  3. 2011.04.30 서태지, 이혼소송 해명발표 전문
  4. 2011.03.16 IAEA, 2년전 도쿄서 '일본 지진대비 원전안전강화 미흡-35년간 안전규정 제자리걸음' 위키리크스전문
  5. 2011.03.15 차세대전투기 F-35 '심각한 개발지연' - 오늘 하원 군사위 청문회서 드러나
  6. 2011.03.14 동아원 미국은 전씨몫?- 나라식품 CEO는 이희상, CFO는 전두환 며느리, SECRETARY는 전두환 아들 (1)
  7. 2011.02.24 천신일 공소장속의 한상률 전 국세청장- 박연차 세무조사 무마의혹
  8. 2011.02.20 칸박사가 북한에 우라늄농축기술 판매 : 2월 3일 미의회조사보고서 원문
  9. 2011.02.16 북한 고위층 여권번호 공개됐다 - 장성택은 PS736420617 (2)
  10. 2011.02.11 청와대 방어 대공포 알고보니 불량포 - 오리콘 사업자 누구?
  11. 2011.02.07 한미 찰떡공조로 보잉기 이란 인도저지 '쾌거' - 위키리크스 한국전문
  12. 2011.02.05 영국주재 북한대사관도 돈줄 끊겼다 - 위키리크스 한국비밀전문
  13. 2011.01.27 [전문자료] 미 미사일방어계획-US MISSILE DEFENSE AGENCY BOOK 2009[원문]
  14. 2011.01.26 [전문자료] 미합참 핵관련일지 1977-1979 비밀문서 350P 원문
  15. 2011.01.25 [전문자료] 미국의 유럽활용 미사일방어계획-US MISSILE DEFENSE IN EUROPE [원문]
  16. 2011.01.21 트위터 또 특허침해 피소 - 유명인가상현실시스템 특허 침해혐의 [소송장 원문]
  17. 2011.01.19 한국, 잠수함음향탐지시스템장비 도입키로
  18. 2011.01.17 의회조사국, 한미관계 현황보고 -2010년 12월 원문
  19. 2011.01.16 미국무부 대외원조정책백서[2010년 12월 발간]QDDR [242P]
  20. 2011.01.11 이건희 전용기 신호포착 - UTC 1월11일 03:23
  21. 2011.01.08 정동기-김영란 로펌 둘러싼 청와대 이중잣대
  22. 2011.01.06 엎친데 덮친격- 이인규 폭탄발언설에 한상률 1월 귀국설까지
  23. 2011.01.04 임세령 매입 상지카일룸 3차 전체소유주 현황 20100105 현재
  24. 2011.01.03 중국대사, "북한은 30년전이라 여겨야 편안- '한국사단' 고위관료도 서울근무 선호" -위키리크스 한국전문
  25. 2010.12.28 '내 계좌에 백조원' 신한은행고소사건, 예금지급결의서 믿을만 한가? (2)
  26. 2010.12.27 오바마 하와이휴양지 바로 여기 - 겨울백악관 단면도등
  27. 2010.12.25 구글 리더 이용법 - 모든 글 다보기
  28. 2010.12.24 신라호텔 G20때 6분간 정전 '혼비백산' : 중국 특수장비 반입했나? - 웬 복사기?
  29. 2010.12.15 권리침해에 의해 제한된 글입니다.
  30. 2010.12.13 권리침해에 의해 제한된 글입니다.
분류없음2011.10.05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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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소리, 자유아시아방송등이 북한 김정일의 사망에 대한 부고기사를 미리 준비해두고 수시로 업데이트시키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미국의 소리, 자유아시아방송등 미국의 민간해외방송업체들의 연합체인 BBG가 최근 인터넷에 공개한 1982년부터 최근까지의 '부고기사가 준비된 주요인사 명단'에 따르면 한국인중에는 북한 김정일과 한국의 'PRESIDENT KIM'이라는 두사람의 부고기사가 준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정일에 대한 부고기사는 TV용과 라디용 2가지로 준비돼 있으며 2009년 5월 19일 업데이트된 것으로 돼 있습니다
한국의 김대통령에 대한 부고기사는 2009년 7월 16일자로 라디오용으로 업데이트돼 있었습니다
특히 김정일에 대한 부고는 여러 차례 각각 다른 기자들에 의해 업데이트돼 김정일의 생사가 남한의 김대통령보다는 더 큰 관심사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부고기사준비목록에는 전세계 주요지도자와 유명인사들이 포함돼 있었습니다

미국주요언론사뿐 아니라 한국주요인사들도 유명인사가 사망했을 경우 그에 대한 기사가 즉각 보도될 수 있도록 부고기사를 사전에 준비하고 있으며 TV는 그 인물에 대한 리포트를 사전 제작해 보관하고 있습니다





분류없음2011.05.01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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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7 - [분류 전체보기] - 오바마부부 세금보고서 사본 -2010년 소득신고서
2011/04/27 - [분류 전체보기] - 오바마 출생증명서 사본

버락 오바마 부친 미국이민신청서류 원문 공개
출처 : www.heathersmathers.com Barack Hussein Obama Senior Immigration Files
분류없음2011.04.30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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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1 - [분류 전체보기] - 이지아 심경고백 - '그사람뜻을 존중하며 나 자신을 버리고 살아왔다'

먼저 서태지 씨를 사랑해 주시는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하며 저희 측 입장을 알려드립니다.

이미 소송에 대한 사실은 알려진 상황이고 그와 관련 없는 온갖 루머들이 난무하던 지난 수 일간 어떤 말을 어떻게 전해야 할지 서태지 씨의 입장이 정리되질 않아 입장발표가 늦어진 점 사과드립니다.

오늘 측근으로부터 정보를 얻었다는 일부 사실이 아닌 보도가 있었습니다. 따라서 본 소송과 관련하여 사실 만을 말씀을 드립니다.

이미 언론에 공개된 바와 같이 서태지 씨와 이지아 씨는 현재 위자료, 재산분할 소송 중에 있습니다.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서태지 씨는 1993년 미국에서 지인의 소개로 상대방과 첫 만남을 가지게 된 후 한국과 미국에서 서로 편지와 전화 등으로 연락을 하며 서로에게 점점 호감을 가지게 되었고 96년 서태지 씨의 은퇴 이후 미국생활을 시작하면서 둘은 자연스럽게 연인으로서 함께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1997. 10. 12. 미국에서 둘만의 혼인신고 마치고 부부로서의 생활을 시작하였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의 성격과 미래상이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고 또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약 2년 7개월 만인 2000. 06 경 양측은 별거를 시작했으며 결국 헤어지는 수순을 밟고 다시 각자의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물론 별거초반에 서로의 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한바 있으나 이를 극복하지 못했고 서로 완전히 헤어지기로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 영구 귀국한 서태지 씨와 배우를 준비하던 상대방은 각자 바쁜 생활로 인해 헤어진 상태에서도 미국 내 혼인기록을 정리 못하였으나 2006. 01 상대방의 이혼 요청이 있은 후로 2006. 6. 12 상대 측은 단독으로 미국법정의 이혼판결 (2006. 8. 9 부부관계 완전종결)을 받으면서 모든 것은 순조롭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후 2011. 1. 19 상대방으로부터 뜻밖의 소송이 제기되었고 현재 소송이 진행 중입니다.

그러나 아직 소송이 진행 중인 관계로 저희 쪽 사실 확인 내용은 오로지 법원에만 제출 중이기에 불필요한 언급은 가급적 자제하고자 합니다.

그러하니 재판의 결과가 나올 때까지 기다려주시길 바라며 깊은 양해의 말씀을 전합니다.


분류없음2011.03.16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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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elegraph.co.uk/news/worldnews/wikileaks/8384059/Japan-earthquake-Japan-warned-over-nuclear-plants-WikiLeaks-cables-show.html

IAEA가 2008년 12월 일본 도쿄에서 열린 G8 원자력 안전회의에서 일본이 활발한 지진활동으로 인해 강진위협이 커지는데도 불구하고 지난 35년간 안전규정을 3차례 강화하는데 거치는등 대비가 미흡하다고 지적했다고 영국 텔레그래프지가 위키리크스가 공개한 미국무부 비밀전문을 인용, 보도했습니다 

http://www.telegraph.co.uk/news/wikileaks-files/8383974/LOCAL-COURT-ORDERS-SHUTDOWN-OF-NUCLEAR-REACTOR.html
http://www.telegraph.co.uk/news/wikileaks-files/8383960/3-4-DECEMBER-NUCLEAR-SAFETY-AND-SECURITY-GROUP.html

위키리크스전문을 보면 주일미국대사관은 2006년에도 지진에 따른 원전 안전문제를 제기, 법원으로 부터 원전폐쇄 판결을 받아낸 사건을 국무부와 에너지부등에 보고하는등 지진에 따른 원전 안전문제를 예의주시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텔레그래프는 후쿠시마원전이 지진에 대비, 원전안전을 강화했지만 진도 7의 지진에 견딜수 있게 설계돼 9,0의 311 대지진에
피해를 입을 수 밖에 없었다고 전했습니다

지금 이같은 전문을 이야기한들 사후약방문입니다 
그냥 줄입니다
슬기롭게 대처해 피해를 최대한 줄일 수 있기를 빕니다  
분류없음2011.03.15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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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전투기 F-35가 당초 일정보다 심각할 정도로 개발이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오늘 하원 군사위 청문회에서 밝혀졌습니다 
 
Lockheed Martin Corp. (LMT)
’s development of software for its F-35 fighter jet, the Pentagon’s largest weapons program, is “significantly behind schedule as it enters its most challenging phase,” according to congressional auditors.

http://www.bloomberg.com/news/2011-03-15/lockheed-f-35-jet-faces-significant-software-delays-gao-says.html

Program officials were two years late in releasing the second of five progressively more complex software versions, the U.S. Government Accountability Office reported at a House Armed Services Committee subcommittee today.

