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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범'에 해당되는 글 35건

  1. 2010.05.02 MB 손자 2명, 어린이 주식부자 19위 : 보유액도 1년새 50%이상 늘어 (1)
  2. 2010.01.26 이명박 딸 - 손녀도 정상외교 동행 : 주연씨, 페루 - UN에도 따라간듯
  3. 2009.12.30 미국 빌라구입 미신고혐의 - 조현준 효성 사장 불구속 기소 - 펌 (2)
  4. 2009.12.15 조현상 효성 전무 2002년에도 하와이 콘도 매입
  5. 2009.11.30 이대통령 아들 이시형, 한국타이어 퇴사 - 동아일보 펌
  6. 2009.11.25 효성 LA지사 소유주 '910 COLUMBIA LLC' - 유령법인 의혹
  7. 2009.11.25 효성, 검찰 수사하자 미국법인 주소지-대행인등 갑자기 교체
  8. 2009.11.25 조현준사장 비버리힐스콘도 원래 소유주는 효성 계열사
  9. 2009.11.22 조현상 전무, 지난달 30일 '논란 와중' 하와이 콘도 세금 납부
  10. 2009.11.11 효성, 하이닉스 인수포기 발표문 전문 (2)
  11. 2009.11.08 효성, 코플랜드에 3백만달러 대출[대출계약서등 공개]
  12. 2009.11.08 효성 LA 지사 건물도 조현준사장 소유 의혹[계약서등 공개] (1)
  13. 2009.11.06 효성 조현준사장, LA 부동산 1건 추가확인 (8)
  14. 2009.11.06 효성 조현준 사장, LA 한인식당 '사간; 실소유주 확인 [주류국 면허 첨부]
  15. 2009.11.05 효성관련 삭제글 다시 올립니다 [더이상 명예훼손 게시물이 아닌 것 같습니다]
  16. 2009.10.22 조현준 사장, 샌프란시스코 콘도도 팔려고 내놨다 (8)
  17. 2009.10.22 조현준 효성사장 샌프란시스코에 또 콘도 한채 매입
  18. 2009.10.21 효성 해명[조현준-조현상 부동산등]에 대한 궁금증 (26)
  19. 2009.10.21 개인의 해외투자와 세금[국세청 발간-해외부동산,주식취득때의 납세의무] (2)
  20. 2009.10.21 조현상 효성 전무
  21. 2009.10.19 조현상-노재헌 하와이콘도 전체 주인 3백17명중 백73명이 한국인
  22. 2009.10.19 조현상 효성전무, 노재헌 하와이 콘도에 2백62만달러 콘도매입-자금출처는? (6)
  23. 2009.10.18 효성 유령회사 의혹-캐피탈 월드 리미티드 [CWL] 정체는 무엇인가 (16)
  24. 2009.10.18 효성관련 송진주-주관엽씨 소재 및 ZN TECHNOLOGY 미국방부 납품실적
  25. 2009.10.15 '분식회계 고백' 효성, 회사자산 집한채를 조장래씨에게 '선물'하다 (28)
  26. 2009.10.14 '조현준사장 별장 팔면 즉각 연락바람' - LA 한미은행
  27. 2009.10.14 효성 '유령법인' CWL 홍콩 등기부등본 공개
  28. 2009.10.12 DAUM 블로그 차단할땐 언제고 --- 헉, 병주고 약주나 (8)
  29. 2009.10.12 효성 유상무, 조장래씨 LA 주택도 위임받아 매도 (5)
  30. 2009.10.11 조현준 빌라는 빌 게이츠 즐겨찾는 곳 - 출입자 엄격통제 '그들만의 왕국' (8)
분류없음2010.05.02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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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의 손자 2명이 1억이상 어린이 주식부자 19위에 올랐고 보유액도 지난해보다 50%이상 늘었습니다

이병박 대통령의 손녀인 7세 조모양과 손자인 4세 조모군이 각각 4.5억원씩의 주식을 보유, 1억대 이상 주식을 보유한 12세
이하 어린이 명단에 포함된 것으로 재벌닷컴 [http://www.chaebul.com/] 보도 확인결과 드러났습니다

재벌닷컴은 오늘 지난달 29일 종가를 기준으로 12세이하 어린이중 1억원이상을 소유한 어린이 79명의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재벌닷컴 명단에 따르면 조양래 한국타이어 회장 친인척이라며 4명의 어린이 명단이 기재돼 있으나 이중 2명은 조현식씨의 자녀이며 2명은 이명박 대통령의 사위 조현범 한국타이어 부사장의 자녀들입니다

재벌닷컴이 지난해 6월 24일 상장사 억대 미성년 주식부자 204명 명단에는 이들 4명 어린이의 부모 이름이 기재돼 있어
오늘 발표자료와 대조해 이명박 대통령의 손자들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해 자료는 첨부파일 참조]

오늘 발표명단에서 이명박대통령의 손자 2명은 각각 4억5천만원어치 주식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이들의 사촌 2명도 똑같은 액수의 주식을 갖고 있었습니다 

이대통령의 손자 2명은 지난해 6월 24일에는 주식액수가 2억8천만원이었으나 지난달 29일현재 4억5천만원으로, 1년이 채 안된 사이에 약 50%를 넘는 1억7천만원이 늘었습니다 

주식보유액 순위로는 이들 4명의 어린이가 각각 어린이 억대 주식부자순위에서 19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들의 주식보유액이 늘어난 것이 주식수의 증가때문인지, 주가 상승때문인지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아래도표는 재벌닷컴이 조사, 게재한 자료로 재벌닷컴은 재벌들의 주식현황등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지난해 6월 24일 종가 기준 미성년자 주식부호 자료 [재벌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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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딸·손녀 동행 논란=이번 순방에 이 대통령의 장녀 주연(39)씨와 외손녀 한 명이 동행한 것을 두고 논란이 일었다. 우상호 민주당 대변인은 “정상외교를 위해 국민의 세금으로 특별기의 비용을 대는 것이지, 가족의 해외여행을 위해 국민이 세금을 부담하는 것이 아니다”며 “ 정상외교를 한다면서 대통령 특별기를 ‘가족여행 특별기’로 이용한 것에 대해선 국민이 받아들일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 대통령의 사과도 요구했다.

이에 대해 김은혜 청와대 대변인은 “정상외교에서 대통령의 가족 동반은 국제적 관례에서 벗어나지 않으며, 가족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미국도 해외 순방에 가족이 동행한다”고 반박했다. 김 대변인은 “특히 이번엔 인도 측에서 비공식적으로 가족 동반을 요청했다”며 “동행한 가족의 경비는 자비로 부담토록 돼 있고, 2008년 페루 방문 때도 (주연씨가) 자비로 부담했다”고 밝혔다. 민주당을 향해선 “사실 확인 없이 정치공세를 편 데 대해 사과하라”고 역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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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효성 조현준 사장 불구속기소

美빌라 구입 미신고 혐의…"나머지 의혹도 확인중"

(서울=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서울중앙지검 외사부(함윤근 부장검사)는 30일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장남인 조현준(41) 효성 사장이 미국 내 부동산 취득 후 당국에 신고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사실을 확인,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조 사장은 2007년 1월1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카운티 소재 발렌시아 빌라 2가구 지분 8분의 1씩을 합계 85만달러에 취득하고도 이를 당시 재정경제부에 신고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 의무 위반의 공소시효는 3년으로, 내년 1월9일 공소시효가 완료된다.

검찰 관계자는 "공소 시효 완성일이 임박해 연내에 불구속 기소했다"며 "조 사장 관련 나머지 의혹에 대해서는 조사가 완료된 상태가 아니고 광범위한 방법으로 확인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조 사장의 동생인 조현상 전무는 부동산 취득일이 지난해 8월이라 아직 시효가 많이 남아 있고 아직 수사중"이라고 말했다.

sewon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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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법증여 및 재산 해외유출 의혹 제기돼

檢 "조사할 게 많다"…`중간 단계' 강조

(서울=연합뉴스) 백나리 기자 = 조석래 회장의 장남인 조현준 사장을 비롯한 효성 일가의 해외 부동산 취득 의혹에 대한 검찰의 수사는 고가 부동산을 사들이는 과정에 재산의 불법 유출이나 편법증여가 있었는지가 핵심이다.

재미교포 안치용씨가 지난 10월 개인 블로그를 통해 조 사장이 2002년 8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해변의 고급빌라 1채를 450만 달러에 샀다는 의혹을 제기한 이후 안씨와 민주당 측이 자체 조사해 내놓은 효성 관련 미국 부동산 거래는 모두 13건.

검찰은 이 가운데 장남인 조 사장과 3남인 조현상 전무가 개입한 7건부터 거래 과정과 소유관계, 자금 조달 경위를 확인해왔다.

이들 7건의 거래에는 우리 돈으로 100억원이 훨씬 넘는 1천430만달러가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나머지 6건의 거래는 시기가 많이 지난데다 소유권이 대부분 효성아메리카에 있어 조사의 우선순위에서는 잠시 밀린 상태다.

검찰은 효성 일가의 해외 부동산 매입과 관련해 혐의 확인에 방점을 두기보다 사실관계부터 우선 파악한다는 방침이지만 그동안 조 사장 등의 부동산 거래에 대해서는 재산 해외유출 및 편법증여 의혹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는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가 2006년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부터 효성의 자금 거래에 석연찮은 부분이 있다는 통보를 받은 후 3년간 비자금 의혹을 수사했던 것과 맞물리면서 의혹의 덩어리가 더 커진 측면도 있다.

검찰은 올해 10월 초 효성의 건설부문 전·현직 임원에게 77억원 횡령 혐의를 적용하는 등 개인 비리 선에서 수사를 마무리했지만, 곧 이어진 국정감사에서 축소 수사 공방에 시달려야 했다.

게다가 효성의 비자금 조성 의혹이 포함된 대검찰청의 첩보보고서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효성 측은 당사자인 조 사장과 조 전무가 저축과 투자, 미국에서의 활동 등을 통해 개인적으로 구입 자금을 마련했다는 입장이지만 검찰은 자금 조달 경위를 집중적으로 따져 탈세 및 편법증여, 재산유출 여부를 두루 확인할 계획이다.

