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분류없음2016.12.15 14:37
Loading

부천사 김장훈씨의 2013년 미국기부, 2014년 이탈리아기부, 2013년말 캐나다기부가 거짓으로 드러난 가운데, 캐나다 토론토 온타리오 박물관도 김장훈씨로 부터 기부를 받은 것이 없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장훈씨는 장기간, 여러 차례에 걸쳐, 반복적으로 해외에서 기부를 했다고 거짓말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씨도 미국과 이탈리아 기부등에 대해 사실상 기부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시인했었다. 장기간에 걸쳐 반복적으로, 즉 상습적으로 거짓기부를 대대적으로 홍보한 것이다.


그러나 지난 5일에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서는 기부는 나 자신의 양심에 대한 문제이므로 해명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고 얼버무리고 있다. ‘내 양심은 거짓기부도 문제없다고 주장한 것이나 마찬가지다. 김씨가 기부했다고 주장하지 않음으로써 이 페북해명이 거짓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마치 기부가 사실인듯 오인할 수 있는 늬앙스를 줬다는 점에서 자신에게 더 족쇄를 채우고 말았다는 지적이다


중략 상세기사 클릭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https://goo.gl/ktHDNn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