“Each of the remaining three blocks” needed for full war- fighting capability “are now projected to slip more than three years” compared with the current schedule, set in 2006, Michael Sullivan, the GAO director of acquisition management, told the panel. The final block, originally scheduled for this year, isn’t anticipated until 2015, he said.

“Delays have cascading effects hampering flight tests, training” and accrediting 32 laboratories and models needed to verify software, according to the GAO’s findings. “While progress is being made, a substantial amount of work remains.”

Lockheed Martin spokesman John Kent didn’t immediately comment in response to an e-mail about the GAO findings.

The testimony distills the watchdog agency’s annual F-35 report, due later this month. Most attention on the $382 billion program has focused on flight-testing delays and technical problems with the Marine Corps version -- the most complex model of the aircraft that’s also being developed in variants for the Air Force and the Navy. Defense Secretary Robert Gates in January put that version on two-year probation.

‘On the Mark’

“Concerns about the F-35, expressed annually for several years by GAO, have gone unheeded by the Pentagon and have largely been right on the mark,” the subcommittee chairman, Maryland Republican Representative Roscoe Bartlett, said in an opening statement.

Vice Admiral David Venlet, the Pentagon’s program manager, said while there have been “challenges” in the program’s cost and schedule, changes this year to extend development work and slow production have placed the project “on sound footing.”

Venlet also said Lockheed Martin for the first time in years has been meeting its delivery schedule, being on-time for five straight months under a new plan set last September. The Pentagon also is seeing “progress in controlling aircraft costs,” he said.

Chronic Delays

The GAO testimony outlines chronic delays in “one of the largest and most complex” software development efforts in Pentagon history. That’s as the program is anticipated to require “unprecedented demands for funding,” Sullivan wrote.

Through 2035, the program to buy 2,457 jets, including 14 test planes, is estimated to require $11 billion annually, according to unreleased Pentagon budget projections, GAO said.

“After more than nine years in development,” including four years of overlapping low-rate production, “the program has not fully demonstrated the aircraft design is stable, manufacturing processes are mature and the system is reliable,” said GAO.

Only 4 percent of the aircraft’s capabilities have been completely verified by flight tests, laboratory results, or both, GAO said. “The pace of flight testing accelerated significantly in 2010 but overall progress is still much below plans forecast several years ago.”

Lockheed Martin and its subcontractors are “improving operations and implementing” recommendations from a Pentagon- commissioned panel but haven’t yet demonstrated “a capacity to efficiently produce at higher production rates,” said GAO.

Improvements Needed

“Substantial improvements in factory throughput and the supply chain are needed,” GAO said. The program hasn’t yet “stabilized aircraft design” as “engineering changes continue at higher-than-expected rates.”

Total labor hours required to produce test aircraft have increased instead of diminished -- an indication of “lingering management inefficiencies,” said GAO. Hours to complete assembly of test aircraft last year “exceeded budgeted hours by more than 1.5 million,” for example.

The report discloses the financial stakes for Bethesda, Maryland-based Lockheed Martin through 2016 -- the Pentagon’s five-year F-35 budget plan calls for requesting $50.7 billion during that period, including $7.9 billion in 2013 and $14.3 billion for the last year. That’s up from the $6.9 billion requested for fiscal 2012.

Continued Development

Gates this year delayed purchases of 242 F-35s over the five-year period to slow the program and shift $4.6 billion into continued development.

Still, “even after decreasing annual quantities, procurement still escalates significantly,” said Sullivan.

The aircraft depends on software with millions of additional lines of code compared with the Lockheed Martin F-22A Raptor or Boeing Co. (BA)’s F/A-18E/F Super Hornet for fusing data from numerous sensors, and operating fire control, propulsion and maintenance diagnostics systems.

“Good progress has been reported on writing code,” but total lines of software needed continue to grow, said GAO.

“Officials underestimated the time and effort needed to develop and integrate the software, substantially contributing to the program’s overall cost and schedule problems, testing delays and requiring the retention of engineers for longer periods,” it said.

The total system-development cost since 2001, when Lockheed Martin won the program from Chicago-based Boeing, has risen to $56.4 billion from $34.4 billion and has extended to 2018, a five-year slip from the current schedule that was revised in 2007.

Lockheed Martin’s cost-plus type development contract since 2001 has increased to at least $33.9 billion from $19 billion, GAO said.

The total program, including development, production and military construction has increased to $382 billion, up 64 percent from the October 2001 estimate of $233 billion.

To contact the reporter on this story: Tony Capaccio in Washington at +1- acapaccio@bloomberg.net.

To contact the editor responsible for this story: Mark Silva at msilva34@bloomber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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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의 사돈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와이너리를 운영중인 동아원회장 이희상씨가 동아원 자회사인 나라식품의 미국법인을 설립하면서 핵심임원 3명으로 자신과 자신의 딸, 자신의 사위를 임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캘리포니아주 법무부에 정보공개를 요청, 입수한 나라식품 NARA FOOD CO LTD의 보고서에 따르면 전두환의 3남 전재만은 2009 3 6일 캘리포니아주 법무부에 자신이 이회사의 SECRETARY를 맡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법무부가 이름을 밝히기를 요구한 3자리의 핵심보직은 CEO CFO 그리고 SECRETARY, CEO에는 전두환의 사돈인 동아원 회장 이희상, CFO에는 전두환의 세째며느리로 이희상의 큰 딸인 이윤혜, SECRETARY에는 전두환의 3남인 전재만이라고 기록돼 있습니다

 

동아원이 우회상장형식으로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회사입니다만 그 자회사인 나라식품 미국법인이 그야말로 아버지와 사위 며느리가 핵심요직을 독차지하고 모든 것을 요리하는 족벌체제로 운영되고 있음은 물론 그 면면이 전재만중심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보고서 하단에는 전재만이 2009 2 28일자로 보고내용이 사실임을 확인하고 서명했으며 업종은 와인수입이라고 기재돼 있습니다

 

동아원이 포도밭 구입액보다 몇배 많은 77백만달러를 미국으로 반출해 설립한 와이너리가

전두환 비자금이라는 의혹이 일고 있는 가운데 동아원 자회사인 나라식품 핵심임원 3명이 모두 전재만과 그의 아내, 그리고 장인이라는 사실은 와이너리와 함께 미국쪽 재산은 누구 몫인지를 다시 한번 생각케하는 대목입니다

 

예를 들어 여러 개의 포도밭을 1천만달러에 매입한다면 통상적인 미국부동산매입형태를 따른다면 매입가의 70% 7백만달러는 은행융자를 받게 되므로 3백만달러면 구입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돈많은 사람은 백% 현금으로 구입할 수 있지만 빌 게이츠도 그런 식으로는 거래하지 않습니다.
결국 다른 목적이 있다는 것이지요.

 

부동산을 전액 현금으로 매입하고 그것도 모자라 그 매입금액보다 몇배나 많은 돈을 반출한다면 그것은 투자형식을 빌린 재산밀반출일 것입니다

 

더구나 그 당사자가 수차례나 재산을 해외로 밀반출했던 사람이라면 의혹은 더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희상은 자신의 처남 정소영이 장관으로 재직할 때 외화를 밀반출, 미국에 부동산을 구입하는등 수차례에 걸쳐 해외부동산을 불법 매입했으며 같은 혐의로 형사처벌을 받은 조현준 효성사장의 장인이기도 합니다

 

 


분류없음2011.02.2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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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신일 공소장속의 한상률의 범죄사실 - 원문 / 공소장중 일부

2009 형제 71967호 - 서울중앙지검 - 2009년 6월 12일

피고인은 코스닥 상장법인인 ㈜세중나모여행, 비상장 법인인 ㈜세중아이앤씨( ㈜세중게임박스), ㈜세중정보기술, ㈜세중컨설팅 4 사의 대표이사임과 동시에 비상장 법인인 ㈜세성항운 9 사의 대주주이다.

 

1.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알선수재)

2008. 7. 29. 서울지방국세청은 태광실업㈜(이하, 태광실업이라 한다) 계열사 박연차 회장에 대한 특별세무조사에 착수하고, 같은 30. 김해시 안동 258 9 있는 태광실업 사무실과 김해시 주촌면 암리 180 있는 정산개발㈜(이하, 정산개발이라 한다) 사무실에서 회계자료 관련 자료를 임의 제출받았다.

박연차는 30여년 전부터 친하게 지내오던 피고인에게 세무조사 무마를 청탁하기로 마음먹고 정산개발 대표이사 정승영과 태광실업 전무 최규성에게 피고인을 찾아가 세무조사 상황을 말하고 도와줄 것을 부탁하라고 지시하였다.