또 효성아메리카가 부적법한 거래에 연관된 단서가 포착되면 나머지 6건의 부동산 거래에도 조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하지만 조 사장 소환 등에도 불구하고 여러 의혹이 속 시원히 해소되려면 시간이 상당히 더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검찰 관계자는 28일 조 사장을 두 번째로 불러 조사한 뒤 "미국에서 산 것(부동산)이 많아 조사할 분량이 많다"면서 "이번 조사는 빨리 (의혹의) 실체를 파악하기 위한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 관계자는 특히 "(통상적인 수사처럼) 다른 조사가 다 끝나서 본인을 소환하는 것과는 좀 다르다"고 언급해 수사가 조 사장 등의 신병 처리나 기소 여부 등을 정하는 마지막 수순이 아님을 강조했다.

na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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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하와이 호놀룰루 워터마크 콘도를 매입했던 조현상 효성전무가 지난 2002년에도
하와이에 콘도를 구입,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현상 효성전무는 지난 2002년 11월 12일 당시 권모씨에게 4999  KAHALA AVENUE의
THE KAHALA BEACH 콘도 매입에 대한 위임장을 작성했습니다

당시 조전무의 주소지는 일본 이었고 한국의 한 법무법인에서 위임장을 작성, 권씨에게
권한을 위임했습니다

조현상 2002 2869514
조현상 전무는 권모씨를 통해 2002년 11월 12일 THE KAHALA BEACH 콘도의 327호를
매입했으며 매입금액은 42만달러였습니다

2개월전 이 서류를 발견했으나 계약서 명칭이 ASSIGNMENT OF APARTMENT LEASE로
돼 있고 카하라해변가의 2베드룸 콘도가 42만달러라는 믿을 수 없는 낮은 가격이어서
혹시 전세계약서가 아닌가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매입을 단정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확인 결과 조전무가 부동산을 매입한 것이었습니다
땅문제때문에 계약서가 리스형태로 작성되지만 매매였습니다

조현상 2002 2869515
사연은 이랬습니다
일본인 투자가가 1966년 이 콘도를 지었으나 땅 주인은 따로 있었습니다
모 사학재단이 땅 주인이었고 부지이용기간이 2027년 7월까지로
현재로서는 2027년 즉 지금부터 18년 뒤에는 콘도를 비워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콘도가 시중가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가격에 매매되는 것입니다

하와이 언론에서는 이 콘도에 대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저렴한 가격이 매력인 반면
위험요소로 작용하고 있다고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부동산업체에서도 하와이 주민보다는 본토에서 오는 매입자가 많으며
투자용보다는 별장용도로 매입하므로 본토주민들에게 인기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콘도에 대한 재산세 고지서 발송주소는 뉴욕 원펜플라자의 효성 미주지사 였습니다 

결국 조전무는 지난해 구입한 워터마크콘도와 카하라비치 콘도등 2채의 콘도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자칫 이 콘도에 대한 존재를 잊을뻔 했으나 어떤 분의 '카하라를 보라' 조언이 있어 다시 확인한 끝에
매입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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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의 외아들인 시형 씨(31)가 최근 한국타이어를 그만둔 것으로 30일 확인됐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시형 씨가 10월 말 사직 의사를 회사 측에 밝혔으며, 담당 팀장과 임원 면담을 거쳐 11월 6일자로 최종 퇴사 처리됐다"며 "회사를 그만둔 사유는 개인적인 것이라고만 알고 있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시형 씨가 퇴사한 사실을 11월 초 사내 전산망에 공고했으며, 다른 사원도 퇴사하면 모두 그 사실을 전산망을 통해 알린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의 1남 3녀 중 막내인 시형 씨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했으며, 지난해 7월에 한국타이어에 인턴사원으로 입사해 지난해 11월 정식 사원으로 발령 받았다. 이후 사표를 낼 때까지 이 회사 마케팅본부 중동·아태팀에서 일을 해왔다.

이 대통령의 셋째 딸 수연 씨(34)의 남편이 조현범 한국타이어 부사장(37)이며, 조 부사장은 조양래 한국타이어 회장의 차남이다.

장강명 기자 tesomio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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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아메리카의 LA 지사가 입주한 건물은 910 COLUMBIA LLC  소유로 사실상 조현준씨 재산으로 추정됩니다
하지만 이 법인의 존재 유무가 확인되지 않고 있어 유령법인이라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이 효성 아메리카가 입주한 이 건물은
지난 2002년 10월 23일 '910 COLUMBIA LLC'라는 업체가
미국업체로 부터 매입했습니다 

또 같은 날 '910 COLUMBIA LLC' 가 'PACIFIC UNION BANK'로 부터
백64만달러를 빌리게 되며
이 융자서류에는 '910 COLUMBIA LLC'의 멤버로서
유영환 상무가 서명했음이 명확히 드러납니다

그러나 캘리포니아주 국무부 웹사이트에서 법인명칭을 조회한 결과
'910 COLUMBIA LLC'라는 법인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910' 이라는 단어를 포함한 법인 전체를 조회해도
'910 COLUMBIA LLC'라는 법인은 없었습니다


통상 법인이 설립돼 한번 등록되면 법인이 없어지더라도
'CANCELED''INACTIVE' 'CLOSED' 등으로 상세히 표시되므로
흔적이 나와야 정상입니다

캘리포니아주 국무부 웹사이트의 업무 착오가 아니라면
이 법인은 실존하지 하는 유령법인이라는 의혹을 지울 수 없습니다


http://andocu.tistory.com/entry/효성-LA-지사-건물도-조현준사장-소유-추정계약서등-공개
핫이슈 언론보도2009.11.25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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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효성일가 미국 부동산 매입을 수사하자 조현준 효성 사장이 미국 부동산 매입을 위해 설립했던
법인들의 주소와 대행인등을 전격교체하는등 맞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  

조현준 효성 사장은 뉴포트비치 별장과 샌디에고 빌라, 그리고 비버리 힐스콘도 매입을 위해
PELICAN POINT PROPERTIES LLC를 설립, 주소지를 효성 LA지사로, 대행인을 유영환씨로 선정했었습니다

그러나 11월 25일 캘리포니아주 국무부에서 법인조회를 해본 결과
주소지에서 효성 LA지사가 빠졌고 대행인도 유영환상무가 아닌 법인으로 바껴 있었습니다

PELICAN POINT PROPERTIES LLC 변화 -
조현준 효성 사장이 샌프란시스코 콘도 매입을 위해 설립했던 ASKA PROPERTIES LLC도
주소지가 효성 LA지사, 대행인이 유영환씨 였습니다

그러나 11월 25일 캘리포니아주 국무부에서 법인조회를 해본 결과
주소지에서 효성 LA지사가 빠졌고 대행인도 유영환상무가 아닌 법인으로 바껴 있었습니다

아스카프라퍼티 LLC 변화 -
조현준 효성 사장이 SAGAN 이란 식당운영을 위해 설립한 법인이 ASKA HOLDINGS LLC이며
주소지가 사간식당의 주소, 대행인이 유영환씨 였습니다

그러나 11월 25일 캘리포니아주 국무부에서 법인조회를 해본 결과
주소지에서 사간식당이 빠졌고 대행인도 유영환상무가 아닌 법인으로 바껴 있었습니다

ASKA HOLDINGS LLC 변화 -
이들이 왜 갑자기 법인주소지를 바꾸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검찰 수사가 시작되자 모종의 수습을 시작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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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효성사장이 PELICAN POINT PROPERTIES LLC 명의로 소유하고 있는
로스앤젤레스 비버리힐스 소재 콘도의 원 소유주가 효성 계열사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9255 Doheny Road, Unit: APT1906 BEVERLY HILLS CA 90069
콘도는 2005년 4월 29일 펠리칸 포인트 프라퍼티가 백50만달러에 매입해 등기를 마쳤습니다

등기소 보관서류에 따르면 이 콘도 매도자는 효성이 투자한 계열사인 XEPIX CORPORATION으로
검찰이 최근 미국에 신병인도를 요청한 주관엽씨가 관계한 회사입니다

XEPIX는 2003년 5월 22일 이 건물을 백50만달러에 구입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러니까 조현준 효성사장은 효성계열사가 2003년 매입한 콘도를 2년뒤에
원래 가격 그대로 계열사로 부터 사들인 셈입니다

실제 돈이 오갔는지 여부는 알 수 없지만
서류상으로는 계열사에 백50만달러를 지불한 것으로 돼 있습니다


조현준 비버리힐스 주택도 원래 계열사 소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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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상 효성전무가 지난달 '해외부동산 매입 논란' 와중에 하와이 호눌룰루 카운티에
자신의 콘도에 부과된 재산세를 납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와이 호놀룰루 카운티에 따르면 조현상 전무는 지난달 30일 호눌룰루 카운티에 자신의 콘도에
부과된 2기분 재산세 3,314달러 15센트 그리고 페널티 2달러 60센트, 이자 1달러 35센트등을
납부했습니다

납부번호는 4657215 입니다

조현상 상무는 이에 앞서 지난 8월 26일 3천2백여달러의 재산세를 납부했었습니다

조현상 상무가 지난해 7월 24일 하와이 호놀룰루에 2백62만달러 상당의 콘도를 매입했다는 사실이
공개된 것은 지난달 20일이었습니다

그뒤 조현상 상무의 하와이 콘도 매입 자금출처등에 대한 논란이 있었고
조현상 전무의 소재와 관련해 '신혼여행에서 돌아왔다, 아니다 아직 연락이 닿지 않는다' 하는
논란의 와중에 지난달 30일 재산세를 납부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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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상 하와이 콘도 세금납부 - http://www.docstoc.com/docs/document-preview.aspx?doc_id=1709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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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하이닉스 인수 포기 발표문

당사는 지난 9월22일 인수의향서를 제출하기 이전부터 수개월간 하이닉스 인수를 위한 검토를 진행해 왔습니다.

당사가 하이닉스 인수를 검토한 데에는 다음의 두 가지 주된 이유가 있었습니다.

먼저 하이닉스는 그 자체로 경쟁력을 갖춘 회사입니다. 당사가 국내외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메모리 반도체 산업의 전망과 하이닉스의 경쟁력에 대해 오랫동안 충분히 검토한 결과, 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과거 다수의 공급업체들이 대규모 설비투자를 통해 출혈경쟁을 하던 상황에서 벗어나 수급이 안정적으로 변해가고 있으며, 하이닉스가 선폭 미세화를 통한 경쟁에서 삼성에 이어 글로벌 2위의 위상을 확보하고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이닉스는 반도체라는 국가적으로 중요한 기간산업을 영위하는 기업임에도, 하이닉스 인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려는 한국기업은 없었습니다.

저희 효성은 국가경제와 산업의 발전을 위해 국가 기간산업을 살려야겠다는 대승적 관점에서 하이닉스 인수를 검토했던 것입니다.

당사는 하이닉스 인수 후, 당사가 가진 40년이 넘는 제조업 부문의 경험 및 스판덱스, 타이어 보강재 등에서 글로벌 1위의 위상을 갖고 있는 경영능력을 바탕으로 하이닉스를 더욱 경쟁력 있는 회사로 만들 자신이 있었으며, LED를 비롯한 신성장동력과의 시너지를 확보하고 당사의 기존 사업을 재편하여 메모리 반도체 및 전자소재 부문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그룹으로 거듭날 계획을 세웠던 것입니다. 이를 통해 회사의 시장가치 극대화를 도모코자 하였습니다.

