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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03.16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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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환 뉴욕총영사가 전횡논란에 대한 외교부 조사가 시작되자 공관장회의가 진행중임에도 조기 귀국을 허락해 달라고 본부에 요청한 것으로 알려져 조사를 회피하려 한다는 비판을 낳고 있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외교부 관계자는 김총영사가 외교부 조사가 진행중임에도 불구하고 본부 간부들에게 뉴욕으로 조기귀환할 수 있도록 허락해 달라고 '보채고' 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외교부는 지난 15일 감사관실이 나서 김총영사를 대상으로 1차면담조사를 실시했으며 현재 각 언론사에 보도자제를 요청하고 철저하고 공정한 조사를 하겠다고 약속한 상황입니다


재외공관장회의는 14일부터 18일까지 약 170개지역 공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공관장이 이 회의 참석차 귀국했다가 중도에 돌아오겠다는 것은 전례없는 무리한 요구라는 지적입니다


특히 외교부가 철저한 진상조사를 조건으로 보도자제를 요청한 상황에서 김총영사가 조사도중 뉴욕으로 돌아와 버리면 외교부 조사는 큰 차질을 빚게 됩니다


김총영사는 윤병세 외교부장관의 경기고 후배이며, 황교안 국무총리의 경기고 동기동창입니다. 국무총리실이 공직자 기강점검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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