무렵 정승영과 최규성은 서울 서초구 서초 1 1425 10 효천빌딩에 있는 ()세중아이앤씨 회장실로 찾아가 피고인에게 세무조사를 받게 상황을 말하고 도와줄 것을 부탁하였다.

같은 8.초경 서울 중구 소공동에 있는 롯데호텔에서 박연차는 정승영, 최규성과 함께 피고인을 직접 만나형님이 이번 세무조사를 마칠 있도록 많이 도와줘야 됩니다. 형님이 책임지고 주십시오라고 청탁하고, 정승영이 피고인에게회장님, 한상률 청장 아십니까라고 말하자, 피고인은 국세청장 한상률 등에게 부탁하여 박연차가 청탁한 취지대로 세무조사 강도를 약하게 하거나, 최소한 검찰 고발만은 막아보겠다는 뜻으로한상률 청장을 알고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라 취지로 말하여 박연차의 청탁을 승낙하였다.

같은 초순경 피고인은 환경연합 운영의 기후변화 최고위과정모임에서 동기생인 한상률을 만나 그에게박연차는 동생 같은 사람이다. 도와달라 취지로 세무조사의 무마를 청탁하였다.

같은 초순경 중국 북경에 있는 쉐라톤 호텔 피고인이 투숙하던 객실에서 박연차를 만나 그로부터형님 세무조사 챙겨주십시오라는 취지로 재차 청탁을 받고(아래에서 보는 바와 같이 피고인은 박연차로부터 중국화 15 위안을 받았다.), 박연차에게았다. 신경 쓰겠다 말한 다음, 2008. 8. 17. 중국에서 일시 귀국(피고인은 8. 18. 다시 중국으로 출국하였다.)하여 한상률에게 전화로 박연차와 자신과의 친분관계를 소상하게 설명하고세금은 얼마가 되어도 테니 검찰에 고발만은 말아 달라 재차 부탁하였다.

그때부터 같은 11. 중순경까지 사이에 피고인은 한상률과 수십 통화하면서 박연차의 세무조사와 관련된 부탁을 함과 아울러, 박연차의 지시를 받은 정승영, 최규성 박연차의 사돈인 김정복과 함께 10여회에 걸쳐 박연차에 대한 세무조사 무마를 위한 소위대책회의 하였다.

대책회의 과정에서 피고인은 정승영과 최규성 등에게, ‘세무조사를 성실히 받으면 결과는 내가 알아서 처리해 주겠다, 세무조사를 성실히 받으면 검찰에 고발되지도 않고, 세금만 성실히 내면 되는 거지 특별히 고발할 이유가 있겠나, 내가 한상률 청장을 만나서 이야기 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라 취지로 말하는 세무조사 무마 로비를 위한 자신의 활동상황을 알려주었다.

한편, 피고인의 위와 같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2008. 11. 25. 박연차가 검찰에 고발되자 정승영, 최규성에게아무래도 박연차 회장에 대해 여기저기서 좋은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같아 어차피 구속은 피할 없으니, 우선 재판 빨리 붙이고, 정몽구 회장처럼 집행유예로 석방되는 밖에 없는 아니냐, 조용해지면 사면 받을 있도록 노력해 봐야 하지 않겠느냐 말하였다.

2008. 12. 12. 박연차가 구속되자 무렵 피고인은 다시 정승영, 최규성을 만나이제 구속 되었으니, 우선 빨리 재판 받고, 정몽구 회장처럼 집행유예를 받고 나중에 조용해 지면 사면을 받을 있도록 도와주겠다 취지로 말하고, 최규성, 정승영도 피고인에게 도와달라는 취지로 청탁하였다.

. 2008. 8. 초순경 중국 북경에 있는 쉐라톤 호텔 피고인의 객실에서 피고인은 박연차로부터 위와 같이 국세청장 한상률 등에게 세무조사를 무마해 달라는 취지의 청탁과 함께 그와 관련된 피고인의 활동 경비 명목으로 중국화 15 위안(한화 2,500만원) 수수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무원의 직무에 속한 사항의 알선에 관하여 금품을 수수하였다.

. 피고인은 박연차에게 자신이 경영하는 ㈜세중게임박스에 투자해 것을 요청하여, 2003. 9. 3. 박연차 경영의 태광실업, 태진㈜, 정산개발 명의로 8억원, 10억원, 7억원 합계 25억원을 투자받았다.

㈜세중게임박스의 경영상태가 계속 악화되던 피고인이 2007. 3. 주주총회를 통하여 사명을 ㈜세중아이앤씨로, 법인 목적을 기업경영 투자자문 등으로 변경하자 태광실업에서는 계속적인 적자 사업목적 변경을 이유로 ㈜세중게임박스를 청산하거나 태광실업 보유주식을 재매입해 달라고 요구하였고, 2007. 10. 다시 태광실업은 투자금을 회수하기로 하고 당초 투자한 25 원을 62,300 원으로 정산한 다음 피고인에게 ㈜세중게임박스를 청산하거나 태광실업 보유주식을 재매입 하는 방법으로 정산금을 반환해줄 것을 요구하자, 피고인은 2008. 1. 5. 박연차에게 6 2,300 원을 포기하는 주주로서의 권리를 행사하지 말아 달라는 취지로손비처리를 해달라 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그러던 , 피고인은 위와 같이 2008. 8. ~ 11. 박연차로부터 세무조사 무마로비 부탁을 받고 한상률 국세청장 등에게 청탁하였고, 2008. 12.경부터는 박연차 등으로부터 박연차의 신속한 석방 사면에 관한 청탁을 받고 이를 도와주기로 승낙하였다.

2009. 1. 피고인은 최규성을 통하여 박연차에게 태광실업과 정산개발이 ㈜세중아이앤씨에 요구한 투자정산금 6 2,300 원을 포기하는 향후 주주로서의 권리를 행사하지 말아 달라는 취지로손비처리를 해달라 요구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무원의 직무에 속한 사항의 알선에 관하여 이익을 요구하였다.



한국핵무기2011.02.20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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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지난해말 공개한 우라늄농축시설은 파키스탄의 칸박사가 제공한 것으로 보인다고 미의회조사국[CRS]이 밝혔습니다

미의회조사국 CRS는 지난 2월 3일 발표한 '중국과 대량살상무기및 미사일의 확산' China and Proliferation of Weapons of Mass Destruction and Missiles 이라는 보고서에서 파키스탄의 칸 박사가 북한과 이란, 리비아에 우라늄 농축기술을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RS는 지난 2004년 2월 24일 조지 테넛 당시 CIA국장도 상원 정보위원회에서 이같이 사실을 확인했었다고 전했습니다


2004년 2월 24일 상원 정보위원회 청문회를 확인한 결과 상원 속기록 12페이지에 조지 테넛 CIA국장이 북한 핵 문제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테넛국장은 '북한이 칸박사가 제공한 기술을 바탕으로 우라늄농축프로그램을 추진중이며 이는 북한이 핵무기를 가질 수 있는 
또 다른 방법[기존 플루토늄농축이외에]이 될 것이다' 라고 밝혔습니다

테넛국장은 정보위 보고외에도 이 속기록 95페이지에 따르면 상원 정보위원들과의 질의답변에서도 '우리는 북한이 핵무기보유를 위한 또 다른 방법으로 우라늄농축기술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CRS는 이보고서외에도 최근 중국해군현대화전략, 미국의 전략핵전력, 미국의 비전략핵무기등의 보고서를 잇달아 내놓고 있습니다



China and Proliferation of Weapons of Mass Destruction and Missiles
분류없음2011.02.16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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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택 여권번호 공개 안치용

북한은행, 스위스 2개 은행-HSBC등 10개국 은행과 제휴-계좌번호등 공개 : 유엔전문가그룹 http://andocu.tistory.com/3458


북한 최대실세로 꼽히는 장성택 국방위 부위원장과 노동당 39호실실장을 역임한 김동운등 북한 고위층의 여권번호가 공개됐습니다

유엔 1874 위원회는 유엔안보리의 대북제재결의안 이행을 위해 지난해 11월 5일 발간한 전문가 패널 보고서를 통해 장성택 국방위 부위원장, 김동운 노동당 39호실 실장, 박재경 인민군대장, 변용립 북한 국가과학원 원장등의 여권번호를 전격 공개했습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장성택은 노동당 행정부장, 국방위 부위원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2006년당시 장성택의 여권번호는 PS
736420617 이라고 밝혔습니다
함경북도 출신의 장성택의 생일은 1946년 2월 2일 또는 1946년 2월 6일 또는 1946년 2월 23일등 3개로 알려져 있다고 기록돼 있습니다

또 북한 김정일 정권의 돈줄을 담당하는 김동운 39호실 실장은 1936년생으로 여권번호가 554410660 이라고 밝혔습니다
통일부가 지난 14일 펴낸 2011년판 북한권력기구도및 주요인물집에 따르면 김동운은 지난해까지 39호실 실장으로 표기됐다 올해는 전일춘으로 변경됐다고 합니다