이러한 취지를 가지고 하이닉스 인수 추진을 위해 당사는 연간 7천 억 원에 달하는 현금창출 능력을 바탕으로 일부 사업부 및 자산매각, 지주회사 전환 및 해외부문 상장 등을 통한 자체 자금과 국내외 재무투자자와 컨소시엄 구성을 포함한 계획을 구체적으로 심도있게 철저한 준비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당사는 하이닉스 인수 의향을 철회코자 합니다.
당사는 시장가치 극대화와 국가 기간산업 보호라는 목적으로 하이닉스 인수를 접근하였으나, 최근 세간에서 제기되고 있는 특혜 시비로 인해 공정한 인수추진이 어렵게 되었습니다. 회사를 인수하는 입장에서는 어떻게든 좋은 조건으로 인수를 하기 위해 협상을 진행해야 할 텐데, 그러한 협상에서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특혜 시비가 불거지는 상황이라면 협상을 진행할 수가 없습니다.

이에 당사는 매우 안타깝고 힘든 결단을 내리게 된 것입니다.

당사가 하이닉스를 인수하도록 특혜를 준 것 같다는 의심은 전혀 근거가 없습니다. 그러한 특혜는 전혀 있지도 않았고 있을 수도 없다는 점을 분명히 밝힙니다.

효성의 하이닉스 인수와 관련하여 시장의 오해와 억측, 루머가 난무하였습니다. 당사는 이번 일을 통해 시장과의 소통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통감하였으며, 앞으로 주주 및 시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당사는 하이닉스 인수를 포기하지만 하루 빨리 산업자본이 하이닉스를 인수하여 더 경쟁력 있는 회사로 만들어 나가기를 바랍니다. 반도체 산업은 우리나라가 경쟁력을 갖고 있는 소중한 산업이며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보호, 육성해야 할 산업입니다. 하이닉스가 하루 빨리 적절한 지배구조를 갖추어 우리 반도체 산업과 우리 경제를 발전시켜 나가는 데에 일조를 하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아울러 당사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회사의 시장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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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뉴저지

    - 개요

    1994년 1월 27일 뉴저지 포트리에 4백35만달러의 빌딩을 구입한뒤 1998년 10월 30일 5백60만달러에 매도함

    이 건물 제가 여러차례 방문했던 건물로서 위치가 조금 메인도로에서 벗어나 있으나

    건물규모가 상당히 큽니다

    현재 가치는 천만달러이며 [2007년 1월 매매가 9백20만달러]

   - 상세 내역

    건물주소 : 2160 CENTRAL ROAD, FORT LEE, NJ

   

    매입내역

DATE COUNTY DISTRICT
01/01/00 BERGEN 0219 FORT LEE
DEED REGISTRATION R.T.F.
EXEMPT
BOOK PAGE DEED DATE DATE RECORDED R.T. FEE PRICE
7670 702 01/27/94 02/01/94 21525 4350000 S
G
R
A
N
T
O
R
COMMERCIAL ASSET I,LTD PTNRSHP
40 W 57TH
NEW YORK NY   10019
G
R
A
N
T
E
E
HYOSUNG AMERICA INC
1 PENN PL 250 W 34TH ST
NEW YORK NY   10119
TAX MAP & LIST DESCRIPTIONS PROPERTY CLASSIFICATION
BLOCK 6203 CLASS 4A
LOT 1 CL. 4 TYPE 5609
QUAL CONDO N

 

   매도내역

DATE COUNTY DISTRICT
01/01/00 BERGEN 0219 FORT LEE
DEED REGISTRATION R.T.F.
EXEMPT
BOOK PAGE DEED DATE DATE RECORDED R.T. FEE PRICE
8122 40 10/30/98 11/19/98 27775 5600000 S
G
R
A
N
T
O
R
HYOSUNG (AMERICA) , INC.
1 PENN PLZ #2020 250 W 34
NY, NY   00000
G
R
A
N
T
E
E
NORTH CENTRAL ASSOCIATES LLC
11 MADISON AV. 26TH FLOOR
NEW YORK, NY   00000
TAX MAP & LIST DESCRIPTIONS PROPERTY CLASSIFICATION
BLOCK 6203 CLASS 4A
LOT 1 CL. 4 TYPE 5600
QUAL CONDO N

 

2. 뉴욕 퀸즈 콘도 2채 매입

- 효성아메리카가 법인명의로 1982년 9월  13일 뉴욕 퀸즈의 '베이클럽'콘도 2채를 매입했다

1998년 5월 2채를 매도함

- 7 G호

  주소 : 290-90 23AVE,BAYSIDE, NY  UNIT:7G

  매입일자 : 1982년 9월 13일

  매입금액 : 세금 117.15달러로 추정됨으로 매입액은 29.287 달러로 추정됨

  매도일자 : 1998년 5월 15일

-6Z3호

  주소 : 290-90 23AVE,BAYSIDE, NY  UNIT:6Z3

  매입일자 : 1982년 9월 13일

  매입금액 : 세금 118.25달러로 추정됨으로 매입액은 29.562 달러로 추정됨

  매도일자 : 1998년 5월 28일

  매도금액 : 세금 940달러로 매도액은 235,000 달러내외로 추정됨

  매도계약서 서명자 : 채현수 [효성아메리카]

3 효성아메리카의 모게지 대여[효성이 대출해 준 사례]

  1) 1988년 4월 7일 백만달러 대여

      담보물건 : 35-22 LINDEN PLACE FLUSHING NY

      대출자 : COPELAND INC [주소지 29 WEST 30 ST, 5FL, NY]

      대출자 회사의 서명자 : PRESIDENT : WILLIAM KIM

      관련서류 : 뉴욕등기소 융자서류 등기됨

      *이 건물에 대해 한국외환은행도 같은날에 백만달러 대출해 줌

        그러나 코프랜드사는 1988년 4월 5일 이 건물을 백50만달러에 매입함

        따라서 백% 대출되도 백50만달러, 80% 대출되도 백20만달러이지만

        효성과 외환은행에서 백만씩 2백만달러 대출한 것은 문제가 있음

  2) 1988년 2월 10일 백50만달러 대여

      담보물건 : 35-15 FARRINGTON ST FLUSHING NY

      대출자 : KIM WON KU

      *1번 건물과 바로 인접한 건물임

   3) 1988년 2월 10일 50만달러 대여

      담보물건 : 91-15 WHITNEY AVE

      대출자 : COPELAND INC [주소지 29 WEST 30 ST, 5FL, NY]

      대출자 회사의 서명자 : PRESIDENT : WILLIAM KIM

4. COPELAND, INC

1987년 3월 16일 설립

1993년 3월 24일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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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아메리카의 LA 지사가 입주한 건물도 조현준 사장의 소유라는 의혹이 짙습니다

효성 아메리카 LA지사의 주소는 910 COLUMBIA ST. BREA. CA. 92821 로
LA 뉴포트코스트 4백50만달러 주택과 샌디에고 란초 발렌시아 빌라를 소유한  PELICAN POINT PROPERTIES LLC,
샌프란시스코 주택을 소유한 ASKA PROPERTIES LLC,
LA 한인식당 사간의 운영하는 ASKA HOLDINGS LLC등의 주소지도
바로 효성 아메리카 LA 지사로 돼 있습니다

또 무기납품업체인 ZN TECHNOLOGY, SERONICS등의 법인 주소도
바로 효성 아메리카 LA 지사이며 효성이 입주한 것은 물론입니다

이 효성 아메리카가 입주한 이 건물은
지난 2002년 10월 23일 '910 COLUMBIA LLC'라는 업체가
미국업체로 부터 매입했습니다

매입계약서에는 등기소에서 등기를 한뒤
서류를 유영환 상무에게 돌려보내라고 기재돼 있습니다

효성 LA지사 건물 매입 -
또 같은 날 '910 COLUMBIA LLC' 가 'PACIFIC UNION BANK'로 부터
백64만달러를 빌리게 되며
이 융자서류에는 '910 COLUMBIA LLC'의 멤버로서
유영환 상무가 서명했음이 명확히 드러납니다

효성 LA지사 건물 융자 -
이 건물 매입계약서에는 매입가격이 명확히 드러나지 않으나
오렌지카운티가 발부한 재산세 고지서에는
카운티 자체 평가가격이 3백27만8천여달러로 기재돼 있어
매입가격이 최소 3백만달러이상으로 추정됩니다

효성 LA지사 건물 재산세 -
조현준 효성사장이 펠리칸 프라퍼티, 아스카 홀딩스, 아스카 프라퍼티등의 법인을 만들때
모두 유영환 상무가 등장했으며
효성 아메리카 LA지사 건물을 소유한 '910 COLUMBIA LLC' 에도 유영환 상무가 등장했음을 감안하면
사실상 이 법인도 조현준 효성 사장의 소유라는 의혹이 짙습니다
물론 아니라면 다행입니다만 기존 방식과 너무나 유사합니다

결국 효성 아메리카 LA지사는 '910 COLUMBIA LLC'에 임대료를 주고 사무실을 빌려쓰고 있지만
사실은 효성 아메리카 LA지사는 자신들의 사장에게 임대료를 내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알아본 바로는 뉴욕과 뉴저지, LA 오렌지카운티지역에
효성 또는 효성 아메리카 명의로 현재 소유중인 부동산은 단 한채도 없었습니다
한때 법인명의로 소유했던 부동산도 모두 현금화됐고 이제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효성 일가명의의 부동산은 많았지만 회사소유는 없는 것입니다
심지어 효성 아메리카 LA 지사 건물마저 유영환 상무가 멤버인 '910 COLUMBIA LLC' 가
소유하고 있으니 더 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효성은 조장래이사에게 주택이 무상양도된 것과 관련해 이런 해명을 했었습니다
'외환위기당시 효성 미주법인이 운영자금용도로 담보대출을 하려 했으나 신용도등의 문제로
담보대출이 어려워 조장래 이사 명의로 소유권을 이전받아 담보대출을 받아
회사운영자금으로 사용했다' [신문기사인용]
'효성이 신용도등의 문제로 담보를 잡혀도 은행이 대출을 안해줬다' 이 말입니다

이 해명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면 '은행은 상당히 정확하게 효성 상황을 파악했다'고 할 수 있고
선견지명이 있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외환위기가 지나자마자 효성일가가 자신들명의로 부동산을 마구 사들이고
심지어 회사 건물마저 조현준사장 개인소유로 추정되는 법인이 소유하게 되니 말입니다

이것이 바로 한국의 경제 대통령으로 불리는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는
조석래 효성 회장 회사의 실상입니다

아래는 현재까지 드러난 효성일가의 부동산들입니다
1. 조현준사장 뉴포트 코스트 주택
2. 조현준사장 샌디에고 란초 발렌시아 빌라 2채
3. 조현준사장 샌프란시스코 콘도 
4. 조현준사장 식당 '사간' 운영 - 공사비및 임대료
5. 조현준사장 플러톤 주택
6. 조현상전무 하와이 워터마크 콘도 
7. 조현준사장 소유 추정 효암 LA지사 건물
8. 조석래회장 뉴욕맨해튼 갤러리아 콘도
9. 조장래이사 플러톤주택 무상증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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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조현준 사장이 자신이 설립한 펠리칸 포인트 퍼라퍼티 명의로

58만달러짜리 주택을 매입했다 매도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부동산 주소 : 2569 PEARBLOSOM ST, FULLERON, CA, 92835

-매입 : 2003년 7월 3일

-매입금액 : 582,000 USD

-매도 : 2004년 12월 13일

-매도금액 : 789,000 USD

-매입 매도 주체 : PELICA POINT PROPERTIES LLC

 


조현준 펠리칸 플러톤매입 2003 787526 -
조현준 펠리칸 2005 52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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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artment Seal.

