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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8.05.04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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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마음을 얻지 못했습니다.

 

투표로 나타난 뜻을 존중합니다.

 

여러분과 함께 YTN의 재도약을 펼쳐볼 기회를 갖지 못해 아쉽습니다.


하지만 이 과제 또한 여러분의 몫으로 남깁니다.

 

이제 멀리서나마 YTN을 응원하는 시청자의 위치로 돌아갑니다.

 

그동안 미안한 것도 많았고 감사한 것도 많았습니다.

 

 

2018. 5. 4.

 

최남수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