지난 2000년과 2007년 남북정상회담직후 김정일이 선물한 송이버섯을 남측에 전달한 박재경대장은 1933년생으로 여권번호는 554410661 이었습니다

김동운실장은 1936년생, 박재경대장은 1933년생으로 박대장이 3살위지만 여권번호를 살펴보면 김동운실장의 여권일련번호가
박대장보다 1번 앞서며 이를 통해 김정일 정권의 돈줄을 담당하는 39호실의 위상이 인민군을 앞서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보고서는 또 변용립 북한 국가과학원 원장은 1929년생으로 2005년 9월 13일 발급받은 여권번호가 645310121 이라고 공개했습니다

유엔1874위원회는 이들외에도 현철해, 김동명, 오극렬, 김영춘등 북한 실세와 북한과 거래를 하는 대만 기업인 2명, 스위스 기업인 1명등 모두 17명의 대북제재인사의 직책과 생일등을 담고 있습니다

전체 70페이지분량인 이 보고서는 대북한 금수품목, 대북한 제재기업, 북한은행의 해외금융기관 제휴현황등과 함께 북한의 무기 수출입현황, 핵무기및 미사일 개발현황, 제재이유등을 자세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유엔 1817 20101105 -



분류없음2011.02.11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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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고합2 / 2004노871 / 2004도4901 - 참고하시길

청와대 등 서울 도심의 상공을 방어하는 우리 군의 핵심전력인 35㎜ 대공포(일명 오리콘∙Oerlikon포)가 군납 비리로 인한 불량부품 때문에 최근까지 정상적인 기능을 발휘하지 못했던 것으로 11일 밝혀졌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2/11/2011021100472.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2_04

11일 국회 국방위와 국방부 등에 따르면 국방부 조사본부는 최근 미국 무기중개업체인 T사의 국내 무역대리업체인 N사가 대공포의 포몸통(포신)을 해외에서 조달한다는 당초 계약과 달리 무자격 국내 업체에서 포몸통을 제작하게 해 군에 납품한 사실을 적발해 조사중이다.

N사는 무기제작 경험이 없는 국내업체에 폐포몸통과 자재를 보내 납품할 포몸통을 역설계해 제작하도록 한 뒤 이렇게 만든 가짜 포몸통을 정상 수입품으로 위장하기 위해 홍콩으로 보냈다가 국내로 역수입하는 방법으로 군에 납품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 군이 보유하고 있는 오리콘포 총 36문에 필요한 72개 포몸통 중 절반이 훨씬 넘는 49개가 이 같은 방식으로 납품된 불량품이어서 사격 훈련시 파손 및 균열을 일으킨 것으로 드러났다. 오리콘포 1문당 포몸통 2개가 필요하다.

국방위 관계자는 “기술 검사결과 이들 포몸통은 열처리 미실시로 인한 강도 저하, 치수불량으로 인한 결합시 고정불량 등 규격 미달품으로 드러나 포 기능에 치명적 결함을 일으켰다”며 “실제 사격 훈련 과정에서 오리콘포 6문에서 파손 및 균열 등의 문제가 생겼다”고 말했다.

방위사업청 관계자는 “문제의 대공포는 방사청이 만들어지기 전인 1998년 구 조달본부에서 계약된 것으로 2003년까지 공급이 됐다”며 “국방부 조사본부에서 제보를 받아 조사하기 시작했고 조사본부에서 수사를 하다가 수사대상인 수입대행사가 민간회사라 지금은 서울지방경찰청으로 이첩이 됐다”고 말했다.


위키리크스2011.02.07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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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양국이 '찰떡공조'를 통해 대이란 금수품목이었던 보잉 747기의 이란 인도를 저지했던 것으로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미국무부 비밀전문을 통해 확인됐습니다 

이 전문은 지난 2008년 2월 23일 미국무부가 주한미국대사관에 보낸 것으로 '한국정부에 대한 이란행 미국 민간 항공기 억류요청' 이란 제목의 비밀전문입니다

'즉각적인 조치가 필요하다'는 말로 시작된 이 비밀전문에서 미 국무부는 한국의 인천공항에 계류중인 N106UA와 N192UA등 보잉 747-400기 2대와 김해공항에 계류중인 NU185UA 747-400기 1대등 모두 3대의 보잉 747 항공기가 아르메니아 블루에어웨이 항공사 소속으로 등록된뒤 대이란금수조치를 어기고 이란민간항공사인 마한에어에 인도될 것이 확실시된다며 주한미국대사관은 한국정부의 협조를 얻어 이들 항공기가 이란으로 인도되지 못하도록 저지하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국무부는 아르메니아 블루에어웨이사가 자사의 모든 항공기가 이란 마한에어에 대여됐음을 지적하고 한국에서 유지보수를 받고 있는 3대 보잉 747 항공기가 발리그룹 자회사인 블루 스카이로 도색됐지만 블루에에웨이를 거쳐 이란에 인도될 것이라는 확실한 근거를 갖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국무부는 이 3대의 항공기 실제소유주는 이란 현정권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영국 발리그룹이며 이 항공기를 인도받게 될 이란의 마한에어는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추진중인 대륙간 탄도미사일개발, 핵개발을 돕고 있어 미국이 지난 2007년 10월 대이란금수조치 대상에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국무부는 또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 관련 기업체와 개인은 유엔안보리 결의안 1737호와 1747호에 의거, 제재를 받고 있다는 사실도 명시했습니다

국무부는 이 전문 발송 하루전인 2008년 2월 22일 미 상무부가 보잉 747-400기 3대를 미국에 재인도하라는 명령을 발리그룹에 통보했다고 전제하고 한국정부가 이 명령이 원할히 집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줄것을 요청한다고 밝혔으며 주한미국대사관은 즉각 한국정부와 긴밀히 협력하라고 지시했습니다

한국정부의 긴밀한 협조를 높이 평가하며 감사한다는 내용과 함께 자세한 전후사정을 담고 있는 이 전문 3항은 한국정부에
그대로 전달된 내용으로 보입니다 


이같은 미국정부의 요청을 받은 한국정부는 도색을 마치고 인도를 기다리던 이들 항공기를 아르메니아로 보내지 않고 상당기간 한국에 계류시킨뒤 미국으로 돌려보냄으로써 대이란금수조치를 무력화시키고 보잉기를 비밀리에 인도받으려던 이란의 시도를 저지하게 됩니다 
 
실제 민간항공기 데이터베이스등에 따르면 블루스카이로 도색된 NU106A는 이전문 발송뒤 인천국제공항에서 김해국제공항으로 옮겨져 약 1년간 한국에 계류돼 있다 지난 2009년 10월 14일 미국 본토로 돌아가다 하와이 호놀룰루 공항에 중간기착한 사진이 포착됐고 다른 두대의 항공기도 2009년 여름까지 한국에 계류돼 있다 미국에 돌려보내지는등 한미양국이 찰떡 공조를 펼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란은 북한과 함께 핵개발을 시도하는등 미국과 국제사회에 의해 이른바 '깡패'국가로 지목된 나랍니다 
한미양국이 이같은 국가로 금수품목이 밀반입되는 것을 저지한 것은 한미공조의 성공적 사례로 평가할 수 있을 것입니다

미연방항공청에 이들 비행기를 조회한 결과 N106UA는 1993년, N192UA는 1993년,  NU185UA는 1992년 제작된 보잉 747-400기로 발리그룹에 팔리기 전에는 유나이티드 에어라인[UA]로 드러났습니다  

또 3대의 항공기중 NU185UA는 지난해 11월 현재 아리조나주 피날에어파크로 이송돼 해체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_ 한국정부에 이란 보잉기 억류요청-안치용 -


  

 



위키리크스2011.02.05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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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북한에 대한 미국의 대대적 금융제재에 앞서 지난 2009년 영국주재 북한대사관의 은행계좌가 폐쇄돼 북한대사관의
돈줄이 끊겼던 것으로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비밀전문을 통해 밝혀졌습니다

영국주재 미국대사관은 지난 2009년 12월 2일 스티븐 보스워스 대북특사가 영국을 방문, 영국 외무관료들과 면담한 내용을
비밀전문을 통해 미 국무부에 보고했습니다

이 비밀전문중 5번째 항목에 따르면 스콧 라이트만 영국 외무부 아태국장은 영국주재 북한대사관의 은행계좌가 폐쇄됐으며 북한대사관이 그들의 비지니스를 받아들인 새은행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보스워스특사에게 알린 것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North Korean Embassy's bank had closed its account and the Embassy had had trouble finding another bank to accept its business]

영국주재 북한대사관은 북한의 돈세탁창구로 지목됐던 마카오의 방코델타아시아은행으로 부터 지난 2002년 9월 3일,
이은행 예금주 IFTJ로 부터 30만달러를 송금받은 사실이 드러났었습니다
방코델타아시아를 통한 북한의 금융거래 증거 - 송금증서등 http://andocu.tistory.com/2583


또 김정일의 비자금이 영국령 버진아일랜드의 '퍼스트캐리비언은행'(FirstCaribbean International Bank, FCIB) 로드타운(Road town) 지점을 통해 관리되고 있다고 보도되는등 영국주재 북한대사관은 북한의 해외자금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김정일 비자금, 버진아일랜드에 있다 http://andocu.tistory.com/2751