California Department of Alcoholic Beverage Control
License Query System Summary
as of 11/4/2009

License Information
License Number: 413981                              Status: ACTIVE
Primary Owner: ASKA HOLDINGS LLC
ABC Office of Application: SANTA ANA
Business Name
Doing Business As: SAGAN
Business Address
Address: 7801 BEACH BLVD      Census Tract: 1104.01
City: BUENA PARK     County: ORANGE
State: CA     Zip Code: 90620
Licensee Information
Licensee: ASKA HOLDINGS LLC
     Company Officer Information
           Officer: YU YOUNG HWAN, MANAGING MEMBER
           Officer: CHO HYUN JOON, MEMBER
License Types
   1) License Type: 47 - ON-SALE GENERAL EATING PLACE
          License Type Status: ACTIVE
          Status Date: 12-JAN-2005               Term: Month(s)
          Original Issue Date: 12-JAN-2005               Expiration Date: 31-DEC-2009
          Master: Y               Duplicate: 0               Fee Code: P40
          License Type was Transferred On:      From: 176331
Current Disciplinary Action
. . . No Active Disciplinary Action found . . .
Disciplinary History
. . . No Disciplinary History found . . .
Hold Information
. . . No Active Holds found . . .
Escrow
Escrow: ABC ESCROW COMPANY 10621 CALLE LEE #141 LOS ALAMITOS,CA 90720


* 조현준 사장 플러톤 주택 매입 매도 서류는 잠시뒤 다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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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조현준사장 4백50만달러 주택구입과 효성직원 개입등 2건의 글이 지난달 5일 효성측의 명예훼손게시물 삭제요청으로
블라인드처리됐었습니다
30일내에 제가 이의신청을 해야하나 미처 시간을 맞추지 못해 어제 완전히 삭제됐습니다
효성측도 주택구입을 시인했고 여려 경로로 확인된 이상 명예훼손게시물이 아니라고 판단해 원본 그대로 다시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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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대중 전대통령의 가족과 사돈들의 해외부동산 쇼핑 실태를 알아봤습니다 안타깝게도 많은 역대 대통령의 가족들이 실정법 위반 의혹을 살만한 미국 부동산 거래가 있었습니다.

 

김영삼 전대통령의 자녀들에 대해서도 조사를 진행한 결과 부동산 매입, 수영장 신설등이 포착됐지만 오래전 미국으로 이민온 사실이 확인돼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현직 대통령인 이명박 대통령의 사돈에 대해 짚어보려 합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3녀 수연양은 조현범 한국타이어 부사장과 혼인, 효성그룹과 사돈이 됐습니다

조현범부사장의 아버지가 조양래 한국타이어 회장으로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동생입니다

따라서 현재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는 조석래 회장이 이명박 대통령의 사돈이 되고 이대통령의 3녀 수연양에게는 시 큰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조석래 회장의 아들 조현준 효성사장은 이희상 동아제분 회장의 3녀 미경양과 혼인함으로써 이희상회장은 이명박대통령과도 사돈의 사돈이 됩니다

 

이희상회장은 장녀 윤혜양은 전두환의 3남인 전재만과, 2녀 유경양은 노태우의 사돈인 신명수 동방유량회장의 동생 신영수 서울대교수의 아들 기철과 혼인함으로써 전두환의 사돈이자 노태우와 사돈의 사돈이 됩니다

또 신명수회장이 조석래 회장의 손위 동서이기도 합니다

 

결국 이희상회장은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등 세 대통령과 혼맥으로 맺어진 것입니다

 

오늘 이야기는 이명박 대통령의 사돈총각 조현준 효성 사장입니다

이희상 회장의 셋째 사위이기도 합니다

 

조현준 효성사장은 2002 8 2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에 호화주택을 구입합니다

 

이 주택의 주소지는 4 PELICAN POINT DRIVE, NEWPORT COAST. CA 92657 이며 매입가격은 450만달러, 이날짜 원달러 매매기준율 1,192원으로 계산하면 한화로 5364백만원에 달합니다 [아래 매매계약서 참조]


조현준 0002347 06 059 1168816 -

 

조사장은 매입당시 한푼의 은행융자도 없이 전액 현금으로 구입했습니다

 

이 주택은 뉴포트 코스트 해안가에서 5분이내 거리인 것은 물론 골프장에 맞붙은 호화별장입니다

 

아래 주택별 매매단가가 표시된 지도를 보면 PELICAN POINT DRIVE 주택중 가장 비싼 주택임을 알 수 있습니다 [아래 가격표시 지도 참조]


조현준 집 가격지도 -

 

구글 위성사진을 살펴보면 이 호화별장이 얼마나 요지인지 잘 알 수 있습니다

인근 주택중 가장 크고 길은 따라 조금만 내려가면 바로 해변입니다

또 집 뒷문을 열고 나가면 바로 골프장의 페어웨이 입니다 [아래 구글사진 참조]


조현준 집 구글어스 모음 -

 

집 사진을 보면 남미풍 건물로 현관을 열면 높은 천정에 하얀 대리석이 보이며

한쪽으로는 원형 계단을 통해 2층으로 연결되는등 웅장함 그 자체입니다  

 

이 집은 방이 6개, 목욕탕겸 화장실이 6개, 목욕탕이 없는 화장실이 1개입니다


조현준 집 관련사진 모음 -

 

조현준 사장은 이 집을 구입한지 20일만인 2002년 9월 11일

부부간 양도계약서 [INTERSPOUSAL TRANSFER DEED] 를 통해 자신의 배우자인 티나 리로부터

이 집의 소유권을 양도받습니다

[캘리포니아주의 경우 결혼한 유부남, 유부녀의 경우 단독으로 집을 사고 계약서에 남편또는 부인의 이름만 올라 있더라도 자동적으로 배우자의 소유권이 인정됩니다. 또 소유권을 물론 그에 따른 책임, 즉 융자가 있다면 융자를 갚아야 할 책임 또한 부여됩니다. 조현준 사장의 경우 단독으로 집을 구입했지만 배우자 티나 리의 소유권이 자동 인정됨으로 티나 리가 소유권을 조현준사장에게 넘김으로서 소유권은 물론 융자상환 책임으로부터 벗어나게 됩니다. 또 건물양도등에도 소유권을 넘겨받은 한사람만 서명하면 되므로 매매등에도 편리하게 됩니다]

아마도 티나 리가 이희상회장의 3녀 미경양의 영어이름으로 추정됩니다

물론 매매가격은 0달러 입니다  [아래 부부간 양도계약서 참조]


조현준 002346 -

 

조현준 사장은 이 계약 한달뒤인 2002년 10월 10일 법인으로 이 주택을 넘깁니다

배우자 티나 리로부터 부부간 양도계약서를 통해 소유권을 넘겨받아 독립소유주가 됨으로써 배우자 티나 리의 서명을 필요없었습니다

매매계약서에는 소유주가 설립한 법인으로 양도함으로 양도가격 0달러라고 명시돼 있습니다

 

법인의 명의는 이 별장인근 도로의 이름을 딴 PELICAN POINT PROPERTIES LLC입니다

계약서에 조현준의 주소, 법인의 주소가 910 COLUMBIA ST. BREA CA 92821이며

확인 결과 이 주소는 효성아메리카 본사의 주소였습니다 [아래 양도계약서 참조]


조현준 0002349 06 059 1168772 -

 

그뒤 2002년 10월 24일 조현준사장은 워싱턴 뮤추얼 뱅크로부터 30년 만기로 백만달러를 융자받습니다만 2002년 8월 첫 구입때는 4백50만달러 현금을 지불했습니다

 

정리해보면 조현준 사장이 4백50만달러에 호화별장을 구입한뒤 20일뒤 부인으로 부터

부인지분에 대한 소유권마저 넘겨받은뒤 한달뒤에 법인명의로 넘겨버린 것입니다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의 양도세율은 부동산가격 천달러당 1.1달러로

조현준 사장이 4백50만달러 별장매입에 따라 납부한 양도세는 4천9백50달러였습니다

53억6천여만원짜리 별장 매입양도세로 6백만원을 낸 셈입니다

 

그렇다면 이 별장의 현시세는 얼마일까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가 2009년 재산세 징수를 위해 발행한 고지서에는

이 별장의 현 시세를 5백6만천달러 정도로 평가했습니다 [아래 2009 재산세 납부 고지서 참조]


조현준 집 재산세 고지서 -

 

이주택의 감정용 주택 넘버[ASSESSOR'S PARCEL NO : APN] 는 계약서에 명시된대로

475-081-23이며 재산세 납부 고지서에도 이 번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 부동산 협회등이 추산한 현시세는 6백49만5천5백달러에 달하며

원달러환율 천2백원으로 환산하면 78억원에 달합니다

 

조현준 사장이 처음 구입할때보다 약 2백만달러, 24억원,  40% 정도 오른 셈입니다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2002년 당시 해외체류자에게 허용된 해외주택 구입한도는 30만달러였습니다

4백50만달러였으니 한도를 15배 초과한 것입니다

하기야 재벌 2세에게는 아예 이같은 규정자체가 우스웠고 아예 고려대상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며칠전 3년여를 끌던 효성그룹에 대한 검찰수사가 월급쟁이 임원 몇명을 처벌하는 선에서

용두사미가 됐다는 언론보도를 접하고 안타깝다기 보다 이제는 서글픈 마음이 들었습니다

 

과연 대통령 친인척은 성역일까, 제가 보기에는 성역입니다

 

조현준 사장의 장인 이희상 동아제분 회장은 이미 알려드린 바와 같이

뉴욕에 2채, 뉴저지에 1채등 현재 밝혀진 것만해도 3채의 부동산을 구입했었습니다

 

조현준 사장도 장인의 부동산 쇼핑 지혜를 빌린 것인지도 모르겠으나

이 부동산을 발견하고 '과연 이희상이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경험으로는 부동산이 1건에 그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현직대통령인 이명박 대통령에게 폐를 끼치지 않기 위해서라도

