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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03.14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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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환 뉴욕총영사 [사진출처 뉴욕총영사관 홈페이지]김기환 뉴욕총영사 [사진출처 뉴욕총영사관 홈페이지]



김기환 뉴욕총영사가 예산상-보안상 이유로 사용이 불가능한 아이폰과 애플 랩탑구매를 강요한데 이어, 장인의 친구들을 관저로 초청,오찬을 베풀고는 그 경비를 국민혈세로 충당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2016/03/15 - [분류 전체보기] - 뉴욕총영사 혈세낭비[5] 멀쩡한 가스오븐 '폐암유발한다'내다버리고 4천여달러 들여 전기인덕션설치



2016/03/15 - [분류 전체보기] - 뉴욕총영사관, 총영사갑질논란에'총영사개인문제' [펌] - 솔직하지만 놀라운 답변!! 사실상 마비


 

김총영사의 장인부부는 지난해 7월 뉴욕을 방문, 약 한달간 관저에 머물렀고 김총영사는 지난해 8 7일 금요일 낮 장인들의 친구를 관저에 초청, 점심을 대접했습니다



2016/03/13 - [분류 전체보기] - 뉴욕총영사 갑질논란[1]-전임총영사시절 관저공사 비리캔다며 청문회개최- 행정직원들에게 막말, 인격모욕까지/연일 닥달에 총무영사 휴직고려-직원들 눈물에 혈변까지

http://me2.do/5sSK5cnp

 

 

2016/03/13 - [분류 전체보기] - 뉴욕총영사 갑질논란[2]-예산으로 보안안되는 고급노트북 사달라더니 총영사부인 드라마시청용으로//김기환총영사, ‘아이폰, 애플 노트북 사달라’-총무영사, ‘예산은 물론 보안상 불가능 ..

http://me2.do/GAGdMgSp

 

 

2016/03/13 - [분류 전체보기] - 뉴욕총영사 갑질논란[3]-영사들도 ‘감정적이다,청와대에 팩스넣으라’조언 – 사실상 공관마비 / ‘도대체 몇개월째냐, 아무개가 청와대에서 왔으니 물어보고 팩스하라’

http://me2.do/5Pq4Q5wz


 

이날 오찬에는 김총영사의 장인부부와 김총영사 부부, 그리고 장인의 대학친구 10명등 모두 14명이 참석해 약 2시간 가량 진행됐습니다


 

그러나 김총영사는 장인의 친구들을 접대한 이날 오찬을 마치 교민들을 초청한 오찬, 즉 총영사업무와 관련한 동포초청오찬으로 둔갑시켜 관련비용 전액을 정부예산, 즉 국민의 혈세로 지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총영사는 이를 위해 오찬날짜를 업무일인 금요일로 택하는 치밀함을 보였고, 자신의 장인의 대학친구들은 물론, 자신의 장인 부부까지 외부인이라며 초청자 명단에 기재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총영사는 외부인이 모두 12명이라며 장인부부까지 포함, 모두 6커플의 이름을 외부인으로 기재, 동포행사처럼 보고토록 했고 1447달러를 정부예산에서 지출했습니다.


 

이같은 사항은 외교부 본부에서도 전산망으로 확인가능하므로 지금 당장 전산망에 기록된 뉴욕총영사관 2015년 8월 7일 관저오찬내역을 검토하기 바랍니다. 외부인중 강모씨 내외가 바로 김총영사의 장인부부입니다. 



사실 가족을 외부초청인으로 기록하면 외교부 본부에서는 피초청인이 가족인지여부를 파악하기는 힘듭니다. 그러나 지금 김총영사 가족의 성을 공개하는 만큼 외교부는 이름이 있는지 확인한뒤 김총영사가 귀국한 만큼 직접 물어보면 당장 밝혀질 일입니다.


 

총영사의 부모나 장인장모등 친인척이 미국을 방문하면 설사 그 집이 공관장 관저라 할 지라도 자녀의 집에 머무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며 아무런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사위가 장인의 친구들을 초청해 점심을 대접하면서 관저전속요리사를 동원하는 것은 물론 그 비용까지 모두 정부예산으로 사용한 것은 공금횡령, 즉 명백한 불법에 해당됩니다.



뉴욕시간 11일 김총영사가 '모두 클리어된 일이며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라고 말하며 전화를 끊고 더이상 전화를 받지 않았기 때문에 이 문제를 카톡과 문자메시지를 통해 문의했으나, 김총영사는 카톡메시지는 확인했으나 답변은 없었습니다.



 

또 이날 오찬에서도 어김없이 관저담당직원이 동원됐습니다. 관저담당직원은 이날 오전 총영사 부인에게 전화를 걸어 혹시 오늘 관저오찬때도 수행해야 되는 지 물었고 강씨는 오늘은 괜챦다고 답변했습니다. 당시 오찬에는 숙식을 함께 하는 관저요리사는 물론 서빙을 담당할 외부 인력 3명이 추가로 투입된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이날 점심때 부인이 이 직원에게 전화를 해 왜 안오느냐고 묻자 이 직원은 오전에 사모님이 안와도 괜챦다고 하셔서요라고 답했고 부인이 대사님이 지금 전화오셔서 빨리 올라오라고 하신다고 말해 이 직원은 점심식사도중 관저로 달려갔습니다


 

외교부는 지난해 921일 전 재외공관장에게 재외공관 관저행사개최관련 유의사항이라는  공문을 하달,’정규요리사가 없는 상황에서 관저행사 개최시, 재외공관 인턴등 관저행사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직원을 본인의사와 무관하게 동원하지 말라고 지시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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