보스워스 대북특사는 2009년 12월 2일 영국 외무부 고위관료들을 만난 자리에서 북한을 다자간 협상테이블로 복귀시키려는 미국의 노력을 영국과 EU가 지지해 달라는 요청을 했으며 영국은 이를 쾌히 수락했습니다

이날 만남에서 그직전[만남 직전] 1주일간 서울과 평양을 방문하고 런던으로 돌아온 라이트만 아태국장은 평양주재 EU 대사는 적절한 시기가 되면 북한과의 대화를 늘리겠지만 지금은 대화를 할 적당한 시기가 아니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라이트만 국장은 평양주재 EU대사는 지금은 대화보다는 북한에 대한 유엔안보리 결의안 이행을 위한 압력을 행사하고 북한에 대한 제재를 지속시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평가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라이트만 국장은 영국주재 북한대사와 정기적  면담을 하고 있으며 영국과 북한과의 현안등에 대해 미국과 의견을 교환하는 것을 환영하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영국은 또 최근 위키리크스 비밀전문을 통해 북한과의 핵연관성이 드러난 버마에 대해 이미 이때부터 이같은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북한과 버마에 대한 핵확산저지가 영국의 주요관심사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영국주재 북한대사관도 돈줄 끊겼다 - 위키리크스 비밀전문

분류없음2011.01.27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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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9년 US MISSILE DEFENSE AGENCY에서 작성한 미사일방어계획 관련 자료입니다  
저는 문외한입니다만 군사문제에 관심있는 아마츄어와 전문가들을 위해 올립니다


US MISSILE DEFENSE AGENCY BOOK 2009


US MISSILE DEFENSE AGENCY BOOK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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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자료]미의회조사국, 북한핵관련 최근 보고서 3건 [원문] http://andocu.tistory.com/3432

[전문자료] 미국의 유럽활용 미사일방어계획-US MISSILE DEFENSE IN EUROPE [원문] http://andocu.tistory.com/3437

박정권, '청와대 도청설'에 항의는 커녕 '부인해달라' 미국에 통사정 - 미국무부 비밀전문[13] http://andocu.tistory.com/3408

미합참본부가 작성한 핵관련일지 비밀문서입니다 
1977년부터 1979년까지 미국의 핵무기관련 주요내용을 날짜별로 정리한 것으로 3백50페이지에 이릅니다
저는 문외한입니다만 군사문제에 관심있는 아마츄어와 전문가들을 위해 올립니다


미합참 핵관련일지 1977-1979 비밀문서
분류없음2011.01.25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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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지역을 이용한 미국의 미사일 방어계획을 설명한 문서입니다
이란과 러시아등이 미사일을 발사할 경우 미국 본토에 도달하기 전에 유럽지역에 배치된 탐지시설을 통해 발사사실을 알아내고 이를 중간에서 격추시킨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이란 러시아 미사일별 도달범위, 유럽지역의 탐지시설이 발사 몇초뒤에 이를 탐지할 수 있고 탐지시설은 몇군데나 되는지등이 설명돼 있습니다
저는 문외한입니다만 군사문제에 관심있는 아마츄어와 전문가들을 위해 올립니다

US MISSILE DEFENSE IN EUROPE

US MISSILE DEFENSE IN EUROPE
분류없음2011.01.21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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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특허침해 피소

트위터 특허침해 피소


소셜 네트워킹의 대명사로 떠오른 트위터가 VS 테크놀러지의 유명인의 가상현실 시스템 [VIRTUAL WORLD OF WELL-KNOWN PEOPLE] 구현특허를 침해한 혐의로 지난 18일 미연방법원에 제소당했습니다

VS 테크놀러지는 18일 미연방법원 버지니아주 동부법원에 제출한 소송장에서 트위터가 자사특허 6,408,309 [United States Patent No. 6,408,309 ("the '309 Patent") 를 침해했다고 밝혔습니다

VS 테크놀러지는 미국 특허청으로 부터 지난 2002년 6월 18일 '유명인의 쌍방향소통 가상현실구축을 위한 방법과 시스템'["Method and System for Creating an Interactive Virtual Community of Famous People."]에 관한 특허를 받았으며
트위터가 이 특허를 자신들의 허락없이 무단 사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VS 테크놀러지는 지난해 9월 30일 원래 특허권자인 Dinesh Agarwal로 부터 특허권을 사들인뒤 곧바로 소송을 제기한 것입니다

이 소송 사건번호는 2:11-cv-00043-HCM -FBS 이며 VS 테크놀러지는 특허증 사본을 증거로 제출했습니다

참고로 버지니아주 동부법원 알렉산드리아지원은 미 특허청 본청이 소재한 지역의 법원입니다


트위터 특허침해 피소 20110118
분류없음2011.01.19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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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잠수함 음향탐지 시스템을 도입, 잠수함 탐지능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STRATEGYPAGE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한국이 도입을 검토중인 장비는 SOSUS 로 불리는 탐지장비라고 합니다

이 장비는 해저에 설치돼 모든 음향을 탐지해 해저케이블을 이용, 육상의 분석국으로 보내며 위성장비등을 통해
이를 분석한다고 합니다

이 시스템은 장비설치 반경 백킬로미터 내외의 잠수함을 탐지할 수 있으나 매우 비싸다고 합니다

한국은 특히 이 장비를 북한과 맞닿은 서해상에 우선 배치할 계획이며 비용이 많이 들더라도 잠수함의 위치등을 보다 정확하게 탐지할 수 있는 장비를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http://www.strategypage.com/htmw/htsub/articles/20110119.aspx

South Korea's Secret SOSUS System

January 19, 2011: South Korea recently announced that it will place underwater submarine sensors off its coasts. Details were not revealed, but this sort of thing is similar to the system of passive (they just listen) sonars the United States deployed on the sea bottom in key areas during the Cold War. SOSUS (SOund Surveillance System) consisted of several different networks. On the continental shelf areas bordering the North Atlantic was the CAESAR network. In the North Pacific there was COLOSSUS plus a few sensors in the Indian Ocean and a few other places that no one will talk about. The underwater passive sonars  listened to everything and sent their data via cable to land stations. From there it was sent back to a central processing facility, often via satellite link. SOSUS was accurate enough to locate a submarine within a circle no wider than 100 kilometers. That's a large area, but depending on the quality of the contact, the circle might be reduced up to ten kilometers. The major drawback of the system was that it did not cover deep water areas more than 500 kilometers from the edge of the continental shelf. This is not a problem for the South Korean system, as they only want to cover coastal waters.

SOSUS systems are very expensive to maintain. SOSUS managed to survive the end of the Cold War by making it's sensors available for civilian research and by using cheaper and more powerful electronic and communications technology. While many parts of the SOSUS have been shut down, additional portable SOSUS gear has been put in service, to be deployed as needed.

South Korea can obtain more sensitive passive sonar systems that can identify submarine location more accurately. The U.S. has been doing research in this area, and probably has already offered help. South Korea also has the design and manufacturing capability for this sort of device.  The first South Korea SOSUS system will be placed off the west coast, near the North Korean border. The South Korean Navy won't say when, but they appear to indicate "soon." North Korean submarines, travelling under water, using battery power and near the coast, are very hard to detect. The South Korean SOSUS will help even the odds.


분류없음2011.01.17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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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조사국, 한미관계 현황보고 -2010년 12월 원문

CRS US-KOREA RELATION 20101208
분류없음2011.01.1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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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무부 대외원조정책백서[2010년 12월 발간]QDDR [242P]
QUADRENNIAL DIPLOMACY AND DEVELOPMENT REVIEW


2010 QDDR
분류없음2011.01.11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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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전용기 신호포착 - UTC 1월11일 03:23  


분류없음2011.01.08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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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전 대법관이 퇴임 후 로펌(법무법인)에 가지 않은 점을 대통령께서 특히 높이 평가하시더라.”

 12·31 개각 발표 직후 기자들과 만난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김영란 국민권익위원장’ 인선 뒷얘기를 이렇게 소개했다. 지난해 8월 6년간의 대법관 임기를 마친 김 위원장은 로펌이 아니라 ‘서강대 로스쿨 석좌교수’라는 진로를 택했다. 높은 수입을 마다한 김 위원장의 행보를 이명박 대통령이 높이 샀기 때문에 권익위원장으로 발탁했다는 설명이었다.

원본출처 http://news.joinsmsn.com/article/786/4899786.html?ctg=1000&cloc=joongang|home|newslist1

 그런데 같은 날 인선 결과가 발표된 정동기(왼쪽) 감사원장 후보자는 요즘 로펌에서 받은 돈 때문에 곤욕을 치르고 있다. 그는 2007년 대검 차장 퇴임 후 엿새 만에 로펌으로 옮겼고, 7개월 동안 약 7억원을 받았다. 개각 발표 전 청와대 참모들이 정 후보자를 상대로 ‘모의 청문회’를 한 자리에선 이에 대한 지적이 없었다고 한다. 결과적으로 전관예우를 마다한 김 위원장에겐 플러스 점수를 주면서, 로펌에 가서 높은 수입을 올린 정 후보자에 대해선 눈을 감은 것이다. 그래서 “이중 잣대를 들이댄 것 아니냐”는 비판이 청와대 내부에서도 나온다.