사돈인 조석래 전경련 회장과 사돈 총각 조현준 효성사장의 솔직한 설명을 기대합니다

이대통령 사돈이야기는 내일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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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효성 사장의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4백50만달러 [현시세 6백50만달러] 주택 구입과 관련,

주식회사 효성이 조직적으로 개입했다는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조현준 집 관련사진 모음 -
조현준 집 가격지도 -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등기소 서류를 뒤져본 결과 조현준 효성 사장은

이 부동산을 법인명의로 소유권을 변경하기 직전 위임장을 작성, 매매과정 일체를 위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02년 10월 9일자로 작성된 이 위임장에서 조현준사장은 조현준 CHO HYUN JOON 이라는 이름이 아닌
조준 CHO JOON 이라는 이름을 사용,
교모히 추적을 피했습니다

 

조현준 사장으로 부터 매매관련 업무 위임을 받은 사람은 유모씨로

효성 아메리카의 상무로 LA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아래 위임장 참조]

 


조현준-유영환 0002345 06 059 1169058 -

유씨는 1959년생으로 경신고와 성균관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효성에 입사,

부장직책으로 LA에 파견돼 2005년 상무보, 2008년 1월 상무로 승진했습니다 

바로 이 위임장이 작성된 다음날인 2002년 10월 10일 조현준이 구입한 이 호화주택은
PELICAN POINT PROPERTIES LLC로 소유권이 넘어갑니다 [아래 매매계약서 참조]
 


조현준 0002349 06 059 1168772 -

효성그룹 후계자인 조현준 사장의 은밀한 호화주택구입을 위임받은 유모씨는

아마도 효성그룹내에서 조현준 사장, 아니 조석래 전경련 회장도 함부로 할 수 없는
가장 강력한 파워맨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조현준 사장이 주택을 구입하고 부인을 거쳐 소유권을 넘긴 법인의 에이전트 또한

유모 상무로 확인됐습니다 [아래 법인등기부등본 참조]

 

2002년 10월 7일 캘리포니아주에 법인설립등기를 마친 PELICAN POINT PROPERTIES LLC 의

등기부 등본을 보면 주소지는 효성아메리카 주소인 910 COLUMBIA ST BREA CA 92821 이었으며

AGENT 대리인은 유모 상무 였습니다

AGENT 의 주소또한 효성아메리카 주소였습니다

다시 정리하자면 2002년 8월 20일 조현준이 주택을 구입하고 20일뒤인 9월 11일 부인 티나 리로 부터

사실상의 소유권 포기각서를 받고 10월 7일 펠리칸 프라퍼티 법인을 서립한뒤 
10월 9일 효성 유모상무에게 위임장을 작성하고 10월 10일 마침내 펠리칸 프라퍼티로 
소유권을 넘겨서 꼬리를 잘라 버린 것입니다 
 
효성은 2000년대 초반부터 2백억원대의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구체적인 제보가 입수돼

검찰이 조사에 나섰고 2년여를 끌다 이회사 임원 2명이 약 80억원을 횡령했다며 불구속기소하는 것으로
수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이 사건을 두고 이명박 대통령의 사돈 기업이라 봐주는 것 아니냐는 얘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인지상정이라 생각합니다

사실 이런 수사는 이명박 대통령이 먼저 나서서 아랫사람들이 마음 편하게 일할 수 있도록
길을 터주는 것이 국정최고 책임자로서의 최소한의 도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조현준 사장 주택 매입가 4백50만달러에다 제반 변호사 경비를 포함하면 얼추 5백만달러,
60억원이 사용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효성비자금과 조현준 사장 주택과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또 효성의 상무인 유모씨가 조현준씨의 주택구입에 관계한 것은
효성그룹이 조직적으로 개입했다는 증거입니다


여담입니다만 이집에는 여러명의 한국대통령이 묵엇었다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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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효성 사장이 지난 2004년 12월 백80만달러[융자 백26만달러]에 구입한 샌프란시스코 콘도를
매입가격보다 30만달러 싼 가격에 부동산 시장에 내놓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구글등 인터넷 검색사이트에 이 콘도의 주소인
355 FIRST ST, SAN FRANCISCO, CA, 94105 #2801호를 입력하자
이 콘도가 지난 8월 20일 부동산 시장에 매물로 나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사장은 백80만달러에 이 콘도를 매입했으나 
시장에 내놓은 가격은 백50만달러이며
이 매물의 매도를 의뢰받은 부동산 업체는
'오너가 자신이 산 가격보다 30만달러 싼 가격에 내놨다'는 
설명을 덧붙이고 있습니다 

$1,500,000

Status: Active
Bedroom: 2
Bathroom: 2
  • Year Built: 2004
  • Lot Size: N/A
  • Square Footage: N/A
  • List Date: 8/20/2009
  • Garage Spaces: 1
  • MLS#: 360334

Description of 355 1st St #2801, San Francisco

Final price reduction-not a short sale or REO. $300K less than what seller bought from developers for. Penthouse, NE corner unit @The Metropolitan.

그러나 부동산 업체들의 평가가격은 조사장이 30만달러를 손해본 
백50만달러에도 훨씬 못 미치고 있습니다 

각업체들의 평균 추정가격은 백13만달러이며
업체마다 최저 백2만달러에서 최고 백30만5천달러로 평가했습니다

조사장 콘도가 자신이 원하는 가격인 백50만달러에 팔아도 30만달러를 손해보게 되며
업체 추산 최고가격인 백30만달러에 팔리면 50만달러를 손해보는 셈입니다
물론 최적격에 팔린다면 손해는 더욱 커집니다

조현준 사장의 동생인 조현상전무도 지난해 7월 2백62만달러에 매입한 하와이 콘도도
2백95만달러에 부동산 시장에 매물로 내놓은 것으로 박영선 민주당의원에 의해 확인됐습니다 [언론보도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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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효성 사장이 지난 2005년 샌프란시스코에 콘도 1채를 구입했으며
3개월뒤 이를 법인에게 무상증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로스앤젤레스 별장, 샌디에고 빌라와 마찬가지로 유모 효성상무에게
위임장을 작성해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조현준 효성 사장은 2004년 12월 2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소재
355 FIRST ST, SAN FRANCISCO, CA, 94105 주소지 콘도의 2801호를
백80만달러에 매입했습니다 [문서번호 2005-898044]

2005 898044 -
약한달뒤인 2005년 1월 24일 조현준사장의 배우자인 티나 리씨는
INTERSPOUSAL TRANSFER DEED 를 통해 자신의 지분을
조현준 사장에게 모두 넘겼습니다 [문서번호 2005-898045]

2005 898045 -
조현준 사장은 또 2005년 1월 6일 주한미국대사관에서 공증을 받아
유모 효성상무에게 이 콘도관련 관리 매매 융자등의 권한을 위임했습니다
[문서번호 2005-898046]

2005 898046 -
조현준사장은 2005년 1월 18일 유상무를 통해 워싱턴 뮤추얼뱅크로 부터
백26만달러 융자를 받았으며 이 융자서류에는 조사장의 위임을 받은
유상무가 대리서명했습니다 [문서번호 2005-898047]

2005 898047 -
조현준 사장은 이 부동산 매입 약 2개월뒤인 2005년 3월 3일
유모 상무가 대리인이 되어 설립한 아스카 프라퍼티 LLC [ASKA PROPERTIES LLC]에
이 콘도를 무상증여했습니다 [문서번호 2005-955635]

2005 955635 -
아스카 프라퍼티 LLC 에 무상증여한 서류에는 조현준 사장이 서울소재
모 법무법인으로 부터 발급받은 공증서가 첨부돼 있습니다

아스카 프라퍼티 LLC는 캘리포니아주 재무국 조회결과
지난 2004년 8월 11일 설립됐으며 효성아메리카가 주소지 였고
법인설립 대리인은 유모 효성 상무였습니다 [첨부 참조]

조현준 아스카프라퍼티 LLC -
이에 앞서 조현준 사장은 2002년 오렌지카운티 4백50만달러 별장구입때도
본인 매입-부인 권리포기- 유모상무 위임- 법인 무상양도의 똑같은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또 샌디에고 란초 발렌시아 매입때도 법인을 이용했으며 효성 유모상무에게
위임장을 작성해 줬었습니다

효성은 어제 해명을 통해 오렌지카운티 별장은 주거용이라고 했습니다만
샌프란시스코 콘도도 주거용일까요

조현준사장은 당시 미국에 없었음을 주한미국대사관 공증, 한국소재 법무법인 공증을 통해
알수 있으며 그렇다면 주거용에 해당되지 않고 투자용이 됩니다

조현준 사장이 약 보름뒤 융자를 받았으므로 융자를 제외한 투자액이 54만달러 [법률비용제외]
투자용 해외부동산 취득은 2006년 5월까지 전면 금지돼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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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효성 사장과 조현상 효성 전무의 미국 부동산 구입과 관련한 효성측의 해명을
인터넷등을 통해 접했습니다

먼저 효성측의 해명에 감사드리며 몇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 말씀드립니다

조현준 사장 LA 부동산 취득 관련
- '외국환 거래법상 비거주자 신분에 해당돼 부동산 취득할때 허가나 신고 의무자가 아니었다'
  (다시 말하면 '신고하지 않았다'고 자인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1. 주거-투자 목적에 관계없이 해외부동산에 관한 권리를 취득한 경우 그 다음해 5월31일까지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해외부동산 취득및 투자운용명세서' 그리고 '부동산 취득계약서'등을
제출하여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2. 주거 목적이라고 해도 지정외국환은행에 취득 3개월내에 취득보고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3. 취득대금 해외송금시마다 (자금출처문제로) 세무서에서 발급받은 납세증명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4. 해외주택에 거주하다 개인사정으로 임대를 주고 귀국한 경우 매년 5월 31일까지 해외부동산
투자운용소득을 신고해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5. 자금출처와 관련, 취득자금이 10억원이상인 경우 2억원을 제외한 나머지자금을 출처를 입증해야 합니다
예컨데 30억원이면 28억원, 50억원이면 48억원의 출처를 입증해야 합니다
출처입증이 가능한지요

6. 조현준 사장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효성지사에서 무역업무를 담당하였다는 사실을 인터넷을 통해 알고 있습니다
'장기해외근무'라 하셨는데 언제부터 언제까지 얼마동안 근무하셨는지요
조사장이 주택을 구입한 것은 2002년 하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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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사장 샌디에이고 '콘도이용권' 구입
- 효성이 란초 발렌시아 빌라에 대해 '빌라 2채를 구입한 것이 아니라 1년에 4주 이용할 수 있는 콘도 이용권을 
샀던것' 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좋습니다. 1채에 47만5천달러씩, 2채에 95만달러를 주고 콘도이용권을 샀다고 칩시다
아마도 콘도이용권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으로 미뤄 이것도 역시 '신고하지 않았다'는 의미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러나 이 블로그에도 공개돼 있듯이 등기소에 보관된 서류는 '콘도이용권'이 아니고 부동산 지분 매입계약서입니다