 청와대에선 공직을 떠난 뒤 로펌에서 많은 돈을 받았던 이재훈 전 지식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해 8월 국회 인사청문회 직후 낙마하자 ‘로펌 출신 인사를 발탁할 땐 조심해야 한다’는 인식을 갖고 있었다. 당시 이 대통령도 참모들에게 ‘로펌에서 큰 돈을 받았던 사람들을 기용할 때엔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취지의 말을 했다 한다.

하지만 그런 기준이 정 후보자에겐 적용되지 않았다. 여권 관계자는 “2009년 인사청문회에서 낙마한 천성관 검찰총장 후보자를 제대로 검증하지 못한 책임을 홀로 지고 청와대 민정수석직에서 물러난 정 후보자에게 이 대통령이 마음의 빚을 느낀 것 같다”며 “그래서 참모들도 대통령에게 ‘안 된다’는 말을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7일 “국민의 눈높이에서 보면 (정 후보자가 로펌에서 받은 액수가) 좀 과해 곤혹스러운 측면이 있다”면서도 “법을 어기거나 탈세를 한 게 아니기 때문에 청문회에서 잘 설명하면 국민들도 납득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나라당 초선의원들의 모임인 민본21은 이날 “정 후보자에 대해 우려한다”는 의견을 내고 입장은 여론 추이를 보고 결정하기로 했다. 한편 감사원은 ‘로펌에서 받은 6억9000억원 중 3억원을 세금으로 내 실수령액은 3억9000여만원’이라는 전날 정 후보자의 해명과 관련해 실수령액 규모를 3억9000여만원에서 4억5700여만원으로 정정했다. <중앙일보 1월 7일자 8면>

 감사원은 “세금계산서 등을 확인하니 실제 낸 세금은 2억2900여만원으로 정 후보자가 기억에 의존해 답변하다 착오가 생겼다”며 “정 후보자는 이에 ‘ 송구스럽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서승욱·강기헌 기자


분류없음2011.01.06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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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의 입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폭탄발언설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한상률 전 국세청장 귀국설도 나오고 있습니다 한상률 측근은 1월 귀국가능성이 95%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정권에 부담되는 일들이 하나 둘 늘고 있습니다


불법 민간인 사찰 사건으로 구속수감 중인 이인규 전 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의 입에 여권이 최근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불법 사찰 혐의와 함께 이영호 전 청와대 고용노사비서관 등 '영·포(영일·포항)라인' 핵심 인사에게 감찰 정보를 '비선(秘線) 보고' 해왔다는 의혹을 받아온 이 전 지원관이 모종의 '폭탄발언'을 준비 중이란 설(說)이 돌고 있기 때문이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1/07/2011010700078.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05

여권의 한 고위관계자는 6일 "작년 11월 1심 재판에서 실형(實刑)을 선고받은 이 전 지원관측에서 '돈을 받길 했나, 사람을 죽였나. 정권을 위해 일한 죄밖에 없는데 왜 혼자 책임져야 하느냐'며 울분을 토로했다는 말과 함께 폭탄선언 가능성까지 돌고 있다"고 했다. 1심에서 징역 1년6월을 선고받은 이 전 지원관은 항소심 재판을 앞두고 있다. 다른 여권 정보관계자는 "이 전 지원관측에서 최근 '박종철 고문치사로 구속된 경찰관 신세가 된 것 아니냐'며 억울해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 정부를 위해 열심히 일했는데, 문제가 되자 정권이 자신을 버렸다는 불만 아니겠느냐"라고 했다.

불법사찰이 있었던 당시 청와대 민정수석이었던 정동기 감사원장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있다는 점도 여권의 긴장을 높이고 있다. 한 여권 인사는 "불법사찰 사건과 관련한 모종의 폭탄발언이 터져 나올 경우 상황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질 수 있다"며 "이 때문에 비선 보고 의혹과 관련해 이름이 오르내리는 모 인사에 대한 인사조치설도 있다"고 했다.

이 전 지원관의 변호인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폭탄발언설에 대해) 아는 바 없다"면서도 "조만간 열릴 항소심 재판 과정에서 억울한 점은 이야기해나갈 것"이라고 했다.

북, 73년 파리등서 JP에 두차례 비밀접촉시도 - 미국무부 비밀전문[3] http://andocu.tistory.com/3345

'DJ납치가담 유영복은 이후락 조카사위' - 미국무부 비밀전문[2] http://andocu.tistory.com/3343

박정희는 김종필을 불신했다?-73년 신장치료차 일본행요청 불허 : 미국무부 비밀전문[1] http://andocu.tistory.com/3341

김성환장관, '북 붕괴하면 임시자치정부 허용' 시사 :위키리크스 한국전문 http://andocu.tistory.com/3351

현정은, '북보다 남이 더 큰 장애'불평-김정일은 중국 불신:위키리크스한국전문 http://andocu.tistory.com/3359

이후락 해외도피 전말: 실각당일 여권만들고 미대사관에 비자신청 - 미 국무부 비밀전문[4] http://andocu.tistory.com/3360

이후락 해외도피 전말, 거물 키신저 '이후락 제3국경유 미국행 타진' 직접 지시- 미 국무부 비밀전문[5] http://andocu.tistory.com/3366

한병기 대사임용은 명백히 박대통령 빽 - 미 국무부 비밀전문[6] http://andocu.tistory.com/3367

중국대사, "북한은 30년전이라 여겨야 편안- '한국사단' 고위관료도 서울근무 선호" -위키리크스 한국전문 http://andocu.tistory.com/3364

유재흥장관, 하비브만나 '이후락 쳐내야' 격정토로 - 미 국무부 비밀전문[7] http://andocu.tistory.com/3373

이후락 해외도피 전말 - 키신저 보류지침에 이어 일본도 '경유비자이상은 NO' : 미 국무부 비밀전문[8] http://andocu.tistory.com/3374


분류없음2011.01.04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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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령 매입 상지카일룸 3차 전체소유주 현황 20100105 현재


상지카일룸3차 2010년 4월 10일시점 소유주현황 - 하단



위키리크스2011.01.03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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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장관, '북 붕괴하면 임시자치정부 허용' 시사 :위키리크스 한국전문 http://andocu.tistory.com/3351

중국대사, "북한은 30년전이라 여겨야 편안- '한국사단' 고위관료도 서울근무 선호" -위키리크스 한국전문 http://andocu.tistory.com/3364

현정은, '북보다 남이 더 큰 장애'불평-김정일은 중국 불신 : 위키리크스 한국전문 http://andocu.tistory.com/3359


청융화 주한중국대사가 북한은 딱 30년전이라고 생각해야 편안히 적응할 수 있으며 중국 외교부내 '한국사단'은 북한에서 오랜 경험을 쌓은 관료에서 한국서 경험을 쌓은 젊은 관료로 주도권이 넘어가고 있다고 캐슬린 스티븐스 미국대사와의 만찬자리에서 말한 것으로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한국관계 비밀전문에서 드러났습니다  

지난 2009년 12월 24일 캐슬린 스티븐스대사가 미국무부에 보낸 비밀전문에 따르면 청대사는 또 북한에 대한 미국의 인내가 결국 북한을 6자회담에 복귀시킬 것이라는 조심스런 낙관론을 내비쳤으며 북한은 변화를 두려워한다며 북한에 대해 보다 나은 미래에 대한 가능성을 제시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조언했습니다
또 김정일은 건강문제와 후계문제로 시간을 끌 여유가 없으며 미북관계가 진전되는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 북한의 화폐개혁은 실수라고 언급했으며 중국도 마찬가지로 집을 사고 차를 산 중국인들에게 개인소유권을 인정하지 않던 시기로 되돌리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라고 전했습니다  

특히 청대사는 자신의 북한근무시절을 이야기하며 적응하기가 힘들었지만 북한을 딱 30년전 중국의 문화혁명기라고 생각하자 편안해졌다며 북한에서 공부한 중국외교부내 '한국사단'의 고위 외무관료조차 서울근무를 강력히 선호한다고 밝혀  중국외교부내의 친한국정서를 내비쳤습니다
또 대한외교의 주도권이 한국에서 공부한 젊은 관료들에게 넘어가는 세대교체가 진행중이라는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바로 이러한 중국정부 관료들의 정서는 '중국을 믿지 못하고 있다'는 김정일의 언급과 맥을 같이 하는 것이며 중국이 한국주도의 통일을 허용할 것이라는 미국무부 별도전문과도 상통하는 것입니다


청대사는 스티븐스대사에게 북한에 대한 국제사회의 제재를 지지하며 중국은 북핵문제와 관련, 북한의 행동은 중국의 이익에 어긋난다는 분명한 메시지를 정기적으로 보냈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북한의 관료들조차 자본주의경제에 대한 기본적 개념조차 모르고 있으며 북한은 문화혁명전까지 중국의 길을 따르다 그이후 자신의 길을 가고 있지만 등샤오핑적 개방적 사고가 부족하다고 안타까워 했습니다
청대사는 모기 몇마리 들어온다고 창문을 닫을 수는 없다고 했던 등샤오핑의 발언을 언급하는등 북한에 개방정책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또 청대사가 주일중국대사로 내정됐다는 언론보도에 대해 오보라고 밝혔으나 청대사가 주일대사로, 주일대사가 외교부차관으로 영전할 가능성은 존재한다고 이야기햇으며 실제 청대사는 지난해 2월 주일중국대사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위키리크스가 공개한 전문은 지난해 12월 21일 청융화 주한중국대사가 캐슬린 스티븐스 미국대사를 만찬에 초대해서
북한문제등에 대해 언급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스티븐스대사는 사흘뒤인 지난해 12월 24일 이 전문을 직접 작성, 미 국무부에 보고했습니다
이 비밀전문의 당초 비밀해제시기는 전문작성 25년뒤인 2034년 12월 24일이었습니다
24년뒤 공개될 전문이 24년 일찍 공개됨으로써 누구보다도 김정일이 깜짝 놀라게 됐습니다

이 전문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발행되는 EL PAIS 가 공개한 전문입니다

아래는 비밀전문 내용의 간단한 전체 번역이며 미국무부 비밀전문 전문을 첨부합니다 
[번역전문가가 아님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두 11개항으로 된 이 전문에서 스티븐스대사는 첫번째항에서 면담요점을 4가지로 명시했습니다

1]첫째 중국대사는 북한이 결국 6자회담으로 복귀할 것으로 낙관했으며 둘째 북한의 화폐개혁은 실수였으며 북한인물들에게 더 큰 소외감을 안겼고 세째 첸 하이 정치담당은 중국외교부내 '한국사단'[대한외교 담당관리들을 칭한듯]은 북한에서 오랜 경험을 쌓은 관료에서 주로 한국에서 경험을 쌓은 젊은 관료로 세대교체가 진행중이며 넷째 첸 하이는 청융화대사가 일본대사에 내정됐다는 것은 오보[PREMATURE; 미숙]라고 지적했다고 보고했습니다

2]
청융화중국대사와 캐슬린 스티븐스미국대사의 만찬은 청대사 초청으로 이뤄졌으며 청대사는 북한에 대한 미국의 인내가 북한을 6자회담에 복귀시킬것이라는 조심스런 낙관론을 견지했으며 미국의 북한에 대한 전략적 인내에 박수를 보내며 중국또한 과거 수년간 이같은 인내를 경험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중국은 북한 핵실험등과 관련, 북한의 일련의 행동은 중국의 이해관계에 반하는 것이라는 분명한 메시지를 정기적으로 전달했다고 전했습니다

3]
청대사는 미국과 북한의 관계에 대해 다음 단계를 이루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는 않을 것으로 진단하고 너무 서둘러서도 너무 질질 끌어서도 안된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스티븐스대사는 청대사가 자세하게 말하지 않았지만 북한은 김정일의 건강문제, 김정일의 후계문제등으로 인해 시간을 오래끌 처지가 못된다는 분석을 밝혔다고 명시했습니다

4]
청대사는 북한에 대한 국제사회의 제재를 지지한다고 밝히고 그러나 최근 태국 방콕에서 적발된 북한의 무기수송 화물기 문제가 6자회담재개에 악영향을 끼치지 않았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청대사는 미국등 다른 당사자[6자회담 당사자를 의미]들이 북한이 회담에 복귀할 수 있는 명분을 줘야 한다고 제의하기도 했습니다

5]
청대사는 미국이 북한의 대화스타일에 답답함을 느꼈을 것이라고 전제하고 이것은 북한체제의 지속적인 불안정성에 기인한다고 분석했습니다[CHARACTERIZED]
청대사는 또 '똑같은 말을 두번 사지는' 않기를 바라는 미국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며 평양은 제한된 레버리지등으로 인해 '포커 칩을 나눠서 두번 게임을 하려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6]
청대사는 최근의 북한화폐개혁은 경제에 대한 정권의 통제력을 높이려는 잘못된 조언을 받은 시도였다고 풀이했습니다
청대사는 자신의 개인적 경험임을 밝히고 보통사람들이 돈을 벌기 시작했을때 그돈을 다시 되돌린다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국도 마찬가지로, 지금 집도 사고 차를 사는 중국인들에게 정부가 개인소유권을 인정하지 않던 시기로 시계를 되돌린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첸하이 정치참사는 북한인들이 현대 경제와 무역등에 대해 아주 초보적인 지식만 가지고 있으며 우 다웨이 중국 외교부 차관과 강석주 북한 외무성 부상이 무역적자를 이야기할때 북한 관리들은 이같은 개념조차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7]
청대사는 북한은 문화혁명전까지는 중국의 길을 따랐지만 그 이후는 자신들의 길을 선택했다며 북한이 중국식 개혁을 추진한다면 훨씬 나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청대사는 등샤오핑은 개혁과 개방을 이야기하면서 창문을 연다면 파리와 모기가 들어올 것이다그러나 중국은 몇마리의 파리와 모기들때문에 창문을 닫는 우를 범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으며 북한은 등샤오핑같은 지도자가 부족하다고 씁쓸하게 말한 것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8]
청대사는 지금의 북한은 중국의 문화혁명기와 비슷하다며 자신이 처음 북한 근무를 했을때 어려움이 많았다며 그러나 자신이 자신의 정신적 시계를 30년전으로 되돌려놓자 모든 것이 좋았다고 언급했습니다

9]
첸하이 정치담당은 역사적으로 중국이 명나라에서 청나라로 바꼈을때도 한국은 명나라에 조공을 보내고 명나라의 관습과 전통에 집착했었다며 한국은 급격한 환경변화에 직면했을때 변화에 굴복하면 존재할 수 없다는 두려움으로 그자리에 쪼그려 앉곤 했다며 미국이 북한에 대해 보다 나은 미래가 가능하다는 메세지를 전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역사적으로 북한에 대한 부정적 결과만 강조하는 것은 더 위축되는 결과만 가져왔다며 역설적으로 미국이 북한과 우호적관계를 추구할때 북한이 긍정적으로 반응할 것으로 낙관한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10]
첸하이는 중국외교부내 한국사단은 그들이 어디서 교육받았느냐에 따라 3가지 집단으로 뚜렷이 구분된다고 전했습니다 
베이징의 고위[SENIOR] 한국전문가는 대부분 북한에서 대학을 다녔고 최소한 8년에서 10년동안 북한에서 공부했거나 근무했으며 중간관리[MID-LEVEL]과 주니어[JUNIOR]들은 한국관련 공부등을 어디서 했느냐에 따라 구분된다고 밝혔습니다

즉 중간관리[MID-LEVEL]들은 중국내에서 한국어나 한국학을 공부한 사람들이며 신진세력[GROWING GROUP]으로 평가되는 주니어[JUNIOR]들은 주로 한국에서 그들의 경험을 쌓은 사람들로 분류했습니다 

한국사단의 시니어관료들은 북한에서의 학창시절에 대한 추억이 있지만 북한인과 친구가 되는 것을 허용하지 않으며 제한된 인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심지어 나이든 세대들도 북한보다 한국을 좋아하며 서울근무를 강력히 선호한다고 전했습니다  

11]
만찬뒤에는 주한미국대사관 정치담당이 첸하이 중국대사관 정치담당에게 청대사가 주일대사로 내정됐다는 한국언론의 보도내용을 물어보자 첸은 오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첸은 청대사가 주일대사로 가고 주일대사가 6자회담을 책임지는 외교부 차관으로 영전할 가능성도 있다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청대사의 주일대사 내정설과 관련, 12 22일 청대사가 이용준 한국 외교부차관에게 주일대사 이동과 관련해 베이징의 연락을 받은 적이 없다고 말한 것으로 한국외교부 차이나데스크가 미국대사관측에 알려줬다고 기록돼 있습니다
청대사는 중국외교부내 일본 전문가로 주일중국대사관에서 4차례나 근무했으며 중국외교부 아시아국 부국장을 역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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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대사 만찬 대화록 위키리크스 한국전문 20091224

 


중국대사-미국대사 만찬대화록 번역 - 20091224 위키리크스
분류없음2010.12.28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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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계좌에 백조원, 백조원통장 안치용


'내 계좌 백조원 무단인출' 이게 통장사본 - 신한은행고소사건, 과연 진실은?  http://andocu.tistory.com/3332

신한은행 백조원 무단인출 고소사건에 대해 조금 더 깊이 들어가 보겠습니다

지난달 11일 이백순 신한은행장을 위조사문서행사및 횡령등의 혐의로 서울지검에 고소한 박모씨측은 이행장이 전자 서명한 
예금지급결의서와 예금지급확인서를 입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이같은 문서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이 신한은행측의 명쾌한 설명인 반면 어차피 신한은행 재무제표에 잡히지 않은 별도로 관리된 계좌이므로 은행양식과는 무관하다는 것이 박씨측 설명입니다 

박씨측은 이 2장의 문서를 모기관 내부자로 부터 입수했다며 자신들이 신한은행 핵심관계자들만 아는 상황을 설명하자 
모기관 내부자가 자신들을 신뢰하게 됐으며 관련자료를 넘겨줬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서류들을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예금지급결의섭니다   
내용은 2010년 2월 1일부터 2월 5일까지 매일 1백억달러씩 모두 5백억달러가 명시돼 있고 일본의 한 은행 이름과 수신인인듯한 일본인의 이름이 기재돼 있습니다