1. 주거-투자 목적에 관계없이 해외부동산에 관한 권리를 취득한 경우 그 다음해 5월31일까지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해외부동산 취득및 투자운용명세서' 그리고 '부동산 취득계약서'등을
제출하여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2. 해외부동산 취득시 취득목적 불문하고 지정외국환은행에 취득 3개월내에 취득보고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3. 취득대금 해외송금시마다 (자금출처문제로) 세무서에서 발급받은 납세증명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4. 해외주택에 거주하다 개인사정으로 임대를 주고 귀국한 경우 매년 5월 31일까지 해외부동산
투자운용소득을 신고해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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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상 전무 하와이 콘도 취득 관련
- 말씀하신대로 2008년 6월부터 투자용 해외부동산 취득한도가 풀렸습니다
하와이 부동산 취득이나 취득한도등을 위반한 것은 아닙니다

1. 주거-투자 목적에 관계없이 해외부동산에 관한 권리를 취득한 경우 그 다음해 5월31일까지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해외부동산 취득및 투자운용명세서' 그리고 '부동산 취득계약서'등을
제출하여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2. 투자 목적이라고 해도 지정외국환은행에 취득 3개월내에 취득보고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3. 취득대금 해외송금시마다 (자금출처문제로) 세무서에서 발급받은 납세증명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4. 해외주택에 거주하다 개인사정으로 임대를 주고 귀국한 경우 매년 5월 31일까지 해외부동산
투자운용소득을 신고해야 합니다
올해 5월말까지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5. 자금출처와 관련, 취득자금이 10억원이상인 경우 2억원을 제외한 나머지자금을 출처를 입증해야 합니다
예컨데 30억원이면 28억원, 50억원이면 48억언의 출처를 입증해야 합니다
출처입증이 가능한지요

6. '2008년경까지 계속해서 해외부동산 경기가 상승하여 투자 목적으로 취득하게 되었다'고 하셨는데
제가 알기로 2007년부터 미국에서 서브프라임모기지사태가 발생, 많은 주택이 압류당하던 시기였습니다
지난해에는 은행대출이 묶일 정도로 부동산 시장은 얼어붙었습니다
효성은 '2008년이 해외부동산 경기가 상승하던 시기'로 판단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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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장래 이사 효성소유 주택 양도관련
-조장래 이사는 퇴임하신 분이라 더 이상 언급하지 않으려 했습니다만 해명에 포함돼 있어 말씀드립니다
조이사님은 외환위기 직후 퇴임했다 2000년대 초반 다시 효성이 영입했고 그뒤 모종의 사건등 
조이사님과 효성간에는 애증이 교차했습니다 

아래 내용 참 서글픈 대목입니다

효암은 1998년 1월 7일 조장래이사에게 주택을 무상양도했고, 조장래이사는 유모상무에게 주택매도 관련,
위임장을 작성해 주고 불과 1년뒤인 1999년 1월 6일 주택을 매도하게 됩니다 
이때 매도가격이 36만5천달러였습니다
그렇다면 담보대출을 했다면 얼마나 나왔을까요 대출금액이 22만달러가 조금 안되군요
1년만에 팔았으니 융자서류 작성 하루에 마치고 돈 나왔다 해도
22만달러 최대 1년간 굴린 것입니다

효성 해명대로라면  효성이 22만달러도 대출받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오너는 4년여뒤에 4백50만달러 현금으로 주택을 사는데
효성은 22만달러, 그것도 집을 잡혀도 대출이 안되더라 이말입니다

효성은 '신용도 등의 문제로 대출이 어려워 조장래 이사 명의로 소유권을 이전한 뒤
담보 대출을 받아 회사 운영자금으로 사용했던 것
'[이부분 인터넷 보도내용을 그래도 옮긴 것입니다]
이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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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의 질문은 국세청에서 발간한 2008년 해외투자관련책자등을 근거로 한 것입니다
아마도 조사장이 부동산을 구입했던 2002년에는 2008년보다 규제가 많았으면 많았지
적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이 블로그에 관련책자를 올려놓았습니다 참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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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발간한 '2008 개인의 해외투자와 세금' 안내책자입니다
효성측에서도 한번 훑어보시기를 바랍니다

KOREA OVERSEAS TAX GU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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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상 2002 2869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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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3남 조현상씨와 노태우씨의 아들 노재헌등이 매입한 하와이 콘도가
호놀룰루의 워터마크 콘도입니다

조현상-노재헌등 유명인사가 검색돼 전체 소유주를 파악해 봐야 되겠다 생각하고
지방자치단체가 세금부과를 위해 파악한 현재 소유주 명단을 들여다 봤습니다

이 콘도는 2008년 완공된 38층짜리 콘도로 전체 212 채 였습니다

현재 소유주는 부부나 가족 공동명의를 포함해 소유자로 이름이 올려진 사람이 3백17명,
이중 한국계 성을 가진 사람이 무려 백73명에 달했습니다

한국인이 전체의 절반을 넘었습니다

[한국계 성중 중국계 이름은 제외 -한채에 부부일경우 2명, 가족일 경우 여러명이 소유자로
등재됨으로 전체 212채이지만 지방자치단체에 등록된 소유주는 3백17명]

물론 이중에는 하와이에 거주하는 재미동포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얼핏봐도 재벌 패밀리들의 이름이 심심챦게 눈에 띄는 군요

2채나 3채를 소유한 한국인도 있었고 맨꼭대기층도 주인이 한국인이었습니다

합법적인 해외투자는 적극 권장해야 합니다
모든 투자가 합법적이었기를 바랍니다

이 콘도의 주소는 1551 ALA WAI BLVD 입니다
워터파크 콘도로 불리며 와이키키 해변이 보이고 유명한 다이아몬드 헤드 인근이라고 합니다

지방자치단체가 공개한 3백17명의 소유주 명단을 올립니다


알라와이 워터마크 콘도 전체 소유주 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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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래 효성그룹 회장 세 아들의 주식매입대금등의 출처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3남으로 최근 결혼한 조현상 효성 전무가
하와이 호눌룰루에 콘도를 구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콘도는 며칠전 노재헌-신정화 부부가 매입했다고 알려드린 콘도와 동일한 콘도였습니다

조현상 효성전무는 지난해 7월 24일 하와이 호눌룰루의
1551 ALA WAI BLVD, HONOLULU, HI 96815 소재 콘도의 3405호를 매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와이키키 해변앞 유명한 다이아몬드헤드 인근지역입니다 



조현상 2008 3775963 -
이 콘도를 매입한 금액은 2백62만3천1백67달러였습니다
조현상 전무가 이 콘도매입과 관련, 은행융자를 받았다면
해당은행에서 채권보호를 위해 등기소에 융자서류를 제출,
저당권을 설정하지만 등기소에는 융자서류가 없었습니다

조현상 전무는 이 콘도를 매입하면서 자신이 미혼이며
주소지가 1953 SOUTH BERETANIA ST, PH-C. HONOLULU, HI, 96826으로 기재했습니다

그러나 호놀룰루 카운티 세무국 재산세 부과서류에는
이 콘도의 주인이 조현상 전무이며
재산세 관련서류 발송주소가 250 WEST 34 ST, #5320, NEW YORK, NY 10119 로 기재돼 있었습니다

260110010177

CHO,HYUN SANG

1551 ALA WAI BLVD- 3405

Parcel Data

 

TMK

260110010177

Site Address

1551 ALA WAI BLVD

Apartment No.

3405

Property Class

Residential

Total Parcel Area

Acres

Zoning

U/X2/13

 

Ownership

 

Owner

Address

City

State

Country

Zip Code

Owner Type

CHO,HYUN SANG

250 W 34TH STE 5320

NEW YORK

NY

10119

Fee Owner



이 주소는 뉴욕 맨해튼 원펜 플라자 빌딩의 주소로
효성 뉴욕법인인 HYOSUNG AMERICA INC가
이 원펜플라자의 2020호와 5320호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즉 재산세 발송주소가 효성 뉴욕법인의 주소였습니다

  Hyosung America, Inc.

Address:  250 West 34th St., One Penn Plaza, Suite 5320, New York, NY

Business Type:  Manufacturer

View Company Profile

http://www.globalspec.com/local/4315/NY

조현상 전무는 이 콘도를 매입하면서 주한미국대사관에서
2008년 7월 24일자 '문서집행인자격증서'을 작성해 계약서에 첨부했습니다 [계약서 10 페이지]

조현상 전무가 매입한 이 콘도는 노태우씨의 아들부부인
노재헌-신정화 부부가 자신들이 설립한 법인인 BRAVE OCEAN LLC를 통해
구입한 콘도와 같은 콘도였습니다

조현상 전무 콘도는 2백62만여달러에 3405호 였으며
노재헌 신정화부부 콘도는 조전무가 콘도를 구입하기 약 한달반전인
지난해 6월 2일 1백23만4천달러에 이 콘도 3004호를 매입했습니다

조현상 전무가 구입한 콘도가격은 2백62만여달러로 해외투자한도를 어기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2008년 지난해 6월이후 투자용 해외부동산 한도도 제한이 풀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해외부동산 투자 규정을 위반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해외부동산을 구입한 경우 그 다음해 5월31일,
그러니까 올해 5월 31일까지 한국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신고토록 돼 있으며
본인이 거주하지 않을 경우 임대소득을 신고, 종합소득세를 납부해야 합니다
외화송금은행에는 해외부동산 매입 3개월내에 이를 통보하고
계약서도 제출하게 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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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의 페이퍼컴퍼니 의혹을 받고 있는 캐피탈 월드 리미티드 [CWL] 의 정체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1. 홍콩 법인인 캐피탈 월드 리미티드의 법인서류에는 A.C.I ENTERPRISES CO LTD 가 CWL의 전체주식주
1주를 제외하고 3억2천5백여만주를 소유한 절대지배주주였습니다[이 블로그 다른 페이지 참조]

PS300006465995_01 -
ACI의 주소는 일본으로 기재돼 있으나 연락처만 일본일뿐 혹시 홍콩 법인이 아닐까 찾아봤숩니다

검색결과 ACI ENTERPRISES LIMITED 廣記企業有限公司 라는 법인이 존재했습니다

캐피탈 월드 리미티드 대주주의 회사명과 비슷하긴 했으나 'CO' 라는 글자가 없었습니다
이 회사의 원래 이름은 NICE WILL INVESTMENT LIMITED 麗時投資有限公司 였으나 설립직후
이름을 바꾼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회사 소유주는 李鳳媚 씨 였습니다