지급자는 신한은행, 수령자는 일본인입니다
박씨측은 이 수령자가 재일동포 실업가 황모씨의 사위라고 말했습니다

이 결의서에는 송금번호등이 없습니다만 박씨측은 고소장에는 송금번호라며 아라비아숫자와 알파벳이 섞여있는 문자를 제시,
이 서류외에 별도의 내용을 받았음을 암시했습니다

서류하단에는 신한은행 은행장 이라고 명시한뒤 그 아래 이백순이라는 이름의 한자가 적혀있었으며 박씨측은 이백순행장의
전자서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매우 간단한 서류로 구체적인 내용이 많이 결여됐다는 느낌입니다
또 서류에 띄어쓰기도 일정하지 않는등 직장인이 최고 경영자가 결재할 서류에 이같은 실수를 한다는 것은 이해되지 않는
대목입니다
서류작성일자도 기재돼 있지 않습니다

또 하나 미쓰이스모토모은행이라고 기재돼 있습니다만 이 은행명이 정확한 것인지 의구심이 듭니다

내계좌에 백조원 예금지급결의서 안치용
 
다른 서류는 예금지급확약서입니다

예금지급확약서는 또한 예금지급결의서와 유사한 양식이었습니다 
두문건 모두 서류라기 보다는 전표에 가까운 문서였습니다 

이서류에는 지급자는 신한은행, 수급자는 박모씨, 즉 이 사건의 고소인 이름과 주민등록번호가 명시돼 있었습니다 

수령지는 신한은행 본점, 수령일은 2009년 10월 1일로 기재돼 있었습니다 
이 뮨건에도 신한은행 은행장이라고 기재한뒤 하단에 이백순이라는 한자어가 적혀 있었습니다 

이 문서도 구체성이 없기는 마찬가지였습니다 
또 문장에도 하자가 발견됐습니다 

'일부부금액을' 이라는 대목입니다. 아마도 '일부금액을' 이라는 글을 적으려다 오타가 난것이 아닌가 추정됩니다 
이 문건역시 최고경영자가 결재할 문서로는 적절치 않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직장인이 자신의 생사여탈권을 가진 그 직장의 최고책임자에게 오탈자가 있는 문서를 올린다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내 계좌에 백조원 예금지급확약서 안치용

그렇다면 이문서에 기재된 수령일인 2009년 10월 1일 과연 돈을 수령했을까, 그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박씨측은 이 예금지급확약서를 가진 사람들이 박씨의 도장등을 위조, 수령일인 2009년 10월 1일 무려 2조5천억원을
신한은행으로 부터 지급받았다고 고소장에서 밝혔습니다

물론 이내용도 모기관 내부자로 부터 알게 됐다고 합니다

신한은행측은 금감원과 검찰측에 이같은 문건은 신한은행에서 사용하는 양식이 아닐뿐더러 이같은 서류가 작성된 적이 없음을
명확히 했습니다

박씨측은 신한은행에 이 문서의 진위여부를 알려달라는 내용증명을 보냈지만 아무런 답변을 받지 못했고 비공식적으로 '판사의 판결이라면 모를까, 그 진위여부를 알려줄 수 없다' 말을 들어 결국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참으로 알쏭달송한 대목입니다

은행에서 정체불명의 돈을 관리한다는 것 자체가 불법이므로 소수인원에 의해서 매우 은밀히, 그리고 다른 사람이 알지 못하도록 신속하게 처리하는 과정에서 문서작성상 사소한 실수는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 박씨측 주장입니다
그말도 또 일리가 있습니다만 문서자체가 석연챦은 점이 많음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사건을 둘러싼 정황자체는 매우 구체적이고 사실적입니다

10여차례에 걸쳐 전직 정부관리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돈을 찾아주겠다고 접근했다는 점, 그리고 모기관 내부자의 제보,
그리고 일본인등의 방한사실등을 박씨측은 일목요연하게 설명했습니다
날짜별로 딱딱 설명해 사실여부를 떠나 매우 구체적이었습니다

특히 돈을 찾아주겠다고 접근한 사람들의 주민등록번호등이 제시됐고 유력 정치인들의 이름도 거론됐습니다
또 일본인들이 언제 방한해 누구의 경호를 받고 은행에 와서 누구를 만나고 그 일행들이 서로 다른 날짜에 출국했다며
날짜도 제시했습니다

은행에서 고위관계자를 만나고 그 다음날은 사건이 어떻게 전개되고 그 다음날은 어떻게 된다 이런 구체적 정황이 나오고
유력인사들과 몇월 몇일 몇시에 삼청동 어느 요리집에서 회동했는가, 누가 참석했는가 하는 내용도 밝혔습니다

참으로 이해할 수 없는 사건입니다
황당한 사기극이라면 너무나 구체적이고 극적으로 각본이 작성된 것이요 사실이라면 대한민국을 뒤흔들 대단한 사건입니다
 
2007년에도, 그리고 2009년에도 정부에서 이 사건을 수사했다고 합니다만 2007년 수사결과 신한은행 비자금을 주장한 주성영
의원이 기소됨으로써 1라운드는 끝났습니다
2009년 결과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외국, 즉 제3국의 금융기관 관계자가 최근 수백억달러의 거액이 움직인 사실을 눈치채고 그 흐름을 살펴봤다는
소문은 돈의 주인은 정확히 누구라고 특정할 수 없지만 적지 않은 돈이 존재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백조원 이라는 어마어마한 돈을 둘러싼 고소사건,
신한은행이 황당한 사기극이라고 자신만만하게 말한 만도 합니다만 추적해볼만한 가치가 있는 사건이란 생각이 듭니다 


  






분류없음2010.12.27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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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겨울휴양지 - 안치용

버락 오바마 미국대통령이 지난 23일부터 겨울휴가에 들어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하와이를 찾았습니다

겨울 백악관으로 불리는 오바마의 휴양지는 하와이의 호놀룰루섬으로 호놀룰루공항에서 약 25분 떨어진 카이루아입니다

카이루아베이의 패러다이스 포인트에 있는 최고급휴양지가 바로 오바마의 휴양지로 이곳에 있는 The Plantation Estate 와 The Balinese Estate 가 바로 겨울 백악관입니다
http://paradisepointestates.com/Plantation.html 

주소지는 The Plantation Estate at Paradise Point 는 57A Kailuana Place, Kailua, Hawaii 이며 
The Balinese Estate 는 57 Kailuana Place, Kailua, Hawaii 로 두채의 고급빌라를 모두 이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해변을, 뒤로는 도로 뒤쪽에 습지가 있어서 해변과 습지에 백악관 경호실에서 보트까지 동원,
치밀한 경호를 펼치고 있습니다

구글어스로 본 이 고급휴양지의 모습은 아래와 같습니다

The Plantation Estate 의 단면도등은 아래와 같습니다
출처는 http://paradisepointestates.com/Plantation.html 


The Balinese Estate 의 단면도등은 아래와 같습니다


오바마 겨울휴양지-안치용
분류없음2010.12.25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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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글을 다 볼 수 있는 구글리더 이용법을 그림으로 만들었습니다

1.구글계정만든뒤 구글리더로 이동

2.구글리더 구독박스에 보고싶은 사이트 주소 등록

3.구글리더 하단에 보고싶은 사이트 등록되며 우측에는 모든 글 보임
분류없음2010.12.24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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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1일 G20 정상회의때 중국 후진타오 주석이 머물던 신라호텔에서 6분간 정전사고가 발생했었습니다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사고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신라호텔측은 중국측이 과열전기기기를 사용한 것 같다고 주장했고
이에 대해 중국측은 복사기를 들여왔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 VIP들은 2002년 이후 단 한번도 신라호텔외에 투숙한 적이 없습니다. 얼마전 다이방궈외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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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서울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때 중국 후진타오() 주석이 머물던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6분간 정전이 일어났던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원본출처 http://news.donga.com/Inter/3/02/20101225/33502860/1

신라호텔 측은 “지난달 11일 오후 9시 43∼49분 후 주석이 묵고 있던 호텔 20∼22층의 전기 공급이 갑자기 끊겼다”며 “정전 직후 비상등을 켠 뒤 예비 변압기를 투입해 전기 공급을 재개했다”고 24일 말했다.

당시 객실 안에는 중국 경호원들이 집결하고 한국 경호처에도 비상이 걸리는 등 긴박한 상황이 연출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측은 “한국의 최고급 호텔에서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느냐”며 신라호텔 측에 엄중 항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1992년 한중 수교 이후 중국은 역대 정상들을 비롯해 주요 국빈급이 서울에 오면 신라호텔에 묵는 게 관례였으나 지난달 27일 방한한 다이빙궈() 국무위원은 롯데호텔에 머물렀다.

신라호텔 관계자는 “정상적으로는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며 “중국 측에서 대용량의 전력을 사용해 정전이 발생했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2, 3개 층마다 배전 인력을 두고 만일의 정전을 대비하는데, 이번 경우엔 중국 측에서 해당 층에 한국인이 머무는 것을 원치 않았기 때문에 배전반도 두지 못했다”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