어쨌거나 회사 이름이 조금 달랐습니다 
Welcome! System Clock: 17-OCT-2009 03:51:49 GMT +0800

Company Particulars Search

Your Search: CR No.: = 0612420

CR No.: 0612420
Company Name: ACI ENTERPRISES LIMITED
廣記企業有限公司
Company Type: Local Company
Date of Incorporation: 13-JUN-1997
Company Status: Private
Active Status: Live
Remarks: -
Winding Up Mode: -
Date of Dissolution: -
Register of Charges: Available
Important Note: -

Name History
Effective Date Name Used
08-AUG-1997 ACI ENTERPRISES LIMITED
廣記企業有限公司
13-JUN-1997 NICE WILL INVESTMENT LIMITED
麗時投資有限公司

Registered Office

Registered Office: SHOP 7 22 CHI KIANG ST TOKWAWAN KLN, HONG KONG


Share Capital

Authorized: HKD 10,000 
Issued: HKD 10,000 
Paid-Up: HKD 10,000 

List of Directors

Director
No.
Name in English Name in Chinese HKID No. / CR No. Overseas Passport No. Passport Issuing Country Director Type
Director Particulars
All Directorships
1
KLI, FUNG MEI FANNY 李鳳媚 E552648(9) - - Individual
 

Particulars of Secretary

Particulars of Individual Secretary #1
Surname: LI 
Other Names: FUNG MEI FANNY 
Chinese Name: 李鳳媚 
Previous Name: -
Alias: -
Residential Address: FLAT G, 19/F, MAN KO MANSION, SHUN YUNG ST, KLN,, HONG KONG
HKID No.: E552648(9) 
Overseas Passport No.:
Passport Issuing Country: -  
Date of Appointment: 17-JUL-1997  
Important Note:

Particulars of Receiver and Manager

---

Particulars of Liquidator



2.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ASAHI CHEMICAL INDUSTRY CO LTD 라는 일본회사가 존재했습니다 
일본의 유명한 섬유업체로서 현재는 업종 다변화중이라고 합니다 

역시 이회사 이름도 비슷하긴 했으나 'ENTERPRISES'라는 단어가 없었습니다 

이회사는 효성계열사인 동양폴리에스터 등과 거래관계는 물론 지분상으로도 
약간의 관계가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쨌거나 이름은 달랐습니다 

09en -
결국 캐피탈 월드 리미티드의 실체를 찾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조사내용을 블로그에 올리는 것은 혹시라도 
이 문제를 추적하고 계신분들, 더 많이 아시고 계신 분들이 
이같은 정보를 종합하면 혹시라도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해서입니다 
조그만 단서라도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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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효성사건과 관련, 조석래 효성회장 막내처제의 남편인 주관엽씨가 검찰수사를 받았었습니다 

주관엽씨가 동양나일론의 방산부분을 떼내서 국방부에 야간표시기등을 납품해 폭리를 
취했다는 의혹이 일었다고 합니다 

주관엽 송진주씨 부부가 미국에 살고 있어 소재파악이 힘들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들 부부의 소재를 알아봤습니다 

송진주씨는 2004년 7월 27일 934 TREMAINE DRIVE, BREA. CA. 92821 소재 
주택을 매입했으며 남편 주관엽씨는 집 소유지분을 포기, 송진주씨에게 
소유권을 몰아준 것으로 등기소 서류 검토결과 확인됐습니다 

송진주 주관엽 2004 855128 06_059_1185729 -
아마도 위주소가 주관엽씨 부부의 거주지로 추정됩니다 

송진주씨는 직계가족과 함께 2005년 12월 23일  2970E STEARNS ST. BREA CA 92821 소재
주택을 구입했으나 본인이 살지 않고 직계가족이 거주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송진주 주관엽 2005 1038659 06_059_1185733 -
2. 주관엽 송진주씨 부부가 미국에서 ZN TECHNOLOGY INC 라는 방산업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와 연관이 있는 한국회사가 국방부에 납품을 했다고 합니다
ZN 이라는 회사의 미국 국방부 납품실적을 조회해 받더니 납품이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미미했습니다
2000년부터 2008년까지 9개년간 전체 납품액이 95만달러, 우리돈 12억원 정도였습니다

2007

1/$361,180

2006

1/$368,804

2005

1/$120,000

2004

1/$100,000



ZN TECH DEFENSE CONTRACTS - 3. 주관엽 송진주씨 부부 회사인 ZN 을 인터넷으로 검색하자 간단한 회사소개가 나왔습니다
회사 이름과 주소등이 나온뒤 INQUIRY [조회 OR 문의등의 뜻]가 나왔습니다
이 INQUIRY 담당자 이름이 YU YOUNG 이라고 기재돼 있었습니다
조현준사장의 주택매입과 관련, 위임장을 받은 유모 효성상무와 동일했습니다
ZN 회사 주소는 효성 아메리카 주소였습니다

ZN TECH-YOUNG YU -
4. 송진주씨는 오클라호마대학 교수를 역임한 저명한 물리학자였습니다
2009년 7월 28일 미국 특허를 취득하기도 했습니다
특허번호 : US 7566908

송진주 특허 US7566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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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효성의 미국지사인 HYOSUNG AMERICA INC 가 1998년 회사자산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소재
오렌지카운티 주택 한채를 한푼도 받지 않고 조장래씨에게 '선물 GIFT' 로 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당시는 외환위기 직후로 한국의 모든 기업들이 자금난을 겪던 시기였으며
3년전인 2006년 효성이 해외법인의 적자를 흑자로 바꿨다며 천5백억원대의 분식획를 고백했던 사실로 미뤄
과연 이 고백이 진실한 것이었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등기소에 보관중인 매매계약서 1998 -31037 에 따르면
효성 아메리카는 1998년 1월 7일 조장래씨에게 집 한채를 선물로 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계약서에 따르면 감정평가번호 288-191-47 부동산을 '선의의 선물로 준다' 고 명시돼 있으며
매매가격은 0달러, 세금도 면제대상이 됐습니다

또 이 계약서에는 매도자는 '아무런 댓가도 받지 않았다' 고 강조했습니다

이 매도계약당시 효성아메리카측 서명자는 GYU, D, KIM 씨 였습니다 [아래 계약서 참조]

조장래 1998 31017 06_059_1183185 -
효성이 내부적으로 어떻게 장부를 정리했는지 알 수 없으나 이 계약서를 보면
회사자산인 집 한채를 조장래씨에게 돈한푼 받지 않고 선물로 준 것입니다

이 집의 정확한 주소는 1030 BERKSHIRE DRIVE. FULLERTON CA 92833 입니다

이 집을 선물받은 조장래씨는 1998년 12월 3일 유모 효성 상무에게 이 집매매 권한을 위임합니다
[이 블로그 다른 페이지에 이 내용이 이미 게재돼 있습니다]

유모 상무는 바로 조현준 효성 사장의 4백50만달러짜리 뉴포트코스트 호화별장과
샌디에고 별장 2채를 위임받았던 사람입니다 [아래 위임장 참조]

06_059_1174531 -
유모 상무는 조장래씨의 위임을 받아 1999년 1월 6일 이 집을 경모씨에게 이 집을 매도했으며
매도가격은 양도세를 역추산, 36만5천달러였습니다 [아래 계약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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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보면 효성은 회사자산인 집한채를 조장래씨에게 선물로 줬고
조씨는 조현준 사장의 자산을 관리하는 유모상무를 통해 이 집을 매도했습니다

그리고 그후 2006년 효성은 분식회계를 고백한다며 미국과 일본등
해외지사에서 천5백억원의 적자를 입었지만 이를 숨겼다고 털어놨습니다

회사차원에서 직원에게 포상차원으로 적절한 규정에 의해 집한채를 줄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당시는 효성 또한 외환위기에 자유로울수 없었을 때 였습니다

외환위기의 한복판에서 전국민이 금을 모으고
생활고에 지친 서민들의 자살이 속출했던 때였습니다

조장래씨는 누구입니까, 또 유상무는 누구입니까
효성 사주의 친인척과 측근 인사들입니다

회사자산을 선물했던 효성이 사실은 적자였다며 고백운운한 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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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효성 사장이 2002년 8월 4백50만달러에 매입한 캘리포니아주 뉴포트코스트 별장과 관련,
LA소재 한국계은행인 한미은행이 오렌지카운티 등기소에 별장이 팔릴 경우 지체 없이 이를
통보해달라는 서류를 등기소에 접수시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cho hyun joon 2004 653328 06_059_1181935 -
LA소재 한미은행은 지난 2004년 7월 16일 작성되고 7월 20일 오렌지카운티 등기소에 접수된
통지요청서 [REQUEST OF NOTICE]를 통해 조현준씨가 백만달러 은행융자를 한
워싱턴 뮤추얼 뱅크 측에 조씨의 페리칸 포인트 별장이 팔리거나 돈을 갚지 못해 압류될 경우
이를 즉각 한미은행측에 통지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한미은행은 이같은 요청은 CITY CODE 2429B 조항에 따른 것이라고 명시했습니다
[아래 통지요청서 참조]

조현준 사장을 펠리칸 포인트 별장을 2002년 8월 4백50만달러에 매입해
같은해 10월 자신이 유모 효성상무를 통해 설립한 펠리칸포인트프라퍼티유한회사에
무상 매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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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유령법인으로 알려진 CWL , 정식명칭은 CAPITAL WORLD LIMITED 로 홍콩에 설립된 법인이었습니다
이 법인은 1995년 3월 7일 홍콩등기소에 설립을 마쳤습니다  법인 번호는 0510570 입니다

그러나 이 이전인 1991년 3월 19일 똑같은 이름의 CAPITAL WORLD LIMITED가 설립됐다가
새 법인 설립 직전인 1995년 2월 18일 폐쇄된 기록이 있습니다 법인번호는 0302567 이었습니다

[첨부파일 다운로드는 화면아래 파일명을 클릭하면 됩니다]


어쨋거나 1995년 3월 7일 설립된 법인을 살펴보니 주주가 딱 법인 1개사와 자연인 1인 이었습니다

또 재미난 것이 자연인이 가진 주식은 단 1주고 나머지는 모두 법인의 소유,
두 주주 모두 주소지가 일본입니다

PS300006465995_01 -
3억2천5백48만주중 1주를 가진 분은 타케시 타카마쓰 씨였고
나머지주는 ACI ENTERPRISES CO LTD 소유였습니다

등기부 등본에 기록된 이 회사 주소는 효성 동경지사 바로 옆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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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I : 18-12, 3 CHOME, TORANOMON MINATO-KU, TOKYO JAPAN
--------------------------------------------------------------------------------------------------
TOKYO Hyosung Japan
주소 : Svax TT Bldg 6F, 11-15, 3-Chome, Toranomon Minato-ku, Tokyo,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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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법인의 중요거래가 있었다는 해의 다음해인 1999년과 2001년, 2006년 보고서를 봤는데
전혀 특이사항이 없었습니다
그러니 많이 이상하다는 거지요

1999 ANNUAL RETURN PS300006468034_01 -
어쨋든 1999년과 2001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연간 보고서와
임원변동 보고서등을 원문 그대로 올립니다

2001 ANNUAL RETURN PS300006468034_02 -
2006 ANNUAL RETURN PS300006468034_03 -
PS300006465995_02 -
PS300006465995_03 -
PS300006465995_04 -
PS300006465995_05 -
PS300006465995_06 - 그리고 이회사 1995년 설립이후 2009년까지 등기소에 제출한 서류 목록도 올립니다

CWL 제출 서류목록 -
관심있는 분들은 유심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또 회사서류에 정통한 분들이 보시면 새로운 사실이 나올 수도 있겠지요

아래 경향신문 기사도 펌해서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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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기사

효성이 관련 규정을 어긴 채 페이퍼컴퍼니(서류상 회사)인 캐피탈월드리미티드(CWL)가 보유하고 있던 (주)효성 주식의 변동 내역을 7년 동안 공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홍콩에 있는 법인인 CWL은 또 수백억원대의 (주)효성 주식을 매각한 뒤 현금화한 사실도 드러났다. 효성이 해외법인과의 위장거래를 통해 거액의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의혹을 풀 수 있는 단서가 새롭게 발견된 것이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13일 금융감독원 공시자료에 따르면 CWL은 50% 지분을 갖고 있던 효성생활산업이 1998년 11월 (주)효성에 합병되자 합병회사 주식 211만주(10%)를 받았다.

회사 합병으로 단숨에 상장기업인 (주)효성의 3대 주주로 올라선 것. CWL은 이후 99년 (주)효성의 유상증자 참여와 주식배당을 통해 2004년 3월까지 (주)효성 보유지분을 328만9000주로 대폭 늘렸다.

그러나 효성은 대주주의 이 같은 지분변동 내역을 7년 동안 공시하지 않은 채 숨겨온 것으로 드러났다.

현행 증권거래법상 상장기업 주요 주주의 경우 지분 변동이 있으면 10일 안에 공시토록 돼 있다.

효성은 2005년 5월 뒤늦게 “착오로 인한 누락”이었다며 지난 7년간의 지분 변동내역을 한꺼번에 신고했다. CWL은 공시 후 보름 만에 갖고 있던 (주)효성 주식을 집중 매각한 것으로 드러나 의혹을 키우고 있다.

CWL은 5~10월 6개월 동안 모두 220만3473주를 시장에 내다 팔아 현금 280억원을 확보했다. 사실상 대대적인 지분 매각을 통한 현금화를 위해 그동안 감춰졌던 주식 지분을 신고한 셈이다.

이런 주식 매각 흐름은 대검 ‘범죄 첩보보고서’ 내용과도 일맥 상통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CWL이 2000년 해외금융사로부터 5000만달러를 빌렸고 효성이 중개무역을 가장한 지급보증으로 CWL의 빚 일부를 갚은 것으로 돼 있다. 나머지는 2005년 CWL이 보유하고 있던 (주)효성 주식을 팔아 갚았다고 나와 있다. (주)효성과 CWL이 지급보증 관계로 얽히면서 이를 해결하는 과정에 (주)효성 주식 매각대금이 흘러들어갔을 가능성이 제기되는 대목이다.

CWL이 비상장기업 지분을 갖고 합병을 통해 (주)효성 지분을 확보한 과정도 관심거리다.

한 세무사는 “자본금이 32억원밖에 안 되는 중소규모 회사가 대기업에 인수되면서 3대 주주가 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고 말했다.

효성 측은 “제기된 의혹은 이미 검찰수사를 통해 혐의가 없다고 종결 처분됐기 때문에 문제될 것이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CURRENT ISSUE2009.10.12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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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황당한 경우를 당했습니다 
얼떨결에 잠깐 본질을 망각하고 기분도 살짝 좋을뻔 했습니다 
이것을 도대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 

제가 조현준 효성사장 관련 4백50만달러 주택구입, 효성 유모 상무 개입등
2건의 글을 올렸다가 자고 아침에 일어났다니 글이 아래처럼 차단돼 있었습니다 



이 이이 대충 10월 6일 오후 6시경 발생한 것 같습니다 

DAUM으로 부터 아래와 같은 엄중경고도 받았습니다 
주식회사 효성으로 부터 명예훼손게시판 삭제요청이 왔다는 공문이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어제 참으로 이상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한국시간 12월 12일 밤 12시 정도 됐나 봅니다 

잠깐 미국으로 몸을 피해오신 K박사가 전화를 했습니다
'어 거 봤어요 다음'  - '아 예 짤렸습니다 다음에서'
'아니 그거 말고, 다음에서 오늘의 인물이라고 사진까지 걸었던데'
'헉, 그랬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게 아니고 짤렸다니까요 30일간'


이러다가 다음측의 '참 이상한 조치'를 알게 됐습니다 
병주고 약주는 것도 아니고,
솔직히 약간 기분이 좋았지만 이건 아니다 싶네요
먼저 임시접근제한조치라는 유신시대 긴급조치를 연상케 하는 
무시무시한 조치부터 풀어야 하는 것 아닐까요

다음 내부의 양심세력[?], 반 효성세력[?], 아니면 친 시크릿[?]
아뭏튼 어느 분의 조치인지는 모르나
저는 다음 구성원들의 건전한 상식의 표현으로 해석합니다
'보도지침'을 내팽개치[?]  용기에도 경의를 표합니다

조현준 사장님과 주식회사 효성측에 다시 한번 요청합니다
명예훼손이라면 이유를 말씀해 주시고 
이미 원인소멸 됐으면 삭제요청 취소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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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효성 사장의 4백50만달러짜리 별장과 샌디에고 빌라 2채에 대해 위임을 받았던
효성 유모상무가 조장래씨로 부터 주택매매 위임을 받아 이를 매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등기소 보관 서류에 따르면
조장래씨는 1998년 12월 3일 효성 유모상무에게 주택 매매와 관련한 권한 일체를 위임했습니다
[아래 위임장 참조]

06_059_1174531 -
이 위임장에서 효성 유모 상무는 위임장을 등기소에 등록한뒤 되돌려보낼 주소로
HYOSUNG(AMERICA) INC 라는 말과 함께 효성 LA 법인의 주소를 명시했습니다

이 위임장 등기소 접수번호는 1999-151791 이며 1999년 3월 3일 등기소에 접수됐습니다

이 위임장을 근거로 유모상무는 1999년 1월 6일 경모씨 부부에게 조장래씨의 주택을
매도했습니다
[아래 매도계약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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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택은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소재 주택으로 APN [ASSESSOR'S PARCEL NO]
288-191-47 [카운티 감정평가번호로 각 주택당 1개씩 부여되는 번호] 였습니다

조장래씨를 대신해 유모상무의 서명이 된 이 매도 계약서에는 401.50 달러의 세금을
납부한 것으로 기록돼 있어 양도세율을 역추산하면 매도금액은 36만5천달러로 추정됩니다 

이 매도계약서도 유모상무 위임장 접수일과 동일한 1999년 3월 3일 등기소에 접수됐습니다

효성 유모상무가 위임을 받은 것으로 미뤄 혹시 조장래씨가 효성과 관계가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주식회사 효성으로 이름이 바뀐 동양나이론에 조장래씨와 이름이 동일한 분이 계셨습니다

주식회사 효성사장은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아들 조현준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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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사장이 2006년 2채를 동시에 매입한 샌디에고 란초 발렌시아 빌라는
빌 게이츠등 세계적인 부호들이 즐겨찾는 곳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10일 금요일 란초 발렌시아 빌라를 찾아갔던 한 한인인사는
출입자가 엄격히 통제돼 빌라단지 내로 들어가는 것이 불가능했다고 전했습니다

5만평의 대지에 단 12채의 빌라, 12팀의 고객을 위한 란초 발렌시아

이 인사는 경비원에게 빌라와 관련해 여러가지 질문을 했지만
경비원들은 단 한마디 '관리사무소로 가라'는 말만 되풀이했다고 합니다


이 빌라 인근의 한 한인여성은 이 빌라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이 즐겨찾는 곳이라며
마이크로 소프트 설립자인 빌 게이츠 회장이 1년에 서너번 방문한다고 전했습니다

이 여성은 워낙 세계적 거물이 많아 한국에서 누가 왔는지는 거억하지 못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특히 이 빌라에서 유명한 것은 테니스 코트라고 말했습니다 


이 빌라는 구글어스에서도 입구가 명확히 표시안될 정도로 은폐돼 있어
입구를 찾는 것도 쉽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 인사는 이에 앞서 조현준 사장이 2002년 매입한 4백50만달러짜리
뉴포트코스트 해변의 호화별장도 방문했습니다

조현준 집 관련사진 모음 -
이 별장도 근접조차 불가능했던 것은 마찬가지

캘리포니아 남부 최고의 골프장인 펠리칸 힐 골프장과 맞붙어 있었습니다

근접이 불가능해 바깥에서 별장단지 내부를 들여봤지만
조현준 사장 콘도를 볼 수 없었고
단지 펠리칸 힐 골프장쪽에서 조사장 콘도를 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조현준 집 가격지도 -
조사장 벼장 앞마당이 골프장 페어웨이이기 때문에
골프장쪽에서 웅장한 별자을 쳐다보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고 합니다

조사장의 별장은 골프장과 맞붙은 펠리칸 포인트 드라이브를 따라
늘어선 10채 가량의 별장중 가장 큰 별장이었다고 합니다

참고로 조사장이 2006년 10월 매입한 란초 발렌시아 빌라는
2007년 1월 15일부터 입주가 시작됐다고 합니다

앞서 언급한 모전직이 LA에 도착한 것이 2007년 1월 10일 혹은 11일 이라고 합니다

혹시 모전직이 2007년 1월 10일 도착뒤 뉴포트 코스트 호화별장에 머물렀다
란초 발렌시아 오픈일인 1월 15일부터 이 빌라로 옮긴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때 조현준씨의 장인인 이희상 동아제분회장도 전직을 수행했었습니다

우연의 일치겠지만 뉴포트코스트 호화별장에서 2005년 박상아 전재용이 구입한
뉴포트비치의 2백20만달러짜리 주택과는 3.9마일 거리로
넉넉잡아 10분 거리였습니다 [박상아 전재용 LA주택구입은 이 블로그에 게재돼 있습니다]


뉴포트 코스트의 호화별장 1채, 란초 발렌시아 빌라 2채는
현재 주인이 모두 펠리칸 포인트 프라퍼티 법인 소유입니다

조현준사장이 설립한 법인이지만
법인의 지분 구성이 어떻게 돼 있는지는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 법인의 지분구성을 알고 싶지만 쉽지가 않습니다
그렇지만 할 수 있는데까지 해 볼 각오입니다

효성비자금의혹인가 효성 - 전직 공동비자금 의혹인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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